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사는 시대를 끝내겠다" 무서운 테슬라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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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또 하드웨어 경쟁을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왜 테슬라가 왜 이렇게 신차 버전업을 안하고
그러니까요.
왜 초기에 혁신적인 모습을 주기별로 안 보여주나 되게 궁금했었는데
일론의 경우에는 아예 그냥 자동차 환경 인프라를 바꾸는 게 그게 답이다 생각하는 거고
어차피 자율주행이 시작되면 성능이나 우리가 지금 스포츠 주행 서킷 가지고 놀고 이런 영역들은 아주 소수의 영역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일반 사용자들은 고도화된 현대사회에서 운전으로 할 수 있는 또 즐길 수 있는 재미는 매우 국한될 거고
결과적으로 500마력 600마력의 차를 실어서 이걸 가지고 앞으로 계속 자동차의 혁신적인 기술로 끌고 나가는 건 무리다 이렇게 판단을 하지 않은 게 아닌가
그래서 결국은 로봇 택시를 대중적으로 최대한 깔아놓겠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거기에 길들여지고 이동수단이 거기에 틀맞춰지게 되면 인프라가 사소히 바뀌어요.
그러면 로봇 택시들이 많다 보면 주차장 비중을 공공시설이나 대규모 집합시설도 줄일 수가 있다고
이렇게 되면 차를 가지고 가고 싶어도 못 가지고 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지금 로봇 택시를 허가를 한 애 만에 이런 건 다 공룡불 같은 소리고
인프라를 장악하겠다는 얘기에요. 인프라를 장악한다고 보면 그러면 자동차 간의 품질 경쟁이 끝나는 거야. 기술 경쟁이.
사실 예전에도 그런 뉘앙스로 계속 워딩을 해왔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러기엔 지금 테슬라의 차량이 그 정도의 하드웨어가 되나 싶긴 한데
그렇죠. 왜냐하면 이동수단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하고 차고 넘치지. 차고 넘치는데
그걸 개인 소유와 관련해서 경쟁 포인트로 비교를 한다고 하면 부족한 부분들이 하나 둘씩 생기는 타이밍이긴 한데
어쨌든 단순히 우리가 자율주행을 기반으로 해서 차를 움직이는 수요로 보게 되면 얼마든지 가능한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지금까지 1년에 차가 8천에서 9천만 대 정도가 판매가 됐단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다 성능보고 차를 사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단순 이동을 위해서 혹은 필요할 때 사람들과 함께 A to B를 하기 위해서
그러면 나머지 30%가 떠받쳐준다고 해도 고품질 차량이 더 이상 사람들에게 지금처럼 선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과연 조성될 것인가
이거는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문제에요. 예를 들어서 8천만대로 운영되던 시장이 6천만대로 줄어들었다고 생각을 해봐요.
그러면 기존에 경쟁하던 업체들은 어떻게 될까? 심각한 위기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런데 A to B로 자동차를 생필품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전체의 70%가 된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러면 막말로 자동차 소유의 욕구를 가지고 있거나 또 좋은 품질의 자동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계속 유지가 된다고 해도
만약에 로보택시가 전체로 퍼져서 개인의 운송수단에 대한 인프라를 바꾸고 자동차 소유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 자체가
A to B용으로 이용하는 단순 사용자들에게서 크게 떨어져서 8천만대가 4천만대로 줄어들었다고 해봐요. 자동차 시장이.
그러면 못해도 전체의 70% 정도의 자동차 회사들이 도산하게 될걸?
저는 모스크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보는데 약간 접근방식에서 현대그룹과 테슬라의 차이가 그런 지점인 것 같아요.
저는 옛날 히피문화 있잖아요. 그런 거를 어제 잠깐 생각해봤는데 히피문화의 대표적인 게 미니버스잖아요.
그게 왜 유행했을까 생각해보면 자유분방한 게 왜 그러냐면 보통 청년들이나 젊은층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세대들이 그런 히피문화 비슷한 형상이 나타나요.
그런 문화가 나오는 시점이 젊은층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그런 문화가 나온단 말이죠.
그러면 결국 저는 집 대신 차가 필요할 거고 차가 개인적인 집 대신의 공간적인 의미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새는 많이들 아파트 사는데 아파트 사는 이유 자체가 저렴해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대중교통성으로 이걸 장악한다는 말도 많잖아요.
대중교통성으로 이걸 장악하게 되면 분명히 말씀하신 것처럼 대다수의 그런 회사들은 머스크의 생각대로만 된다면 다 도산할 거예요.
그런데 그게 과연 지금 젊은 세대들의 환경과 맞는 걸까라고 생각했을 때는 모르겠어요.
당연히 모르죠.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 누가 이길지 모르겠는데.
머스크의 계획은 그런데 자동차 회사들도 그래? 그럼 우리는 다 죽는 거야 하고 당할 리가 없지.
그러니까 이제 서로 자기들의 핵심 전략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면서 다툼을 하겠죠. 시장 장악을 위해서.
그러니까 어떤 전략이 주요할 건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된다.
품질 경쟁을 공유 택시로 끝내겠다 해도 그게 인프라가 갖춰지고 사람들이 그야말로 현실세계가 구현이 되는 것처럼 부르면 오고.
또 1마일당 20센터. 이것도 사실은 일론 머스크가 약속을 잘 지키는 타입이 아니라서.
저는 머스크가 말한 가격은 안 믿습니다.
실제로 그게 20센트로 계속 유지가 될지. 어쨌든 일론 머스크의 계획이 실현이 된다고 하면 그래도 세상은 바뀌는 건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완전히 뒤바뀌죠.
자동차는 더 이상 소유의 개념보다는 이용의 개념인 거죠. 인프라를 사용하는 개념이 되어버리니까.
그러면 기존의 판매를 해서 이런 식으로 회사에 매출을 올려서 영향력 마케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은 다 무너지는 거지.
그렇죠. 이건 그냥 공용 플랫폼일 뿐이고 이용을 하는 데만 돈이 계속 들어오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이렇게 환경변화가 되는 거예요. 예전에는 전화기를 돈 주고 샀단 말이에요.
맞아요.
셀룰러폰 시절에도 돈 주고 샀어요. 약정 같은 거 없었다고.
지금 약정하잖아.
약정이 많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더 이상 200만원, 250만원. 통신비하고 플러스 마이너스에서 깎아주고 약정해가지고 할인받고 해가지고 요금제로 휴대폰을 바꾸잖아요. 돈 한 푼 없이도.
그럴 수 있죠.
이게 스마트폰에서 새롭게 생긴 비즈니스 모델이고 서비스 매출을 통해서 통신사나 제조사가 윈윈하면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가 됐단 말이에요.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바로 이렇게 스마트폰처럼 개인이 다 소유를 할 수 있을만한 환경이 안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외부적인 환경 때문에.
그러면 결과적으로 공유를 통해서 어떻게든 그 환경을 바꿔내기만 하면.
지금 우리가 당연히 차는 리스로 사던 할브로 사던 돈 주고 그냥 현금으로 사던 이런 구조가 만약에 없어져 버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로보택시를 구독하거나 아니면 필요할 때만 앱으로 이용하거나 따릉이처럼.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러면 전통적인 네거티들의 전략들은 다.
아예 소용없죠. 아무것도.
지금 현대도 전기차 이런 장밋빛 그림을 그리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지금 어느 지역에 얼마 어느 지역에 얼마 어느 지역에 얼마 이렇게 매출을 올려가지고 이런 식으로 확대를 하겠다.
이 전략인데 이게 다 없어져 버리고 아이오닉5N이나 또 아이오닉6N 혹은 N비전74 이런 차들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일반 소비자들이 거기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그들만의 리그로.
예를 들어서 부가티가 차가 40억 50억 한다지만 부가티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거든.
아 그렇죠. 사실은.
슈퍼카 브랜드는요. 사실 오늘 망해도 이상하지가 않아요.
뭐 페라리라든지 람보르기니가 최근 들어와서 실적이 개선된거지.
우라칸하고 488같은거 대중성 있는 차들 찍어내고 하니까 예전처럼 했었으면 진짜 오늘 망해도 이상할게 없다고.
그러니까 소유의 즐거움을 통해서 사람들의 소수를 만족시키는 그런 대조사로 전락을 해버리게 되면 팔이 이제 완전히 바뀌게 되는 건데.
그 그림을 그리는 것 자체가 어쨌든 그게 실현이 되든 안되든 아무나 그릴 수 있는 그림도 아니고 또 누구나 그린다고 해서 실행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에요.
일론 머스크는 그 그림을 그리고 실행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하겠대요.
그러니까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한번 지켜봐야 된다고 봐야 되고.
그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그 의도가 정말 어떤 의도인지에 대해서 파악을 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현실성에 대해서 논하기보다는
관전 포인트로 지켜보는 관찰자 입장으로서 양쪽의 의견을 잘 들어보고 그리고 나서 그래 한번 경쟁 붙어가지고 누가 이기나 보자.
팝콘 들고 구경하는게 가장 올바른 자세가 아닌가.
그렇죠.
지금 개인 소유로 어떤 재화와 재산의 영역에 있는 자동차를 공용 플랫폼으로 만들어버리겠다.
필요없게 내가 소유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쓸 수 있게 만들겠다.
이거 굉장히 도전적인.
더군다나 이제 로봇 택시가 완성이 되면 기존에 전 세계에 굴러다니는 테슬라 모델3, 모델Y, 모델S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면 로봇 택시가 된대요.
그게 사실 조금 무서운 점이죠.
그러니까 이미 퍼져있어.
그러니까 로봇 택시를 많이 찍어내는 것도 관건인데 그걸 찍어내지 않더라도 이미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많이 퍼져있고 그걸 기반으로 이게 정착만 잘된다 그러면.
그런데 로봇 택시 1마일당 20센트하고 자기 차 내주려고 할까?
그런 문제들이 있죠 사실은.
너무 싸잖아.
그러니까 이게 싸게 가능한 거는 아마도 지금 테슬라 차량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레벨 2.5 이 정도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까 기술적으로.
그런데 로봇 택시를 하려면 4에 가야 되는데 레벨 4에 가야 되는데 기존의 구글 웨이모라든가 현대 같은 경우 로봇 택시를 하면 지금 레벨 4에 맞춰진 라이다가 여기저기 달려있는 이런 구상이란 말이죠.
그런데 기존에 그냥 카메라 FSD 가지고 나와있는 이 테슬라 차량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다 로봇 택시가 된다 그러면 그 발언이 정말 현실성이 어떤 분들은 없다 그러는데 현실성이 없지만은 않은 것 같거든요.
그 비용적인 것도 비용은 솔직히 저는 그 비용은 사실 불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타 브랜드들 즉 경쟁사들이 그런 걸 시도한다고 했을 때 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용자들이 과연 그 비용을 받고 로봇 택시를 돌리려고 하느냐라고 하는데 또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어.
유튜브처럼 하면 되잖아. 광고 수익을 채워 하면 되지. 여기다 광고를 뿌리겠다. 그렇지. 아 괜찮다. 광고 수익을 채워.
사용시간만큼 어떤 광고가 몇 번 노출됐으니까 거기에 따른 수익을 또 분배를 해주면 되잖아요. 로봇 택시를 통해서 사람들이 자율주행하는 동안 어쨌든 그 시간 동안은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게 강제로 재생이 뭘 하든 광고가 몇 개가 나오잖아. 무조건 나올 거야. 무조건 나와야 돼. 그러면 그 시간당 그리고 노출당 예를 들어서 얼마로 책정된 걸 체슬라하고 6대 4로 나눈다든지.
그러니까 그러면 새로운 유튜브 플랫폼과 같은 그런 비즈니스 플랫폼이 자동차에서 생기게 되는 거고 그리고 자동차가 더 위력적인 거. 이동하는 순간 진짜 꼼짝을 못해. 무조건 봐야 돼.
자 그 다음에 봐봐. 이게 얼마나 타겟 마케팅하기가 좋으냐면 의자에 압력센서만 하나 놓으면 남자가 탔는지 여자가 탔는지 애들이 탔는지 대충 알아.
그러면 그걸 기준으로 아이가 탔어? 그러면 아이 컨텐츠. 아이 광고. 여성이 탔어? 그럼 뷰티. 패션. 남자가 탔어? 자동차. 골프. 스포츠. 얼마든지 뿌려줄 수 있잖아.
사실은 그걸 구글이 하려고 했다고. 구글이 왜 우리가 오픈소스냐 안드로이드냐 그거 가지고 제조사들이 이리 바꿨다 저리 바꿨다 하는 이유가 구글이 자꾸 안드로이드 오토 가져가면 야 뭐 좀 하나 달아줄래? 뭐 좀 하나 해줄래? 자꾸 이런 욕을 하는 거예요.
조건이 많죠. 자꾸 해달라고 그러고. BMW도 최근에 오픈소스로 다시 간 게 의자에다가 압력센서 달아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정보 얻으려고. 그러니까 이제 체중만 알면 대충 안 자라나요.
그러니까 이제 그에 맞춰서 맞춤 서비스를 구글 오토에서 하려고 아마 그런 걸 기획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가 최초에 무슨 사업을 했었던 사람이냐면 집투라는 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비스를 최초로 90년대에 하던 사람이에요. 대단한 인간이라고.
그 다음에 엑스닷컴. 이게 페이파라고 합격이 되면서 이베이로 넘어가서 결제 시스템이 된 거 아니에요. 맞아요. 그런데 이 사람은 하드웨어로 돈 벌던 사람이 아니에요. 처음부터 사실 정보 돈을 벌던 사람이네요.
아니 왜 전기차 사업을 하려고 했을까 되게 의구심이 많았어. 그러고 나서 이렇게 멋진 전기차를 2017년도에 딱 하고 내놓는가. 발표는 2016년도에 했죠. 거의 8년 됐어 지금. 그러네요.
그걸 보면서 정말 이 사람이 마음 먹으면 하드웨어 어떻게 이렇게 잘하는 거라고 깜짝 놀랐는데 결국은 자율주행에 어울릴 일을 하는 걸 보고 역시 이 사람은 태생이 소프트웨어 개발자구나. 그리고 이쪽으로 뭔가 비즈니스를 확대하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이번에 로봇 택시를 보고 확신을 한 거지. 이 사람은 하드웨어로 돈 벌 생각이 없다. 처음부터 차를 업그레이드하고 차를 완성도를 높일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무서운 지점이 뭐냐면 지금 구글이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것들이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플랫폼 비즈니스에 거의 대부분의 영향력을 끼친다고.
그런데 자동차가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 그러면 정말 하드웨어를 지금 방식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그렇게 되면 손발 다 묶이는 현상으로 결과적으로는 치닫는 그런 그림이 나올 수도 있다.
반드시 나온다는 게 아니라 그 계획이 실현이 돼서 만약에 이게 일론이 그리는 그림에 어느 정도 근접해질 경우 지금 내연 자동차들이 수립하고 있는 1년에 몇 대 팔고 마켓쉐어 얼마를 가져가고 하는 이 전략이 아예 의미가 없어질 수도 있다.
그러면 이제 창과 방패의 싸움이잖아요. 뭐든지 이 비즈니스는. 이걸 막아야지 또. 막아야지. 그럼 어떤 전략으로 막을 것이냐.
그리고 만약에 공유시장으로 가더라도 결과적으로는 그 공유시장을 테슬라가 다 먹지 못하게 또 여기에 대응을 해야 되겠고 또 소비자들이 여전히 자동차 품질에 눈을 돌리도록 계속 뭔가를 제공을 해야 되겠지.
그래서 늘 자동차를 지금까지 사왔던 것처럼 2030년, 2040년에도 자동차를 소유하고 이걸 통해서 자동차를 기반으로 바뀌는 인프라나 도로나 그 외의 시설들이 지금에서 크게 바뀌지 않도록 자동차 제사자들이 여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제 테슬라와 그 외의 전통적인 네고시들 간에 진영 싸움으로 갈 수가 있는 거지. 그게 가능성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손잡아야 돼. 이걸 막아야지. 막아야죠. 무조건.
왜냐하면 이게 실현이 되어버리면 140년 동안 유지됐던 지금의 형태의 자동차 시장은 끝나는 거야. 그냥 다 붕괴예요. 붕괴. 그리고 정말 소수만을 위한 몇몇 제조사들만 살아남는 거예요. 과연 그 머스크의 꿈이 이루어질지. 정말 신기한 현상들을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