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서도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해야 할 3가지!!(임영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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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멘탈이 강해야 합니다. 시련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필요한 3가지를 임영주 부모교육전문가에게 들었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11 멘탈이 강한 아이란
03:36 부모 멘탈 챙기는 3가지 방법
09:54 가정에서 실천하기 쉬운 교육법
15:02 집안일 시키는 ABC 원칙
19:49 아이 멘탈 높이고 싶은 부모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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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말 #멘탈 #회복탄력성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자주
하시는 말씀 있으시죠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니라는 거 이렇지 않았는데 얘
키우다 보니까 어 내 감정이 민낯을
보인다 멘탈이 약해지는 순간이 사실은
아이와 함께 할 때고 아이가 내 말
안들을 때고 내 뜻대로 유가가 안 될
때잖아요 그래서 제가 멘탈 챙기는
방법 제발 제가 어 구체적으로 좀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가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아이에게
길러져야 될 역량이 여러 가지가 있죠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멘탈 역량이라고 강조하는 분과 멘탈
역량의 중요성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멘탈 얘기하러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배워요
거의 2년 만에 뵙죠 어떻게
지내셨어요 그래서도 반가웠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요 오니까 좋네요
이렇게 편집장님 뵙고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뵙기 때문에 사실 담소 나눌
것도 너무 많은데 오늘 일단 멘탈을
주제로 멘탈 영향을 주제로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뵙게
된 계기가 사실 저희한테 있죠 평소
박사님께서 자녀 교육 육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써 오셨는데 이번에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라는
책을 쓰셨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멘탈이
강한 아이는 어떤 아이고 어떤 거를
해낸다는 의미일까요 멘탈 강한 거
사실이요 우리가 멘탈 챙겨야 된다
멘탈 약해졌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멘탈이 강한 아이는요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세상 살면서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하기 싫은 일
있지요 해야 하는데 이거 미뤄야 되는
일도 있고요 또 안 되는 일도 있고
좌절하는 일도 있고 시련에 부딪히는
일도 있고 또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아 이거 진짜 남탓하고 싶고 핑계되고
싶고 이런 일들 정말 많은데 아무리
아이라고 할지라도요 멘탈이 강한
아이는 이런 일에 닥쳤을 때 그냥
주저 안고 남탓하고 핑계되고 환경의
영향에 대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해내는 아입니다 결국 해내려면
과정 과정 과정을 거쳐야 되잖아요
근데 내가 열심히 했다고 해서 결과가
반드시 좋은 거냐 내가 최선을
다했다고 해서 결국 해내는 거냐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만사
그렇게 쉽지 않잖아요 근데 멘탈 강한
아이는요 그럼에도 결국은 해냅니다
마침내 결국 그 과정을 잘 이겨내는
아이라고 저는 얘기를 합니다 근데
얘기 듣고 보니까 아니 그때그때마다
시련과 좌절을 잘 이겨내서 결국
해내는 아이 그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
아 그런 애로 키우고 싶다 두 번째
아니
앤데지가 어떻게 그걸 다 해낼 수가
있겠어 어떻게 그렇게 멘탈이 강하게
할 수 있을까 가능해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멘탈이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도와주셔야 한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아 쉽지 않기 때문에요 그럼요 쉽지
않고요 그리고 아무리 잘 타고 난
아이도요 그것을 옆에서 잘 가꿔 주지
않으면 우리 그 아이 영향을 발휘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멘탈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이야기 제가 근본 육가
얘기도 많이 했고요 그렇게 하면 우리
육아가 계속 꼬이고 힘든게 아니라
쉽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결국 멘탈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게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
쉽고 행복한 육아를 보장한다 오늘
멘탈 말씀을 나눈다고 하니까 또 이런
분들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아이 멘탈이 아니라 부모 멘탈
먼저 깨진다고 부모 멘탈이 먼저
중요해요 맞습니다 보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순간들이 너무 많거든요 이런
때이죠 아이 때문이죠 이런 부모라면
어떻게 챙겨야 될까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자주 하시는 말씀
있으시죠 나 원래 이런 사람은
아니라는 거 이렇지 않았는데 얘
키우다 보니까 어 내 감정의 민낯을
보인다 멘탈이 약해지는 순간이 사실은
아이와 함께할 때고 아이가 내 말
안들을 때고 내 뜻대로 육아가 안 될
때잖아요 그래서 제가 멘탈 챙기는
방법 제발 아이한테 눈을 좀 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왜 인재 인동 치료
기법에 어떤 상황이 생기면 그 문제
상황에서 좀 벗어나라고 했는데
아이하고 문제 생기면 있잖아요
여기에서 사생 결단하라고 하는
부모님들 참 많으세요 특히 막 아이가
사춘기 되고 그러 거기서 끝내
이기려고 하는 부모님들도 많으신데네
맞아요 끝장 토론하는 분들 계시는데
이겨도
씁쓸하고음지면 절망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 눈을 떼는데 제가 어
구체적으로 좀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 멘탈을 부모 멘탈 챙기는
세 가지 방법 네네 눈 때는 거 이제
기본적으로 여러분 좀 하셨으면 좋겠고
거기서 싸우지 말고요네 세 가지는
어떤 거냐면 첫 번째가 우리
부모님들이 정신적으로 있잖아요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안
가졌으면 좋겠어요 자책감에 빠지는
순간부터 어떤 생각이음 냐면 나를
의심해요 사람은 의심이 생기면 불안도
높아지거든요 불안도 높아지면 내가
굉장히 신경질적이 돼요 그리고 모든게
다 누구 탓이라고 돼요 그럼 거기서
가장 주 요인 원인 제공자가 누구죠
아이잖아요 아이 더 잡습니다 그러니까
아이 멘탈 강하게 하려고 하다가
맘대로 안 되니까 부모 멘탈이
약해지면서 그러면서 더 무너지면서 다
너 때문이야 이렇게 되니까 아이는
벙벙한 거죠 정 적으로 있잖아요
의심하지 않기 그러니까 내 육아는
잘못된게 아니야 이것을 꼭 믿어야
됩니다 왜냐면 이만하면 잘한 거
아닌가요네 그리고 우리 있죠 좀 배짱
가져야 되는데 자꾸만 있죠 아이한테는
다 쏟아붓고 나서 돌아서 갖고 막
나를 계속해서 막 핥 히고 있는
겁니다 아파요 그럼 아프면 어떡해요
또 제 때문이에요 그래서 애한테
그래도 좀 잘해 줘야지 이랬는데 애
보면 어때요 하나도 얘는 안 변했잖아
더 화가납니다 이렇게 돼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내가 의심하는 거 없애
기에요 그러려면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한번 해 보세요 감사함 찾기 감사함
찾 예 감사함 찾는데 감사함은 느끼는
건데 뭘 찾아요 그렇죠 근데 감사함을
찾지 않으면 이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손을 자꾸 이렇게
하는데 손을 다쳤어요 예 배이나 봐요
이게 있죠 밴 정도가 아니라 확
했습니다 저 너무 깜짝 놀랐는데 오늘
붕대 풀었어요 제가 이걸 못 놓고
가만히 있었어요 꽉 쥐고 있는데 어떤
생네 그러냐면 굉장히 유치할 수
있는데 전 절박했어요 아무 일
없으면요 이왕 배지만 이거 확 사실
벤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쿡
찍었거든요 별일 없고 아무 일
없으면요 저 착한 일 열까지 할게요
이랬어요 물론 이제 지금 꿰매진
않았어요 이렇게 세 번째 손가락이
이렇게 중요했었다 이런 생각이들은
거예요 일상이 너무 소중하죠네 그래서
감사함이라는 건 아 참 아이러니하다
왜 모든 것이 괜찮을 때는 당연한
걸까 그래서 당연할 줄이고 감사 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로버트 에먼스
박사의 감사함 찾기라는 것을 야 맞네
이게 괜히 있는게 아니라 감사함은
찾아야 되네 그럼 감사함을 찾으면
뭐가 보이냐는 예 장점이 보여요
그리고 어머 너무 소중하다는 거 근데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요 짜증이 늘 일이
많습니다 두 번째가 신체적인 거예요
우리 그런
얘기하잖아요이 에너지 충전기가 같대요
그래서 신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한 에너지라고 하거든요 근데 멘탈이
정신이요 을 챙겨야지 하고 내 정신
부여 잡을수록 내가 주저 앉아요 몸이
주저앉으면 이렇게 세우는 거 나
자신인데 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신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게
좋습니다 이거는 뭐 제가 꼭 한
얘기보다 호르몬 또 신경 전달 물질
얘기하시는 분들이 자주 권하는 건데
산책할까요 내 몸 그렇죠 내 몸을
밖으로 끌고 나가셔야 되는 겁니다
억지로라도 그다음에 햇빛에 나를
노출시키는 겁니다 이러면 세로토닌이
형성이 된다고 해요 세로토닌이 감사
복 물질인 거 알잖아요 그러니까 어
신뢰에서 나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기
마지막 세 번째가 언어적인 거예요 세
번 많이 연구 결과 진짜 많잖아요
언어와 뇌의 상관관계 그래서 말하는
대로 된다 온 우주가 받아들인다 막
이런 거 있었잖아요 그래서 어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하다는
거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면은 우리
뇌가 그렇게 받아들인 대요 그리고
예전에 EBS 있도 그런 실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우울하고 이렇게 좀
어두운 그런 언어를 본 사람들과 밝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말을들은 사람들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어휘 단어를
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신체적인 역동성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것 신체적인 것
언어적인 것 어떤 한 것도 있잖아요
남이 해 줄 수가 없는 거고요 우리
부모님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요
들어 보시니까 어머나 이거 내 아이가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건 같아요
그래서 저는
부모에게 주는 메시지가 결국은 우리가
가르쳐 줘야 될 모든 덕목들을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나
봐요 부모 교육에서 잘하는 말이 부모
아이가 함께 성장한다는 말이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멘탈 강한 아이로 키우는
에너지도 없고요 부모님 스스로도 멘탈
강한 우리 어른이 되는 거고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아이랑 부모님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하고
산책 같이 하고 긍정적인 말을 서로
나 거네이 세 가지만 하면 달라질 거
같아요 이런 방법들 근데 너무 많이
들으셨고 알기 때문에 인간은 무지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라 알고
있는데 그걸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저는요 너무
많은 육가 이론이 부모님들에게 가끔은
혼돈을 주는 거 아닌가 싶어요 더
특별한 거 없어 이러면서 자꾸 특별한
걸 찾다 보니까 내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죠 어 근데 요번에 또 부모님 못지
않게 아이한테도 중요한 거였는데
우리가 그동안 이 부분의 중요성을
놓친 부분을 강조해 주셨어요 아이한테
필요한 것은 집안 일이다 집안일도
강조해 주세요 세상에 집안일과 집박
일이 저는 경계가 없어졌다고
생각하고요 너무 또 뭐 진부한
얘기지만 남자일 여자일 없고요 그리고
요즘 인기 있는 어 남자 아들이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어 얘가 결혼하면
잘 살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왜냐면를 잘해요 아 지금 요리 얘기
하셨죠 요리 잘하는 남자 어때요
이쁘지 않나요 좋지 않나요 저는 굳이
연구 결과를 얘기하지 않아도 정답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거는 눈치와 배려해요 요즘
눈치 없으면 안 됩니다 눈치 꾸러기로
키 키우는게 아니라 눈치 있는 아이로
키워야 되거든요 그리고 인기 있는
아이예요 그런 아이들이요 그리고
학습하고 집안일하고 굉장히 연결이
되는게 집안 일이라는게 해도 표가
안나요 그다음에 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매번 반복되는 지루한 일이라서 인내를
필요로 하는데
공부랑 닮았네요 공부랑 굉장히
닮았습니다 그걸 해내는 아이거든요
근데이 집안일을 잘하는 아이가 그냥
막연히 적응 잘하고 그리고 성취할 수
있다라는 것을 저는 어 실제 상담과
사례에서 본 적이 있는데 밴쿠버로
이제 한 달 연수를 보냈습니다 중학생
아이를데 한 달 짧지 않은 시간이에요
부모는 그리고 한 달을 보내기 위해서
수백만 원을 드립니다 근데이 아이가요
홈스테이 두 번 옮기다가 그냥 돌아온
거예요 한 를 그야말로 엄마 말대로
허송 세월을 한 거고요 완전히 그냥
돈 날린 거거든요 왜 그런가 어 보통
이제 홈스테이 하다 보면은 음식이라는
것이 단품 요리가 많아요 근데
거기에서 이제 스파게티를 해 줬나
봐요 스파게티를 먹을 때는 접시 하나
뭐 포크 두 개 정도면 되잖아요
근데이 아이가 그걸 다 먹고 싱크에
놓은 겁니다 그랬더니 홈스테이 주인이
이거는 네가 해야지 그랬는데 얘가
엄마한테 이런 겁니다 전화로 아
나한테 설거지 사실은 아니죠
말이라는게 다 와전이 되죠 그러니까이
엄마 화가난 겁니다 아니 홈스테이
비용에 다 된 건데 그걸 왜 애한테
설거지를 시켜 애가 공부하러 간 거지
설거지하러 간 건가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도 어떻해 그냥 네가 먹은 거니까
이렇게 헹궈 가지고 여기다가 기시워
셔다 놔이 아이가 그걸 그냥 식기
세척기 다 놓은 겁니다 몇 시후에
그러니까 주인이 또 얘기하는 거죠 어
누구야 이렇게 놓으면 어떻 하이 이거
깨끗이 씻고 그다음에 이거는 간단하게
네가 세제로 해서 여기다가 건조 대다
놓으면 돼 그런 거예요 엄마 세척해도
넣지도 말래 엄마 너무 화가 난
겁니다 또 유학원에 전화하고 옮겼는데
사실 근본적인 걸 해결을 안 하니까
비슷한 것은 또 일어나기 마련입니다이
아이 자기가 환영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혼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하면서 아이가 어학 연수를 간 보람은
하나도 없고요 그리고 다시 남 이렇게
된 겁니다 그다음에 엄마 말대로
자존감 떨어지죠 왜냐면 자꾸 지적받고
뭐 못 한다고 하고 혼났다고
생각하니까 근데요 외국 사람들도
이렇게 접시 한두 개 가지고 새 척기
이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아이한테 알려
주셔야 됩니다 어 먹고 난 다음에
묻은 양념은 이렇게 씻어내고 그다음에
세제를 하면 세제 엉켜 이게 우리
수세미 엉켜 붙지 않잖아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좀 알려 주셔야 되는데 곧
집안 이름이요 적응력이 생 활력이고
생존력이 동시에 아이가 거기에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인 거잖아 얘는 그거 신경
쓰다가 그냥 온 겁니다 그리고 엄마
말대로 어머 얘 이제 밖으로 못 내
보내겠어요 내 귀한 자식 그런 대접
받는다고 생각한데 천만입니다 사소한
것이 아니라 이건 정말 아예예 모든
것과 함께 되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
대학생 되고 그러면은 배낭 여행 많이
갑니다 두 부류로 나눠요 새옷 그리고
입었던 옷 양말 그리고 운동화 이거
한꺼번에 넣고요 진짜 나 배낭
여행이야 하면서 땀 냄새 풀풀 풍기고
다니는 아이가 있고요 샤워할 때
간단하게 양말이나 속옷 정도 빠는
친구 있습니다 밤에 수건에 꾹꾹 눌러
가지고 물기 짜 가지고요 아침에
뽀송뽀송한 거 넣고 다니는 애가
있는가 하면 아 만약에 어 샤워할 때
또 여럿이 쓰면은 그런 거 못 반다
그러면 비닐에 모았다가 론드리 가서
세탁하면서 다른 새우 가 섞이지 않게
하면서 뽀송뽀송하게 여행하는 애가
있습니다 어떤 애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릴 때도 좋고 자기도 상쾌하게 할
수 있겠냐는 거죠 그래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저는
집안 일이라고 얘기했고 그것이 바로
내가 어디 나가든 우리 아이가 어디를
나가든 스트트 스마트한 아이 그래서
다른 사람들하고 함께 지낼 때도
유능함을 가진 아이가 눈치 보지
않아요 우리가 눈치 있는 아이가 눈치
보지 않 그래서 제가 집안일을 굉장히
강조했고요 집안일이 중요하다는 거
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부모님이 시켜 봐야지 이게
가능할 것 같아요 알려주고 끝나면
이게 또 남의이 현실로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입장에서
집안일을 어떤 방식으로 시키는
원칙이라는 이런 걸 좀 짚어 주시면
집안일 중요해 할 줄 알아야 돼 너
그래야지 밖에 나가서도 네가 할 일
제대로 할 수 있어 이거 무슨 얘긴지
알지만 우리는 알지만 애들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데 어 부모 대신에 하라고
하고 시키는게 아니라요 할 수 있게끔
해 주는데 첫 번째가 아이의 흥미
만약에 우리 아이가 이렇게 기계에
관심이 있다면 커피 머신이라 그가 뭐
이런 것들 작동하게 해서 저는
초등학생만 돼도 우리 집안에 있는
모든 전자 기기는 다 눌러볼 줄
알아야 된다 이렇게 그렇게 키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때
부모님께서 같이 이건 어떤 거고 이건
어떤 거 라는 거에서 함께 같이
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수공
개 때 잘개 잘 개는게 뭔가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마 우리 집안의 방식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갖고
여기를 누르면서 개면 벙벙해지 않고
이게 괜찮아 뭐 라든가 해서 같이 손
잡고 해 본다든가 연령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요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해 본다 그리고 처음에는
전자 제품이면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관심 있어 뭐 또는 뭐 뭐
신발에 관심이 있어 또는 뭐 양말
패션 이런 거 있으면 옷장 정리
신발장 정리 이러면서 뭐 요즘
인플루언서들의 뭐 유행하는 뭐 이런
것들도 알아보면서 그러니까 아이들이
집안일 하면서 있잖아 미래 꿈까지
같이 연결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네네 플로리스트 뭐 이런
식으로 아이가 어쨌든 유능하게 하는
거 그래서 함께 어 아이가 관심 있는
걸로 접근한다 함께하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거 그다음에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하는게 뭐냐면 해냈을 때 칭찬 좀 해
줘야 됩니다 아 뭐 칭찬 뭐 까짓 거
하지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부모님도
실제 들여다 보면요 내가 같이 해
줬고 할 수 있도록 해 줬는데 애가
한게 마땅치 않으면요 엄마도 모르게
이런 말이 나오죠 어우 야 물을
줬으면 잘 줘야지 물 다 흘렀 아아
줄려면 잘 줘야지 이런 얘기 나도
모르게 나와요 근 그 안 하고 싶죠
그렇죠 근데 안 하고 싶어 한다라는
건 생각 못 하고요 부모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더 잘 가르쳤다고 생각하는
거야 사실 부모의 마음은 진심이에요
잘되라고 하는 거 맞는데 지금 당장
들으실 때 안 하고 싶죠 그죠
그다음에 뭐 수건을 겠는데 아 엄마가
가르쳐 줬잖아 이렇게 말고 다시 한번
해 봐라 아니면 엄마가 봐봐 하면서
걔가 캔 걸 다 풀러서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한 면소 있잖아요 어 네가
한게 잘못됐어 하려면 제대로 해 장
메지 암시를 많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낌없이 칭찬하는 거이 부분대
서 절대로 그냥 듣지 마시고요 맞다
얘가 더 하고 싶게 만드는 건 참
잘했네 하고 그 겐 거 이렇게
화장실로 가져가서 엄마가 개 안 보는
데서 다시 하더라도요 잘했네 잘 겠네
그리고 잘 안 되죠 그럼 다시 아이
손 잡고 하면은요 이게 잘 돼요 말로
가르치는 거 하고 어디 해 봐 이거
하고요 같이 해 보는 거하고 굉장히
다르잖아요 이렇게 아이가 지니를 좀
유능하게 해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뭐 자신감
성취감 이런 것들이 있는 거지 매번
내가 할 때마다 실수하고 잘 못되고
잘 못한다고 이렇게 아이가 스스로
평가한다면 사실 집안일에 대한 효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집안일을 통해서
멘탈이 강해지는 효과를 누리려면
부모님이 칭찬을 거듭 해 주시는
노력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니까 멘탈이 여러 가지랑 엮여
있네요 엮여 있습니다 다 엮여 있고요
모든 아이의 일상 부모와의 관
모두 다 사회성 모두 다 엮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런 면에서 있잖아요
멘탈은 해낼 수 있다 할 수 없는
것도 있다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다시 해봐야 된다 다른
사람하고 잘 지내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된다 그런 모든 것들이 내 멘탈을
사실 좌우 하잖아요 어른도 그렇지
않나요 멘탈 강한다 하더라도 있잖아요
내 멘탈 약하게 하는 사람 며칠
만나면 무너져요 무너집니다 절대로
강한 사람은 안 무너진다고 그런 일
없어요 특히나이 우리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사랑하는 부모님한테
받는 그 영향이 어마어마하지아요 정말
관계 잘 맺어 가지고 우리 이런 것들
가르쳐 준다면 결국 해내는 아이에요
쫓아다닐 수 없거든요 아이 인생
하나하나 다 우리가 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건 이렇게 좀 멘탈 강한 아이로
키워 주는 거지요 부모님들
고민하시는이 부분 멘탈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방법을 몰라서 막막해 하는
분들께 일단 집안 일부터 감사부터
처음부터 터 끝까지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낸다는 제 책의 주지는
관계입니다 관계가 좋아야 가르칠 수
있고 관계가 좋아야 받아들이고 싶고
관계가 좋아야 따르고 싶습니다
저는요이 관계가 혹시라도 어 그렇게
중요하냐 어릴 때만 형성해 주는게
중요하냐라고 어 말씀을 하신다면이
대학 졸업생 아이의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요 대학 졸업반인 아들이요
대기업에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이제
면접을 뒀습니다 옛 단에는 너무 좋고
아니 아니에 다른
분이에요네네 궁금해서 그러데 어네 어
너무 좋아 가지고 어 뭐 제가 뭐
이서 근데 떨려요 뭐 이러니까 아빠가
탁 하시는 얘기가 아 야 근데 너
거기
들어가려고 그렇게 몇 년 동안 학회
한 거냐 동아리도 아니고 학회 뭐
이런 거예요 그 정도 했으면 골드만
싹스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근데이 아들이 사실
골드만 싹스 들어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거기 들어가려면 한 한 2년 정도는
더 준비해야 되는데 아니야
졸업하자마자 내가 취업하는데 여기
기업도 내가 꿈의 기업이야라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완전히 참부 끼얹
진 거잖아요 근데 아빠 참 이게
얼마나 힘든데 아빠 딸랑 같은 줄
아세요 이러면서 이제 들어갔는데
나중에 얘기를 들어 보니까요이 아이가
보통 실망한게 아니에요 근데 그
엄마의 말에 의하면 그래도이 아들하고
아빠가 관계가
좋았으니까 그 정도로 끝난 거지
그렇지 않으면 진짜 다시 안 보고
싶은 사이가 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 왜 관계 연구 정말 많이
나오는데 그 85년간 행복 연구로
유명한 하버드 의대에 성인 발달 연구
있습니다 85년간이면 엄청난 기간에
정말 최장기 믿을 만한 연구로
알려진이 연구에서 한 줄로 딱
요약했고 좋은 사람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 딱 한
줄이었다 강조했던게 뭐냐면 가족과
가까운 사람과 관계 잘 맞는 거였어요
근데 정말 힘든게 가족과 관계 잖아요
맞아 그 관계 중에서도 가족 관계
맞아요 그 가운데도 부모와의 관계
정말 어렵거든요 우리의 건강한 몸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듯이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저는 만약에 막막한 부모님
내가 정말 아이 잘 키우고 싶고 멘탈
강한 아이로 키워서이 아이가 성취하고
성공하는 그런 삶을 살게 하고
싶어라고 하는데 막막하다면 정말 다른
거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잘 키우려고
하지 말고요 잘 지내려고 노력해야
되는데 이건 제 고백이기도 해요 잘
키우려고 노력할수록 내 뜻대로 안
되는게
육아고수 한만큼 안 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하고 많이 미안합니다 잘 지내려고
노력 하면은요 우리가 이럴게 없어요
특별히 막 얘한테 내가 막 이렇게
그렇게 했는데 뭐가 안 돼 이렇게
원망하는 마음도 안 생기고 관계가
힘들어지지 않습니다 별거 아닌데도
굉장히 웃음이 넘치는 집이 있어
근가 아 한이 있 저는가 비장하게
하지 말자고 하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요라고 한다면은이 말을 드리고
싶어요 굉장히 유명한 말인데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많이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거
아는 거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는데
필요한 건 거울이에요 그니까 씩하고
웃는 건데 우리가 왜 썩 소도 너희가
는답니다 어 우리 주인님이 웃으신다
그런데요 하물 미소 이런 것들은
얼마나 우리 뇌가 우리 몸에 영향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거울
보면서음음 엄마 불렀어 엄마 아빠
불렀어 이러면서 미어지는 연습 그러면
우리 아이가 그거 보면서 아 내가
굉장히 받아들여지고 있구나 나를
키우면서 참 좋으신가 봐 사랑하나 봐
이런 거 아이가 느끼게 됩니다 그런
사랑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크는
아이가 잘 못 클 리가 없잖아요 없죠
그게 핵심인 거 같습니다 박사님 말씀
듣는데 저도 이제 꼬리가 조금
올라가는 거 같아요
네올 아하는 노력 오늘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