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튬 매출 터지기 시작한다" 포스코홀딩스 대역전극 임박했다, 25년 황제주로 날아오른다 (김지훈 대표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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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리튬 매출 터지기 시작한다" 포스코홀딩스 대역전극 임박했다, 25년 황제주로 날아오른다 (김지훈 대표 / 풀버전)
✔ 본 영상은 9월 2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oonhoon7942
00:15 포스코그룹 전망 - 25년 리튬 매출 터지기 시작한다
09:53 전기차 전망 청신호
17:33 2차전지 주도주 소개 - 2차전지 탑픽 소개
37:16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들의 동맹 - 중국은 설 곳 없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M7cT7jkcorA&t=16s
📌 https://www.youtube.com/watch?v=2dFF5mIZCa0
#김지훈 #2차전지 #lg화학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중국배터리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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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서 포스코 2차전지 육성이 1조원을 지원했다고 하더라고요.
2년 동안 엄청난거죠. 최초에요 지금.
최초에요. 1조를 그렇군요.
그래서 이게 또 특히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풀 밸류체인
이거의 완성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포스코그룹은 2차전지 적자폭이 당분간은 늘어날 거지만
2025년 내년이잖아요.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포스코홀딩스가 2차전지 리튬이 25년도에 본격 반영돼요.
상업가도 이미 되고 있어요.
광석리트 광양공장에서 2만 1,500톤 가동되고 있죠.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상공장 1공장이 2만 5천 톤이 내년에 양산이 됩니다.
지금 공장 중공하는 게 올해 연말에 끝난대요.
내년에 들어가면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 건데요.
그러면 내년에 일단 보수적으로 잡아도
광석리트 2만 1,500톤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영몰 리트 2만 5천 톤 하면 4만 6,500톤이잖아요.
그러면 4만 6,500톤이면 리튬 매출이 발생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실제 드디어 리튬 매출이
내년에는 한 4만 톤 가까운 톤 수에 대한 리튬 매출이 꽂히는 거고
26년도에는 원래 포스코에서 잡은 걸 보니까
제가 봤을 때 아르헨티나 영몰 리트 5만 톤에 광석리트 4만 3천 톤에서
26년도는 9만 3천 톤 잡아놨어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25년도에 4만 톤만 보는 거는 너무 보수적인 거 같고
25년도에 그래도 5만 톤에서 6만 톤 정도 캡파가 나오지 않을까
만약에 아르헨티나 2공장, 3공장 말고 하공장 중공도 빨리 땡기고 그러면
지금 배터리 업체도 SDI 땡기잖아요.
양산 시점은 엘젠솔 마찬가지로
그러면 이거 리튬도 빠르게 땡겨올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24년도에 보수적으로 한 4만 1천 5백 톤
25년도에 6만 톤에서 9만 톤 이렇게 보면 그게 실제 숫자가 찍히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이 있고
호주에 지금 9조 7천억씩 철강 원소재를 사고 있거든요.
중국에서 안 사고
그러니까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계속 원가 절감 철강 쪽에서도 엄청나게 신경을 쓴다는 겁니다.
중국산에 의존하는 걸 줄이려고 하는 거고요.
기본적으로 철강의 매출과 이익이 8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철강이 좋아지지 않고서는 포스코딩스가 좋아지지 않는 건데
철강이 업황도 바닥을 지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중국이 지금 금융시장의 지급준비율 0.5% 낮춰가지고
190조 공급한다고 했잖아요, 돈을.
금리 인하한다고.
금리 인하.
이 지급준비율이 뭐냐면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에 강제로 안 맡기면 어딘가 투자하겠죠.
근데 투자하는데 인프라 구축하는데 투자하겠다는 거거든요.
소비진작이랑 인프라 구축.
근데 철강 수요가 지금 2015년도 수준까지 비슷하게 떨어졌는데
조금만 중국 경기 회복돼도 철강 실적은 반등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그거는 어떻게 숫자로 또 증명할 수 있어?
증명이 되더라고요.
9월 달에 철강 유통재고가 10.7%
아, 13%가 감소했어요.
중국 철강협회에서 20개 이상 도시의 5대 품목 철강제를 조사했는데요.
유통재고가, 이 수치 한번 꼭 기억해두세요.
왜냐면 포스코는 워낙 철강 포지션이 커서 그래요, 지금.
유통재고가 812만 톤으로 13%가 줄었어요.
2달 연속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악성재고가, 철강 쪽도 악성재고가 줄어들고 있다는 거고요.
철강도 탄소중립 로드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포스코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 로드맵으로 발표했어요.
근데 이게 세계 최초예요.
하이렉스라고요.
이거 가로의 철강석이랑 수소 섞어가지고요.
수소화는 제철기술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석탄 기존 고로보다 탄소 배출이
미니멈 20% 이상 감소됩니다.
그러니까 안 쓸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거 하이렉스를 엄청 포스코에서 지금 밀고 있고요.
그러면 연간 350만 톤 이산화탄소 감축된다고 합니다.
그럼 하이렉스 공법 쓰면 철강의 마진도 일부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철강 쪽이 회복이 된다는 거고요.
중국이 알아서 지금 돈 풀어가지고
인프라 쪽 소비 진정하겠다는 거고요.
아르헨티나 공장 관련돼서 아까 보수적으로 26년도에 6만 톤 잡았는데
지금 엄청나게 알아서 CETL 전면 가동 중단한 거 말고요.
앨범할이 호주의 캐머른 수산화 리튬 공장 인력만 감원한 게 아니고요.
5만 톤 캐머른 공장 중에 절반 이상 공장을 감산했습니다.
그 다음에 중국 1위가 간펑 리튬인데요.
프로젝트 연기를 했어요.
이거 어디 또 데이터가 잘 나와 있냐면요.
미래혜택 관련돼서 보면 산업 레포트에 보면
리튬 지금 프로젝트 연기된 것들 쫙 해놨거든요.
와 그게 전체 공급량이 40% 돼요.
그러니까 돈을 조절을 못 봐서 펀딩이 안 돼서 연기되거나
아니면 해봤더니 수익성이 안 나서 연기되거나 박살나고 있는데
포스코는 지금 현금 많이 갖고 있으니까
호주의 강산회사, 인도네시아의 니켈 회사
그리고 최근에 나온 거, 아프리카의 탄자니아 마헨게 광사
이건 흑연이에요, 흑연.
세계 2위 규모래요, 600만 톤.
이거를 4천만 달러 투자해가지고요.
블랙록, 또 자산 운영사 블랙록이 갖고 있어요.
블랙록 마이닝, 지분 20%를 보유했어요.
그리고 또 현금 마련한대요.
왜? 2차전지 소재에 더 투자하려고.
불필요한 자산 120개를 2026년까지 정리해가지고요.
2조 6천억, 이거 어디 투자할까?
2차전지 저는 소재에 투자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블랙록이 소유하고 있는 광산을
포스코랑 블랙록이 같이 투자한 거네요?
흑연을 같이 하는 거죠.
블랙록이 세계 최대의 자산 운영사죠?
네, 그 블랙록이.
그렇구나.
그 블랙록도 확실하니까 뭔가 들어왔을 거 아니에요?
근거를 갖고 들어왔을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괜히 이게 블랙록 마이닝이 아니라
블랙록에서 투자한 자회사인 건 블랙록 마이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리튬 가격이 지금 9,846의 바닷건이라고 보고
여기서 지금 2026년에 포스코홀딩스가 리튬 가격 반등 나온다고 한 거니까
보수적으로 잡은 거 같고
아까 CLTL 중단한 거, 그 다음에 앨범할 중단한 거
생산캐파 중단한 거, 간폭리튬 중단한 거
이 세 개의 글로벌 탑급이니까
SQM, 칠레 SQM 중단한 거 합치면
대략 전체 리튬 물량의 최소 8%에서 최대 23%까지
물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수요가 늘어나든 줄어든 상관없이
그 공급 감소 효과로 리튬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
가격의 상승분은 대략 20%로 잡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가격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생산 원가를 못 맞추는 수준이라
CLTL의 광산을 전면 가동 중단한 걸 봤을 때
리튬 가격 빠지는 거를 오히려 역발상으로
포스코는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거고요.
포스코는 현금 가지고 계속 2차전지 소재단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거고요.
실제 리튬 매출이 아까 말씀드린 광성 리튬
포스코 필발 리튬 솔루션 1공장 중공돼서
지금 3월 달부터 이미 정상적으로 달성 진행 중이니까
생산하고 있고요.
이 공장 올해 연내에, 24년 연내
4만 3천 원을 확보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 관련돼서 실적이
내년 25년도에 꽂히는 구조라고 보고 있고
전구체 지금 중국의 CNJR이랑 합작해서
1조 5천억 투자해서 이 전구체 공장도
26년 양산 시작이거든요.
근데 이것도 상황에 따라서 내년으로 좀 당기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전구체 쇼티지거든요.
전구체 난리거든요.
그래서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H&M 다 빠지는데
에코프로 머티가 완전 차별화되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아까 에코프로 머티 수급 보여드렸죠.
외국인이 미친듯이 사고 있는 거.
그게 다 이런 요인이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전구체 조달할 수 있는 데가
포스코는 자체 조달하고
에코프로 그룹은 에코프로 머티가 조달하고
나머지 지난달에 와서 소개해드렸잖아요.
에코앤드림이라고
그게 지금 쇼티지라서 우리는 캐즌 모르겠다.
캐즈만 우린 전혀 상관없다.
근데 심지어 에코프로 머티 같은
국내 1등 양극재 업체에 납품하는 것도 아니에요.
어디 납품하냐면
에코앤드림은 거기보다 순위가 훨씬 떨어지는
벨기에 유미코어에 납품하거든요.
5위, 6위권에 납품하거든요.
그럼 이런 회사도 쇼티지 나는 회사도
조금만 에코프로나 포스코 퓨체엠이나
엘즈워크나 코스모신소대 이런 데서 컨택이 오면
이거 진짜 날라갈 수도 있겠다.
레이크 머티리얼즈라는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는 반도체에 들어가는 전구체라서
실질적으로는 포스코 자체 생산
에코프로 머티, 에코앤드림
이 국내는 딱 3개밖에 없어요.
양극재 업체보다 더 적어요.
양극재는 포스코 퓨체엠, 엘즈워크,
LNF 코스모신소재, 에코프로 비엠 5개잖아요.
전구체 3개밖에 없어요.
유럽의 30% 이상 차지하는 독일이
딱 보조금 폐쇄하고 보조금 중단하는 순간부터
유럽의 판매가 급감했거든요.
독일 중단하니까 프랑스 따라가고
그 다음에 영국 따라가고 약간 그런 식이었는데
독일이 회복되면 영국, 프랑스는
8월달 숫자가 딱 보여졌어요.
너무 심각하게 독일이
마이너스 68.8% 8월달 판매량이 줄었고요.
프랑스가 한 30%대 줄었고요.
영국은 유지하고 있거든요.
영국은 오히려 10.8%, 11%가 올라갔습니다.
독일이 조금만 회복되잖아요.
그러면 영국,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그냥 기하급수적으로
왜냐면 딱 유럽 판매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시점에
독일이 보조금을 폐쇄했거든요.
독일이 좋아지면 독일이 전체 유럽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 30% 이상이니까
전체 유럽이 좋아지는 그림이라고 보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그 애널리스트 분도
독일의 판매량이 못해도 내년에
독일이 20% 좋아진다?
그러면 독일처럼 보조금 폐쇄 안 한 나라들이 있잖아요.
영국이라든지 스웨덴이라든지 스페인이라든지
노르웨이라든지 프랑스라든지
이런 회사들은 독일이 20% 회복되는 국면에서
다른 회사들은 25%에서 35%
성장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래서 그걸 아주 극명하게 보여주는
리포트 같은 게 나왔어요.
유럽의 비정국이고 NGO라고 하잖아요.
유럽운송환경연합 TN이라고 있는데
여기서 아까 말씀드린 너무나 중요한 정책적으로
EU에서 배출가스 저감 규제 강화, CO2 규제 강화 때문에
25년도 전체 신차에서
전기차가 판매하는 순수 전기차
BEV가 판매하는 비중 24%에 달할 거라고 했어요.
지금 유럽에서 20% 나오는 거는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랑 HEV 포함이거든요.
근데 순수 BEV만 24%라고 얘기했고요.
상반기에 올해 상반기에 7월까지
1월부터 7월 누적으로 14%니까
10% 이상 상승한다는 거예요.
그럼 21년부터 줄기차게 나오면 침투될 거다.
침투하고는 완전히 상반되는 개념인 거죠.
그러면 판매가 얼마가 일어나야 되냐.
25년도에 전기차 판매가
유럽운송환경연합에서 보는 건요.
25년도에 40% 판매 성장이 늘어난다고 봤고요.
미국은 아까 말씀드린 EV 볼륨즈,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 BNEF 이런 데는
기본적으로 35%고요.
그럼 미국하고 유럽 평균 30% 이상 성장한다고 보면
당연히 쾌짐은 전혀 아닌 거죠.
성장률 둔화도 아닌 거고요.
그래서 내년에 정부 정책 때문에
엄청나게 회복이 된다는 거고요.
독일이 지금 전기차와 관련돼서
아까 법인 리스 비중이 높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금리를 낮추고 있잖아요, 할부금리를.
그래서 그런 금리 인하의 정책적인 부분도
독일하고 영국하고 프랑스하고 최대 수위를 받는다는 건데
그 최대 수위를 받아서 전기차 판매가 늘어나면
당연히 독일차, 프랑스차
다 거기 들어가는 자국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자국 공장에서 만드는 배터리,
자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소재,
자국 공장에 쓰는 장비 쓸 거잖아요.
근데 지금 유럽의 최대 배터리 업체가 노스볼트잖아요.
노스볼트가 지금 어려워요.
그러면 거기 들어갈 수 있는 배터리가
국내 배터리하고 중국 배터리인데
중국은 중국에서 만들어서 파는 그게 훨씬 많거든요.
중국에서 만들어서 수출해서 파는 거.
근데 중국이 아마 만들어서 한번 팔아,
유럽에서 직접 만들어서 한번 팔아보면요.
수율이 안 나와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엘제노 솔루션이 유럽에서 폴란드 공장에서
수율 잡는 데만 4년이 걸렸거든요.
물만 바뀌어도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이 이거 감당 안 될 거예요.
근데 가격까지 지금 세금 올려가지고
가격 경쟁력도 떨어지잖아요.
그리고 지난 날에 와서 말씀드렸죠.
너무 재미난 데이터.
CATL하고 BYD가 마치 미국하고 유럽이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캠퍼 증설하는 걸로 봤는데
그게 전혀 아니었던 거예요.
그 흥국증권 리포트 보시면 아세요?
거기 어디가 제일 많냐면요.
중국에서 제일 잘하니까 BYD도 그렇고 CATL 이놈들도
중국에서 제일 공격적으로 하고요, 증설을.
두 번째 증설 많이 하는 데가 미국, 유럽이 아니고요.
거기 보면 동남아시아예요.
동남아시아에 저가차가 더 잘 팔리니까
뭐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이쪽에 많이 팔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 아세요?
우리나라가 LG엔소라고 현대기아차가
HLI 그린파워를 인도네시아에 공장을 만들었어요.
왜 거기서 만들었냐?
인도네시아에서 니켈 싸게 조달받으려고.
그래서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쌍수 키고
그 현대차 공장 직접 방문해가지고
너무 열렬히 지지한다, 인도네시아 공장 만들어줘서.
그래서 인도네시아 딱 공장에서 캐스퍼 EV랑 EV3
만드는 순간 초대박이 났잖아요.
심지어 가격까지 낮췄어요.
미국하고 유럽에서 보조금 받은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그 캐스퍼 EV하고 EV3가 잘 팔리니까
현대차랑 LG엔솔 HLI 그린파워 공장 가동률이
지금 97%가 나왔네요.
그럼 LG엔솔이나 삼성 SDI 가동률은
지금 국내 거는 60%가 안 되거든요.
57% 막 이렇거든요.
3분기에 회복될 거예요, 지금.
유럽하고 미국발로 출하량이 꾸준히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95% 만든다는 거는
전기차 판매가 잘 늘어나면
배터리 셀탄부터 소재까지 계속 그게 다
낙수효과가 엄청나게 커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독일이 정책적으로 바뀌면
나머지 영국과 프랑스나 나머지 국가들은 좋아질 건데
그 실제 데이터를 유럽운송환경연합이라는 데서 밝히고 있다.
그리고 LG엔솔의 데이터를 보면 너무 심플해요.
고객사도 엄청나게 잘 다 변화돼 있어요.
특정 고객사가 30% 비중을 넘어가지가 않아요.
LG엔솔은 테슬라도 있고요.
BMW만 없어요.
LG엔솔은 테슬라도 있고 스테란테스도 있고 비중 높아요, 유럽.
그다음에 또 어디죠?
도요타 혼다도 있어요.
일본차도 있어요.
현대기아도 있어요.
폭스바겐도 있어요.
GM도 있어요.
르노도 있어요.
짱이에요, 진짜.
고객사가 미국과 유럽을 막라해요.
그다음에 공장도 폴란드 공장 있죠?
미국 공장 있죠?
한국 공장 있죠?
글로벌로 북미하고 유럽 공장 다 갖고 있어요.
매출처도 다 변화돼 있죠?
글로벌 지역도 다 변화돼 있어요.
근데 LG엔솔이 판매량이 늘어난다?
그럼 북미만 좋아져서는 판매량이 늘어날 수가 없어요.
지금 컨셉이 어떻게 잡혀있냐면
LG엔솔이 25년도 당장 올해는 끝났고
내년에 매출 컨셉이 30% 이상 잡혀있거든요.
26년도도 매출 컨셉이 30% 이상 잡혀있어요.
그러면 LG엔솔은 북미하고 유럽 합쳐서
매출로 보면 이익은 모르겠고
매출이 30% 이상 성장 나온다는 거는
북미하고 유럽에서 평균적으로 30% 판매 성장 나온다는 거다.
북미가 50% 나오고 유럽이 10% 나올 수 있는데
그럴 확률은 낮고요.
북미가 35%선, 유럽이 25%에서 30%선 나온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고요.
그럼 LG엔솔이 매출 컨셉을 30% 이상 내년에 잡았다는 거는
북미하고 유럽이 모두 회복되는 구면을 그리고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훈 대표님, 지금 포스코 그룹의 풀 밸류체인
이게 거의 원료부터 마지막 단까지 이걸 다 하겠다는 거잖아요.
포스코 그룹이 정말 전국체까지도 지금 한다고 얘기를 해주신 거잖아요.
진짜 음극제도 하고 안 하는 게 없는 거 같은데
음극제, 양극제, 그 앞단에 전국체, 그 더 앞단에 리튬
리튬까지 하는 거네요.
리켈까지, 리튬, 리켈
그러면 근데 사실 이게 2차전지기업들의 밸류체인을 보면
셀도 있고 양극제, 음극제, 전해질, 분리막, 동박물고
공정장비, 검사장비, 자동화장비 되게 다양하잖아요.
이 중에서 주도주가 될 만한 게 뭐라고 보세요?
여태까지는 양극제가 주도주가 됐죠.
근데 지금 현재 주도주는 사실 전액의 엔캠이 주도주거든요.
그 엔캠 그때 설명드렸잖아요.
엔캠은 보관 때문에 무조건 배터리 셀 만드는 공장 옆에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 특수 저장 용기에 보관해야 되고
보관 기간이 맥스 6개월밖에 안 됐나
보통은 3개월 안에 납품을 해야 됐나
그러면 운반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그리고 대용량으로 2만 리터 이상씩 대용량으로 해야 돼서
엔캠이 지금
미국 간 거죠?
그렇죠.
날아갔는데, 주가가 날아가는데 비싸요 솔직히
저는 아무리 봐도 비싼 거 같아요.
그래서 전액을 보려면 엔캠 밑에 솔브레인이나
엔캠 전액에 들어가는 원소재가 있거든요.
그게 리튬염이거든요.
국내 유일하게 후성이 리튬염을 생산합니다.
그리고 엔캠의 경쟁사는 솔브레인하고 동화기업
솔브레인 홀딩스가 있거든요.
근데 저는 엔캠의 모멘텀, 전액이 좋다고 보면
엔캠을 사는 게 아니라
솔브레인이나 주가 부담이 없는 후성을 사는 게 더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게 보는 거는
결국은 장비가 먼저 세팅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비단에서 제일 난이도가 어렵고
제일 기술 진입 장비가 있고
장비에서 수주 주는 규모도 제일 큰 게 전국공정이거든요.
전국공정이 삼성 SDI 빼고
LG 엔소라가 SK온에 모두 들어가는 게 PNT거든요.
그래서 PNT가 실제 전국공정 원탑이고
전국공정 중에 수주 제일 많고요.
수주 지금 싹쓸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장비회사 중에는 PNT를 봐야 되고
PNT는 심지어 LFP 배터리를 생산합니다.
물론 매출 규모로 치면 2-300억 정도 수준밖에 안 되지만
그만큼 LFP 배터리를 실제 생산할 정도로 기술력을 갖고 있는 회사고요.
저는 일관되게 말씀드리지만
소재단에서는 올해 연말까지는 아무래도 양극재보다는
이 음극재단의 대주전자재료가 주가 퍼포먼스가 제일 좋고
주가도 제일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음극재?
쇼티지입니다. 실리콘 음극재.
없어서 못 팔거든요.
자, 보세요. 실리콘 음극재 똑같아요.
전구체랑 비슷해요.
실리콘 음극재 만들어서 팔 수 있는데 어디 밖에 없죠?
대주전자재료랑 한솔케미칼이군요.
그리고 포스코일링실도 이제 하는 거 아니에요?
네, 포스코일링실도 양산하는데요.
근데 양산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그 양산한 게 일정 부분의 가동률이 나와야 되고
일정 부분 수율이 나와야 되거든요.
아직 거기까지는 검증이 안 돼요.
가동률하고 수율이 검증이 안 돼요.
그것도 시간이 걸리겠네요.
시간이 걸리죠.
근데 제가 음극재를 갖다 써야 되는
LG 에너지 솔루션을 삼성 SDI 엔지니어에요.
근데 대주전자재료를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검증됐어요.
근데 포스코에서 가격을 덤핑해서 20% 싸게 넘기지도 않을 뿐더러
포스코는 자기네들 자체 거 일단 쓰려고 하니까
가격 안 깎겠죠?
근데 억지로 포스코가 외형 판매 확대하려고
우리 가격도 싸게 하고 납기도 잘 맞춰줄게 해서 쓴다고 해요.
근데 그거 썼다가 문제 생길 수 있잖아요.
그게 바뀌는 게 절대 쉽지 않을 거예요.
한솔케미칼은요?
한솔케미칼은 양이 지금 너무 적어요.
대주전자재료하고 케파 차이가
대주전자재료가 올해 말 기준으로
5,000톤이고 내년에 10,000톤이니까
한솔케미칼이 제가 알기로는 1,000톤도 안 되겠네요.
850톤?
4배 차이 나는 거죠.
4배 5배 차이 나는 거죠.
한솔케미칼은 삼성 그룹하고 연관이 있어서
삼성에서 만약에 하면
한솔케미칼 실리콘 음극재 쓸 것 같긴 해요.
한솔하고 삼성이 친인적 관계잖아요.
근데 가능성은 있는데
물량이 너무 안 돼서
그리고 한솔케미칼은요?
지금 벌써 3년이 넘었어요.
실리콘 음극재 양산하겠다고 한 게
21년도부터 양산하겠다고 했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 거죠.
그 사이에 대주전자재료하고
격차는 지금 계속 벌어진 거죠.
근데 밸류에이션 한솔케미칼이 훨씬 싼데
이거는 밸류에이션 싼 게 문제가 아니고
그리고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어요.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기준으로
실리콘 음극재의 매출이 35%까지 올라오고요.
한솔케미칼은 전체 매출에
실리콘 음극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3%도 안 됩니다.
게임이 안 돼요.
대주전자재료는 내년에 실리콘 음극재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58%에서 60%까지 올라가고요.
26년 기준으로 80%까지 올라가고요.
한솔케미칼은 내년 기준으로도
실리콘 음극재의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도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럼 한솔케미칼은 실리콘 음극재를 생산하지만
실리콘 음극재 회사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근데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 음극재의 목숨건 회사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훈 대표님
지훈 대표님의 탑픽을 꼽자면
음극재나 전액 쪽으로 보면 될까요?
저는 음극재가 탑픽이고요.
소재단에서는 저는
여전히 올해 하반기까지
내년 상반기까지는
확실히 대주전자재료가 심상치가 않아요.
좀 세다고 보고요.
빠질 때 덜 빠지고 회복될 때 가파르게 회복되고
수급도 뭐 주가가 조금만 빠지면
바치는 세력이 있는 거 보면 좋아 보이고
많은 분들 최대 관심은 양극재니까
양극재는 저는
엘즈왁이 진짜 좋아 보입니다.
엘즈왁이 작년 4분기 때 영업이익으로
2474억에 바닥을 찍고요.
분기별로 계속 개선돼요.
그래서 올해 2분기 때
4059억까지 회복이 됐고요.
그럼 3분기가 중요한데
3분기 진짜 나쁘게 보는데도
최소한 4천억에서 천억 가까이
영업이 개선된다고
많게 보는 데는 6700억까지 보더라고요.
세계분기 연속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흐름이고요.
화학부분이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했습니다.
흑자전환 됐고요.
양극재가 유일하게
물론 OLED 소재 포함입니다.
양극재가 진짜 마진이 나쁘거든요.
5%, 6% 때 마진인데
2분기 때 9.7% 나왔고
3분기 때 7.8% 정도 마진 예상이에요.
근데 이제 첨단소재 사업부에 속해 있는 거니까
OLED 소재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니까 그렇고요.
3분기 때 배터리 관련된
엘지앤솔의 이익도 회복이 된다.
그래서 양극재 단에서는
압도적으로 영업이익률
9-10%까지 연간으로 회복세를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고가의 리튬을 투입한 부담이
급격하게 해소되고 있다.
그 다음에 엘지앤솔의 배터리 판매물
이거 10%는 너무 부수적으로 잡은 거 같은데
한 15% 정도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8월 말 기준으로
PBR 0.75배니까
막 박살난 수준인데
지금 20% 올라왔지만
코로나 지금 저점 수준이에요.
0.96배
근데 PBR 1배가 안 돼요.
이야, 그거보다 낮은 거네.
그렇죠. 코로나 저점 수준이니까
여전히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고요.
여전히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의
과잉 공급, 중국발 경쟁 심화
그 다음에 영업 현금 부족해서
재무부담이 올라간다.
아니 근데 엘지화학이 재무부담 증가하면
에코프로 BM이나 LNF는 못 버텨냅니다.
그래서 재무부담으로 얘기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것도 왜 이렇게 부정적인 얘기를
일부러 깎아내려고 하는 측면이 있어요.
엘지화학 자체적으로 케파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3조 초중반까지
알아서 재무부담 완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 제일 중요한데요.
양극재 케파 올해 13만 5천 톤이에요.
에코프로 BM하고 포스코 퓨처 M만 얘기하시는데
글로벌 탑 10 안에 들고요.
우리나라 양극재 업체 중에서도
3위권이에요. 13만 5천 톤이고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유일하게 지금 수주 계약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도요타랑 파나소니 합작 나오고 있죠.
그 다음에 도요타 단독 있죠.
GM, 얼티엠 공급하는 거 있죠.
그래서 26년에 20만 톤은
현실적으로 케파가 계속 줄어드는
케파가 하향 조정되는 입장에서
유일하게 가장 이 케파를 완벽하게 달성할 수 있는
26년 20만 톤
그러면 이때 되면 양극재 가격도
저점 찍고 반등해서 회복이 되겠죠.
그래서 26년까지 실적이 좋아지는 그림이고요.
배터리 셀은 엘지엔솔 같은 경우가
25년 538기가와트
이 수치를 기억해 주세요. 538
미국, 한국, 중국, 폴란드에서
165기가와트가 증가되는 거고요.
이거는 이제 석유화학사업부인데요.
석유화학사업부는 25년도부터 공급을 안 늘려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철저하게 가격 조절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25년, 26년 증설물량이 아예 없어요.
그런데 석유화학 재미난 게
요새 잘하고 있는 게 뭐냐면요.
중국에서 애틀랜 공급을 5년 동안 늘려놔서요.
애틀랜 석유화학의 기초 쌀이라고 하거든요.
반도체로 치면 뭐라고 그러죠?
웨이퍼 같은 거예요.
박살을 내놨거든요.
그런데 석유화학이 지금 회복기를 접어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공급 늘리는 걸 끝났으니까
증설이 종료됐고요.
미국하고 중국이 동시에 금리 인한 부분도 있고
유가 조정한 부분도 있지만
3년 동안의 부정적인 요인이 제거됐다는 거고요.
인도는요.
중국 업체를 미국이 중국 때리는 것처럼
인도도 중국을 엄청 때려서
설비가 부족해서 2030년까지 석유 수입을
그냥이 아니고 대폭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특히 인도는 자국산업 육성 정책 때문에
중국의 무차별 물량 공세를 방어하기 위해서
화학 제품에 대거 부과했고요.
한국이 기술적인 우위로
인도 시장에 아주 발빠르게 진출해서
인도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업체가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금호소교학
금호소교학 주가가 좋거든요.
그런데 엘지화학이 뭘 잘하냐.
기존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범용성을 확 줄이고요.
이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마, POE
이거 태양광에 들어가는 소재입니다.
이소프로필알코올
이게 특수과전하고 기타, 건자재 이런 데 들어가는 거고요.
요새 제일 핫한 게 이거거든요.
PBAT라는 생분해 플라스틱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다 바꾸려고 해요.
이거는 오히려 기존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가격을 떨어뜨리고요.
이거 제품을 10만 톤, 6만 톤, 5만 톤씩 설비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비중을 앞으로도 계속 해파를 늘릴 것이다.
그러니까 석유화학 사업이 박살나서 죽어가는 마당에
중국이 약간 살려주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고
엘지화학은 중국이 줄어드는 물량을
발바르게 인도에서 벌컵하고 있고요.
근데 엘지화학이 이제 힘드니까
기존에 도난되는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폴리스틸렌, 스탈렛, 모노 이런 걸 싹 다 줄이고
지금 생분해 플라스틱, 이소프로필알코올
이 이름도 어울려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마
그 다음에 이건 진짜 익숙하실 거예요.
PVC 이런 특수 소재면서 마진도 높으면서
중국이 쉽게 못 만드는 제품들
이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마나 이소프로필알코올
이거 중국이 못 만들거든요.
생분해 플라스틱 못 만들거든요.
이런 걸로 엄청나게 하고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9월 달에 양극재 가격이
키로그램당 27.2달러
바닥 짚고 지금 전년 대비로는 떨어졌는데
9월 달에 양극재 가격이 키로그램당 27.2달러
이 정도 바닥권 짚고 양극재 가격도 올라오면
LG화학 좋아질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건 LG화학이 있는 청주 데이터가
LNF 있는 대구 데이터, 토스코 퓨처형 포항 광량 데이터보다
월등히 좋다는 겁니다.
8월 달 데이터, 지금 9월 달 것도
지금 10일까지 잠정으로 봤을 때
청주 데이터가 제일 좋아요.
그거는 아마 GM발, GM이 7월, 8월
누적 합산 21,000대를 넘게 팔았거든요.
GM이 좋으니까
지금 LG화학의 양극재 수출 데이터도
좀 개선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건 밸류로가 중요한데
밸류는 너무 싸거든요.
내년 기준 10배가 안 돼요.
아까 PBR 0.7인가?
0.79배에서 올라와서 0.9배니까
너무 싼 거고
LG화학도 지금 양극재 전 단계
고려한 합작하고 정구체주식회사
이게 드디어 정구체에 양산되거든요.
그리고 미국 중동부에 위치한
고객사 납품과 원재료 수입에 대한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설계 기술을
소송 공정, 고도하고 있다.
이거 무슨 얘기냐면요.
테네시예요, 테네시.
테네시에서 6만 톤이면 전기차 60만 대거든요.
테네시에 딱 스타트 끊어서
1만 톤부터 6배까지 늘려서
6만 톤 생산하겠다는 거
이거 왜 하냐면요.
6만 톤 생산하는 순간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처럼
첨단 생산 세액 공재로 가져가는 게
3천억 이상, 5천억 단위
이렇게 천억 단위로
그냥 바로 이익이 꽂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아마 테네시 공장 물량도
좀 앞당기지 않을까.
그래서 석유화학은 기본만 해줘야 되는데
너무 지금 잘 돼 있고
지금 2월 달에 이거
GM하고 나가는 25조짜리 이거
50만 톤
이게 아까 95만 톤이라고 그랬잖아요.
원래 초반에 얘기 나온 거라
포괄적 합의 당시
95만 톤 양극재 공급 계약 나왔는데
50만 톤밖에 안 나왔으니까
지금 2배 가까이
지금 받은 거에
최소한 똑같은 물량 50만 톤 이상에
지금 추가 계약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LG화학이 마지막으로
모로코가 FDA의 체결 국가거든요.
여기하고 5만 톤
이건 LFP입니다.
LFP 양극재
이거 25년 말에서 26년이거든요.
그래서 물량 자체는
26년에 원래 LG화학도
28만 톤 하겠다고 했는데
8만 톤 줄였는데
20만 톤인데
여기 지금 뭐가 포함이 안 되었냐면
아까 그 파나소닉하고 도요타 합작 있잖아요.
그거 물량이 지금 안 들어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출하량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LG에너지 솔루션 비중이
무조건 40% 들어가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LG에너지 솔루션이
자체적으로 내제화하는 물량이
LG화학 거 갖다 쓰는 건데
LG에너지 솔루션 말고
LG화학이 독자적으로 하는 게
3%밖에 안 됐는데
그 외부 판매 비중이
40%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당장 지금 도요타 직접 들었죠.
이 도요타하고 파나소닉 합작은
파나소닉 배터리 쓰는데
LG화학 양극재가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LG에너지 솔루션 의존도
낮은 걸로 계속 주가를 깎았는데
이제는 완성차 제조업체들 연달아
다이렉트로 계약을 맺고 있으니까
외부 판매 비중이 40% 이상 확대되면
당연히 LG에너지 솔루션
자기네 거, 자회사 거
갖다 양극재 납품하는 것보다
외부에 직접 완성차 업체한테
다이렉트로 하는 게 마진이 훨씬 좋겠죠.
그래서 아마 양극재 업체 중에
앞으로도 계속 LG화학이
마진은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외부 판매 비중 40% 늘린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구조적인 성장의 변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동차 시장이 1위가 도요타 아닌가요?
도요타가 1등이요.
물론 지금은 하이브리드 중심이긴 하지만
얘네도 어차피 전기차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뒤늦게 도요타가
전기차 열심히 캐파 증설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양극재를 공급하는 게 LG화학이다.
의미심장한데?
의미심장하죠.
아니 자국에 니치아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스미또몽 화학도 있는데
왜 LG화학을 쓸까요?
그거를 좀 심각하게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공매도 이슈 한번 여쭤볼게요.
공매도 현황이
금융위원회에 많은 분들이 탄원서 같은 거 내셔서 그런지
금융위원회에서 중앙점검 시스템 개발 내년 3월까지 한다고
그러면 이제 약간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개선됐다고
많은 전문가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2차전지 종목들에 대한 공매도는 어떻게 보세요?
공매도 현황을 보면요.
공매도 현황은 KRX 정보데이터 시스템에 들어가면
확인이 가능하고요.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데
그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거는 3일 전 데이터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지금 LG에너지솔루션 보시면 0.68이거든요.
그 전체의 비중 대비.
금액으로 치면 이게 650억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줄었어요.
원래 이게 1조가 넘었거든요.
그러니까 0.68이니까 상당히 많이 줄었고요.
그러면 많이 줄었다는 얘기는 상대적으로 얘기하면
매물부담의 압박이 많이 감소했다는 겁니다.
그럼 이 공매도 잔고 줄어드는 거는
제일 많이 줄어든 건 좀 의미 있게 보셔야 돼요.
가볍다는 거예요.
근데 원래 물량 자체가 적은 거
이거는 삼성 SDI거든요.
0.14%고요.
381억이에요.
삼성 SDI는 의미 있게 줄은 거죠.
근데 보시면 포스트코딩스는 1,300억.
일단 1,000억대 이상 되는데
그래도 비중 0.43%까지 줄었습니다.
원래 이게 많을 때는요.
3% 이상?
3.7%? 뭐 이렇게까지 갔는데
지금 엄청 많이 줄은 상황이고요.
엘즈워크인데요.
0.04%
금액으로 치면 거의 없죠.
850억 정도, 1,000억이 안 되죠.
포스트코 퓨체는 다르죠.
3.47%
아직도 어마어마한 게 많은 양이 있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6,700억이에요.
6,738억
3.47%
아까 엘지앤솔하고 삼성 SDI는
상당 부분 잔고가 줄었는데
에코프로 보세요.
4.09%
에코프로도 많이 준 거예요.
1조 7,000억 정도 됐거든요.
근데 지금 이거 4,900억이니까
여전히 5,000억 가까이 지금 있다는 거고요.
에코프로 BM 비슷하더라고요.
에코프로 BM도 비중 보면 이 정도 비슷한 수준 됩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차별화되어 있는데
여전히 매물 압박, 매물 부담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기관이 무제한이었는데
최대 연장에도 12개월로 줄었잖아요, 그 기간이.
무채판은 그 기간이.
그래서 그런 부분은
외국인이나 기관이 매매할 때
굉장히 매매하는 데 있어서
전략적으로 상당히 제한이, 스탑이 걸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공매도를
연기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12개월이더라고요.
기간 자체에 제한이 걸렸다는 거는
전략 자체를 쉽게 말하면 반쪽짜리밖에 못 쓰는 거니까
굉장히 외국인이나 기관 입장에서는
공매치는 입장에서는 타격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해주신 도요타와 파나소닉 단짝사
그것뿐만 아니라 도요타가
BMW하고도 동맹을 맺어서
전기차를 증진하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에 현대차랑 GM이 동맹을 맺으면서
이렇게 동맹이 또 하나 생겼는데
이런 움직임들은 아무래도 테슬라를 견제하는 걸까요?
테슬라는 사실은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뺏기고 있거든요.
테슬라 견제한다기보다는
지금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포드하고 GM을 제치거나
GM보다 조금 판매가 떨어지는 건 한데
전기차 기술력만 보면 현대기아차가
GM보다 떨어지는 게 전혀 아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미국 시장의 어떤 정치적인 이슈나
미국 시장의 어떤 판매망이나 그런 걸 좀 더 공고히 해서
현대기아차 입장에서는요.
저는 오히려 GM이 오히려 남는 장소고
현대기아차는 손해보는 거라고 봐요.
근데 미국 시장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 시장의 어떤 GM의 판매망도 이용하고
약간 사업적인 재율을 통해서
미국 내 인지도가 더
GM이 워낙 미국 내에서 1등 업체니까
인지도 재고도 있고
브랜드 가치 측면도 있고
마케팅 측면도 있고
그다음에 생산을 같이 공유한다고 하잖아요.
사업적으로
그런 게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큰 거지
현대기아가 무슨 GM한테 기술 이전을 받거나
뭔가 전기차의 어떤 노하우를
그런 상황은 전혀 아닌 것 같고요.
단지 미국 시장의 점유율을 더 높이거나
현재 기존의 점유율을 더 탄탄하게 하기 위한
그런 전략적인 판단이라고 보고
GM은 오히려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높은 기술력을
기술 이전 받고 노하우를 공유 받겠죠.
그래서 현대기아차 입장에서는
그냥 미국 시장의 확실한 2등을 타겟팅해서
그렇게 GM하고 전략적으로 가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고
현대기아차는 지금 사실은
하이브리드도 미국에서 엄청나게 잘 팔고 있거든요.
유럽에서 마찬가지고
그래서 심지어 오늘 나온 기사 보니까
배터리도 셀 설계는 직접 하겠다고 했잖아요.
그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처음부터 자기가
하나부터 끝까지 다
LG엔솔 도움 없이 만들겠다는 게 아니고
배터리 앞단에 셀 설계만 하겠다고 하는 거 보면
자꾸 이제 원가 절감하고
이 비용 절감해서 마진을 계속 좋게 하려고 하는 거죠.
진짜 대단한 게
현대기아차는 전기차가 지금
두 자릿수 가까이 마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기아 같은 경우는 거의 12%, 13%대
전기차도 판매 마진이 그 정도 나오고
현대차는 한 8에서 9%대
그러면 8에서 9%만 봐도
2분기 실적 기준으로는
테슬라 전기차보다 마진이 더 좋습니다.
근데 현대기아차 지금
저가차 좀 더 잘 팔고 있잖아요.
저가차 판매가 더 많이 팔면 팔수록
아까 말씀드린 인도네시아는
원가도 싼데 리필도 싸게 공급하는데
인건비도 싸거든요.
그러니까 생산 원가가
30% 이상 절감이 되니까
ncm 배터리, nca 배터리 쓰고도
그 2만 5천, 2만 5천 볼 때
3만 5천 볼 때 그 가격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가동률이 95%씩 나옵니다.
근데 그쪽 싸게 중저가 차량 기준이 커지면
현대기아차 마진이 떨어지진 않고
오히려 더 올라가면 올라갈지
그리고 배터리 가격 떨어지면
현대기아차 입장에서 완성차 입장에서는 좋은 거죠.
원가를 싸게 조달하는 거니까
지은 대표님 이렇게 또 2차전제에 대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웅달책방 구독자분들도
2차전제 많이 갖고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잘 참아오셨고
잘 버티셨는데
조금 더 버티시면
저는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거라 믿고 있고요.
중요한 건 모든 투자 판단과
어떤 원칙과 기준은 본인이 정하셔야 됩니다.
원칙과 판단을 정하실 능력이 안 되시면
투자를 안 하시는 게 맞고요.
다른 사람 얘기는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고
반도체가 좀 좋아 보이니까
요새 제약바이오가 핫하네?
그럼 제약바이오 넘어가야지?
그렇게 하시는 순간
저는 99% 물릴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2차전지 투자할 때
세웠던 3년간의 2차전지가
지금 일시적인 수요 둔화
역성장이 아닙니다.
일시적인 수요 둔화는 왔지만
25년, 26년 친환경 탈탄소라는
거대한 메가 트렌드에 의해서
전기차 시대로 갈 거예요.
기후변화 때문에 지금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9월에 너무 더워서 반팔 입었잖아요.
심각한 이 기후 환경은
전기차에 더 가속화 만들 거예요.
물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은 계속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온 우주의 기운이
인천에 중국산 배터리 썼다가 화재나서
BMW,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GM, 아우디
심지어 그 벤츠
다
어? 이거 중국산 배터리 쓰다가 큰일 나겠는데?
이거 회사 문 닫게 생겼네?
이거 인지하고 있을 거예요.
소비자들도 물어본대요.
소비자들도 중국산인지 다 물어볼 거예요.
그거 중국산 배터리 안 쓰는 업체가
가장 먼저 공격적으로
대표적으로 아우디가 있죠.
우리는 올 한국산만 써요.
이렇게 하잖아요.
온 우주의 기운이
국내 배터리사와 소재사와 장비사를 도와주고 있다.
두 번째는 알아서 미국과 유럽이
중국산을 견제해 주고 있습니다.
알아서
이때 기회를 잘 살렸으면 좋겠고
정부에서도 숟가락 얹고 있습니다.
2차전지
정부의 핵심 전략 6대 산업에 들어가 있고요.
반도체에 못지않은 수출량
물론 수출량도
플럭투에이션은 있지만
수출량이 꾸준히 계속 우상향하고 있다는 거고요.
내년에 미국과 유럽이
지금 예상대로만
연평균 30% 성장이 나온다면
절대로 수요 둔화가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2차전지가
지금 엄청난 고용효과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청주하고 포항하고 광양은
지금 포항에 이강덕 시장, 청질 시장이 앞다퉈서
2차전지 회사들
우리 공장 지으세요.
2차전지가 유발하는 연간 고용효과가
엄청난 수십만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아는
1등 산업이잖아요.
근데 좀 많이 응원해 주세요.
주가 측면만 보지 마시고요.
2차전지 회사들 투자하면
엄청난 고용효과도 유발하고
경제가 탄탄해지고
우리나라 국격이 올라가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전지 투자하시는 분들
진짜 자긍심 가지고
세계 1등 회사들 투자하는 거라고 보셨으면 좋겠고
정치적 이슈 관련돼서도
제발 개인 투자자들
1,500만 개인 투자자들
그만 좀 힘들게 괴롭히시고
그분들은 기득권자잖아요.
국회의원분들
되게 이기적으로
자기들 주식 투자 안 한다고
정말 국회의원들 기득권 세력이고
최상의 특권 세력인데
금 투세 관련돼서
이렇게 개인 투자자들한테 피해주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거 빨리 해결되면
2차전지 주가는
더 탄력받아서
더 잘 가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잘 버티셨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버티고
힘내셨으면 좋겠고
아 이거 다른 거 가면
기예 비용 생각해서
수익 낼 거 같은데
하는 순간
물릴 확률도 있다.
그걸 철저하게 고민하시고
내가 맨 처음에 세웠던
여러 가지 전기차 판매 현황
앞으로 친환경 탈탄소
그다음에 중국 견제
신차는 잘 팔릴까?
앞으로 전기차 신차 많이 나올까?
그걸 꼭 아주 하나하나
다 따져보셨으면 좋겠고
그거는 제가 매달 나와서
철저하게 숫자와
최신 현황 점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지훈의 운원주식 채널도
좀 많이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지훈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