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의심하지 마라" '이 기업' 전세계 뒤덮는다. 결국 2차전지 최종 대장주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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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의심하지 마라" '이 기업' 전세계 뒤덮는다. 결국 2차전지 최종 대장주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 본 영상은 9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포스코홀딩스 완벽 기업 분석 - 풀 밸류체인, 리튬 광산, 블랙록 포스코마이닝 투자 외
11:40 전기차 캐즘 돌파 - 조만간 빅뱅폭발 빅사이클 터진다
21:08 미국, 캐나다, 유럽의 관세 인상 이슈
25:49 전기차 포비아는 이미 끝났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https://www.youtube.com/watch?v=qhKQK6klIhE&t=1s
📌https://www.youtube.com/watch?v=rzd8_DJdVCc&t=1110s
#박순혁 #2차전지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lg화학 #리튬 #빅뱅폭발 #캐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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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포스코홀딩스 한번 질문드리고 싶은데 특별히 되게 관심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원료부터 제품까지 풀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이런 기사도 나오고 지금은 좀 적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202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썰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이제 포스코 IR 자료에 자작이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면 참 진짜 쓸데없는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써야 될 때는 신경 안 쓴다 하는 생각을 제가 진짜 많이 하는데 이게 대표적인 이런 겁니다.
기업들이 되게 IR하고 할 때 기업 관련된 내용들을 투자자들한테 알리고 싶어서 모여서 회의하고 열심히 표 만들어서 발표한단 말입니다.
봐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건 안 보고 한병 같은 쓸데없는 리포트나 보고 그다음에 기사 쪽 아래 나온 거 보고 막 입슬려 가지고는
일해야 되나 절해야 되나 이렇게 입슬려 다닌단 말입니다. 그러면서 난 주식공부 열심히 해 이러거든요. 샤트나 쳐보고 이러면서
그거는 공부하는 게 아니에요. 시간 낭비하는 거야 그거는. 쓸데없는 짓 하는 거라고. 이런 걸 꼼꼼하게 챙겨야 된단 말입니다.
제가 이제 거기서 IR 자료에 있는 거 몇 개 갖고 왔습니다. 한번 보여드릴게요. 먼저 이제 연료부터 제품까지 다수 투자 사업이
24년부터 이제 본격 가동된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게 이제 왼쪽이 23년 오른쪽이 24년인데 파란색 짙은 게 양산 그다음에 푸른색이 가동 초기 그다음에 흰색이 투자 검토 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3년도 보면 파란색 양산 단계에 들어간 건 이제 응극제 중에서 천연 흑연 부분만 양산에 들어갔고 이런 식이었는데
24년이 넘어와서는 양극제 쪽에서 전구체 리튬 리켈은 지금 가동 초기 단계고 리사이클은 지금 양산을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응극제 쪽에서는 천연과 인조 흑연은 지금 양산 단계에 들어갔고 그다음에 실리콘 쪽은 가동 초기에 들어간 겁니다.
실리콘 쪽을 가동 초기에 들어갔다는 건 뭘 생각하셔야 되느냐 하면 대주전자 재료를 갖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
대주전자 재료가 실리콘 응극제의 탑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 시장은 지금 포스코가 지금 실리콘 들어갔다는 걸 파악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포스코가 들어왔을 때 대주전자 재료에 실리콘 사업하고 어떤 식으로 경쟁해서 누가 경쟁 위에 가야 할지 이런 부분들을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광석 리튬 쪽을 보면 이게 리튬이 두 가지 형태로 나온다고 말씀드렸죠. 광석에서 나오는 리튬이 있고 그다음에 염호에서 나오는 리튬이 있고
광석에서 나오는 리튬은 호주에 필바라라는 리튬 광산 개발 업체가 있어요. 거기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호주에서 필바라가 광양으로 보내면 포스코 필바라 리튬 솔루션이라는 합작법인 8대입니다.
80%가 포스코고 20%가 필바라에요. 합작법인에서 저 공장에서 왼쪽에 있는 저 공장에서 광석 리튬을 가공을 해서 리튬을 만드는 그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공장 중공은 작년 11월에 중공이 됐고요. 그다음에 판매 개시된 게 올해 4월부터 판매 개시가 되고 있고 9월에 컨벤셔널 중공이라고 해서
이게 두 가지 라인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두 번째 라인도 올해 9월에 중공이 됐고 그다음에 내년 2월에 되면 포스코형 공장 풀가동이 되고
25년 9월이 되면 컨벤셔널 공장이 풀가동이 되는. 지금 공장 다 완공되어서 시제품 만들고 여기 오른쪽 보시면 조업도 올라가는 그림이잖아요.
지금은 대략 50% 넘어서 60, 70% 정도 되고 있다가 25년 1, 4분기 되면 100% 되는 그런 형태로 착착 진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염수리튬. 저 왼쪽에 있는 저 사진이 호주에 있는 은불의 무류또 공장 사진입니다. 오른쪽에 염전처럼 조 되어 있는 거 있잖아요.
저게 리튬을 만드는 그런 염전하고 똑같아요. 그렇게 보시면 되고 저기도 보시면 24년 7월에 올해 7월에 포스코형 공장이 지금 중공에 완공됐고요.
여기 있는 25,000톤 공장입니다. 9월 달에 판매가 개시가 되고 지금 판매 개시 되고 있겠네요.
25년 4월 내년 4월에 포스코형 공장이 풀가동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25년 6월에 컨벤셔널 공장이 중공이 되고 저게 25,000톤 플러스에요.
25년 6월이 되면 5만 톤까지 완성이 되는 거고 26년이 들어가서 컨벤셔널 풀가동되면 26년부터는 매년 5만 톤씩 리튬이 탁탁 찍히는 그런 형태로
오른쪽에 보시면 저런 형태로 공정 조업도가 지금 마찬가지로 나타나고 있고 25년 2, 4분기에 100% 조업도가 달성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다는 그런 거고요.
그런데 항상 하나 좀 더 생각하셔야 될 부분은 계획치에 비해 실제는 1, 2분기 정도 늦춰지는 경우는 많아요.
그러니까 25년부터 난다고 했는데 왜 안 나오냐. 이 새끼도 4개월 지나. 이건 아니고 6개월 정도 늦춰져서 나올 수도 있으니까 좀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몇 년도 늦잖아요.
2019년에 노보택시 완성해서 발표한다고 해서 아직도 발표해서 5년이 지났는데 아직 발표 못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한 소리도 안 내면서
우리는 6개월 더 늦은 것 같고 막 죽일 듯이 사기꾼이다 하고 왜 그러냐고. 그렇고요. 다음은 보시면
여기 보시면 아프리카 쪽에 두 개가 있잖아요. 저 밑에 있는 저기가 대략해서 저기가 금양에 하고 있는 DRC 콩고 그 인접입니다.
저기가. 그러니까 저게 어떤 거냐면 광석쪽 다 마찬가지지만 원래 리투미라는 건 바다에 있는 거예요.
나트륨하고 같이 있는 게 리투미거든요. 그러다가 바다에 있던 게 윤기작용해서 산맥으로 올라가서 호수가 있다가 호수가 말라서 리투미 생기는
이게 군불에 무려터 가는 여무형 리투미고요. 바다가 올라와서 그게 땅 속에서 이게 말라버리면 그러면 광석형이 됩니다.
원래는 동일한 겁니다. 그러면 옛날에 우리 지질학 때 옛날에 심해 바다였다가 화산 활동에 의해서
올라와서 상의된 그런 지역들 찾아보면 리투미에서 거잖아요. 다 그 지역들입니다. 아프리카에 산맥 있는 지역이고요.
그 다음에 호주도 마찬가지고 남미 쪽에 저 지역 저기 안대산맥 있는 데잖아요. 딱 그런 지역이고 지금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
중앙아시아부터 해 가지고 히말라이 산맥 텐진 산맥이 있는데 그쪽도 동일한 지역이에요. 거기도 당연히 리투미 있겠죠.
그 중에 하나가 몽골 쪽에 있는 리투미 개발사업을 지금 금양에 하고 있는 거고요. 관련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리투미 나온다든지
인도에서도 리투미 나온다든지 이란에서 리투미 나온다든지 하는 얘기를 기사를 보셨을 텐데 그게 다 그 맥락입니다.
같은 맥락이고 그런 형태로 해서 신규리투미 리투미 가격이 많이 떨어졌을 때 이럴 때 광산에서 싸게 사거든요.
여모도 싸게 사거든요. 막 매물로도 나오나요? 매물로도 나오죠. 열심히 하고 있는 그런 얘기죠.
광산 그렇고 염수도 마찬가지로 아덴티나 여모 3단계 확장 작업 지금 하고 있고 칠레가 최근에 포스쿠한테 우리 쪽도 여모 있는데
이거 니네가 좀 개발해 본래 하고 이제 오파가 들어와서 지금 계속 접촉하고 있는 고액이고요 칠레 등.
그다음에 이제 지열염수에서 북미 쪽에도 그 비슷한 고액이 있는 거고요.
캐나다 쪽에서 한 번 얘기했었던 것 같아요. 캐나다의 노란색 조기가 조 지역일 겁니다.
저것도 캐나다의 에너지 장관이 포스쿠 홀딩스 직접 찾아와 가지고 여기 우리 여모 있는데 이건 니네가 개발해 줄 수 있냐 이렇게 컨택했다는 거고요.
그게 가능한 이유가 뭐냐 하면 특히 여모 쪽에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포스쿠도 처음에 볼리비아에 있는 그 여모 처음에 개발하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작한 게 정준양 사장이 있었을 때니까
이명박 때 2009년 그때부터 시작해 갖고 10년 동안 생고생고생 해 가지고 드디어 기술적으로 완성된 게
최근에 저기 아르헨티나 은브레 무르트 이렇게 개발하고 하는 그런 기술이 있었습니다.
10년 걸리는 거예요. 10년 걸려서.
그 과정에서 욕 엄청 먹겠는데.
욕 엄청 먹었죠. mbc pd 수축에서 삽 들고 와서 막 파고 그랬죠.
호수가 저 뒤에 있는데 호수 앞에 딱 막 파고 있었어요. 리투므 호수 안 있는데. 하여튼 뭐 그랬었는데
그렇게 해서 고생고생해서 기술을 개발해 놓으니까 이 기술이 세계적으로 되게 드문 기술이잖아요.
그러니까 여모 있는 데는 포스쿠한테 접촉한다고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 보면 은브레 무르트 하고 지금 광양에서 하고 있는 필바라 리투므 슬루션 여기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고
지금 저기도 나와 있지만 아프리카의 리투므, 리투므, 리투므.
이런 쪽으로 해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포스콜딩스의 진정한 강점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리투므 생산 능력이 23년에 이거는 중공기준입니다.
지금 생산되고 있는 건 아니고요. 캐파만 그렇게 된다는 거고
23년에 2만 5천 톤, 24년에 7만 천 톤의 리투므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중공기준입니다. 지금 생산되고 있는 건 아니고요. 캐파만 그렇게 된다는 거고
23년에 2만 5천 톤, 24년에 7만 천 톤, 25년에 9만 6천 톤까지
그래서 25년 되면 공장은 다 완공이 되고 실제로 생산돼서 매출의 풀로 다 찍히는 건 26년부터 찍히게 되는 그런 형태가 되고
남은 건 뭐죠? 리투므 가격입니다. 리투므 가격이 지금 아주 바닥 가격이라서
앨범화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적잡고 있는데 계속 이 상태로 머물러 있지는 않을 거예요.
작년 봄 정도 되면 봄, 여름 정도에 반도체 가격이 대폭 낮아서 그때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다 적자가 그랬었잖아요.
그때 샀어야 됐죠. 적자가 계속 되는 거 아니에요.
적자가 계속 될 수는 없는 거고 어느 순간에 반등하게 돼서 올라가면 또 언제 그러느냐는 듯이 미친 듯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20년대에서 리투므 가격도 많이 올라가고 저기다가 브라세에서 생산이 팡팡 되면
취나 가격이나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미래를 보고 관점을 미래지향적으로 보고 판단하시키고 있겠다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코스코 IR자료 보니까 명확해지는데요.
이런 거를 좀 보라고요. 쓸데없이 한병아 리포터 같은 거나 쳐보고 나와 있는 목표주과 이런 거 목표주과 떨어뜨렸다 큰일 났는데
이런 소리 차하지 말고. 기사 쓸데없는 기사가 다 공매도 애들이 기사들하고 밥 먹고 술 먹고 하면서 부탁해서 나가는 실리는 기사예요.
그런 거 보고 자꾸 헷가닥하지 말고요.
작가님 케짐이 또 하나의 이슈잖아요. 어떻게 케짐의 돌파에 좀 그런 조짐은 보이는 걸까요.
이걸 한 번 보시면 이게 오토기어라고 이 분이 전기차 배터리 관련해서는 아주 좀 뭐랄까.
유행한 거 있는 아주 수준 높은 말씀을 많이 하시는 유튜버거든요.
그러니까 2차 인스트로 하시는 분들은 구독하시고 나오는 거 좀 꾸준히 보시면 아마 도움이 많으실 거다 하는 말씀 드리고요.
오토기어에 23년 12월 14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대략 한 1년 9개월 전에 올려온 게 있어요.
뭐냐 하면 과도기 자동차에 큰 돈 쓰지 말고 딱 2년만 눈 감고 버티자. 25년도에 나온다는 거다.
지금 나오는 거 22년 23년 24년 나오는 차들은 딱 과도기 전기차다. 25년부터 나오는 전기차가 진짜 전기차다 이런 얘기예요.
네. 조기에 이제 두 가지 이유를 말씀하셨는데 첫 번째 배터리 가격이 빠르게 지금 내려가고 있다. 많이 내렸죠 올해 들어서.
그다음에 두 번째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두 번째는 전기차는 통합을 많이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랄까. 자동차가 원가를 떨어트리기 위해서는 부품이라든지 바디라든지 이런 걸 통합해서 쓰면 그러면 가격이 절감이 되거든요 원가가.
대표적인 케이스가 현대 기아 사례입니다. 현대가 기아를 인수를 한 다음에 현대차 기아차 별도고 브랜드는 다르지만 바디는 같은 걸 써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현대차에서 그랜저를 팔고 k9이 그랜지급인가 k7이 그랜지급인가 k7이 아마 그랜지급일 거예요.
그랜저하고 k7은 같은 바디를 씁니다. 위에 껍데기만 달라요. 그래서 바디를 같은 걸 쓰면 그러면 훨씬 절감되겠네요.
그렇죠. 규모의 경제 때문에 원가가 절감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현대차하고 기아차가 지금 영업인규로 계속해서 높이는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그러면 전기차가 지금 문제가 전기차 한 모델당 100만 대씩 팔리고 이런 전기차가 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수시타산이 맞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냐. 자동차 회사들끼리 연합해서 현대 기아가 하듯이 규모를 확장해서 현대하고 지엠하고 손잡고 바디를 동일하게 만들어서
그래서 위에 껍데기만 현대는 현대웹스타일을 바꾸고 지엠은 지엠스타일을 바꾸고 이러면 당각이 떨어질 거잖아요.
위닌이겠네요. 위닌이잖아요. 그게 최근에 발표한 바로 역을 하는 겁니다. 현대차, 지엠이 손잡고 수소전기차를 공동 개발하겠다라고 최근에 발표했는데
바로 이게 이 전략이라는 겁니다. 이거는 정의선 회장이 메리바라 지엠 회장 찾아간 게 아니고요. 메리바라 지엠 회장이 정의선 회장을 찾아온 거예요.
정말요. 메리바라 지엠 회장이 지금 지엠도 그렇고 포포도 그렇고 정의차 사업 계속 확대하고 있는데 지금 적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어요.
그래서 난국을 돌파해야 되는데 고민해보니까 현대가 기술이 좋으니까 같이 한번 공동 작업해서 우리 둘이서 협력해서 정의차 팍 치고 나가서
안고에도 짱세 같은 벤처 파라시스 배터리 달고 BMW 이런 거 다 때려 죽이고 도요타도 아직까지 정의차에서는 별로 두가 못 나타내고 있으니까
일본 애들 다 때려치우고 우리 둘이 선도를 치고 나가자 하는 협력식을 지금 가진 거잖아요. 저기 보시면 협력의 방점은 미래차 있다.
그다음에 양산은 주요 전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서 생산 비용을 저형하고 효율성을 제구하고 다양한 제품군을 고객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특히 정의차가 그렇다는 거죠. 앞으로 수소차까지 확대될 겁니다. 지엠도 수소를 잘해요. 정의차도 잘하고 수소도 잘하고.
현대도 마찬가지로 정의차도 잘하고 수소도 잘하는 겁니다. 이거는 이제 역사가 오래돼서 그래요. 개발 역사가.
그건 나중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기로 하고. 이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오토기어에서 2025년도부터 나온 정의차가 진짜고
지금 나오는 건 좀 과도기적이다 라고 말씀드린 얘기한 이유가 뭐냐면 이게 이거하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테슬라의 주가차 타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게 테슬라 월봉인데 보시듯이 2019년 5월 달에 11달러 하던 게 2021년 10월 달에 414달러까지 고점을 쳤는데 주로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던 해가 2020년이에요.
여기 2020년 한해에만 이게 대략 15배, 20배 가까이 올라오고요. 2019년부터 보면 11.8달러부터 410달러까지 보면 대략 2년 정도 되는 기간에 35배가 오는 겁니다.
2년이요?
2년에. 정의차 붐이 불면서 테슬라 주가가 35배가 오는 겁니다. 저 때 고점에 지금 한국이 개입 수준이 많이 물렸죠.
밑에선 안 사고 상승폭 되어서 끝틈에서 아직도 많이 물리 계신 분들이 많죠. 정신차리시고요.
그렇고 다음 보시면 이때 2020년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이게 테슬라의 마켓캡 시총을 보면 지금 한국으로 보면 1300조 원 되는 어마어마한 시총을 기록하게 됐고요.
그렇게 되니까 다른 자동차에서들, 전통적인 자동차에서들, 토요타부터 시작해서 폭스바겐, BRD, 메르세드, 벤츠, 포드, GM, BMW, 스탠티스, 혼던가? 혼던가?
그다음에 페라리, 볼보 다 합쳐도 테슬라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격차가 많이 났거든요.
저게 오른쪽을 다 더해도 테슬라에 안 되는 거네요.
그렇죠.
와, 저게 0.9트릴리언 달러고 여기는 1.02트릴리언 달러고.
그 형상이 2020년에 나타난 거거든요.
그러면서 저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조금 그렇긴 하죠.
미국은 특히 CEO들을 보너스라든지 평가라든지 이런 게 주가 연동이 되어 있잖아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빨리 전기차로 너희들도 전환해라 하는 압력이 주주들로부터 가해지게 된 거고요.
그 이전에 2020년 이전만 해도 테슬라가 전기차 막 치우고 나갈 때 테슬라가 계속해서 위기였어요.
몇 번 막을 뻔했었어요.
그래서 완성시 업체들이 전기차로 가게 되면 기존 자라던 내연기관차를 다 부수고 그다음에 직원들을 대략 40% 해결해야 되거든요.
직원들 40% 해결해야 되거든요. 이런 문제들 때문에 계속해서 망설이다가 2020년에 아까 보시듯이 주가가 이런 식으로 올라가고
그 결과 이런 식으로 이게 되다 보니까 드디어 못 견디게 된 거죠.
안 되겠다. 우리 또 전기차로 방향을 잡아야 되겠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전기차 전환 계획을 발표하기 시작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5년이 걸리거든요. 전기차 전환 계획 발표.
그다음에 해 나오는 게 아니고 신차는 이런 큰 프로젝트, 대형 프로젝트는 4년, 5년씩 걸리기 때문에 그게 나오는 해가 2025년, 2026년.
이래서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25년, 26년은 전기차 빅뱅이 한 해가 될 거다.
그러면 한국 배터리는 대박 날 거다. 그때까지 들고 가자. 그 얘기를 한 게 다 그런 맥락이 산 거예요.
다음 보시면. 그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존 OEM 회사들이, 기존 내형기관차 회사들이 전기차 시장에 추사표를 던지게 된 게 22년에 그 일이 있고 21년 이때부터 다 그 얘기가 나옵니다.
GM이 21년 1월 29일에 2035년에 되면 전기차 회사로 다 바꾸겠다.
하나의 마스터 플랜을 발표한 거고요. 오른쪽 쪽 사진이 메리바라 회장님이시고.
그다음에 폭스바겐이 21년 7월에 2030년에 전기차 비중을 50%로 갖고 가고 그런 계획, 중장계획 유오톡을 발표했다는 거고.
그다음에 22년 8월에 포도가 전기차 전환을 위해서 3천 명을 해고하고.
그다음에 밑에 보면 토요타도 21년 12월 달에 계속 압박에 밀려 가지고 전기차 전환속도를 올리겠다.
그래서 2030년 되면 연간 350만 대 판매 목표를 하겠다. 연간 350만 대 판매 목표 하는데 양극재 누구 거 쓴다고요? LG 화학 거 쓴단 말이에요.
승인못도 안 쓰고.
350만 되면 규모가 얼마가 되냐면 양극재가 대략 1천만 원 정도 차에 들어간다고 보면 1천만 원에 35만 되면, 350만 되면 35조 원이에요.
35조 원이네. 35조 원 중에 일부겠죠. 35조 원에 30% 해도 10조잖아요. 매년 10조짜리 계약이 체계를 했는데 모른다니까 무시한 새끼들이.
그렇고요. 오른쪽에 혼돼도 21년 8월 달에 혼돼도 전기차 전환속도를 낸다 하면서 GM하고 주로 협력해서 우리가 속도를 내겠다.
우리가 좀 뒤쳐져 있으니까 우리 지금 현실력 같고는 좀 어렵고. 혼돼도 사실 되게 보면 여러분들 좀 우습게 아시는데 혼돼보다 현대차보다 시총도 높아요.
그래요? 혼돼만 만한 회사는 아니에요. 혼돼도 지금 GM하고 주로 협력하거든요.
그러니까 현대차가 GM하고 협력 관계를 강한다는 건 그 뒤에 혼돼도 같이 가는 겁니다.
그러면 혼돼도 GM 현대차 하게 되면 현대기아가 한 700만 대, GM도 700만 대, 혼돼도 한 600만 대 하니까 77이 14하고 대략 2천만 대 분량이 되는 거예요.
2천만 대 베이스를 갖고 전기차 사업을 하게 되면 되게 규모의 경제나 이런 것들이 생길 거 아닙니까? 시너지가. 그렇게 된다니까요.
와, 이런 일들이 뒤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반드시 알아야겠네요. 이번에는 관세 이슈 한 번 여쭤보고 싶은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캐나다가 중국산에다가 전기차에다가 관세를 어마어마하게 부부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질문 드리고 싶은데 내용을 좀 한 번 파악해볼 수 있을까요?
네. 한 번 들어가보겠습니다. 일단 미국은 확증됐고요. 9월 27일부터 시행되는 걸로 결정이 나서 기존 25%에서 전기차 관세가 100% 인상이 됐고 4배 올랐죠.
그래서 리투미언 전기차 배터리 관세는 7.5에서 25%로 그다음에 태양전쟁 관세는 25에서 50%로 가까이 오르는 걸로 이게 이제 USTR, 미국무역대표부라는 데서 발표한 건데
옛날에 여쭤 있으신 분들은 80년대 후반에 슈퍼 301조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레건 때. 그 301조 적입니다. 저게 저 슈퍼 301조입니다.
슈퍼 301조를 갖고 옛날에 우리나라 막 괴롭혔는데 우리나라한테 막 얘기했었는데 지금 중국을 때려잡고 있습니다. 슈퍼 301조가.
슈퍼 301조는 무슨 내용이냐면 어떤 회사 특징 나라가 자국 내 산업 발전을 위해 갖고 부당한 보조금이나 그다음에 여러 가지 하여튼 해서 공정한 무역을 해친다고 미국 USTR이 일방적으로 판단했을 때
그 외에 관련된 자국 산업과 자국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갖고 관세를 이빨에 물릴 수 있는 게 슈퍼 301조거든요. 그 슈퍼 301조 지금 정의물을 받아서
저거는 대화도 없이 그냥 판단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그냥 시행해보는.
네. 미국은 협상 같은 건 없습니다. 우리가 하면 하는 겁니다. 꼽으면 너희가 군사를 낄러가고 저들 오든지 이런 식입니다.
그건 맞았다는 거고요. 그에 비해서 유럽은 조금 복잡하죠. EU의 경우에 9월 25일 날 이번 주네요 이번 주. 투표를 합니다 투표.
저게 어떻게 되냐면 유럽에서 EU에서 저는 미국하고 같은 형태의 관세를 물릴 때는 유럽에서 최종 결정권이 있는데 그전에 유럽 집행 이사회에서 먼저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유럽에서 최종 투표를 통해서 결정하는데 보통 유럽 집행 이사회에서 통과되면 거의 이제 유럽 의회에서는 거의 좀 뭐랄까 추인하는 느낌에
그래서 웬만하면 통과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조금 까리한 게 그 이후에 지금 중국이 계속해서 이제 노비를
노비를 빡세게 들어오면서 지금 좀 흔들리고 있습니다. 통과됐지만 제가. 20분을 한 번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통과되는 조건이 좀 까다로워요. EU 같은 경우는 EU 전체 인구 65%를 이상하는 15개 이상 해연국이 찬성해야 되고
만약에 찬성해서 이게 투표가 가결되면 11월부터 5년 동안 중국산 전기차 관세율이 기존 일반 관세 10%에서 17.0에서 36.3%의 3개 관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까 미국이 슈퍼 301조하고 좀 동일한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대한 제재의 성격의 보복 관세고요.
그렇게 해서 관세가 물리게 되면 27에서 46.3%로 인상되는 건데 EU하고 중국 간 협상이 지금 계속 진행 중이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그런 얘기고 그게 이제 뒤태하는 얘기가 뒤나옵니다. 이게 지금 투표의 결과에 대한 전망이 지금 엇갈리고 있다.
스페인이 지난 9월 9일에 9월 9일날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방중한 이후에 사실상 입장을 번복해서 반대 이렇게 얘기하고 그다음에 독일.
독일이 이제 자동차 산업 특히 이제 벤츠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한해 매출의 40%가 중국.
그래요? 할 수가 없겠네요.
폭스바겐 뭐 BMW도 BBS도 한 30%는 다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계속해서 중국에서 압박을 받아가고 자동차 산업이 받을 타격을 우려해서
그리고 관세 예상에 부정적인 입장을 필요했고 스페인 독일 하나 더 있던데 이탈리안가? 하여튼 뭐 그렇게 세계가 지금 반대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독일 경제 어렵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또 할 수도 없겠네요. 그리고 벤츠 지분도 중국이 많이 갖고 있다 그러는 것 같은데.
1대 주조, 2대 주조라 중국이죠. 1대 주조가 상하이 기차하고 북경 기차 이럴 겁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렇게 얘기 계속 나오고 있고 25일이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수요일이죠. 25일이. 내일 모레. 결정상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요즘에 먼저 말씀해 주신 케짐 돌파의 가능성을 얘기해 주셨는데 최근에 벤츠 화재 사건이 나면서 정기차 포비아 이런 용어들도 신조어로 생기고 그랬는데
그런 건 또 극복할 수 있을까요?
네. 정기차 포비아는 정기차 안 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거고요. 정기차 사려고 생겼던 사람들은 별로 포비아가 없다는 거죠.
그런 것 같아요. 진짜. 너무 편해. 한 번 진짜 쓰신 분들은 평이 다 너무 좋아서 돌아갈 수 없다고 얘기하시는데.
네. 그러니까 팔을 따르면 해도 분위기가 정기차 타면 다 불타 죽고 불타서 통보 이러고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런데 그건 정기차 안 타는 사람 그다음에 정기차 탈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거고 정기차 타는 사람이나 정기차 탈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좀 힘들게 또 보기 때문에
보면 그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그때 8월에 정기차 화재 막 나가서 정기차 큰일 났다. 앞으로 잘 안 팔릴 거라는 얘기할 때도 별로 그렇게 생각 안 했었고요.
실제로 그게 지금 통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벤츠 화재 사고에도 오히려 정기차 판매가 지금 호주를 나타내고 있는데
9월 16일에 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기사 소형 SUV도 정기차 시대에 국내 판매 세대 중 한 대는 정기차다.
그게 지금 시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 익히고 있는 EV3입니다. 차가 잘 나왔어요. 정기차 켜짐이 왜 생겼냐? 차가 개떡 같아서 그래요.
왜 개떡 같았냐? 25년부터 좋은 신차가 나오는데 그 전에 나온 신차들은 과도기에 있는 가격이나 품질이나 이런 거로 떨어지는 정기차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정기차 상품성 부족 때문에 켜짐 현상이 있었던 거고 그 켜짐 현상이 좋은 정기차에 나오면서 극복되는 그런 구도로 갈 거라는 거고
그게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례가 바로 EV3입니다. EV3 그다음에 캐스퍼 엘렉트릭이 바람물이 되게 지난달 시판된
소형 SUV 세대 중에 한 대는 정기차였다는 거죠. 세대 중 한 대. 30%. 다음 8월 국내 시장에 발린 소형 SUV는 모두 1만 6296대로 집계가 됐는데
이 가운데 정기차가 35.6%에 해당하는 5,808대였다는 거고요. 이게 지난해 같은 달 정기차 비중이 9%였던 것에 비해 하면 4배 가까이 급증한 거고요.
갑자기 커졌네요. 신차 효과라는 거죠. 좋은 차가 없어서 정기차 구매를 사람들이 그동안 많이 망설였었다는 거죠. 좋은 차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다시 사기 시작한다는 거죠.
저게 현대 기아에서 나온 게 아니고 현대 기아에서 EV3만 나온 게 아니고 내년부터 EV4, EV5 쭉쭉 나오거든요. 현대에서도 지금 아요닉 7이 나오는데
그거는 한국에서는 별로고 미국용을 만든 거예요. 아까 EV9 미국시장에 팔린다 그랬잖아요. 큰 거. 똑같이 큰 건데 EV9보다 더 잘 만든 거예요.
그게 올해 4분기 부터 미국시장에 출시가 되고 거기에 SK베테라가 들어가거든요. 그 제도 들어가면 SK원도 흑재전환하고 이렇게 되겠죠.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좋은 차들이 현대 기아에만 좋은 차가 나오는 게 아니고 지염도 그렇고 스탠티스도 그렇고 다 준비하고 있어요.
25년 때 쏟아지거든요. 그렇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 두 차 중인 지난 8월 한 달간 가장 팔린 정기차 1, 2 자리를 깨차기로 했다는 거고
차량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보급형 차답게 출시한 게 정기차 부문 아니라 소형의 SUV 시장이 돌풍을 일으키는 셈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캐전 이유로 얘기했던 게 차값이 비싸다. 그런데 배터리 가격이 떨어져서 첫 번째로 차값이 떨어진 요인이 있었고
두 번째 아까 부품 통합이나 이런 규모의 경제 이런 걸 통해서 원가를 떨어뜨리는 노력이 지금 만성 접재들이 있었고
그래서 나온 게 EV3가 품질도 좋으면서 가격이 되게 절망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산다는 거죠. 내년에는 더 좋은 차들이 나온답니다.
더 가격적으로도 매력 있고 품질적으로도 우수한 신차들이 내년에 쏟아진다는 거니까 기대해 보면 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과도기에 있어서도 조금 비싸게 샀더라도 정기차 타시는 분들은 다 만족을 하시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여기 보시면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97,000대였는데
EV3와 캐스퍼 일렉트릭 판매가 본격화한 지난 8월 한 달간 작년 동기 대비해서 30% 증가했다는 거고요. 조차가 캐스퍼 일렉트릭입니다.
예쁘게 생겼죠. 그렇고 자동차 개강이자 얘기가 전기차 수요 두 나이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보급형 EV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그래서 이제 이게 내년에도 계속 뜨거워지면 그러면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V4, EV5 내년에 쭉쭉 나올 건데 그게 이제 다 보급형 라인들이거든요. EV3하고 동일한 느낌의 반응이 있지 않겠나.
그 다음에 이게 지금 8월 달에 그때 전기차 화재 사건 나고 난 다음에 결국 소비자들이 이제 최종 선택은 최종 판단은
중국 배터리는 역시 타면 안 되는구나. 이런 식으로 지금 결정이 나서 이제 보면 똑같은 외제차라고 하더라도 외국산 전기차라고 하더라도
배터리를 보겠군요. 네. 배터리를 보고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간 외국계 전기차는 안 팔리고 한국산 배터리가 들어간 외국계 전기차는 잘 팔리고 이래요.
그런데 이제 아우디가 요새 아우디 전기차가 잘 팔리고요. 아우디는 100% 다 LG 거거든요.
선택 잘했네요.
그건 잘 팔리고 그 다음에 이제 저기 어디죠. BMW, 벤츠 특히 벤츠 반토막 났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캐점트럴 이제 끝 보인다 그래 가지고 지금 EU가 상당히 안 좋아요. 지금 EU의 전기차가.
이게 이제 올해 8월 달에 보면 44%인가 전년 대비해서 준 걸로 나오고요.
그런데 최근에 나온 유럽 운송환경연합이 지난주 보고서 낸 걸 보면 2025년이 되면 유럽연합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24%를 전기차가 차지할 거다.
이게 이제 지금 올해 상반기 14% 했던 것에 비해 갖고 그러면 거의 2배 가까이 올라가는 거니까 그 얘기는 즉슨 이제
내년에 전기차 유럽의 성향률이 거의 뭐 조 얘기대로라고 하면 거의 한 7, 8, 10% 된다는 거죠.
그런 걸 기대하고 있다는 그런 얘기고요.
그 왜 이유가 뭐냐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2만 5천 유럽 미만의 전기차 실종이 새롭게 출시된다.
똑같은 얘기죠.
똑같은 얘기입니다. 네.
아까 EV3 같은 그런 케이스가 이제 그건 먼저 한 거고요.
현대차가 이제 전기차 개발이 앞서 있었기 때문에 먼저 내놓은 거고요.
시차를 1, 2년 두고 이제 다른 완성시업체들이 다 따로 오는 그런 그림인 거죠.
그다음에 이제 또 중요한 게 뭐냐면 지난해 11월 예산 고갈로 중단됐던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이 조만간 새 공제 형태로 부활하는 겁니다.
최근에 폭수박인이 이제 중국산 전기차에 공세에 밀려 가지고 공장을 폐쇄한다 이런 얘기의 기사 보셨을 건데
중국 공산당이 작업해 가지고 나오는 이제 가짜뉴스고요.
저거 때문에 이제 전기차 보조금을 주다가 안 주면 안 팔리거든요.
그래서 안 팔려서 폭수박인이 이제 독일 3사 중에서는 한국산 배터리 이제 LG고 배터리 쓰고 하면서 되게 이제 전기차 전환의 속도를 많이 높였던 회사인데
다 만들어놨는데 독일 정부에서 갑자기 보조금 안 주니까 판매가 또 끊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되게 고전하고 있어 가지고 내 말 안 들어주면은 이거 공장 폐쇄할 거야라고 협박한 거고요.
협박하자마자 독일 정치권에서 움직여 가지고 보조금 주기로 했다는 거 아닙니까.
보조금이 이제 아마 9월 15일부터 나올 건데 그러면 어떻게 되죠.
8월달에 살 사람은 안 사겠죠.
그래서 8월달에 44% 마이너스에요 유럽에서.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돌아가면 이제 저런 형태로 내년에 다시 팔리게 되면 25년에 이제 이게 24%까지 늘어날 거다라고 지금 유럽은성환경연합에서 보고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EU의 탄소 감축 목표가 연내 완성시업계에 반발해도 불구하고 이제는 확고한 점도 긍정적이다.
지난 7월 연임에 성공한 우르즈라 폼데어 라이언 EU지평위원장이 1기 때 수립했던 2035년 내연기간 신차판매금지 및 2040년까지 탄소 배출량 90% 감축 그린딜 정책을 계속 유지하겠다라고 지금 밝히고 있고요.
이게 이제 지금 일각에서는 이제 완성시업세도 계속 반발해서 지금 좀 흩어지지 않겠나 이런 얘기를 하는데 뭐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어렵지 않겠나 싶어요.
저거는 이제 흩어지기가.
왜냐하면 유럽 사람들은 환경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요.
우리하고는 달라요.
유럽에 이게 기상이병 올해 우리도 기상이병.
맞아요.
더욱 뒤지는 줄 알았어요.
동남아가 더더워졌다고.
네.
오죽하면 프로야구가 폭염 때문에 경기가 취소되고 이런 사례가 올해 처음이었다는 것 아닙니까
추석도 너무 더웠어요.
네.
이건 추석이 아니고 화석이다.
여름 하차 써서.
그렇잖아요.
우리만 그런 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기후위기가 되게 심각한데 유럽은 특히 더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유럽 사람들은 경각심이 되게 높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이제 노르웨이 같은 나라가 지금 정의시업 90%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빙하가 눕는 게 보여 거기는.
빙하 눕는 게 눈이 보이니까 그 사람들은 더 절실하다고.
그래서 저기 아마 완성적 메이커에서는 우리도 좀 준비한 시간을 줘 뭐 이렇게 해서 이제 틀거리겠지만 아마 좀 후퇴하기가 좀 어렵지 않겠나 싶고요.
후퇴하면 그때 가서 또 얘기하시죠.
그렇고 tne에 따르면 내년도 이후에 탄소 감축 목표치 달성에 하이브리드 차는 30%밖에 기여를 못하지만
전기차는 60% 이상 기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작년 올해 해서 하이브리드 차가 대세다 이런 얘기 하는데 그거는 좀 일시적인 거고
결국은 이제 이 목적 자체가 이제 이상기후 기후변화 이런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기차로 가는 거기 때문에
하이브리드는 이제 살짝 좀 거쳐가는 구간에 불구하고 결국은 이제 전기차로 갈 수밖에 없는 게 이제 저거고요.
그래서 순수 전기차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거고 이게 이제 현대 기아가 이제 사실은 유럽에서 전기차를 잘 팔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이제 현대 기아 차한테도 좀 타격이 와서 현대차 기아가 지난 8월 신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해서 14.5% 감소했고
누적으로 보면 4.3% 줄었고 시장 점유율이 8.5%에서 8.0%로 뒤꿈치었다는 거예요.
이게 케점 영향을 현대차가 더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는 거고요.
신차 중 전기차 비율이 8월 달에 21.0%에서 14.4%로 크게 준 영향을 현대차가 받은 거고
그런데 만약에 전기차 수요가 되살아난다면 상황은 다시 현대차에게 유리하게 돌아갈 공산이 큰 게
이게 유럽에서 잘 팔리는 차는 소형차인데 그 소형 전기차 되게 잘 만든 게 지금 2개가 있잖아요.
EV3하고 캐스프 엘렉트리. 캐스프 엘렉트리하고 EV3가 유럽에 출시가 될 겁니다.
둘 중에 하나인데 캐스프 엘렉트리가 먼저 출발하는 것 같더라고요. 다음 달부터 팔린다고 하더라고요 유럽에서.
차로가 좁고 주차 공간이 많지 않은 유럽에서는 소형차가 인기인 만큼
소형 전기차 출시는 영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기대주로 꼽힌다.
아마 캐스프 엘렉트리, EV3가 특히 유럽에서는 아주 웃길 거예요.
옛날에도 지금 아요닉5, 아요닉6 그다음에 EV6 이런 전기차보다 그런 전기차 주로 많이 팔리게 해서
EGMP 모델로 해서 나온 좀 더 좋은 차니까. 그런데 유럽에서는 옛날 모델, 옛날 전기차인 코나 EV나 리로 EV 이런 것들도
잘 팔렸어요 유럽에서는. 그 이제 스펙으로 해서 더 이제 품질이 개선됐고 가격도 되게 매력적으로 나온 차가
EV3하고 캐스프 엘렉트리거든요. 그래서 유럽에서는 아마 큰 인기를 제가 봐서는 끌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기아에서도 EV3 같은 경우는 30만 대 판다는 거예요. 30만 대가 얼마나 큰 규모냐면
작년 한 해에 기아가 전기차 판 거 다 통틀어서 30만 대가 안 돼요. 다른 모델로 작년 기록을 넘어 섰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가능해 보입니다. 제가 봐서는. 워낙 경쟁력이 있는 차여서 지금 한국에서도 EV3 신차 타시는 분들이 다 만족한다는 거잖아요.
악차 진짜 잘 나왔다. 유럽 사람들이 더 좋아할 차라는 거죠.
딱 그 컨셉이 맞네요.
네. 그 컨셉이 맞네요.
작가님 요즘에 금리 인화가 되면서 주식시장이 조금 흥풍을 느낀다.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는데
오늘 작가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 흥풍이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항상 오실 때마다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끝으로 저희 시청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좀 길게 보세요. 길게 보세요.
순간순간에 축가 등량이 자꾸 1일 1배하고 매일 내 기자 들다보면서
마이너스나 있으면 기분 나빠서 집에 가서 큰 소리 치고
맨날맨날 보면서 오늘 축가 많이 올리면 기분 좋아서 술 마시고 술 마시다가 밤늦게까지 친구들 술 먹고
늦게 들어가서 술 취해서 와이프가 잔소리하니까 또 큰 소리 치고 이래 가지고 가장 불안가 계속 일어나는 거거든요.
멀리 보십시오. 멀리. 매일 매일 이렇게 계속 기자 들다보는 습관부터 자제하실 필요가 있고요.
증권계좌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그거는 뭐랄까. 그냥 숫자에 불과하고요.
실제로 내가 팔아서 현금화 시켜야 그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거니까.
그러면 내가 처음부터 주식 살 때 이 주식을 내가 3년, 4년 갖고 갈 생각으로 샀다고 하면
그 안에서 축가 좀 떨어져도 어떻고 올라도 어떻고 관계없는 거잖아요.
3, 4년 뒤에 축가가 중요한 거니까 먼 관점 멀리 보는 관점 여유를 갖고 주식을 보시는 게
주식 투자해서 성과를 냈는 것도 좋고 그다음에 가정의 함옥을 위해서도 좋다. 와이프하고 관계에 계셔도 좋다.
그런 말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박순혁 작가님을 보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