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 사상 초유의 이상 현상 발생" 비트, 이더 횡보하는데 밈코인만 오른다? 초보자는 비트코인 사세요. 지금 알트 잘못 사면 패가망신 합니다 (주독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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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판 사상 초유의 이상 현상 발생" 비트, 이더 횡보하는데 밈코인만 오른다? 초보자는 비트코인 사세요. 지금 알트 잘못 사면 패가망신 합니다 (주독 / 3부)
✔ 본 영상은 10월 1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주독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EC%A3%BC%EB%8F%85/videos
00:15 비트코인, 이더리움 횡보 하락 하는데 밈코인 가격 상승 이유
03:11 본질적 가치가 없는 밈코인의 역할과 가격 변동 이유
07:34 밈코인 투자 시 주의할 점과 과거 사례
09:38 만약 1억이 있다면 비트, 알트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성할까?
11:32 비트코인 투자 전략과 매도 전략
15:08 2025년 비트코인 폭등장 온 후 한국 부동산 전망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신민철 - https://youtu.be/pJ-3ECfx7og
📌 조현승 - https://youtu.be/vocSNWktPww
#비트코인 #밈코인 #시바이누 #이더리움 #솔라나 #주독 #주식독설가 #알트코인 #미국경제 #달러 #암호화폐 #밈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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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트코인 보니까
밈코인이 지금 이번 시즌에 상대적으로 가격 하락이 좁고
더 오른 것도 있어요 심지어.
기술적으로 밈코인은 없는 거잖아요.
그냥 강아지 얼굴 그려져 있고
이거 사실 백서에도 써 있잖아.
이거 아무것도 없다.
맞습니다.
근데 기술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있는
AI나 RWA 아니면 인식 기능 이런 거에 비해서 없는데
왜 이게 가격이 더 높은 겁니까?
이거는 뉴턴도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이미 못을 박은 거겠죠.
인간의 광기.
이것은 알 수 없다.
나는 천체의 그 수많은 우주의 움직임도 계산했지만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이미 단정을 지었지 않습니까?
투자 시장에도 마찬가지예요.
보면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
아무런 우리가 흔히 보면 실적이 좋거나
매출이 높거나 아니면 자산 가치가 높거나
이런 주식들이 많이 올라야 되는데
어떨 때는 테마 하나만으로
회사는 쓰레기 개잡주라고 하는 회사지만
막 10배 오르는 경우도 있고
작전주라고 해가지고
진짜 출처도 불분명한 그런 이상한 회사들이
작은 회사들이 누군가의 움직임을 인해서
10배 순위를 막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걸 보면 코인계에서도
민코인 열풍이 우리가 이해 못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들한테 그냥 그저 어떤 분위기
그런 거에 휩쓸려가지고 모두가 달라붙고
그리고 개인이 올리고 싶다고 올릴 수 있는 게 아니고
분명히 이것도 코인계의 큰손들이나 장난을 좀 칠 거예요.
특정 세력 없이 이렇게 가격을 지락펴락
움직일 수 있는 거는 잘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민코인들도 분명히 우리가
세력이라고 하죠.
그런 주체 세력들도 있을 거고
분위기 요런 형성하는 그런 세력들도 있을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너도 나도 오르니까 올라가요.
그러니까 나도 따라붙어볼까?
재미있어 하나 따라들어볼까?
오 오른데 나 따라가볼까?
이런 현상이 좀 있는 거죠.
그리고 코인 업계에서는 자꾸 막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다른 코인들은 좀 소외되잖아요.
기술적으로도 좋고
어떤 미래성을 보고
제대로 프로젝트를 해서 내놓은 코인들이 있는데
뭐야 이런 도지 씨바 같은 것들이나 막
욕하신 건 아닙니다.
도지코인 씨바이노 이런 것들이나 오르고
도대체 뭐야 강아지 그림 하나 넣었다고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과거 역사적 봤을 때 늘 투자시장에 있었던 한 현상으로
바라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툴립 이야기도 많이 하잖아요.
뭐 그렇게 꽃 하나가 가치가 있어서 그렇게 올랐겠습니까?
그러니까 보면 코인도 인간의 이기심
그냥 무덥대고 따라붙으면 내가 돈을 더 벌 수 있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달라붙는 그런 코인들도 있다.
그게 지금 밈코인입니다.
솔라나의 공동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밈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게 좀 어떤 얘기를 한 건가요?
제가 봤을 때는
밈코인이라는 게 뭐가 올랐대?
도지가 3배 올랐대?
씨바가 4배 올랐대?
5배 올랐대? 이런 얘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코인 아는 사람들 뭐지?
일단 관심이 생긴다.
누군가 그 시장에서 돈을 벌었다고 하면
일단 관심이 간다.
그럼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덜컥 들어가면
이렇게 했지만 그래도 그런 현상들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내가 뭔가 알아보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전에 비트코인도 그랬듯이
그런 현상으로 인해서 시장 진입자들이 많아질 수도 있을 거 같고
또 하나는 이런 밈코인들이 우리가 봐도 공부해보니까 어때요?
도지나 씨바 이런 장난처럼 만든 거잖아요.
그런데 모스크가 몇 마디 했다고 올라가고
이런 현상을 보니까 도대체 뭐야?
분석해보니까 별 거 없는데
그런데 다른 코인들은 공부해보니까
뭔가 제대로 기술적으로 프로젝트 진행하고
내가 봐도 괜찮은 사업인데 라는 것들이 나타난단 말이죠.
그러면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아무 가치없다고 장난으로 만든 것들이 저렇게 잘 올라가는데
실제로는 이런 것들이 올라가지 않겠나?
우리가 이런 것들에게 올바로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나?
비교가 돼서.
그렇죠. 이런 쪽으로 흐름이 바뀐다고 보는 거죠.
이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밈코인이 막 오는 거
이거 이상하게만 보지 말고
이런 긍정적인 효과도 줄 수 있다.
이걸 말하는 거 같아요.
약간 저는 꿈보다 해몽도 좀 높긴 하는데.
주독님은 밈코인의 본질적인 가치는 전혀 없다고 보시는 거죠?
처음에 비트코인은 솔직히 가치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시장에서 어떤 가격이 형성이 돼 있으니까
시장의 형성 가격이 그 가치로 보는 거죠.
그럼 밈코인은 똑같이 비트코인처럼 생기니까
물론 본질적으로 다르긴 하지만
장난으로 만든 게 뭔 가치가 있어.
그런데 시장에는 가격이 형성돼 있어요.
자기네들끼리.
그럼 우리가 이거 가치가 진짜 없다고 해야 되나?
가치가 없는 걸 누구는 왜 이 돈 주고 사지?
이런 생각해보면 없다라고 볼 수는 없는 거죠.
너희끼리가 어쨌든 형성돼서 장난식으로 만들었지만
시중에는 사고 팔고 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 자체를 그냥 그 가격대 가치로 보는 거죠.
누군가 도지 주면 안 받을 거예요?
주면 받죠.
도지 1억치 주시면 안 받을 거예요?
이건 가치가 없어 안 받아.
받죠.
시바이누 1억치 주면.
얼마 갈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 가치가 있으니까 받는 거잖아요.
그런데 없다라고 주장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거죠.
그런데 앞서 질문이 본질적인 거라고 했잖아요.
시장 형성 가치는 있는데
본질적인 가치가 있느냐고 물어보면
뭐가 있어 그게.
그런데 시장 가치는 있는 거죠.
그렇죠.
AI처럼 이 코인이 뭔가 세상을 바꿀 기술이라는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러면 밈코인 시바이누의 24시간 거래량이 109% 증가하면서
5287만 달러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관과 고래 투자자들이 대규모 이익 실현에 들어갔다는 분석입니다.
시바이누 밈코인이 그동안 가격이 많이 올라왔나요?
비트코인이 처음 우리가 1억 찍었는 그 순간 있지 않습니까?
그 순간에 시바이누도 따라 올라갔습니다.
그때 시바이누 가격이 0.01원 정도 했거든요.
0.01원.
그런데 그게 0.06원까지 갔어요.
그러면 가격으로 따지면 0.06원에게 이르지만
6배가 갔어요.
그렇죠. 그렇죠.
엄청난 상승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안 올랐다고 할 수가 없는 거죠.
가격이 비트코인이 그러면 2배 오를 동안 시바이누는 6배가 오른 거야.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올랐다고 해서 당연히 오른 거지.
그런데 지금 가격은 얼마까지 빠졌나요?
0.02원까지.
그러면 0.06원에 들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반토막이 반토막이잖아요.
그래서 알트들은 완전 시끄러워하는 거예요.
잘못하면 죽는 거야 진짜.
엄청나게 위험이 크군요.
시바이누나 도지코인처럼 단기 가격 급등이 심한 밈코인을 투자할 때
진짜 주의해야 할 점이 뭐가 있을까요?
주의해야 할 거는 진짜 가격이 2, 3배 이미 올랐다 그러면 안 따라가는 게 좋겠죠.
2배 오른 거 같이 사지 마라.
최근 같은 경우에 차라리 비트코인이 이렇게 빠지면서
지금 밈코인들도 같이 빠져 있잖아요.
그런데 본인들이 정말 재미로 작은 돈으로
어떤 밈코인 열풍에 한번 올라타보고 싶다 이런 분들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안 생기겠어 사람이.
0.02원이 0.04원만 가도 2배잖아요.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단 말이에요.
저는 모두가 이렇게 하라는 말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분들 하지 말아야 하는 분들도 계시단 말이죠.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긋지긋이 많이 빠졌을 때
그냥 특정 기간을 정해서 한번 모아가 보는 거죠.
야금야금.
그렇다고 내가 엄청나게 큰 자금을 넣고 이러진 하면 안 되겠죠.
밈코인이니까.
본질적인 가치도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비트코인처럼 과감하게 포트에 내가 어느 비중을 넣겠다 이런 것보다는
재미삼아 소소하게
매주 본인들이 갖고 있는 자금을 많이 나눠서 들어가 본다든가
한두 달만 한번 지금 모아가 볼까 이런 식으로 접근해서
야금야금 모아다 보면 한 번은 펌핑 올 거 아닙니까
그럴 때 그냥 적당히 수익 시전하는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지.
그런데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도 어떻게 보면
투자라고 하기도 좀 그렇잖아요.
끝에 보면 또 도박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본질적 가치가 없으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면 그러면
야 뭐 비트코인들이면 마찬가지지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러면 야 같은 코인 바닥에 들어와서 비트코인 투자하면 투자하고
씨바이는 투자하면 도박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모든 걸 본인이 리스크를 감안하고 투자 수익률을 예상하고
계산을 해보고 접근 방식 매수 매도 계획하고
제대로 다 하면 저는 투자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묻지 말고 그냥 도저히 오른다는데 들어가볼까 덜컹
이건 아니라는 거죠.
그런 식으로 좀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주동님 지금 1억이라는 자금이 있다면
비트나 이더모 솔라나 도지 이런 밈코인이 다 합쳐서
어떤 식으로 포트를 구성하시겠어요?
현재 1억이 있다면요.
일단 현재 상태에서 1억이 있으면
50%는 비트코인에 들어가겠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한 20% 정도는
알트 1등부터 10등까지 쭉 한번
1등부터 10등까지
그러면 이제 20% 남았나요?
30% 남는 거죠.
그럼 나머지 30% 중에 또 20%는
저 밑에 듣보잡알트 중에 몇 가지 공부 잘해서 골라서
한두 개 딱 집중하겠네요.
나머지 10%씩 10%씩 10%씩
현금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초보자용으로
비트, 솔라나 이더
세 가지로만 조금 안전적이니까
솔라나 이더 나쁘지 않은 포트폴리오죠.
그럼 비중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일단 절반 이상은 무조건 비트코인 가져가시라.
50%는 무조건 비트
그런데 아까 제가 장난으로 현금 비중 필요 없다고 했는데
실제로 투자함에 있어서 현금 비중 들고 가셔야 됩니다.
이 사람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유용자금 다 넣으면 되는 거 아니야 생각하는데
현금을 들고 갈 때랑 현금이 없을 때랑
멘탈의 차이가 너무 커요.
내가 추가적으로 현금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가격이 빠져도 어느 정도 빠지면
내가 추가적으로 현금을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하고
와 전액 다 물려가지고 큰일 났다 큰일 났어 계속 빠지네
와 더워서 어떻게 해야 되지
팔지도 못하고 더 사지도 못하고 큰일 났네
이런 입장하고는 멘탈 차이가 하는 거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얼마가 있건 한 20% 정도는 무조건 현금 가지고 가시면 좋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거든요. 코인도 마찬가지
그래서 저도 항상 저희 유튜브에서 현금 비중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주동님은 과거에 주식 투자로 굉장히 큰 수익을 거두시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신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금 비트코인 외에 주식 투자도 하고 계신데요.
제가 유튜브에서 말씀드렸지만
모든 주식 처분하고 코인으로 집중하겠다고 선언을 한지가
작년 말쯤이었거든요. 유튜브에서
그러면 주식보다 코인을 더 좋게 보시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죠.
주식으로 큰 수익을 거두셨음에도 주식보다는 코인이 더 시장성이 좋다고
제가 작년 말쯤에 생각한 게 뭐냐면
근데 어떻게 보면 지금 미국 주식이 많이 올라서
미국 주식을 가만 놔두셔도 괜찮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때 당시에도 미국 주식이 좀 많이 올라 있었어요.
그래서 변동성도 좀 클 것 같고
하지만 앞으로 시장에서 퍼센티지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오를 거냐를 계산해보니까
비트코인이 제일 낫겠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모든 포트를 코인으로 다 집중해서 투자하고
다른 주식들은 다 처분했죠.
근데 결과적으로 지금 미국 주식 많이 올랐지 않느냐라고 하지만
제가 진입했는 시점을 생각해보면
역시나 비트코인 수익률이 월등하다.
그렇군요.
작년 말이었으면 비트코인 3,500 정도 했을 텐데
지수가 2배, 3배 오진 않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어쨌든 2배 이상은 올라 있는 상태니까요.
굉장히 성공적인 투자.
이 얘기를 듣고 갑자기 비트코인이 다시 오를 것 같고
근데 그게 저는 내년까지 보고 있는 포트이기 때문에
근데 현재 수익률로서도 미국 주식보다 좋은 상태고
내년까지 만약에 들고 왔으면 내년이 미국 주식이 지금 시점에서 더 오르고
비트코인이 지금 2배 충분히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렇게 접근하는 거죠.
그러다가 또 내년쯤 어느 정도 엑시트를 하게 되면
다음 자산구는 또 뭘 투자할지 보는 거죠.
앞으로 어떤 투자가 가장 빠른 수익률과 큰 수익률을 줄 것이냐라고 봤을 때
기다리겠죠.
시장 또 한 번 폭락이 오겠죠.
그건 또 때를 기다릴 겁니다.
주동님 그럼 내년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어느 시점에
목표로 하셨던 비트코인 가격은 3억선?
희망적으로는 5억선 만약에 온다고 하면
2억 이상만 돼도 분할매도 해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야금야금 팔고 있을 거기 때문에 3억이 가도 분할매도 걸릴 거고
4억이 가도 분할매도 걸리겠죠.
분위기 보면서 비율 조정은 하겠지만 2억부터는 분할매도 할 것 같아요.
일단 야금야금씩 털 것 같아요.
어느 순간 확 튀어오르는 순간이 있을 거예요.
그때 좀 과감하게 털어낼 거고요.
그러면 내년 시즌 종료 전에 상승장 막바지 전에
비트코인을 전액매도 하실 계획인지 조금 남겨놓으실 계획이신지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목표는 전액매도 하는 건데
분할매도 하다가 또 갑자기 물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뜻대로 가만 놔두질 않아요 시장은.
그런데 목표는 어쨌든 저는 전략매도 하는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코인을 전략매도 하는 거예요.
비트 포함해서?
그래서 무조건 100% 현금 가지고 있다가
그거를 다시 딸라고 할지 아니면 그냥 원화로 가지고 있을지는
그때 대해서 선택할 문제고
아무튼 100%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다가
모든 자산이 그래요.
코인이건 주식이건 뭔가 엑시트를 하고 난 뒤 보면
시장이 조만간 안 좋아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활황장 다음에는 무조건 하락이 왔습니다.
그때 내 자산을 지키고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가지고 있는 거
그게 최고의 투자라고 보거든요.
물론 그 시기도 어느 정도 기간을 가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약간 끝내기 전에 번외 질문이긴 한데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내년에 코인 활황장 오고
미국 주식 너무 많이 올라서 떨어진다는 거 동의되는 분도 있으실 텐데
한국 부동산도 활악이 올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이미 활악 찍고 반등해서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지 않습니까?
강남, 서초 이쪽만 봐도 거의 다 회복됐지 않습니까?
다시 한 번 또 강남 뷔페가 형성이 되는 분위기인데
사람들이 이제 아는 거죠.
예전부터 부동산도 빠지면 어디부터 가장 먼저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가
누구나 강남을 외치고 있으니까 가장 빠른 회복이 되는 거고
그리고 어차피 대부분 가격이 이미 예전 가격 형성된 것도 많잖아요.
빠른 회복, 회복한 만큼의 수익률 그렇게 접근하는 거죠.
누구나 사고 싶어 하는 그 지역이나 누구나 사고 싶어 하는 코인 자산
이런 게 되어버리면 빨리 오르는 게 되는 거죠.
회복도 빠르게 되는 것이고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
이제 한국 주식하고 미국 주식 같이 빠지잖아요.
사람들 꽤 많이 생겼어요. 뭐부터 사겠습니까?
미국 주식 먼저
반등 확실하게 주니까 미국 주식이
그런 시대적 현상이 잃어버렸다는 거죠.
한국 주식은 신임이 많이 잃었죠.
그러다 보니까 모든 자산금들이 훅 빠지면
부동산하는 사람들은 강남 앞
주식하는 사람들은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
코인하는 사람들은 아니 아직 아니지 더 기다려
이렇게 되는 거죠.
아직 더 빠져야 돼. 1, 2년 더 기다려야 돼.
반강기까지 기다려 이런 게 있는 거죠.
그래서 자산들마다 사이클을 아셔야 되고
우리가 세부적으로 너무 많이 할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들이 투자를 함에 있어서
특정 자산군의 지식이 많다고 해서
수익률이 높아지진 않거든요.
그러면 실제 투자자로서 이 시장에 투자하면서
다가오는 멘탈적인 요소도 크고요.
언제 진입해서 언제 나오냐
진입하는 방식의 문제
그리고 나중에 엑시트하는 방식의 문제
이런 게 더 중요한 경우가 훨씬 커요.
내가 코인 개발자도 아닌데
엄청나게 많은 지식을 알아봤자
결국 마이너스 못 버티는 사람은 손해보고 나오게 되겠다는 거죠.
모든 자산군들이 그래요.
그러니까 실전에서 이 시장에 참여하면서
이런 멘탈들을 경험해보고 느껴보시라.
지식 공부도 기본적으로는 필요한데
너무 그쪽으로는 빠져들지 마시라.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