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잘못 알고있다" 리플 가격 7년만에 폭등한 진짜 이유. 코인시장에 상상초월 충격온다 (홍익희 교수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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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오늘은 홍익희 교수님을 모시고 함께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교수님, 많은 분들이 아직도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자자산, 돈 벌기 위한 용도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분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리플코인에 대해서도
그냥 만원 간다 하니까 사는 거지 이게 뭐 하는 거지 사실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리플에는 굉장한 잠재력과 역사가 있다고 하는데 조금 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리플은 사실은 이더리움 보다도 먼저 개발된 겁니다.
탄생 과정을 한번 보면 2004년도에 라이언 푸고라는 사람이 기존의 은행 간 국제손금 시스템,
한마디로 미국이 주도하는 스위프트 시스템은 이게 선호 단계 이상을 거치면서 굉장히 비효율성이 커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손금 수수료도 비싸고 손금도 선호 단계 이상 거치다 보니까 느려 터졌고 한마디로.
그리고 수출 받은 지 여부도 며칠이 지나야 보통 4, 5일 정도는 지나야 받았는지가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당시 핀테크가 한참 열을 올리고 있을 텐데
핀테크 역사가 시작된 거는 사실 1998년에 페이팔이 나오면서 핀테크의 역사를 열었는데
라이언 푸고는 2004년도에 은행 간 실시간 국제손금을 위한 리플페이라는 걸 개발을 합니다.
그런데 리플페이는 당시 블록체인, 즉 암호화폐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그냥 인터넷 네트워크 프로토콜이었어요.
그런데 인터넷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즉 인터넷 프로토콜로 어떻게 가치를, 돈을 전달하느냐 문제는
이 친구는 좀 색다른 방식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IOU라고 일종의 디지털 수표 혹은 디지털 엄 같은 걸 활용해서 이 문제를 풀어보려고 접근을 했는데
그런데 그게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서 당시에 큰 발전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던 리플페이를 제드 맥컬럽이 사게 돼요.
그런데 제드 맥컬럽이 누구냐 하면 원래는 게임회사를 차렸다가
그게 마운틴 곡스라는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회사를 설립했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마운틴 곡스를 팔고 그 중에 일부를 가지고 바로 라이언 푸고의 리플페이 프로젝트를 인수를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 라슨이라는 사람을 영입해서 회사 이름을 오픈코인이라고 해서 설립을 한 다음에
비트코인이 2009년에 나왔으니까 2012년경에 비트코인 역량을 받아서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만듭니다.
그러니까 누가 보내고 누가 받았는지를 모르게 그리고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암호화폐
그래서 실질적으로 리플의 탄생은 이들이 리플 프로토콜을 개발한 2012년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2004년 라이언 푸고는 그거는 인터넷망을 통해서 가치를 보내보려고 했는데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고
그 프로젝트를 받아서 제드 맥컬럽이 이거를 암호화폐로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리플 프로토콜은 오픈소스로 개방을 해서 누구든지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요.
그런데 방식이 좀 독특합니다.
이건 비트코인하고 다른 방식인데 무슨 얘기냐 하면 여기는 채굴 방식이 없이 합의에 의해서 운영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도를 갖고 있는 합의의 주체가 그렇게 또 많지도 않습니다.
10명도 안 되는.
그래서 리플을 중앙화 암호화폐라고 불러요.
이거는 탈중앙화 개념이 아니고 은행의 송금을 개선시키기 위한 탄생 목적 자체가 송금 효율화예요.
그러니까 은행을 끼고 은행의 늘려 터진 송금 시스템을 한번 개혁해보겠다 해서 나와서
처음에 채굴 방식이 아니고 합의에 대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처음에 개수를 딱 정해버리는데 그게 자그마치 천억 개입니다.
천억 개요?
비트코인은 2100만 개인데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그래서 리플의 장점은 싸고 빠르고 즉시 확인이 되는 송금 능력은 탁월한데
가장 큰 약점은 너무 물량이 많아요.
그러한 기초 지식을 갖고 또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리플은 비트코인하고 또 하나의 큰 차이는
비트코인은 퍼블릭 블록체인이라고 해서 이건 대중들한테 다 공개된 거예요.
그런데 리플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씁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뭐냐면 이거는 기업이나 기관이 특정한 사람들, 자기들이 오케이한 사람들만 들어와서 쓸 수 있는 블록체인이에요.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라는 건 허가된 기관이나 사람들의 맥만 진입이 가능한 열람이 가능한 거고
대신에 속도는 굉장히 빠릅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쓰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같은 건 초당 7개 내지 한 20개 뿐이 처리를 못하는데
프라이빗 리플 같은 건 초당 1,500개씩 처리하기 때문에 굉장히 속도가 빠르죠.
대신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탈중앙화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같은 건 탈중앙화가 높기 때문에 보안에 강한 거고
리플은 노드 숫자가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즉 중앙화 화폐이기 때문에 보안에는 약한데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어요.
그냥 뭐 이렇게 타자치다가 글잘못 가지고 이렇게 실수한 적은 있지만
특별한 보안 사고는 없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보안에 약한 게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약점이에요.
그다음에 업그레이드도 비트코인 같은 이런 퍼블릭은 굉장히 힘든 데 반해서
프라이빗은 간이 블록체인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런 것들은 퍼블릭 블록체인이고
리플이나 아이콘 이런 것들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이에요.
완전히 비트코인하고는 성격 자체가 다른 나무화폐네요. 완전히 정반대에 있는.
이건 탄생 목적 자체가 은행 송금을 빨리 하겠다고 태어난 거예요.
기관과 어떻게 보면 중앙을 위해 태어난 거군요.
비트코인은 처음에 디지캐시가 태어났을 적에는 은행과 연계되어 있었어요.
그다음에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만 암호를 걸어서 모르게 하고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생명력이 짧더라.
은행하고 무슨 일이 생기면 생명력이 없어지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은 중간에 은행을 끼지 않고 블록체인을 만들어서 생명력을 갖은 거고
리플 같은 건 은행 시스템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한 거니까
이건 탄생 목적 자체가 중앙화.
그리고 2013년에 크리스 라슨이 CEO를 맡습니다.
이 사람이 아직까지 리플의 이사회 의장이에요.
그리고 리플 프로토콜이 나온 다음에 은행들이 그 가치를 알아보고
지금은 한 100개가 넘는 은행들이 리플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드맥칼럽은 경영 방향에 대한 충돌로 인해서 2013년에 회사를 떠나요.
그래서 그가 영입한 크리스 라슨이 오히려 CEO가 돼서 지금의 리플을 이끄고 있고
제드맥칼럽은 떠나가지고 리플보다 개선된,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개선된
암호화폐를 만드는데 그게 스텔라, 스텔라루멘입니다.
그래서 스텔라루멘도 일부 국가들에 의해서 CBDC에 쓰이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리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리플 같은 경우는 특히 일본은행들이 리플을 많이 사용합니다.
2016년에 일본의 최대 은행인 MUFG를 비롯해서 80% 이상의 일본은행들이 리플 사용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다시 제드맥칼럽을 들여다보면 지금 사진에 있는 이 양반인데
이 양반이 재미있는 게 마운트국스 창립자였죠.
사실은 처음부터 암호화폐 거래소를 만들려는 건 아니고 게임 회사를 만들었는데
그게 진화해서 마운트국스 거래소가 됐어요.
그리고 그걸 팔고 리플 프로젝트를 샀다가 본인은 또 뜻이 맞지 않아서
나와가지고 스텔라루멘을 만들었는데
스텔라루멘도 리플이 천억개라고 했잖아요.
이측도 500억개예요. 총발행량이 굉장히 많아요.
이 사람들이 이렇게 발행량을 많이 했던 건 사실은 송금을 하면서
전세계 송금을 담당하려면 개수가 많아야 되겠다라고 판단을 해서
처음엔 그렇게 많이 발행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리플 같은 경우는 지금 50% 이상은 회사가 스스로 갖고 있지만
그걸 잠궈놨습니다. 그리고 매월 한 15개씩만 방출을 해요.
그나마 다 쓰이지 못하는 건 다시 회수를 하면서
시장의 물량을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텔라루멘의 장점은 리플이 은행이나 기업 간 송금에 특화되어 있다면
스텔라루멘은 개인 간 거래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대신에 이 장점이 리플도 수수료가 엄청 싸거든요.
그런데 스텔라루멘은 더 싸. 리플 가격이 10분의 1도 안 돼요.
그리고 지금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개발하는데
스텔라루멘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앞으로 CBDC가 본격화되면
리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 코인이 스텔라루멘이 될 수 있어요.
교수님, 결국에는 저희가 스위프트 송금, 기존의 은행 간 송금이
굉장히 불편해서 리플과 스텔라루멘이 나왔다.
이런 얘기 해주신 거잖아요.
그리고 지난번 인터뷰에서도 결국엔 리플 같은 빠른 코인에
무너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사실 저희는 스위프트 송금 시스템이 뭔지 잘 몰라요.
여러분들이 은행 가서 돈을 해외에 붙이는 게 그게 바로 스위프트 시스템이에요.
세계 대부분의 은행은 스위프트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가 미국에 있는 자식들한테
혹은 부모님한테 돈을 보내겠다고 은행에 가면
은행에서 부모님이 계신 곳 은행의 주소하고 이걸 확인해가지고 봤는데
보통 미국은행 같은 거는 우리나라 은행하고 중계를
한 달 정도만 거치면 통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잘 듣지 못하는 나라의 은행 같은 경우 혹은 미국은행이라도
지방의 중소은행 같은 경우는 다이렉트로 연결이 안 되니까
그럴 적에는 두세 개의 중계은행을 거쳐야 연결이 됩니다.
우선 그런 식으로 송금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보통 수치인이 받는데 3일 내지 5세 정도 걸려요.
그다음에 수수료도 비쌉니다. 8% 내지 금액이 작을수록 비싸지는데
예를 들어서 100불 200불 선물용으로 작은 돈을 보낸다고 그러면
수수료가 한 23%까지 들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수수료가 많이 드는 거죠.
그다음에 돈을 붙이고 나서도 우리 할머니가 내가 보낸 돈 받으셨나?
그걸 확인하는데 빠르면 3일 늦으면 한 5일 정도 걸려요.
최근에는 스위프트도 리플 같은 이런 경쟁자의 역량을 받아서
디지털화하면서 많이 단축됐다고 그러는데
단축됐음에도 불구하고 보통 한 2, 3일 정도는 걸립니다.
이런 스위프트 시스템과 리플이 지금 경쟁 상태에 있으니까
경쟁력은 리플이 압도적으로 우월한 거죠.
그런데 왜 리플이 그렇게 잘 쓰이지 못했냐면
한마디로 너무 송금 능력이 탁월하니까
미국 정부가 스위프트 시스템 보호를 위해서
이렇게 규제하고 압박을 했던 겁니다.
최근에 리플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이유는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서 리플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
리플한테 우호적인 환경이 펼쳐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지금 리플 가격이 상승하는데 사실은 자세한 거는 좀 더 지켜봐야 돼요.
왜 그러냐면 미국으로서도 스위프트 시스템이 낙후된 건 알겠지만
이걸 쉽게 못 놓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 같은 나라는 국가 안보가 최우선인데
기존의 스위프트 시스템은 몇 단계 메시징을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거기에는 이미 노하우가 다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서 태료 자금이나 불법 자금, 마약 자금을
걸러낼 수 있는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곳곳
전달될 때마다 보내는 은행에서도 블랙리스트가 있는 거고
중개은행도 갖고 있고 수치은행도 이게 좀 위험한 돈이 들어오지 않나
스크린 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들이 스위프트 시스템을 지금은 포기를 못하는 겁니다.
그들들이 디지털 화폐를 만들고 디지털 소금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걸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을 보완해서 만들 수 있으면
그들은 빨리 디지털화하러 갈아탈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미국이 그러한 기술을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준비하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더 스위프트 시스템을 끌고 갈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리플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들어와서 세상이 바뀌었다고
다른 큰 변화가 곧 들이닥칠 거라고 생각하면
그건 조금 김치국물일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갖고 있는 스위프트 시스템의 대안이나
혹은 스위프트 시스템의 진화되거나 이런 걸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리플이 기존의 스위프트망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가진 건 맞지만
수수료도 싸고 속도도 빠르고
그런데 국가 안보라는 것 때문에 미국이나 전세계 국가들이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 시스템을.
은행은 쓸 수 있는데 국가 단위로서는 지금 받기가 뭐 하는 거죠.
그러니까 뭔가 보완 시스템이 나와야 되는데
저걸 쓰더라도 테러 자금 들어오는 걸 우리가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그냥 받았다가는 9.11 사태 같은 테러가 미국에서 팡팡 터지면 어떡해요.
그렇죠. 그럼 박사님 지금 스위프트망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이 불법 자금으로 미국에 핵폭탄 터뜨리라고 자금을 주면
그게 은행들 가다가 이거 수상한 돈인다고 잡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보냈는데서도 이제는 많이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파악 못하는 돈이 들어오면
출처를 조사한다거나 하는 그런 노하우가 쌓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중계은행도 많이 중계를 하다 보니까 과거에 문제가 됐던 블랙리스트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블랙리스트 자체가 스위프트 시스템을 쓸 엄두를 못 내고
예전에 들어가다 많이 잡혔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 수출은행에서도 자기들이 잘 모르는 자금이 들어오면
그래서 지금 시스템은 비교적 안전한 시스템이에요.
몇십 년 동안 그냥 하다 보니까 이거 좀 이상한 돈인데
다 딱 보면 서로 아는 거예요.
그렇죠. 걸러내는 노하우를 각자 각자 갖고 있는 거죠.
근데 리플하면 그냥 삭 들어가면 바로 가져가고 순식간에 가져가니까
그러니까 리플을 이런 국제 시스템의 국가 단위로서 쓰는 거는
근데 이게 아까 말씀해주실 때 미국이 그래서 리플 소송 같은 거 하면서 막 괴롭혔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그게 좀 최근에 우호적으로 바뀌면서 가격이 급등했다고 하는데 그 얘기도 조금 해주세요.
최근에 급등한 건 사실은 몇 가지 요인이 있어요.
리플이 일단 스테블코인이 나옵니다.
스테블코인이 나오면 우리가 사실은 예를 들어서
한국 거래소에서 거래하다가 바이낸스에 내자금을 이체한다고 그럴 때
보통 리플이 한 3초 정도면 가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리플을 보내.
비트코인이나 다른 것도 보낼 수는 있는데 이걸 보내면
이게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그러니까 보내고 나서 금방 받을 수 있는 리플 같은 걸 보내고
또 리플을 갖고 바이낸스에서 거래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걸 USTD 같은 스테블코인으로 바꿉니다.
그래서 USD를 갖고 다른 암호화폐들을 거래를 해요.
그런데 스테블코인이 나왔다는 건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당연히 리플 스테블코인을 보내서 리플 스테블코인이 그대로 거래에 활용될 수 있으니까
그러한 이점도 있고
그다음에 리플은 기본적으로 송금에 특화되어 있는 화폐이기 때문에
리플 스테블코인이 개인 송금에서도 앞으로 많이 쓰이게 될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는 리플은 사실은 CBDC하고 굉장히 관계가 깊습니다.
국가 단위로 채택하는 나라도 지금 한 10개 정도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비밀 유지 협약 때문에 어느 나라인지는 리플이 밝히진 않았어요.
그런데 리플이 개수는 바뀌었어요.
채택하는 국가는 지금 10개 정도 되고
한 20개 국가하고는 지금 협의 중이고 이럴 수 있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국가 단위로 하지 않더라도 CBDC가 운영이 되면 거기 참여하는 은행 중에서
리플을 활용하는 은행들이 많이 있어요.
CBDC가 확장된다는 건 앞으로 CBDC 시대가 본격화돼서 올 텐데
그렇게 되면 리플의 쓰임새가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SWIFT를 대체하지 않더라도 지금 두 가지 요인만 가지고도 CBDC가 확대되고
스테블코인이 나오고 하는 것만으로도 가격을 끌어올리는 충분한 요인이 됩니다.
그렇군요.
교수님 저희 이어서 리플 가격적인 부분 조금 더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