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시장의 상승 여부! '금리'로만 판단해서는 안된다 | 조원경 '모두의 금리' 저자 / UNIST 교수 #2 [도기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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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자산 시장이 금리
때 금리만으로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는 않고 그 당시의 경제
상황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던 거
[음악]
같아요 금리에 대한 책을 내셨습니까
이제 금리 관련된 질문을 하나 면음
그 사실은 우리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유동선 총량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자산 가격이 형성된다 뭐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금리를 내리면 자산가격
오르고 금리를 올리면 자산가격이
떨어지고음 그걸 일반적으로 생각한데
그게 맞습니까 아니요 항상 그렇지
않았어요 예 왜 그런가 하면은 경기가
다 중요하거든요 아 그렇죠 왜냐하면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볼게요
2006년도에 잠실 5단지가 손 얼마
전에 확인을 했어요 경제 거품이라는게
우리 거품이 항상 발생하잖아요 주식도
거품이 있고 부동산도 거품이 있잖아요
그러
2006년도에 서울에 있는 아파트들이
다 고점을 찍었어요 그러면 이제 잠시
5단지 같은 경우에 짧게 보면 내
종류인데 크게 보면 두 종류예요 작은
평수 금 평수 별로 차이 나지
않습니다 그 작은 걸 봤더니
2006년도에 13억이 있던 거예요
어 그때가 어 너무 올라서 어 그때
거품이 있네요 진 그렇죠 근데 이제
그게 이제 7 7억 대로도 떨어지고
막 그랬던 거예요 그리고 난 다음에
지금 이제 가격이 된 거잖아요 지금
뭐 제가 지금은 보지 않았지만 근데
얼마 전에 우리가 금리 엄청
올렸잖아요 근데 그때 집 집값이 엄청
떨어졌잖아
예 20억도 안 된 것도 있었어요
그러면은 13억에 살아서
2006년도에 내가 그때 2022년도
뭐 그때 초가 엄청 떨어졌잖아네네네
그때 뭐한 한두 사람은 하게 팔았던
말입니다 뭐 할 수 없이 뭔가 면은
뭐 그거를 연고를 했든지 뭐 했든
알잖아요 그 사실은 그러니까 내가이
가격이라는
것을이 이게 모대 금리라는 것이 안전
마진이란 얘기를 가지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 안전마진 하면 저희가
본질 가치라는 걸 생각하잖아요 그니까
절대적으로 뭐를 사는 지간에 싸게
사는 사람만큼 좋은게 없어요 그래서
봤이 사람이 에 13억에 샀는 사람은
전세가 사잖아요 그 갭 투자도 아닌
되는게 그 그거잖아요 그 저세가 너무
차이
났당 13억에 사 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그 사람이 18억에 판 건
아니겠지만 13억에 산는 사람이
7억까지 또가 내렸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못 견디는 거죠 반투막 나니까
근데 뭐 그 전에 싸게 사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 저 밑에부터 싸게 사는
사람은 뭐 아니 뭐 신경 안 써
그러다가 계속 눌러 앉아 있다가 또
뭐 30억이 되고 뭐 얼마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이 있을 것처럼이 금리라는게
정말 무섭다이이 모든 것이 유동성이
좌우된 거잖아요 솔직히 말 해서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그거는 맞는데 자
유동성이 그러면 풍부해졌고 왜
그러면은 집값이 내렸냐 왜냐면은 그
금리를 계속 낮췄아요 글로벌 금융위기
나온다 한다 다음에 근데 그때는
경기가 너무 안 좋았던 거예요 경기가
침지된 거죠 왜냐면 유럽의
재정위기에도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사태들이 발생했지 않습 그런게
발생하면 더 떨어지는 거죠 경 금리가
낮아도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생각했을 때 지금 어 뭐 주식시장도
괜찮다 뭐 이런 괜찮다 하는 것은
금리를
았는데 그전에 봤었을 때 금리를
았었을 때 2000년대에 이후에 그
다큰 버블도 그렇고 그 이후에 뭐
금리를 내린다던 올린다든지 이렇게
했었을 때 이제 이게 공식대로 이제
금리 내렸을 때 오히려 주식이 내린
적이 더 많아요음 근데 이제
2019년 2018년도 4분기
생각하시 아시나요 2018년 4분기가
역대 그 그 당시에는 그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파워를 죽이려고 했잖아요
금리 내려 안 내리면 왜냐면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그근데 이제 어 뭐
그때도 중립 금리 논쟁이
벌어졌었습니다 무가가 올라왔었고 근데
그때는 이제 금리를 내리니까
2019년에 주식이 이건 올랐잖아요
예 그래서 2019년에 올랐는데
그래서 지금 보면은
자산시장이 금리 때 금리만으로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는 않고 그 당시에
경제 상황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던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전부는 아니지만 금리가 가장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요 지금도 뭔가
하면은 미국 경제가 좋은 상황을
계속해서 이끌기 위해서 금리를 쳤기
때문에 이게 이제 경기 침체로 안
간다면 뭐 저희가 생각했었을 때는
주식시장 같은 경우에 계속해서 좋을
수가 있다고 생각하죠 근데 과거에
비해서네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에 대한
뭐랄까 무기가 좀 다양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전 들어요네 어떤
점에서요 그러니까는 양쪽 완화도 하고
그래서 이제 긴 축도 있고 많이
채권도 많이 들고 있잖 음음 그 금정
한지만 링을 했 이제는 갖고 있는
채을
다다 풀었다 쪼았다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무기가 더 많은 거 아닌가
그러니까 이제 요번에 금리 인하를 할
때 그 얘기가 나왔죠 0.5를 할
건가 아니면 0.25 플러스 양적
긴축을 폐지할 건가 요런 얘기가 이제
서로
나왔잖아요 그것처럼 이제 말씀하신게
다양하고 또 그게 이제 이제 그전에
글로벌 금융 때는 채권을 직접 어행
거에 배드 에셋을 사줘서 간접적으로
유동성을 열린 거잖아요 근데 그것이
직접적으로 사산 시장으로만 가지
직접적으로 대출을 일으켜서 뭐
사람들한테가 가고 이러는 부분들로
보다는 자산 시장의 법만 더 이렇게
어서 문제가 생겼잖아요 근데 또 또
코로나 때는 이게 뭔가 하면은 그냥
돈을 찍어 가지고 재정을 줬죠 양적
완화는 맞지만 현찰을 직접 꽂아
줬잖아요 저기 그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금융 2008년도 금융위기 때는
돈을 풀어서 은행권에서 돌아가지고 그
은행권으로 돌아간 주식이 주식
시장하고이 자산 가격만 법를
일으켰고이 일반 현실에 있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한테 돈이 제대로 가지
않았어니까 그러니까 그 그 돈을
아무니
풀어도네 마이너스 금리까지 갔잖아요
저기 이거
유럽하면 뭐 그 뭐 아큐파이드 운동도
있었고 예 근데 이번 20202년
코로나 때는 돈을 재정을 찍어 가지고
그냥 그냥 돈을 줘 버렸어요 시
문다네 넣어줬어요 그러니까 이제 없던
인플레이션도 발생을 했고 예 완전히
상황이 좀 달라지 그 달죠 전혀
달라진 거죠 그 지금은 이제 뭔가
면은 미국의 연준의 자산 리 항상 뭐
어느 회사도 그렇고 연준도 그렇고
자산이나 구체가 있잖아요 이에 뭐
보는 통화가 있고 뭐뭐 여기 뭐
준비금 있고
네 이런것
있 그런 것들이 쭉 있 있잖아요 그
그래서 이제 그 그런 것들도
있는데다가 또 재 재무부가 또
한편으로는 또 이거를 채권을 발행하는
힘이 있으니까 이걸 얼만큼 발행할
건가 분기 별로도 이렇게 하고 뭐
이렇게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정책의 변수들 이되게
다양화되고음 그다음에 그전에 저희가
산업 정책이라는 말을 그렇게 서지
않았었어요 오히려 되게 어감이 되게
나빴 그든 왜냐면 왜 정부가 왜 산업
정책을 왜 인간이 그냥 하는 거지
그래 지금 그게 아니고 미국은 완전한
의미에서 그냥 산업 정책을 하잖아요
사실은 iri 법이 산업 정책이죠
산업 정책이죠 그리고 그거 하면서
결국은 뭔가 보조군 꽂아주는 돈이 다
그 그 채권 발행이나 뭐 이런 거 하
해가지고 그고 뭐 아니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미국이 그 재정적자가
지금 얼마나 심한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했었을 때 이제
저희가 이제 금리 예측이라는 부분도
상당히 금리 상단도 올라와 있고 중립
금도 상당히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이
우리가 미래를 이제 바라봐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과거와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2년 뒤에
예를 들어서 지금 2020년
6년이아요 년이었습니다 때 금리
수준이라는 것은 제가 이제 감히 알
수는 없잖아요 근데 그게 절대로 %
이하는 갈 것 같지 않고요 뭐 특별한
일이 없나 왜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왜 그럼 저도 그렇게 느껴지긴
하거든요 니니도 상당히 예전보다는
옛날에 2% 있으면 지금은 3% 정도
수준 아닐까네 이제 그만큼 이제 미국
경제가 뭐 그러니까 이제 그 잠재
성장률이 부분들이
일단 미국 경제가 이제 지금 보면은
지난 분기도 굉장히 성장률이 높았지
나왔잖아요 % 대로 나왔잖아 론 연율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GDP
하고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이이 상태로 계속해 갔었을
때 3% 얘기잖아요 곱하기 곱하기
4를 했으니까 나누기 4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해서 이거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 하고
옛날에는 소비만 했는데 미국이 나라가
이제 돈을 막 찍어 가지고 부양
시키는 것들이 높으니까 이런 부분들이
아니 채권을 많이 발행하면 금장
높을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채권
발행이 많은 예 물가도 자극 하고요
채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깁니다
물건이 많아지니까 물건값 떨어지는
것처럼 채권이 많아지니까 채권값이
떨어진다는죠 떨어는죠 예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뭐 꽂아주기 때에 어기
때문에 뭐 이렇게 안 일어난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이제 그 중앙은행 통해
하 하는 거보다 사실은 뭐 그런
부분들이 미국의 경제를 더욱더 더
튼튼하게 한다면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내려가기가 어렵고
또 주거비가 미국은 1이
차지하아요 근데 저는 주업이는
부분들도 이게 정말로 어 이제 금리를
낮아졌을 때 진짜로 그전에 픽스 그
되는 상황에서 고정리 고리는 사람들이
갈아타기가 어려운 현재 못 갈아타 못
갈아 타잖아요 갈아타려면 엄청
내려가야 되는데
그렇게 여가 내려서는 그 어렵고 어
그리고 또 신 그런 이제 미국의 사실
신축으로 어 우리도 신축으로 짓는게
어렵지만은 거기도 신축으로 짓는
것들도 되게 어렵고 그래서 물가가
그만큼 내려가는지 예전만큼 만큼
그렇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물가가 옛날만큼 내려가기가 쉽지
않나 보이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중국하고 저렇게 같이 못 가겠다고
하면 옛날에는 글로벌 아웃소싱을 해
가지고 싸게 이제 물건을 받았지
않습니까 중국한테 그니까 그거를 이제
들 하겠다는 거고 자기나 직접
만들겠다는 거잖아요네 그러면 아무래도
진짜 인플레이션이
높아져서 그동안 우리가 이제 그 사실
뭐 뉴 노멀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러니까 2000년 중국이 들어오고
나서 굉장히 낮은 금리가 가 예 여기
이제 필립스 곡선도 있지만 필립스네
누워버린 거잖아요 옛날에 이렇게 되던
필립스 곡선이 누워 버렸는데 잖아요
예예 지난 20년간 전혀 다른 세상이
시작된 거 아닌가 그러니깐요 저희가
사실은 필리스 저희가 학교 다녔을
때는 필리스 곡선이 여기게
정상이었는데 우리가 너무 저금리
동안에 오랫동안에 젊은 세대들은
조로만 살았던 거고 레버리지 일으켜
가지고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고네 그런 세대를 살았던 거예요
근데 이제 지금은 그런 세대는 아닌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식을 좀 달 달리해야 될
거 같고요 지금 이제 AI 그러면은
생산성을 저 어 너무 높여 가지고
물가를 인화시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많이 걸릴 거 같고 지금 뭐
AI 거품론이 있잖아요 그 결국
뭔가면 실생활에서 와닿는게 별로
없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사실은
모든 것들이 비싸졌는데 사실은
물가라는 것은 그다음에 그만큼 상승이
안 된다는 것이지 지금 느끼기에는
구매력이 그지 이런 것들을 사람들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 이제 이제
금리를 낮춰 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지만 이거를 너무 낮춰 주고 하면은
또 지나치게 낮추는 거는 확장 정책이
되잖아요 그럼 또 물가를 또 자극한다
말이에요 그런 딜레마가 있기 때문에
그 운용의 묘라는 것을 연준이 어 그
데이터에 의존하면서 잘 그 지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은
이제 앞으로 조금 약간 미래 측면에서
예측하기 힘들지만 과거만큼의 저금리
시대는 이제는 쉽지 않다 그래서
중금리 이상의 시대를 앞으로 우리가
감안하고 재테크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실까요네 뭐 지금 당장으로서 때
앞으로 한 2년은 어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 요 뭐 제가 미래까지
예상할 수 없지만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 부분이 생각할 수밖에
없고요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이제제
금리에 제일 림돌이 부동산이아요네
계속 그 얘기 하고 있어요 신성환
위원이나 이런 분들이네 근데 이제
부동산 때문에 사실 저희는 뭐 DTI
ltv 이런 것들 자체가 거시 안정성
장치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이 그 부동산 정치 부동산 한
정책에 거의 쓰 있는 정책으로 어
지금 되고 있고 이제 그런 거 봤었을
때 서울 지갑들이 너무 올라가고 미래
세대에 있는 사람들이 절대 그걸 이제
사지 못하고 그런 거는 뼈 아프고 또
그런 저출생 문제하고 연결되니까
정부가 생각하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만 또 많은 사람들은이
고금리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고
[음악]
음 정폭 생할 수 없지만 리를 내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지
한국 경제 상황으로 돌아와서 보면은
모르겠습니다 지금 3.5% 고리라고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경기
상황을 보면 분명히 금리는 무조건
내려야 되는데 지금 그 한국 그
위원들 통 위원들의 발언에서 계속
부동산 얘기를 하고
있으니 뭔가 완전 엇박자가났다 지금
사실
부동산은 이제 어쩌 보면은 정부에서
그런 또 뭐
신생화 특 특별 특례 복음자리 뭐
이런 것들 처음 그 그 집을 사는
사람들한테 쉽게 대출해 주고 그런
부분들이 또네 있었잖아요 사실상 특례
복음 자리로 이게 이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지금 한국은행의 본연의 업무는
지금 경계 나쁘니 금리를 내리는게
당연하고 네 대출을 많이 안 늘려주면
금리 내려서 상관은 없는데 지금 이게
박이 나고 있는
거잖아요데 그거는 경우에는 조율을
대야 될 것 같아요 뭐 이거 금 대출
정책은 어떻게 하고 뭐 그다음에
금리는 내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것이 있고 자꾸 엇박자가
나니까 어 그런 어떤 뭐 정부
쪽에서는 무조건 금리 내려 이런식이
되는 거 고 한국은행은 아 부동산이
뭐 이런 생각하는데 사실 한국은행의
입장에서는 그 달갑지 않을 수
있겠지만은 지금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지금 금리를 내리고 있잖아요 어 일본
같은 경우만 올리고 있고 예죠 사실
뭐 일본이 나가서 기면 하는 말인데
저희가 이제이 책에도 다루지만 엔케리
트레이드 같은 거를 한번 얘기하잖아요
사실 금리 하면은 정말 저희 이게이
책이 이제 뭐 코인도 다르고 환율도
다르고 이렇게 했는데 그리가 사실
지난번 8월 5일 할 사태도 NK
트레이드 문제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뭔가 면은 이렇게 설명하시는 부분은
보고 깜짝 놀어요 지금 미국하고
일본의 금리차가 얼마나 나는데 캐리가
청산 되느냐 그게 아니잖아요 전혀
아닌데 이제 그걸 유튜브에서 또
얘기하시는 분을 보고 저건 아닌데
어떻게 저 설명하시 그게 아니고
캐리트레이드 하는 그 통화는 무조건
환율이 안정돼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야지 내가 마음대로 가져와서 하는
건데 내가 이걸
160에 1달러에서 160n
162까지 내려갔 아아 그때 이걸
했는데 이게 140이 되고 잠깐 얼마
전에 140 139 왔잖아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한이라는게 호한
마마보다 더 무서운 거잖아 10%
넘게 움직였으니 10이 경우에는
결국은 뭔가 면은 자동적으로 어 이거
뭐 손절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 버리는 거죠 한으로 인해 가지고
참 요즘에 삼성 정자를 딱 보면서요
네네 아 저 돈이 어디서 나왔어
가지고 저렇게 계속해서 기계적으로
팔아 될까 매도를 할까 어 선물하고
연결되서 파는 것일까 아니면 엔캐리
자금으로 삼성전자를 샀던 것이었을까
지금 1원 자금 1원 쪽으로의 자금일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청산이 지금 삼성전자에서
이루어지는 거 이루지는 거예요 왜냐면
생각해 보시면은 우리가 삼성전자
외국인은 삼성전자 거의 대부분 샀어요
그렇잖아요네네 올초에 많이 샀습니다
올초에 많이 샀고 작년에도 샀고
그러면 그때부터 샀을 때 이런 어떤
캐리 트레이더 부분이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제 일본을 봐야
되지만 12월 달에 리 올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어 이러면은 외국인이
샀는 주식들이 뭐더라음 요즘에 보면
외국인들이 안 했던 종목들이 계속
팔았던 종목들이 오히려 오르는 경우도
있고 추가가 안정적인 걸 보잖아요 아
이런 걸 보면서 수업이라는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다음에 금리도
중요한데 금리 금리가 또 관계에서
이런
[음악]
왜면 발된 미국은 금리를 내리고
내리고 일본은 일본은 금리를 올리기
때문에이 현상이 발생한 거잖아
사실이고 보면은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에 금리가 있다 아 이게 정말 맞는
거 같아 그렇죠 그래서 그렇 측면
이게 이제 금 아주 딱딱하게 금리는
이렇다저렇다 아니라음 어이 금리로
인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군상들이 이제 표출이
되는데 그거를 이제이 책에서 설명해
준게 참 장점인 거 같아요 음 그
인생을 살면서 저도 이렇게 하거든요
뭐 여기 보면은 그 차간 간격을
유지하는 게게 안전 마진이란 표현도
썼고 또 이제 골프를 하면서 페어에
가면은 그다음 번지기 쉽지만 그래도
또 긴장하지 거서 또이 두 번째 잘못
치면 또 문제 되잖아요 그렇지만 이제
우리가 안전 마지 확보한다는 것은
어떤 페에 가면 아 그래도 좀 두
번째 샷을 칠 때 또 마음 좋잖아요
예 그 그것처럼 우리가 생각할 때는
항상 그런 거
같아요
포모음 그죠 리 남들 다 한데 피
of 미싱 아웃 이거 나 못하면
어떻게 할까 이거 하면 잘 망하고 아
요번에 나는 내 평생에서 이거
아니면은 참 전 그런 친구들 젊은
친구들 너무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아 그 재작년의 그 코인에서
그런 친구들이 정말 많았죠 어 예
이거 아니면 인생은 이생에이 이생가
인가 뭐 그런 말하자 이번 생은
망했다데 그런 마음을 가지는 거 너무
슬프고요 사실은 뭐 우리가 그런 거
비교하면 미친 소리 아니야 이렇게
하지만 우리 워렌 버핏이 이런 분들은
60대 이후에
90% 돈의 총량은 나이 들수록 점점
많이 벌었어요 어렸을 때도 많이
벌었지만 나이 들수록 점점 많이
벌었죠 그런데 사실 그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나를 한번
되돌아보고 라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도
생각해보고 왜냐면 금리는 누구한테는
또 이익이지만 누구한테는 코스트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 사이에서이 금리가이
세상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세계가
그래서 코인은 시장을 어떻게 움직이고
사실 코인 뭐 부동산을 어떻게
움직이고 이런 것들이 명확하게 답이
딱 잘리는 건 아니지만 그렇지만은
맥을 짚어가는 책으로서 좋다 이렇게
말씀드 가격이 이제 6만 5,000
불까지 올라온 것도 금리가 내려오면서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왔기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이제
저번에는 코인이 1억을 갔을 때 뭐
반감기 어쩌고 얘기 그런게 와서 자체
모멘텀으로 왔지만 그 이후에는 어 또
위험 자산이 하락하고 나스닥 하고
연동되니 또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다가
또 지금은 이제 또 어 동승이
주입되는 코인이 7천만 원대에서 또
8천만 원대로 갔고 이런 부분들
사실은 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죠 어 보시는
시청자분들 추가로 뭐 한마디 해주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다면 어 저는이 책을
면서요 제 어린
시절도 생각을 해 봤었어요 그리고
내가 어떤 삶을 살 건가라는
것도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래서이
책은 어 저는 인생을 논하는
책으로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이제 안전 마이라는 걸 생각을하는
거고 우리가 이제 흔들리는 세상에서
모두의 금리를 생각하라고 이제 제일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거든요
저이이 챕터를 읽으면서 제가 이제
책을 굉장히 많이 짓는 사람이기는
하는데에 우리가 이런 불확실한
시대에서 어 항상 이제 근본으로
돌아가야 되고 이제 그 옛날 그 여기
보면은 존 케인즈의 정신
돌아보면서 이제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결국은 뭔가 하면은 우리가
흔들리는 거는 이제 나뭇 가지일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흔들리는데
사실은 진짜로는 우리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돼요네 그게 투자할 때도
보면은 지식이 중요한 것도 있지만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거거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원네 있어야 되는 거고 또
한편으로는 그런 어떤 감정이라는
부분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자산을 잘 지키는 거고요 금리에도
심리가 담겨 있다 아네 맞습니다
금리의 심리가 엄청나게 담겨 있죠네
저희 증시도 TV 매일 미 워치를
보면서 이거는 그냥 쉽니다라고 항상
표현을 하거든요 예 맞습니다 금리에서
심리를 읽어내는 사람이 또 투자에도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어 조원균 유니스트
조원경 교수님이 쓴 모두의 금리를
가지고 어 저희 독기 책방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어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 그 무엇보다도 어 저도 하고
싶은 얘기가 자본 시장에 참여해서
투자를 하시려면 금리에 대한 이해
없으면 맨몸으로 뛰어든 전장에 뛰어드
거 똑같다 그래서 금리에 대한 이해는
꼭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말씀 저도
같이 덧붙여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만들어 주신 우리 조경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