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천절 미국마감2] 아직 죽지 않은 고용, 낮아지는 빅컷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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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0. 3.
가기 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10월 3일 어
개천절 점심입니다네 아침에 일찍 그
제가 부산으로 어 출발을 하느라고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 그 마이크가
울리는 것도 모르고 그렇게 말씀을
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하고요 어 그
마이크 안 울리기에 편안하게
들으시라고 다시 한번 정리 해서
여러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 핵심만
딱 집어서 말씀드릴게요 오늘
금융시장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미국의 고용이 adp 민간 고용이
나왔는데 이것이 14만이 나왔습니다
12만 정도를 예상했고 과거 10만
이하로도 나왔었으나 그리고 연준
이사가 이야기하기를 10만 보다 훨씬
떨어질 경우에는 무언가 조치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10만도 아니고 12만 아니고
14만이 나왔어요 자 이렇게 되면
행동할 수 있는 여력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죠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지금 상황에서 연준이 이
50bp 비컷 하기에는 정말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말고 실제로
노동부가 발표하는 고용 수치가 10만
명 언더로 떨어지게 된다면 뭐 그때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는 뭐네
아무래도 어 그 비컷 쪽으로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렇지 않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오늘 채권
시장에서는 장기물 일수록 금리가
상당히 높게 튀는 흐름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30년물 비나 튀었고
10년 물도 꽤 많이 튀었습니다
반면에 2년 물이나 1년물 이런 쪽은
금리가 많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이런
것이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었다고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리고 뭐 시장은 뭐이 정도면 뭐
그냥 강보합 정도 수준이었으니 큰
변동은 없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채권 시장 변화에 비해서
주식 시장의 변화는 그렇게 크진
않았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1번 에나가 굉장히
큰 폭으로 약세를 기록했다는 점이에요
지금 저 저분들은 여행이죠네 어 비가
많이 와요 아 비가 비가 생각보다 좀
빨리 옵니다 좀 조금 늦게 올 줄
알았는데 빨리 오고요 자 그네 에나가
굉장히 크게 약세를 잃었는데요 위에다
가소 1번 은행 총재와 그리고 신임
1번 총리가 만났습니다 그 만났는데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거기서 만나고 나서 했던
얘기들이 어 이제 그동안에 왔던 길을
그대로 가겠다는 톤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새로운 총 총리가 에나
강세를 상당히 지지하고 금리 인상을
상당히 지지한 다는 생각 때문에 한번
새롭게 총리가 당선되고 나서 하에서
쇼크가 상당히 큰 폭으로 왔었는데요
어 실질적으로 오늘 보면 어 저
완전히 다 되돌리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애 이코노미스트 유신익
박사가 저에게 보내진 메시지에 따르면
어 이번 새로운 총리나 이전에 기시다
그전에 아베나 거의 정책이 똑같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연장 선상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 연장 선상이라는 건
완화적인 그 그런 흐름들을 유지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
흐름들이 계속 지속될 것이다 요렇게
어 그 전망을 했는데요 뭐 제가 읽어
보니까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어
그리고음 또 하나 이제 저희가 이제
생각하고 있는 거는 어 boj 하고
FMC 아고 일본은행 미국 은행이
대화를 많이 하니 어 그냥 혼자서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결정하는 건 아닌
거 같다이 미국조차도 이번에 7월에
금리를 인상 인하하지 않은 것은 1번
금리 인사하는 것이 과 거기에 따른
뭐 급력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하지
않았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서로간에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눈치도 보고 얘기 하는 그런 사이
아닐까 자 그러면 그런 환경에서
새로운 총리가 그런 데이터들을 다
들었을 텐데 어 마음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게 딱딱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그렇게 하긴 해도 스케줄이
있으니 스케줄대로 하자 뭐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래서 그 그럼에도 구하 하고 현재
그 1번은 다른 나라보다 인플레이션이
낮게 나오는 상황들이 아니고요 한국은
오늘 뭐 인플레이션 율이나 이런
것들이 나왔는데 굉장히 낮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이번에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고 1번은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저렇게
얘기하지만 그러나 때가 되면 알아서
금리를 올리면서 방향성은 에나가 뭐
강세로 가는 방향성이 맞을 것이다라고
보는게 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지금 지금처럼 갑자기 확 이렇게 이
에나가 약세로 위로 튀었는데 환율이
이것들이 지난번처럼 기조적으로 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지금 그 조령 관문을
넘어서 그 이화령을 한 7km 앞두고
있습니다 이화령을 넘어서 문경으로
가고 문경에서 이제 예천을 간 다음에
예천에서 어 그 봉양 자 봉양해
경주를 향해 가는데 공양이 300km
지점이에요 저의 뭐 최소 목표는
봉양을 가는 거고 어 조금 더 가서
한 300 한 50km 정도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목표하는 저
50대 아저씨 70시간 언더로
서울부산 1000km 왕복하다 지금
이거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근데 어
비가 오니까 춥습니다 자 여러분 어
아직 서울은 비가 안 오고 쨍쨍할
텐데이 남도 쪽은 비가 오거든요 어
그러니까 혹시나 비 오는 데는 체온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
건강하게 문 관리 잘하다가 여러분
찾아 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제가 그
라이딩 중이라서 여러분 못 만나게
되어서 라이브도 없고 그래서 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그러나 후에
여러분 우리 친구들이 만나게 될
겁니다네 어 행복한 개천절 되시고요
그러면 저도 안전하게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