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재무제표 요소 01 현금및현금성자산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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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챕터 1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해서 학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정의를 보면요. 현금과 요구불의금 및 현금성 자산을 말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것이 밑에 나와요. 재무상태표에는
이 세개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으로 표시한다. 그래서 외부 보고용 재무상태표의 아래에 있는 세개는요.
이렇게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라는 통합명칭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우리가 외부 즉 다른 회사의
재무상태표를 보게 되면 이렇게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래 세개를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첫번째 현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현금을 말하는 거거든요.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거나 채무를 상환하는데 사용되는 유동성이 가장 높은 자산이다.
회계상 현금으로 처리되는 것은 통화. 통화는 한국은행 돈 이렇게 생각하세요.
밑에 다시 썼어요. 지폐 동전 이것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아무런 제약 없이 통화로 전환할 수 있는 통화 대용증권까지 포함한다.
통화 대신 쓴다는 말이죠. 즉 한국은행 돈 대신 쓰는 것까지 포함한다.
그러면 한국은행 돈을 알고 계시니까 평상시 보잖아요. 통화 대용증권만 여러분이 암기하시면 되겠죠.
한국은행 돈을 통화라고 한다고 했어요. 즉 지폐 동전 통화 그 대신 쓰는 것 통화 대용증권에는
첫번째 은행이 발행하고 은행이 지급하는 자기압수표 암기하시면 되겠죠.
그 다음에 타인발행 당자수표는 회사가 발행하고 은행이 지급하는 거에요.
이거 가지고 은행에 가면 현금으로 즉시 바꿔줘요. 즉 한국은행 돈으로 즉시 바꿔주니까
회계 처리할 때 현금으로 하는 거죠. 그 다음에 가계수표 예전에 자영업자들이 많이 썼던 거에요.
그 다음에 손금수표 여행자수표 그 다음에 배당금지급통지표
예전에 다른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배당금 줄 때 그 회사에서
지금은 통장으로 이체해서 주는데 통지표를 줬어요. 가지고 있다가 은행에 가면 현금으로 바꿔줬거든요.
그래서 현금하고 같은 겁니다. 그 다음에 사채이자지급표
사채 공사채 이렇게 나온거 있죠. 이자지급표 얘도 마찬가지에요. 예전에 다른 회사의
공채나 사채 가지고 있으면 공채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거고 사채는 회사에서 발행한 건데
그거 가지고 있으면 이자 받는 날 이 지급표를 줬어요. 그거 가지고 은행에 가면 현금으로 바꿔줬죠.
그래서 현금하고 똑같은 거다. 그 다음에 우편안증서 이거 우체국에서 이제 발행하는 건데 이거 들고 우체국에 가면 현금으로 바꿔주는 거에요.
그 다음에 일남출급어엄은 어엄인데 이거 들고 우리가 언제까지 이 대금을 달라
지급을 제시하면 언제든지 돈달라고 말하면 그날이 만기가 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돈 받고 싶으면 그날 돈 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주는 그런 어엄입니다.
뒤에서 학습하게 되는 약속어엄하고 좀 달라요. 그래서 지급을 제시한 날을 만기로 하는 어엄이기 때문에 우리가 받고 싶은 날을 딱 말하면
그날부로 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일남출급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전신원증서, 국고송금통지성 이런 것들이 있어요.
여기서 현재 실무에서 쓰는 것도 있고 이제 쓰지 않은 것도 많아졌어요. 이건 예전부터 쭉 오랫동안 거래해 놓은 것들을 쭉 적은 것이니까요 여러분
이런 게 있다라고만 머릿속에 알아두시면서 공부하면 돼요. 현재 이런 것들을 다 쓰고 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 쓰고 있는 것은 자기압수표하고요. 그 다음에 회사가 발행한 당자수표. 얘는 현재 많이 쓰고 있어요.
나머지는 거의 안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공부할 때는 이런 것까지 다 현금으로 처리한다.
그렇게 학습을 한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요구불예금은 예금인데, 즉 통장인데, 예금통장인데
요구하면 언제든지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는 그런 통장을 말합니다.
약속된 이자율의 희생 없이 예금자의 요구에 의해 언제든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밑줄 쳐진 것 3개 아시면 돼요. 당자예금, 보통예금, 저축예금이 있다.
당자예금은요. 기업에서 만든 예금 중에서 당자수표를 발행할 목적으로
만드는 예금입니다. 주로 당자수표, 도안가지, 약속어, 그거 발행하려면 이 통장을 만들어야 돼요.
회사가 수표를 발행하고 싶다 그러면 이 통장 만들고 수표용지를 은행으로부터 받아옵니다.
회사가 거액의 현금을 한국은행 돈을 가지고 있으면 위험하잖아요. 도난도 될 수 있고 분실도 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회사는 이제 수표를 사용해요. 주로 큰 회사들이 쓰는 거예요.
조그만 회사는 쓰지 않기 때문에 평상시에 보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 수표를 만약에 회사가 발행한다 그러면 연결된 통장인
이 당자예금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요. 그래서 회계 처리할 때 수표를 발행한 시점에서 당자예금 통장에서 돈을 빼라, 감소시켜라, 이런 회계 처리하고요.
또 한가지, 위에서 말했는데 다른 회사의 당자수표를 만약에 받았다면, 타인발행수표를 만약에 받았다면,
그 수표는, 다른 회사 수표는 들고 있다가 은행에 가면 언제든지 현금으로 닦아주거든요.
걔는 이제 현금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두 개를 잘 구분하셔야 돼요.
우리가 수표를 발행한 것은 우리 통장에서 빠져나가니까 회계 처리할 때 당자예금에서 차감하는 거고 감소시키는 거고
다른 회사 당자수표 받으면 언제든지 들고 은행에 가면 현금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다른 회사 당자수표는 현금으로 처리해요.
현금의 증가로 처리합니다. 보통예금과 저축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입니다.
당자예금도 입출금이 자유로워요. 근데 차이가 있다면 당자예금은 이자가 없어요. 이 두 개의 통장은 이자가 있고
두 개의 통장의 특징은 보통예금보다는 저축예금이 이자가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저축예금 이렇게 들어있는 거죠. 입출금은 자유로워요.
그럼 통장에 이자가 들어오면 그때는 이제 이 통장의 이자 받은 것은 이자 수익으로 처리하면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세 번째 현금성 자산, 이 계정은요. 여러분 회계 처리 직접 하실 때는 첫 번째 건 계정과목 현금으로 처리합니다.
두번째는 당자예금, 보통예금, 저축예금으로 처리해요.
세번째는 현금성 자산으로 회계 처리할 때 써요. 이게 계정과목 이름입니다.
현금성 자산에 오실 때 중요한 것은 바로 이거예요.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들, 금융상품들 여기 나와있죠.
이런걸 현금성 자산으로 처리합니다.
일반적으로 회계에서 날짜를 따질 때 보고기간 말로 따지거든요.
그래서 1년 이내다 그러면 보고기간 말부터 따져서 1년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계에서 1년 그러면 다음 년도 말까지입니다.
보고기간 말부터 따지기 때문에, 왜 그렇게 따지냐면
우리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이 보고서를 보는 날짜가 12월 31일 기준으로 우리가 만들기 때문에
그 보고서를 보게 되면 12월 31일 기준으로 이제 보게 돼요.
그래서 회계에서 1년이라 하면 보고기간 말로부터 1년이기 때문에
항상 다음 년도 말까지 이렇게 말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얘도 그런 말 아무 말 안하고 3개월 이내에 그러면
혹시 다음 년도 3월까지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좀 주의하시라고 주의해 주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이제 또 1번과 2번을 이렇게 묶어서
이 이름이 통합된 이름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라고 말할 때
그럴 때 첫 번째 앞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현금은
1번과 2번을 한꺼번에 통합해서 부를 때 현금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현금성 자산은 3번 이렇게 말해요.
통합명칭에 들어있는 통합명칭인데요.
외부용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현금하고 현금성 자산이다 이런 뜻인데
여기서 이 현금이 1, 2번을 부르는 말이다.
이렇게 또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회사에서 회계 처리할 때는 여러분 구체적으로 써야 되니까요.
얘네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외부 보고세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거고
평상시에는 이렇게 이런 이름들로 보게 된다는 거죠.
오른쪽 소액 현금은 이름 그대로 금액이 적은 현금 이렇게 돼 있는 거죠.
기업에서 현금 취급에 따른 도난과 분실을 예방하기 위해서
앞에서 말했듯이 당자수표를 사용해요.
이 당자수표는 발행할 때마다 좀 약간 확인 한번 하고
절차가 좀 복잡해요.
돈이 밖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래서 돈 필요할 때마다 당자수표 발급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니까 일이 번잡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각 부서별로 공장이 있거나 공장별로 현장사무소가 있는 현장사무소별로
그 각 부서에서 써야 될 거의 매일매일 쓴 돈들이 있거든요.
그런 돈들은 미리 취급을 좀 해주면 편할 것 같다.
얼마 안 되니까 여기까지 수표를 사용하게 시키면 절차가 복잡하니까
돈을 빨리 써야 될 때 좀 힘들다.
그렇게 말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해결하기 위해서요.
각 부서별로 필요한 돈을 얼마 안 되니까 미리 주겠다.
미리 준다고 해서요.
전도 이렇게 말해요.
그 미리 준 돈을 우리가 소액현금 이렇게도 말하지만
다른 말로 전도금이라고도 합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매일매일 필요한 돈 쓸 때 편하겠죠.
그래서 전도금 출납장을 이렇게 이 돈 쓴 거에 대해서 전도금 출납장을 쓰라고 하고
그 다음에 돈을 준 다음에 나중에 정산하면 됩니까.
그때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해서 그렇게 해서 업무를 보게 되는데요.
그럴 때 사용하는 계정과목 이름이 소액현금 전도금 같은 말에
전도금 소액현금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현금 과부족인데요.
이 단어가 여러분 현금 과부족 띄어쓰기 할 때 이렇게 읽어야 돼요.
계정과목은 일반적으로 띄어쓰기를 안 합니다.
그래서 이거 어떻게 읽어야 되나 그런 경우 많죠.
잘 모르겠으면 그냥 이어서 빨리 읽는 거예요.
현금 과부족이라고 이렇게요.
만약에 한번 띄고 싶다면 현금 과부족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과자는 뭐가 줄인 말이냐면 과잉 과대 한축된 말이 줄어든 말이라고요.
현금이 많거나 부족할 때 그때 쓴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현금의 실제 잔액과 장부상의 잔액은 항상 일치해야 되는데
기록의 잘못이나 분실 도난 등으로 장부의 잔액과 금고의 잔액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일치하지 않는 경우 그 원인을 알 때까지 이 계정과목을 쓰는 거예요.
원인이 확인될 때까지 항상 두 개는 맞아야 되니까
원인 확인을 해서 만약에 원인이 밝혀지면 그 밝혀진 원인으로 대체하면 되겠죠.
그런데 결산시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이 현금 과부족은 재무상태표에 표시하지 말라고 되어 있거든요.
따라서 결산시까지 밝혀지지 않으면
부족액은 잡손실로 이름을 바꿔주셔야 되고요.
대체 조가액은 자비익으로 대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여기까지 여러분 알아두셔야 돼요.
회계처리 잠깐만 보여드리면
현금 잔액이 부족할 때는 현금 과부족 차별했습니다.
많을 때 이걸 과잉 과대라고 해요.
이때는 현금 과부족 대변했어요.
좀 알아두세요.
부족할 때는 금고 현금이 부족하다는 말이니까
대변에는 당연히 회계처리하는 장부니까
장부의 대변에다 현금 써서 빼버려야 되겠죠.
그럼 일치가 돼요.
현금을 빼는 이유를 물어보면
현금 왜 뺐냐 그러면 물건 산 게 아니라 현금이 부족해서 빼는 거잖아요.
그래서 맞은편에 현금 과부족을 써주는 겁니다.
원인이 만약에 밝혀진다면
현금 과부족을 차변에 있는 걸 대변으로 옮기고
그 밝혀진 거 써주시면 되겠죠.
차변에다가 그 자리
물건 샀는데 깜빡하고 안 적었다 그러면
그 물건 산 거 차변에 쓰고 현금 과부족 없애면 되는데
결산일이 됐는데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재무상 대표회에 나타나지 말아야 되므로
현금 과부족을 다른 이름으로 대체해야 되거든요.
그럴 때 이 부족에 대해서는 잡소실 쓴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과잉에 대해서는 잡이익으로 처리하는 거죠.
현금 많거나 부족한 것을 만약에 결산일 날 확인했다
그리고 원인은 모르겠다 그러면
그때는 현금 과부족으로 회계 처리할 필요가 없겠죠.
현금 과부족으로 회계 처리하는 건 원인이 찾으려고 그러는데
확인한 날이 결산일이라면
현금 과부족으로 회계 처리하지 않고
즉시 잡소실 즉시 잡이익으로 회계 처리를 합니다.
다음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자차훈은요 당자예금 통장 쓰다 보면
발생되는 계정 중에 한 가지인데요
당자예금 통장은 당자수표를 발행하기 위해서
약소금을 발행하기 위해서 만든 통장이거든요
수표를 발행하다 보면 통장에 돈이 있겠지 라고 생각해서
확인 안 하고 발행하면 통장에 잔액이 없는데도
수표를 발행하는 일이 자주 발생해요
그래서 만약에 통장에 잔액이 없는데
수표를 발행하게 되면요
그 수표 받아간 회사에서
그 들고 은행에 갔을 때
은행에서 지급을 거절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회사는 부도수표라고 그래요
부도수표네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지급을 거절하는 걸 이런 것이 부도됐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발행한 회사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통장을 개설할 때 당자차훈 계약을 맺어요
당자예금 통장에 돈이 부족해도
은행이 돈을 빌려주겠다는 거죠
그러면 그 계약을 맺을 때
계약 얼마까지 은행이 빌려주겠다고
그 금액을 쓰겠죠
그 금액을 쓰면 그 금액 한도 내에서는
은행이 돈을 지급을 합니다
회계 처리할 때는
당자예금 통장에 잔액이 없는데 수표를 발행했다
또는 당자예금 통장 잔액이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수표를 발행했다
그러면 당자예금 잔액이 음수로 지키거든요
통장 조회보면 은행은 돈을 지급해요
이제 그거 들고 온 사람한테
그 음수로 지킨 금액을 회계 처리할 때
당자차훈로 처리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는 이제 부채죠
은행한테 갚아야 될 돈이니까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보고서에 표시할 때는
외부로 나가는 보고서 표시할 때는
평상시 회계 처리는 이걸로 하시다가
단기 차익금으로 이렇게 표시해줘요
그럴 때 이 계정가 못 쓴다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은행 계정 조정표는요
당자예금 통장과 관계되는 건데
회사의 당자예금이 장부하고요
은행의 당자예금 우리 회사 거
우리 계정의 당자예금 장부의 잔액은 일치가 돼야 돼요
은행 측 당자예금 잔액과
회사 측 당자예금 잔액이 일치되어야 되는데
이게 가끔씩 일치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일치시키는 표를 은행 계정 조정표라고 부릅니다
이 일치가 안 되는 이유가
만약에 은행에 있다면 은행 측에서 조정하는 거고요
회사 측에 있다면 회사 측에서 조정하는 거고
회사 측에 있다면 회사 측에서 조정을 하는 건데
우리는 이제 회사에 있는 입장이다 보니까
이 불일치 원인이 회사 측에 있는 경우
회사에서 붕괴를 어떻게 하는지
그걸 좀 알아두면 되겠죠
그래서 회사 측에 있는 경우에 반드시
그 불일치 원인을 일치시킬 수 있도록
정정하고 붕괴를 한다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은행 계정 조정표 쓸 때
회사 측의 원인 부분은 회사가 고쳐줘야 된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 되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첫 번째
회사에서 은행에 당자 예입하고 입금 기록을 기록하였으나
은행에서 미처 기록하지 못하여
회사 측 잔액에서 제외된 금액
제외된 경우 두 개 일치하지 않은 경우
은행에서 기록하지 않았으니까
은행에서 이거 고치면 돼요
그래서 이거는 은행에서 고친다
회사 관계 없으니까
회사 측에서는 그냥 보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죠
두 번째 회사에서 당자수표를 발행하고
출금 기록을 했어요
수표를 딱 발행하면 당자예금
통장에서 돈이 빠진 걸로 처리해 놔야 되거든요
이 수표를 가져간 사람이 언제
들고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갈지는 몰라요
그러니까 딱 찾아가면
우리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갑니다 여러분
근데 우리 회사 입장에서는 회계 처리할 때
이 사람이 우리가 수표 발행한 걸 들고
은행에 언제 가서 현금으로 찾아갈지는 모르는데
그걸 확인해가지고 찾아가는 시점에서
딱 우리 회사 당자예금 통장에서
회계 처리하려고 그러면
이게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래서 당자수표로 발행하면
즉시 당자예금 통장에서 돈을 빼라고 돼 있어요
근데 실제 수표 소재는 자기가 가지고 있다가
급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현금으로 바꿔주니까
우리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바꿔줘야 돼
받은 수표 소재는 자기가 돈이 필요할 때
가지고 있다가 인출해 가겠죠
은행 측에서는 인출해 가야지
우리 통장에서 돈을 체감시키는 거거든요
그럴 때 안 받는 경우는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은행 측에서 딱 찾아가면
그때 진애들이 체감해요
그러면 딱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안 받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은행이 직접 수금한 외상대금이나 예금에 대한 이자 등이
은행 측 잔액에는 입금 기록이 되어 있으나
회사에는 통보가 되지 않아
장부 입금 기록을 하지 못한 경우
이럴 때는 회사 측에서 가산 안 받게 되죠
그렇죠
이거는 우리가 해야 되는 거니까
그렇게 체크하십시오
외상대금이 거래처에서 입금했어요
근데 우리가 통장을 확인하지 않았어요
이자도 들어왔어요
확인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은행에 있는 당자예금 계정의 잔액 금액하고
우리 회사 당자예금 장부 계정의 잔액의 금액이
일치되지 않겠죠
이럴 때 이거 맞추는 방법은
회사 측에서 그 입금된 돈을 가산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두 개 맞추기 위해서
작성하는 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네 번째 은행에서 당자차이자나
출심수수료 등을
회사의 당자예금 계좌에서 체감하였으나
회사에서는 아직 통보되지 않아
장부에는 출금을 기록하지 않은 경우
그럴 때는 회사에서 처리하면 되겠죠
그 다음에 숫자 잘못 쓰는 것들 기장 오류 있잖아요
회사 거미 회사에서 하고 은행 거미 은행에서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그 잔액을 맞출 수 있다
그 맞추기 위한 표를 은행계정조정표라고 한다
이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문제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
1번 다음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기 1번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는
그렇죠
2번 현금성 자산은 큰 거래 비용 없이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이자율 변동에 따른 가치 변동의 위험이 중요하지 않으며
취득 당시 만기 또는 상환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융 상품을 말한다
맞죠
3번 현금에는 자기압수표 송금수표 우편안증서 등과
같은 통화 대응증권도 포함된다
맞죠
4번 금융자산 중 현금성 자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6개월을 기준으로 단기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
단기금융자산은 단기가 들어갔잖아요
단기가 들어가면 여러분 1년입니다 1년
1년 이내 단기죠
정답은 4번이 되겠습니다
2번입니다 다음은 추 상공의
20X1년도 말 자산내업 중 일부이다
방금 공부했어요 그래서 금방 체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번째 지폐와 동전
이거 맞죠
현금성 자산에 해당하잖아요
이걸 두 글자로 뭐라 그래요
한국은행 돈인데 통화
그 다음에 양도성 예금증서
금융 상품입니다
일명 CD라고 하는 거
181만원
현금성 자산에 들려면
3개월 이내에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이 금융 상품의 경우에는
근데 180일 만기니까
3개월 이내가 아니죠
그래서 얘는 될 수 없고요
그 다음에 타인 발행 당자수표는 되는 거죠
다른 회사가 발행한 당자수표
들고 은행에 가면 현금으로 바꿔주니까
배당금 지급 통지표
이거 들고 은행에 가면 배당금
현금으로 주니까
지금은 다 계좌로 쏴줍니다 여러분
그 다음에 일반 상거래상의 약소금
만기가 지금 현재 20X1년인데
20X3년이래요 당연히 아니죠
그 다음에 만기가 1년 후인 전기예금
1년이니까 당연히 아니죠
그 다음에 만기가 2개월 이내인 채권
얘는 되겠죠
자 그러면 가 다 라 사
다 도하시면 3번 39만원이 됩니다
3번 문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말 현재
현금 과부족 계정 내역이다
기말 당일에 현금의 보유액이
장부 잔액보다 만원 부족함을 추가로 발견하고
실시한 결산정리 붕괴로 오른 것
여기서 이제 잘 보셔야 돼요
이게 지금 2개가 들어있습니다
문제를 보고 이해가 안되면 여러분
여러분이 읽으세요
첫 번째 현금 과부족 계정 하나 있어요
두 번째 결산일 당일에
현금의 보유액이 장부 잔액보다 만원 부족하대요
본인은 알 수 없어요
얘는 즉시 그 부족한 것을
잡손실로 처리해야 되는 거잖아요
현금 과부족 계정 안 써요
현금 과부족 계정은 결산 전에
현금이 많거나 부족할 때
장부에 있는 현금하고
금고에 있는 현금을 비교했을 때
그럴 때 현금 과부족을 써서
본인을 밝히려고 하는 거예요
이 현금 과부족 쓰는 이유가
현금 과부족 장부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그 첫 번째 설명한 거예요
두 번째는 만원 부족한 거
결산일 당일에 확인했는데
본인이 모르겠다
얘는 즉시 뭘로 들어가는 거예요
잡손실로 들어가는 거죠
자 그 다음에 붕괴로 오른 것 그랬으니까
이쪽 잠깐 보겠습니다
이게 2개가 있는데요
회계 처리가 가능하셔야 될 것 같아요
회계 장부 T자 모양으로 나와 있는 건데
장부 보여줄 때 항상 학습용
학습할 때 T자로 하거든요
T자로 장부를 항상 보여줍니다
이거 쓰는 방법을 여러분 익히셔야 돼요
쓰는 방법을 한번 알려드릴게요
읽을 수 있으면 쓸 수 있으니까
읽는 방법을 통해서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현금이 12월 21일 과거나 부족할 때 쓰는 계정이거든요
현금 과부족이
이게 지금 첫 번째 현금이 과거나 부족하는데
지금 차변에 쓴 거 보이죠
이 장부 차변 이쪽이 차변이잖아요
차변에 쓸때는 이게 지금 차변에 썼단 말이에요
부족할 때 쓰는 거예요
회계 처리하면 현금 과부족 3만원
그리고 이거 맞추기 위해서 장부에서 현금 3만원 이렇게 됩니다
밑에가 좀 안보이겠네요
잠깐만요
여기 해서된 자료에다가 크게 쓸게요
다시 한번 보세요
차변에 현금 과부족
이 현금 과부족 자료에요
회계 처리 만약 이렇게 이루어지면
이걸 각 장부에다 옮겨 적을 때
현금 과부족 장부 차변에 있는 금액 차변에다 써주고
이게 왜 3만원 이거 썼는지 이유가
상대의 계정에 나와 있거든요
이거 현금 맞추려고 쓴 거란 말이에요
이 이름을 가져다가 이렇게 표시해줘요
여러분
이게 T 계정 쓰는 방법이죠
그 다음 얘는 12월 24일
얘가 현금 과부족 2만원 빠져나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현금 과부족 쓰는 방법입니다
2만원
그리고 2만원에 없애느냐라고 하면
없앤 이유가 소모품비 산 거다
이 맞은편에 이 이름을 여기에다가 써주는 거예요
그 원인 내용을 확인하라고
그래서 이 두 개가 12월 21일 12월 24일 일어났고
이걸 현금 과부족 계정 장부에다 옮겨 적으면
차변에 있는 거는 차변에 적어야 되니까
정기하게 되면 3만원 이렇게 적고
대변에 있는 거는 대변에 적다 보니까 2만원 이렇게 적은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 숫자만 적어 놓으면
무슨 내용인지 모르니까
그걸 이해시키기 위해서
맞은편에 있는 이 이름을 가져다가
여기에다가 써주는 겁니다
이렇게 써서 T자 계정 이렇게 만들면
계속 보다 보면 이게 편해요 여러분
회계장부, 날짜, 적용, 거래처, 차변, 대변, 전액
이거 다 써주려면 힘들잖아요
공부할 때도 힘들고 시험 문제 낼 때도 힘들겠죠
그래서 항상 이렇게 T 계정으로 써준다는 걸
잘 알고 계셔야 돼요 회계장부
그럼 이거 분석해 보면 이런 내용이 되겠네요
12월 21일 현금이 3만원 부족했어요
부족함이 차변이라고 했으니까 이게 차변이잖아요
그런데 온인은 모른 거예요
결산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현금 과부적 써요
만약 결산일이라면 즉시 잡솟이라는 거죠
좀 기다렸다가 확인했더니
그 중에 2만원은 소모품기에 산 거였어요
그래서 온이 밝혀지면 없앤다고 그랬잖아요
3만원 중에서 2만원 없앤 거죠
그리고 또 하나
12월 31일 날 결산일인데
현금 만원 부족한 거 알아냈고
온인은 모른다고 그랬잖아요
그럴 때는 현금 과부적 안 쓰고
뭘로 쓴다고 했어요
즉시 잡손실로 한다
그래서 잡손실 만원 이렇게 쓰고
현금 만원 이렇게 쓴 거거든요
문제 보겠습니다
정리분계로 오른 것 그랬으니까
정리 한번 해볼게요
여기까지 하게 되면 이렇게 정리분계를 해야 되니까
이거 현금 과부적은 아직 정리 안 된 거고
이렇게 되고 나면 현금이 부족한 게 3만원이여서
현금 과부적 잡았고
그 중에 2만원 밝혀졌잖아요
남은 건 이제 만원 남았죠
만원 남았으니까
이 만원에 대해서 털어야 되겠죠
없애야 된다고요
전부 털어야 되니까
밑에 이 글씨 잡손실 보이시죠
조금 낮게라도
그러면 털 때 첫 번째
현금 과부적의 만원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12월 31일자로
이제 전체 3만원 중에 2만원 온이 찾았고
만원 남았으니까
현금 과부적에서 만원 빼고
이렇게 만원 빼주고
여기에다가 잡손실을 쓰게 돼요
잡손실 만원
그러면 현금 과부적은 완전히 사라진 거예요
잡손실을 대체됐으니까
운이 밝혀지지 않은 만원은
만원 운이 안 밝혀졌어요
전체 3만원 중에
2만원은 소모품비 샀다고 밝혀졌잖아요
그리고 결산이 현재 현금 부족분 또 있었잖아요
만원 그것도 잡손실 만원 이렇게 되고
얘는 현금 만원 이렇게 되겠죠
그럼 이 두 개를 한꺼번에 보면
차변의 잡손실은 얼마예요
2만원
그 다음에 대변의 현금 과부적
운이 밝혀지지 않아서
잡손실을 대체한 건 만원에다가
그 다음에 현금 만원
따라서 정답은 여러분
이렇게 하면 2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두 개가 들어있는 거예요
현금 과부적 부분 정리하는 거 하나하고
결산일 현금 만원 부족분에 대해서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지
그 두 개를 가지고
한꺼번에 회계 처리한 거 정답을 찾아라
그런 문제가 되겠습니다
자 다음 4번 보겠습니다
다음에 현금 계정에 기입된 일자별 거래 내용을
추정한 것으로 옳지 않는 것
T 계정 장부 보는 거는 제가 아까 말씀했어요
첫 번째 1월 1일 현금 100만원을
영업을 개시하다
다시 한 번 해보면
현금 계정 차변에다가 100만원 썼잖아요
회계 처리해 볼게요
이 100만원 현금 왜 들어왔느냐
100만원 와서 현금 들어온 이유를 모르잖아요
그거 출자금이다
회계 처리 이렇게 된 걸
현금 계정에다가 T 계정에다 옮겨 적을 때
현금 차변에 있는 거 차변에 그대로 100만원 넣어주고
100만원 왔으면 원인이 모르니까
그 맞은편에 있는 계정과목을 써줘요
이렇게 써서 이 T 장부를 만드는 거거든요
여러분 그러면 원인을 알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1번은 맞는 말이 되겠죠
그 다음에 1월 20일 상품의 외상 대금 2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다
얘도 볼게요 1월 20일 거 이거
대변에 현금 20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금 20 이렇게 써요
그리고 맞은편도 20만원 썼겠죠
그 이유가 외상 매입금 갚은 거네
외상 매입금
부채 감소 차변이잖아요
이거 현금 20만원
현금 T 계정 장부에 적을 때
20만원 대변에 있는 거 대변에 적고
숫자만 쓰면 원인을 알 수가 없으니까
왜 20만원 이렇게 나갔는지
그 이유를 이 장부에서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맞은편에 이름을 써줘요
이 장부 작성할 때
그러면 현금 20만원 외상 매입금 지급할 때
지출했구나 이렇게 이제 이해하는 거죠
그래서 읽어 보면
현금 20만원이 나갔는데 왜 나갔어요
외상 매입금 지급하는데 나갔다
이렇게 읽을 수 있어요
이게 읽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읽어주는 거죠
그 다음 세 번째
현금 50만원을 보통 계정 계좌에 에입하다
1월 23일
그거 보면 현금 50만원 이렇게 되고
차변 그 다음에 보통 예금 50만원
회계 처리하면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거 보고 다시 장부에 있는 걸 분계로 다시 이렇게 바꿔주면
이건 현금 50만원 들어온 거잖아요 여러분
차변인데
보통 예금 통장에다가 에입하면 현금이 나가겠죠
보통 예금 통장에서 50만원을 출금했다는 거죠
에입한 게 아니라
그래서 3번이 정답이 되겠어요
1월 31일 복류생비 30만원 현금 나갔어요
현금 30만원 이렇게 쓴 거고
여기 복류생비로 나갔대요
회계 처리하면 이렇게 되는 거고
이 내용을 여기다 써놓은 거죠
직원 회식비 30만원을 자기압수표로 지급하다
자기압수표 현금으로 처리하는 거잖아
이게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티 계정 보는 방법
읽는 방법
그다음에 분석하는 방법을 정리하시면 좋겠습니다
5번입니다
다음은 주식회사 상공 기업의 장부상 당자예금 잔액과
은행의 당자예금 잔액과의 차이를 나타낸 것이다
12월 31일 은행 계정 조정표 작성 후
조정된 당자예금 잔액은 얼마인가
은행 계정 조정표는 당자예금 잔액
회사 측과 은행 측이 일치하지 않을 때 작성하는 거죠
자 둘 다 자기네 온인이 자기네 쪽에 있으면
자기네 거에서 조정해주면 일치되게 된다고 그랬어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갑원 12월 30일 장부상 당자예금 잔액은 50만원이다
우리 회사 거죠
은행 측과는 60만원이다
이게 둘이 안 맞네
회사 측에서 온인 있는 거 회사 측에서 고치고
은행 측에서 온인 있는 거 은행 측에서 고치면 되거든요
자 온인 보겠습니다
12월 29일 발행한 당자수표 10만원이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당자수표 딱 발행할 때
우리 회사에서는 빼버리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근데 은행에서는 언제 빼요
우리 회사 당자수표를 가진 고객이
당자수표를 들고 은행에 와서 찾아갈 때 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회사에서는 수표를 발행하자마자
29일 날 수표를 발행하자마자 즉시 빼는 거니까
우리 회사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어요
이게 잘 맞는 거예요 여러분
근데 은행하고 왜 틀릴까요
그러니까 은행에서는 아직 고객이 안 찾아갔으니까
얘네들이 안 뺀 거죠
얘네들이 나중에 찾아가면 빼게 돼요
그럼 이게 자동으로 맞춰지는 거잖아요
그럼 이거 조정하게 되면 은행에서 빼는 거다
12월 31일 날 빼서 맞추는 거다
그래서 결국에 둘을 맞춰주게 되면
얼마로 맞춰지게 된다고요
50만원으로 맞춰지는 거죠
우리는 다 맞춰놓은 거예요
은행에서만 맞추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12월 31일 기준으로 맞추고 싶다면
은행에서 체감하면 맞춰지게 된다
그래서 이거 은행에서 빼서 조정하게 되는 거니까
조정하고 나면 잔액은 일치가 되겠습니다
은행에서 빼서 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50만원
자 여기까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