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추적! 자동차주 · 반도체주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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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 추적! 자동차주 · 반도체주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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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2시 55분 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 다 모두 다 1%대 오름세를
후 들어서 보여주고 있고요. 계속 상승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앞서서도 저희가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 다 정리해드렸거든요.
오후장에 마지막 순간까지 눈여겨봐야 되시는 무엇이 있는지 이번 시간 이원희 대표와 함께 다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지금 시장에서 종목들 중에서 거의 양봉을 기록하고 있는 종목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오전장에 비해서 오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무슨 이유로 시장이 올랐다고 판단하시는지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여야가 합의해서 새로운 법안을 만들겠다 지원을
전 세계가 지금 반도체를 다 지원하고 있죠. 미국도 지금 대놓고 인텔이라든지 주요 업체들을 지원하고 있고
중국은 말도 할 수 없이 많이 지원하고 있고요.
일본도 마찬가지로 지원하고 있고 대만도 지원하고 있는데
그런데 우리나라는 뭐하지? 이런 얘기가 자꾸 나왔었거든요.
최근에 삼성전자 위기설도 나오고 하니까 여야가 합의하면서 법안에 지원할 수 있다 정도로
지금 일단 임의적인 규정을 넣고
거기에 구체적인 금액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언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그런 법안을 만들어 놓는다는 거는
조만간에 뭔가 대책을 시행하겠다는 그런 한 걸음을 내뒀다는 부분
그다음에 여야가 합의해서 진행한다는 게
정부와 같이 발맞춰서 간다는 것 자체가 오랜만에 나온 뉴스이기 때문에
이게 아마 반도체 투자 심리를 좀 더 많이 끌어올린 것 같고요.
그 외에 또 지금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가 6만 원을 다시 터치하기도 했는데
외국인도 지금 순매수로 전환된 걸로 보이는데
끝까지 확인을 좀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소부장주들도 많이 올라오고 했습니다.
반면에 또 이제 5에 들어서면서 시총 상위 종목들
알티오젠이 마이너스에 있다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이랬는데
이게 이유가 결국에는 외국인들의 이런 매수를 해서 올라간 것도
당연히 그래서 올라갔겠지만
그 근거는 금투세를 이제 시행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아예 상법 개정을 통해서
일단은 먼저 시장의 선진화를 먼저 만들겠다
이런 얘기를 지금 민주당 쪽에서 최고회의 주제로 해서
하면서 약간 이제 고위급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아마 이게 이제 당론으로 정해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금투세 시행은 당분간 안 하는 걸로 지금 보고
상법 개정까지 하려고 하면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그러면 이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일시적으로 지금 빠져있던 종목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다 올라오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어서
오늘은 바이오가 좀 주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대장들은 또 다시 또 플러스로 전환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시장 분위기는 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네, 전체적인 시장에서의 호재가 오늘은 보입니다.
어제와는 또 사뭇 다른 상황인데요.
그 안에서 조금 전에 우리 식만선 매니저는
LG에너지솔루션을 공략주로 선정을 했죠.
오늘장에 2차전제 그리고 자동차주들의 반댕 나와주고 있어서
바로 보겠습니다.
현재 주가그름도 보시면요.
전체적으로 빨간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 현재 고점이 오늘장중에 고점하고 거의 유사합니다.
6.16% 오름세를 LNF는 5.66% 강세에 보여주고 있고요.
2차전제 소부장단에서도 빨간불을 켜고 있는데
과연 GM 덕분인지 아니면 지금 코스닥의 초심이 살아나서인 건지는
파헤쳐 봐야 될 것 같네요.
보시죠.
이번에 GM이 내놓은 실적을 뜯어보시면요.
전기차 잘 팔았고요.
그리고 여전히 효자 노릇하고 있는 SUV도 잘 팔렸습니다.
이번에 3분기 실적은 시장이 예상치를 모두 다 웃돌았습니다.
그로 인해서 GM 제너럴모터스는 52주 신고가를 기록을 했죠.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0% 늘었고요.
조정영업이익도 41억 달러로 15% 증가했습니다.
자율주행에 있어서 크로즈는 여전히 적자하긴 하지만 그 적자폭이 축소가 됐고요.
픽업 그리고 SUV 판매 호주에 따른 판가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캐즘이다 캐즘이다 라고 하는데
캐즘을 잘 극복해내려고 하는 완성차 업체들의 모습
전기차 판매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기차 판매가 60% 가깝게 증가했어요.
32,095대 판매가 나왔고요.
특히 미국의 판매량 중에서의 전기차 비중이 4.9%로
전 분기보다 올랐습니다.
연간 판매하고 있는 20만 대의 생산 달성은 어렵지만
계속 유지하겠다라고 하더라고요.
조금 아쉬운 건요.
전기차가 팔리긴 했지만 그 안에서
저가 비중의 전기차가 많았기 때문에
수익성에서는 크게 좀 도움이 되지 못했다라는 것은 아쉽긴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의 탄탄한 북미시장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중국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연간 가이더스는 추가 상향하는 자신감까지 보였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게 지금 GM의 전기차 판매 비중인데요.
전체 안에서 5%에 육박합니다.
물론 그 100% 중에서 5%만 전기차야 너무 적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캐짐 구간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전 분기보다도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에서
어떻게 보면 그냥 단순히 자동차주의 호재가 아닌
2차 전지주의 호재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표님, 이번 실적을 통해서
전기차 캐짐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이제 캐짐 끝난다 이런 이야기까지 하던데
과대 해석입니까? 아니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까?
미국은 캐짐이 아니라 이제 스타트한다고 보는 게 맞는 거죠, 정확히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2차 전지주를 한참 좋았던 시기에 보면
다 미국에 공장 짓는다고 그러고 미국에 투자한다고 그러면서
주가가 다 급등을 했던 부분인데
GM의 실적 발표는 일단 자동차가 전반적으로 센티가 안 좋았는데
지금 GM이 잘 팔린 거 보니까 현대차도 생각보다 좋겠구나
라는 지금 당연히 논리가 나올 거고
최근에 미국에 이제 신차가 팔리는 가격이 좀 많이 올랐습니다.
평균 가격이 4만 9천불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거의 한 6천 5백만 원?
뭐 이렇게 가까이 되죠.
가격 자체가 많이 올라왔다는 부분
그러면 비용을 조금만 줄이면 사실은 영업이익은 커질 수 있죠.
그래서 지금 GM도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지금 가솔린 차들도 SUV나 픽업트럭 중심으로 잘 팔았다는 부분이고
또 하나가 지금 전기차도 트럭이랑 픽업트럭 외에 전기차랑
그 외에 SUV를 전기차가 더 잘 팔렸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인들이 그쪽을 선호하다 보니까
국내도 보면 기아나 현대도 이런 SUV 판매가 늘면서
사실은 영업이익률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보면 여전히 자동차 전반에도 좋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또 하나가 전기차가 잘 팔렸다.
미국의 10대 중에 4대가 전기차가 팔리는 겁니다.
평균적으로. 한 4% 팔리고 GM이 한 5%니까
한 대 정도 더 팔리는 정도로 보면 되거든요. 100대당.
그러면 지금 이제 스타트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바닷건에서 판매 비중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고
모델이 많아지고 있다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거기에 금투세 시행 안 한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호재가 붙으면서 2차전지 LG 엔솔이
지금 한 6% 이상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너무 이게 지금 앞으로 장밋빛만 있을 거야라고 쭉 가시면 안 되고
대선 끝나고 또 보셔야 됩니다.
여전히 보조금 이슈가 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그래서 트레이딩 정도로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이 자동차와 2차전지주들의 강세에
GM의 실적이 한 몫을 했는지
또 곧 있으면 GM보다 우리가 더 예의주셔야 되는 테슬라 실적이 나오는데
물론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라고 보기에는 너무 하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와 2차전지주를 보유하신 분들은
다가오는 테슬라 실적에서 또 뭐를 살펴봐야 될지요.
테슬라에서 영업이익이나 이런 것보다는
매출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보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차는 이제 어떻게 보면 거의 와진을 줄여가면서 많이 팔았고요.
그래서 일단 차량 인도 대수도 많아졌다고
중간중간에 많이 소식을 들으셨죠.
그러면 차는 많이 팔렸을 텐데
영업이익이 얼마나 나왔을까 그거에 대한 실망은 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면 본인들의 MS를 계속 키우고 있는 거니까
거기에서 긍정적인 요인을 찾으시면 되고
그 외에 전기차 외에 FSD 사업이 얼마나 확장되고 있는지
그 외에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발표도 할 텐데
그런 자율주행 관련된 것들, 로봇 관련된 사업,
그 외에 기타 사업들, ESS 관련된 사업까지
아마 내일 실적이 나오면 사업 부문별로 보면서
관련된 우리나라 국내 섹터들을 점검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제는 자동차주들의 흐름이 좀 좋지 못했습니다.
화신을 포함한 부품주도 좋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오늘장은 반등이 나와주고 있어요.
이게 주임의 실적 덕일 수도 있고 투자 심리 개선 덕일 수도 있는데
또 IPO와 관련해서도 세론으로 반응을 했다가
다시 또 들어오는 걸 수도 있거든요.
현재 주가 흐름 한번 볼까요?
현대차와 화신 모두 다 3에서 4% 가량의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어제 화신이 급락한 것에 비하면 상승탄력은 좀 더디긴 하지만
그래도 3.27%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 노이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리업과 수급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많은데
그럼 현대차의 경우에는 어제 인도 IPO발 세론 내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요?
현대차 이벤트는 끝났죠.
인도 법인을 처음 만드는 것처럼 보도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95년도에 설립해서 상장을 의지한 겁니다.
그리고 공장도 잘 있고 그 상장한 금액까지고 투자받은 금액까지고
인도도 전기차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 투자들을 많이 활발하게 받는데
현대차도 지금 압박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현대차도 인도 현지에다가 전기차 공장 라인을
깔 자금을 마련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인도에서도 잘하고 있는 부분들이 부각되면서
이미 몇 달 전부터 얘기가 나와서 그런 부분들을 다 반영하고
어제 이슈 끝나고 나니까 판 거죠.
생각보다 별로 거기서도 올라가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이벤트가 종료됐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전히 부품주라든지 현대차나 기아 같은 경우는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현대차를 포함한 자동차주와 2차 전지슈들
펜슬라 실적도 앞두고 있는 상황 그리고 오늘장 반등이 나오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어떤 투자 전략으로 모아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아직도 미 대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기다리는 게 좋을지 의견 주시죠.
현대차랑 자동차 부품주들은 여전히 매수 관점도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2차 전지와는 다른 결인데
여기는 트럼프가 당선되더라도
사실은 현대차는 믹스 개선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저는 좋다고 보고 있고요.
관련된 부품주들도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기 때문에
충분히 언제든지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자동차주들 특히나 현대차 포함해서 부품주들의 경우에는
매수 기회가 가능한 구간으로 보인다라는 의견 들어봤습니다.
이번엔 AI 수익화 규대의 위소지는 HBM 관련주 볼게요.
오늘 다행히 반도체 주들의 반등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는 레거식 툭보다는 HBM이 더 강할 수밖에 없죠.
오늘은 CX에 관련주도 튀어오르는데요.
이오테크닉스가 7.53%, 제너셈이 6.01% 올라주고 있고요.
그 안에서도 누가 더 잘 가냐, 누가 더 못 가냐는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보다는 SKNX의 상승 탄력이 더 크죠.
SKNX가 4% 가깝게 오르며 19만 5,300원.
그래서 요즘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반도체 시장 안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왜 그러냐면요.
지난번에 보시는 것처럼 ASML과 TSMC의 실적이 서로 엇갈리는 모습 보면서
지금 시장에서는 반도체 투자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봐야 되냐.
파운드리 분야에서 기술력과 전략을 갖춘 업체로 집중을 해야 되고요.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경우에는 반도체 시장이 좋다 하더라도
주가 수익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는 이야기죠.
AI 익스포저가 높은 반도체 기업은 좋고
그와 달리 레거시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에 관련해서 투자는 지연될 수 있어서
관련 반도체 주들은 주가 수익이 더딜 수 있다.
지금 왼쪽에 보시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스튜디오입니다.
이 뉴스를 왜 들고 왔냐면요.
사람처럼 함께 일하는 코파일럿, 자율 에이전트의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래 너네 AI 통해서 어떻게 돈 벌어드릴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 상승 그리고 기대에
AI 돈 버는 업체들을 찾아가려는 투자자들의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희 대표님, 파운더리 분야에서도
구입구 비닐빈이 나오고 있다, 종목을 잘 선별해야 된다고 하는데
예전에 반도체가 마치 제약바이오 붕대처럼
반도체만 달면 올랐던 시즌이 있었잖아요.
이제는 그렇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죠. 지금 AI 산업이 커지고 있고
기존의 레거시 쪽은 여전히 답보 상태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GPU를 만들지 못하는 국내 같은 경우는
HBM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HBM 시장에 같이 성장을 갈 수 있는 회사들을 중심으로
강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보다 훨씬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 거고
삼성전자가 거기에 참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시장이 굉장히 큰 악재인 거죠, 반도체 업계에서는.
오늘은 삼성전자가 반등이 나오니까
삼성 관련된 밸류 체인에 있는 기업들이
바닥에서 올라오긴 하는데
이게 추세적으로 이어지려면 사실은 뭔가가 터져야 되겠죠.
삼성 관련된 밸류 체인 종목들은.
오히려 지금 하나 엔더스트리얼 솔루션 같은 경우는
오늘 갑자기 마이너스에 있다가
순간적으로 거의 10% 근처까지 올라오고 있는데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기대가 있는 거고요.
이 시장에 참여를 한다는 기대가 있고
한미반도체나 이스페타시스나 PSK홀딩스나
테크윈 같은 회사들은 여기에 참여한다는 그런 뭔가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HBM만 보시면 또 그렇으니까
CXL도 보면 CXL 관련돼서
SK하이닉스도 지금 내가 여기서라도 할 거다라고 얘기했죠.
그러면서 오히려 지금 네오쌤 같은 애들이 더 강하게 올라옵니다.
네오쌤 같은 종목이.
그래서 지금 CXL이나 HBM이나
이쪽에 대해서 시장이 좀 관심을 더 갖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그냥 반등 정도로 대응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내일 또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 분위기 좋잖아요.
여기서 분위기를 더 띄울 수 있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내일 실적에서는 뭘 또 중요하게 봐야 되겠습니까?
숫자겠죠.
시장이 자꾸 예측치를 높이긴 했는데
처음에는 5조 이렇게 얘기하다가
지금 갑자기 5조 5천억, 5조 8천억, 6조 넘어갈 거야
이렇게 얘기가 나오다가
7조까지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게 HBM의 영업이익률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러면 더 커질 거다라는 얘기, 수요율이 잘 나왔다는 얘기를
계산을 자꾸 하다 보니까 높아지는 건데
지금 6조 한 중반 정도만 나오면
사실은 6조 5천억 정도만 나오면
이상만 나오면 상승 추세를 오히려 이어가지 않을까.
세론이 나오지 않고.
그럼 당분간 물론 삼성전자가
언제든지 뛰어들 수 있기 때문에
내년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공급 과잉이 될 거다 이런 얘기를 계속 있습니다만
그거는 뛰어들고 나서 걱정하면 되는 거고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지금은 아직은 언제 뛰어들지 모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벽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들어가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해결을 빨리 못한다고 하면
내년 초까지는 SK하이닉스가 계속 독주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뒤늦게 들어온다 하더라도
SK하이닉스가 선단 공정을 먼저 치고 가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기술적 우위로는 SK하이닉스가 조금 더 우위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는 상승 추세에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내일 만약에 빠지면 오히려 사야 된다.
그리고 올라가더라도 쫓아 붙여도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 실적 시나리오가 어떻게 결과가 나오느냐 상관없이
만약에 내 일장에 밀린다면
SK하이닉스와 짝꿍처럼 볼 수 있는 종목은 소장단에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재 쪽은 SK하이닉스 직접 향은 아닌데
그래도 같이 연관되어 있는 게 스페타시스가 오늘도 제일 견주하고 빨랐죠.
이런 종목들은 여전히 주목해 보셔야 되고요.
하나인더 같은 경우는 참여를 할지 안 할지 모르지만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좀 불안하지 않아요?
많이 쉬었으니까
지금 올라간 이유가 사실은 TC본딩을 만든다고 올라간 게 아니고
정확히는 그 다음 거를 만든다고 개발한다고 올라간 거거든요.
근데 TC본딩을 실패했다 이런 걸로 뺀 거기 때문에
사실 별로 의미는 없는 것 같고요.
그래서 오히려 여기도 다시 기대감이 붙으면 강할 수 있고
한미반도체 여전히 지금 조만간에 IR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마이크론 쪽에서 물량 세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만 상대하는 게 아니라
마이크론도 상대하고 있는데
여전히 지금 한미반도체 실적 잘 나올 걸로 예측하고 있고
수주도 늘어날 걸로 보기 때문에
지금 자리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 조금 탄력적인 걸 원하시면
PSK홀딩스 정도 아니면 검사장비 테크닉도 좀 많이 쉬었으니까
좀 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SK하이닉스와 함께 봐야 될 것
그리고 내일 실적을 앞두고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해야 되는지
반도체에 대한 투자 전략 제시해드렸습니다.
여전히 시장 흐름은 좋네요.
저희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호재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가 대선 준비 조직인 집권본부가 출범이 됐는데
그 과정에서 금투세를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한 게
오전장부터 시장이 흘러나왔고요.
오후에 관련 뉴스가 쏟아지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탄력도에 불을 지폈습니다.
지금 코스닥은 1% 넘게 오르다가 살짝 주춤하긴 한데요.
0.95% 오른 745.35포인트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마지막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지금까지 이권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