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전력 전선주 또 전력 질주? /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 최진욱 영앤리서치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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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실 분은 장인투자클럽 이창대 대표
영앤리서치 최진욱 본부장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함께 첫 번째 주제 공개해 주시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치적인 불확실성은 완화됐다라는 소식과 함께
전반적으로 시장의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헌법재판소 결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락이 됐다라는 평가가 우세한데요.
오늘 시장 만약에 막판까지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무려 5월에 연속 상승이거든요.
좀 끝까지 힘을 내줄 수 있으리라 보세요. 대표님 어떻습니까?
저는 증시 상승이 어느 정도는 조정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장기적으로는 좀 올라갈 것 같고요.
지금 현재 미국에서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이번에 PPI 발표가 예상보다 좀 높게 튀면서
좀 브레이크가 걸리는 게 아닌가 이런 우려가 있기는 했는데
여전히 90%가 넘는 96% 정도 인하 확률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사실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이렇게 높게 나왔다는 것은
저는 장기적으로 결국 증권시장으로 유동성이 계속 유입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튈 가능성이 있겠지만
이 장기적인 안목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들고요.
이 과정 안에서 단기 변동성을 좀 주의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평균 확보만 좀 잘 해놓으시면 충분히 앞으로 좀 승산이 있겠다.
이렇게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자.
지금 사실상 우리 시장을 이끌어가는 주체들이 같이 힘을 내줘야지
장기적으로 상승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보시면 외국인은 여전히 시장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나마 기관소포 그리고 개인이 오랜만에 매수에 나서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 결국 시장을 이끄는 주체는 어느 쪽으로 진단을 하고
그들을 지켜봐야 될까요? 본부장님.
여전히 키는 외국인이 가지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외국인들의 수급이 좀 확실하게 잡혀야만 시장의 상승력에 탄력이 붙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다만 저는 대표님과 조금 다른 시각을 보고 있는 부분들은
단기적으로 시장이 좀 좋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물론 이번 주 같은 경우 탄핵 가결 그리고 FOMC 등 굉장히 변수가 많은 시점이 돌입을 한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지금 시장이 주목을 하고 있는 부분들은 저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의 포커스보다는
탄핵 쪽에 대한 부분들의 포커스가 굉장히 크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단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이 속도가 붙어서 나왔던 부분들이 탄핵에 대한 부분들,
정치적인 불안감 이런 부분들이 일단은 조금 더 키를 잡고 있었던 부분들인데
이게 결국 탄핵이 가결이 되면서 여기서 불어올 수 있는 바람은
새로운 정치적인 변화, 기대감이 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면 결국 FOMC도 물론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 민감도 자체가 일단은 탄핵에 대한 부분들의 민감도 대비해서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지금 증시도 레벨 다운이 굉장히 많은 형사들이 일어났던 상황이고
그런 부분들이 언제든 외국인들의 자금에 대한 부분들의 유인 매력도는 높아질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일단 환율적인 부분들도 어느 정도 좀 횡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상황에서도 어느 정도 가격에 대한 상승이 좀 나와주고 있는 부분들이 아니라
일부 좀 바닥이나 아니면 좀 이렇게 횡보, 박스권을 치면서
이어나가고 있는 부분들만 체크했을 때도
언제든지 외국인들의 자금 유입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1차적인 불확실성은 제거가 된 상황이고요.
그럼 여기서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통화 정책에 대한 변화도 생길 수가 있는
그런 기대감도 들어올 수가 있고
그렇다 하게 되면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 규모가 다시 상대적으로 보건력이 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도 굉장히 높겠죠.
다만 이제 가장 문제점이라고 하게 되면 2540포인트입니다.
여기 이제 코스피가 2540포인트를 확실하게 넘어준다고 하게 되면
일단은 그 유입에 대한 속도는 좀 붙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2540선의 문턱에서 다시 저항을 맞는다고 하게 되면
일부 이제 낙폭이 크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좀 쉬어가는 흐름들이 나올 가능성은 높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코스피의 2540포인트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두 분 말씀 종합해 보면 한 분은 단기적으로 급등을 할 것이다.
한 분은 단기적으로 보자.
결국 우리 증시 다 좋아질 것이다 라는 굉장히 희망적인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자 그럼 말씀 앞서 잠깐 힌트를 주셨는데
환율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장중이 보니까 1430원 선까지 내려왔어요.
1428원까지 지금 내려왔거든요.
이거 좀 더 내려가리라 보세요?
아니면 앞서 말씀해 주신 통화정책에 따라서 약간 좀 변동성 아직 남아 있다고 보세요?
제가 답변 드리면 될까요?
일단 이제 환율 같은 경우에는 저는 단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정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좀 앞을 내다봤을 때 이 리스크 요인이 아직 남아있는 게
저는 미국이 현재 거품이 끼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원래 이제 주변국들로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하면서 낙수 효과를 봐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이제 벽을 세워놓고
그 낙수 효과를 주변국들이 보지 못하게 미국이 독식하고 있는 구조가 현재 상태입니다.
이렇다라고 따졌을 때 결국 전 세계의 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오고 있고
원래 이제 약달러로 가야 될 흐름인데 강달러를 오랜 시간 그리고 더 높게 유지하고 있는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결국 이 거품은 언젠가는 깨지게 되고요.
그렇게 됐을 때 지금 당장 미국이 조정이 나온다는 건 아니겠지만
이 거품 단계에 들어서는 과정 안에서 조정이 한 차례 크게 나오든 혹은 적절히 나오든 간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그렇게 되면 미증시가 조정이 나올 때 전 세계가 모두 또 타격을 받게 될 텐데
글로벌 불경기이기 때문에 이게 더 크게 타격을 받을 거예요.
그리고 그 과정 안에서 어차피 모두 불경기인데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 타격을 받으면 전 세계는 도민으로 더 크게 타격을 받으니까
아마 그때 수급이 미증시로 한 번 더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 미증시가 살짝 조정이 나오는 타이밍에 환율이 한 번 더 튀거나 좀 불안해질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런 리스크를 우리가 좀 인지를 하고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으로는 이제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환율이 좀 안정되는 구조로 가다가 추후에 한 번 정도는 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 리스크를 우리가 염두에 두고 매매를 이어나가야 되겠다.
이렇게 좀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이게 지금 환율은 미국만 해도 상대적으로 좀 애매할 수 있는데
여기에 이번 주에는 또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결과가 나옵니다.
물론 세간에서는 이번엔 금리 인상 안 할 것이다 라는 의견들이 더 많습니다만
만약에 또 시장은 예상치 못한 것을 크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또 엔케릿 청산에 대한 불안감이 휩싸일 수 있거든요.
진짜 어려운 구간인 것 같아요. 이번 주가.
이런 상황에서 두 분은 어떻게 전략을 세울 수 있을지 궁금해요.
FMC 인하에 대한 안도감이다. 혹은 엔케릿 청산에 대한 불안감이다.
본부장님은 어떤 쪽에 베팅하시겠어요?
저는 일단 전자 쪽에 베팅을 할 것 같아요.
안도감.
일단은 시장이 그만큼 레벨 다운에 대한 부분들에 민감도를 많이 보여줬던 상황이고요.
일단 환율 부분들도 물론 지금도 부담감이 있는 그런 위치이긴 합니다.
다만 이제 중요한 부분들은 이 부담감이 있는 위치에서도 레벨업에 대한 부분들의 제거성.
레벨업에 대한 부분들에 어떻게 보면 재료가 나와줄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일단은 제거가 된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어느 정도 환율 부분들도 저는 오히려 눌릴 가능성도 좀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에는 외국인들의 수급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저번 주 내내만 보게 되도 외국인들의 지금 매도세가 한 2천억 원 미만으로 계속 잡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2천억 원 미만으로 잡힌다는 것은 앞전에 대규모로 매도했던 자금력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상당한 부분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거든요.
줄어든 상황에서 일단 탄핵 가결이라는 재료 부분들이 일단 나와준 상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장의 안도감은 계속 들어와줄 가능성.
거기에 또 FMC라는 어떻게 보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의 시장 전망치가 더욱더 높은 상황이다 보니까
여기에 기준금리 인하까지 재료로 더해진다고 하게 되면
지금 미증시와 어떻게 보면 우리 국내증시가 커플링 형상을 많이 보여준다고 했었죠.
다만 일단 디커플링 형상을 최근에 좀 많이 보여줬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단은 정치적인 불확실성에 대한 요소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껴져 있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일단 저는 미증시가 만약에 눌림이 나온다고 해도 이 눌림을 과연 지금 현 시점에서 국내증시가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저는 의문감이 좀 드는 상황이거든요.
그만큼 지금 과열 구간에서 이쯤막 탈출을 해줬고
여전히 시장의 지수라든지 기업의 지금 시가총액 대비해서 주가의 흐름들을 놓고 봤을 때는
여전히 저평가 매력도가 굉장히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간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대기업들이 돈을 못 벌고 있는 상황도 아니거든요.
물론 수출에 대한 관세, 이런 오려감들도 일단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건 결국에는 시간적인 부분으로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좀 해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의 관점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 이게 오히려 급등 이후에 우리가 접근하게 되면
거기가 오히려 고점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하게 되면 결국에는 저는 지금 부분이 좀 바닥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고
어느 정도 투자의 매력도가 높아져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포트에 대한 부분들의 비중을 살짝 좀 늘리셔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야 본부장님은 상당히 룸을 열어놓고 보시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대표님 약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시는데 어떻습니까?
반박을 하시겠어요? 아니면 결을 같이 하시겠어요?
저는 이제 관망 쪽에 조금 더 무게중심이...
조금 본능적으로?
네, 이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유를 좀 말씀드리자면 투자는 계속 이어나가는 건 저는 맞다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관망 의견을 드린 거는 이제 어느 정도 우리 앞에 있는 리스크가 아직 남아있다라고 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급락이 한 차례 나오게 되면 저는 괜찮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강달러가 유지되고 있다는 게 저는 살짝 불안합니다.
미증시가 한 번은 꺾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그런데 이 미증시가 한 번 꺾이면서 전 세계적으로 한 번 태풍이라고 해야 될까요? 바람이 한 차례 지나가고 나면
한국증시가 전 세계적으로 이 증시 매력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거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금투세 폐지 이슈도 있었고 세금적인 부분의 이득도 그렇지만 정치적 리스크로 인해서 과하게 무너졌다라는 거.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거든요.
그럼 세금적인 혜택과 저평가 매력도를 본다면 미증시에서 차익 실현 나온 물량이 결국 어디로 넘어갈까?
결국 미증시가 한 차례 꺾이게 됐을 때 수익 실현을 할 물량들이 다음 투자처를 찾아나설 텐데
저평가되어 있는 국가 증시 매력도를 본다면 한국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 세금적인 혜택까지 기대해 본다면 미증시가 꺾인 이후에는 한국증시가 아무래도 폭발적인 상승.
우리나라 증시가 또 특징이 그렇잖아요. 다른 국가들 잘 갈 때 못 가다가 갑자기 뒤늦게 뜬금없이 튀어오릅니다.
저는 이번에 전체적인 조정이 나온 이후에 그런 흐름을 한국증시가 보여줄 거로 보고 있기 때문에
투자는 계속 이어가시되 이 정도 하방 리스크는 열어두시는 게 어떨까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장이 쉬어갈 때 그 자금이 우리한테 돌아온다라는 거기 때문에
안 쉬어간다면 계속해서 미장이 가나라는 얘기로도 해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관망대 매수 적기 한 표씩 나왔거든요. 이 어디 사이에서 저희도 중심 잘 잡아보도록 할게요.
좋습니다. 시장 지수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 들어봤고요.
이제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전선 전력입니다. 사실상 주말 사이에 이재명 대표가 또 추경한 얘기를 하면서 전력 설비 쪽으로 코멘트를 하기도 했고
여기에 브로드컴도 ai 쪽으로 고무적으로 또 성적표를 거둔 것도 상당히 시장 상승 동력 가운데 하나로 작용을 했습니다.
전선 전력 모처럼 분위기가 좋은데요. 반도차 갈 때 전력과는 커플링 다시 좀 시작이 되는 걸까요.
오늘 짱 움직이는 이유는 뭐라고 구석을 하세요. 대표님.
일단 전력 같은 경우에는 원래 한 차례 강력하게 모멘텀이 나왔었잖아요.
그때 모멘텀이 나와줬을 때 특징을 보게 되면 ai 수요가 올라가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 수요가 늘어나고 에너지를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그러면서 전력 수요가 굉장히 올라가게 됐는데 한 측면에서는 미국이 전력 인프라 자체가 상당히 노후화된 것도 작용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중요한 건 결국 ai라고 보여집니다.
미국 증시에서도 지금 ai 관련된 종목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이 슈팅이 나오고 있죠.
앵커님께서 앞서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브로드컴도 간밤에 20% 넘는 급등이 나왔는데 최근 팔란티와 브로드컴 상승세가 정말 무섭습니다.
이런 점을 기반으로 따졌을 때 미증시와 우리나라가 사실 섹터라든지 업종 커플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추경안이라든지 그리고 추가적인 미 업종 흐름을 따져봤을 때 상승세는 유지될 걸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걸 신규 매수 진입 관점에서 본다고 하면 저는 조금 늦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추후에 인프라 관련된 업종들이 전체적으로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전력 인프라 쪽에만 보시는 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좀 눈을 다채롭게 돌려보시는 게 어떨까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쪽이라 하면 어떤 게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남북경협대를 떠올려보면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우리가 그때도 전선주들도 갔지만 건설기계나 시멘트나 이런 것들도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도 한번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 좋습니다.
인프라 쪽을 전체적으로 같이 보자.
사실상 정책이랑 같이 엮여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좋은 팁을 주신 것 같아요.
본부장님, 지금 어디까지나 가정이긴 하지만 만약에 국내에서 전력적으로 추가 예산이 확보된다면
앞으로 전력주, 지금도 탄탄한 움직임 가운데서 더 갈 수 있는 추가 동력까지 생기는 걸까요?
제가 대표님하고 시간이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전선전력 쪽 같은 경우는 매수적기라고 봅니다.
매수적기요?
네, 저는 지금 구간에서도 충분히 매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대표님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눌림이 나오면 매수적근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는 상황인 것 같은데
저는 일단 전선전력기기 같은 경우가 앞서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의 지금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섹터의 특징적인 이유를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일단 추경안에 대한 부분들이 전력망에 대한 부분들의 예산이 확충이 된다든지 하게 되면
당연히 전력기기 쪽에서는 수혜가 충분히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브로드컴 급등에 대한 부분들도 지금 일부 반사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미국 같은 경우 노화된 전력기기에 대한 부분들이 교체 사이클까지 같이 맞물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하게 되면 결국엔 전력기기에 대한 부분들의 사이클이 조금 더 강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결국 지금 시점에서 AI 쪽에 대한 부분들 폭발적인 성장 부분들은 우리가 실적을 봐도 충분히 알 수가 있었던 부분들이고
그러면 결국 AI 쪽이 커진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분들의 확충도 계속해서 나아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 전기 먹는 하마라고 일명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불리고 있는 상황인데
데이터 센터가 계속해서 확충이 된다고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전력량에 대한 부분들의 소모성도 굉장히 많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 같은 경우도 지금 해적 케이블에 대한 전력망 특별법을 지금 또 통과를 시키려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결국 전력망에 대한 부분들이 확충이 미국의 지금 선도적인 위치에서도 계속해서 증가를 시켜주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실질적인 국내 전선주들 같은 경우도 충분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지금 실적 부분들이 반영이 되고 있는 시즌들은 아니에요.
물론 이제 모멘텀 기대감은 현재 살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여기서 빠른 시일 내에 실적에 대한 부분들까지도 효과를 나타내 준다고 하게 되면
아마 주가는 그 먼저 반응을 해서 움직여주기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럼 우리가 시기적으로 놓고 본다 하게 되면 6개월 선 반영해서 먼저 차트가 움직여준다고 하게 되면
내년 한 중순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내년 중순에 실적 부분들이 전력기기 쪽에 잡힌다고 하게 되면
결국 주가에 대한 부분들의 흥풍은 계속해서 불러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전선주들 같은 경우는 지금 자리도 굉장히 좋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가 전선이나 전력기기 테이블 쪽에 지금 어느 정도 일부 섹터에 대한 부분들의 비중이 낮다고 하게 되면
일부 현금성 자금을 이쪽 섹터에 조금 비중을 높이셔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두 분 다 전력 전선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시기는 하는 것 같은데
다만 앞서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워낙 고점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약간 눌렸을 때 들어가자라는 포인트이셨던 것 같아요.
그러면 전력 쪽에서 아마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
해적 케이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요즘 이와 관련된 기업들의 시세가 많이 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보니까 전력이나 전선 쪽보다는 조금 눌려있는 기업이 많아서
해적 케이블 관련해서는 대표님 어떻게 보신지 궁금해요.
일단 해적 케이블 같은 경우에도 저는 강세를 많이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찌됐건 결국 같이 연결되면서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결국 해적 케이블 관련 주를 본다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우량주 위주로 보셨으면 좋겠고
LS그룹주가 또 워낙에 우리나라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LS그룹주 위주로 전체적인 수급 상황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좀 보시게 되면
사실 우리가 HD 현대일렉트릭 가장 대장주로서 평가를 해주고 있고
그 다음에 효성중공업이라든지 이런 종목들도 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LS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전선주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저는 좀 덜 가지 않았나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 LS그룹주는 시장에서 많이 주목을 잘 못 받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조용한 강자다 이런 그룹으로 많이 평가받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해적 케이블 관련해서는 LS그룹주가 가장 저는 강력하다고 보기 때문에
HD현대일렉이 전선쪽에서는 대장이라면
해적 케이블은 LS그룹주 쪽으로 한번 살펴보자 조언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LS그룹주라면 일렉트릭도 있겠고 마린솔루션도 있겠고
이런 기업들 한번 눈여겨보도록 할게요.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장 정리 그리고 전선 전력에 대한 이야기까지 마쳤고요.
이제는 조금 더 세밀하게 종목단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오늘 사실은 어떤 섹터가 두드러지는 흐름이 있다라기 보다는 개멸 종목으로 튀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먼저 유리기판 좀 질문을 드릴게요.
앞서서 이제 브롭드컴 말씀을 주셨지만 유리기판을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는데
유리기판 사실 깨지기도 너무 쉽고 너무 먼 미래다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이거 진짜 현실화 가까워진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본부장님?
일단 유리기판 쪽이 지금 실적이 나와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할 겁니다.
시간이 분명히 오래 걸리긴 할 것이고 그 도입에 대한 부분들을 시기적으로 놓고본다 하게 되면
굉장히 오래 걸릴만한 부분들은 분명히 맞지만
일단 지금 시장에 움직여주고 있는 메타성물을 놓고본다 하게 되면
일단 하나하나의 재료에 민감하게 많이 움직여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브로드컴이 일단 유리기판을 도입을 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한 발언 부분들이
일단 유리기판 쪽에서도 지금 계속해서 수급이 잡히고 있다는 것은
일부 미국 쪽에서의 중심적으로 나오고 있는 이 발언들의 부분들의 영향이
국내 경제에서 굉장히 강하게 반영이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물론 유리기판 쪽이 저는 분명히 바뀌긴 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 결국에는 AI 쪽이 계속해서 성장을 한다고 하게 되면
그 열을 어떻게 보면 감당할 수 있을 만한 기판이 분명히 뜰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현재로서는 플라스틱 쪽으로 기판이 많이 유지가 되고 있죠.
그러면 결국 열이 가해지면 가해지면 플라스틱은 변형이 생길 수 있는 부분들인데
유리기판은 반대라는 거죠.
다만 유리기판 쪽이 어떻게 보면 단가라든지 이런 가격 측면에서 굉장히 비싸긴 합니다.
비싸긴 하지만 결국 지금 시대에 따라서 움직인다고 하게 되면
유리기판 쪽도 분명히 수혜가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다만 앞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수혜에 대한 가능성의 시기적인 부분들이
지금은 꽤 오래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꽤 오래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으로 바라볼 때는
사실 지금 바닥 부분에서는 수급이 잡히는 것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워낙 브로드컴 회사에 대한 부분들의 발언,
앞으로 유리기판 쪽에 대한 부분들의 발언만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하게 되면
바닥에서는 언제든지 10%, 15% 이상의 급등력이 나올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시세에 연속성이 부여가 될 수 있을 만한 재료가
과연 나아질 수 있을지 여부가 저는 가장 중요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국내증심만 놓고 본데에도 유리기판 쪽은 많이 빠진 게 아닙니다.
반도체도 많이 빠졌고요. 2차전지도 많이 빠졌고
충분히 지금 단기간에 실적을 낼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의 주가 레벨도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죠.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유리기판같이 이렇게 단기간에 이슈가 불러와서
수급이 일단은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이 시세에 대한 연속성 여부를 측정해야 된다고 하게 되면
지금은 조금 빠르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부장님은 아직 유리기판은 꿈의 기판이다라는 점에서
굳이 유리기판 말고 더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곳을 보자라고 하셨는데
그런데 시장은 항상 기대감으로 선만연이 되잖아요.
이런 것을 또 어떻게 발맞춰서 갈 수 있을까.
그러면 지금 이 시점에서 대표님
오내장에서는 피로틱스랑 SKC가 대작으로 움직이다가
말씀해주신 것처럼 윗골이 달고 조금 힘이 빠졌어요.
역시나 일시적이라고 보세요.
일단 유리기판 같은 경우에는 단기 슈팅이 나온 것도 있고요.
저는 일단 중요한 게 이 섹터 자체에서 AI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돈이 많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다만 AI 카테고리 자체가 워낙에 크게 튀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에서도 주기적으로 계속 튀고 있다고 보여져요.
앞서서도 설명을 해주셨지만 유리기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많은 AI 반도체 기업들이 있지만 왜 유독 주목을 받을까.
사실 앞서 얘기했던 전력 인프라랑도 연결이 되는 건데요.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게 최대 난제로 꼽히고 있는 게
지금 AI 데이터 센터 문제입니다.
그런데 전력 사용량이 유리기판으로 가게 되면 절반 아래로
떨어질 거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럼 결국 전력 인프라랑도 전력 소비량이 줄어드니까
같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요즘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얇아지게
그리고 많이 쌓는 구조로 가고 있는데 이게 두께가 얇아지다 보니까
최근 반도체 초박형 트렌드랑도 맞아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리기판이 앞으로도 갈 것이냐라고 보면
저는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다만 소프트웨어 쪽으로 저는 조금 더 집중해보시는 게 어떨까
조언을 드리고 싶고요.
미국 주식으로 따지면 그런 관점에서 팔란티어가
요즘 AI 소프트웨어 대장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을 보시고 한국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 카카오가
부각받고 있는 만큼 이쪽을 집중해보시는 게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반도체 쪽은 확실히 하드웨어 쪽보다 소프트웨어를 보자라는 의견
왕왕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어찌됐건 두 분 다 유리기판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것보다 차선책을 주셨다라는 점
투자에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보고 싶은 건요.
정책입니다.
대성 창추가 급등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지금 뭔가 정책 관련해서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은데
오늘장에서 인맥 테마도 그렇고 상당히 변동성이 큽니다.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될까요?
일단 창투사들 같은 경우는 사실 지금 재료가 그렇게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정책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만한 시기도 맞고요.
일단 지금 중소나 벤처기업 쪽의 특별자금에 대한 지연방안이
며칠 전에 나왔던 이슈이다 보니까
그 부분들이 결국 특별자금 기대감에 창투사가 움직여주는 것 같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지금 가장 대장으로 움직이는 게 대성창투인데
원래 보통 대성창투가 이렇게 강하게 움직여줄 때는
창투사들 관련주 중에서 가장 대장주 역할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특별자금에 대한 기대감이 일단은
지금 불러온 상황에서는 정책적인 재료가 붙어준다고 하게 되면
결국 창투사 쪽에서는 대성창투가 가장 강하게 움직일 수가 있는 부분들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지금 일단 이 재료에 대한 부분들이
정책적인 부분들이 민감도가 많이 높은 것 같아요.
대성창투만 지금 움직이는 것만 놓고 봐도
지금 유리기판 쪽도 이야기는 나왔지만
오히려 유리기판보다 거리량의 대성창투가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지금 상황에서는
정책적인 어떠한 발언이라든지 아니면 변화에
많은 시장이 주목을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창투사들 같은 경우는
단기적인 접근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스윙 관점이라든지 중장기적으로 저는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다만 단기적인 관점으로 놓고 본다 하게 되면
일단 대성창투의 지금 급등력에는 분명히 눌림이 나와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일단 그런다고 하게 되면 저는 오일선을 일단 이탈 안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보통 이렇게 정책주들이 재료에 대한 부분들이 민감성을 받고
슈팅이 나와준다고 하게 되면
오일선을 보통 이탈 안 하고 많은 주가의 급등력이
계속해서 나와주는 연출이 많은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저는 대성창투는 오일선을
일단 이탈 안 해주는 그 선에서는
창투사들의 어떻게 보면 단기적인 자금 유입은
일단은 좀 지속적으로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책주 가운데서 대성창투를 저희가 대자원격으로 여쭤봤지만
정책주들 관련해서 투자는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조언을 주신 것 같아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대성창투는 비트코인 쪽으로도 엮이지 않습니까?
창투사들이 많이 엮이는데 비트코인이 또 마침
1억 5천만 원까지 지금 돌파를 했어요.
10만 달러 돌파했다는 게 엊그제 같았는데
이거 관련주는 어떻게 보십니까 대표님?
차라리 비트코인 바로 투자하는 게 더 나을까요?
사실 비트코인이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부담돼서 또 종목들을 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비트코인이 앞으로 더 갈 것이냐를 놓고 보면
저는 결국 공신력과 신뢰도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미국에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이미 공언을 했죠.
미국을 비트코인 대통령이 되겠다 말씀을 했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비트코인은 앞으로도 저는 공신력을 타고
많이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투자증권이라든지 지금 대성창투라든지
여타 다른 종목들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결국 우리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앞으로는 훨씬 더 시장 확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결국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가
미국이 상당히 위로 치고 올라온 모습이기 때문에
과거 중국이 많이 가지고 있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우호적인 발언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트럼프 정권에 들어서게 되면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면 공식화하는
이런 과정으로 갈 가능성이 저는 훨씬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자체도 자체지만
관련된 종목들을 보실 때는 조금 더 리스크가 있다고 보여져서
소액 정도는 투자해볼 만하지만
과감하게 큰 금액을 투자하는 건
조금 조심하는 게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시나 보수적인 센스 주셨습니다. 좋습니다.
끝으로는 저희 대왕고래 이야기 해보면서 마무리할 건데요.
내일 시추가 시작됩니다.
근데 재미난 건 원래 재료가 나오면 소멸됐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기 마련인데 정치 테마처럼요.
근데 대왕고래 조금 그나마 시추 그리고 대장이죠.
한국가스공사 필두로 소폭이지만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금 해석을 해봐야 될까요?
이런 모멘텀들 본부장님?
저는 일단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지금 관련으로 움직이는 기업들은
조심해야 된다고 봅니다.
해야 된다고요?
조심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번주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 단계적인 반등은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상황이긴 해요.
시추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나와줬던 부분들
그리고 이 재료에 대한 부분들이 시일이 앞당겨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기대간에 일단은 반등이 나와줄 수 있을 만한 위치이긴 합니다.
그만큼 낙폭도 굉장히 컸죠.
다만 이 반등 기조에 대한 부분들에 주가의 되돌림 현상이
끝까지 다 나오기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하게 되면 일단은 단계적인 반등을 줄 때
저는 물려 있으신 분들은 조금씩은 탈출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은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가스공사 같은 경우도 지금 일부 내가
확실하게 좀 수익을 보고 나오려는 그런 투자 전략을 잡기보다는
내가 어느 정도 지금 주가에 물려 있는지에 따라가지고
어느 정도 투자 방안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저는 일단 한국가스공사라든지 그 필두로
대왕고래 관련주들 같은 경우는
일단 저는 반망 아니면 일단은 체크 안 하시고
그냥 안 보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일하게 본수적인 의견 주신 게 대왕고래였던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저의 시장 점검부터 종목단까지
한번 쭉 훑어봤고요.
자, 이제 지금 현재 한 10시 30분 구간 지나가고 있는데
개인들은 매수 물량을 조금 늘려가고 있는 반면에
기관은 약간 방향성을 못 잡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수각 주체대 동향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세워보면 좋을지 만나보고 오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