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평양 초토화시킬 세계 최강 미사일 현무-5|문근식 교수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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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1:08 세계 최강 위력인 한국의 '이 무기', 평양 순식간에 초토화된다
07:18 "미국 대선 앞두고 폭풍 전야" 한국 핵무장, 까딱하면 100% 현실된다
#한국군사력 #현무5 #한국핵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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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B, 브라보 이런 것들은 형양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무기거든요.
그 다음에 현무 5까지 이렇게 지하 100m까지 공격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제레식 무기는 탑이에요.
1탑, 2탑, 3탑, 얘네는 다 들어가는 것들이에요.
제레식 미사일에다가 핵탄두가 안 들어가 있는 데다가
이렇게 8톤 정도의 제레식 탄두를 신는 건 최고로 위력이 센 거죠.
만약에 북한이 핵무기를 인정해버리면 엄청난 파장이 있죠.
우리 국민들은 가만히 있겠어요?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인정을 해버리면
우리도 개발하겠다는 여론이 막 올라가는 거죠.
주한미군 철수하면 핵무장하겠다.
이게 나오잖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는 가능성이 많아질 것이다 예측을 하는 거죠.
사실상 전수력을 배치를 안 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자기 모순에 빠져 있어요, 미국이.
문근식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교수님 모시고 현재 우리나라의 무기 체계라든지
그다음에 곳곳에서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하나하나 좀 살펴보면요.
최근에 우리나라가 국군의 날 행사가 있었죠.
근데 행사 바로 다음 날 북한이 공개된 한국의
또 미국의 이 무기와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에 대해서
상당히 날선 비판을 좀 했거든요.
그리고 자기들은 핵보육국이다라고 하면서
핵보육국 앞에서 뭐 하는 짓이냐 약간 좀 무시하는
그런 격양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북한의 담화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좀 기분 나쁘시죠? 무시하는 것 같으니까.
한미동맹이라는 세력은 세계에서 가장 막강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응하려고
이제 북한이 개발한 게 핵미사일 잠수함이란 말이야.
비대칭 전력. 그래서 이제 핵무기를 개발해서
그거 가지고 이제 과실을 하는데
안목해들어가거든 지금. 안목해들어가서 자꾸 과실을 하고
핵보육국 인정해달라. 인도나 뭐 파키스탄은
다섯 번 핵실험했는데 다 비공식 핵무기를 인정하잖아요.
자기들 안 해주니까 짜증이 나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계속 남한의 군사력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이번에는 이제 뭐 전략사령부를 장설했다.
그 다음에 현무파이브는 핵무기의 범관인 세력이다 하니까
아무리 그래도 우리 핵무기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무시하는 거지. 무시하는 거.
거기다가 뭐 BOMB, 브라보 이런 것들은
뭐 사실 평양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무기거든요.
2차 대전 때 6.25때 제일 두려웠던 게
뭐 B-52가 가서 쏟아부었잖아요. 평양을 초토화시켰잖아요.
완전 융단폭격하듯이.
그게 뭐 31톤 정도 싣고 하는데
이건 뭐 57톤은 싣고 하는 거예요. BOMB는.
이런 거 뜨고 그 다음에 현무파이브까지
뭐 이렇게 지하 100m까지 공격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한편으로는 솔깃하면서도 한편은 짜증나고
한편은 무시하고 이런 전략을 택하면서
한미동맹에 대한 경고 발언.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이 자꾸 대화도 안 하고
무시하고 그러니까 거기에 짜증나는 거. 반발이고.
그 다음에 최근에 들어서는
북한이 굉장히 내부적으로 힘들어해요.
수혜도 있고. 그 다음에 국제 제재.
그 다음에 내부적으로는 또 젊은 사람들.
이제 뭐 체제를 좀 무시하는 발언.
그 다음에 자유적인 자유주의 자상 이런 것들이 팽배하니까
확실히 뭔가 이렇게 욱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북한 입장에서는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고
성질 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약간 신경이 쓰이는 상황은 맞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방금 말씀해 주셨는데 B1B 랜서.
이거 이제 공개해서 화제가 됐고
이 전략폭격기는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로 알려져 있기도 하고요.
그 다음 이외에도 현무파이브.
회상초기기 P-8A 등 국군의 나라에서 보여진
우리 군의 무기 미래 어느 정도일까요?
이거는 뭐 거의 우리 핵무기만 가지고 있지 않지
거의 제레식 무기는 탑이에요.
1탑, 2탑, 3탑. 얘네 다 들어가는 것들이에요.
현무파이브 같은 경우는 핵무기, 전술 핵무기 수준.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은 사실 그동안 우리가
한미 미사일 지침에 얽매어 가지고
미사일 개발을 꾸준하게 확실히 못했어요.
그러나 내부적 기술은 다 확보하고 있었거든.
2021년도에 한미 미사일 지침 해제되니까 급성장하고 있죠.
이렇게 제레식 미사일에다가 핵탄두가 안 들어가 있는 데다가
이렇게 8톤 정도의 제레식 탄두를 신는 거는
최고, 최고로 위력이 센 거죠.
거기다가 여기다 벙커버스터 역할까지 하면
지하 100m까지 공격할 수 있다 그러니까
겁이 나는 거다는 거죠.
그다음에 P8 이런 것들은 해상초기기인데
우리가 지금 기존이 P3잖아요.
P3도 오랫동안 10시간 가까이 탐색을 할 수 있어가지고
잠수함이 줄어드는 거죠.
북한이 제일 큰 소리치는 것 중에 하나가
해군전력 중에서 잠수함이거든.
일단 숫자가 많아요.
물속에 들어가면 게릴라 절약이니까 다 괴롭힐 수 있잖아요.
미국 항무전단 플러스해서 우리 전 해군역을 괴롭힐 수 있는데
그런 거를 P8으로 감시하니까 나오지도 못하고
짜증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그다음에 요즘 수출에 올인하는
이런 무기들이 몇 개 있잖아요.
K9 자주포, K2 전차, FA-50 공격기 이런 것들은
우리 기술을 만들었으니까
그걸 다 보여주니까 한편으로는 기분 나쁘기도 하고
전쟁이라는 건 여러 번 내가 얘기했지만
돈 없으면 이길 수가 없어요.
초전에 북한이 자기들 가지고 있는 기습전력
기습전력으로 막 공격을 해도
그 몇 시간, 하루도 못 갈 거예요.
반격하는 데.
그래서 그런 것들은 초조함이 있죠.
그런데 계속 나오려고 하고
핵무기 인정해달라 해서 국제제대도 풀고
이렇게 하려면 안 되니까 짜증나는 거죠.
혐오5 같은 경우에는 방금 말씀하신 8톤 정도?
그 정도 탄두를 신어서 날려보내는데
그런 케이스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유일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도 많이 자랑을 하는데
사실 우리 재래식 무기, 재래식 탄두 가지고는 자랑할 만해요.
그러나 그건 폐가고는 비교 안 돼요.
전술의 정도 되면 핵무기는 후유증이 많잖아요, 후유증.
재래식 무기는 그때 살상무기 바로 끝나는데
그런 것 때문에 지금까지 핵무기를 계속 더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후유증을 보고 학습효과라, 이거는 비참하다.
막 몰골이 흉악하고 이런 것 때문에 핵무기를 쓰지 못하고
지금 푸틴도 계속 만지작만지작 하지만 못 쓰잖아요.
말만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핵무기는 공갈무기다, 협박무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북한은 최근에 들어서는 그것도 이제 우리는 공갈무기 아니야.
우리는 전술을 조그만하게 만들어가지고
하시라도 다만 전역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연습도 해요, 훈련도.
그러고 보면 말로만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죠.
안 그래도 최근에 북한이 핵탄두를 만드는
고농축 우려는 제조시설을 공개를 했잖아요.
이례적으로 이렇게 우라늄 노농축시설을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니까 최근에 들어서 그로시 IAEA 총장이
또 북한의 핵무기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잖아요.
다 그런 유도 작전이에요, 유도 작전.
그래서 아무리 국제사회에서 나를 핵 비핵화를 해도
나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강하게 하고 있다.
이런 걸 보여주는 거죠.
절대로 비핵화를 앞으로 하지 마라.
협상은 없다.
이런 걸 계속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웃기는 소리를 하지 마.
농축시설 더 확장하고 있어.
이런 상태를 보여주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저기서 미국에서도 북한 핵은 인정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도 방금 IAEA 사무총장이
사실상 북핵을 인정하는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켰어요.
만약에 그래서 국제사회에서 북핵을 인정하되
비확산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다면
우리나라가 사실 어떻게 본다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잖아요.
우리나라 안 보면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그렇게 되면 한국이 제일 억울한 나라죠.
사실 육자회담을 통해서 비핵화를 시도했고
하노이, 싱가포르 회담을 통해서
엄청나게 비핵화할 테니까 너희 핵무기 개발하지 마라.
우리는 잘 지켰잖아요.
우리가 돈이 없습니까? 기술이 없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국제사회 약속을 지키고
개발을 안 했는데 북한은 다 개발했잖아요.
육자회담에서 걱정하지 마. 내가 다 포기시켜 줄게 했는데
실패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아직도 인정을 못하는 이유가
그거 하나 있어요.
자기들이 계속 노력했는데 안 되고 있잖아요.
남한한테도 사실 할 말이 없어요.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인정을 해버리면
우리도 개발하겠다는 여론이 막 올라가는 거죠.
우리가 왜 우리보다 경제력이
수십 배 떨어지는 북한을 끌려가느냐.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굉장히 핵무장 요구가 많이 거세질 거예요.
그럼 미국도 괴롭죠.
아무튼 이런 것 때문에 자칫하면 또
미국하고 우리가 관계가 좀 틀어질 수 있죠.
왜냐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핵 확산을 방지하는 데 가장 선봉 있는 나라고
자기가 책임진다고 생각하는 나라예요.
자기가 IAEA, NPT 다 만들어놨기 때문에
그래서 그 틀에 들어와라.
우리는 지금 수능하고 있잖아. 미국의 정책에.
세계 비확산 정책에.
그러나 이런 것들이 만약에
북한이 핵무기를 인정해버리면
엄청난 파장이 있죠.
우리 국민은 가만히 있겠어요?
미국 믿고 안 했는데
우리 계속 앞으로 핵무기 이기고 살아야 된다.
뭐 이런 얘기가 지금도 나오는데
지금도 핵무장을 하자는 여론이 70% 이상.
일본은 한 15% 정도 했다는데
엊그저께 여론조사 보니까 35% 이상 올라간대요.
일본도.
일본도 많이 올라갔네요. 확실히.
그러니까 IAEA 사무총 이런 사람들이
핵무기 인정하는 발언을 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죠.
근데 이제 사실 해리스가 당선이 되면 잘 모르겠는데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한다면
한국의 핵무장 인정해줄 수도 있다.
뭐 측근 쪽에서 그런 발언이 나오기도 하고
사실 그 배경에는
또 마찬가지로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바로 또 김정은과 담화를 통해서
이번엔 아예 그냥 너희 쪽 핵 그냥 인정을 해줄게.
대신에 이제 확산을 제안하는
뭐 그런 쪽으로 협상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미국의 공화당 관계자를 통해서
말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실제 이런 상황이 벌어질까요? 어떻게 보세요?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트럼프 시대와
바이든 시대가 극명하게 틀린 것들이
핵무장에 관한 정책이란 말이죠.
트럼프 시대는 왔다 갔다 했어요.
사실 방위비 많이 안 내주면
주한미군 철수하겠다.
계속 그런 얘기 했어요.
그렇게 얘기하면 우리는
주한미군 철수하면 핵무장하겠다.
이게 나오잖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는 가능성이 많아질 것이다.
예측을 하는 거죠.
트럼프 때, 바이든 정부 때는 절대로 핵무장하지 마.
우리가 핵 확산 억제 다 해줄게.
그리고 핵무기 실은 잠수함까지
부산에 전기시키고 그랬잖아요.
이런 것들을 보면 바이든 정부는
정말 핵 확산을 억제하는 데 또 역할을 하겠다.
그렇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두 정부의 패턴을 보면 우리가 읽을 수 있죠.
그래서 트럼프 정부 되면
방위비 분당도 올려달라고 할 것이고
그러나 안타깝게도 트럼프 정권 되기 전에
방위비 분당 타결했어요.
8.3%인가 올려가지고
트럼프 정부 때문에 500% 올려달라고 했잖아요.
그것 때문에 사실 협상을 먼저 시작했어요.
먼저 시작해서 2년 먼저 시작해서 다 끝내버렸다고.
지난 10월 4일인가?
희소식인데.
그래서 급격하게 올려달라고는 안 하겠지만
그런 패턴을 보면 정책의 방향을 보면
우리가 핵 무장을 주장해도
트럼프가 감히 얘기 못 할 정도로
이렇게 우리 국민을 자극시켰어요.
주한미군 철수를 꺼냈기 때문에.
그러나 바이든 정부 때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헤르시가 되면 바이든 정부의 영속성이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핵 확산 억제를 믿어라.
우리가 도와줄게.
핵 못 쓰게 할게.
이런 정책이 지속될 거예요.
그런 와중에서도 우리는 항상
자주국방에 대해서 항상 얘기를 해야 돼요.
왜냐하면 어느 정부가 돼서도
여러 번 주한미군 철수를 거론했잖아요.
우리는 지금 세계 경제 10위권인데
우리가 계속 미국 옆에 살 수는 없잖아요.
미국은 차국의 이익이 반하면 철수도 할 수 있다고.
우리가 영원히 붙잡을 수도 없는 거고.
지금은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우리와 밀본 호주를 잘 활용하잖아요.
활용하기 때문에 우리를 크게 무시하지 않지만
미국이 어떤 국익에 첨예한 사안이 있다.
그러면 철수할 수 있다고.
그런 걸 대비해서 우리는 계속 국방력을 건설하고
핵도 잠재력을 확보해야 돼요. 잠재력.
그래서 핵 잠재력이란 일단 만수 물질이 있느냐.
물질은 농축시설하고 사용 핵연료 재처리하는 거.
이런 가지고 하는 거.
거의 일본 수준이란 말이죠.
그렇게 되면 우리 국민들도 크게 불안해하지 않을 거예요.
기술은 가지고 있으나 정책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 안 한다. 이렇게 할 정도로 해야 된다.
아무튼 지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트럼프가 되면 핵 무장하는 거 아니냐.
근데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의회의 기능이 엄청나게 쎄요.
우리 한국하고는 다르다.
거기는 예산 편성, 감독, 승인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쎄기 때문에
주한미군 트럼프 대통령 때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하니까
의회에서 국방수권법을 만들어서
28,500명 이하로 할 때는
도쿄의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잖아요.
그 때문에 한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핵무기도 마찬가지.
분위기는 만들겠지만 의회의 지지가 없는 한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얼마만큼 남사권도
대만 문제를 엄청나게 쎄게 나오든지
이렇게 되면은 한국을 무장을 더 시켜야 되겠네.
우리가 언제까지 주한미군에 손을 쏟아 부을 거야.
그럼 핵무기 하나 만들면 심플한데.
이렇게 얘기 나올 수 있죠.
그런데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국, 일본, 호주 이런 데를
잘 쉬운 말로 부려먹을 수 있도록 대동단결을 시켜야 되는데
우리가 핵무기 가지면 말 잘 듣겠어요?
잘 안 듣는다고.
북한은 안 듣잖아.
북한이 핵무기 만든 이후로는 사실 중국이나 러시아 말 안 듣잖아요.
요즘에는 러시아나 중국도 거의 인정하는 분위기예요.
북한의 핵무기를.
그렇기 때문에 핵이라는 것이 엄청난 정치적 효과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 있죠.
아무튼 간에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크게 봤을 때는
러시아를 뭔가 견제를 해야 되긴 해야 되고
그런 상황에서 더 중요한 건 중국을 견제하는 그런 상황인데
보니까 중국의 핵탄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그런 측면도 있고
미국이 또 이런 것들을 다 감당하기에는
확실히 좀 버거운 측면이 있으니까
북한 같은 경우에도 만약에 또 정말 그냥
핵을 인정하는 그런 국가로 지정을 해버린다고 한다면
한반도에 전수력 배치를 하든지
뭔가 좀 그런 액션을 취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미국 조화에서도 그런 얘기를 나온단 말이에요.
전수력 배치.
사실상 전수력을 배치를 안 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자기 모순에 빠져 있어요. 미국이.
90년도 이전에는 북한이 핵무기를 안 가져왔을 때거든.
그런데 핵무기 전수력이 수백 개 있었잖아.
지금 핵무기를 개발했는데 전수력이 없어요.
앞뒤가 안 맞는 얘기거든.
사실 그런 거는 미국의 정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우리가 갑나라, 대추나라를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한미동맹이 있기 때문에
자꾸 이제는 더 이상 도움 안 받아도
저격받을 수 있다 함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이라는 게 있잖아요.
미군이 자기들이 우리가 확장 확재해준다 해도
한국분들이 안 믿는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8,500명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지켜줄 수밖에 없어요.
미국의 국민들이 희생을 당하면
가만히 있는 미국은 아니거든.
그런 차원에서 지금 독중러가
굉장히 타이트하게 뭉치고 있죠.
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북한은 최근에는 병력까지 보냈더라고.
엊그저께 사망자도 6명 죽었다고 하는데
그런 거 보면 엄청나게 지금
북한은 러시아에 경조돼 있어요.
그리고 포탄 지원해주고
그렇게 하면서 받는 게 있으니까
콩고물이 떨어지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돈을 받는 것이고
핵기술이라든지 미사일기술이라든지
핵잠수함 이런 거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미진한 부분이 있거든.
거기를 가속화하기 위해서
굉장히 기술적으로 뭉쳐있단 말이죠.
사실 러시아하고 미국하고 냉전이 끝나면서
평화모드가 지속됐잖아요.
미국이 단독으로 그냥 뜨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래서 글로벌하다 이렇게 됐는데
팬데믹 생기고 여러 가지 생기니까
또 다시 갈라졌단 말이죠.
그 와중에서 중국하고 미국하고
경제, 기술 경쟁이 생기는 상황에서
다시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생기니까
다시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라토하고 미국하고 뭉쳐있지.
러시아하고 북한하고 중국은 또 뭉쳐있지.
사실 중국이 많이 지원해줘요.
전쟁을 하면서 러시아가 이렇게
GDP가 떨어지지 않는 건 특이한 일이에요.
오히려 성장했다고 하더라고요.
중국이 석유 팔아주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암암리에 지원해주기 때문에
지금 그런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다.
러시아하고 북한하고 또 중국하고 북한하고
계속 끈끈하게 뭉치면서
미국이 트럼프 정부 때는 엄청나게 비효과를 주장했는데
트럼프가 바뀌어도 다시 트럼프는 그렇게 하려고 하겠죠.
그 사람은 주목받는 걸 좋아하잖아요.
쇼맨십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할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상황을 볼 때는 가당치 않다.
그렇게 안 돼요.
왜냐하면 러시아하고 북한하고 너무 타이트하게 뭉쳐있고
북한이 중국하고 주고받는 게 늘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간에 확실히 전반적으로 지정학적인 세계에서는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핵무장 여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얘기가 될 수 있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