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최종 선택이 다가온다!! 🔥 서서히 정해지는 사랑의 방향! 💘 | EP169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최종 선택을 앞둔 만큼 솔로들의 탐색전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막바지로 향하는 남녀들의 선택은 누가 될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 ENA 채널 번호 안내 📺
Genie TV 1번/ skylife 1번/ HCN 1번/ Btv 24번/ U+ 72번/ LG헬로 38번/ 딜라이브 58번/ CMB 1번/ Btv 케이블 34번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2기 #ENA
✅ ENA
👉구독 : http://bit.ly/3ausdaT
👉ENA 공식 홈페이지 : https://ena.skylifetv.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nnel.en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nnel.ena
[음악]
오늘 왜 다 파하는 느낌이야 이게 왜
이래 글쎄 같이 갈까요 아 일단 저
여자 수 한번 가려고가 드릴게러 많이
하네 오늘 마음이 좋아요
초초 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냥 고마워요
그냥 고마워요
뭘
이렇게 둘이서 혼자 갈 때 얘기를
해야 되 뭐
갈 때 말 이상하죠 강박 같지 말고
컴 당 천천히 야 근데 맥주 들고서
이러니까 막 무슨 주정 부리는 사람
같 근데 영숙은 또 영철 테 말도
세게 안 해 어 사람 바라면서 다
자존감도 올려주고 뭐 외식을 가득 아
집에서 마무리를 할 때도 뭐 맥주도
뭐 와인이든 양주등 한잔하면서 응
하루 뭐 오늘
어땠다 얘기 같은 거 하고
싶어 주세요 하위 저
잠시만습니다 대리야 대리 제 대리
잠깐만 왜 기다리래 홍차 뭐
주려고 이거 들어가서 하나 드세요
아유 고마워요 이거 천연 다
재료라 고마워요 좀 쉬워요 야 저
어떻게 먹어요 형씨 못 먹어요 저거
못 먹어 저거 땅에다 묶고 20년
뒤에 꺼내
볼까 저거 못 먹어 파파 기분이 좀
좋아보이네 영 아 발 가볍네요 영도
이제 드디어 어떤 노선이 정해진 거
같아요 수님 아침에 얘기 들었어요
불편하게 생각 안 하셔도 돼요 어
침에 기 먹을려고 모르겠어요 얼만큼
먹을 수 있는 영자가 전달 당연히
돌지 얘기가 돈다는 건 아고 있을
거고 영자가 말했어
보세 나 눈 뜨자마자로 와 봐 일로
와봐 영자 일로 와 봐 앉아봐 왜
앉아 보래 어 왜 보래
고세 말했어 뭐를 어 뭐를 영한테 순
영한테 순 영숙 번 놓고
갈거
말해야지 아니 내가 말하면 되잖아
내가 말하면 되잖아 왜 화났어 아니
화난 건 아니고 그냥 광 좀
당황스러운 거 같아요죠 너무 돌았네
얘기가 확인 사설을
해야지 확인사살을 해야지
가 어떠 확인을 해야지 원래 엎어져
있는 쏘는 거야 어 적들 눈 찌르는
거 몰라 그 적들 눈 찌르는 거
몰라지가
나버렸어 화 화는 안 났다니까 그냥
웃겨가지고
당하면어와 신난다이고 갔지
야 아 운동하 가져야 되
귀찮게 야 안겠나 아 안
챙겨 아 오늘 왠지
기분이 뛸 거
같아서 어 운동화를
신원지 어 저 빨간 호피스 누구냐지
왜 뭔데 할얘기가 있어요 뭔데 어 영
지구나 예예 지금 어디 뭐 급해요
아니요 뭐 급 어디 가는 길 목수
님한테 가는게 아니 아니 아니니
차이가 거었어 아 차이요 경수 순이가
영이란 얘 음 맞아 아니 그냥 경수
님이랑은 얘기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 같아 아 왜 옆에서 계속
했잖아 그래서 이제 그 이순이
데이트하고 어어 그지 그지 그지 그지
돌아오는 길에 이제 어 얘기를 하다가
응 경수 님이 이제 원래 제가 한 점
5명이었는데 아 나예 그까 짜 었다고
내가 1. 5명 중에 . 5명이
나였는데 아 나예 어 경수님 경수님
어 두 분 이미 잘 되고 있는데 뭐
저는 그고 그런 거고 들어오고 싶지
않다고
대박데 한 명
되찾고 공짜로 제쳤고
그죠 뭐가 영이었다었던 0.5명 중에
아니 1이었어 1 아 1이 었어요
어었어 어 1이었는데 원래 1 없어진
거 이제 확인했어요 아 진짜가 구
근데 이제 영수 님이 이제 저한테
되게 확고한 마음이신 거 같아서 이제
아 확고한 마음이신 거 같아서 보다
어 아 이분은 그래도 되게 뭐 기댈
수 있고 좀 포근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다 제가 어 그래가지고 오케이
나랑 영수 님의 캐릭터가 완전 다르기
때문에 일단 접었지 응 그건 이제 첫
인상이었고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딱
접어 빨 이렇게 된가요 그러고 나서
아니 그러고 나서도 근데 두 번째도
딱 이제 영수 님이랑 나갔잖아 오케이
이건 오케이 나는 싹 빠져 주겠다 아
어 빠진다 거예요 전혀 그런게
아니었었는데 아 그랬구나 이제 저는
그래도 어 수은 오히려 이제
경수한테도 이제 마음을 좀
열어라도 편한 어 그런 분을 좀
천천히 알아보고 싶었어요 왜냐면
그러면 픽스가 돼 버릴까봐 그 사람
처음부터 그렇지 그래서 어제 이제
데이트 하고서 들어와서 경수 님을
찾아가야지 하고서 딱 왔는데 그러고서
또 보니 되게 노래 얘기를 하시고
맞아요 사라져 버렸어 그래 어제 나
인터뷰 하러 가는 중에서도 이렇게
하면서 계속 얘기하면서 다니 그래서
아 어제 역사를 썼겠다 응 난 그래서
나의 마음이 되게 응 확고해졌고 어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어요 어 어 그래서 되게
확고해졌고
응 그냥 이제 1 2도 아니고 그냥
1만 응 이제 오늘부터 어 어어 갈
거고 만약 거기서 안 되면 뭐 안
되는 거고 응 야 나 더 안 간다
영수씨 미안한데 어 경수가 팅이
남다가 이제 나는 솔지 내심 경수가
넘어가라 나도 야 영수한 테도 조금
어 좀 이렇게 반이 걸을 줄 알았는데
넘 영이랑 데이 한번 해봐 사실
대화할 수 있으니까 어 그게 불법은
아니잖냐 경수야 그럴줄 했더니 야
경수는 진짜 옥수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선언을 합니다 우리 경
1 2도 아니고 그냥 1만 응 이제
오늘부터 어어어 갈 거고 만약 거기서
안 되면 뭐
응 어 그래서 사실 저 현수 님한테도
얘기를 하려고요 아 현수한테 얘기하
돼 멋있네 아니 아니 그래야 그녀도
뭔가 그녀의이 순이가 있었을
거잖아요
아쉽네 까비 어 까비 까비 말도 해
걸 어 아 그래서 아 어제 저녁에 좀
늦었구나 그런 생각을 했고 아 굳이
또 이제 먼저 얘기를 해보려고 했던
거는 얼만큼 이렇게 그런 깊은 그런
건데 굳이 또 그지 그지 어 어떤
사람을 속상하게 하면서 어 해집고
그런 건 또 최지상
아니니까네 얘기 좀
응네 더 해보는 시간이 만약에 생긴
나을게 어 많이 바빠야
겠는데 오늘 바쁘게 살아 봅시다 아
예 알겠습니다 참 연수는 누구랑 될듯
될듯 안 된다 그게 사실 우리가
타이밍이 안 맞았네 하지만 근데 나는
어차피 한 명만 볼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어 가지고 왜냐면 제가 그녀한테
무슨 감정이 있던 건 아니다 보니까
너무 쉬웠죠 오케이 바이 오히려 옥순
씨는 지금 저희 그 본방을 보면서
아이 남자가 그래도 그렇게 여지를 줄
듯하지만 오 결정적이 때 내 편이
없구나를 깨달았을 것
같아요 자
영철 오 한번 또 보고 체크하고
네 외모 책 외모 책 셔
책
핑크로 잘 어울리시는데 핑크 지금
영수한테 가면 괜찮은데
응
여보세요 어 딸한테 좋 나왔나 봐 아
있잖아 아고 가지
그래가지고 언니 나갈 기 아니
언니하고 다툰 다음에 막내딸이
전요음 언니가 왜 그랬지 일단 그건
언니랑 다시 한번 얘기를 해봐야 될
거 같아 언니도 뭔가 오해하고 있고
속상하니까
그지 멋있다 딸든
아버지고음 이따 언니 좀 누러지면
다시 한번 얘기해 보자 알았지 참
아빠가 또 현명하게 그래요 아빠 지금
옆에 있어서 손 못 어 옆에 없어서
미안해요음 사랑해요 아 너무 다정해
아버지음 진짜 연애 빼고 다
잘한다니까 사실 영숙 씨한테도 잘할
거 같은데 잘할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영숙씨 입장에서 남자로서 이게 와야지
또
그러니까 명수님 계요 기 좀
맞을까요 영숙님 계세요 얘기 좀
하실까요
저네 저 얘기하고 있어서 한 5분만
있다가 아 예예예 아 지금 타이밍은
좋았어 멋 부렸다 오늘 빙꾸 셔츠
바지 안에
넣었다 멋 한번 뿌려버렸다
멋이라는게 폭발한 멋이라는게 폭발한다
어 잘 입었어요 아뻐 느껴져 영 영의
페르몬 갔다 올게요 금방
[음악]
예
마음 영숙님의 마음속에는 그럼 이제
약간 정리가 되고 있는 거예요 아
아직에 아직은 뭔가 어떻게 정리를
해야 조금 더 대화를 해 볼 분만
남은 거 같아요 근데 많이 없는데
영 거의 없다고 말 지금 말을 거절로
못 해 잠 잠 봐
앉으면 그늘
오케이 그것도
늘 잔잔바리로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응 서울남자 같은 분이 좋아요 아니면
진짜 마음은 진짜
배기 툭툭 치더라도 챙길 거는 꼭
챙기는 그런 남자도 가능 그러니까 잘
챙기는 나 같은 남자가 좋냐 저는 어
둘 다 괜찮은 거 같아요 뭐 사람이
이렇게 표현하는 건 다 다르니까 근데
이제 말만 하고 이제 행동으로 안
되는 사람은 안 되지만 어 말은 못
하더라도 행동으로서 이렇게 툭툭 챙길
거는 꼭 챙긴다면
그거는 괜찮은 부분이라 생각해요 응
그래요
좋으시네요 좋으시네요 야 그래도 많이
발전한 거야 먼저 본인이 먼저 질문도
하고 자 그리고 어 갈등이 있어요음
남자 친구랑
응
응 그 갈등은 어떻게 푸는 편이에요
갈등이 생기면 나는 친구랑 뭐
30분이든 한 시간이든 몇 시간이든
좀 이렇게 차분하 내린 다음에 그
사람도 이제 얘기할 준비가 되면 같이
이제 얘기를 좀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음 대화의 스킬이 없다 대화의
스킬이
없다 웃는 거
봤어요 나 아직 대화가 어렵다는
준비해온 질문 끝났다에 딸바보 아빠가
저렇게 어는 거 봐요 그니까 너무
오래된 거야 이런 이런 이런 만남이나
이런 설렘이 너무 오래됐어 영철 씨는
예
이해해 뭐 궁금한 거 없으세요
영철
응 은 또 어떻게 하실 건지
4일차인데 뭐 더 또 다른 분들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신지 뭐 얘 기회되면 얘기는 해
보겠죠 응 그래서 이제 노선을
확실하게 오늘 안에는 정말 생각 어
진짜 제발 영도씨 제발 오 응 오늘
안 데드라인은 오늘이구나 혹은 내일
오전까지 응음 이게 당장 얘기를 하고
싶어도 그 시간이 안 되면 얘기를 할
수가 없더라고요
응 아 둘이 약간 이혼 방송이
거야네 그리고 뭐 김팔 준비할지
모르겠지만 토시를 아 감사 일단 뭐
혹시라도 야외
활동하면 알겠습니다 차에 있더라고요
다행히 아 이따 야외 활동하게 되면
챙겨 가야지 감사해요 그래요
인터뷰하고 옴 인터뷰하고 몰라 잘
마시지
그러면
잠깐만 아니 이거 어젯밤에 자느라
못한 사람만 하는 거 같아 광수도
받고 김추 지금 나가도 괜찮 오키
오키 근데 확실히 영자가 어젯 밤보다
여유가 막하기 해 광수가 자 본인에게
또 그런 상황을 만들어 버렸어요 좀
늦긴 했는데
네 대화를 해보고
싶어가지고 그까 자기 소개하는 날부터
조금 해보고 싶긴 했었거든요 근데 어
궁금해서 궁금하기 시작 어떤 저는
운동 선수 되게 높이 사요 어어
직업군에서 운 왜냐면 저는 약간 자기
절제력 있는 그런 직군을 엄청 선호를
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그게
있으셨아요 아까 양육음 양육을 안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자녀를 가졌으면 좋겠고 막
그런 기준이 있었는데 제 자기 소개를
듣고는
어떠셨어요음 어쨌든 저는 사실 생각을
안 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은 저를
선택해 주신 분도 아니고네 어젠가
이제
한 두 분으로 줄어든 거 같아음 두
분으로 줄어든 거 같아음 그래서
일단은 두 분만 생각하고 있었죠
지금까지는네네 자 아 이제 종방이
넘어가니까 확실히네 줄죠네 명숙과
정희 저는 뭔가 정희 님이 지금 엄청
적극적으로 하시고 계시잖아요음 그러다
보니까 뭔가 좀 눈치가 보이는 거예요
다른 분들이랑 얘기를 하거나 뭐 다른
분들이랑 뭘 하기가
그래서 저는 좀 걱정인게음 어쨌든
영숙 님은 애가 없으니까 어차피 사실
똑같은 상황인데 그렇지 그거는 이제
애가 크긴 했지만 어쨌든 있잖아요
그고 어쨌든 잘돼서 이제 결혼을하게면
아빠로 새 아빠로 들어가게 되는 거고
사실 뭐 양육에서 이제 신경을 크게
덜 쓸 뿐이지 안 할 수 없죠 안 할
수 없는 거니까 아빠의 역할 진제
조금 어리잖아요 둘째
중일음에 다 크는데 뭐 영숙 님이
확고하게 저를 선택해 주시면은 저는
영수 님 쪽으로 좀좀 더 기울지
않을까 싶긴 한데 어 가아사 생각이
있다 어우 정희 씨 또 속상하겠다
이런 말 들으면 아니 아니야 안
속상해 정희 씨 성격이라면 두 번 할
순 없잖아 그렇죠 어 두 번 이혼할
순 없어
그러니까 좀 조금이라도 더 그
리스크가 적은 분들을 그건
이기적이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마음이 좀 놓인다 되게 되게
약간 그렇게 딱 된 건데 오히려 지금
마음이 더 편한 느낌 그니까요 저는
또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을 좀 잘 못
하겠어요 근데 알아들어서 그랬잖아
성격이 좀 그러지 못해 가지고 모일지
못해 가지고 관계 정리가 됐네요
자연스럽게 많은게 좀 명확해진 거
같아요음 노선도 다
정했고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