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삼성전자, 실적이 터닝 포인트 될까?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지금부터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은 화창한 본부장과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본부장님. 오늘 쌤은 좀 2차전제에 조금 더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투시쟁을 저희가 좀 크게 본다면 빼놓을 수 없는 진짜 중요한 일정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죠.
그래서 저희 오늘 원포인트 레슨 주제를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사실 한국만 아직 반영이 안 돼 있다 뿐이지
글로벌 시장에서의 분위기가 바뀌어나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과연 이 잠정 실적 발표 일정이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라고 함께 잡아봤습니다.
과연 이런 주제 안에서 화창한 본부장님은 어떤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고 보실지
함께 열어볼까요?
네, 보시죠.
네, 일단은 젠슨왕 발언으로 반도체에 대한 투심 자체가 상당히 개선이 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어느 정도로 연속성이 이어질지 한번 같이 체크를 해볼 거고요.
수출입 데이터 이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반도체 쪽 수출입 데이터 역사적으로 좋았습니다.
이런 것들에다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이 붙어주면
실적이 증권가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나쁘지 않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약간 이런 부분이고 10월에 상당히 좋은 일정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담스럽게 생각했었던 침체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소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라면 M7 필드로 반도체 쪽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부분으로 한번 핵심 포인트를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시장에선 벌써 반도체 섹터가 드릉드릉하고 있는데요.
한국은 왜 아직일까요?
삼성전자도 52주 신저가로 달리고 있는 오늘 하루인데요.
그래도 현 시점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섹터 저희가 다시 한번 볼 수 있는지
첫 번째 의문점 이렇게 준비해봤습니다.
블랙웰 칩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라는 발언이 나왔어요.
젠슨왕 CEO 같은 경우엔 이렇게 말했죠.
블랙웰 수요 미쳤다.
리사수 AMG CEO 같은 경우에도 AI 우려감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라고 발언을 했는데
과연 하창원 본부장은 그 둘을 이어서 어떻게 이야기하실지 답변 먼저 함께 열어보시죠.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네요.
네, 맞습니다.
사실 우리가 블랙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2분기에서 4분기로 넘어가면서
반도체에 대한 상승 트리거가 일부 좀 줄어드는 부분으로 작용이 됐는데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 그래서 실적 발표 그리고 기자회견까지 봤을 때
SNC에서 발표된 그런 보고서의 내용과 좀 다른 내용이 나오지 않겠는가
이런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실질적으로 제가 인터뷰까지 다 새벽밤에 밤새면서 봤는데
별다른 얘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뭐야 이거 블랙웰이나 이런 긍정적인
액측 냉각에 대한 얘기가 조금 더 추가가 되긴 했는데
사실상 수요였다는 얘기는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다시 한 번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인세인이라는 단어를 표현하면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다음에 이제 기사가 아마 하나 나올 텐데
기사 보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원래 이제 이분이 또 가죽 재킷을 많이 입고
이번에는 정창을 입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건 좀 약간 진정성이 좀 더 높아지는 것이 아니냐
그런 부분이고 엔비디아의 주가 기조가 지금 상당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면서 뒤에 또 차트에도 보여드릴 건데
어쨌든 지금 먼저 달라는 수요가 여전하다.
이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지금 반도체에서 얘기가 나올 때
수요보다 이제 공급이 이제 뒤바뀌는 그런 상황이 나온다라는 부분에서
우려가 있었고 그래서 이제 블랙먼데이를 기반으로
막 이렇게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 124불까지 어느덧 올라와 있는
제 몸으로 가리고 있는데 124불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관점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사실
어느 정도 부담감이 있는 최고점만 빼놓고 보면
거의 상당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나라와는 정말 다른 기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리고 사실 반도체 쪽에서도 우리나라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금 수급 기조 그리고 이런 주가의 추이도 상당히 다른데
그것도 이제 이 엔비디아 연구열이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최근에 외국인 수급이 굉장히 좀 크게 나오고 있는데
이건 이제 코스피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과 같이 보시면
확실히 거의 동일하게 나갑니다.
살 때도 똑같이 들어오고 나갈 때 똑같이 나가요.
그래서 이 얘기가 뭐냐.
지금 프로그램 비차액 순매도도 같이 나오고 있어서
삼성전자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지수를 바스켓으로 팔고 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좀 리밸런싱이 나오고 있다고 일단은
이해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반도체의 분위기는 지금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럼 많은 분들이 매일 삼성전자의 아침 숲을 보면서
외국인 왜 이렇게 파랗겠까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시는 걸까요?
걱정은 해야죠.
왜냐하면 이게 상대적인 매력도가 떨어져서 그렇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수급 이탈이 나올 때 어디가 많이 들어가냐면
인도라든지 특히나 최근에 중국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일본 같은 데도 좋아요.
근데 요즘에 최근 한 1, 2주 사이에서는 어떤 기조가 있냐면
인도에서도 외국인 수급 이탈이 나오고 있고요.
우리나라에서는 더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상대적인 매력도가 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 트리거에는 밸류업이라든지
기타 상대적인 매력도가 좀 떨어지는 포인트가 확실히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좀 담도직입적으로 삼성전자를 조금 파헤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두 번째 의문점은 저희가 이렇게 준비해봤는데요.
삼성전자.
그래서 내일 잠정식적이 나오는데
일단 마이크로는 해냈어요.
삼성전자도 조금 해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에 조금 몰입을 하고 싶더라도
자꾸 뭘 축소하고 인원을 줄이고 이런 뉴스가 나오다 보니까
투심은 좀 악화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근데 하청원 본부장은 이렇게 답변해 주셨네요.
네. 일단 증권과 전망은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나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목표주가는 쭉쭉 내려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제 생각은 그래요.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레거시 쪽에서 영향을 상당히 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에서 좀 좋게 나오고 있고요.
지금 전망치가 이렇게 보시면
DS 부분에서 특히나 예상치 자체가 조금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게 원래는 훨씬 더 높았는데
휑하고 내려오면서 문제가 생겼고요.
아무래도 이제 직접적으로 DS 부분과
SK 하이닉스와의 실적에 대한 이런 괴리도가
일부 조금 더 확대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2분기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1존 정도 더 우위였는데
이번에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우위로 넘어간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폭 자체가 상당히 좀 줄어들고 있는
DS 부분을 좀 보시면 될 것 같고
디스플레이나 가전이나 이런 쪽은
영향력이 상당히 좀 떨어지다 보니까
어쨌든 DS 부분에서의 흐름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건 매출액 부분이고
다음 장 넘겨주시면
영업이익 추정치인데
영업이익 추정치가 이렇게 꺾이는 게 보이시죠?
그래서 검은 게 지금 3분기인데
이 검은 부분이 4분기에는 더 줄어드는 방향으로
지금 일단 시장에서는 전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걸 뒤집을 게 뭐다?
만약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사실은 실적에 대한 잠정치, 전망치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근데 그걸 뒤집어 엎었기 때문에
만약에 삼성전자도 그런 부분에서 뒤집어 엎어준다면
우리가 아직은 계속 기다리고 있는 퀄 테스트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매력도가 또 높아질 수 있고
또 기본적으로 엔비디아에서의 흐름들
그리고 제가 세 번째에서 말씀드릴
경기 침체에 따라서 만약에 수요단이 달라진다면
삼성전자에 대한 전망치도
굉장히 보수적인 부분을 일부 되돌림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부분으로
일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그렇다면 오늘을 기점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 어쨌든 가격적으로 시청자분들께
매력적인 가격대는 맞는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좀 들어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는 지금 좀 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거예요. 속도 부분으로 보면
당연히 하이닉스가 빠르죠.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HBM 쪽으로 투입하고 있는 게 하이닉스고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정말 안 간다 올해.
답답하다. 근데 하이닉스 선택하신 분들은
역시 하이닉스지 이랬었던 시기거든요.
지금도 스토리가 똑같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어쨌든 HBM 쪽에서의
아직 퀄 이후에서의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
레거시 쪽은 부진하기 때문에
당연히 하이닉스 쪽이 좀 유리하긴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잘 체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은데
가격적인 매력도 절대적인 PBR 수준으로 봤을 때는
정말 많이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분할 매수 관점으로 계속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의문점은 저희가 이렇게 준비했는데요.
함께 열어보시죠.
일단 미국 시장에서 고용 지표가 호재가 나오면서
골디락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고요.
AI 피크업 의료도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번 주에 좀 금투세 관련한 내용이 발표가 될 것 같은데
이런 기조를 본다면 내일 실적만 잘 나오면
이번 주 좀 반도체의 기회가 될 수 있는 한 주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렇게 경제 지표가 좋아지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전망이 강화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 이제 반도체 부분이 좀 좋지 않게 됐었던 것도
미국의 고용에 대한 얘기들이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나왔고
25만 대까지 높아지게 되면서
이거 뭐야 고용 진짜 큰일 났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인플레이 데이터를 좀 보시면
실업률이 지금 4.1로 나왔습니다.
4.3 올라갔다가 4.2 내려왔다가 이제 4.1로 내려온 상황인데
이제 실업률에 대한 추이가 일단 일부 좀 해소가 되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비농업 고용 데이터를 보셨겠지만
26만 4천 건 다음 화면에 보여주시면 나오는데
26만 4천 건이라는 수치가 나왔는데
이거 시장의 예상치에 14만 대였어요.
그래서 압도적으로 굉장히 잘 나왔다라는 부분에서 보시면 될 것 같고
또 이제 그 이전 달들에 대한 수정치도 좀 발표가 됐는데
아무래도 고용적인 부분에서 거의 한 10만 정도가 두 달 사이 높아졌거든요.
그건 상당히 좀 높은 수치입니다.
그래서 고용적인 부분에서 되돌림이 상당히 강했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했었던
친체딸은 이런 IT 기기에 대한 수요가 많이 줄어들 걸 가정해서
우리가 시나리오가 나왔기 때문에
통기침체가 아니네요.
그러면 소비 시즌에 따라서 만약에 IT가 잘 팔린다고 한다면
당연히 공기 전망 바꿔야 되겠죠.
그런 것들이 우리가 가셔야 될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런 고용 데이터 수준은 좀 상당히
저는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또 다음 화면을 한번 보여주시면
우리가 이제 빅컷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게 패드워치에서 나온 건데
아시다시피 이제 금리에 대한 동결까지 얘기가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시장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더 연착률
그리고 골디락스 자체를 좀 꿈꾸고 있고
금요일 미국장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M7을 필두로 굉장히 강한 흐름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전반적인 분위기를 본다고 한다면
반도체가 다시 달려올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아무리 괴리도가 크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매력도가 떨어지더라도
엔비디아 지점 고점 뚫고
만약 130불 넘고 간다고 했을 때
과연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안 움직일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은 관심을 더 확대를 해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해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주셨기 때문에
이런 질문도 드려보고 싶어요.
오늘 우리가 비록 삼성전자 잠정 실적에 대해
미리 예측해보고 이야기해보고 있지만
삼성전자하고 관련되지 않더라도
이번 주를 기점으로 반도체가 다시 한번 달리게 된다면
가장 먼저 반응할, 가장 먼저 반대할 키워드는
기술주, 반도체 내에서 어떤 키워드라고 보실까요?
일단은 저는 잠정 실적일 것 같아요.
화면을 보여주시면요.
사실 이번 달에 반도체 쪽에서 상당히 좋은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이것도 중요하죠.
젠틀왕이 추가적으로 어떤 언급을 해주느냐
이게 좀 상당히 중요할 것 같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어쨌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좋고
미국장에서 반도체 수 좋아져도
삼성이 어쨌든 좀 돌아서는 부분들
예상치보다 좀 나쁘지 않은 것들을 보여주기만 한다면
아마 정말 분석들이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 초반 부분이 상당히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요도가 높아지는 거는
TSMC라든지 하이닉스 쪽으로
ASMR도 당연히 중요하긴 한데
아무래도 중요도가 단기간에 좀 붙어있는 부분을 본다면
TSMC나 하이닉스 쪽으로 조금 쏠릴 확률이
높다라는 관점으로 보시는 게 맞다라고 정리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반도체 관련해서는요.
10월의 주요 일정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시청자분들께서도 꼭 체크해주시고 대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긍정적인 전망을 채워가고 있는데요.
결론 함께 도출해보시죠.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앞두고 있는데
그렇다면 저희 좀 어떻게 대비해봐야 될까요?
네, 이제 스토리라인은 이겁니다.
우리가 사실 반도체 업계를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었던
그런 내용들이 있었는데
젠슨왕의 발언들, 그리고 이제 경제 지표들이 좋아지게 되면서
투심도 굉장히 좋아졌고요.
상황도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반도체를 끌어주는
미국 반도체 쪽이 좀 달려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다만 우리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잘 나왔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은 크지만
만약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따른 일정한 변곡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만약 삼성전자가 좀 좋게 나오지 않더라도
하이닉스만 좋게 나와도
HBM 필드로의 종목들은 상당히 강하게 움직일 수 있으니
그쪽으로 좀 치중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라고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잠정 실적 앞두고요.
삼성전자와 반도체 섹터에 대한 전략 함께 세워봤습니다.
여러분들께 큰 도움 되었기를 바라면서
오늘 화창한 봄무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