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 고작 10%? 헛소리 마라, 2차전지 '이 주식' 이때부터 돈복 대박 터진다 (김지훈 대표 / 5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영업이익률 고작 10%? 헛소리 마라, 2차전지 '이 주식' 이때부터 돈복 대박 터진다 (김지훈 대표 / 5부)
✔ 본 영상은 10월 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www.youtube.com/@hoonhoon7942
00:15 LG에너지솔루션 기업 현황
04:29 2030년 전기차 시장 전망
09:45 전기차 시장 영업이익률 - 마의 10%에 갇혔다? 헛소리!
15:47 유망한 2차전지 기업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vocSNWktPww
📌 https://www.youtube.com/watch?v=pksvcNSSZ0I
#김지훈 #2차전지 #tcc스틸 #대주전자 #LG화학 #포스코 #에코프로 #현대기아 #테슬라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테슬라 아까 되게 중요한 말씀드린 테슬라가 55%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가 36% 까지 떨어졌거든요 테슬라 점유율인데
비테슬라 진영이 35에서 40% 이상 성장하면서 현대기아차가 가장 눈여겨볼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이 나왔고
GM이 8.3%로 엄청난 상승 나왔고 스테란티스랑 포드는 기본 정도 수준 나왔으니까
현대기아랑 GM, 스테란티스 모두 지금 고깃살을 갖고 있는 게 LG NSOL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LG NSOL이 미국에서 55% 정도 수준만 계속 성장률을 유지를 하며
LG NSOL은 지금 내년에는 상당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을 예상하고요
아까 ESS 에너지 저장장치 쪽도 LG NSOL이 지금 전월 대비로는 50%씩 성장하고 있거든요
근데 LG NSOL이 애리조나 공장을 ESS 전용으로 하려다가 중단하면서 그게 되게 막 ESS를
공격적으로 안 하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그건 아니고 기존에 있는 공장들의 여유 캡화를 ESS로 활용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으로 보고 있고
그 다음에 ESS 관련돼서 LFP, ESS 쪽으로
삼성 SDI가 ESS 수주 받은 거는 NCAE ESS고요
LG NSOL 같은 경우는 ESS를 LFP 쪽으로 해서 25년도에 양산한다고 했으니까
그거가 본격적으로 양산되면 훨씬 ESS 매출 비중은 좀 올라올 거로 보고요
LG NSOL이 첨단 생산세 공제가 지금 1조 초반에서 내년에 2조, 내후년에 4조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이익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모습이 LG NSOL도 내년하고 내후년에 좀 나올 거라 봅니다
그리고 LG NSOL 아까 여기 표 보시면 비싼 차, 중저가 차, 싼 차
거기에 되게 골고루 배분이 돼 있었는데
지금 이제 중저가 포지션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4천만 원 미만 차종이 전체 LG NSOL에서 생산하는 캡파에서
30% 이상 넘어갈 정도로 중저가 차종에도 포커스가 굉장히 잘 돼 있다
그리고 지금 LG NSOL도 오늘 사장님, 김동명 사장님이 밝힌 거는
그냥 단순히 배터리만 생산하는 게 아니라 배터리를 통해서 에너지 자원 시스템을 개발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보면 2028년까지 구체적인 매출 목표도 67조 하겠다고 했거든요
저는 LG NSOL이 고객사도 제일 다변화 잘 돼 있고
특정 고객사 편중 없이 제일 잘 다변화 돼 있고
미국과 유럽의 지역별 매출 비중도 가장 골고루 돼 있고
LG NSOL이 지금 주력은 파우치인데
앞으로 대세가 될 폼팩터, 원통용
원통용 2170, 4680 둘 다 다 하잖아요
폼팩터의 변화가 있을 때도 LG NSOL이 최대 수위로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SKU는 파우치 한 다음에 각형하겠다고
각형에 대해서 10월에 테스트 시트, 시제품 양 해서 각형 쪽으로 수주를 하겠다는 거고요
삼성 SDI는 지금 각형만 하는데 원통용 하겠다는데
LG NSOL보다 늦은 거고요
CATL이나 BYD는 원통용 못합니다, 각형만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원통용 배터리가 그렇게 엄청나게 주목받는다고 하면
그것도 LG NSOL이 최대 수혜를 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중국 배터리는 계속
각형만 하니까 좀 제외되겠죠
근데 안정성 측면에서 단기적으로는 각형이 제일 안정적이라고 평가를 받으니까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주목을 받는 거지
앞으로는 사실 각형보다 원통용 배터리가 훨씬 생산원가 절감되고요
에너지 밀도도 훨씬 좋고요
각형은 안정성 때문에 부각받은 거고
폼팩터의 변화가 나오면 당연히 LG NSOL이
그리고 또 중국은 계속 규제 대상이 되는 거죠
그러면 LG NSOL이 2등으로 밀렸잖아요
다시 1등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다 통틀어서도 1등 올라가지 않을까
지훈 대표님, 전기차 시장이 캐즌, 수요 둔화로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2030년에 전기차 판매량이 약 5천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 2차 전지 수요도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전망을 믿고 어느 정도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거라고 보세요
첫 번째가 친환경 규제 때문에 아까 EU에서 결과가 딱 나왔잖아요
독일하고 헝가리만 반대했는데
독일하고 헝가리는 중국이 독일하고 헝가리 엄청 투자해서 그런 거고
나머지 국가는 찬성했잖아요
유럽에서는 CO2 규제가 장기 2030년까지 가는 그림이고
미국은 연비 규제
점점 휘발유차, 경유차는 점점 생산을 못하는 거죠
완성차 업체 입장에서는 벌금까지 내면서 생산할 메리트가 계속 줄어드는 거고
두 번째는 배터리 가격이 아주 매력적인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전기차 자체 본연의 보조금에 의존하지 않는 경쟁력이 생기는 거니까
우리나라만 청라 화재가 엄청 부각돼서
얼마 전에 시골 갔다 왔는데 시골에도 전기차로 다 바꾸려고 하다가
포터 1.5톤짜리 포터, 버스 이런 거
굉장히 전기차가 아주 반짝 돋다가 갑자기 청라 화재 사건 터지고 나서부터
급격하게 인식이 확 어떻게 이렇게 쉽게 바뀌는지
그냥 전기차 못 타 다 그냥 LPG 바꿔 LPG가 폭증했대요
근데 그건 과도기라고 봐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LPG보다 전기차 자체의 매력이 생기면
그럼 왜 전기차 그렇게 안 타세요?
제가 시골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니까 수요조사를 또 해봤죠
포터랑 버스 왜 이렇게 했는데
첫 번째가 충전이 안 돼
두 번째가 히터 틀면 가다가 시동이 꺼져
막 얘기를 하세요
그럼 충전 고쳐지고 인프라 되면 하실 거예요?
싸야 사지 그러시거든요
근데 지금 충전, 인프라, 가격 싼 거
다 지금 개선하려고 하는 과도기적인 단계 있잖아요
이런 세계가 개선이 되면
이 세계 개선된 나라와 미친듯이 성장하는 나라 있잖아요
충전기 엄청나게 많은
전기차 12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게 지금 중국이거든요
60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데가 유럽이고요
120대당 고속충전기 1개 있는 데가 미국이거든요
그럼 이 나라들이 고속충전기 1개당 전기차 12대
이 정도 수준만 되면
중국은 지금 뭐 물론 보조금으로 의존하는 것도 있지만
40%씩 성장하잖아요
40% 성장이 줄지가 않아요
이제 중국은 전기차 지금 천만 대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인프라가 갖춰지면 간다는 거죠
근데 미국하고 유럽이나 우리나라 인프라가 안 갖춰져서 그런 거고
친환경적인 부분
그 다음에 정부 정책 부분
휘발유 차 점점 없어지는 부분
배터리 가격 떨어지는 부분
유럽이든 미국이든
결국은 탈탄소 친환경으로 가는 대입 명분은 분명한 건데
그 중간중간에 노이즈
각각의 완성차 업체들의 소위 말하는 이기주의
완성차 업체들이 자기가 가진 해계문의를 놓기 어려운 거
또 독일은 중국 눈치 보는 거
여러 가지 이런 복합적인 어떻게 보면
큰 대세를 거스를 수 없는 작은 이유인 거지
결국은 전기차로 바뀌는데
시기가 30년에 50% 되냐
32년에 50% 되냐
35년에 50% 되냐
그 차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불편한 것들
충전, 가격적인 문제
그 다음에 매력적인 신차, 싼 차
그게 나오면은 다 바뀔 거 같아요
그 시기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다
완성차 업체들한테도
또는 전기차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업체들 입장에서도
그게 죽고 사는 문제니까
전기차가 이제 마진도 많이 남고
현대기아 차처럼 전기차 팔면 10%씩 마진 남고
거기다 첨단생산세공제 적용받아가지고
미국에 공장 지어가지고
마진률이 14%, 15% 이상 된다
엘지앤솔 또는 삼성 SDI의 마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엘지앤솔이나 삼성 SDI는
앞으로 엄청나게 배터리를 더 많이 팔고
배터리 공장을 더 많이 짓고
배터리로 죽고 사는 문제
그 회사가 없어지냐 마냐 그 단계인데
배터리 마진 신경 안 쓸 수가 없겠죠
그리고 배터리가 전기차만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아까 말씀드린 ESS 연평균
지금 전년대비 YOI로 70% 성장하는
ESS 에너지 저장장치도 있죠
그 다음에 로봇도 있죠
모든 게 다 배터리로 가잖아요
모든 게 다 전기잖아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 로봇택시
도심항공, 모빌리티, UAM도 다 배터리로 가죠
우리 그냥 IT 제품도 다 배터리잖아요
배터리 없이 소위 말하는 모빌리티나
가전제품이나 이런 게 가능할까?
그러면 전기차 입장만 볼 게 아니라
전체 배터리가 들어가는 전방산업을 다 보면
배터리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한편으로는 시장은 커지는데
LG, 엔솔, 삼성, SDI, 포스코, 퓨처, 에코프로그램, 프로비엠 등등 해서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10%는 마의 벽이다 이런 말들도 있는데
이런 영업이익률적인 측면에서도
좀 호전이 될 수 있을까요?
맞아요 이게 진짜 중요한 건데
배터리 업체들 돈을 벌어야 되니까
마진을 많이 남겨야지
배터리 업체들도 유지가 되잖아요
이거 LG, 엔솔이에요
5.4%, 11.5%, 26년에 16.1%
그러니까 이거 엄청 먼 미래가 아니잖아요
내후년에 LG, 엔솔 16.1% 영업이익률 달성하겠다는 거예요
삼성, SDI도 올해 5.4%, 8.67%, 내년 내후년에 10.5%예요
아 개선이 되는구나
네 개선이 됩니다
제 얘기가 아니고요
네이버 컨센서스에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중요한 얘기
설비 투자 최소 3조에서 6조 투자예요
외부에서 자금 조달하는 거
자체 수익 재투자하는 거 두 가지인데
외부에서 자금 조달하는 거
금리 인화되면 자금 조달하는 거
금리 떨어지니까 조달 비용이 적게 들겠죠
그러면 당연히 마진이 좋아지죠
좋아질 수밖에 없죠
그냥 두 번째
배터리는 수유를 정상화하는데
시간과 돈이에요
배터리 수유를 정상화하는 거
중국 업체들, 유럽하고 미국에서 공장 한 번 제대로 안 지어본 거예요
근데 우리는 삼성, SDI, 유럽에서 시행착오 겪었죠
엘지엔솔, 미국과 유럽에서 모두 시행착오 겪었죠
조단위로 시행착오 겪었죠
그런 측면으로 봐도 배터리 업체들이 엄청난 시행착오도
엘지엔솔이 압도적이에요
CATL, BID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
삼성, SDI만 그런 게 아니라
미국하고 유럽에서 시행착오 겪었죠
설비 투자하는데 배터리 수유를 정상화하는 것만 시간과 엄청난 돈인데
이 시간과 돈은 누적적으로 쌓이는 거예요
가동률이 1년 차 때 30% 언더로 나와요
2년 차 때 60% 언더로 나와요
3년 차 때 80% 나오고
4년 차 때 90% 이상 나온다 보면
이건 가동률이고 수율입니다
분량 안 나는 거
1년 차 때 한 자릿수 10% 초중반
2년 차 때 30%
3년 차 때 70%
4년 차 때 90% 수율
습도, 온도, 설비 배치 바꾸면
바꾸는 순간 수율이 그냥 박살난다
근데 심지어 폼팩터랑 규격이
배터리 만드는 업체들한테 요구하는 완성차의 조건이 다 다른 거죠
그리고 비싼 리튬, 비싼 니켈, 비싼 코발트 계속 써야 되는 거예요
부품을 계속 투입해야 되는 건데
엄청나게 1kW당 6만 원 이상의 보조금을 받는
중국이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CAT 같은 엄청난 정부에서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받는데
거기다가 리튬광산 막 사서 수직 계열화해요
원자재를 자체 조달하면 당연히 원가 절감되는 거죠
무슨 얘기냐
우리나라 배터리 세계 1등인데
정부에서 중국처럼 지원해주면
아마 엘젠소의 마진 20%도 받을걸요
지금 4년 연속 적자인 SK온도
2026년 예상되는 영업익률 11%예요
그러니까 마에 무슨 영업익률 10%
이거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거고요
너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을 깎아내리고 가소평가한 거고요
아니 이렇게 CATL이
CATL은 이미 지금 15%대 마진이에요
왜 그럴까요?
수직 계열화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인데
수직 계열화는 CATL 말고
엘젠솔이나 삼성 SDI도 잘 하고 있어요 이미
엘젠솔은 지금 호주, 칠레, 아프리카
엄청나게 많은 광산을 사면서
수직 계열화를 이미 하고 있고요
이것만 뒷받침되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정부가 그냥 2차전지 잘 나가니까
거기에 숟가락 얹을 생각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세제 혜택 주거나
법인세 깎아주거나 이걸 지원해주는 거죠
왜냐하면 그걸 지금 엘젠솔이나 삼성 SDI가 인력 고용하잖아요
지금 신규 고용을 계속 유발하잖아요
그리고 계속 공장 신규 투자하고요
그래서 정부의 2차전지 배터리 회사들이
글로벌로 나가니까
그런 CATL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래서 CATL의 수직 계열화하고
정부 전폭적인 지원
이게 국내 업체가 조금만 밑받침 대주면
이미 여기 수율 정상화 시간과 돈
오늘 이게 핵심입니다
이걸 그럼 과연 중국이 얼마나
배터리 수율 정상화하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했냐
그걸 감안하면 CATL의 경쟁력은 굳건하다
유럽에서 미국에서 엘젠솔이 조단위로 돈을 까먹었는데
이제 그거 완전히 회수하는 시기고
가장 실적 안 나는 SK온도
26년에 불과 얼마 안 남아서
1년 반 뒤에 10.7%를 추정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너무너무 필요하다
그러면 배터리 업체들의 마의 벽이라는 영업인율 10%
충분히 넘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시장보다 더 커진다고 하는데
여기에 지원 범위에 있어서는
반도체 시장이 훨씬 크다고 하더라고요
반도체는 엄청나게 지원 받는데
지금 2차전지는 지원 못 받았다고
지금 기사가 굉장히 크게 됐어요
반도체 못지않은 엄청난 구조적인 성장 산업인데
이걸 지원을 차별화 둔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2차전지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요
지은 대표님의 역할이 큰 거 같아요
지은 대표님 2차전지 기업들 밸류체인 중에서
좀 좋게 보시는 기업들 몇 가지만
마지막으로 소개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밸류체인 중에 일단 오늘
그냥 주가가 말해준 거 같아요
TCCT 원통용 배터리거든요
4680 원통용 배터리 수혜주인데
이것도 굉장히 주가가 견조했는데
아까 우리나라 주가 왜 못 가냐고 얘기하셨잖아요
그 또 원인 중에 하나가
고점되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들이 팔아버려요
제발 그런 짓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원래 8만원까지 갔던 주식이
3만원 초반까지 빠진 거거든요
요거 최근 1년 데이터 보실게요
2만 7천원까지 빠졌어요
거의 3분의 1 토막 났어요
그러니까 당연히 원통용 배터리
왜냐면 니켈도공 강판 얘네 독점이거든요
그 니켈도공 강판에 들어가는 원판 있잖아요
그 원판도 포스코딩스
그 다음에 시나다이네믹스
그 다음에 KGCT 이 세 군데서밖에 못 받아요
아무나 안 줘요
근데 이제 경쟁사가 있어요
동국산업
동국산업이 이제 양산하는데
캣파가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TC스틸이 실적이 박살났는데
이제 원통용 배터리 양산하면
이미 얘네는 1200억 1700억 가까이 증서를 해놨거든요
그래서 니켈도공 강판 기준으로는 원탑이에요
세계 원탑 우리나라 원탑이 아니라
경쟁사 뭐 타타스틸 인도 타타스틸
일본의 토요코안 이런 회사들인데
그런 회사들 캣파보다 압도적이거든요
국내 동국산업 경쟁사가 있는데
동국산업 경쟁사가 9월달에 양산 시작했으니까
동국산업하고도 TC스틸하고 격차가 있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주가 잘 갈 때 홀라단 팔아먹어가지고
최대주주가
그런데 결국은 원통용 배터리 모멘텀 이제 스타트 끊었잖아요
테슬라의 엘젠솔이 12월달에 납품할 거야
그럼 12월달까지 모멘텀은 계속 살아있는 거죠
근데 원통용 배터리 납품하는데
생각보다 동국산업이 TC스틸만큼 캣파가 안 돼
양산 수율이 안 나와
그러면 계속 독종구조가 TC스틸을 계속 가져가는 거니까
이런 회사들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줄기차게 말씀드리는 대주전자재료는
주가가 크게 안 빠지고 계속 견고한 수준을 유지를 합니다
그래도 양극재, 비양극재 아닌 것 단에서는
수급이 좀 들어오거든요
결국은 이제 그거인데
4680 배터리에 건식정거공정을 쓰면
건식정거공정 쓰는 거 플러스
테슬라 신규로 사이버트럭 양산하면서
로보텍 10에 들어가는 신규 배터리 4개
여기, 여기있네요
26년에 건식 양극재를 쓰는 탑재 4종의 4680 배터리 출시 계획이 바뀌었거든요
NC20 모델에는 SUV랑 사이버트럭을 쓸 거고요
이 건식 양극재
NC30이랑 NC50은 실리콘 응극재 도입한다고 합니다
NC30 미래세단이랑 사이버트럭
NC50의 퍼포먼스 버전 쓴다고 하는데
이게 얘네가 건식 양극재 테스트하다가 양극재 80% 날렸대요
그럼 여기 테슬라에 들어가는 양극재를 누구 걸 쓸 거냐
그래서 LNF가 날라간 거고요
LG화학도 주가가 올라간 거고
NC30이랑 NC50이 실리콘 응극재 쓴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 들어가는 실리콘 응극재
중국 BTR이나 일본 신해처화 안 쓰고 대주전자재로 쓸 거 같아요
레퍼런스 갖고 있는 게 대주전자재로 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주가가 반영을 한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양극재도 다 잘 갔네요
그리고 그때 리튬념 중앙첨단도 소개시켰잖아요
오늘 날라갔던데요
리튬념도 왜냐면
이거는 당장 중국 90% 이상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전액에 들어가는 리튬념 참가재
다 국산으로 바꿔야 되는데
그거 할 수 있는 데가
이게 지금 엔캠하고 합작해서 EDL이라고
걔네가 KEPA나 이런 걸로 봤을 때 1등이니까
당장 바꿔야 되는 소재니까
주가 측면으로 반영한 측면이 있고
다만 근데 실적이 좀 불안해요
실적이 아직 드라마틱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주가 부담이 없는 후성을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 전액의 모멘텀을 보면
후성이 유일하게 리튬념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근데 이 회사가 드디어 내년에 턴어라운드가 됩니다
적자에서 흑자 전환하고
26년에 연간 500억 정도 이익 사이즈가 올라오면
밸류에디션이 부담이
중앙첨단 소재 엔캠이 주가는 굉장히 탄력적으로 반짝이는데
이런 리튬념 모멘텀을 보면
후성 같은 회사가 좀 부담없이 투자하기에 괜찮지 않을까
완전 바닥권이거든요 지금
근데 실적이 아까 얘기하신 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만큼 강력한 모멘텀이 없거든요
이 회사가 특수가스, 총맥가스 이런 거 하는 회사거든요
근데 특수가스, 총맥가스 때문에 이렇게 56억 적자
적자폭도 엄청나게 줄어들잖아요
400억대에서 56억으로 줄어들잖아요
근데 내년에 200억대 영업이 흑자 전환되는 거는
이게 증설, 전액에 들어가는 리튬념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는 데인데
그걸 2000톤 증설하거든요
그게 내년부터 실적 반영된다고 봐서
이렇게 드라마틱한 실적 증설이 나온다고 보고요
밸류에이션이 사실은 아까 중앙첨단 소재나
엔캠은 적자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측정이 안 되는데
이 회사는 내년 기준으로는 200억대 영업이
내후년 기준으로는 500억대 영업이니까
26년까지 들고 간다고 보면 25배 정도니까
이런 비양극재단 업체들 치고는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지 않은 거죠
왜냐하면 반도체를 끼고 있으니까
반도체 특수가스를 끼고 있으니까
그래서 전액 모멘텀을 되게 관심이 많은데
계속 말씀드려요
전액을 투자하실 거면 엔캠보다는
해외 쪽의 전액 똑같이 엔캠처럼 확장하고 있는
솔브레인 홀딩스
주가 부담이 전혀 없거든요
작년 기준으로 1200억이긴 한 회사고요
올해도 이거 두 개 더 하면 대략 580억이니까
올해도 한 1200억 이상 사이즈 나온다고 보면
1200억에 1조 2000억이잖아요
PR 10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 회사는 반도체
식각, 소재 쪽이 매출의 50% 이상 됩니다
반도체에서 안정적으로 수익 나면서
2차 전체 전액 모멘텀이 계속 더해지는 회사고
PR 기준으로도 이익 사이즈가 1200억 나는 사이즈인데
1조 2000억이니까
근데 엔캠은 똑같은 전액인데
물론 캐파가 비교도 안 됩니다
솔브레인 홀딩스는 미국에 한 88,000톤
엔캠은 미국에만 20만 톤 증선한다고 하니까
캐파 차이가 두 배 이상 나는데
저는 엔캠이 비싸다기보다
솔브레인 홀딩스가 너무 싼 것 같아요
4조잖아요
근데 역대급 이익 나올 때만 해도
150억밖에 이익이 안 났어요
올해도 흑자 전환했긴 했는데
이 150억 이익 못 넘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아까 솔브레인 홀딩스는 1200억 이익 나는 회사고
이 회사는 150억 이익 나는 회사인데
150억짜리가 4조 2300억이에요
솔브레인 홀딩스는 1200억짜리인데 1조 2000억이에요
그러니까 엔캠이 엄청나게 비싼 거예요
이렇게 심플하게
주가가 우리나라는 엔비디아, 빅테크처럼 투명하게 안 가더라도
이거 분명히 반영돼요
에코프로 그때 말씀드렸죠
야 무슨 에코프로 어떻게 무슨
말이 돼 이거?
어떻게 12배 13배가 가 이렇게 하잖아요
이거 비교해서 엄청 재밌어요
결국은 3년 데이터로 보면
30만원까지 갔잖아요
연간으로 보면 여기서 보세요
600억대 800억대 하던 게
6000억 사이즈로 커진 거예요
이익이 몇 배 떴죠?
10배 떴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한 15배 간 거예요
그러면 그중에 5배는 에코프로가 오버밸류를 받은 거죠
그러니까 아까 보면
엔캠하고 솔브레인 홀딩스 비교해 보시면
사실은 엔캠이 엄청나게 비싼 거죠
대장주긴 하지만
이거 숫자 보시면 SKC 얘기 못하실 거예요
물론 모멘텀으로 가면
결국 숫자가 반영이 안 되면 박살 납니다 주가는
자 5조잖아요
5조 6000억이잖아요
아니 글라스기판 모멘텀은 너무 좋아요
그럼 글라스기판이 숫자로 찍혀야 되잖아요
2000억 올해 적자고 내년에 1000억
이제 3800억 늘어나잖아요
드라마틱하네요
드라마틱하잖아요
근데 보세요
25년도에 플러스 전환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상적인 수준 때 1800억 이익 나던 회사가 1000억이면
이거 비교하면 얼마 줄어드는 거죠
반토막 나는 거예요 이익이
이제 26년 봐야 이제 비슷한 수준인데
26년에 글라스기판 실적 반영되겠죠
근데 21년도 최대 실적 4000억도 안 되는 수준인 거예요
그래서 흑자 전환한 거에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되고도 남았다
근데 달라지는 거는
만약에 여기서 25년도에 1000억 사이즈가 아니고
1800억을 넘는 2000억 사이즈가 나온다
그러면 그때는 다시 봐야 돼
만약 25년도에 2000억 넘는 사이즈가 나오면
26년도 이익 사이즈는 5500억 6000억 이렇게 사이즈로 나오니까
그때는 SKC가 정상적인 밸류에이션을 봤는데
이거 뭐 21년도에
그러니까 냉정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22년도에 유리기판 사이즈가
유리기판 밸류가 하나도 없을 때 1800억 이익 내던 회사가
유리기판 반영돼도 1000억 밖에 이익이 못 난다?
그러면 SKC는 엄청나게 비싼 밸류를 받는 거다
왜냐면 2차전지 다 박살날 때 SKC만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지저분하잖아요
위아래로 막 꼬리를 엄청나게 이렇게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좀 리스크가 있다
그럼 차라리 유리기판을 투자할 거면
SKC처럼 동박에 대한 또 리스크가 있잖아요
2차전지 소재에 대한 리스크가 있잖아요
차라리 그냥 유리기판 그냥 찐 수혜주를 투자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네 지훈 대표님 이렇게 또 오늘 2차전지 한 번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옹달체콘 시청자님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차전지 갖고 계셔서 마음고생 하신 분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고
2차전지 관련돼서는 계속 최신 데이터 숫자에 입각한
정확한 데이터에 입각한 상황을 계속 업데이트해 드릴 거고
2차전지 외에 지금 다른 오늘 방산도 말씀드렸지만
구조적인 메가 트렌드는 2차전지만 있는 게 아니니까
꼭 포트폴리오 분산을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2차전지가 좋아도 2차전지 절대 몰빵하지 마시고
저는 특정 업종이 진짜 너무 난 여기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래도 한 35% 아무리 내가 확신 있어도
시장에서 그걸 인정을 안 해주면 그건 죽은 겁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비중 한 35% 정도
2차전지가 아무리 좋더라도 내가 제약바이오 꽂혀가지고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도 35% 정도
이거 진짜 최대 본 거고요
그리고 결론은 주가는 결국은 이익을 따라간다고 봅니다
그럼 끊임없이 그것만 고민하세요
반도체가 주가 이만큼 빠졌는데 이익이 더 빠졌나?
2차전지가 주가 이만큼 올랐는데 주가 이만큼 올라온 만큼 이익이 따라올까?
방산이 요새 방산 신고가인데 그만큼 이익 올라오고 있나?
제약바이오 핫한데 주가 올라갔는데 이익 따라올라왔나?
주가와 이익의 상관계수를 계속 비교해보시고
솔브레인 홀딩스하고 앤캠 비교한 것처럼
시가총액은 4조 2,300억짜리가
가장 실적 좋았을 때 기준으로 해도 150억밖에 안 된다
그럼 내가 앤캠을 최바닥에서 잡지 않는 한
투자하는 순간 물릴 확률도 매우 높다
그래서 30% 주가가 빠지면 43.4%가 회복이 돼야 되고요
50% 주가가 빠지면 100% 회복돼야 되니까
하락률에 대한 손실 회복률 그것도 좀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고
장기 투자라기보다 오레오들의 투자를 하셔야 되니까
수익 나면 좀 수익 실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몽달님하고 이 수익 실현
어떻게 하면 좀 차곡차곡 수익을 좀 쌓아갈까
그거 약간 제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뭐 체계 형태가 됐든 강의 형태가 됐든
그래서 수익 나신 것 좀 제발 수익 좀 실현 좀 하셨으면 좋겠고
한 포트에 몰빵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2차전지 가지신 분들은 조금 더 버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훈훈한 주식도 새로운 개별기업 계속 업데이트 해드리니까
김주윤의 훈훈한 주식도 좀 많이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주윤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