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드디어 국내 진출! 도이치 모터스도 딜러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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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의 김정민입니다.
BYD가 이제 드디어 국내에 진출을 다음 달부터 한다고 합니다.
강서정시장이라고 하는데 위치가 저희와 가깝습니다.
영등포니까 금방 가요.
11월에 오픈한다고 하니까 제일 먼저 가서 한번 분위기도 보고
차종은 정해져 있어요.
아토3, 지금 BYD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준준형 SUV
그리고 돌핀 소형 SUV, 또 씰 중형 모델이죠.
이 세 모델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은 오픈되지 않았고
강서정시장이 원래 ZIF가 7월까지 영업을 하다가 나갔어요.
지금 한참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성 모터스가 빠지고 중국의 거대 유통인
하모니 오토그룹이 국내 진출의 중심이 되고
이게 중국의 한 80개 정도 전시장을 가지고 있고
연매출 3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도이치모터스가 붙어요.
그리고 삼천리모터스도 붙습니다.
도이치모터스는 미니하고 BMW
삼천리모터스도 BMW 딜러사죠.
세 곳에서 지금 유통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드디어 들어오네요. 반갑습니다.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BYD는 중국을 대표하는 배터리 앤드 전기차
앤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그야말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거의 앞으로 미래의 현대라고 볼 수 있어요.
통장세도 그렇고 중국 정부에서 주목하는 것도 그렇고
블레이드 배터리 리튬 인센처를
가장 쓸만하게 만들어내는 그런 대표적인 기업이고요.
원래부터 BYD는 전지산업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주로 만들죠.
대표 모델, 새 모델이 바로 돌핀과 시엘과 아토3예요.
그게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건데
가격이 얼마나 될지가 참 궁금합니다.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중국 전기차가 초반에 조금 관심을 끌고
그래도 저거 저렴하니까 한 번 가성비로 선택해 볼까?
이렇게 관심을 가질 텐데
글쎄요. 수입을 하게 되면 세금을 비롯해서
유통 서비스 관련된 많은 비용들이 부과가 되니까
과연 어느 정도의 가격 경쟁력을 갖출까?
이게 사실은 관건입니다.
중국 전기차가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인식이 그렇게 좋지 못하죠.
인터넷에서야 또 유튜브에서야
중국 전기차 대단하다. 리튬 인센처 끝내준다.
뭐 이런 그래도 열심히 호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덕에
호의적으로 보이실 수 있는 분들이 약간 있을 거예요.
근데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중국 전기차 하면
절레절레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걸 어떻게 믿고?
중국이 산업 전반에서 IT 쪽으로는 그래도 많이 올라왔다고 인정을 하는데
전기차, 자동차 이렇게 얘기를 하면
중국이 과연 그걸 믿고 찰 수 있겠어?
목숨 걸고 차야 되는 거 아니야?
진짜 실제로 우리 오프라인에서 물어보면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물론 이게 편견일 수 있는데
편견이든 아니든 시장에서 이게 깨져야
매출을 올리든 시장을 장악하든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편견을 가장 빠르게 효과적으로 깰 수 있는 게
가격 경쟁력이거든요.
비슷한 스펙의 국산 전기차가 한 4천만 원이라고 하면
한 2,500만 원 정도 해서 한 1,500만 원 정도 갭을 확 내버렸어요.
근데 차 사이즈도 비슷하고 배터리도 비슷하게 들어가 있고
각종 편의장치나 옵션도 비슷하고
또 성능도 비슷하고 그런데 가격이 그렇게 차이가 나버린다 그러면
처음에는 의구심을 갖다가
많은 사람들이 또 써볼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이거 괜찮다는데 입소문이 나면
이렇게 가격이 저렴한데 나도 한번 써볼까?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는 첫 번째 고리가 가격인데
과연 가격이 얼마나 색정이 될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다행히 중국 업체들에게는
우리나라가 좋은 수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게
지금 중국 수출길이 북미 지역에
중국 전기차가 나가는 거는 거의 없죠.
중국의 관세 100%를 부과했다.
이게 아직까지 타격을 주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의미 없는 게 아니죠.
앞으로 그 큰 미국 시장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관세 100% 이 관문을
중국 전기차를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 시장은 잃어버리는 게 당연한 상황이 됐고
유럽도 최근에 27회원국 중에서 10개국이 찬석을 했고
10개국은 기권을 했고
6개국만 반대표를 던졌는데
이러면 통과죠.
그런데 최대 36.3%까지 해서
기존에 10% 합쳐서 46.3%로 그냥 뛰어버렸어요.
상하이 기차가 제일 많이 관세가
46.3%가 적용이 돼서 높게 올랐고
그다음에 지리자동차가 29%
BYD가 27%
이렇게 되면 가격 경쟁력은
이제 거의 포기해야 되는 수준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전기차에만 그렇게 매겨진 게 아니고
테슬라 상하이 공장에서 들어오는 것도
유럽에 수출하게 되면 19%의 관세가 적용이 되고
BMW하고 폭스바겐 공장이 있거든요.
폭스바겐이 특히 두 곳과 지금 협력해서
생산 공장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ID3, ID4, ID6 막 다 만들어냅니다.
이게 또 유럽에 가면 31.3%의 관세가 더 붙는다고 하니까
나름 유럽에서는 공정하게 했다.
너희들 중국 브랜드만 그런 게 아니라 테슬라에도 매겼고
심지어는 우리 BMW, 폭스바겐 공장도
우리가 수입하면 관세가 그렇게 부과할 테니까
서운해하지 마라.
사실 유럽이 눈치를 많이 보고
자국 산업은 보호해야 되겠는데
중국을 너무 서운하게 만드니까
미국처럼 캐나다처럼
R100% 막 매겨 버려가지고
빚장을 꽁꽁 잠가버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폭스바겐, 샤오폰과 지금 협력해서
전기차 만든다고 하지
그리고 벤츠도 지금 CATL도
파라시스 이런 협력 관계 있지.
아유 골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차 기술과 배터리 관련해서
협력을 지금 계속 해나가야 되는데
중국과 서운한 관계 관세로 인해서
막 틀어지게 되면 유럽도 참 곤란하거든요.
그러니까 평균을 내보면
딱 미국의 3분의 1 정도 관세를 매긴 거예요.
평균을 내보면.
그렇지만 중국은 난리가 났습니다.
중국 관영통신에서 이럴 수 있냐?
공정하게 경쟁해라.
상호주의는 어디 갔다 버린 거냐?
중국이 이렇게 나올 때마다 참 재밌어 죽겠어요.
너무 웃긴 거 아닙니까?
아니 국가가 나서가지고
아니 무슨 자동차 산업을 국방 산업 하듯이 해요.
국방에 예산 책정해가지고 무기 만들고 이런
전기차 사업을 그렇게 하는 국가가 어디 있어요.
보조금 엄청나게 밀어주고
막 아예 그냥 공장 부지라든지 시설 투자할 때
대출을 해주는 게 아니라 아예 지원까지 해주고
이야 진짜 이거 이렇게 돼버리면
결국 중국 전기차의 그 막강한 경쟁력이
바로 이런 국가의 지원 하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국가의 지원 하에
막강한 가성비를 갖추고 있는 그런 전기차들
더군다나 인건비도 저렴하고
또 부동산이나 생산시설 이런 것과 관련된
인프라를 구성할 때도 비용이 훨씬 더
유럽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적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생산된 전기차를
아무 관세 없이 가지고 와가지고
가격 경쟁력을 자기네들 무기로 해서
다른 나라의 자동차 산업을 다 망가뜨려 놓고
시장을 다 산성화시켜 놓고 이래버리면
그러면 국가의 경제의 최대의 20%까지
자지우제하는 벤더사가 존많습니다.
1차 벤더 2차 벤더 6차 벤더까지 있는
관련 산업군이 엄청난 기관 산업인
자동차 산업을 넉넉히 뺏길 수 없잖아요.
공정하게 경쟁해서 경쟁에서 도퇴가 돼서
네가 이겼어 그래서 네가 시장을 먹는구나
이러면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자유 경쟁 시장 체제에서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건 승복해야죠.
그게 아니잖아요.
국가가 나서서 안 되는 걸 막 억지로 되게 하고
돈을 쏟아붓고 그리고 기술격차가 큰 걸
그런 식으로 해서 급하게 따라잡게 하고
그래서 기술에서 해결이 안 되는 건
또 가격으로 확 낮춰가지고 아예 그냥
덤핑에 가까운 가격으로 사람들의 넋을 빼놓고
이렇게 되면 공정한 시장 경제는 무너지게 되고
그 시장의 산성화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해당 국가의 기관 산업은 망가지게 되고
그러면 국가가 나서서 그런 식의
더디플레이를 하게 되면 역시 그 상대 국가에서도
뭘로 막아야 됩니까?
그런 깡패진 막을 하고 있는 게 관세잖아요.
관세로 무역장격을 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국 산업을 보호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좀 동참했으면 좋겠는데
모르겠네요.
이렇게 뭐 정치 경제 관련해가지고
얘기를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어지니까
복잡한 얘기는 다 그것도 치우고
어쨌든 우리나라는 지금 유럽과 미국하고 달리
그렇게 관세를 부과해서 중국 전기차를 적극적으로
막는 그런 스탠스는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면
일본하고 비슷하거나 아니면 약간 더 저렴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러면 국산 전기차 대비 약간 저렴한 정도에서
아마 돈급에 기준으로 놓고 보면
동사양, 동출력 비슷한 옵션에
한 2, 300 정도 차이를 내면서
가격을 형성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가격이 얼마가 됐든 간에
강서정시장에 최초 1호 매장이 생긴다고 하니까
저희가 생기면 바로 가서 가급적이면 시승 예약도 해보고
또 다양한 모델 시승기를 통해서 중국 전기차
특히 중국을 대표하는 BYD, 리트민산철 중에서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이 세 모델
이 세 모델이 글로벌로 수출이 많이 되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상품성을 가지고 있는지
가감 없이 보여드릴께요
아무리 중국차라고 해도 지금까지 중국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풀었고
긍정적인 얘기보다는 좀 부정적인 얘기가 많았던 건 사실인데
그런 얘기 있잖아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국가는 별로라도 차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차는 공정한 시승학으로 기술의 결과물이니까
이게 정말 기술이 좋으면 그리고 또 신뢰할만하면
또 가격 대비 가치를 하면
그에 합당한 평가를 한번 내려보겠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그러면
뭐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않고
아직은 좀 아닌가 봅니다
라는 그런 균형감 있는 평가를 한번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뭐 하모니 오토 그룹하고
그리고 삼천리 모터스 도이치 모터스
아 도이치
이 세 딜러사가 이제 BYD의 공식 딜러사로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고 하니까
가격 첫 번째로 관심이 가고요
그 다음에 서비스 망은 얼마나 잘 구축할 것인지
그리고 중국차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그 가운데서 아토3가 이제 중심모델이고 가장 유명합니다
저도 아토3가 과연 얼마나 가성비를 가지고 있고
실용적인 전기차인가 이 부분에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궁금증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