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아이데이션 구체화,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 아이디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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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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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29는 아이디에이션 구체화입니다.
첫 번째, 스케치 적용을 통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구체화할 수 있다.
아이디에이션 구체화가 무엇인지 먼저 개념부터 살펴봐야겠습니다.
비가시적인 구체화를 가시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로 시각적 구체화를 구현하는 것이 바로 아이디에이션 구체화라고 할 수 있다.
시각적 직관성을 적용한 아이디에이션과 이미지 연출을 예측할 수 있는 아이디에이션,
콘텐츠의 정보 체계 및 위계를 시각화할 수 있는 아이디에이션.
이렇게 보통 세 가지로 우리가 아이디에이션의 구체화 방법을 얘기를 합니다.
이 세 가지 방법 알아보시고요.
시각적 직관성을 적용한 아이디에이션은 뭐냐면
키워드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지시하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
시각적인 이미지로, 직관적인 이미지로 아이디어를 제시해주는 것.
이미지 연출을 예측할 수 있는 아이디에이션은 이미지의 형태 묘사, 색채 연출,
질감과 밀도 연출 등 다각적인 시각적 요소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
콘텐츠 정보 체계 및 위계를 시각화할 수 있는 아이디에이션.
다층적인 정보 구조를 연출해야 할 경우, 위계질서나 질서성 같은 거 체계를 만들어줘야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럴 때는 체계적으로 시각화하기 위해서 표현 방안으로 콘텐츠의 위계를 정하여
가시화시키는 아이디어를 도출시키는 것.
여기서 스케치 할 때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좀 나눠서 보도록 할게요.
아이디어 스케치의 고려 항목에는 가치중심, 기능중심, 또는 진행단계중심
이렇게 좀 나눠서 볼 수 있는데
가치중심에서 필요한 요소들은 뭐가 있을까?
독창성에 대한 부분, 실현 가능성 그리고 창의성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가치중심의 아이디어를 할 수 있고
기능이 좀 중심되는 아이디어 스케치는 컨셉트에 맞는 아이디어를 전개했는지
아이디어의 조형성이 있는지 경제성이 잘 갖춰져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고려해 봐야 됩니다.
또 진행단계중심, 프로세스나 스토리가 중요한 것들
컨셉트에 맞는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컨셉트에 맞는 스케치를 전개해 나가고
디자인 개발 목적에 맞는 컨셉트를 설정하고
트레드에 맞는 비주얼 전개, 컨셉트에 의한 아이디어 스케치의 일관성 있는 전개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서 진행하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해나가야 됩니다.
컨셉트 시격화를 위한 아이데이션은 우선 키워드, 컨셉에 대한 키워드가 좀 만들어지면
그거를 구체화 시키는 아이데이션 단계로 진행이 되는데
키워드와 아이데이션을 단계별로 좀 보자면
키워드 단계에서는 우리 마인드맵을 통해서 핵심 키워드 도출시키는 것
브랜드 퍼스널티를 통한 에센스 키워드
어떤 업체나 기업에 따라서 또는 브랜드에 따라서
이미 그 브랜드나 기업마다의 핵심적인 에센스 키워드가 또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것을 도출시키는 것, 아니면 있는 것들을 채워가지고 오는 내용을
우리가 이 단계에서 볼 수 있죠.
관련 시장 트렌드 중에서 키워드, 트렌드 키워드를 뽑아내는
그것도 컨셉트 키워드 단계에 우리가 해야 되는 내용들입니다.
이걸 통해서 우리 아이데이션을 한다고 했잖아요.
아이데이션 할 때는 키워드를 시각화 시키는 것
만약 키워드가 친환경이다.
그러면 친환경을 어떻게 시각화 시킬 수 있을까?
나뭇잎으로 시각화 시킬 수도 있고
뭔가 프렌들리한 자연스러운 느낌들을 표현시킬 수도 있고
그렇게 시각화 시키는 것
키워드 간의 연관관계를 개념화해서 시각화 시켜줍니다.
키워드는 컨셉 같은 것은 전반적으로 하나를 얘기하지만
그 컨셉을 도출시키기 위한 키워드는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간단한 프로젝트만 하더라도
키워드를 보통 3가지 이상 이렇게 잡는 경우들이 대부분인데
그것들에 대한 연관관계를 개념화해서 시각화 시키는 것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해서 연상하여 아이디어를 시각화 시킵니다.
인간과 환경과 자연이다.
그랬을 때 사람 모양의 꽃 모양, 꽃 이미지를 사람처럼 만든다든지
이런 것들도 키워드를 바탕으로 해서 연상한 아이디어 시각화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컨셉트 키워드를 도출하는 방식
우선은 마인드맵을 통해서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는 방식
일반적으로 많이 초기, 우리 작업 초기에 많이 하는 방법이죠.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키워드 그룹을 추출하고 키워드 범위를 압축하고
그 다음 핵심 키워드를 도출한 다음
이것도 확산 수력, 확산 기법을 공행하면서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기 위해서 제일 처음에 단계에서
마인드맵을 통해서 추출한 키워드 중에 빈도와 유도성이 높은 키워드를 선정한다.
지금은 대표적으로 마인드맵을 얘기하고 있지만
마인드맵 말고도 앞서서 디자인 방법론, 디자인 발상에 대한
여러가지 종류들을 쭉 얘기했죠.
확산기법 종류들도 되게 많고
마인드맵이나 브레인스토밍이나 브랜드 라이팅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렇게 묶어서 그런 확산기법을 통해서
추출한 키워드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고
유사성이 높은 키워드들을 선정해내는 겁니다.
경쟁사 조사 보드 이런거 분석한 내용들
벤치마킹한거나 아니면 시장조사나 이런 것들을 했던 걸 가지고서
국내 브랜드 아이덴티티 트렌드를 파악을 통해서
키워드 그룹의 범위를 압축한다.
지금 이 내용은 CIA 브랜드 개발에서 체험해 본 거라서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언급을 하고 있어요.
참고해서 보시면 그걸 통해서 트렌드를 파악해놓고
키워드 그룹의 범위를 압축해야 된다.
이랬을 때 미투기법을 쓰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은 유사한 동일성을 가지고서 하는 방법들도 있죠.
어떤 조사에 대해서 이 트렌드를 따라가야 될까?
아니면 반대 방법으로 가야 될까?
그걸 통해서 키워드를 보다 좀 더 압축하는 요인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방향에 대한
니즈 키워드를 파악해서 우리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게 됩니다.
니즈에 대한 부분, 소비자의 니즈도 있고
클라이언트에 대한 니즈도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게 어떻게 디자이너가 먼저 파괴되는 부분들이에요.
그거를 파악해내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야 됩니다.
브랜드 퍼스널티를 통해서 브랜드 키워드를 만든다.
여기서는 지금 BI에 관련된 것을 가지고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설문조사나 FGD를 통해서 브랜드 퍼스널티 키워드군을 추출한다.
FGD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여기다 넣어놨어요. FGD가 뭔지
FGD는 집단 신청 면접법이라고 해요.
포커스 그룹 디스커션이라고 얘기하는데요.
그 앞자를 따서 FGD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집단을 놓고선 면접하듯이 계속 사회자가 질문을 던지고
그 안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하는 것.
그거를 FGD라고 부른다.
타겟이 되는 응답자 6명에서 8명 정도 골라가지고
사회자가 정정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토론을 이끌어서 필요한 정보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방식.
FGD 방식을 요즘에 많이 쓰고 있어요.
특히 정량적인 분석보다 정성적인 분석을 최근에는 더 많이 쓰고 있다 보니까
예전처럼 100명,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안케이드 조사, 체크리스트 하듯이
이런 것들은 조금 예전에 했던 스타일이고
최근에는 이런 집단 FGI 포커스 그룹 인터뷰라든지
FGD 포커스 그룹 디스커션을 통해서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 니즈 분석을 더 정확하게 뽑아낼 수 있는 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FGD를 통해서 브랜드 퍼스널티 키워드군을 추출할 수도 있고
시각 아이디어션을 위해서 키워드로 활용하거나
브랜드 특성을 추락한 키워드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 시장 조사를 통해서 키워드를 또 뽑아내기도 하죠.
문원 자료, 우리가 가장 먼저 많이 하는 시장 조사, 자료 조사 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대부분 문원 자료일 거예요.
문원 자료라든지 인터넷 자료 검색 내용을 추출해서
마켓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 트렌드 아이디어션의 단서를 뽑아내게 됩니다.
조사 내용을 컨셉트 설정을 위한 아이디어를 연결시켜서 키워드를 도출하고요.
아이디어션을 구체적으로 작업을 하는데
디자인 기획 의도 및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파악을 먼저 해야 돼요.
선행해야 될 것, 디자인 기획 의도, 왜 이 디자인을 해야 되는지
목적성에 대한 부분을 먼저 따져봐야겠죠.
왜 이걸 할까? 왜 이 회사가 이 금액을 들여서 이 기간 동안
이 결과물을 만들어내려고 할까? 그 기획 의도에 대한 부분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원하는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과 다르게 간혹 옆으로 세가지고
디자이너의 심취된 생각 이런 걸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원하는지가 가장 어떻게 보면 핵심일 거예요.
그 회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회사가 요구한 사항들은 무엇일까?
어느 정도 범위까지 제작을 해야 되는 걸까?
이런 것들을 쭉 파악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아까 확산기법이나 아이디어 도출기법이나 이런 것들처럼
그런 걸 통해서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냅니다.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내고요.
그 키워드들을 바탕으로 해서 컨셉트를 위한 핵심 키워드를 정하게 되는 겁니다.
주제여도 이제 거기서 정하게 되죠.
컨셉에 관련된 가탕이 되는 요소들을 만드는 겁니다.
시안 디자인 컨셉트 구체화를 위해서 이미지 자료를 수집하고
비주얼 모티브 시안 개발을 통해서
아우 오타 하나 됐네요.
디자인 컨셉트의 시각화 방안을 제시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컨셉트에 대한 시각화 방안 제시.
왜 시각화 방안을 제시할까?
나중에 비주얼 모티브 시안 개발을 위해서
모티브 시안을 통해서
약간 순서는 좀 바뀔 수는 있지만 대부분 이런 형식 구조로
아이디어션 구체화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볼게요.
포인트 30은 이렇게 아이디어션을 구체화 시켰다면
그걸 가지고서 클라이언트 또는
이 전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상사나 이런 사람들한테
프레젠션을 하게 되죠.
내부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도 있고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하는 프레젠테이션인데
지금 이 단계는 아이디어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것을
보여주면서 방향성을 잡기 위한 단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프레젠테이션은 결과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중간 과정의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자, 프레젠테이션은 어떻게 준비해야 될까요?
프레젠테이션은 우선 시각, 청각 이용의 설명회라고 할 수 있고요.
듣는 이에게 정보, 기획 안건을 제시하는 설명하는 행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프레젠테이션은 디자이너가 수행한
아이디어 스케치에 대한 팀 구성원 및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것이고
스케치의 활용도를 높이고 다음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서
아이디어 선정을 위한 단계, 지금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이에요.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프레젠테이션 시 나오는 피드백을 수렴을 해서
아이디어를 개선해 나가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선정을 하게 됩니다.
자, 프레젠테이션 준비 과정에는 우선 썸네일 스케치 같은
여태까지 아이디어가 구현되는 여러가지 이미지, 표현들
이런 것들을 준비해 나가고요.
발전 가능한 안을 선정해서 러프 스케치로 구체화하게 됩니다.
썸네일 스케치 한 것을 러프 스케치로 구체화시키고
구체적으로 표현된 스케치 안을 가지고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게 됩니다.
자, 프레젠테이션 내용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갔냐면
보통 트렌드에 대한 분석, 문헌조사, 인터넷 검색
이걸 통해서 다양한 분석들을 했었죠.
그걸 통해서 트렌드에 대한 시장에 대한 분석이나
타의 문화적인 분석들이 있을 거에요.
트렌드 분석 내용도 넣고
유사 사례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런 것도 기입해두고요.
아이디어 스케치 했던 전개 과정 이렇게 아이디어들이 있었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런 아이디어를 몇 가지 골라봤어요
라는 스케치 전개 과정을 보여줄 수 있고
상세 스케치를 통해서
이렇게 결과물이 도출될 거다
실제로 지금 진행을 하면
이런 디자인에 대한 예시, 예측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상세 스케치를 넣게 됩니다.
프레젠테이션 작성 도구는
프레젠테이션 도구 보통 파워포인트
매킨토시 쓰시는 분들은 키노트
이런 것도 많이 쓰시겠죠.
그걸 통해서 페이지를 구성하고
문서 작성을 위해서는 한글, 워드프레스
이걸 통해서 하고
평가지, 혁싱도 작성하게 됩니다.
프레젠테이션 구성 방법을 보면
디자인은 사용자에 대한 이해와 디자인 조건들을 충족시켜주고
프레젠테이션은 디자인 개발에서 꼭 필요한 절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왜 할까요?
디자이너의 핵심 아이디어를 명확히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왜 할까?
디자이너의 핵심 아이디어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이걸 통해서 우리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
문제도 문제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개선안은 무엇인지
그런 논의를 할 수 있는
게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아이디어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통해서 영감을 얻을 수 있고요.
질문과 답변을 하겠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발표를 하면
거기에 질의도 올 수 있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도 올 수 있고
그걸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시킬 수도 있고
더 발전된 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또 예상치 못한 문제점들도 발견하기도 해요.
그런 점들에 대해서 다시 피드백해서
처음부터 다시 제작하거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구성 한번 보도록 하죠.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은
세 가지로 나눠서
보통 설명을 합니다.
컨텐츠, 비주얼, 전달
프레젠테이션은 컨텐츠가 있어야 하고
비주얼적으로 뭔가 보여줘야 하고
컨텐츠는 보통 우리 내용을 얘기하고요.
비주얼은 시각적인 효과
전달은 전달 방법에 대한 부분이에요.
첫 번째는 컨텐츠에 대한 부분은
우선은 내용이라고 했잖아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 줘야 돼요.
정보를 제공할 때 설득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이성적인 의사 전달이 있어야 되고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에서부터 시작을 하면서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도록
내가 전달하기 때문에
하루 이틀 잡아서 프레젠테이션을 하진 않는다면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전달할 내용을
정리해서 준비를 합니다.
아이디어 스케치가 도출된 배경을
근거로 해서
디자인 전개 과정을
단계별로 표현하고
프로세스나 스케줄을 얘기하게 되죠.
아이디어 스케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첨부하게 됩니다.
비주얼 단계에서는
비주얼에는 어떤 걸 담아주냐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 현란한 효과를 얘기하는 것보다
슬라이드 내용은
간단 명료하게
가독성 있게 글자체를
선정해서 쓰셔야 되고요.
색상도 절제해서
간혹 되게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쓰시는 분들이 있어요.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그 안에서 앞으로
우리가 할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보여줘야 되는데
너무 화려한 색채 또는
폰트도 다양하고
조금 더 장식적인 폰트를 쓰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뭘 봐야 되는지
그게 집중도가
좀 떨어져요.
그래서 비주얼 작업할 때
특히 프레젠테이션이나 포트폴리오나
이런 것들 할 때의 비주얼은
가독성이 높은 글자를 쓰고
폰트는 되게 다양하게 쓰지 않고요.
색상도 절제해서
핵심적인 색상
아니면 내 작품이
돋보일 수 있는 색상을 골라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는
프레젠테이션 할 때 페이지 구성이
여러 개가 될 텐데 그때는
일관성 있게 슬라이드 구성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목자부터 시작해서 내용을 쭉 만들어낼 때도
전체적인 흐름이
일관적으로 레이아웃이라든지
본문 텍스트나
타이틀이나 이런 것들의 구성들이
일관성 있게끔
만들어주셔야 됩니다.
또 이미지와 텍스트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전달 과정에서는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핵심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요약해서 주저리 주저리
얘는 어떻게 설명하고
교육시키려고 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있어요.
클라이언트한테 너는 학생
나는 선생이야 이런 식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설명이 긴 경우들도 많은데
그러지 않고 프레젠테이션 안에는
핵심적인 내용만 넣고
프레젠터가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면 됩니다.
구슬로 설명하는 게 낫지
프레젠테이션 안에다가는 너무 디테일한
설명을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구성에 따른
시간을 분배해서
대본에서 정해진 시간을
엄수할 수 있도록 페이지 구성
레이아웃 구성을 하도록 합니다.
자 프레젠테이션 평가
단계에서는 또 우리가 봐야 될
부분이 있죠. 참여자에 대한
태도, 평가자에 대한 태도
그리고 최종적으로 우리가 프레젠테이션한
이유는 아이디어를
선정하기 위해서 그래요.
각각의 입장에서 봐야 되는
내용을 하겠습니다.
우선 프레젠테이션 평가에서는
참여자의 태도 부분에서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이끌어내도록 분위기를 조성
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평가를
기록하고 평가자의
태도와 자세, 합리적인
피드백 제시, 다양한
의견 제시, 강점, 양점
문제와 대안, 개선책
이런 것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하게 됩니다.
자 그걸 통해서
평가자와 참여자의 이런 내용들을
잘 믹스를 시켜서 우리는
최종적으로 뭘 해야 돼요?
아이디어를 선정해야 돼요. 피드백에 대한
취약, 다양한 피드백을 취약
해서 정리하고 질문과
답변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대안이 있다면
바로바로 기록을 해두는 것
녹음해놓는 것도 좋고 촬영하기도 하죠.
아이디어를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아이디어 선정은
결과물을 모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일정한
기간 동안 개시를 하고
프레젠테이션에 나오지 않는 아이디어나
해결책이 떠오를 때마다
그것을 추가해 나가도록 합니다.
자 31
로 넘어가면
아이디어 선정이 어느정도
됐다.
그 단계에 대한 설명과
아이디어의 종류들,
어떻게 분류해 나는지, 선정에 대한
체계에 대한 부분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31, 포인트 31은
아이디어 선정이에요.
아이디어 선정은 디자이너의 의도,
디자인 방향, 클라이언트의 니즈
이런 것들을 잘 반영을 해서
최종적으로 디자인 안을
선별해 나갑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
매 단계마다 일어나죠.
프로세스마다 아이디어 선정,
1차 선정, 2차 선정 계속 발전을
해서 구체화 시켜 나가는 겁니다.
디자인 개발
단계에서 아이디어 선정은 초기 아이디어
선별과 최종한 선정
두 가지를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요.
초기 아이디어 선별은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주제와
거리가 먼 아이디어는 제외를 시키고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별해 내는
능력이 필요할 거에요.
최종 디자인 선정에서는 선별된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킬 수 있는 것
구체화된 아이디어 중에 가장 적절한
것이 무엇인지 그걸 선정하는 게
최종 디자인 선정에서 하는 것들입니다.
그 안에서
보시면 선별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도출될 수도 있고요.
검토, 선별해서 다시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최종 컨셉트를 도출해 나가기도 합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선정하는 과정은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고요.
아이디어 선정 과정은
아이디어 스케치를 통한 시각화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 필터링.
필터링 많이 들어보셨죠?
아이디어가 막 여러가지 뿌려져 있다면
중간중간 필터링이 필요해요.
적절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골라내야 돼요.
쓰레기 같은 아이디어 빼내야 됩니다.
어떠한 조건에 적절하지 않은
것들을 걸러내는 뜻으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선정하기
위해서 필터링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고요. 디자인의
의도와 목적 등 다양한 조건들에
부합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걸러내고
보다 적합한 아이디어를 선별하기 위해서
필터링이 필요해요.
여러 과정 후에 선정된 아이디어와
제외된 아이디어를 구분
지어주고 제외된 아이디어로 해서
바로 버리는 게 아니라
모아두는 게 좋아요. 언제 얘를 꺼내다
다시 쓸 수도 있어요. 아니면
갑자기 엉뚱한 곳에 흘러갈 수도
있을 때 그때 다시 피드백 과정을
거치잖아요. 그때 제외된 아이디어를
한 번 더 보면서
왜 이때 이런 아이디어를
제거했는지
아니면 그때 놓쳤던 부분이 있다면
다시 채용할 수 있고
그래서 제외했다 해서 무조건
버리지는 않습니다.
아이디어 선정에 대한 부분
썸네일 스케치가 진행되면
그 중에 가장 발전 가능성이
나는 선정하게 되는데
스케치하면 우선은 정리를
해서 우리가 보는 게 좋겠죠.
구체와
함께 봐야 되는 게
체계화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체계화를 시켜야지 구체와
편해집니다.
스케치가 무조건 100가지가 있어요
해서 쭉 늘어놓는 것보다는
어떤 목적이나 형태적인
특성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정리해주는데
그 기준은 보통
기능, 형태, 색상
재료로 구분할 수 있고
스탠스를 분류할 때는 기능적으로 분류할 수도 있고
형태적인 유사성이
따라서 그룹핑을 할 수도 있고
색상의 유사성으로
그룹핑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재료의 유사성으로 그룹핑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케치안을
비교 및 검토할 때는
많이 들어봤던 용어들이
나오고 있어요.
앞에서 했던 굿 디자인
조건에서 말했던
한목적성, 독창성, 심리성,
경제성
디자인을 할 때
굿 디자인을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이 내용들을 따져봤는데
스케치를 비교 검토하는
조건으로도
굿 디자인 조건이 들어갑니다.
한목적성으로
본다면 최신 트렌드에 잘 맞는지
소비자 성향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클라이언트의 니즈는
잘 반영이 됐는지
실용성이나 기능성에 대한 부분은
잘 우리가 목적에 맞게
구현이 되고 있는지
디자인 콘서트를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화
작업이 이루어졌는가
이런 것들이 한목적성에서
봐야하는 요건들이죠.
독창성 같은 경우는 유사 제품
러비스랑 비교할 때 창의적인가
너무 유사하고 모광이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검토해 봐야겠습니다.
심리성, 기능과 함께
항상 연결해 봐야겠죠.
기능만 중요한 게 아니라 연결해서
형태, 색상, 재질에 대해서
개성적으로 잘 표현이 되는가
대중적으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움이 구현되었는가
그런 것들을 심리성적인
요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경제성 측면에서는
가격 조건 안에서 우리가
책정해놓은 가격이 있을 거예요.
제작비용도 있을 것이고
판매가격도 있을 것이고
그런 조건 안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
그걸 검토해 봐야
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좀 분류해 보면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있고요
참신한 아이디어도 있고
우리가 약간 이건 좀
나중에 한번 생각해보지 해서
후보군으로 빼놓는 아이디어도 있고요
이건 정말 쓸모가 없구나
제외할 아이디어가 있을 겁니다.
각각 특징을 좀 살펴보면
혁신적인 아이디어
혁신적인 발상에 의한 아이디어인데
실효성은 좀 없고 위험도가 커요.
이거는 정말 10년 뒤에 나오면 좋겠다.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데
사실상
시장에 나왔을 때
효과는 없겠다. 이런 것들 있죠.
그런데
이렇게 위험도가 따르지만
그거를 실제적으로 했을 때
오히려 큰 효과를 얻을 수도 있어요.
위험성이
따르는 걸 했을 때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것들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그런 걸 감안해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가 있고
어떤 클라이언트는 우리는 안정적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 그거보다는
그냥 삐안으로 갑시다.
안정감 있는 그런 디자인으로 갑시다.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두번째는 좀 참신한 아이디어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도
우리가 보통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표현을 해요.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
두부 패키지를 하는데
우리 요번 두부는
그냥 콩으로만 만든 두부가
아니라 웰빙 두부에서
당근을 집어넣는 두부
패키지를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기존에 두부 패키지에서
문제점은
사람들이 요즘에 1인 가구가 많으니까
1인 가구용 두부를 만들어야겠다.
뭐 그런 것도 될 수 있고요.
김치 같은 것도 외국에
수출용 김치를 만든다.
그 전에 김치를 가져갈 때
냄새라든지 불페라든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없을까. 그렇기 위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는 이런 이런 것들이 있어요.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이런 것들은 우리가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얘기합니다.
세번째는
후보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좋긴 좋은데
실현 가능성이 너무 낮아.
발전 가능성 안으로
선택하지는 않지만
그냥 담겨 둬보자.
저기 밑에 바닥에
하나 정도는 놔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것.
그런 것들 후보 아이디어
제외할 아이디어.
아이디어도 참신하지 않아.
실현 가능성도 없어.
경제성도 없어. 창의성도 없어.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은
제외할 아이디어.
아이디어 선정시 유의해야 될 사항들
볼게요.
팀원 및 클라이언트와 아이디어를 공유해야 되고요.
피드백을 통해서 수정
보완을 해야 되고
방어적인 태도보다는
클라이언트가 얘기한 거, 동료가 얘기한 거
상사가 얘기한 것들 다양하게
의견을 수용해야 되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스케치에 대한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발전 가능성 안을 도출
부차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29, 30, 31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프레젠테이션하고
아이디어를 최종적으로
분류하고 선정했을 때
문제점, 보완점
나중에 후처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