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3년 내 망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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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규 김정민입니다
오토 교어의 유명한 컨텐츠가 가라
있죠 토터 관련된 건데 토요타의
역사를 쭉 설명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토요타가 세계 일이 글쎄요 3년 정도
문입니다 예 3년 정도 되면 세계
위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이 얘기가
이제 많이 회자가 됐습니다 토요타가
3년 후면 세계 1위에서 내려올 거래
잘 이해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해서
전달을 하셨고 엉뚱하게
비난을 목적으로 하신 분은 야
김정민이 토요타가 3년 내에 망할
거래 그래서 이제 토요타 언제
망하나요 토요타 망하기 얼마 남았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 뭐 이렇게 이제
말하자면 제 염장을 지르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다시는 분들도 계신데
아 저야 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감사하죠 왜냐면 부정적이라고 해도
그걸 그만큼 무게 있게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근거로 말씀을 하시는
거고 긍정적인 분들은 아 그래 내
생각은 좀 다를 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귀담아 들으셨으니
거기에 대해서 주목을 하신 거죠 제가
토요타의 세계 1위를 3년 정도
봤었던 건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 제가 중국 내에서의 일본차
영향력이 빠르게 2020년부터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선 이게 더 가속화될
걸로 예상을
했어요 실제로 2020년 이후부터
중국내 점유를 빠르게 일본 브랜드들이
읽기를 시작을 해서 2023년 드디어
20% 대가 깨져서 177% 주저
앉았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이
점유율을 많이 잃었던 브랜드가 혼다와
닛산이 있고 토요타는 작년에도 거의
190만대 가까이 판별을 해서 아주
눈에 띄게 감소가 되지는 않았어요 자
그런데 토요타가
올해부터 확실히 중국시장에서 판매
에대한 감소 조짐이 이제 확실하게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작년 반기에
88만대 정도를 판매를 했는데 올
상반기 78만 대를 판매를 했거든요
그리고 7월 8월 판매량도 눈에띄게
지금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에 190만대 정도를 판매를
했는데 올해는 한 150만 대에서
160만대고 사이로 줄어들지 않을까
싶고 내년에는 이게 아마 120만
대에서 130만대 선으로
더 줄어들지 않을까 점점 가속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토요타의 적
악제가이가 전혀 중국 시장에서 먹히고
있지 않다는 거죠 bg4 x 중국에서
뭐 거의 관심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결과적으로 중국 내에
고용했던 계약지 1천명을 또 계약
해지를 하기도
했고요이 준비가 정말 안 돼 있어요
데이터가 가 얼마 전에
뭐 17종 bg4 엑스를
비롯해서 가지고 와 가지고 봐라 막
이렇게 과실을 했었는데 대부분이
목업이 있고네 그리고 앞으로 전동화를
위해서 뭐 80조 이상을 투자하겠다
뭐 배터리도 뭐 이런 식의 전략을
펼치고 있기는 한데 아직도 토요타는
하이브리드에 매몰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동화로 급격하게 전환이 되고 있는
중국 시장이 지금 전혀 앞으로 대응할
수 있을 만한 전략이 없어요 중국은
지금 byy 성장세가 굉장히 무섭고요
전동화가 신차 출고에 드디어 50%
넘어섰어요 51% 그리고 중국
점유율이 중국 내에서 드디어 50%
또
깼습니다 그동안은 폭스바겐과 거의
일본 차이 무대였는데 폭스바겐이
점유율이 지금 10% 초반대로 지금
주저한 정 있어요 폭수 바에는 사실
더 문젠데 폭수 못지않게 일본 차도
지금 엄청난 위기를 중국 시장에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혼다 니스는 이미 힘이
가속도로 빠지고 있고 토요타가 올해
한 작년 대비 30만대 이상 판매량이
줄어든다 그러면 내년에는 그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게 될
겁니다 그리고이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전혀
가져오지 못한다라고 치면 결과적으로
전 세계적으로이 시장으로 전환되는
그런
속도에 맞춰서 토요타의 전세계
판매량은 점점점 빠르게 감소할 수밖에
없겠다는 거죠 다만 예상을 하지
못했던게 정기자 캐즘 포피아 어 이게
이렇게까지 심각한 상황으로
다들지는 처음에 토요타의 그 세계
일이 3년 정도 본다라는 영상을 할
때는 거기까지는 사실 있을 거다라고
아지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심할
것까지는 예상을 제가 못했었죠 그래서
아마
전동화로 전환되면서 생기는 인식에
대한 허들 요게 상당히 좀 어려움으로
작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많은
나라에서 산업 준비가 제대로 전환이
준비가 안 돼 있으니까 유럽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게 숨고르기를 좀
하는게 맞지 않느냐 정부에서도 무작정
밀어붙인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기반산업 자체가 갖춰져 있고 배터리도
준비가 돼 있고 전기차로 전환이
단순히 파워트레인으로 바뀌는 그
수준이 아니라 아예 가라 없는 겁니다
형태만 전기차인 그 내부로 그냥
완전히 다 달라지는 거예요 전기차가
들어가는 순간이 파워트레인을 제어하는
전기전자 제어부 그리고 또 예전에는
엔진에 기름 놓고 가는 거니까
파워트레인이 엔진이었던 지금은 거대한
배터리와 전기 모터와 감속기와 인버터
이게 다 엔진 파트에 들어가는게
돼버립니다 그러니까 엔진 따로 변속기
따로 동력 전달 장치 따로따로 해
가지고 막 제어되고 이런 각각의
부품을 통해서
산업군이 폭넓게 형성되었던 내원
자동체
시대에서 파워트레인 그리고 또 인버터
전기전자 체어 소프트웨어 체어 배터리
BMS 산업군이 간소해지는 고도에
집약된 그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이제 바뀌게 되는 겁니다이 마치
반도체
사업처럼 그러니까 이렇게 전환을
맞이하다
보니이 한두 군데에서 바뀌어야 되는게
아니고
심지어는 다양한 전자 장비를 통해서
자율 주행까지 준비를 해야 되니까
이제 프로토콜 통신 그런 기술과
관련해서도 완벽하게 달라져야 됩니다
이제 또 무선통신
관련해서이 무선통신 6G 단계로 또
이제는 진입을 해야 자율주행 단계
v2x 비트 레스팅 모든 디바이스와
자동차가 연결이 되고 그리고 또 이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전한 효율적인
자율 주도 이끌어낼 수 있거든요이
5G 아지는 사실 이게 통신 시스템
중계기 뭐 이런 인프라가 받쳐지지
않으니까이 사실 5G LTA 별
차이가 없는 환경에서 뭔가 무선
통신에서 진일보한 그런 환경 변화가
없었단 말이에요 근데 6지부 이제
위성에서 구성이 되니까 확실히
이때부터는 아마 대역폭을 비롯해서
자율주행에 걸맞는 그런
무선통신 서비스가 기대할 만한
수준으로 이제 바뀌게 될 겁니다 그럼
거기에 맞는 프로토콜 또 바꿔야 돼요
전기차에서 바꿔야 될게 이게 뭐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걸
차근차근 준비한 회사들에게는 미래가
기다려지 있으나 안 그런 회사들에게
재앙이죠 어떤 회사들이 지금 준비가
안 돼 있냐면 유럽의 대부분의
제조사들 일본 제조사들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 미국은 it 그리고 통신 또
OS 소프트웨어 이런 산업 자체가
워낙에 두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경제적으로 뭐 전 세계를 이끌어 갈
만한 그런 자본력과 또 그런 힘이
있는 국가니까 우격 다짐으로 그냥
한다고 치면요 그리고 막강한
동맹을 맺어서 K 배터리 K 전기차
예 gm2 현대화를 체결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결과는 만들어 놓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사실 미국에는 좀
있죠 미국 제조사들 그리고 또 그
막강 테슬라가 또 버티고 있고 그런데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너무나 힘들어하고 국민성 자체도 뭔가
변화에 취약하고 전기차 자체에 대한
편견도 심하고 하이브리드에 매몰돼
있는
데다가 제조서 차원에서 또 정부
차원에서 이렇다할 해법을 보여주지
못하는 일본 투사가 앞으로 미래
시장에서는 야 이거 얼마나 버티기의
문제지 시장을 지금처럼 끌고 나갈
수는 없을거다 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일본 제사들 상용차
시장에서도 그 균열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얼마 전에 이호가
현대 st1 계약을 했고 그전에는
일본을 지하고 생각할 수가 없었죠
신노 마스다 그리고 이스즈 미스 BC
이런 데서 거의 다 기술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배지 엔지니어링으로 제공을
하거나 그런데 이런 시장들이 지금
균열이 간지가 오래요 gm2 거의
이와의 관계를 11년 전부터 시작을
했는데 거의 정리 단계에 지금 들어간
걸로 보입니다 독자 생산으로 지금
협력 생산 차종이 다 바뀌고 있어요
이지에서 독자적으로 생산을 해서
이제는 3세대 모델부터는 우리가 해서
또 동남아에 다 뿌리고 또 동아프리카
해 뿌리고 아예 법인까지 이지에 넘겨
버리고 그러니까 앞으로 얘들과
협력했을 때 더 가져올게 없고 우리가
이득볼게 없겠다 이래서 다 정리
수순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일본의 자동차 산업이 이 새로운
전기차 시대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앞으로 축소될 거라는 거는 이게
산업적으로 명확한데 그 시점이 언제냐
그 트위터가 언제 도대체 세계
유리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있느냐
그니까 올해 중국에서의 판매량의 감소
이걸 통해서 내년 시장을 한번 예측해
보면 그리고 또 전동화의 전환 속도가
좀 늦춰졌다고 하나 대중 전기차들이
지금 빠르게 또 힘을 내고 있고
유럽에서도 결과적으로 내차의 사정을
봐줘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고민을
하다가 아 그냥 퇴출시키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건 맞다 결론을 그렇게
내리고 있고
미국에서도이 정권이 바뀐다고 하면
변수는 좀 있겠으나 결국 전동화 수위
전하는 뭐 필수 불 가격을라는 일이기
때문에 늦어서야 뭐 한 1년에서 2년
사이가 되지 않을까 그러면 토요타의
힘이 본격적으로 빠지는 시기가 저는
내년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2026년에는
이리 자리를 내주는 그런 정말
뭐랄까요 보기드문 관경을 우리가
목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그 자리를 국산차 현대
기아가 차고 들어가면 참 좋다는
얘긴데 모르죠 상황은 어떻게 될지
어쨌든 토요타와 관련된 전망과
관련해서 저희가 그런 예상들을 좀 해
드렸는데 그럼 뭐 결론은 뭐냐 토요타
1이 내려오는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서
말을 수정하는 거냐
글쎄요 제 예상이 맞으면 상주나
틀리면 뭐 제가 아유 제가 틀렸네
하면 되는데 만약에 맞으면은 저한테
상을 주실 생각이었던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냥 맞았네 이거 하나잖아요 그
사실 스스로 볼 때 뭐 그렇게 저에게
득이 되는 예상은 사실
아닌데 자동차와 관련해서 워낙 이런
거 얘기들을 하기를 좋아하니까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생각을
교환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대단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닌데 앞으로의 일본
시장 일본 자동차의 산업이 제가 볼
때는 내리막길을 거는 건 이제 정해진
수술인데 얼마나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이게 사실은 관건이란 말이에요 근데
토요타가 생각보다 잘 버팁니다
잘 유지를 해요 근데 제가 하나
망각한게 토요타의 기술력 토요타가
저스트인 타임을 비롯해서 가이센
예전에 지금은 뭐 초창기에 그런
캐치프레이즈가 현대식으로 해석된지
오래니까 아직도 그렇게 구태의연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토터 글로벌
플랫폼인 tng 토요타 뉴글로벌
아키텍처 이게 참 대단한게 뭐냐면
그전에는 뭐 C 플랫폼 B 플랫폼 뭐
L 플랫폼 K 플랫폼 F 플랫폼 뭐
다
각각이어서 mqb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전륜 구동용 가로배치 MLB 이제
세로 배치형 후륜 모델용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쓰는데 토요타는 그
tng 그냥 다 써요 물론 그 tng
세부 방목을 보면 C 플랫폼 B
플랫폼 뭐 K 플랫폼 그리고 바디온
플레임은 f 플랫폼 그리고 대형차
플랫폼 다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하나의 플랫폼 에서다
가지치기를 하고 변형된
겁니다 자동차 플랫폼에 있어서도이
저스트인 타임 재고를 남기지 않는다
하나 만들어 놓고 다 쓰면 되지 이게
전 세계에서 토요타 유일하게 쓰는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이승인 패드네 그리고 아쿠아
이것도 tng 랜드 크루저 같은
바디온
프레도예요 물론 이제 세부 플랫폼
명은 카테고리로 구분이 돼 있습니다만
포터가 이런 정도의 엄청난 원가 절감
사실 플랫폼을 만드는 건 원가를
절감하기 위한 겁니다
하나의 기술 기발을 만들어 놓고
최대한 많은 차종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차대 공유 따이야 그는 이게 체념이
달 차대 공유는 그냥 세그먼트 내에서
몇몇 차대를 최대한 많이 써서 원가를
절감하는 건데 플랫폼은 그 세그먼트를
그냥 넘나드는 겁니다 이게 2010년
이후에 이런 공들 이런
확대가 이제 본격화 된 거예요 그
이전에는 그냥 각 세그먼트 당
플랫폼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보니까 야 플랫폼 만드는데 엄청난
돈이 들어가거든요 이거를 그냥 두 개
아니면 세 개 이렇게 줄이자 토이는
하나로 줄일까 가능할 것도 같은데이
스로 해버리면 그냥 하나 딱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그냥 느리고 줄리고
전륜 구독 넣고 후륜 구독 놓고
바디온 플레임에 다 올리고 대형차
만들었다가 다 가능할 것 같은 데해
만든게예요 근데 진짜 그렇게 하고
있어요 토타 사실 우습게 볼 만한
대상은 아니고 이런 측면에서 보면
기술력이 대단한 건 맞습니다 괜히
세계일위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세계
1위에서 좀처럼 야 잘 버티네
토요타의
전략적인 그동안의 시장 지배자로서의
어떤 위치 또 기술력 빠른 시장을 또
탐색해서 대응 능력 내연차 하이브리드
시장에서는 독보적이에요 그러니까
전기차 시대가 만약에 안 온다고 치면
토요타가 10년도 더 해 먹을 겁니다
진짜 그랬을 거예요 전기차 시대가
와서 중국 시장이 막 뒤집어졌고
앞으로 전기차 전환도 인해서 내연
차가 이제는 전기차 시대에서 힘을 못
쓰는 그런 대격변기 왔기 때문에
토요타가 흔들린다 토요타의 이리가
오래 못 가다 이런 전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실제로 그런 일이
내년 부터는 가속화 될 겁니다 오해
그 조짐이 확실하게 보여요 상반기
이미 10만대 빠졌고 지금 7 8
9월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뭐 재사 지내는 건 아니에요
저번 영상에도 말씀드렸듯이 토요타는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 한 3위 정도
계속 유지하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망하면 안 되죠 트이타에서이 TN
같은 그런 내연 차를 기반으로 수많은
차종에 대응할 수 있는 이런
스케일러블 하고 아주
유연하고이 이런 플랫폼들은 전기차
도입이 어려운 제 3 국가나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저소득층 이런 데서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 한 내 연차가
완전히 승용 라인에서 자치를 감출
때까지 필요한 시간을 저는 최대
20년까지 보고 있어요
어 트로이가 앞으로도 계속 역할을
많이 해야 됩니다 전 세계의 자동차
복제를 위해서 하지만 바람은 한 3등
정도 면 좋겠다 예 1등은 우리나라
현대 기아가 좀 했으면
좋겠다 2등은 뭐 누가 할까요
예 제
바람입니다네에 이왕은 뭐 테슬라가
빠르게 전기차 시대를 맞이해서
판매량에서도 한 2등 정도 하고
byy D 한 3등 정도 했으면
좋겠는데이 BYD 그냥 뭐 중국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정말 빠르게 성장을
하네요 bid 뭐 순수 전기차 많이
팔아치우는게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많이 팝니다 그러니까
중국 내에서 지금 50% 점유율이
넘었으니까 한 1500만대 정도가
중국차가 판매가 된다는 거고 거기에서
51% 전동화 모델이 이제 범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까 대략적으로 이제
700 한 50만대 정도 전기차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중국 시장은
특수한 시장이라 물량으로 성장하는
거를이 정부에서 자꾸 이렇게 막
나서서 하니까 그니까이 공정
경쟁이라는 뭐 민간 기업들 사이에서
이게네 폐 플레이가 아니죠 그러니까
공정 경쟁 안 하니까 자꾸 관세
물리고 너희들 정부에서 그렇게 하니까
이거 되겠어 하고 제재를 가하고 하는
겁니다 민간 기업끼리 공정한 경쟁을
정부에서 나서서 흐트러뜨리면 역시
그걸 막는 그런 피해를 입는
정부에서도 산업보호 위해서 제재를
걷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까 중국 전기차에 관세를 매기는게
왜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
불합리한게 아닙니다 그러면 중국
정부에서 굴기는 뭐니 해서 각종 혜택
주고 밀어주고 막 계획 설립해 가지고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거 그거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누구든 어떤
정부든 중국 제품들을 두려워하거나
경계하지 않아요 전 세계적으로
상호주의를 이런 식으로 위반을 하니까
결과적으로 관세를 통해서 그걸 막아낼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를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중국 시장 음 중국
전기차 뭐 자동차 무서워할 대상은
브랜드가 아니라 중국
정부예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어떻게 견제를 하고 이런
어려운 경쟁을 어떻게 뚫고 나가야
되는지 그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됩니다 어쨌든 토요타와 관련된 그런
내용들을 한번 이렇게 중간에
업데이트를 또 해 드려야 야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궁금하신
부분이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얘기를 좀 드립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