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운 게 온다, 살면서 이런 건 처음 본다" 드디어 속내를 드러낸 미국, 비트코인 앞으로 이렇게 된다 (이효석 대표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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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무서운 게 온다, 살면서 이런 건 처음 본다" 드디어 속내를 드러낸 미국, 비트코인 앞으로 이렇게 된다 (이효석 대표 / 풀버전)
✔ 본 영상은 0월 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이효석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s_academy
00:15 빅컷 금리인하와 경기침체 - 앞으로 하드한 경기침체 올까?
11:00 요주의 매크로 지표 - 이것만은 꼭 확인하
22:00 경기침체에 따른 투자전략
36:00 지정학의 판도가 뒤바뀐다 + 기후변화의 시대가 왔다
45:00 투자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 - 소액이라도 담아라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A1LXnnpo2mc
📌 https://www.youtube.com/watch?v=aDZEsomn4vM
#이효석 #비트코인 #기후행동 #방산 #지정학 #기후변화 #기후위기 #금리인하 #경기침체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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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원준이 원래는 시장에서 예상한 건
25bp 예상했는데 결국 50bp
인하를 했잖아요 그게 좀 국내 주식
시장에는 좀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는지네 그 50bp 금리 인하가
된 것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기억에는 어 50bp 인하는 어
경기 침체 그리고 주가 하락하니
도망쳐 이렇게 이제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어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그리고 이제 그 근거가
무엇인지를
보니까음 추론이 일종에 아 50p인
했을 때는 과거의 사례를 봤을 때
굉장히 높은 확률로 경기 침체가 왔고
그리고 어 주가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뭐 2008년 금융 이이나 혹은 이제
다컴 버블 식이나 뭐 이런 걸 생각
떠올려 보면 그런 일들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네네음 그럼 그 과거에 그런 일들이
왜 일어났을지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죠 그 연준이 금리를 보통 움직일
때 25bp 정도씩 어 차근차근
올리는 거는 어 그냥 비유를 하자면
이런 거죠 그러니까 연준이 어 뭐
여유 여유 있게 어 좀 천천히
올리기도 하고 뭐 내리기도 하고 뭐
이런 이제 분위기라면 피를 인하한다는
거는 뭔가 얘가 얘네들 다급하다음 아
는구나 급하다 왜 급할음 늦었다고
생각하나보다 아 경기를 이제 어
둔화되는 거를 막아야 되는데 그
시점을 놓쳐서 어 빨리 해야 되나
보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이제 그런 추론이
합리적이죠 어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 추론은 저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이거를 과연
그럴까 대해서는 좀 다른 생각을 좀
해보실 필요는 있다라는 건데요 이렇게
제가 비유를 좀 요새 좀 드리는
비유가 있는데 어 맞는지 한번 보세요
그러니까 50p 인하 했는데 야 5주
급하면 50bp 인하 했겠냐라는 이제
추론이 거잖아요 그 합리적이라고
했어요데 이런 거죠 이제 뭐 수능
시험을 보기 전에 일주일 전부터 얘가
3시간씩 자고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럼
이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5주
공부를 안 했으면 시간씩 시험을
앞두고 저렇게까지 하냐라고 생각할 수
있죠 합리적이죠 그럼 얘가 지금
탈락할 요네
합격할까요이 얘기는 세 시간씩 자느냐
여부가 중요하긴 하죠 물론 야 얼마나
공부를 안 했길래 그랬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 그게 아니고 그냥 시험
잘보면 합격할 수 있는 거 아니가요음
그런 그런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 또 한 가지는 세
시간씩 잔다라
것을어야 얘는 급하다 어 공부를 안
했다는 것이 분명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제가
요즘에 어 달리기를 진짜 열심히
하거든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니까 체력이 좋아진 거야이 친구가
그래서 세 시간 자도 괜찮은 애가 된
거야 그럼 세 시간 자도 되는 거
아닌가 그니까 그게 이제 의미하는
바는 뭔가라도 생각해 보면은 연준에서
최근에 이제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라는
분이 있어요 근데 이분이 이제 다음
차기 연준 의장으로 후보로 지금
뽑히고 있는 분인데 그분이 이제 얼마
전에 한 얘기가 있습니다 뭐라고 얘기
했냐면음 내가 50bp 갑자기 왜
지지를 하게 됐냐면 가만 보니까
물가가 안 오를 거 같아 어 내가
이제 물가가 혹시라도 오를까 봐 내
걸 좀 주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어요 며칠 사이에 이제 나오는
내용들을 보니 물가 걱정을 해가지고
어 금리를 낮추는 걸 주저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
얘기는 연준이 쓸 수 있는 카드가
크다는 얘기인 거고 다시 비유로
돌아가면 세 시간 자도 되는 사람이
된 거라는 거 의미한다는 거죠 그럼
지금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아
50p 인하 했으니까 얘네 늦었다 어
이거 안 돼 안 돼 어 그 세 시간
자는 거 보니까 공부 하나도 안 했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합리적이지만
그런 그 합리적이라는 가정 하에
지금부터 진짜 봐야 되는 건 그러면
그래서 지금 진짜 경기 침체가 올까
이걸 집중적으로 보는게 맞다는 거죠
시험 잘 볼까 이런게 중요하다는
겁니다네네 그래서 저의 생각은
기본적으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당연히 있죠 경기 침체는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상황에서
경기 침체를 얘기하기는 너무
빠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보시기 이제 뭐 금리인하
확정이 됐고 매크로 지표 중에 좀 유
해야 될 지표 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제 그 어 새벽마다
아침에 이제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
정각 8시에 어 어제 있었던 일들 다
올리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설명해 줘요 그리고 이제 어 8시
10분이면 제가 이제 음성으로이
내용들을 쭉 설명을 또 해 줍니다
글로도 하고 음성으로 하고 이게 이제
하나의 서비스가 되게 하기 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보통 일이 아니네요
예 근데 이제 그거를 제가 이제
언제부터 했냐면요 이제
2000년대부터 이제 식장에 들어와서
매일 이걸 하루도 빼놓지 않고
했거든요 근데 이제 가장 열심히 했던
구간이 이제 2016년이었던 거
같아요 2016년에 제가 어 그 교보
학사 해지 펀드 팀에 들어가서
해지펀드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이제 국내 주식 시장에서 어롱 숏을
통해서 어 그 해치 펀드 운용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기억이나요 그
진짜 힘들었어요 너무너무 힘들었던 거
같아요 한 4년을 했거든요 업무가
과다에서 아니 업무
그 사람이 너
지치더라고요음 근데 이제 그때 어떻게
했냐면 뭐 새벽에 퇴근해요음 그리고
나서 제가 이제 좀 멀리 살았었는데
지하철 한시간 타야 되는데 어 첫
번째 기차 탑니다 지하철 첫차 어
타고 자리 앉아야 되니까 왜 자리에
앉아야 되냐면 어 노트북 켜놓고
일해야 되거 아 일해야 어 어 그래서
지하철에서 이렇게 노트북 켜 놓고
진짜 미친놈처럼 막 이랬어요 뭐 미국
시장 보고 아 이거 이렇게 됐구나
이거는 금리 이렇게 됐고 환율
음 주 어떻게 탑다운 점에서 저는
속으 탑다운 관점에서 리 지금
포트폴리오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에서 어제는 뭐 중국에서 부양책이
나왔으니 중국 관련된 소비주 좋을 수
있다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하는 걸 4년 내어요 매일매일
그 그 지하철에서 했던 그래서
지하철에서 누가 제 아는 사람 지인이
저 만나고 뭐 뭘 그렇게 열심히 하서
막 이런 얘기를들을 정도로 그리고
나서 끝나고 나면 이제 7시 반에
회사에 도착하면은 또 치열한 회의를
하고 이런 과정을 한 4년을 겪었고
그리고 나서 이제 애널리스트 하고
그리고 나서 유튜브를 하면서 이제
뭐하던 노하우들을 다 지금 아침에
아침마다 집약해 가지고 하고 있는
거거든요 누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그 아침마다 그 시황 하는 거
증권사 애널리스트 말단 직원이 하는
건데 그걸 지금도 하고 있냐라고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사실
생각해 보면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해요 그 일이 어디에 있었던 일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그 의미를 찾고
그 의미가 맞는지를 체크하고 이런
거는 정말 밥 먹듯이 숨 쉬듯이 계속
해야 되는 일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걸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돼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질문 주신게 이제
매크로 변수아 이제 지금 매크로
변수에서 무엇을 봐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인
거 같아요 자 이게 우리가 복귀를
한번 해 보면 좋습니다 그 주식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던 날이 언젠나
그리고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 7월
10일이었다 일에 물가 지표가 나왔죠
cpi 근데 생각보다 낮게 나왔어요
좋다 그랬죠 그리고 나서 어 나스다
올라가는 거 보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급락해 있는 거죠 근데
그게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은
당시에 이제 금리 인하가 거의
확정이다 얘기하면서 야 금리 인하가
되면 그동안 좋았던 빅테크 보다는
오히려 금리 때문에 높은 금리 때문에
숨도 못 쉬고 죽을 것 같았던 그런
저이들이 더 좋지 않겠냐라고 하면서
대거 돈들이 러셀 통음 을 포함한
그쪽으로 이동하면서 했던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날 또 무슨 일이
있었냐면 8월 8일 날 있을 걸로
예정되 있던 로보 택시가 연기됐어요
아 그러면서 테슬라가 88% 빠지는
일이 있었죠 그니까 그 날이 저는
시작이었다고 봅니다 그럼 두 가진
거예요 경기 침체 혹은 어 금리
인하라는 매크로의 큰 변화가 하나고요
두 번째로는 로보 텍스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AI 반도체 칩에
대한 수요의 상상력을 누르
그 두 가지 반 가가 빠졌거든요
그리고 나서 그때부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 언제 바닥을 찍었냐고 생각해
보면 8월 5일이 그니까 8월 5일
날이 그냥 정확한
바닥이어서 계속해서 애나도 강세였고
금리도 빠지면서 경기 침체 오려
엔캐리 트레드 청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8월 5일이
바닥을 만들어 준 거죠 지금 8월
5일부터 그 이후의 국면은 또 다른
국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무슨 뭐가
다른 국면이라고 생각해 보면 제가
이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관련돼서는 제가 저도 이제 해치 펀드
있었으니까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설명을 드리면 제가 블룸버그 뉴스를
보니까 엔케리 트레이드 그 8월 5일
이후로 한 일주일인가 있다가 블룸버그
뉴스에 그런 뉴스가 나옵니다 밀레니엄
펀드라는 그 해지 펀드에서 어 일본
어 그 환율이나 매크로 플레이를 하던
두 개의 팀이 어 없어진 거 같다
그니까 문 닫았다
얘기죠 그 뉴스가 나오고 깜짝
놀랬어요 왜냐면 밀레니엄 펀드는 제가
알기로는 수익률을 많이내는 펀드가
아니고요 변동성을 관리하는
펀드거래 그러니까 하루에 몇 비피 안
안 움직이게 만들어 놓는 그 굉장 뭐
금융공학을 통해서든 뭘 통해서든 그런
식으로 하는 펀드들 있데 이게
청산됐다 그니까 엄청난 변동성이었던
거죠 근데 청산됐다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를 생각해 보면 그 펀드는
당연히 애화 약세의 배팅을 했을
거고요 근데 에나 강세로 가니까 어
고객이 환매를 했겠죠 내가 너 1천억
줬는데 그거 내놔라 너 더 안 되겠다
지금 애화 지금 강세로 가는 거
보니까 안 될 거 같아 빨리 내놔라고
해서 환매를 했겠죠 그럼 이건이
환매를 받은 그 펀드 매니저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가격을 보지 않고
포지션을 청산해야 돼요이 가격을 보지
않고는 얘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은 어 제가 이제 뭐 펀드
매니저에요 그런데 운용을 하고 있어요
화 소에 배팅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맨 그 쩐주 쩐주 쩐주가 돈
내놓으라고 하는 거야네 근데 아니
저기 에나가 지금 여기 너무 강요
지금 팔면 손 해세요 데고 내놔 돈
데고 내놔 그러면은 가격을 못 봐요
그냥 팔아야 돼요 그러니까 8월
5일날 있었던 그 일들은 무슨 뭐
알고리즘이 있네 어쩌네 뭐 말지
맞지만 결과적으로 뭐냐면은 비이성적인
매매가 그날의 어 움직임을 만들었다고
보는게 맞아요 비 이성적인 매매 다른
말로는 가격을 보지 않는 매매 아
가격을 보면 너무 싸요 이거서 팔면
안 돼요라는게 통하는 거는 이성적인
거고 성적인 고 내놔 돈내나 데고 돈
내나 그 손절매 그든 네네 그래서
역사적으로 가장 큰 폭에 화 약세
배팅이 그날 청산됐다 모두가
청산됐다 쪽으로 굉장히 많이 와 있고
어제 나왔던 뉴스를 블룸버그 뉴스를
보면은 이런 뉴스가 나와요 엔화
트레이딩에 대해서 어 트레이더들이
관심을 잃고 있다 음음 자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엔화에 대해서는
변동성이 클 때는 먹을게 많아요 근데
이제 변동성이 작아지면 먹을게 없다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음 국면으로
바뀌었다는게 이제 중요한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가 제일 많이 들었을
때는 8월 5일 이유였지만 역설적으로
엔캐리 트레드의 청산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거나 완화되기 시작했던 점은
거꾸로 8월 5일이었다 거죠 그러니까
이게 지나놓고 보면은 이게 이제
해석이 되는데 그럼 지금은 어떤
국면이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또 다른
국면이 시작됐다 보는게 어 9월
16일부터 그 9월 16일 날 무슨
일이 있었냐 티하우스 기자가 50p
한대요라고 얘기한 날이요 그리고
50p 하는 그런 금리 인하가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네네 어쨌든
경기 두나 경기 침체 가능성은
50bp 인하를 했기 때문에 낮아진게
맞는 거고요 어쨌든간에 어 금리
낮아지면 낮아지는 거죠 소비 여력이
생기는 거니까 그리고 어 50bp
인하에 대한 것들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무비
무비판적으로음 50판 인나 한 거
보니까 늦었어 끝났어 팔고 나가가
아니고 좀 더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쪽으로 시장이 진정되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어 그때
이후로 자산 가격들에 변화를 보면은
이제는 에브리팅 랠리음 에브리팅
랠리에 모든게 다 올라요 지금 주식이
오 오르는 것뿐만 아니라 어 지금 잘
보시면은 금 사상 최고 치고요
비트코인도 오르고요 어제는 이제은
오르고요 구리까지 오릅니다 가만 못
올라요 그럼 지금 우리가 이제 여기서
고민해야 되는 건 이런 거죠 일단은
시장이 안정됐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금 안정돼
지금 안정 단계로 들어왔어요 그럼
우리 고민은 이제 이런 거죠 어 다시
또 안 좋아지면 어떡하지 그럼 뭐가
안 좋아지면 안 좋아질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봐야 되잖아요 그 어떤
변수를 봐야 되냐는 거죠 그럼 제가
볼 때는 어 구리 그리고 유가인 거
같아요 그니까 구리와 유가를 지금
봐야 되는 이유는 이겁니다 지금
에브리 랠리는 좋아요 에브리팅
랠리에서 다 좋은 건 좋아요 근데
여기서 갑자기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랠리가 멈출 수 있습니다 어
인플레이션이 다시 또 부각될 거
같은데 그 금리 인하도 못하고 뭐
지금 안 될 거 같은데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멈출 수 있다 근데 그 멈출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시그널이 뭐냐 그러면 구리랑 어
가다라는 거죠음 다 오르고 있어요
그러나 유가는 아직 고점 대비 한참
아래요 구리도 아직 한참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막 이런
부분들이 부각될 정도까지는 아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얘네들이 많이 올라서
많이 유가가 90불 넘어간다 그리고
뭐 구리 가격이 또 전고점을 뚫고
올라간다 이런 얘기가네네 나오면 다시
인플레이션 얘기가 나올 수도 있으니
그 부분은 모니터링하면서 보자라는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앞으로 이제 금리나 사이클이
시작됐다면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좀 투자 절 근데
이미 기존에 대부분 주식 많이 갖고
계실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이라도
주식을 정좀 정리를 해서 포트폴리오
배분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더 좀 믿고
버티고 가는게 좋은지 그 어 근데 참
이게 국내주식 시장하고 미국주식이
너무 달라서 어 저 어제도 이제
국회의원이 중에 한 분이 망언을
하셨죠 네네 제가 그걸 보고 좀 많이
화가 많이 나더라고요 아마 보시는
분들도 많이 화가 났을 거예요네 어
그래서 제가 이분이 무슨 분인지 저는
처음 봐 가지고 이분이 쓰신 책이
있길래 책을 좀 떠들어 봤습니다
떠들어 봤더니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금리 차이가 일어나면
커지면 외국인 투자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들어올 이유인이
거의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써
놨더라고요
음음 진짜 받더라고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한다 어 어떻게
그 국내 주식 시장이 어 안 좋을 거
같으면은 인버스 투자를 하라는 말을
국회의원이 할 수 있냐 근데 그거를
그냥 어 실 1이나 아니면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제가 볼 때는 그분은
국내 주식시장이 굉장히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투사 유해를 하면 뭐
유해를 하면 안 되고 뭐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주장하신다면 거는
주식시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진짜 아무 감이 없는 사람이 이제
주식 시장이 어 주가가 오르는 것이
국가 경쟁력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래서 제가
정말 화가 많이 났는데요네 어 지금
시대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주가가 국가
경쟁력이에요네네 주가 이꼴 국가
경쟁력이다네 이걸 좀 명확하게
알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심하다
주식하는 애들 좋으라고 이런 얘
얘기하는 그게 아니에요음 주식이
오른다는 거는요네 조달 비용이
싸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거를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그러니까 주가
오르면 뭐 주가 올라서 조아 이게
아니고요 주식이 올라가고 회사의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는다는 거는요
조달 금리가 싸진다는 것을 의미해요
어 제가 이제 회사를 만들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제 기분 좋게 얘기해서
저희 회사의 기업 가치가 1억이라고
합시다음 뭐 이번 올해는 100억
있데 내년에 1천억이 됐다고 해 봐요
그러면 제가 조 뭐 뭔가 투자를
하거나 하기 위해서 자금을 조달
받으려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회사 가지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뭐 건물 있어요 공장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건물 있고 공장이 있으면
은행가 가지고 이거 담보를 막고
대출을 받을 수 있죠 그거 우리나라
그동안 사 그 산업 경쟁력이 그걸
통해서 대출받아서 경쟁한 거거든요
기업이 조달한 거 방식이 다 대출받은
거예요 대출 은행에서 대출 대출은
뭘로 대출해 냐면 유형 자산이든
포스코에 있는네 공장 lg 화에는
공장 이거 담보로 맡기고 이거 너
너네 잘 안 되면 너 가져 그러면서
돈 받은 거 아니에요 저는 그럼 뭘로
받냐는 거죠 받을 수 있는게 없어요
지분을 줘야죠 우리 회사에 지분을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100억 있을 때 10% 주면
10억을 받잖아요네
1억일꾼막기
는 어떻게 계 있 예주는 올 수 있냐
당히 조달금리 낫기 때문인 거예요
미국의 주식 시장이 좋기 때문에이
회사가 야 네가 뭔가 해보려 그래
그럼 내가 투자해 줄게라는 돈들이
너무 많고 그 돈들이 들어갔기 때문에
무엇인가 만들어지는 거지 어떻게
아무것도 없이 주가가 빠지면 보스라고
하는데 그런 데서 어떻게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 제가 보면은이 상황
자체가 굉장히 화가 많이 나는
상황이고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에 대해서 어
안 좋게 이야기한 거다라고 저까지
생각을 합니다네 우리나라 출산율이
0.6명 이죠네 어 그 0.6명이라는
숫자를 보내 해외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답이 없다고 생각하죠
당연히 당연히 답이 없는 겁니다
이거는 너무 명백해 그냥 0.6이라는
숫자 자체가 의미하는게 모든 것이에요
이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 예를 들어서 해외 투자자들한테
우리나라 이렇고요 삼성전자가 이렇고
어떻게 어고 설음 할 때 다 됐고
너네 출산율 0.62 그럼 나들을
필요 없어 끝이에요 이제 그런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어 그러면은
국회의원이 아 우리나라 망했습니다
우리나라 일본한테 뭐 됐으니까 친일
하세요라는 말이랑 뭐가 다르는 거죠
자 그러면 0.6명 이니까 이민
가세요 안 돼요 우리나라 못 살아요
맞아요 지금 여기서 뭐 합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문제를 해결하는 의지나 이런 부분이
하나도 없는거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너무 흥분하게
되는데 데 질문 주신 거는 이제 해외
주식이냐 국내 주식이냐 잖아요 사실
저 같은 사람은 미국 주식이
맞습니다라고 얘기를 해도 되죠 근데
이제 국회의원은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는 거고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아직도 국회의원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내 돈은 소중하기
때문에 국내 주식이 할 거냐 미국
주식이 할 거냐라고 생각해 보면
당연히 미국 주식 하는게 맞는 거예요
게다가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뒤에도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AI 그래의
경쟁력이나 이런 부분에서 미국하고
우리나라의 차이가 너무나도 클 거고네
음 미국 주식에 대한 선 더 높게
가지고가는 거는 맞다 그러나 그러나
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저는 걱정을 하고 있고 또이 부분에
대해서 금세 중요한게 아니에요 당연히
안 해야 되는 거였고 지금은 세는
당연히 안 해야 되는 거고 제대로된
평가를 받기 위해서 정신을 좀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경기 침체 여부
그리고 이제 AI 계속해서 투자가 될
거냐 여부이 부분이 사실은 많은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거고 그 상황에 따라서 이제 좀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은데요 경기
침체 여부 이러면 이제 경기 침체
하신데 사실 경기 침체 중간에 이제
좀 경기 둔화라는게 또 있죠 경기가
둔화 되긴 하는데 경기 침체까지
아니다 이런 시나리오들 있는 거고요
우선은 지금 시장의 생각은 경기 는
아닌데 AI 투자가 좀 어 둔화된다는
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거 같고
이렇다 보니까 시장에서 이제 수급이
빅테크에 다른 섹터로 이제 로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다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음 근데 저는 이제 좀 한 가지
가능성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는 그
경기 침체까지 아니지만 좀 둔화가
되면서 이제 그 AI 제외한 나머지
섹터의 주가가 좀 어느 정도 모게
차는 그런 시점이 온다 음 뭐 연말이
됐든음 그러면 AI 버블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이 AI 버블 시나리오가
내년 스토리가 될지 내 5년 스토리가
될지 모르겠어요 그거는 이제 또
ai's 어떤 성과가 나오는지에
따라서 결정이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확인하기가 좀 어렵겠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경기는 둔화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요 그 경기 침체가
올 거냐 안 올 거냐는 이제 좀 더
6개월 정도음 후에 이제 이야기를
해야 될 거 같고 그러면 AI 버블
시나리오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질 거라고 보는 이유는요 이제
미국 내에는 이제 소비도
소비데이터
굉장히 큰 경제 권역이 아아 이제
독일에서 얼마 전에 나온 뉴스 중에
폭스바겐이 공장문을 타낸다 이건
너무너무 중요한 뉴스입니다음 사실
폭스바겐은 전기차 제일 열심히 하고
어떻게든 내형 기관 탈 내형 기관 차
하려고 어 진짜 노력을 많이 했던
DJ 게이트 이후로 주가는 이제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고 심지어 이제
포르쉐를 포함한 이제 브랜드를
매각해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까지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되면 이제 문제는 독일 경제가
굉장히 안 좋아지겠죠 어 안
좋아진지는 좀 오래됐습니다 6년 내내
지금 GDP
정예요원 어 런데도 주가가 올랐어요
우리나라보다 더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튼 근데요 얘기하
보면 진 계 우리나라 진짜
심각하네요네 뭐 팔레스타인 다 주가가
안 좋다니까 뭐 할 말이 없는 거죠
예 근데 그 경기가 계속 둔화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는 어
확실한 팩트인 거 같고요 어
미국에서는 이제 소비 여력이 계속
되니까 좀 버티는 정도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경기가 둔화되는
방향으로 간다라는 생각은 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예 그리고 AI
쪽에서는 저는 버블이 온다라고
보거든요음 그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버블이 지금 아니라 얘기기도 하고 그
네네 버블이 왜 아닌가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어
투자자들이 지금 흥분한 상태는
아니잖아요 뭐 뭐 흥분했다는 거는 아
지금도 흥분했다 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에요 저기 누구 원래 주식 안
하던 분들까지 와 가지고 주식 사고
이럴 때가 흥분한 거예요 지금은 아
아니잖아요 그건 아니잖아요 누가 봐도
예 그리고 뭐 IPO 한다고 그래서
뭐 닷 AI 들어가면 다 뭐 상악
가고 뭐 이런게 이제 흥분한 거예요
그게 버블이요 근데 그건 버블
아니다라는 거고요 그럼 과거에 이제
다컴 버블 시대에 버블이 언제
왔는지를 보면은 그 인터넷 망을 까인
그러니까 이제 뭐 초고속 인터넷 망
이런 거 깔고 그런 거 깔고 있을
때는 버블이 않았어요 뭐가 깔렸는지
보이지가 않잖아요 근데 이제 눈에
보이기 시작할 때 이제 버블이 오죠
인터넷을 켰는데 이게 뭐가 접속이 돼
뭐 MBC 들어갔더니 연예인 사진이
보여져 이런 거 그런 거 할 때 와
이게 됐다 이게 세상이 바뀌는구나
그러면서 개인 투자자들도 흥분할 때
이제 그때가 버블이 그럼 AI 그럼
언제 버블이 올까 생각해 보면 음
애플의 아이폰에서 AI 기능이
너무너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이것에
열광할 때 그때 버블이 오겠죠 아
이게 세상을 바꾸는구나 물론 채치
PT 영향력이 굉장히 컸다고는 하나
어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여전히 티
PT 안 쓴 사람이 훨씬 많아요 예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그 경험을 못
하고 계세요 뭔가 생성형 AI 보니까
생산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너무나도 큰 어 영향을 주고 있음
그는 글쎄요 1년이 걸릴지 2년이
걸릴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제 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그때까지
계속 어 AI 키워드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표님은 업무나 일을 할 때
AI 기능을 뭐 한 개라도 쓰시는게
있나요 어 많이 쓰죠 저희 썸네일은
다 a
만고 그 그고 스 나 뭐 이런 것들
다 외의 하고 리서치도 다 AI
합니다 그니까 피티 플리고 해가지고
퍼플렉시티 퍼플렉시티 해가지고 요즘에
이제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쓰시는
이제 어 생성형
AI 뭐 리서치 하려면 다 이거
거기서 써야 돼요 어 그니까 우리
오늘 이제 질문 주시는 내용들을
거기다 쓰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이 이어집니다 어 그냥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데 독일은 어떻게 되
독일 경제 이렇게 되는데 폭스바겐
이렇게 되면 뭐가 어떻게 되면 계속
꼬리 꼬리 를 무는 질문들을 거기는
이제 질문을 하나 하면은 그 다음
후보군의 질문들을 다섯 개씩 줘요 그
중에 하나 찍으면 또 다시 또
읽으면서 공부하게 되고 계속 리서치
할 때 이거 없으면 못해요 이제는 예
그 정도로 된 거 같긴 해요 AI
버블은 온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럼
AI 버블로 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보면음 처음에 우리가 이제 ai's
엄청나게 관심을 가졌던 거는 AI
가속기 그래서 비디아 엔비디아
비디아 그리고 나서 이제 여기까지
가야 되는 거냐 B2 C 어 AI
무엇인가 나오는 데까지 와야 되잖아요
그럼 여기서 올 때 중간에 이제 뭔가
또 병목이 생긴단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이 과정에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되는 거는 뭐냐면 어디에 병목이
있냐는 그 질문이에요
빅테크 그이 어디에 줄 가서서 있냐
비디아 가서 줄서 있었잖아요 진짜
중요한 얘기네네 그러니까 비디아
주가가 오른 거잖아요 그죠네 그럼
지금부터 어디에서 줄서 있지 그
빅테크 어디가 있죠 지금 줄서서
유틸리티 회사 가서 줄 써 있어요
왜냐면은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
거야 데이터 센터를 지는데 뭐가
부족한가 봤더니 전력이 턱 없이
부족한 거예요 턱 없이 그래서 그
가격이 최근에 정말 급등했는데 8월
달에 어 미국에서 전력 가격을 경매를
붙였는데 어 이거는 이제 2025년
2026년에 전력 가격이 얼마가 될
거 같은지를 경매 붙인 거예요 네네
근데 이제 경매 붙인 그 금액 을어
녹여 가지고 좀 이렇게 어 활용도
하고 그렇거든요 어 많이 올랐어요
얼마나 올랐을까요 한 올해 대비
25년 2026년에 얼마나 전기가
올랐을 거라고 사람들이 배팅 했을까요
한 30% 올랐을까요 아 50% 많이
올랐으면 두 배 두배 두배 100%
100% 800% 올 여덟 배요네 그
그게 의미하는 바가 있다는 거죠
전기가 얼마나 부족해질 거라고 지금
시장에서 생각하고 있는지가 여실이
들어 하는 일이고요 이렇다 보니까
전기 요금이 계속 올라갈 거라는
전망들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미국의
유틸리티 회사들이 좋겠죠 우리나라는
한전 안 올려 주잖아요 한전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어 미국의
유틸리티 회사들 돈 벌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또 단적인 얘가 있어요 빅테크
그이 어 유틸리티 회사 가서 전기 좀
달라고 지금 줄서 있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가 있습니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라는 회사가 지난주 금요일 날
주가가 20% 올랐어요 와 이거 왜
올랐지 보니까 네는 곳에 있 전을
재가한요 근데 그게 이제 어떤 전이면
그 옆에 있는 2인가 1호인가 제가
정확히 기기 안 하는데 그 원전에서
1979년 3월에 원전 사고가납니다
아 그래서 미국 내에서 가장 심각한
원전 사고가 있었어요 그래서 원전
사고 나가지고 그 옆에 있던 원전도
어 뭐 수년 전에 문을 닫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컨스텔레이션 회사
가가지고 우리 지금 전기가 너무 좋
데 그거 다시 돌려주면 안 되냐라고
해 가지고 그리고 돌리면
2029년까지 내가 독점으로 내가
쓰고 싶어 줄이 어디서 있는지를
얘기하는 거 줄 빅테크가 줄을 어디서
있는지 지금 어디가 있는지 산나
봤더니 지금 원전 사고한데 옆에 있는
원전가 가지고이 원전에서 나오는 전기
내가 2029년까지 당긴다고 얘기할
정도로 줄었다는 얘기예요 네네 이제
시작이라 봐야 되지 않을까요네 그래서
저는요 섹터는 그냥 마음편하게 투자해
놓으실 수 있는 섹터라고 생각하는게
xlu고 치면 나와요 xlu네 그래서
미국의 유틸리티 섹터인요이 섹터에
그냥 투자하셔도 되고 XL 유에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쭉 보시고 그 종목들
중에서 하나 골라서 투자하셔도 좋을
거 같고요 앞으로 이제 미국에서는 어
전기와 관련된 이야기는 정말 많이
나올 거라 생각하고 어 또 좋은 거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경기 둔화 된다고
했잖아요 경기 둔화 상관없어요 어이
뭐 전기는 그래서 이건 큰 변화기
때문에 어 투자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내
전력 기기도 etf 형태로 만들고
있거든요 열심히 지금 최근에도 NH
아몬디 자선에서 또 전력기기이 신규로
낸다고 하는데 전력기기 뭐 HD 현대
일렉트릭이 더 갈지 뭐 어 LS
일렉트릭 더 갈지 효성중 더 갈지
모르면 국내 전력 기기 etf
투자하는 형태는 어떻다고 보세요네
국내 전력 기기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뭐 삼성이나 뭐 미래나 뭐 이런 쪽에
찾아보시면 전력기기 있습니다 네 가가
많 올랐다가 근 조정받고 또다시
올라가고
있는인데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긴
있지만 큰 방향성에서 맞다고 봐요
근데 그
관심도는 전력 망에서 전기로 조금
이동하고 있는 거 과정이다라는 것도
좀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네 AI
반도체 관련돼 가지고 아까 버블
논란을 좀 말씀 주셨고 AI 반도체
갖고 계신 분들이 좀 어떻게 지금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 어떻게 좀
대응하 좋을지 또 궁금한 거는 빅테크
다 다 그게 있잖아요 비즈니스 모델이
다 다르잖아요음 근데 디아랑 뭐 애플
테슬라 정도는 얘기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고 상대적으로 구글이나 뭐
아마존이나 메타 얘기하시는 분들은
없더라고요 어 마이크로소프트
얘기하시는 분들도 좀 있고 대표님
보시기에 빅테크 빅세븐 중에 조금
의미 있게 우리가 좀 공부해 봐야 될
기업이 있다면 전는 당연히 플하
테슬라로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 애하고
테슬라가 뭐 다음 그 다음 주도주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AI B2 B Pro
넘어간다 어 B2 B 아는 거 아
B2 C 넘어간다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소비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가
애플과 테슬라로고 보면 어 뭐 너무
너무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고요
그래서 다른 섹터 뭐 디도 좋고 다
좋은데 저는 그냥 제 어 마음속에 태
타픽 은 애플과
테슬라이프 제가 말씀드렸던 전기
있잖아요 네네 전기 비즈니스 제일
많이 하는 회사예요 이거 전기를 파
제네네 ES ES
vpp네이이 가치가 계속 커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아직까지 근데 이게이 사업
부분이 테슬라에서 차지하는 섹터
영향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한 뭐
1분이 안 될 겁니다 어
그런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어
크지 않은데 저는 또 업계의 구조
조정이라는 키워드가 어 테슬라 테
상당히 긍정적인 영행을 준다고
생각해요 그 아마도 이제 이번
실적에서 체크해 보셔야 되는게 어
크레딧으로 돈을 얼마나 벌지를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제 GM 포드
폭스바겐 이런 회사들이 전기차를 후퇴
했잖아요 근데이 과정에서 테슬라는
그냥 땡큐죠 너무 너무 좋은 거죠
되니까 알 도주고 네 그 앞 그 지금
사업 재편이 너무 명확하게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전기차는 뭐 너네들이 만들려고 하냐
너네도 그냥 어 찌그러져 있는게 낫지
않겠니라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전기차는 어
중국의 전기차 하고 테슬라고이 두
개가 만드는 거야 아 현대차 그래
그럼 GM이랑 손 잡고 거기까지
거기까지인 거 같고요 나머지는 지금
너무 많이음
같 지금 사실 좀 고민이 많이는
시점인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이제
전기차 되게 어려웠던 구간을 지나고
나서 남았다 생존자다이 컨셉에서도
테슬라 지금 너무 좋은 포지셔닝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지금 10월
10일 날 로봇 택시 행사가 있잖아요
이거는 이제 또 다른 플러스 덤인
거예요 지금 이제 로봇 택시 행사만
기대하는게 아니고 지금 앞서 말씀드린
대로 유틸리티 에너지 쪽에서의 해계
먼이지고 있다라는 점 게다가 어
자동차 전기차에서 지금 업계 구조적인
거의 끝나가는 끝물이라는 점
그런데다가 이제 로봇 택시까지 되면
업사이드가 있다라는 점 이렇게 생각해
보면 테슬라가 지금 어 지금 우리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 짧게 애플은
사실 아이폰이 이제 기존처럼 막
혁신적인 제품을 못 만들어 내잖아요
그래서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가
있는데 애플는 어떤 부분을 기대하시는
건가요 애플은네 그 애플이 혁신이 그
있어야 될까요 뭐 그까 막 이런
질문을 해보고네 애플의 아이폰 말고
네네 대체지 다른 디바이스가 나와서
AI 시대를 끌고 갈 수 있을까요이
질문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음 모바일로 바뀌면서 녹끼
아가 없어졌잖아요 그렇죠음 AI
바뀌면서 애플이 없어질 수 있을까요음
이런 질문인 거죠 애플의 스마트폰이
이제 사라지고 어떤 다른 기 기기가
나와서이 기기에서 어 말도 하고 AI
에에 AI 에이전트가 우리가 생각하는
AI
에이전트가이 스마트폰이 아니고 다른
무엇인가 될 수 있을까요이 질문이
되게 중요한 질문이에요 근데 안
보이잖아요 이게 안 보이죠네네 앞으로
수년간 안 보일 거 같 같잖아요이
보인다면 이제 다른 얘기입니다 이게
만약에 디바이스가 AI 되는 시대에
훨씬 더 좋은 디바이스가 나온다는게
보이면 다른 얘기지만 그게 아니라면
AI 애플을 쓸 수밖에 없어요
음 구한테 가서 애플한테 가서해
애플한테 저 잘만들었어 그 애플이
보고 나서 아 그래 너네 잘 만들었다
그럼 내가 그거 한번 써 줄게 근데
나 돈은 못 준다 어 돈은 못 줘지
PT 잘 만들었다 내가 내가 그거 써
줄게 내가 애플 기계에 넣어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경험하게 해줄게 근데
난 돈을 못 준다 이게 경쟁 구조를
보여주는거 경진 구도를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이 엄청나게 많은 그런 개발자들이
또 만들 거거든요 저 저 잘 만들었어
저 잘 만들었어 그래 그 누가
누구한테 오징어 게임하고 있는지를
봐라는 거예요 누가 누구한테 오징어
게임하고 있는지 애플이 오징어 게임
하고 있다는 거예 근데 애플이 오징어
게임 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 예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올 가능성이 좀
낮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AI
시대에도 스마트폰이 여전히 그
디바이스로서 AI 시대의 디바이스로서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런
인터페이스를 알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본다면 애플은 테는 시간이
어 오히려 어 애플 편이죠 시간은네
세부적인 내용들 보다는 이제 그
지정학 갈등이 어 계속될 수 있을까
뭐 때문에 계속될까이 질문해 보면
많은 분들이 얘기 안 하시는 얘기를
좀 제가음 하고 싶은데요 그 저는
기후 위기에 되게 관심 많고 기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네 음음
최근에 나왔던 얘기 중에 좀 무서운
얘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amoc고 해 가지고 그니까 대서양의
그 큰 대료 현상들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그냥 물이 뭐 이렇게 움직이고
이런게 아니고 대서양에 있는 물이
적도로 내려오고 적도에 있는 물이
대서양으로 올라가고 이런 식의 이제
큰 대류 현상들을 얘기했는데 그걸
amoc고 얘기합니다데 그 amoc
어 작년에 이제 네이처에 소개됐던
논문인데 어 이게 2050년 정도
되면 멈출 수 있다 근데 이게 멈추면
어떻게 되냐면 이제 티핑 포인트다
그래서 이제 지구가 되돌릴 수가 없다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영화 투마로에 나오는
것처럼네 뭐뭐 다 꽁꽁 얼어버린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뭐 지금 아무튼
굉장히 큰 변화를 의미해요 네네 근데
이제 올해 학계에서 제일 이제 이슈가
많이 됐던게 갑자기 대소 형의 온도가
너무 나도 내려가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를 아무도 설명을 못해서 지금
사실 그 amoc가 멈춘 것
아니냐라는 의구심이 나올 정도예요
네네네음 위험합니다 진짜 그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2050년이 아니고
더 빨리 올 수도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또 한 가지 또 어 역설적인게
하나 있는데
위는 북가 이런 기도 많이
들가 멈췄 얘기가 논란이 나올 정도로
지금 어 급하게 변하고 있고 사실 그
얘기가 아니더라도 우리 너무 느끼는게
이번 추석때 얼마나 더웠어요 올해
진짜 많이 더웠고 역사상 가장 더운
해였지만 아마 앞으로 있는 해 중에선
가장 시원한 해가 될 거라고 하거든요
그 너무 명 명확해 앞으로 계속 더더
더워질 거거든요 너무 무서운 얘기네요
예 근데 이것과 역설적으로 여기 하나
또 있어요 우리의 대응 탄소 중립을
하기 위한 우리의 대응을 보면 전기차
다 후퇴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유럽에서는 2035년까지 내형 기관차
없애겠다고 얘기했는데 맞아요 아 이거
하다가 우리 다 굶어죽게 생겼는데
이거 어떡하지 그 2050년까지
바꿀까라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거 양 이걸 보면
어떻게 될까요 기후위기가 기후위기가
어 좋아지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보다는
우리가 계속해서 오 이렇게 심각해
해라는 이야기가 어 더 많이 들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어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이건 이제 상상의
영역인데
예음 저 땅이 더 살기 좋아 보이지
않을까 그렇죠 예 뺏으려고 하겠네
영토를 우리 우리 땅보다는 우리나라에
있는 땅보다 저 땅이 좋아 보이지
않겠어요 예 저 땅이 갖고 싶어
보이겠죠 어 그래서 전쟁이 나겠죠 예
그니까 이게 그 전쟁이 난다 안 난다
이런 거보다는 이런 환경이라면 음 어
갈등이 커질까 작아질까
생각해보면음 갈등은 너무 커지겠죠
너무 커질 거고 이런 갈등이 커진다는
측면은 그냥 단순히 미국하고 중국의
사이가 안 좋아요 이런 개념 보다도
굉장히 다방면에서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 과정에서
어 각 국가들이 무기를 가지려고 하는
그런 수요는 너무 커지겠죠 당연히
너무 커질 거고 그거는 앞으로도 계속
된다라고 보면 국내 방산 업체들의
중장기적인 뷰는
네게 봐야지 을고 생하고 있 그
대표님 보시기에 좀 시중에 사람들은
관심이 없는 업존 방금 지금 굉장히
중요한이 기후 위기도 어떻게 보면
투자 관점으로 보면 굉장한 투자
관점이 되지 않을까요네 과거에는 제가
이제 기후 얘기를 하면서 말씀드렸던
거랑 지금 생각이 조금 바뀐게 뭐가
있냐면 어 좀 안타까운 얘기지만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시도가 어 에
투자를 하는 거 되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도 여전히 그런데
지금부터는 이제 기후 적응 적응을
해야 되는 단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더 시원해지지 않아요 이제 어 그러면
어디 가서 살 것인가 어 뭐 이런게
이제 투자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 시장에
대한 생각이나 여러 가지 반영해서 어
여러분들이 각자 알아서 하셔야
되겠지만 그죠 어 저의 포지션으로
보면은 미국 주식이 한 3대 1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예 미국 주식 3
한국 주식 1네 그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이거를 이제 바꿀 생각이 있냐 그러면
뭐 아직 바꿀 생각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면 금투 유의하면 바꿀 거냐
그러면 뭐 좀 아직 뭐 굳이 뭐 그런
생각인 거 같고요 그런데 이제 그
시크리컬게 좋아질 수 있는 구간이
있을 수 있으면 그때는 이제 어 좋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확인이 좀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만약에 상법 개정이
된다네음 상정 그래서 주주의 권익이
좀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이 확인된다
그리고 이제 밸류업이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어 구체화가 된다면 어
그때는 투자 비중을 그때 높여도 될
거 같아요 그때 그러니까 우리가 그
투자를 할 때 이제 어 불확실성
그리고 기회 비용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되잖아요 네네 음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갖는 거 너무 중요하고
이미 저는 그렇게 하고 있고요 어
그렇긴 한데 어 안 되고 있는데 될
거라고 희망 고문을 하면서 그냥 기회
비용을 낭비하기보다는 예 그는 투자
비중으로 놓고 보면 저는 미국 주식
비중을 더 높게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많아요 예 그런데이 미국에서의
기술 패권이 여전히 우에 있 상 음
그을 그렇게 생하고 있 그 미국 주식
중에 아무래도 빅테크 비중이 제일
크신가요네 어 그리고 저는 이제 사실
그 어 이제 투자를 할 때네 그
이렇게 생각해요 더 어렵고 세련되고
멋있고 이렇게 투자할 것인가 그냥
그렇지 않더라도 돈을 벌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보면 저는 후자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애플이 더음 와 테슬라가 더 좋아에
대해서 뭐 엄청난 고견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있고 하겠지만 맞아요
맞아요 뭐 굳이 제가 뭐 예 어
그렇다고 하면 그냥 나스닥을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SMP 사시는게 낫고
어 그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 거
같고요 뭐 굳이 막 되게 막 어렵게
투자를 하시는 것보다는 좀 편안하게
투자하시는 것도 맞다 그래서 저는
나스닥 etf 비중도 꽤 많습니다 예
나스닥 etf 비중이 많으면 이제
어떤 어 효과가 가 있냐면요 그
편해요음 밤에 잘 때 예 뭐 많이
움직이질 않아요 막 나스다 봐 보세요
와 어제 시장이 막 급락했고 정막 막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급락이
그래도 3% 안 넘어요 어 근데 개별
주식 투자하면 막 10%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마음이 조리고 떨리고 그런 거죠 근데
나스닥에 투자해 놓으면 나스닥 비중이
이제 많으면 그 그냥 잠이 와요 예
그럼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는게 맞다 버피 왜 내가 죽으면 어
너 저기 버크 회도 하지 말고 etf
사라고 했겠어요 수 그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요거만 요것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뭐 테슬라를 좀 사봐 뭐 애플을 좀
사봐 뭐 이런 거는 가능하겠지만 예
좀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예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냥 짧게 여쭤보고
싶은데 주식은 기업이라 명확한 실체가
있는 거고 비트코인 말로 말 그대로
가격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거라
생각하는데 대표님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고 비트코인도 투자 자산을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지 아 그럼요
저는 비트코인 비중이 금융자산에서
상당히 많은 비중이라고 제가 여러
차례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는데
네네음 비트코인을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음 지금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에 어 둔감하여 됩니다음 어
지금 단기적인 어 어 움직임에
둔감하여 되고요음 최소한 3년에서
5년 정도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어
그걸 봐야 돼요 그때 상황에
비트코인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하고
지금 비트코인을 모아 간다라는
관점으로 가지고 가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며칠 전에 이제 네버
프리미엄 컨텐츠에가 한 30분 분량의
그런 비트코인에 대한 저희 생각을
녹긴 글을 하나 썼어요 그러니까 꽤
자세하게 썼는데 제가 생각하는 미래
5년 후 미래는 이런데 5년 후
미래에 내 자산을 지켜줄 수 있는
베스트 비트코인이나 이렇게 썼거든요
5전 후 미래를 뭘로 봤냐 아까 이제
기후 이야기도 말씀드렸지 첫 번째는
통화량의 증가해요 이제 오늘 이야기를
이제 다 못
드렸지만음 연말에 이제 만약에 주가가
하락한다면 어 트리거가 되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는게 제가 생각할 때 미국
부채 한도요 아
부채한도네네 기억해 보시면은 2000
작년이 작년 6월 달에 미국 부채한도
이슈가 터지고 나서 어 어떻게 했었냐
29조 달러였던 부채한도를 어 32조
달러 정도로 올려요음 예 많이 올렸죠
2조 2조 넘게 올 네 그리고나 작년
6월달에 뭐라고 하냐면 아 지금 이거
야 이거 부채도 가지고 이거 또
얘기하지 말고 당분간은이 얘기는 하지
말자 어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게
언제냐면 어 내년 1월이 다 왔어요
내년 1월입니다 내년 1월에는
부채한도 얘기를 해야 돼요 네네 예
그럼 이제
3.4조 부채 한도입니다네 지금 미국
부채가 얼마일까요네 어 한도에
3.4조 한도에 찾을까요 안 찾을까요
어떻게 됐을까요 한도에을 거
네네 35.4 주
어마어마하네요네 진짜 어마어마하네요네
29조 아니
35.4도네 2 4조를 거의 5조
가까이 초과했는데 지금네 이게
민망하죠 이런 얘기 나온다는 거
자체가 아마 민망할 거고요 그 그러면
이제 미국 정부가 돈을 그만 쓸 거냐
아니죠 더 쓰죠 예 더 쓸 겁니다 예
아마 이제 그런 시대로
넘어갔고네 그런 미국을 보면서 어제
중국에서 또 돈 썼죠 어제 그러니까
그거 어제 여쭤보고 싶은 어제 중국이
지준이 인하 했잖아요네 지준이 인하지
오래됐어요 계속 인하한지 굉장히 오래
됐고 계속 돈 푼지 오래 됐고요네 뭐
일본이 금리를 올린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뭐 블러핑이란 생각합니다네
올리기는 뭘 얼마나 올릴 건데요 그
통화량이 너무 확실한 확률 올
늘어나요음 5년 후에 어떻게 될까요음
그 생각해 보면은 그러니까 그 과정이
제가 말씀드렸던이 숫자들을 들으면서
여러분이 느끼는 그 감정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잠깐만 부채 가
31.4 얼마라고 35 35조 그
마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어떤
생각이 드세요 아 이거 화폐로 이거씨
그죠 돈의 가치가 뭐 완전히 야 이거
믿어도 되는 거야 그니까 아니 달러가
지경이면 근데 달러가 지경이라면 이제
다른 나라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우리나라 이창용 총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제가 비유로 설명 이런
겁니다 달러가 얼만큼 약세가 됐어 야
달러가 얼마나 타락했어 딱 그
정도까지만 우리 타락하다 다 그렇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이이 미래가 3년
후 5년 후에 어떻게 될까 만 생각해
보면 그냥 왜 비트코인 사고 있어야
되는지 너무 명확해요 그냥 비트코인
사 가지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예요 오는 후에 보세요 달러의
가치가 어떻게 떨어지 화폐의 가치가
어떻게 떨어져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간 것처럼 보일 거예요 분명히
근데 지금은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그니까 이거를 움직 보면은 안 보이죠
근데 5년을 보면 그냥 아주 너무
그냥 제가 뭐 오늘 얘기했던 것 중에
가장 컨빅션 있게 말할 수 있는 거
딱 하나만 골라 그러면 통화량의
증가음 이건 통화량에 증가해 던 화폐
가치 하락 너무 명확하다 화폐
대체재의 기능은 분명히 할 수 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화폐 가치
하락 화폐 가치의 급락 뭐 이런
거였다면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어 디
베이스먼트 얘기가 나옵니다 디
베이스먼트 화폐의 타락 이죠 예 화폐
타락을 의미합니다네이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은 사실은 아 굉장히
그냥 장미빛 전망은 아니잖아요네 그
비트코인으로 저는 해지하라고 얘기
드려요 지하라고 이런 상황이 올 수
있는 리스크를 해지하는 거다라고
이야기하고 이런 말을 제가 한 저만
한게 아니고 블랙 락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해서 지난주에 보고서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보고서의 내용까지
제가 녹여 가지고 제가 30분짜리
글을 쓴 거거든요 해외 미국에서 이제
왜 비트코인 관심 많아요 관심 있는
사람들은 뭐 때문에 이걸 투자해 다
제가 얘기한 것 때문에 투자해 다
제가 얘기한 것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해지하려고 그니까 그
수요들이 앞으로 까지 줄어들 거
생각해 보라고요 그럼 비트코인을 왜
안 하냐는 거죠 예 그건 너무
명확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
심각하게 다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그 지금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이제 그 포트폴리오
그러니까 저는 아까 그 원자재 가격
그 관련된 etf 좀 대표님 말씀드려
보니까 상당히 좋아 보이고 전력
기기는 당연히 말할 것도 없고
비트코인 포함해서 비트코인 현금 각종
etf 미국주식 한국주식 포함해서
현재 시점에서 어 유효한 자산 배분
전략을 뭐 현금 5천만 원 있다면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네 어 뭐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비트코인의 비중이 좀 높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 주식이고 그다음에 한국
주식이다 어 이렇게 말씀드리고
비트코인은 저는 뭐 그 뭐 팔거나 뭐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거는
그냥 그 계속 어 사기만 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으로 가격
안 보고 계속 사시는 거죠 그 가격
엄청 보죠 가격을 왜 안 볼 필요가
없잖아 왜냐면 가격이 많이 움직이는데
가격을 왜 안 봐요 많이 빠질 때
사고 올랐을 때 팔고 이렇게 하는
거는 당연히
하죠는 그걸 통해서 이제 개수를
늘려가는 전략은 계속 쓰죠 왜냐면은
가격이 많이 움직이는데 그걸 안 할
필요는 없어요 예 그 그러니까 그걸
이용하되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제
개수를 늘려간다 개수를 늘려 간다라는
전략을 세우고 있고요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로 나스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되 뭐 애플과
테슬라를 좀 많이 가져가고 있고 그
아까 말씀음 유라고 하는 etf 뭐
저는 그냥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어 섹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고 있고 한국 주식은
어 다양하긴 한데요 뭐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보고 있긴 한데 어 제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섹터는 어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유틸리티나 이런
쪽에서 우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섹터가 이제 신재생 쪽이든 그래서
신재생 쪽 그다음에 어 그니까 금융
쪽에서도 어 아마 여러분 다 잘 아실
텐데 어 주하는 제일 열심히 하는
회사 있어요 예 그 회사는 그냥 어
그냥 만 편하게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만 편하게 가지고
있고요음고 정도 들고 있습니다 이제
바이오 중에서도 계속 똘똘하다
생각하고 있는 어 종목 섹터를게 좀
가지고
있고요네 그 마지막으로 좀 어려운
시장 그리고 주식 관련돼서 하여튼
멘탈이 너무 힘들어 하신 분들 많고
부정적인 얘기 하시는 분들도 많아
가지고이 아까 좀 마음 편이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짧게 언급을 해
주셨는데 뭐 국내 주식이 됐든 미국
주식이 됐든 주식 투자자 분들한테 좀
조언을 해 주신다면네 어 주식을
투자한다는 거는 그 굉장히 좀 힘든
일이에요 어 어 어려운 이유가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가장 큰 우리 마음의 짐이 내가
잘하고 있는 거 맞나 이걸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잘하고 있는지 맞나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어 좋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어 누군가 그 멘토 역할을
좀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고
가이드를 해주 람 있음 좋고 그리고
또 같이 투자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으면 좋잖아요 그래서 제가 앞서 그
앞서서도 이제 소개해 드렸던 어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는 이제 그런 걸 지향하려고
합니다 함께 좀 같이 어 잘하는
사람들도 모여 있어서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 10월 1일부터
커뮤니티도 열립니다 그래서 어 많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네네 이렇게
해서 깊은 인사이트 나눠주신 이석
대표 께 진심으로네 감사드립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