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80]명품 매장 다 털어온 듯! 우승은 누규? 쫄깃쫄깃한 명품백 월드컵|에르메스 샤넬 디올 구찌 셀린느

유리하다
62 팔로워
📍영상에서 소개해드린 백이 위너가 되지 않았다하여 잘못사거나 별로라는 뜻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다른쪽이 더 낫다 라는 의미입니다!
재미를 위해 월드컵 형식으로 컨텐츠를 제작 했을 뿐이에요! 왜 내가방이 별로라는거지? 라는 식으로 오해는 없으시길 바래요🙏 개인적인 의견이고, 누가 뭐래도 내가 잘들고 다니면 잘산백입니다!!!
오색찬란 명품편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아 찾아온!
(무난)명품백 월드컵🙋♀️
사실 이 컨텐츠는 명품백월드컵이라 쓰고, 단점없는 명품백 찾기라 읽어주세요. 비싼 명품이지만 분명 단점이 있거든요....
애써 외면해 왔던 단점을! 다 파헤쳐 봤습니다! 유리알들은 돈낭비 하지 말아요😅
10년 넘게 모아온 명품백 중 단점없는 1등명품백은 과연??
영상 끝까지 재미있게 봐줘요~~
유리알들의 눈에는 뭐가 1등감인지! 유리알들의 인생명품백은 무엇인지도 댓글로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의상정보: 가디건셋업은 #마조팩토리 입니다.
📍진주귀걸이(12mm알진주)
https://naver.me/xTl5RScY
14k체인목걸이
https://naver.me/GA1q8D3H
[최유리쇼호스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uri.hada__/
📍유리하다 광고 및 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본 영상의 초상권, 성명권, 영상녹화, 캡쳐 등의 무단도용 및 상업적 사용 일체를 금지합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오색찬란 명품템을 공유한
이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조롱하지
말라고 했는데
조롱 섞인 걱정을 많이들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이제 댓글로 유리언니만 사는
거 말고 좀 대중적인 명품백 검은색
베이지색 이런 것들도 좀
공유해달라라고 하셔가지고 대중적인
디자인의 명품팩들을 좀 모아 왔는데
그냥 보여주면 재미가 없잖아요
명품백 월드컵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탈락을 시킬 때
말이에요
치명적인 단점이 뭔지
낱낱이 공개해드릴테니까
단점 없는 명품백 찾기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월드컵 자 일단 미니백부터 볼게요
미니백 미니백입니다
당연히 셀린느입니다 아시죠
쥐불놀이패
핸드폰이 들어가지 않아요 그리고
길이도 되게 사실 애매해 왜냐하면
얘를 이렇게 크로스백으로 들잖아요
저기 사타구니까지 내려와
한요 정도 내려와야 돼요 근데 얘는
보면
이러면 사람이 비율도 좀 짧아 보이고
얘는 뭐 어디에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지금
적어도이 정도 사이즈는 돼야 제
핸드폰이
쏙 들어가 핸드폰이 들어가는 사이즈
백을 사셔야 됩니다 그다음은
화이트백 이것도 아마 그 디올 편에서
다 보셨을 텐데이 두 개의 백 중에는
당연히요 백이 압수입니다 너무 작고
불편하고 핸드폰이 들어가거든요
핸드폰이 들어가면 다른 어떤 것도
들어가지 않아요 왜냐면 여기가 너무
좁아
벌어지지도 않아 어지간히 불편해가지고
제가이 끈이라도 새로 사가지고 달면
좀 편하지 않을까 이끈이 70만원이
넘어 내가이 백을 살려보겠다고 돈을
더 써서 같이 망쳤지 지금 굉장히
후회스럽고요 혹시 디올에서 화이트백을
사고 싶다
꼭 이게 화이트가 아니어도 돼이 두
가지 디자인을 놓고 고민한다 무조건
이거 사세요
그래도
훨씬 잘 쓰실 거예요 뭐랄까요
오랜만에 등장하는
뭔 짓을 한 거 아닌가 몰라
그리고 제가 최근에 또 구매한 샤넬의
보이백인데 제가 원래 보이백에 1도
관심이 없었는데
블랙은 사고 싶지 않은데 그레이는 또
예쁘더라고요이 골드체인에
당연히 보이백입니다 아시죠
캔버스인데요 지금 들었을 때도이
가죽백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제가 입는
옷 스타일이 좀 캐주얼한 스타일이
많은데 너무 레이디야 그리고 여기가
끼고 다니면 여기 장난 아닌 거
아시죠 오늘
처음 나왔어요 어려운 발걸음
하셨습니다
얼굴 한번 보시고 보내드릴게요 그
다음에는 백팩 일단 그 워킹맘의
백팩으로 소개해드렸던
루이비통의 백하고요 그 구하기
어렵다는 샤넬 가브리엘 백팩이
있습니다이 두 개 중에는 당연히
가브리엘 백팩입니다 왜냐면이 백팩이
참 다 좋아요 뭐가 많이 들어가고 다
좋은데
뭘 물건을 꺼내려고 그러면 하나
둘
셋
넷이야
뭔 말인지 알겠지
4단계를 거쳐야 안에서 물건을
끄집어낼 수 있다
조금 둘 다친 채로 했다가는 큰일
나죠 여러분 백팩은
웬만하면 사지 마세요
교복과 함께 벗어 던지는 겁니다
그때는 사실 뭐 좀 단계가 걸리건 좀
무겁건 크건 상관없는 때잖아요 뭐가
책이 많이 들어가면 좋을 때잖아
이렇게 큰 백팩은 제가 의외로 잘
쓰지는 않더라고요
제가 그 유럽여행 갈 때 쓸게요
유럽여행 갈 때면 안 되지 돈 한
당한다 근데 복대 쳐야 되잖아
베이지색백 제가 또 베이스 백이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요
샤넬의 호호백 보테가베네타의 유명한
백이고요 그리고 요거는
갑자기 브랜드가 생각이 안 나네
르메르스노우니까 내가 모르잖아
루베르 빽 부채가 변했다이 샤넬
중에는 일단 보채다가 먼저 아웃이에요
더럽게 무거워 더럽게 무거운데에
비해서 들어가는게 별로 없어요
요만큼만 담고 다녀야 돼서 사실
내용물은 미니백만큼 밖에 안 들어가고
무겁게는 오지게 무거운이 백은
탈락입니다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2위가 이제 룸메르의 크로아상백인데
젊어 보이고 첫 번째 사람이
패셔너블해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아까도 이백을 두고 아 이거 브랜드
어디꺼였지 했던 것처럼 가격이 싸지
않거든 베이지색은 한 개만 살 거야
이거 사진 보세요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당연히 또 이제이 친구가
이겁니다
진짜 너무 잘 산 거 같아요 공교롭게
제가이 백을 사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김고은 님의 인스타에 사진
올린 거야 이걸 누구도 그렇게 막 원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는 볼
수가 없는 백이 된 거예요 우연찮게
보험 여름 가을 겨울 너무 잘
들었어요 가볍고 많이 들어가고 정말
저는 클래스백보다 훨씬 잘 두고
있어요 자 그 다음으로는
숄더백 크로스백이라고 해야 되나
사실은 가장 좀
고르기가 어려웠던 백이었던 거 같아요
나름 샤넬의 캐비어의 구하기 어려운
코스메틱 백이에요 이거 매장에서 보신
분 전 최근에 본 적이 없어 한 번도
그리고 이것도 본 적 없을걸이 둘 다
지금 매장에서 볼 수가 없어요 지금
구찌백이 내가 절대 소화할 수 없는
백들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예쁜 거 같은 거예요
여름에도 겨울에도 너무 좋고 아
그래서 이제이 백을 너무 고민하다가
붙입니다
훨씬 편했어요 소장하기에는
샤넬이 더 좋은 백일지 몰라도
실제로 들고 다녔을 때 빔도로 따지면
제가 굿즈를 훨씬 많이 들었어요 다
단계의 문제야 일단은 크로스로 하기엔
약간 여기가 둔탁해요 그리고 이걸
열려면 이렇게 양쪽으로요 이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결국에는 모든 백은
뭔가 이렇게 한 번에 툭 열고 툭
닫아야 돼요 그래서 가격이나 브랜드랑
밖에 없어 편한게 최고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빅백이 남았습니다 제가 또 최근에
사가지고 기쁨의 쾌재를 불렀던
이이백이 등장 이게 뭐가 안
들어있어가지고
요거하고
에르백 이거를 구하기 위해서
에르메스에 줄을
가격이 저렴한데 비해 사이즈도 크고
조금 패셔너블에 보이는 제 인생
최악의 백입니다
물을 열겠습니다 하나
둘 셋
자 다시 닫을까요
[박수]
이렇게 잘 꽂아서 이렇게 잘 들고
다니면 되긴 해요 근데 이게 잘
빠지더라고요 아 그리고 이렇게 이렇게
열고 다녀야 돼요 이렇게 열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더라고
근데 그거는 약간 키 크고 좀
늘씬하고 좀 멋있게 옷 입는 친구들
그래서 얘도 탈락입니다이 백은 이렇게
했다가 그냥 여기 열어서
넣으면 장땡이잖아 무조건 편한 거죠
아 아직 하나 남았네 미디움 백이에요
이건 시즌백으로 나왔지만 인기가
많아서 최근에도 조금씩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뭐 클래식백이죠 빈티지 2.5
[음악]
많이 들어가고 좋은데
시크한 맛은 없어
로맨틱한 느낌이 있는데
그러기엔 또 너무 새카매 베이지
컬러나 다른 컬러였으면 어땠을까 뭐
그런 생각도 좀 들어요 여름에 들게
그러면 생각보다 잘 안 들게
되더라고요
의외로 손이 안가요 그래서 이걸 들
바엔 항상 이걸 들더라고요
[박수]
[음악]
[박수]
명품백 월드컵 이제 16강전이
끝났구요 8강전으로 돌입합니다
첫 번째 작은 백부터 보여드릴게요
아까 쥐불놀이백을 가볍게 이기고
올라온
샐러드백과 하얀색 디올백 중에 이제
큰 걸 달아라고 했던 이용 두 가지
백 저희 둘 중에는
셀린느입니다 가격체가 2배야 무게도
두 배야 너무 무거워 그리고 사실
이백은 이렇게 드는 것도 있는데
크로스를 하나 더 사야 돼 그게
100만원이 넘어 한 600 넘었던
거 같은데 그렇게 치면 너무 비싼
백인 거죠 보기에는 셀린느가 훨씬
작아 보이잖아요 들어가는 걸
비교해보면 비슷해요
밑에가 거의 이제 활용도가 없거든
직접 써본 입장에서이 둘 중에 뭘
사요 그러면 당연히 이거 사야 돼요
그리고 이제
백팩을 해볼까요 없어서 못 산다는 그
가비엘 백팩과 2.5
이렇게
백팩으로 진짜 매잖아요 내 등판이
있는데 얘는 작잖아요 우리 남편 제발
그렇게 뒤로는 안 맸으면 좋겠대 그럼
창피하다는 거예요 2.5랑 제가
봤을땐 같은 가죽인 거 같거든요
얘는 가게 잡혀 있고 얘는 항상
꾸몄다 폈다를 반복을 하잖아요
훨씬 빠르게 낡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갔을 때 들고 갔는데 한 번 들었다가
엄청 낡아서 왔어
지금
구찌하고 최근에 요거 요거 이렇게 두
개 샀던 거 일단은 이제 얘는 끈
조절이 되기 때문에
짧게도 되고 길게도 되죠 얘도
마찬가지로
요렇게도 멜 수 있고
요렇게도 멜 수 있는 백이어서 둘 다
활용도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돼 이거는
[음악]
앞으로도
다른 컬러도 나올 거고 뭐 그렇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 뭘 산다 그럼 전
이걸 살 것 같아요
구찌 어떤 장식은 있는데
구찌라고 써 있지 않아서 저는이 백이
너무 마음에 들긴 하거든요 아
아직까지 굳이 단점 모르겠는데 얘도
굳이 단점이 없어 자 마지막으로 이제
빅백 가겠습니다
샤넬이백과 김고은보다 내가 먼저다
너무
흔했잖아 이게 이제 제가 처음 샀을
때만 해도 길에서는 많이 못 봤어요
제가이 백을 근데 요즘에 진짜 200
많이 들더라고요 사람들이 그래서 조금
흔템이 돼 버린 건 사실이고 이걸
들었을 때 사람이 뭔가 더 몽글몽글
세련돼 보이는 거 같아 굳이 무게도
따지자면 훨씬 무거워요 잘가
다들
[음악]
자 이제 대망의
4강전 일단 작은 백부터
의외로 선전하고 있는 구찌백과
샐리는 백입니다
셀린느의 팀입니다 이제
갈 때 됐어
잘했어 열심히 싸웠어 형형색색의이
구찌의 스트랩이 조금 룩을 탈 수밖엔
없죠 요즘 제가 자꾸 여러분들
알다시피 오토 화려하게 입잖아요
그래서
투머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까지 하고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큰 백으로 넘어가 볼게요
치열했다 사실 제가 출근할 때 가장
많이 매는 백이에요 둘 중에 하나
그래도
진짜 룩을 안 타는 건 있죠 그래서
얘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진짜 이거는 보이면서 꼭 사세요 정말
잘 드실 거예요
마지막 결승전에 오른 두 개의
백입니다
알찬 셀린느 백이냐 오랫동안 사랑받은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샤넬
2.5배기냐 당신의 선택은
그래
결심했어
작곡이요
결심했어
역시 넉넉한 백이 최고지
샤넬의 2.5
이 모든 백들을 다 갖다 버리고 딱
한 개만
쓸 수 있어 그럼 너무 못 쓸래라고
생각하니까 딱 정해지더라고요 바로
샤넬이 입자보호입니다 안 돼 안 돼
이거 들면 쇼핑백 떠들고 다녀야지
진짜 그 무엇도 타지 않아요 제가
후드티를 입을 때도 돈보자켓 입고 막
이럴 때도 잘 맵고 굉장히 그
격식있는 자리에 갈 때도 너무너무 잘
어울렸고 그리고 이상하게 저는이
사이즈가 좋아요 2.55는 클래식의
미디움하고
라지 사이에 사이즈예요 딱 좋은 거야
난이 사이즈가 제일 좋아 내 몸에
그냥 차기야 차 그리고이 가죽이 많이
쓴 거에 대해서
굉장히 가볍고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리야 너는 지구상에서 그 모든
명품을 쓸 수 없어 단 하나만 써야
돼 저는 2.5 백을 택하겠습니다
주
여 우리 아까 pd님이 나한테 뭘
물어봤어 남자 배우 중에 누가 탑이냐
나는 공유다 저에겐 마치 명품백개의
공유 같은 빽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옛날에 커피프린스 나올 때보다 지금
훨씬 멋있어 우리 남편이랑 곰이랑
동갑이야
안 돼 안 돼
약간 공룡상이야
공룡도 공유는
약간 곱상하게 생긴 초식 공룡 같은
느낌이면
날라다니는 공룡이지 공룡이 지금 무슨
종이 한두종이야 아직도 다 못 밝혔어
그 많은 공룡을 어이가 없네
우리 유리하다의 그 남편이 굉장히
간접적으로 많이 등장을 합니다
근데 가끔 이제 목소리가 좋으시다
잘생긴 거 같다 정말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댓글 남기시는 유리알들이
있어요
그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가 그걸 보고
키득키득 좋아할 때마다 제가 너무
짜증이나요 자 아무튼 이렇게
명품백 월드컵으로 시작을 해서 이제
공유님으로 마무리 짓는 아름다운
콘텐츠 오늘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명품백을 살 때 조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돈을 쓰고 나면
정신승리를 하기 위해서 다 합리화를
시켜
근데 저는 이거 실패했다
망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 단점들을
조금 솔직하게 말해 드렸어요
항상 느끼는 건데 가방은 가방일
뿐이고 나를 도와주는 물건이잖아요
무조건 편해야 된다 가볍고
잠금장치가 잘 열리는
백으로
구매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저는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만약에
여러분이 내가
단 하나의 백을 소유할 수 있다면 난
저걸 택하겠다 나는 백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고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 명품백은 또 무엇인지
댓글 달아주시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할게요 구독과 좋아요
댓글 알림 설정을 요즘 많이들 안
하시더라고요 알림 설정 꼭 해주세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