[VLOG] 조유준 등장⭐️ 온가족과 친구들을 모이게 하는 존재 (인생 첫 회전목마)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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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지금 자고 일어났고요.
이제 메이크업 받으러 가려고 일단 씻고 나왔어요.
근데 저 어제 스킨 보톡스랑 팩팅했거든요?
근데 제가 여기 이번에 살이 쪄서 이렇게 좀 꿀렁했는데
벌써 뭐지? 나는 왜 이렇게 바로 느껴지지?
피부가 얇아서 그런가?
뭔가 이렇게 쏙 꿀렁한 것 같아요.
어쨌든 유진이랑 저랑 온 거는 저희 집에서 사고
유진이가 무서워하는 거는 저거예요.
저거 무섭게 생겼네, 조명이.
저거 빨리 써.
무섭게 생겼네.
저거 털 있는 조명.
지금 먼저 해볼까요?
유진아 싫어 싫어 어떡해.
저거 싫어 싫어.
싫어.
그래 알았어.
가자.
거기 갈 거야?
그쪽으로 가봐봐.
정원이 힘들게, 할머니 힘들게.
여기 왔어.
유진아 재밌어? 할머니 좋아해요.
재밌지?
유진이 이렇게 해가지고
유진이가 찍어.
유진이 좋아하는 거 찍어.
좋아하는 거 찍어.
유진이 힘드세요.
아빠 어딨어?
아빠 찍어줘야지.
유진이 다 컸어.
잘 찍는 거야?
유진이 예쁜 옷 입었네.
예쁘다.
다녀오겠습니다.
내일 올게요.
가자 유진아.
다녀오겠습니다.
빠빠이.
가자 유진아.
유진아 삼촌이랑 이모 왔다.
이야 몽주리랑 먹태도 왔다.
유진아 누구야?
유진이가 못 알아보죠?
혜주도 다 왔고 지효도 이제 다 왔고
담당자님들 유진이 좀 재우고 좀 있다가 갈 거예요.
코가 울면서 기절하시네.
뷰티바 여러분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잘 나와요?
안 나오는 거 같은데 돼지같이 나오는데.
여기가 뷰티바인가 보다.
아저씨.
유진이.
일어나야 되는데.
잘 자네 이거.
사장님 일어나세요.
유진이.
잘 잤어요.
앞머리 왜 하고 왔냐고.
아니 그게 뽑기할 때 똑같은 게 3개가 나오면 당첨이래.
다들 놀라시던데 담당자분들이
똑같은 거라고요? 이러면서.
맞아 맞아.
미끄럼틀 있잖아 미끄럼틀.
저기 봐봐.
여기 너무 예쁘다 혜준아.
이거 뭐야 풍선이야?
계단 올라가 봐.
저기 뭐 있어? 판다 있네 판다.
바다 너무 예쁘다.
여기 다른 방원도 이렇게 생겼네요.
대박 너무 예쁘네.
침대도 완전 커요.
유진이랑 같이 살 수 있겠다.
그리고 화장실.
너무 예쁜데?
유진이 여기서는 목욕시켜야겠어요.
유진이 내려가자.
내려가 내려가.
아빠도 내려간다.
여기가 매트로 되어있어서 다행히 괜찮네.
바지 좀 걷어줄게 아빠가.
바지 아빠 걷어줄게.
아 걷으라고? 알았어 알았어.
요것도 쪼아가야지.
섬세한 손놀림.
요것도 쪼아.
살살.
옳지.
유진이 약간 정리 정돈이랑 청소하는 거 누구한테 배웠지?
왜 나라고 절대 얘기 안 해?
내가 약간 많이 알려주긴 했어.
나도 많이 알려줘.
마피아.
추워 추워 추워.
저희 지금 카페에 왔는데 빵 맛있는 거 엄청 많아요.
오늘 먹을 건 요거입니다.
세게 불어.
생일 축하합니다.
앉아서 해.
사랑하는 유진이.
생일 축하합니다.
합니다.
먹대 먹대 먹대.
우리 태성이 만나서 밥 먹으러 왔습니까 우리 강태성이.
하이파이브.
옳지.
유진아.
이건 대박이다.
유진아 큰야.
큰야라고 써있지 유진아.
큰야.
좋은 식사합니다.
많이 먹으라.
잘 먹겠습니다.
많이 먹으라.
판 났네 이거.
선생님한테 빠졌네.
소리를 하도 질러가지고 레이첼이 틀어줬더니 빠졌어.
생일이가.
사장님 파스타를 무슨.
이것도 보세요.
나중에 곁들이려고.
이거 까만 거야?
네 까볼게요.
집에서 라면 끓여먹고 왔어.
와 얘 야무지게 떠온 거 좀 보세요.
다 내 거야.
잘 먹었습니다.
너무 잘 먹었습니다.
혜준아.
이모부가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여기 애기문이 있대요.
이거 이상한데 너무 잘 만들었다 여기.
엄마도 들어가고 싶어.
똑똑똑 문 열어주세요.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야?
엄마 들어갈게.
계속 닫아버리네.
혜준이 가세요.
엄마랑 같이 가.
간다.
꽉 잡아.
손 모아.
딱.
손 딱.
머리 딱 기대.
옳지.
다리도.
다리 모아.
옳지.
간다.
또 가?
하지 말고 어떡해.
엄마 가요.
가고 싶어.
엄마.
같이.
택시.
가요.
갈 거야.
가자.
혜준이 혼자 내려가 봐.
앉아서.
봐봐 또.
아까 혼자 잘 타더니 무서운 척한대.
혜주랑 희준이는
일정이 좀 전에서
일을 할 수밖에 없겠더라고.
전주에서도 하고
여기서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쁘다.
희준아.
역시 해운대 바다.
해님도 있지?
희준 어때?
아이고 눈부셔.
날씨 죽이네.
잠시 감상하십시오.
너 안 줄 거야.
아니 꿈에서
둘째를 낳아야 되는데
무조건 이제
딸이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시간이 얼마 없어서
빨리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야채 먹으라고.
야채 먹으라고.
여기 없는데.
아빠 마술사지?
이렇게 했어.
이렇게 했어?
이렇게 했지.
10시에.
여기 없는데.
10시에 괜찮네.
빵 있었어?
여기?
아빠한테 빠빠해.
갔어 이모.
그치?
어떡해.
너 코딱지 파지마.
자.
또 누굴 찾아요?
이제 물 줄까?
할아버지 인사해요.
할아버지 인사해.
할아버지한테 가보고 싶어.
할아버지 인사하러 가자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 인사해.
할아버지 빠빠이.
봐봐 봐봐.
누나가 안 무서워했어.
안녕하세요.
이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삼촌 안아?
삼촌 안아.
와 진짜 웃기다 쟤.
야 니 다시 안으려고 해봐봐.
유준아.
삼촌아.
니 원래 다른 사람한테 막 잘 안가.
얘한테도 뭔가 안 그래가지고.
얘 아까 전에도 막.
지금 입틀막.
이모 충격받았어.
유준.
이제 엄마 하나.
유준아.
삼촌 어디갔어?
안녕하세요.
맛있는 거 겁나 많이 먹었대.
진짜?
여기.
집에서 간식도 안 주는데 여기서.
저희가 유준이 보고 막 행사 다니는 동안.
승민이가 목퇴를 너무 잘 봐줘가지고.
항상 부산 올 때마다 신경 써줘서 너무 고마워요.
목퇴는 엄마 아빠 없어도 안 슬퍼하나요?
목퇴는 약간 승민이 집에 오는 날에.
약간 목퇴 생일이잖아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이모가 만든 화식도 먹고.
그건 승민이가 해로운데.
난 모르겠다.
목퇴 탈라도 모르겠다 이러던데.
맛있는 거 많이 먹일란다 이러던데.
목퇴 좋았어?
당연히 좋았지.
민구리 거까지 뺏어 먹었더니.
목퇴야.
오늘의 메뉴.
치킨과 감자탕.
감자탕은 제가 청주에서 포장한 겁니다.
이건 진짜 안 취한다.
뭐야 이거?
이렇게 먹다가 취하면.
나는 안 취한다.
니는 취해.
형은 재밌어.
민구가 패션 후배.
맞아.
근데 니 낫이 몇 개야?
근데 태성님 낫이 몇 개예요?
나도 그거 보고 물어본 거야.
땡구가 만든.
땡구가 만든 디저트.
레몬이에요?
레몬 향도 나네.
미쳤는데?
나 먹어볼게.
이거 맛있는데?
맛있다.
이거 근데 진짜 맛있어.
이거 맛 진하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맛이 진하면.
눈에는 좀 많이 연해요.
따라해봐.
어떻게?
근데 왜 모션을 그렇게 해?
유진이 이렇게 한다니까.
해봐.
진해.
쿵야쿵야쿵야쿵야쿵.
쿵야쿵야쿵야쿵.
진짜 유진이 사랑하는 이모들인데.
쿵야쿵야쿵.
먹태.
깨울까?
레디 액션.
태워줘.
헤어지자고?
저 이 춤 콧바람이 생각나요.
헤어져.
헤어지자고?
니 누워.
나랑 헤어져.
오빠 헤어지지 마.
먹태.
너 나랑 헤어져.
잘한다.
오빠 이빨 봐.
아주 그냥 포식을 한 먹태 씨.
오늘 아침은 메뉴가 뭐였나요?
오늘 아침에는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을 드릴게요.
네네.
애들이 좋아하는 꼴뚜기.
코태식 치즈요?
코티디 치즈라고
강아지들이 먹는 그런
우유로 끓여서 만든 치즈가 있어요.
그거랑 사냥유.
직접 만드신 건가요?
당연하죠.
쭉 짜가지고 치즈를 만들어서
그거에다가 사냥유를 살짝 섞어서
조금 데워서
디저트로 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맛있었나요?
네.
소화도 아주 그냥 잘 됐나 보네.
할아버지 잘 줘서 다리네.
깔치.
혜진이 깔치.
깔치.
아이고.
잘생겼다.
미춘 다니고 초등학교 다니다 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다 보면
대학생이 돼가지고
깔치.
조금만 기다려.
깔치.
맛도 있네.
엄마 줘봐.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아이고 잘한다.
아이고 이쁘네.
맛있나?
지금 이모들이 유진이 신발 사준다고
백화점을 데리고 왔네요.
갑시다.
유진이 맨날 크로스만 신고 다니다가
신발 사이즈가 작아가지고.
안녕하세요.
오 예쁘네.
괜찮은데?
귀여운데요?
예쁘다.
잘 걷네.
안 벗겨져요.
근데 150으로 하면 너무 귀엽다.
예쁘다.
사이즈 이거 하시면 되고
양발 신으면
지유 이모.
고마워.
고마워?
몰라.
고맙다고도 했네.
고마워.
고맙습니다.
커다란 사랑 잘 지키겠습니다.
재밌어?
웃는다 웃는다 웃는다.
오 좋아.
저도 한번 타볼까요?
마음 반대편으로.
저게 좋나 봐.
유진아 여기 봐봐 여기.
역시 상남자야.
야호 해봐.
야호.
난리 났다 지금.
우와 오랑우탄 됐어.
말이 없는데 근데.
그냥 말처럼 켜졌다고 해서.
유진이 지금 기대 중인데요.
유진 씨 소감이 어떠세요?
말 말.
여러분 저희는 고릴라를 탔습니다.
유진이는 꽉 잡아요.
아니 꽉 잡혀서.
아니 손 뗄 때 어떻게 뗄냐고.
이렇게.
이거 내김?
지주.
현주.
유진.
집에 미역 많아.
이거 뭐예요?
우리 줄까?
잡아주는 거?
예쁘게 짚어가지고.
미역은 안 하는 거.
유진아.
이모 목만 탈까?
뒷손도 이렇게 앉아.
꽉 잡아 이모.
잡아 잡아.
어디 가실까요?
어디 가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어디로 가실까요?
만만하십쇼.
참 시끄러운 부하들이다.
어디로 가실까요?
침대로 가실까요?
유진아.
아빠 사랑해.
옳지.
아빠는 모르는데.
유진아 이모 사랑해.
이모 사랑해.
유진아 이모는 사랑해.
뽀뽀 뽀뽀.
뽀뽀.
할아버지 한번 보여주고 와봐.
잘했어.
하트.
윤아 여기다 대고 하트.
소리가 안 나지?
왜 아웃밖에 안 해?
유진아.
잘하네.
잘해.
유진이 이모는.
빠이빠이.
유진이 빠이빠이.
조깅이 커서 온나잉.
네.
더 커서 올게요.
싫다니.
푸신한 거 뗄게.
네.
이모도 사랑해.
지유 이모도 사랑해.
유진아.
사랑해.
지유 이모.
상준이 이모가 좋아 지유 이모가 좋아.
상준이 이모한테 빠이빠이 해야돼.
진짜 빠이빠이 해.
빠이빠이.
오케이.
들어가자.
들어간다.
들어야지.
유진이 데고 왔지.
또 이모 한번 봐야지.
루이 이모 데리고 왔어?
일 또 한번 보내보자.
아파트 아파트.
여보 생일 축하해.
여보 12월 5일..
12월 7일 내 생일이야.
이�aya. 엄마랑 이모 따라해봐.
엄마랑 이모 따라해라.
나도 올라갈래, 은비야.
오빠 내일 가라.
전 내일 아버지한테 병원 가야지.
내일 가라. 내일 아침에 가면 되지.
그래, 그래서 내일 가요. 여기 자고.
예비신부.
차라리 아침에 간 게 더 막힐 수도 있어요.
내일은 저녁에 가.
형님 근데 일단 제가 봤을 때 맵스가 열긴 했더라고요.
와아
와 내가 봤을 땐 내일 가겠다
맵스 5천지
아 진짜 근데 내일 가지?
아아
아 형도 잘 생각해봐요
맵스 하려고
이제는 너무 놀란다
놀리는 거예요
자 이리로 갑니다 고맙습니다
하하하하
이제 갈 거야
아 못해
고맙다
27일에 올 거면 그냥 남겨서 가도 될 것 같은데
아 안돼요
안 돼?
안 돼
나도 안 돼요
사주 마세요
밥은 얼마나 많이 먹은 겁니까
조금 먹였는데
애나 모르겠다고 끝에는 다 죽었어
아 예예
유진아 하쿠 이모
야 이모 빠빠이 한다
야 이모 빠빠이
이모 빠빠이 우리
안녕
저희 지금 가고 있고요
유진이는 이렇게 못 뵈게 해가지고 갑니다
고생했어요 우리 애들
집에 가서 사줘
슝
승준이 잠만 해.
저 뒤에 뭐야? 왜 저래?
얘 왜 이래?
못 나오나?
에이, 너희들 못 나오는구나?
안 먹을 거야?
너 편식하면?
치운다, 그러면.
안 먹을 거지?
승민이 집에 갔다 오면 후회 중이거든.
맛있는 걸 많이 먹고 왔어.
유진이 등원시키고 저희는 커피 한 잔 먹습니다.
오늘 유진이 학원하기 전에 촬영도 좀 하고
나간 하고
조택님 혼자서 책 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건 아니고요.
무슨 책을 쓰는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
그치.
저희의 이야기를 담은 건데
저희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행복한 우리의 가족 이야기
영상에서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나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그런 유진이의 모습이 담긴
혹은 우리의 모습이 담긴
그런 거를 좀 넣는 노력을 했지.
맞아요.
바로 이겁니다.
어땠어, 책을 써보니까?
감회가 되게 새로웠지.
사진 같은 것도 우리도 보면서
그때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그리고 거기에 넣을 만한 사진도 찾고 이러잖아.
그러면서 그냥 새록새록하더라.
왜냐면
와, 내가 오빠랑 연애할 때 이랬네?
우리 너무 되게 풋풋했어, 오빠.
풋풋하고 되게 뭔가
간질간질한 그런
사랑에 미친 둘이었어.
그치.
근데 지금은 이제
이 그 사랑의 형태가
안정이 되고
옛날에 내가 오빠에게 되게 잘해줬던 그런 것들이
유진이랑 먹대한테 가는 거지.
먹대 되게 귀찮아하는 것 같은데?
유진아, 그거 아빠 신발 있잖아.
유진아, 그거 아빠 신발이야.
빨리 와.
나오는데
한 30분 걸린 것 같다.
저기 찍어버려야 돼.
우산은
춥지, 유진아?
우와, 너무 추운데, 유진아?
아이, 추워. 아이, 추워.
산책할까? 산책할까?
똥꼬 싫어하겠다.
그렇지.
유진이 너무 좋아하는데?
집게 놀이 잘하네.
원래 집게 못했는데.
이건 좀 웃겼다, 오빠.
뭐 찍고 있었어?
어.
아, 그만 찍어.
푸딩 같더라, 푸딩.
푸딩이라니.
내 복근이지.
복근이 어딨는데.
아, 아무튼 안에 있어.
제자리에서 계속 뛰는데.
가습기 청소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춥고 건조해져서
밀어놨던 집안일을
한 둘씩 하는 중입니다.
깨끗하게 닦아야겠죠?
또 식세기 위에 선반을 빼니까
이 칸에 얘가 딱 들어가고
얘도 엄청 큰데
날도 빠지는데 날 빼먹어가지고
날도 같이 돌려줄 겁니다, 얘네.
아빠.
빨리 이거 엄마한테 혼날라 그래.
제발.
도와줘.
유진이 지금 브이로그 찍고 있어, 혼자.
이모, 이모도 나올래.
이모, 이렇게 같이 찍어봐.
형도 나오고 싶네.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