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쉽게 남자를 다루는 여자들의 행동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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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비디오 조회수·2024. 10. 12.
남자가 내 말을 잘 듣게하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말 잘듣는 남자는 그런 남자를 찾아서 만나는게 아니라,
점점 여러분이 만들어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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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 기본원리
01:31 상대방이 이익이 되는 제안
02:51 확실한 보상 제공
04:05 행동 기준 인지시키기
05:34 평등을 가장한 갑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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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들은 남자가 여자말 한마디면 옴짝달싹 못하는데
반대로 남자말 한마디에 눈치보고 주눅드는 연애를 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나는 상대방한테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야.
이렇게 합리화만 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만약 이런 연애를 반복하고 있으셨다면
오늘 영상이 최고의 해결책이 되어드릴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연애를 반복한다는 거
여러분이 남자를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오늘 영상에서는 심리학을 바탕으로
남자를 쉽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남자를 잘 다루는 여자들은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수능인데
수능의 특징은 어떤 대상에게 수능하면 수능할수록
수능의 정도가 점점 높아진다는 거예요.
이걸 수능도가 높아진다라고 표현하는데
대표적인 예시가 스킨십이에요.
예를 들어서 남자가 여자에게 만나자마자
대뜸 키스부터 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장 그 남자를 밀어내고 심한 경우 신고까지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낮은 단계의 스킨십부터 시간을 두고
관계의 흐름에 따라 단계별로 스킨십을 진행하면 어떨까요?
나중엔 그 사람과 내가 스킨십을 하는 것이 당연한
그런 관계가 되겠죠?
마찬가지로 남자를 잘 다루는 여자들은
관계 초반부터 현재까지 남자가 내 말에 반감을 가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능하는 관계를 만드는 여자들이에요.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남자가 무조건 내 말 잘 듣게 하려고
남자는 여자 말을 잘 들어야 되는 거야.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해야 관계가 오래 가는 거야.
이런 얘기 가스라이팅 해봐야 요즘 남자들한테 통하지도 않죠.
오히려 이런 얘기하는 여자들은
남자들도 속 보인다고 싫어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렇게 남자의 반반 심리를 사지 않고 내 말을 잘 듣게 만들려면
상대방이 내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어야 한다.
낮은 단계부터 천천히 수능도를 올려나가야 한다.
상대방과 나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여야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이 이뤄져야 해요.
지금부터 네 가지 방법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상대방이 이익이 되는 제안을 해야 해요.
여자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남자의 조건 중 빠지지 않는 게 리더십이죠.
리더십이 있는 남자들은 여자가 만족할 만한 선택지를 제시해서
여자가 결정하기 어렵거나 귀찮은 선택을 내릴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에
남자 말을 잘 따르게 되고 매력을 느끼게 만들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만족스러운 결정이 아니라도
남자의 말이라면 일단 따르게 만들죠.
즉 리더십이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안을 통해 신뢰를 얻는 과정에서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건 나만 만족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상대방도 만족할 수 있는 제안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이렇게 내 이익만을 위한 제안을 한다면 상대방은 내 제안에 반감을 가지게 될 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상대방 입장에서도 반대할 이유가 없는 제안들이 줄을 이룬다면
당연히 상대방이 내 요구를 들어주는 상황들이 늘어날 거고
나에 대한 신뢰가 쌓일수록 나중에는 이해가 조금 가지 않는 상황에서도
일단 내 의견을 존중해 줄 거예요.
예를 들어 나는 밖에서 데이트를 하고 싶은데 상대방은 집에서 데이트를 하고 싶어한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말한다면 그건 상대방 입장에선 의무감에 억지로 해야 하는 활동일 거예요.
뭐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점점 불만이 쌓여가는 제안인 거죠.
그런데 상대방이 왜 나가고 싶지 않은지 왜 집에 있고 싶은 건지를 생각해서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요?
이런 제안은 상대방 입장에서도 굳이 마다할 필요가 없는 나한테도 맞고 상대방한테도 맞는 타협점이죠.
이렇게 상대방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제안들이 늘어나며
점점 상대방도 내 말을 잘 들어주기 시작할 거고
내 말에는 리더십이 생길 겁니다.
여러분 처음에는 정말 드쎄고 기쎈 남자들이 아니라면
웬만한 남자들은 여자한테 어느 정도 맞춰주려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남자들이 여자한테 먼저 호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사회통념상 남자들이 여자들 요구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들어주는 게 일반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여자 말은 더 잘 들어주고 싶어지는데
어떤 여자 말은 점점 들어주기가 싫어져요.
이 차이가 뭐냐면 남자의 노력을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결정돼요.
처음에 남자가 맞춰주면 그걸 당연히 여기고 점점 더 많은 걸 요구하는 여자들이 있고
남자가 맞춰주는 걸 인정해주고 보상해주는 여자들이 있어요.
전자의 여자들한테는 흔히 말하는 밑빠진 독에 물붙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오히려 노력을 줄이게 되고
후자의 여자들한테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을 쏟게 되죠.
이걸 진짜 쉽게 하는 방법은 남자가 해주는 노력의 배경을 언급하며 칭찬해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나를 데이트 후 집에 데려다주는 상황이라고 쳐요.
여자가 만약 이걸 고맙긴 하지만 연인 사이에 당연한 일이고 크게 대단한 일은 아니라고 여긴다면
남자는 점점 나를 집에 데려다줄 동기부여를 잃어갈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말한다면
이 말 한마디로 남자가 날 데려다주느라 왕복 1시간을 넘게 써야 하는 피곤한 상황을
나한테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으로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를 잘 다룬다는 건 남자가 내 요구를 무조건 잘 들어주게 만드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상대방이 내가 싫어하는 행동, 선을 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이때 우리가 많이 하는 착각이 내 기준이 지극히 상식적인 선이라고 생각하는 건데
사실 사람마다 행동 기준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내 기준이 상대방 상식과 맞아 떨어질 거라고 절대 생각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매번 연애를 시작할 때마다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행동 기준은 어디까지인지
내 선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알려주어야 해요.
이때 갈등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때 한참 좋은 시기에 싸워서 뭐하냐는 생각에 내가 잠깐 참고 넘어가자고 생각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기분에 따라 쏟아내듯 토로하는 경우에 상대방은 내 선이나 기준이 어디인지 알 수 없어요.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기분에 따라 쏟아내는 경우에 우리가 아는 표현의 일관성이 없어집니다.
기분이 좋을 땐 어느 정도 넘어갔다가 기분이 나쁠 땐 또 잡아먹을 듯이 쏟아내니까
상대방은 내 기준을 헷갈려하다 지쳐버리게 되는 거예요.
상대방이 선을 넘을 때는 화를 내거나 감정적인 표현을 할 게 아니라
상대방이 그 행동을 왜 하면 안 되는지 상대방을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해요.
예를 들어서 상대가 처음에는 말조심을 하다가 관계가 편해졌다고 느끼고 말을 함부로 하기 시작하는 상황이라고 치면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해주는지 잘 알아.
우리가 사이가 좋을 땐 지금 같은 말 표현들도 꼬꼬넘길 수 있지만 만나다 보면 서로 감정 나쁜 시기들도 있을 수 있을 거야.
그때는 서로 이런 표현들이 습관처럼 굳어지면 이해보단 미운 감정이 생길까 걱정돼.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 표현들 잊지 말자. 나도 너한테 항상 그런 표현들을 들려줄 거야.
불같이 화를 내거나 서운함을 토로하는 게 아니라 약간 차가운 분위기에서 대체 왜 우리가 이런 표현을 써야 하는지
상대방도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설명하세요.
정확한 기준이 서야 스스로의 행동을 판단하고 선을 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러분 이게 진짜 핵심적인 건데 남자건 여자건 진짜 타인을 잘 다루는 사람들은 절대 자기가 갑이라고 인정하지 않아요.
오히려 우리는 평등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라는 설정을 하는데 사실 알고 보면 이게 갑인 거예요.
제가 아는 분 중에서 진짜 여자를 잘 다루는 남자분이 한 분 계신데 한 번은 외국인 여자분을 사귄 적이 있다고 해요.
집에서 여자친구랑 음식을 해먹고 뒤정리를 하면서 여자분한테 설거지를 시키니까
여자분이 깜짝 놀라면서 외국말로
이렇게 얘기했다고 해요.
이 말은 나한테 이런 거 시키지 마라는 말이죠.
이때 제 지인이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이렇게 말했대요.
이 말이 별거 아닌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 이 말을 함으로써 더 이상 그 여자는 설거지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됐어요.
만약 이분이
이렇게 강압적으로 말했다면 반드시 반감을 샀을 거예요.
그런데 상대방을 인정해준과 동시에 나도 같은 위치로 올려서 서로를 존중하자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반감 없이 할 수 있게 됐던 거죠.
근데 사실 결과적으로는 어떻죠?
결국 남자의 요구에 여자가 따르게 된 상황이 된 거죠.
결과적으로 제 지인은 평등을 가장한 갑의 위치가 된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뭔가 남자에게 원하는 게 있을 때는
이런 자격이나 위치를 내세울 게 아니라 우리네 항상 평등하게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관계라는 명분을 내세우세요.
이렇게 성숙하게 말하는 여자의 얘기를 어떻게 반박할 수 있겠어요?
여기까지 남자가 내 말에 순응하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배워봤는데
연인관계에서 한쪽이 한쪽을 리드할 때는 반드시 다른 한쪽이 불만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이끄는 방향이 나만 좋은 게 아니라 상대방과 나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방향일 때 반감 없이 나를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무작정 상대방이 나를 공주대접해줬으면 좋겠다.
내 말 한마디에 꼼짝 못했으면 좋겠다.
이런 유치한 마음을 가지신다면
잠깐 그런 관계가 유지될 수 있지만 길어도 6개월을 넘기기 어려울 거예요.
오늘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연예원의 TV를 구독하시고 여러분의 연예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은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