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재무제표 요소 04 매출채권과 매입채무-2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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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단원 두번째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매출채권의 평가 즉 대손에 관해 회계처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손부터 먼저 알아야 되는데요.
대손이란 거래처의 파산, 폐업, 행방불명, 사망 등의 사유로 받아야 될 채권이 있는데 받을 수 없을 때
이를 대손이라고 합니다.
받을 수 없으니까 대손된 만큼은 손실이 발생하겠죠.
그 손실에 대해서 비용처리 하셔야 되는데요.
채권의 종류에 따라서 비용의 이름이 두겠습니다.
첫번째 매출채권에 대해서는요.
그 비용을 판매비와 관리비에 있는 대손상각비로 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매출채권이 상품제품 팔고 받아야 될 돈이어서
받을 수 없으면 비용처리할 때 판매비와 관리비에 있는 대손상각비로 처리합니다.
나머지 기타채권에 대해서는요.
상품제품 판매하고 관계없는 그런 채권이므로
거기에 발생된 비용은 영업의 비용에 있는 기타의 대손상각비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첫번째 대손관련된 비용은 두개가 있다.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두번째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대손이 많이 발생되게 되면 회사도 어려워지겠죠.
그래서 물건을 팔고 발생된 채권에 대해서
대금을 100% 회수할 수 없을까라고 판단되면
회수할 수 없는 금액을 추정을 해서 충당금을 만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충당금을 대손충당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대손충당금은 결산, 재무상태폐에 보고할 때
해당되는 채권 바로 밑에 써서 보고하도록 되어있어요.
그 채권 잔액을 먼저 쓰고요.
이게 채권 잔액입니다.
여기 채권 잔액을 먼저 쓰고
이 자리에요. 이 자리.
채권 잔액 쓰고 이게 채권 잔액이에요.
잔액 쓰고
그 다음에 받을 수 없는 돈을 밑에다 써요.
받을 수 없을 걸로 생각한 돈을 대손충당금으로 회계처리해놓거든요.
그래서 그걸 빼가지고 오른쪽에다 씁니다.
얘를 뭐라고 그러냐면
회수 가능액이라고 그러죠.
이렇게 표시해놓으면
우리 거 이거 보는 제3자, 이의 관계자들이
얼마 정도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더 많은 회계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 다음 대손충당금은
대손에 대비해서 만들어놓은 돈인데요.
결산시마다 계속 충당금을 만들어요.
예측해서 만드는 충당금이다 보니까
그 충당금을 만들어놓고
그 돈을 다음 년도에 사용하거든요.
다음 년도에 예측해서 만든 돈이다 보니까
다 사용 안 할 수도 있어요.
그럼 남아요.
남게 되면
다음 년도에 가면 또 대손충당금 설정하잖아요.
그래서 그 설정할 금액보다 남아있는 돈이 많게 되면
환입을 합니다.
이렇게 통해서 충당금을 조절해가는 거죠.
그럴 때 대손충당금 환입이라는
이 계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면 대손충당금 먼저
설정하는 것부터 학습하도록 하겠습니다.
받아야 될 돈이 있는데요.
100% 받을 수 없다.
그러면 보고기간 말,
기말에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게 되는데
설정하는 그 방법을
보충법이라고 해요.
남아있는 거 있으면
추가로 보충한다고 해서
그 설정할 때 얼마를 설정해야 될지
난감하게 되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둘 중에 하나를 가지고 하시면 돼요.
첫 번째 매출채권 비율법
또 다른 말로 이렇게 말해요.
채권 잔액 비율법
매출채권이 채권이니까
일반적으로 매출채권에 대손이 제일 많아요.
그래서 매출채권 비율법 이렇게 많이 씁니다.
그 다음에 연령분석법
매출채권 비율법은요. 매출채권 잔액을
물건을 외상으로 팔거나 하면
받아야 될 돈이 있는데
계속 팔다 보면 100% 안 받는
그 금액들에 통계자료가 나와요.
그 과거의 경험이나 통계자료를 그 바탕으로 해가지고
받을 수 없는 금액을 예측하는 거예요.
이를 대손 추종율이라고 합니다.
받아야 될 돈이 예를 들어서 1억이다.
그런데 계속 받아야 될 돈이 1억씩 있었을 때
계속 회수하는 금액을 봤더니
1% 정도 회수가 계속 안 돼요.
돈이 일정한 퍼센트가 나오겠죠.
그 퍼센트를 이렇게 곱해줘요.
이만큼 못 받을 거니까. 그럼 이게 얼마예요? 100만원 되겠죠.
이 100만원을 설정하는 거죠. 받을 수 없는 돈으로.
그 다음에 뒤에 거. 대손충당금 자료가 이거 뭐냐 그러면
대손충당금은 매년
기말에 설정한다고 그랬잖아요. 매년 기말에?
매년 기말에 설정하니까
쓰고 남을 수가 있어요. 기말에 설정하는데
설정해서 다음 년도에 대손이 발생되면 쓸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다음 년도에 대손이 안 발생하기도 하고 적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추정이거든요.
그럼 남아있는 잔액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
우리가 100만원 이렇게 만들 건데
작년에 쓰고 남은 거. 작년에 설정해서 올해 쓰고 남은 게
10만원이 있어요. 올해 100만원만 만들 건데
10만원 남았다면 빼서
90만원만 설정을 하잖아요. 그럴 때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남아있으면 그 남아있는 걸 없애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부족한 부분만 결산 시에 이렇게 추가로 더 집어넣어서
설정을 하기 때문에 보충법이라고 합니다.
매출채권 빌법은 매출채권의
전체 대손 예상률로 하는 거고요.
연령부속법은 전체 예상률로
하는 매출채권 빌법과 달리
채권별로 매출채권의 채권별로
외상 매출금 받으러 오는 매출채권인데
해수길이 있을 거예요.
해수길 경과일수에 따라 구분해요.
10일 남은 거 30일 남은 거
이런 식으로. 그 다음에 50일 남은 거
해수길의 경과일수를 봐요.
그래서 대금을 10일 내에 받아야 되는데
10일 내에 못 받고 그 지난 경과일수가
며칠 지났다. 그 다음에 30일 내에 받아야 되는데
30일 경과했는데요. 30일 후에 경과일수가
며칠 남았다. 못 받은 돈의 일수를 적는 거죠.
경과일수가 받아야 될 날을
해수길이라고 하는데 받아야 될 날로부터
경과일수가 길면 길수록
대금을 못 받을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그런 것들로 그 비율을 따져서
추적률을 정하는 거예요. 채권 하나하나에 대해서
경과일수 즉 받아야 될 날로부터 지난 일수를 하기 때문에
얘가 좀 더 정확한 거죠.
계산할 때는 좀 더 복잡하겠죠.
그래서 두 가지 중에 하나로 처리하는 거고요.
채권에 대해서 우리가
추적률을 산정한다고 해서
매출채권 빌법과 일령분석
법을 대손금 설정할 때
재무상태표 접근법이라고 합니다. 회계처리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대손충당금은 결산시에 설정해요.
12월 31일이 됐어요. 일반적으로 결산하면
12월 31일입니다. 회계전도가
1월 1일부터 12월 31일로 설정하니까
대손충당금이 없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1억에 대해서 1% 하기로 했어요.
그 다음에 충당금 잔액이 없을 때
대손충당금 잔액인데 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100만원을 다 설정해야 되겠죠.
그럴 때 사변의 대손상각비
대변의 대손충당금. 매출채권은 이걸로 쓰고요.
만약에 기타채권이면 기타의 대손상각비로 씁니다.
이렇게 비용을 처리해요. 결산일로.
대손이 발생된 건 아닌데요. 올해 물건 판 거잖아요.
그래서 올해 물건 판 거에 대해서 올해 수익 잡았으니까
그 수익에 대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
다 오래 처리해야 되거든요. 단기에.
그래서 단기에 수익이 있다면 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도 단기에 처리해야 되니까
이걸 갖다가 결산시에 비용으로 처리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얘는 비용계 발생이니까 사변에 쓰고요.
대변에는 자산이 감소거든요.
대변에 씁니다. 채권에서 빼는 거예요.
이만큼 못 받는다. 그래서 보고서에 그렇게 표시하는 거예요.
우리가 아까 말했던 거.
그 다음에 100만원을 만들 건데
쓰고 남은 게 10만원 남았다 해보세요.
작년에 대손충당금 설정에서 올해 쓰고 남은 게
10만원 남았고 올해 다시 대손충당금
만들 건데 예상한 게 100만원이에요.
남은 10만원이 있다면 부족한 금액만
설정하는 거죠. 이럴 때는 이제
90만원씩 회계 처리한다는 말이에요.
그 다음에 남아있는 잔액이 150만원 남았어요.
대손충당금 잔액이. 100만원만 만들면 돼요.
너무 많이 남았잖아요.
작년에는 대손충당금 설정할 때
많이 못 받을 걸로 생각하고 150을 잡아놨는데
200만원 잡았다 해보세요. 200만원 잡았는데
50만원만 대손이 발생해서 150이 남은 거예요.
올해 받아야 될 돈에서 내년에 못 받을 걸로
생각하는 건 100만원 정도 있어요. 100만원만 만들면 되는데
이렇게 150이 남아있어 버리면
예상액에서 잔액을 빼면 마이너스 나와요.
그 마이너스 나온 금액. 여기서는 큰 금액에서 빼면
50만원 나오잖아요. 50만원은
환입을 합니다. 환입할 때는 대손충당금
잔액에서 빼야 되니까요. 대손충당금을 자변에 쓰고
대변에다가 대손충당금 환입이라고 회계처리합니다.
자 그래서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가 된다는 겁니다.
자 문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잠깐 설명드리면요. 일단 대손충당금 만든 건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그러는데 다음 년도에
기말에 만들어서 다음 년도에 대손이 발생하면
먼저 사용해요. 그래서 이렇게
대손이 발생하면 대손충당금
있는지 조의해서 충당금으로 회계처리하고
대손충당금이 없으면 나머지는 비용 처리합니다.
이 비용의 이름이 대손상각비
기타의 대손상각비 두 개가 있는 거죠.
자 기출문제 1번. 다음에 거래를
붕괴할 경우 차변의 외상 매출금 금액은
얼마인가? 그랬습니다.
주식회사 상공기업은 대안기업의 상품
100만원 부가세 10%를 외상으로
매출하고 운임 5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하다.
외계처리해 보면 상품을
판거는 매출 또는
상품 매출 100만원 처리합니다.
부가세는 부가가치세
국가한테 납부하기 위해서
부가세 포함해서 물건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
회사가 아니에요. 부가가치세 인수금
100만원 10% 10만원
그리고 외상 매출금
부가세까지 받아야 되니까 110이 되는거죠.
그리고 운임은요. 매출시 운임은 운반비
비용잡으라고 그러니까 운반비 이렇게 잡아요.
그리고 현금 5만원씩
이렇게 회계처리 되니까 외상 매출금은
110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자 두번째
다음은 주식회사 상공기업의 받으러움 계정입니다.
기중 받으러움 대금해수액
장부 볼게요. 여러분 자산이라는 거 아시죠?
작년에 어엄대금 받지 못한거
2월 되서 넘어왔어요. 그 다음에
올해 매출하고 어엄받은거 45만원
그 다음에
어엄 이거 지금 한눈에 이게 좀
되셔야 돼요. 이거 제가 한번 회계처리
보여드릴까요?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신 분을 위해서
이거 잠깐 보여드리면 이게 이거에요.
받으러움 장부잖아요. 차변에 있는거
45만원 이런 뜻이고 그 다음에
이거 45만원 어떻게 받았냐
그러니까 물건을 팔고 받으러움 장부에 맞을 때는
이거 갖다 쓰는 건데 차변에 있는 금액 45만원 쓰고
차변에 있으니까
이게 T계정 쓰실 때 기입하는 방법인데요
이 금액만 써놓으면 왜 어엄받았는지 원인은 모르니까
회계처리해서 맞은편에 있는 이 이름을 써주는 거예요.
그럼 매출하고 45만원 받았다는 거죠.
이런 식으로 해서 어엄받은 걸 차변에 쓰는 거예요.
그럼 이거 쓰게 된다면 얘는 이거겠죠.
어엄을 30만원어치 받았는데 왜 받았냐면
상대금을 30만원짜리 어엄으로 받았다는 말이에요.
어엄 받아놓은 거는 이렇게 있는 거죠.
회수는 대변쪽을 보는 거예요. 대변쪽
첫번째 당자예금 통장으로
50 이렇게 되어있는 거는요.
이것만 회계처리해보면
받으러엄이 대변에 있으니까
받으러엄 50을 쓰게 되고
그 다음에 차변의 당자예금 50을 쓰게 돼요.
받으러엄 장부 딱 봤을 때
받으러엄 50 쓴 거는 대변이니까 대변에 써주고
그 다음에 50만원 써놓으면
받으러엄 50만원 뭘로 받았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상대 쪽에 있는 이 계정 과목을
이 t 계정에서 써주게 되어있어요.
이렇게 쓰라고 되어있거든요 여러분.
그러면 어엄대금 50만원이 당자금 통장으로 회수됐다 이렇게 됩니다.
회수된 거예요. 두번째 이거는요.
받으러엄 10만원짜리
10만원 받으러엄 10만원짜리
왜 빠져나갔을까요 그러니까
상대방 이름 써놨잖아요. 외상매입금
외상매입금을 우리가 갚았어요. 외상매입금을 갚았는데
가지고 있던 받으러엄으로 배수양도해서 갚은거에요.
그래서 받으러엄이 빠져나간거에요. 따라서 이거는 외상매입금을
어엄으로 상환한 거래됩니다.
어엄 회수한게 아니라.
차기율은 회수가 안되서 다음연도 넘길 금액이구요. 따라서 회수한 금액은
50만원 정답은 따라서
3번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다음 내용 중 회계처리 결과가
재무재표의 매출채권을 증가시키는
매출채권은 외상매출금과
받으러엄을 말합니다. 상품제품 매출하고
받아야 될 돈인데요.
그 받아야 될 돈의 계정가 목이 두개밖에 없어요.
이거를 매출채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보겠습니다. 첫번째 1번 타인발행약속어엄을
수치했대요. 상품제품 팔고 약속어엄 받으면
증가되는거죠. 그 다음에 어엄의 부도는 가지고 있던
어엄이 거래처가 부도나서
받을 수 없게 됐다는거. 이거는 감소되요.
증가시키는것끼리만 짝젖인거니까 1번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2번에 외상매출금 돈 받아야 되는건데
대선으로 받을 수 없게 됐대요.
그러면 빼버려야 되겠죠. 장부에서 감소.
그 다음에 약속어엄을 폐서 양도했대요. 폐서 양도했으면
가지고 있던 어엄을 줘버린거니까 줄어들게 돼요. 감소.
약속어엄 대금 회수
대금 회수했으니까요. 약속어엄
주고 돈을 받았으니까 이 대금은 받아야 될 돈은
사라지게 되겠고. 그 다음에 약속어엄의
할인양도도 줘버렸으니까 이제 빼기가 되는거죠.
재활예상으로 팔았다 그러면 외상매출금 생기는거죠.
약속어엄을 받았다 이것도 생기는거죠.
둘다 증가네요. 정답은 따라서
4번이 되겠습니다. 문제 4번 보겠습니다.
어엄거래와 관련하여 장부에 기입하는
내용으로 옳지 않는것. 단, 어엄의 할인은
매각거래로 처리함. 매각거래는 어엄의 소유권을
다 넘기는거에요. 1번 환어엄을
인수하면 지급원 계정 대변에
기입한다. 이럴때 환어엄에서
공부한거 있잖아요. 우리가
대금을 갚아야 될 지명이 된거에요.
어엄 발행한 사람이 니가 우리한테 갚아야 될 돈이 있으니까
우리 대신 어엄대금을 갚아라 이렇게 말한거에요.
그럼 우리가 그걸 갚겠다라고 말해요. 이게 인수입니다.
그러면 우리한테 갚아라 말한 사람한테
우리가 갚아야 될 요상매입금이 있었으니까 요상매입금을
없어버리고 이걸 우리가 대신 지급하겠다고
했으니까 지급어엄 이렇게 처리합니다.
대변에 쓰는거에요. 맞아요.
어엄대금을 해수하면 받으러엄 계정 대변에 기입한다.
그렇죠. 어엄대금을 해수했다면
받아놓은 받으러엄을 없애고
그 다음에 돈을 보통예금 통장으로 해수했다면
보통예금 이렇게 쓰게 되니까 받으러엄 장부 보면
어엄대금 해수시에 대변에 쓰라고 했으니까 대변이 맞게 됩니다.
그 다음에 세번째
환어엄을 수치하면 받으러엄 계정 차변에 기입한다.
환어엄을 수치했다는거는
앞에서 우리가 환어엄 말했잖아요
우리가 수치인이 되는거에요.
우리는 물건을 판거죠. 팔았는데 판사람한테
돈을 받는게 아니라 판사람이 내가 누구한테
돈을 받을 돈이 있는데 그 사람이 진명인이에요.
그 사람이 줄 것이다 라고 말한거에요.
우리는 돈만 진명인한테 받는거에요.
우리는 물건 판거에 대해서 환어엄 받으면
받으러엄이라고 써요.
받는 사람은 환어엄을 받든
물건 팔고 환어엄을 받든 상품집 팔고 환어엄을 받든
약속어엄을 받든 다 받으러엄이라고 씁니다.
그 다음에 매출 쓰는거죠.
이 받으러엄에 돈을 받아야 될
회사가
돈을 받아야 될 회사가
물건을 판 회사가 아니라 진명인이 대신
우리가 물건 판 사람이 진명했으니까 그 사람이 대신
우리한테 갚는거에요.
그 거래처만 쓸 때 주의하시면 되는거죠.
회계처리는 차변입니다.
약속어엄을 은행으로부터 할인받으면 받으러엄 계정 차변에 기입한다.
매각거래라고 한다고 했으니까요.
어엄을 만기전에 할인하게 되면
매각거래면 어엄을 매각했으니까
소유권을 넘기는거에요.
받으러엄 대변에 기입하죠. 차변이 아니라 넘어갔어요.
자산의 감소 대변입니다.
4번입니다. 5번
다음은 주식회사 상공의 매출책권 대손과 관련된 거래이다.
결산 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될
대손상각비는 얼마인가
결산일은 12월 31일이다.
1월 1일 대손충당금 2월 되서 넘어온거에요.
항상 결산일에 대손충당금 만들어서
다음 년도에 사용합니다.
작년에 대손충당금 만들어놓은거죠.
대손이 발생되면 써요.
대손이 발생했네요. 1500원 받을 수 없게 됐대요.
1500개 안만들었는데
500원 부족하잖아요.
그럼 회계처리할때 일단 대손충당금
1000원 갖다가 다 써요.
대손충당금 1000원 갖다가 쓰고
그 다음에 매출책권
받을 수 없는거는 1500이니까 1500이라고 쓰죠.
500원 부족한거는 어떻게 해야되요?
비용처리해야되죠. 충당금이 부족하니까.
충당금은 어디까지나 예측해서
추정해서 만든거니까 부족할수도 있고 남을수도 있어요.
부족하면 나머지는 비용처리해요.
그 비용이 매출책권이니까 대손삼각비로
비용잡습니다.
비용이 500원 발생했습니다.
대손삼각비 첫번째 500원
12월 31일 결산일이 되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죠.
매출책권 10만원에 대해서
2% 예상하고 있대요.
그러면 이때도
회계처리해서 충당금을 설정해야되는데
대손충당금 잔액은 없어요.
10만원에 곱하기 2%
만약에 대손충당금 잔액이 있다면
대손충당금 잔액을 뺀 나머지만
보충하면 되는게 0이란 말이에요.
10만원에 2% 하게되면
2000원 나와요.
2000원을 만들고
2000원을 전부다 비용처리하게 되요.
포가손익계산서에 표시될 비용은
2500원 정답은 3번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