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EV 배터리 너무 작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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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세션비 강병 있니다 자이
캐스퍼의 전기차 버전 정말이 우리나라
침체되어 있는 전기차 시장에 굉장히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49k watc 밖에
되지 않는 작은 배터리 팩 때문에 아
진짜 도시 안에서만 탈 수밖에
없는가라는 우려도 있는데요
[음악]
[음악]
완충을 하고 지금 신호등 몇 개를
지나왔는데네 그런데 400km 넘게
이미 갈 수 있다고 나왔기 때문에
그냥 고속도로만 타고 간다면 부산까지
간다고 해도 저 거리보다 짧아요
그래서
400km 넘기는게 일단 제 개인적인
목표거든요
한번 충전으로 캐스퍼이가 얼마까지 갈
수 있다 이거를 한번 오늘 도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진짜이
캐스퍼이를 타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요이 내연 기관 경차 형태의 엔진
캐스퍼가 보여줬던 승차감이나 mvh
이런 소음 진동 이런 부분들의
특징들이 정말 그 전기차로 바뀌면
너무 극적으로이 차의 성향이
변했거든요 그 덕분인지 어쨌든이 차를
타고 이렇게 주행을 해보면 아 이거는
경차 세그먼트의 승차감이나 소음의
수준이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되게이
전체적인 승차감이 진중해 제가
캐스퍼를 이제 3일째 타고 있는데 어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로 바뀌면서
쪽
현가가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지는
않았거든요 여전히네 트레일링 암과
토션빔의 형태로 되어 있는데 배터리에
추가로이 시지점에 하강 그리고
트레일링암 쪽 부싱의 강화 특히이
상하 진동은 좀 더 부드럽게 받고
좌우로 요동치는이 부분들은 좀 더
단단하게 제어를 하는 이러한 그 설계
구조의 변경 덕분에 쉽게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의 그런 승차감이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어 2년 전쯤에 저희가
캐스퍼가 처음 나왔을 때이 캐스퍼
터보 그 휘발유 1.0 터보 엔진을
리뷰했던 영상이 있습니다 사실 그때
굉장히 좀 재밌었어요 캐스퍼 EV
혹시 이거 스포츠카 아니야라는 주제로
저희가 영상을 다뤘어요네 경차의
스포츠카 설 그때 그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위쪽을 클릭하시면 어 영상
끝나고 한번 보러 가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자 근데 그때 좀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었어요 캐스퍼 터보 같은
경우에는 공차 중량이 약 1톤대
그리고 엔진 마력도 딱 100마력
그러니깐 우리 그 파워 웨이트 레이시
그 출력 중량비로 봤을 때에는 딱
10대 1 정도가 떨어지는 뭐 양산차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실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보통이 파워웨이 레이시가
10대 1 정도가 되면 제로백이
10초 언더 아니면 약간 10초
근처네 이 정도로 들어옵니다 보통은
한 자릿 수 대에 초로 들어오리라
예상할 수가 있는데 00을 측정했을
때에는 의외로 12초 1 정도의 약간
기대 이하의 기록을 냈습니다 분명
무게도 괜찮았고 출력의 비율도
괜찮았지만 가속 성능의 발목을 잡았던
건 아마도 조금 느렸던 4단 밖에 안
되는 오토매틱이었던 거 같아요 자
그런데이 캐스퍼 2v 같은 경우에는
그때 캐스퍼 이보다 출력이 약 15%
115마력 정도로 더 높아지기는
했지만 몸무게는 30% 이상이
늘었습니다 출력이 올라간 것보다
몸무게가 늘어난 비율이 두배 정도
되는 상황이죠 그러니까 파워 웨이트
레이로 비교한다면 사실상 캐스퍼
터보보다 더 불리한 스펙을 갖고 있는
건 맞아요 그런데 이차의 제로 성능
저희가 실을 해보니 9초 초반 정도를
기록합니다 어 뭔가 제 계산상으로
봤을 때는 터보 엔진이 10초 9초대
후반 나와야 되고 전기차가 12초대
정도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어
확실히이 동력계 성능이 부드럽게 변속
없이 한 방에 밀어주는 것 그리고
최대 토크에서 나오는 그 강점 때문에
캐스퍼 2가 결과적으로 1.0 터보
캐스퍼 엔진 모델보다 훨씬 더 훨씬
더 상쾌하게 가게 됩니다 그리고이
차이는 제백 영역에서뿐만 아니라
100에서 140까지 올라가는 추월
가속 성능 영역에서도 체감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게 돼요네이 캐스퍼
EV 모델은 시속 100km 거의
140km 아지는 답답함 없이 쭉 한
번의 호흡으로 제법 시트에 등을
파묻히는 적당한이 추월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는 형태로 속도를
끌어올려줍니다 그러니까 실상이
체급에서 충분히 여유로운네 그런 출력
특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용 구간에서의 펀치력은 확실히 엔진
버전보다 더 강력하게 느껴진다는 거
이게 포인트인
[음악]
거죠이 제가
지금수록 진 끼는 분들이 있어요 이게
노면소음이 올라오는 이유 부분이거든요
지금 여기 상태를 보시면 아스팔트
포장이 아니고네 콘크리트 포장입니다
그 타이어 구름 소음이 굉장히 좀 잘
올라오는 그런 영역 이거든요
실질적으로 타이어가 굴러갈 때는
우리는 구른다고 표현을 하지만 실제로
타이어의 그 단면 입장에서 보면은
노면을
계속면서 가요 떨어져 있던 고무
컴파운드가 빡 때리면서 가고이 때릴
때에이 물리적인 진동이 타이어의이
컴파운드 부분 휠 서스펜션 그리고
차체로 전달되는 그 실질적으로 진동을
전달해 주는 그런 진동과 그리고 그
타이어의 그루브 사이로 이렇게 공기를
착하면서 생기는 공기의 파이라고
할까요네 그런 어떤
소음네 요게 또 창문을 통해서
올라오게 되는데 아 이거는 진짜
확실히 차급을
넘어섰어요 요런 외부 소음에 대한
방음
차단이네 개의 유리가 그냥 내연 기관
캐스퍼 다 0.3t 더 두꺼워졌습니다
그리고 차량의 하부 부분 휠 아치
부분 뒤쪽 부분 같은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흡 제가 딱 필요한
부분들에 보강이 되었다고 설명을
들었는데요 어
진짜 조용해요네 여러분들 이거는 직접
타보시고 한번 여러분들이 타시는 차량
비교를 해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진짜 실내의 짜임새
이런 부분들은 공간을 정말 잘
활용하는 거 같아요 수납 공간도이
위쪽에도 손잡이 부분에도 있고
아랫부분에도 작은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고요 그리고 여기 핸드폰 충전
트레이 사실 충전하지 않다면 다건 꽤
들어가는 형태의 부피를 가지고 있고이
아래쪽에도 조금 깊은 수납함이
있습니다 컵홀더 있고 그리고 여기가
매력적이죠이
부분네이 잡다 물건들을 이렇게 어
쉽게 손뻗으면 다을 수 있 데다가
정리할 수 있다는 거 자 이제 또
새로운 형태의 도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왕복 2차로 국도 저희가
부산으로 바로 가면 거리도 얼마 안
되고 어 저희 주행거리 역대 가장 긴
기록에 도전하는 거기 때문에 약간 좀
돌아가는 길을 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좀 산세가 험란했던 문경 세제에서
이제 더 작은 국도로 한번 빠져
봤습니다 이곳이 또 경치가 그렇게
멋지다고 해서 한번 좀 지나는 게를
구경해 보고 싶은 곳이기도
[음악]
했어요 자 이런 구불구불한 와인딩
로드에서 이런 경차 형태가 얼마나
재미있게 움직여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애초에이 차가 스포티한 컨셉으로 나온
자동 차도 아니기 때문에 뭔가 그런
운전의 즐거움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바라지 않게 되는게이 차의 실상이요
그런데네 사실이 차의 움직임 생각보다
가벼운 무게에서 오는 경쾌함과이 빠른
헤드의 반응성 이런 부분들이 좀
재미가 있는 부분들이기 합니다 게다가
이차 들어 있는 타이어의 크기
205mm 감안한다면이 차 가지고
있는 사이즈나 무게에 비해서는
사실상이 미케니컬 그립이 꽤나 높은
수준으로 올라와 있는 걸 예측해 볼
수도 있거든요 덕분에 이렇게 빠른
스티어링에 대한 반응성 그리고
그동안에 우리가 전기차 하면 정말 그
무거운
질량을네 더 큰 타이어로 덮어
버리려는 약간 그런 느낌들 때문에
스티어 에 대한이 피드백이 조금
둔해지거나 뭔가 그 그립으로 그냥
찍어 누르고 달린다는 어떤 그러한
느낌 때문에 막 이게 상쾌한 느낌들을
받기는 좀 어렵잖아요 근데 확실히
1톤대 초반에 중량에서 오는네 이러한
어떤 상큼한 반응들네 요런 것들은 큰
매력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네
확실히이 타이어의 사이즈가 차체
무게나이 사이즈 대비해서 넉넉하기
때문에 뭔가 민첩한 성보다는 이렇게
온 코너를 길게 빠르게 빠져나갈 때
이때 차에 전달되는 안정감네 이런
부분들이이 세그먼트에서 느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에요 이거보다 한 두 급
정도는 위쪽 세그먼트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어롱 코너의 자신감네
기존의 캐스퍼이는 워낙 민첩하고이
회드가 빨랐기 때문에 이런 고속롱
턴에서는 살짝살짝 좀 보타를 해 주는
작업들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데 오히려 이런 구간에서는 캐스퍼가
확실히 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음악]
갑니다 이런 폭이 좁고 키가 큰 보이
스타일의 자동차를 타면 식중에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옆차선으로 되게 차가 쉬하고 지나갈
때 그 측풍에 영향을 받을까 봐 차가
좀 흔들거리거나 차로를 중앙을 잘
유지하지 못할까 봐 살짝 걱정이되는
그런 순간들이 있긴 한데요 캐스퍼
2는 일단 옆으로 차들이 이렇게
지나갈 때에도네 그 바람의 영향이
거의 없어요 아니 아예 못 느끼고
있어요 이런 고속도로 노폭 정도 되는
2차로에서 1차로를 지나가는 빠른
차들이 있다고 해도 크게 직진주행
안정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게 차로 중앙 제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지금
저는 에이더스 다 꺼놓고 제가 직접
수동으로 운전을 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이런
측풍에 대한 바람의 영향 레이를
타시는 분들은 좀 공감하실 거예요
살짝 움찔움찔 하잖아요 이거를 보면
결국 비라는 건 에로이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했던 요소는
사실상 무게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벼울수록이 디자인보다이
전체 공차 중량 자체가 주는 어떤
에너지 소비 효율의 증가분에 대한
장점들이 훨씬 더 크게 작용하는게
아닐까 게다가 우리가 이제 공기
저항을 얘기할 때에는 항상 CD 개
수만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사실
전체적으로 차가 받는 공기 저항의
총량은 CD 계수 공 저항 계수
곱하기 차량의 전면 투영 면적입니다
차가 실제 공기의 벽을 찌르고
지나가야 되는 그 뚫고 나가야 되는
면적의 크기를 곱해서 그 총합이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CD 개수가
조금은
떨어지더라도 전면 투영 면적 자체가
작아져 버리면 그 두 곱의 총량이
작아지게 되는 효과가 생기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경차 정도의이
얼굴 면적을 가지고 있는 캐스퍼이가
요즘 막 2에 달하는 대형 세단형
이들에 비한다면 전면 투 면면에서 좀
더 유리한 부분들이 있을 거거든요 자
그러한 요소들을 다 적용을 했을 때
이러한 비들이 복합적으로 나올 수
있는게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물론 그
기저에는네이 효율적인 피 시스템네이
그 모터와 인버터와 그리고 이제이
배터리 매니지먼트까지 어떤이 전력
관리 시스템들의 총 조화의 요소들도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번 캐스퍼 이에는 또 한 세대도
발전한 형태의 BMS 배터리 관리
제어 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기존에 2에서 쓰던
BMS 뭐 부족함 있게
없었지만 좀 더 기능이 추가된
장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BMS
기본적으로이
배터리의 각각의 요소들의 부들의
상태들이 계속해서 이상이 없는지를
진단하고 문제가 있으면 스스로
배터리를 밸런싱 거나 추가적인 제어를
넣어서 뭐 출력 제한이라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해당 징후를 없애고네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제어 장치입니다
근데이 3세대 BMS 이번 캐스
4에는 어떤 기능까지 들어가느냐
BMS 내부적으로 1차 2차적인 어떤
대응 솔루션으로도 뭔가 배터리가
해결되지 않고 배터리의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할 때 그때는 이제 차
외부에 있는 사용자에게 이제 해당의
이상 징후를 적극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바로 알려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뭐 문자 메시지로 이걸
전달할 수도 있고 지금 어떤 상태가
이상한 것 같다 어 안전의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유의해라 어떤 이러한
메시지를 어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이런 기능들까지 탑재가 된 것이죠
특히나 요즘에이 전기차 요즘같이
전기차에 대한 포비아이 조금 생겨날
때 그래도 어 좀 더 사용자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정말 위급
상황에서는 내가 사전 경고를 받을 수
있다라는 이런 어떤 어 차에 대한
믿음을 좀 더 갖게 해주는 그러한
시스템이 여기 들어갔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이 기와들이 가득한 정말 그 전통
가옥들이 쭉 늘어서 있는 경주입니다
아 이거 너무 배터리 여유 부신
물이라고 좀 막 경주까지 너무
돌아오는 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어쨌든 뭐 멀리 떠나는 김에 경주
구경도 좀 하고 그리고 부 까지
가보도록
[음악]
할게요네 여러분 드디어 부산
톨게이트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
43km 달려왔는데요 사실 서울
토에서 부단 돌까지는 370km
서울시청에서 부산 시청까지 거리로
따져도
36km 근데 저희가 어 중간중간 좀
더 우회하는 경우들도 있었고
촬영용으로 탔던 거리도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이 부산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
이제
43km 통과를 하게
됩니다 5% 거북이가 아직 안
들어오네요 3% 들어올 같은데
느낌으로 프로까지 가지 않을 것
같고
광안대교 자
왔습니다
어 저희가 부산으로 오면서 특히이
마지막 목적지를 광안대교를 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캐스퍼 EV
정보를 찾으려고이 현대차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통행료가 50% 할인이
아니고 완전히 100% 면가 되는
데가 딱 두 군데가 있는데 서울의
남산터널 그리고 한 군데가 바로이
대교네 부산에 있는 유료 도로인 광한
대교를 무료로 통과할 수 있다네
요렇게 전기차 혜택이 있길래 아 우리
여정의 마지막 종착지로 그렇다면 광한
대규가 정말 딱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이쪽으로 와 봤거든요 저희 진짜 많은
곳을 돌고 왔어요 오늘 그리고 결국이
조그만 배터리 팩을 가지고 있는
캐스퍼이가 50kw 시도 되지 않은
그 작은 배터리 팩을 달고 진짜 전국
투어를 다 하고 마침내이 광한
대교까지
입성을
했습니다 잘했다 진짜 야 네가
해내는구나
[음악]
자 이거 최종입니다
430.1 0% 경기로 430 와
미쳤다
[음악]
대박이다 시작 버튼 누르면
츠
아이
안심 모든 근심이
사라지네요 자 여러분들 오늘 정말이
캐스퍼 이비와 함께했던 전국 투어가
이곳 부산 모토 스튜디오에서 막을
내렸습니다이 작은 배터리로 어마어마한
거리를 커버를 했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들이 전기차에 대한 생각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과연
배터리 팩이 커져서 멀리 가는 차가
좋은 것인가 배터리 팩이 작아져서
가벼워서 전비 효율이 좋아지는 차가
좋은 것인가 어떻게 전기차는 앞으로
이동해야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희는 다음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