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한국축구, 어떻게 생각하나?" 홍명보 감독, 요르단 기자에게 굴욕 당했다! 국제무대에서 창피 당한 한국축구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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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우리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요르단전을 앞두고 정식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홍명보 감독과 요르단의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잖아요?
경기전 인터뷰.
그 인터뷰를 하루 전에 했는데
요르단 기자들이 홍명보 감독에게
아주 직설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한국 축구에 부패가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홍명보 감독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요르단도 당연히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요르단을 만나기 때문에
요르단 축구에 대해서 찾아보잖아요.
아무래도 정보가 부족하니까.
그래서 알타마리가 언제 나올 수 있는지
나이마트가 언제 나올 수 있는지
요르단의 감독은 언제 부임했는지
요르단의 전감독은 그러다 보니까
가정사 때문에 사임을 했다.
이런 것도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요르단의 기자들도
검색을 하다가
한국 축구에 부패한 문제가 있다.
라는 것을 찾아보다가
그래서 어떤 거였냐.
현재 요르단의 기자들이
20명 정도 취재를 왔다고 해요.
홍명보 감독에게
특히나 요르단의 구경방송의 기자입니다.
구경방송 기자가
한국 축구에 부패가 있다는데
홍명보 감독의 입장을 말해줄 수 있냐?
아무래도 홍명보 감독의
감독 선임 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말하는 거였는데
자세한 상황을 모르니까
부패라는 단어를 썼다고 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선임되는 과정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건 아는데
어떤 건지 모르니까
비리가 있는 건가?
뭔가 부패한 것이 있어서
감독 선임이 잘못된 건가?
근데 이거를 보통은
상대 감독이니까
상대 감독의 이런
좀 무례한 질문이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안 할 텐데
요르단의 기자가
한국 축구에 부패한 일이 있다는데
그 부패한 일이
당신의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하니까
홍명보 감독이
경기 외적인 부분입니다.
중요한 것들은 선수들이고
그래서 이제 기자회견 이후에
요르단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취재진에게
축구와 관련 없는 질문이 나와서
미안하다
라고
일단 요르단 축구협회 쪽에서는
사과를 했대요.
이거는 뭐
당연히
협회 간의 관계도 있기 때문에
뭐 요르단 축구협회가
사과를 할 만한 이야기죠.
상대 나라의 감독에게
당신 부패한 감독이라면서
당신 비리로 선임된 감독인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공격성 발언이니까
보통 안 하잖아요.
외국에서도
이런 이제
상황들을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공격을 하는 거죠.
이제 요르단 기자들이
우리 국가대표팀을 좀 흔들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도 있을 거고
어떤 게 있냐면
제 개인적인
인스타그램에도
한 요르단의 방송 해설자인데
유튜브에서 한국 찾아보다가
우리도 찾아보잖아요.
그러다가
영상을 발견했나 봐요.
DM으로
이제 길게 뭔가 왔습니다.
요르단의 그 해설자가
그 한국 축구에
감독 선임이 문제가 있다던데
그 감독이 실력이 있는 감독 맞는 거냐
그 감독이
과연
팀을 잘 이끌 수 있는 감독인 거냐
한국 축구
이거 뒤숭숭한 거 아니냐
이런 질문을 막 하더라고요.
요르단도
당연히 한국에 대한 관심을
이제 가질 수밖에 없으니까
다 압니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우리 축구협회가
한국 축구를 좀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라는 건
너무나도 이건
뭐 당연한
지금 상황이고요.
특히나
그 우리 축구협회가
피파에서 공문을 받았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 피파의 공문이
어떻게 그 피파가
한국이
국회에서
축구협회의
회장인
정몽규를 소환해서
감독인 홍명보를 소환해서
이런 현안질의도 하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정말 국제적으로도
한국 축구협회가
매우 부끄러운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어쨌든 이런
잡음들이 나오는 건
너무 안 좋아요.
왜냐하면 홍명보 감독은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경기 외적인 부분이고
중요한 건 선수들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정몽규 회장 때문에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이
안 좋았기 때문에
외부적으로
이렇게 흔드는
이야기들이 많은 거잖아요.
국내에서도
우리 여러 매체들과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당연히 비판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비판을 받는 과정에서
축구협회와
대표팀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심지어는
이렇게 원전 경기를 갔는데
요르단의 기자들이 물어봐요.
그러면
우리 선수들이
우리 대표팀을 바라보는 시각이
안 좋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도
당연히
이거는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라
당연히 부정적인 요소에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팔레스타인전도
너무 답답하니까
우리 축구팬들이
돈 내고 가서
야유하고 싶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내 돈을 내고
응원하러 갔지만
이거는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없는
최악의 상황이니까
그래서 야유를 한 거고
근데 이제 이런
야유를 하는 일이
당연히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보통 선수가 먼저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갔기 때문에
야유를 할 일이 없어요.
팬분들이
이런 적이 없었죠.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어떤 타이밍에 야유를 해야 되는지
우리도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경기 중에
야유를 하게 되고
근데 그런 것들을
선수들이
잘못 받아들여서
야유가 중간에 나와서
좀 아쉬웠다.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 주요 선수들이 다 했었죠.
김민재 선수가 부각이 돼서 그렇지
손흥민, 이강인 선수도
그런 뉘앙스를 얘기를 했어요.
경기 중에 야유를 받는 게
썩 유쾌하지 않다.
응원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당연히 선수들도
부정적인 분위기에서
경기를 하는 게
되는 거니까
이거는 얼마나 우리
홍명부 감독의 선임 과정이
우리 축구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안 좋은 지금
그 이슈만
생성해 나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뭐 이번 뿐만 아니죠.
아마
뭐 이번
이라크와의 홈경기
때도
당연히 우리가 뭐
팬분들이
정몽규 회장
스크린 나오면
야유할 거고
계속 안 좋은 소리 나올 건데
그러면
선수들도 당연히
여러 가지 측면에서
사실
잡음이 생기면
홍명부 감독을
바라보는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당연히
영향이
없을 수가 없죠.
왜냐하면
홍명부 감독은
리더십과 카리스마
선수들이 홍명부 감독을 따른다
이런 걸로 이제
홍명부 감독이 선임이 된 거잖아요.
이런 이제
그 잡음들을
선수들도 볼 텐데
홍명부 감독이
뭐
국정감사 가서
봉사하겠습니다.
이런 얘기
하고 있고
뭐
내
이제 선임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약간 모르세로 일관하고 있고
10차 회의
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 이제 공개가 되기 때문에
선수들도
당연히 이거는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다
라고 할 수가 없어요.
이거는
그 리더십에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뭐 이런 걸 생각을 해보면
단지 이
홍명부 감독의 선임 논란만 놓고 봐도
정몽규 회장이
더 이상
연임할 수 없는
상황이 일단은 되는 거죠.
왜냐하면
이런 이미지를 만든 게
홍명부 감독의
뭐 본인의 선택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가장 큰 책임은
축구협회죠.
축구협회가
잘못된 선택을 한 거고
축구협회가 잘못된 절차를 밟은 거고
그러니까 축구협회는 결국에는
이제 이런 상황들을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
좋은 마음가짐으로 경기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는 게
축구협회잖아요 사실.
근데
그런 상황을
축구협회가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홍명부 감독을 선임했고
홍명부 감독은 또 제안을 수락하면서
이게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뭐 요르단의 이런
기자들도 막 공격을 했지만
우리도
정말 이제는
높은 기준
엄격한 기준에서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 팬들한테도
못할 짓인 게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죠.
한 번만 걸려라.
우리 국가대표팀 경기 보면서
한 번만 실수해서
골목켜라.
무승부만 대봐.
내가 욕을 해줄게.
이러면서 보는 분들이 또 생겨요.
사실 이 축구라는 게
우리가 즐겁게 봐야 되고
응원을 하면서 봐야 되는데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게 한다는 거 자체가
이 축구협회가
얼마나
지금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지
를 알 수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은
이런 얘기까지 나옵니다.
요르단의 기자들이
2008년 이후
한국이
월드컵 예선에서
한 번도 요르단을 이긴 적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이 질문에 깔린
의미는
우리가 이제는
해볼만 한데
약간 이런 거죠.
너네 생각보다
이제 별거 아닌데
라는 일이잖아요.
근데 이게 심지어
팩트도 아니에요.
왜냐면
2008년 이후에
2008년이
남아공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우리가 1대0으로 이겼습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5일에
신선 경기를 했고요.
여기서 또
이청용 선수가 골을 넣으면서 승리를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그 요르단을 만난 게
신선 경기 한 번
그 다음에
지난 아시안컵 두 번이에요.
그러니까 애초에
이 질문 자체가 틀린 거죠.
2008년 이후
월드컵 예선에서
한 번도 요르단을 이긴 적이 없다.
월드컵 예선에서
애초에 만난 적도 없습니다.
이 이제
그 요르단의
전적을 봐도
최근에
그 아시안컵에서
한 번 비기고
한 번 지고
하니까
요르단도
한 번
해봄직하다
라는 지금
그 느낌이 있으니까
이런
이제
이야기도 하는 거죠.
우리와의 경기에서
한국이 그렇게 잘하지 못했었는데
최근에
어떻게 생각하냐?
이제 만만하게 보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이 만만하게
보기 시작한
그 시점이
언제냐?
결국엔 클린스만 때잖아요.
그리고 그 클린스만 때가
사실은
홍명보 감독의 선인과
연결이 돼 있죠 사실.
이거는
하나의 문제
거든요?
연결되는 문제예요.
클린스만 감독 때도
뭐 이번에
감사
중간 발표할 때 나왔지만
정몽규 회장이
직접
클린스만을
직접 면접을 받고
밀러
위원장은
클린스만을
직접 면접을 했던 사람이 아니고
목록만 만들었었고
그래서
정몽규 회장의 선택으로
아무것도 검증이 되지 않은
클린스만을 선임을 했고
근데 이 사람이
회장이라는 이유로
클린스만을 만나서
본인의 그
축구를 잘 모르는 그 기준에서
클린스만을
선택을 하고
거기서부터 일단 문제가 있는 거고
그런 전문성이 없는 과정에서
클린스만이 선임이 되니까
클린스만 감독이
당연히 우리 국가대표팀을
잘 못 이끌고
그러면서
아시안컵에서도
불안불안한 경기력으로
아시안컵에 갔고
아시안컵에서
꾸역승 꾸역승
뭐
좀비축구 이랬지만
결국에는
요루단전에서 패배를 하면서
떨어졌고
심지어 요루단을
조별례선에서도 만나서
조별리그에서도
요루단을 제대로 못 이겼고
경기력도 사실은
우리가 요루단보다
좋다고 할 수 없었죠
조별리그에서도
그러니까 요루단도
어? 지난번 아시안컵 때
두 번 해보니까
할만하네
이런 거고
근데
아시안컵이 끝난 이후에
우리의 행보가
클린스만 감독이 너무 못하니까
결국에는 잘랐는데
경지를 한 이후에
감독을 못 정해서
3월 6월
쭉 그냥
감독이 없는 기간이 있었고
그러다가
결국에는 뭐 시간이 없다
뭐 이런 핑계로
홍명보 감독을 막
주먹구구식으로 막 선임을 하고
도돌이표가 또 계속 되는 거니까
이게 클린스만 감독 때부터
지금 이어져온
이 질문이
2008년 이후에
우리를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지 않느냐
이렇게 약간은
한국 축구를 만만하게 보는
이런 질문이 나오는 건
이것 또한
정몽규 회장 및
축구협회가
만든 이미지다
이제 다른 뭐
축구협회나
이런 데 보면
강팀인데
만만해 보이는
팀들이 있잖아요
막 감독 문제 있고
막 이런 팀들
해볼만하다
이러잖아요 사실
우리도
우리도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똑같은 거죠
뭐 요르단도
한국 축구가
좋은 선수 많지만
어? 감독도 조금
잘못 선임됐다 그러고
뭔가 약간 불안불안하고
그러니까
그리고 지난번에 만났을 때도
어? 좀 만만한데?
약간 이런 거잖아요
스토리를 봤을 때
이렇게 요르단 기자들한테
굴욕적인 질문을
받는다
그리고
사실은 굴욕적인 질문 이전에
상대 국가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 거 자체가
좀 무례한 질문인데
그런 무례한 질문을
받는
그런 상태까지 왔다는 게
이 한국 축구의
안 좋은 것들을
지금 정몽규 회장 체제에서
다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몽규 회장이 정말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걸
이 기자회견에서도
알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홍명부 감독이
어떻게 대답했냐
요르단을 한 번도 이긴 적 없지 않느냐
그랬더니
그만큼 요르단도
어려운
팀이라고 생각한다
아시안컵에서도 우리가 졌었고
그래서 요르단 선수들이
굉장히 자신감을 가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월드컵에 대한 중요성도 알고
하니까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할 것이다
이렇게 뭐 그냥
무난한 답변을 하긴 했어요
어... 한국 축구의 위상이
떨어질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사실은
왜 그러냐면
아니 손흥민
프리미어리그의
심지어 토트넘이라는
큰 팀의
레전드...
인 선수고
이제 벌써
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있어요
그리고
김민재
바이예린미넨의 주전 센터백이에요
이거는 사실은
바이예린미넨에서 주전이다?
아시아에서 단 한 번도
해본 적도 없는 일이에요
이강인
파리생제르망의 그 화려한 스쿼드 내에서도
기술적으로
가장 킥을 잘 차는 선수로 손꼽히고
어 이강인 선수가
누가 봐도 파리생제르망 경기를 보면
돋보여요
이거는 이강인 선수가
당연히 미래에
유럽축구의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은
그런 선수잖아요
그래서
당장
그 요르단의
최고의 스타
알타마리가
몽펠리에서 에이스잖아요
이강인 선수는 파리생제르망이에요
애초에 이 차이가 엄청 커요
그리고 뭐
이재성
망인츠의 핵심
몇 년 동안 벌써
에이스입니다
황인범
페에노르트라는 정말 이
유서 깊은 팀
정말 명문 팀에서
벌써부터
가자마자
주전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홍현석
망인츠로 건너가자마자
주전자리 차지했고요
정말 이거는 화려한 이 스쿼드에서
뭐 배준호
엄지성
서령우
뭐 등등등 더 많잖아요 심지어
오현규
이영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국제무대에서 이렇게
굴욕적인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스쿼드만 보면
없는 팀이거든요
정말
말도 안 되죠 사실
이렇게
굴욕적인 일이 발생하기가
힘든데
그 어려운 길을
우리 축구협회가
클린스만 감독을 선임하면서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면서
그 정말
가기도 힘든
굴욕적인 길을
이 황금세대를 가지고
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축구협회 회장이
2선 이상 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있어요
몇 가지 조건 중에
첫 번째 조건이
재정적인 기여
두 번째 조건이
국제무대에서의 활약
회장의
국제적인 지위
그리고 세 번째가
이 회장이 있을 때
이 회장 때문에
명백한 성과가 있어야 된다
뭐 이런 거거든요
별도 조항이
그래서 이 중에서
하나라도 부합을 하면
연이임에 대한
그런 허가를 내주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반대로
누가 봐도
이 회장 때문에
명백한 성과가 아니라
명백하게
한국축구가 망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몽규 회장이
양심이 있으면
4선을 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그 4선을 하는
요건 중에
하나가
이 회장이
있을 때
명백하게 이 회장 때문에
일을 너무 잘해서
성과를 이만큼 냈다
이게 증명이 돼야 되는데
누가 봐도
이 회장 때문에
우리 한국축구가
황금 세대인데
최악의
흐름을 가고 있어요
아시아 무대에서
어떤 이미지인지를
간접적으로 좀
느낄 수 있었다
사실은
한국과 일본
뭐 당연히 아시아에서
가장 스쿼드가 좋고
아시아에서는
최고의 팀들이잖아요
한국과 일본
근데
이제 그
다른 나라에서
보는 시각은
한국은
해볼만 한데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가는 것 같아서
더
어쨌든 기분이 나쁜
그런
요르단 기자들의
질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