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아트워크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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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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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섹시한 아트워크 응용입니다.
이 내용이 좀 많아요.
아트워크 응용에서는 섹시한 레이아웃에 대한 부분
레이아웃 여덟가지 방법에 대한 부분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부분들도 들어가있는데
타이포그래피는 되게 서체에 대한 부분
텍스트 배치 정렬 되게 다뤄야 되는 부분들이
좀 많이 있구요. 시험에도 많이 취재되는 부분이에요.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부분들은 따로 또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2D 그래픽 부분에서도
이번에 2025년도부터
시험 범위에 타이포그래피에 대한게
별도 교과 챕터로 들어있어요.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것들이 아마
점점점점 문제 출제의 빈도수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다른 것들보다 더 많이
공부하셔야 되는게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 다음에 컬러에 대한 부분. 컬러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컬러 공부하셨던 분들은
조금 더 단위를 올리셔야 돼요. 수준을.
컬러가 조색과 배색에 대한 부분이
또 새로운 교과로 들어왔기 때문에
옛날에 컬러 한 덩어리를 봤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배색에 대한 부분 조색
색을 만드는 것 까지 그렇게 교과가
추가됐으니까 기존에 컬러 공부했던 분들은
조색 부분도 한번 더 보셔야 돼요.
예전에는 배색에 관련된 부분만 컬러가 거의 출제가 됐거든요.
이제는 조색에 관련된 부분도 나오니까
지금 이 섹션 02에는 그 조색의 부분이 빠져있지만
한번 더 살펴보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01 아트워크 제작부터 보겠습니다.
아트워크는 무엇일까요?
설정된 디자인 컨셉에 맞게 준비된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자 이제 이미지를 만들 거예요.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이미지의 표현과 컨셉에 적용한
파이프리티 사용, 컬러 적용, 레이어드
컴퓨터 작업이에요. 컴퓨터 작업.
아웃풋을 본격적으로 만든 겁니다.
시안 레이어 설정 보겠습니다.
시안을 레이어드 할 때 이미지는 시선 이동이
중요한 요소로 사용된다.
시선이 어디로 가서 흘러갈 것인가
이런 것들을 감안해야 하는데
그 시선을 결정 짓는 요인은
사진, 일러스트, 일러스트에 대한
크기, 위치, 명암, 개성에 대한
강도 이런 것에 따라서 시선이 흘러가요.
큰 이미지부터 작은 이미지로 간다.
점선면할 때 큰 점에서부터
작은 점으로 이동한다.
점의 특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마찬가지로 크게 일러스트로 바뀐거고 사진으로 바뀐거야.
그걸 감안해서 우리가 디자인을 해줘야 합니다.
어떤 것들을 이 사용자가 볼 것인가
사용자가 이렇게 우리 처음
A부터 A, B, C대로 흘러가게끔
만들어주는거야. 디자이너가 그렇게 구성을 해줘야 하는거죠.
레이아웃에 대한 개념 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아웃이라는 말도 등장하고 있죠.
문자, 그림, 기호, 사진 등을
효과적으로 배열하여 정보 요소를
배치하는 것을 레이아웃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학원이나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교수님이 이번에 레이아웃을
한번 해갖고 오세요. 레이아웃이 뭔데?
내가 알고 있는 여태까지 자료조사하고 수집하고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배치하고
배열하는 것. 그게 레이아웃이란다.
디자인 매체별 콘셉트별로 레이아웃 적용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필수적인 요소죠.
인쇄 매체의 레이아웃이 좀 특징이 다르고
웹영상의 매체의 특성이 좀 다른데요.
그거에 맞춰서 시각정보를 배치하게 됩니다.
효과적인 레이아웃은 뭐가 있어야 돼요?
가독성, 조형성, 독창성
이런 것들을 잘 갖추고 있어야 됩니다.
자체의 정보의 내용, 흐름 이런 것들을 가지고서
최적의 조화를 이루어서
레이아웃을 해야겠죠.
화면 레이아웃의 원리 보겠습니다.
레이아웃을 하는데 어떤 원리에 의해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인가? 우선은 일관성 있게
배치해야 된다. 레이아웃은 각 페이지별로
공간의 이미지, 텍스트, 요소 이런 것들이
배치 방식이 좀 더 일관적이게
구성되고, 구현되어야 된다.
또 집중과 분산도 필요해요. 너무
해결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어느 부분은 꽉
모아줘야 될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느슨하게
풀어줘야 될 때도 있어요. 그래야지 전체적인 시선 흐름도 편하고
운동감, 율동감, 리듬감
이런 대비효과 이런 것들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시선 흐름을 유용하기 위해서
위계적인 구조, 누가
대장이고 누가 부하이고
이런 위계질서를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요소의 크기, 그루핑
위치, 색채를 감안해서 우리가
위계적 질서를 만들죠.
또 스토리 진행형 구조 이런 걸 연출할 때도 있어요.
흐름이 자연스럽게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작업할 때
그럴 때는 스토리 진행형 구조를 만듭니다.
자, 바로 3번 레이아웃의 유형
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아웃 유형은
방사형, 확장형, 무질서형
그리드, 정형 이렇게 쭉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우리는 8가지 유형을
볼 수가 있어요.
미국에서 킴벌리가 만든
대표적인 유형 방식을 나눈 건데요.
그대로 한번 우리가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축 레이아웃
이미지와 텍스트는 정보의 구성 요소가
크기와 밀도의 차이를 막론하고 하나의 축으로
중심으로 해서 왼쪽, 오른쪽 대칭으로 정렬돼서
시각적으로 주목사항 높이, 일반적으로 신문이나
이런 것들, 대부분 축 레이아웃이죠.
자, 방사형 레이아웃은
이미지와 텍스트는 정보의 구성 요소가 평면서 한 점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게끔
확장형 레이아웃은
이미지와 텍스트 등 정보의 구성 요소가 모든 요소가 중심점 주위로
둥글게 펴져 나가면서 형태로 동심원의
불규칙점 분절을 이용한 조형적 리듬감을 표현합니다.
확장형 레이아웃
불규칙 레이아웃, 이미지와 텍스트 등 정보 구성 요소가
모든 요소 특정한 질서, 그리드
상관하지 않고 자유롭게 방향크기
다이나믹하고 힙한 느낌들 때
많이 쓰는 게 불규칙 레이아웃이죠.
우리가 가장 흔하게 많이 보는 것, 그리드 레이아웃
이미지, 텍스트, 정보를
모든 요소가 수직, 수평, 이렇게 딱 맞춰서
매트릭스, 테트리스 짜는 듯이
그렇게 형성해서 레이아웃하는 것
가장 흔하게 많이 보는 방식이에요. 그리드 레이아웃
이렇게 있고요. 그 이외에 또
전위적인 레이아웃이다. 전위적이다.
요소가 겹쳐지기도 하고 질서도 없고
다양한 형태의 개방성을
표현하는 전위적인 레이아웃
모듈 시스템 블럭 방식으로 만드는
모듈 시스템 레이아웃이다. 이미지와 텍스트 등
정보를 구성하는 요소가 여러 개 기본 단위로 배치되면서
만들어지는, 그룹핑돼서 규칙성을
그 안에서 그룹끼리
맞게 배치하는 모듈 시스템
가구나 이런 데서 모듈 시스템인데
이런 레이아웃에서도 모듈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양단 시스템입니다.
이미지와 텍스트 등 정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하나의 축을 사이에 두고 대칭으로 배치된
형태. 이거를 우리는
또 뭐 형태에서 축 시스템의 비대체적 레이아웃
공방선 뭐 이런 것들은 좀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양단 양쪽으로 단을
나눠서 대칭되게끔 레이아웃 만드는 것
양단 시스템 레이아웃이라고 합니다.
자, 동그라미 03번 볼게요.
타이포그래피 아트워크에 대한 개혁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자,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는
정보이자 이미지의 융합으로서 시각 디자인에서
되게 중요한 해치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8자를 주된 대상으로 해서
하는 디자인
레이아웃을 타이포그래피라고 합니다.
자, 여러분들이 뭐 텍스트
기반으로 하는 레이아웃들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이미지 없이 텍스트만으로 멋지게 디자인 된 것들도
많이 있고요. 타이포를 대상으로서
재배치하거나 터치를 분해하거나
형태의 비율이나 외곽의 실루엣을
외곽시키고 음향 효과를 주고 입체감을 만들고
이렇게 다양하게 베리에이션을 통해서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타이포그래피는 컨셉트를 구체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각적 임팩트를 부여하고
메시지를 명확하게 하는 아트워크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아니라
심리적인 타이포그래피로도 요즘에는
많이 적용을 쓰는데 이거는 컨셉에 따라서
이번 컨셉에서는 텍스트가 기능적이게 된다, 아니면 심리적이게 된다
한 페이지 안에서도 기능적인 텍스트가
들어가야 되는 경우 심리적으로
타이트를 써야 되는 경우들
그에 따라서 타이포그래피 아트워크를 하게 되는 거예요.
가로 1번
타이포그래피의 기능적인 요건보면
우선은 기능이 정보 전달의 목적이죠.
정보 커뮤니케이션 부분
타이포그래피의 주된 요소는 문자인
시각적 스타일인 타이페이스다. 타이페이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명조체, 고직체
생김 모양새 아니면 캘리그라피 같은
스크립트체
문자는 이미지 요소보다 메시지와 정보 전달을
더욱 직접적으로 수행한다.
조형적인 아트워크에 따라서 메시지의 톤과 정보 전달 스타일을
규정할 수 있고 오류 없이 오독하지 않도록
아트워크를 진행해야 됩니다.
그 다음 페이지 넘어가보면 타이포그래피는
정보 전달의 정확성과 함께 사실의 전달
감정적 유인이 개입되고 있고요.
타이페이스는 조형의 감성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명조체는 조금 더 감성적이다.
고직체는 조금 더 이성적입니다.
만약에 내가
창원 단감체라면
아기자기하고 단단하고 이런 느낌을 주기도 하고
어떤 서체는 옛날 느낌이 나는
개화기 느낌이 나는 서체도 있고
아주 그전의 느낌이 나는 서체도 있고
감성적인 연출이 가능합니다.
글자의 모양, 타이페이스에 있어서 달라진다는 거죠.
매체별 요구 기능도 보면
잡지, 신문, 포스터에 따라서 타이페이스가 다르게
적용되고 특히 온라인, 오프라인에 따라서도
타이페이스를 선택에 대해서
중요하게 봐야 돼요. 오프라인에서는
인쇄술이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다양한 폰트를 써서 본문에
적용이 되는데 우리 모바일이나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브라우저 같은 경우에는
해상도가 좀 낮기 때문에 가독성을 높게 하기 위해서
고직체는 많이 쓰고 있죠.
가독성, 판독성을 고려해야 된다.
가독성과 판독성
이런 말 되게 많이 나옵니다.
가독성은 서체의 형태와 디자인 등을 통해서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도
내용을 빨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판독성은 형태적인 특징에 따라서
텍스트를 다른 곳에서 구분할 수 있게끔
차이점을 만날 수 있는 의미를
느끼게끔 해주는 것들을
판독성에서 좌우하게 돼요.
사용 매체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나 가독성을 우선은
제일 중요한 것은 가독성을 고려해야 됩니다.
디자인 시안은 제목, 본문, 캡션 이렇게 좀 차별화해서
구성 요소, 구성 요인
이런 것들을 맞춰줘야 되고요.
자간, 행간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가독성을 높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지금 우리 본문에서 보는 것처럼
마이너스 자간을 주면 좀 더 빠른 속도로 가독성을 높이는데
너무 마이너스 자간을 주면 어때요?
글자가 다 붙어 보여서 또 가독성이 떨어져요.
그리고 줄간격 같은 경우도 가독성을 높이는 요소죠.
일반적인 줄간격 한글 같은 경우에는
164회 이렇게 쓴다고 했죠.
그래야지 한 줄 읽고 그 다음 줄 읽기가 되게 수월해진다.
주목성도 좀 조절해줘야겠죠.
주목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는데요.
어떤 걸 할까?
우선은 서체가 갖고 있는 조형적인 스타일
컬러, 질감, 드로잉, 이미지와의 병합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목성을 더 높일 수 있어요.
또 시인성 같은 경우에
정보구조의 성격이 강한 타이포인 같은 경우에
화면에 배치된 정보요소에서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한
서체의 형태라든지 컬러, 그루핑
이런 것들을 통해서 시인성을 높일 수가 있다.
타이페이스는 크고 밀도가 높을수록
시인성이 높고
서체들을 연출한 세계 명도차, 채도차가
클수록 시인성이 높다.
시인성이 높아야 되는 매체가 있죠.
교통사인 같은 경우에
그럴 때 시인성 높이기를 어떻게 해야 돼요?
명도차를 크게, 채도차를 크게
해야지 시인성이 높다.
색상차가 크면 어떨까요? 고색이잖아요.
걔는 만약에 타이포오를 따지면 오히려 별로 효과는 없어요.
오히려 가득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명도차, 1순위
명도차를 좀 크게 줄수록 시인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로 2번, 타이포그래피의 심리적 요건 봅시다.
타이포그래피는 기능적인 것과 심리적인 것
크게 두 가지로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데 심리적으로
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우선은 보석요소들 간의 조화로움이 필요하다.
타이포그래피는 단독이 아닌
시각 다양한 매체에서 다양하게 결합이 되고
융화되면서 나타나게 되는데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과 최적화된 조화를 고려해야 돼요.
서체는 비주얼 모티브와 융화되서
설정의 컨셉트와 적절한 스타일로 구현을 해주고
전체적인 디자인의 일관성을 위해서 지나치게 많은
종류의 서체를 사용하는 것은
지향합니다.
서체가 많으면 되게 산만해지고요.
약간 저가의 느낌을 만들어내요.
너무 많은 서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를 넘어가시면
선택한 서체수가 적어도
어떻게 위계지수를 만들 수 있냐?
서체의 패밀리를 이용합니다.
위계지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두꺼운 애부터 가는 애까지
우리가 만약에 나눔고데기다.
나눔고데기도 라이트한 얇은 글씨가 있고요.
올드한 블랙이라서 아주 뚱뚱하게 두꺼운
폰트도 있을 거예요. 그것만 써도
폰트 다양하게 안 쓰고, 걔네들만 잘 활용해도
전체적인 위계지수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크기, 밀도, 배치, 컬러 이런 것만으로도
강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태화자 스타일, 평일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컨셉트의 심리적 연출을 위해서
타이포그래피를 다양하게 우리가 쓸 수 있는데
조형적으로 변화를 준다든가 폰트 구조체의 변화를 준다든가
해서 만들어낼 수도 있고
다양하게 결합, 합성
텍스트에 들어가는 컬러
텍스트 안에다가 이미지를 넣기도 하고
그러면서 심리적 효과들을 더 상승시키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시각 디자인 개발에서 서체는 중요한 요소죠.
서체는 종이에 따라서 성격이 달라지고요.
서체의 유형이 갖는 가독성, 심리성도
우리가 고려를 해봐야 돼요. 무조건 서체가 이미 있다고 해서
다 가독성이 좋은 건 아니에요. 보통은 판독성을 위한
개발된 폰트들도 있고 매체의 특성에 맞게
목적에 맞게 신충하게 여러분들이 폰트를 선택해야 됩니다.
서체의 분류 한번 볼게요.
우선 한글 서체는 뭘로 나눠요?
한글은 일반적으로
명조야 고딕이야
를 나누죠. 그런데 명조고딕이라는 말은
요즘에는 바탕체
도둑체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모든 문서의 바탕이 된다.
그래서 명조체를 바탕체라고 부르려고 하고 있고
고딕체 같은 경우에는 똑같이 썼을 때 좀 더 도드라져 보인다.
그래서 고딕체 이렇게
크게 두 개로 나눠서 쓸 수 있습니다.
명조체는 영문으로 따지면 세리프
고딕체는 쌍 세리프
세리프가 뭐길래 쌍이냐 없냐
세리프는 글자의 세로의 끝에 돌출된 것
장시적인 느낌이 나는
세리프
F를 한번 봅시다.
F가 이렇게 있는데
양옆에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끝에 동그랗게 모양이 잡혀있죠.
그리고 양끝에 이렇게 뾰족뾰족 튀어나오는게
얘가 바로 세리프의 특징
이거 세리프다. 얘가 만약에 없으면
얘 없이 F
이렇게 써져있는거다. 세리프 없어요.
꼬불기지도 않아. 얘는 세리프가 없다.
그래서 쌍 세리프
우리가 세리프가 있다.
설명형 텍스트, 분장 내용을 할 때
명조체를 보통 많이 쓰고 있습니다.
쌍 세리프는 고딕체 계열이라고 해서
돌출부 없이 글자의 수직선으로
곱게 곱게 써내려가는 그런 사체
이런 것들은 쌍 세리프라고 하고요.
영어에서는 대표적인 폰트 뭐예요? 헬베티카 폰트
한글은 고딕체
되게 명쾌하고 현대적이고 현대적인
모던한 느낌 줄 때 특히 이 쌍 세리프 사체를 쓰죠.
휴지나 제모 그런거 강조할 때도
이 쌍 세리프 사체를 쓰고요.
또 잡지, 브러셔에서 본문용으로도 쓰기도 합니다.
모바일 페이지는 대부분 기본 폰트가
본문인 보이스, 쌍 세리프가 있죠.
또 스크립트체, 스크립트체는 캘리그라피
손느낌 나는 폰트
그런 것들은 우리가 통칭해서
스크립트체라고 합니다.
스크립트체는 되게 개성이 넘쳐요.
감성적인 느낌도 더 많이 반영을 하고 있고요.
아날로그적인 느낌 줄 때 그럴 때
스크립트체를 많이 활용합니다.
스크립트체도 되게 붓으로 굵게 쓰는 경우도 있고
연필같이 화려하게 쓰는 경우도 있고
개성이 넘치게 스크립트체가 많이 나와 있어요.
컨셉에 맞춰서 골라서 활용하면 좋겠죠.
스크립트체는 네모틀 서체가
정형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독성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본문에서는 잘 쓰지 않고요.
제목용 폰트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문용으로 쓰면 시각적으로 피로감을 많이 느낄 수 있죠.
읽기가 어렵기 때문에요.
그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서체의 변화가 있는데
서체의 변화는 우리가 전체적인 큰 틀을 보고서
변화하게끔 써주셔야 되는데
서체를 가지고서 좀 뚱뚱하게
날씬하게 또는 납작하게 길게
이렇게 펜트 패밀리가 구성되어 있는 것을
잘 쓰면 변화 요소를 좀 더
가독성 있는 상태에서 줄 수가 있어요.
한가지 서체로 통일감 있고 변화 있게
이게 진짜 어려워요. 통일감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주는거
진짜 어려운 작업인데 그런 것들을
서체가 갖고 있는 속성들을
맞춰서 작업할 수 있겠습니다.
자, 05번 텍스트 요소 배치에 대한 부분입니다.
글줄 길이 행폭
이라고 부르는데
그런 정보에 의해서 다양하게 가독성을 높일 수 있고
개성도 넣어줄 수 있어요.
텍스트의 분량, 그리드의 유형, 서체의 크기
행의 길이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게 중요한데요.
행의 길이는 이렇게 한 줄
길이를 얘기해요. 가독성
이미지와의 조화, 사용자의 특성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되고요.
반응수가 너무 적으면 연속적으로 가독성이 떨어진대요.
한 줄이 한 5글자밖에 안된다.
그걸 한 문장을 읽으면 엄청 힘들겠죠.
가독성이 떨어지고 어떨 때는 반응수가 너무 많아요.
한 줄이 쭉 와아악 이어져서
그 다음 줄이 너무 힘들어요.
자를 놓고 볼 수도 없고 피로감이 높아집니다.
또 글줄에 대한 정렬방식
왼쪽, 양끝, 가운데
이렇게 정렬방식으로 볼 수 있는데
왼끝 맞추기,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마다 떨어지고 있죠. 왼쪽 맞추기다.
글줄의 정렬방식으로 가독성에 영향을 주고요.
왼쪽 맞추기 같은 경우에는 자관이 일정해요.
양끝 맞추기를 하다보면 어디는 자관이 넓었다가
어디는 자관이 좁았다가 이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여기는 넓었다가 여기는 좁았다가
이런 경우들이 생겨요. 양끝으로 맞추다 보니.
가운데 맞추기 같은 경우에는
한 줄 읽고 한 줄 그 다음 줄 읽기가 양끝이
들쑥날쑥 들쑥날쑥 하다보니까
시선이 조금 분산되는 경우들도 있고 해서
문단이 좀 짧을 때
내용이 적을 때 고를 때 가운데 맞추기
많이 합니다.
각각 특성들에 맞춰서 우리가 왼쪽 오른쪽
양쪽 가운데 비대칭 이렇게 정렬방식을
활용해서 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본문에서는 왼쪽이나
양끝 그렇게 많이 활용하고 있고요. 특히 칼럼이
나누는 경우에는 대부분 양끝 맞추기 아마
여러분들이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냐
들여쓰기 내여쓰기
이렇게 되고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로 들여쓰기
또는 앞으로 튀어나오게 하는 내여쓰기
이니셜을 강조해서 앞으로 튀어나오게 하는 레이어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건 내여쓰기 방법을 이용한 겁니다.
많은 양의 텍스트 정보에서 가독성
정렬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좀 쉽게
전반적인 문단의 느낌을 끊어가면서
볼 수도 있고 정부의 가독성을 느끼기 위한
방식으로 이렇게 내여쓰기 들여쓰기
하면 좀 더 리듬감이나 블록체계나
이런 것들을 잘 연출할 수가 있습니다.
가로 2번 문장단락
내 공간의 조절
문장단락 안에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낼까 텍스트 요소와
이미지 요소 결합 부분에서 구성 요소 간격 여백
만약에 항아리 같으면 이렇게 그렸다
텍스트를 요 안에다가
쭉 쓰는 경우도 많이 있죠.
그러면서 거기서 여백을 만들기도 하고
정보를 판단하기 위한 판독성도 높일 수 있고
주목성 같은 걸 만들기도 하고요.
전체 화면 크기 비율 텍스트 공간
이런 것들도 우리가 감안해서 볼 수 있고요.
잘못하면 가독성이 떨어질 수도 있고
이것들도 감안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자간 행간
조화롭게 조절해줘야 합니다.
특히 이 자간에 대한 부분
커닝이라고 되는데 커닝이랑 조금
스페이싱하고 느낌이 달라요.
만약에 a라는 글자와
v라는 글자가 있다.
그랬을 때 얘가 갖고 있는 네모 공간
얘가 갖고 있는 네모 공간을
그 사이 간격을 우리가 자간이라고 부르는데
일반적으로 m이라는 글자와
o라는 글자가 썼을 때보다
a, v가 똑같은 간격으로 떨어질 때 보면
얘네들은 되게 붙어 보이고 얘네들 사이는 되게 멀어 보이죠.
그래서 얘네들을 시각적으로 우리가 무조건
자간 10% 이렇게 줘도 얘네들은
그렇게 주면 더 벌어져 보이니까
얘를 이미로 땡겨서 좁혀서
a하고 v가 써질 때는 이렇게 옆에다가
붙여 써줘야 한다. 이렇게 조절해주는 거
이거를 커닝이라고 문자 사이의 간격
특정 문자 사이의 간격으로 전체적으로
비주얼 공간감을 일정하게 만들기 위해서 쓴다는 겁니다.
문장의 자간은 기본 자간 보다
약간 좁을 경우에 문자의 시각적 결순이 높아진다.
이렇게 우리가 공부할 때 시각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자간을 약간 좁혀준다.
좁혀주는 거. 많은 양의 문장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어요. 책에서 창고서
이런 거 보면 대부분 다 마이너스 자간주의예요.
잡지책도 마찬가지예요. 좁은 자간은
여섯 장을 반복하면 화면이 약간 어두워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선이 막 뭉쳐있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서 좀 어두워 보이는 느낌을 만드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두운 걸 방지해야 해요.
글자색을 검정색으로 쓰지 않고 약간 회색톤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글자가 볼드하고 밀집되어 있는 게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것도 우리가 신경 써서 디자인해서
Variation. 이게 바로 Variation이지요.
Variation을 시킬 수 있습니다. 행간의 조절은
주간격의 조절을 하면 행간이 넓을 경우
좁을 경우 넓으면 선적인 느낌을 또 내요.
그래서 우리 점선면 디자인 요소에서 얘기하잖아요.
글자 한 글자 활자 하나하나는
점이라면 걔네들이 모이면 선이 되고
그 문단이 타이트하게 붙어있으면 얘는
면처럼 인식되는데 줄간격을 벌리면
선적인 느낌을 만드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다 넓히면 좋을까? 한 줄 입고 그 다음 입을 때
또 한 장 걸리잖아요. 빨리 한 덩어리로 아까 입으면
문장 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데
가속 속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디자인에 따라서 컨셉에 따라서 줄 간격을
조절해 줘야 합니다.
아트워크를 위한 컬러 계획도 세워봐야겠죠.
컬러, 우리가 배색이라는 걸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메인 컬러, 서브 컬러
또 매체별로 컬러에 대한 것들이 좀 달라져요.
인쇄냐 아니면
온라인상의 디지털 매체에 쓰이는 컬러냐
따라서 달라지는데 그거에 맞춰서 이미지 연출,
컬러 연출을 해줘야 합니다.
컬러 아이덴티티 구축 계획 한번 보시면
세체는 국가, 단체, 문화적으로
그런 특성들을 갖고 있고
각자 갖고 있는 이미지도 좀 달라져요.
붉은색을 어느 나라는 되게 열정적이고
붉은색을 되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나라들도 있을 거예요.
문화별로 선호하는 게 무엇인지
특히 해외에 수출해야 하는 경우에
신경 써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또 다른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주기 위해서
색깔 쓰는 것도 되게 중요하죠.
우리만의 고유함을 나타내기 위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빨강, 노랑, 파랑, 원색으로
메인 컬러를 만드는 경우는 드물어요.
특히 코프레이트 만들 때 차별화가 안되고
그렇게 순색, 우리가 알고 있는 12가지 컬러
이런 데서는 뽑아쓰지 않는다는 것
좀 더 아이덴티티를 감안하기 위해서 그런 컬러들에서
차별화, 우리만의 고유성 이런 것들을 나타내게 됩니다.
또 우리 많이 쓰는 말 중에
컬러 마케팅이라는 용어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컬러를 가르치고선 마케팅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들이에요.
회사마다 어떻게 보면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노란색
그것도 컬러 마케팅이죠.
카카오에서 분사된 업체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다 노란색 노고들을 쓰고 있어요.
아, 이것도 컬러 마케팅이다.
아니면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다.
그땐 초록색을 가지고 쓴다.
이것도 컬러 마케팅의 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컬러 감성을 활용해서 다양하게 쓰는데
특히 컬러 감성을 파악하기 위한 대표적인 게
이런 이미지 스케일이거든요.
형용사적인 걸로 단색 또는 배색
이런 것들을 찾아서 볼 수 있고요.
인터넷 검색하시면 다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디자인을 계속 내가 봄 닮겠다 그럴 때는
내가 생각하는 컬러가 갖고 있는 포지셔닝과
다른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컬러
포지셔닝이 좀 다르거든요.
그거를 감안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쓰면 좋은지
어떤 색과 어떤 색을 같이 매칭해서 써야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 귀여운 느낌이냐
단한 느낌이냐 현대적인 느낌이냐
이런 것들을 쉽게 채우게 갖고 올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심심할 때 다운받아서
프린트 하나 해서 벽에다 딱 걸어두세요.
또 정보 구조 컬러 계획이 되는 부분
색채는 색상 명도 채도
이렇게 얘가 갖고 있는 속성들이 있죠.
특히 정보 그래픽에서는 강약도 중요하고
위계지수도 중요하고
거기서 나타내고자 하는 상징성도 중요하거든요.
그거에 맞춰서 색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색의 면적에 의한 컬러 계획
배색을 했을 때 두 가지 컬러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게 아니라
실제 디자인할 때는 일대일로 색이 쓰이지 않을 거예요.
주조색, 보조색, 액센트색이 있듯이
전체 면적에 대한 부분들, 속성에 대한 부분들
위치에 대한 부분들에 따라서 색을 골라서 쓰게 됩니다.
동일한 색상이라도 면적이 커지면
명도와 채도가 다소 높게 인지됩니다.
벽에다 페인트를 칠하거나
벽지 한번 발라보신 분들이 느껴질 거예요.
그냥 내가 조그맣게 샘플링을 놓고 본 것과
벽에다가 그 벽지를 붙였을 때
느낌은 어떤가요? 명도와 채도가 조금 더 높게 느껴지나요?
면적이 작으면 조금 어둡고 탁하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계열 색상, 차가운 계열 색상 같은 경우도
명도가 높은 색, 낮은 색, 채도가 높은 색, 낮은 색에 대해서
느낌이 다 달라집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디자인에 활용해야겠어요.
4번으로 넘어가면
톤과 분위기 연출
톤이라는 말 참 많이 쓰죠.
톤에 매너가 좋아 이런 얘기
전체적인 이미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잘 갖춰져 있느냐
주제와 컨셉트와 색상의
이런 스타일들이 잘 맞춰져 있느냐
톤에 매너가 잘 맞춰져 있느냐
이렇게 우리가 얘기합니다.
색톤은 채도와 연결이 되게 많이 돼요.
전체적으로 어떤 분위기를 나타냈을까
타겟층에 대한 것 할 때도
톤에 대한 것들을 감안해서
우울하냐, 무거우냐, 다행이냐, 희망차냐
이런 것들을 감성적인 포인트를 잘 선택해서
색을 계획해야 됩니다.
07번 넘어가면
색의 대비와 조화를 위한 배색 적용
배색을 해야 돼요.
한가지 색상으로 원포인트 배색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두세가지 색상 이상을 가지고서
디자인하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서 어떤 매체를 쓰는데
대비효과를 줘야 될 것인가
유사효과를 줘야 될 것인가
색상을 선택하는 방법이 달라져요.
부드러운 감성, 톡톡 튀는 감성
보색을 쓰면 톡톡 튀고 이런 느낌을 준다면
편안하고 안정적이다.
특히 시험에 많이 나오는 배색은
보색 대비에 대한 배색
보색 대비
색상화에서 보면 반대되는 색이에요.
서로 충돌을 많이 해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좀 더 명확하고 뚜렷하고 이런 느낌을 줄 때
보색 대비를 많이 활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배색의 권장 유형을 볼게요.
색은 명도, 채도의 변화 중에서 다양성을 줄 수 있다.
배색은 동일색, 같은 색상으로 배색하는 것
비슷한 애들끼리 배색하는 것
반대색으로 배색하는 것
동일색이라고 한다면
톤온톤 배색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떤 색상을 선택해서 흰색을 섞어 나가거나
블랙을 섞어 나가거나 해서 톤 만드는 것
그걸 동일색 배색
또 옆에 친구랑 같이 나오는 배색
노란색을 선택했어요.
옆에 있는 친구 주황색 옆에 있는 친구 연두색
이런 애들을 가져다가 배색하는 것
반대색 노란색에 반대 파란색
보라색에 반대 연두색
이런 것들을 적용해서 쓰는 배색
반대색 배색이라고 합니다.
우리 전체적으로 특성, 컨셉에 맞춰서
우리가 쓰게 되는데요.
배색 다양성이 너무 지나치면
컨셉 표현력이 약화되는 부분이 있구요.
유사색, 유사색 안에서 써주시면 좋겠죠.
너무 지나치게 누르면
메시지도 산만해집니다.
대표적으로 동일색 배색, 유사색 배색, 반대색 배색
반대색은 뭐다? 보색 배색이다.
용어도 같이 말아주세요.
자, 동일색 배색
톤온톤 배색이라고도
톤온톤 배색과 동일색 배색은
같은 말이다.
유사색 배색하고 되게 헷갈려 하거든요.
깔맞춤 이럴 때 많이 쓰는 말이라서
주요색을 중심으로 해서
명도 차만 달라지는 기념으로
명도, 채도에 의해서 톤 배색을 위해서
색상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배색이다.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느낌을 줄 때가 있구요.
보조색을 경향해서 정리하면
그라디언트 이런 것들을 만들 때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어요.
유사색 배색은 어떨까요?
원색 색상을 토대로 해서
주조색 옆에 있는 애들
인자판 애들을 보조색으로 쓰는 것
그거를 유사색 배색으로 한다.
얘를 쓰면 좀 안정적인 느낌을 들어요.
아까 톤온톤도 안정적이긴 하잖아요.
근데 약간 지루함을 줄 수 있어요.
너무 똑같은 애들이 주니까
얘도 안정적이긴 해.
그것보다는 유사색을 쓰면
조금 더 생동감이 있어 보여요.
주조색을 적절하게 병행하면
그리핑 연출 효과도 줄 수 있으면서
변화와 통일을 살짝살짝 믹스해줄 수 있어요.
반대색 배색은 어떨까요?
반대색은 색상화에서 마주보고 있는 색
보색으로 하는 배색입니다.
보색을 쓰면 어떻게 좋은데
명확성을 강조하거나 다이나믹한 효과
잘못하면 어떻게 할까? 과용하면?
산만해 보여요.
적절하게 써줘야겠죠.
주조색의 명도나 채도를 줄여서
면적대비를 이용하면 보색 충돌감을 좀 더 완화해주죠.
보색은 똑같이 쓰면
서로 잘난다고 싸우거든요.
이렇게 쓰면 충돌감을 완화하고
시각적인 피로도도 줄일 수 있어요.
좀 더 매력적인 배색을 하기 위해서
톤과 명도 차이를 줘서 형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섹션 02번
아트워크 응용 공부해봤습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섹션 03으로 공부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