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빈집 비워두지말고 사람이 살게합시다 ㅡ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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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0. 28.
계약되었습니다
주소: 경북 의성군 춘산면
계약조건:
계약기간:
집주인 연락처:
기름보일러 얼어있는 부분은 집주인도 모르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비워두지 않고, 임대해 주신 주인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장거리를 갑니다.
봉만이 분께서 시골에 자기 집이 비어있는데
임대 좀 내둘 수 있느냐라고 물으셔 가지고서
찾아가고 있습니다.
거리가 좀 돼요.
저는 지금 경북 의성군으로 가고 있습니다.
마을이 되게 크다.
길이 넓고 좋네.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저 위에 보이는 저 집이에요.
담벼락이 참 이쁘고 견고하게 잘 쌓여 있습니다.
요 감나무도 포함이라고 해요.
밑에서부터 올라갔기 때문에
저 마당에서는 손잡이가 되겠는데요.
요렇게 집에 입구입니다.
집 옆으로는 산에서 내려오는 도락물이에요.
지금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여기가 별채 건물
저기가 본체 건물 되겠죠.
별채 건물의 벽은
집 자체가 이게 예전 집입니다.
그래서 다 흙벽으로 돌리고
시멘트로 마감한 그런 상태입니다.
일단 마당을 둘러볼게요.
요 밑에서 본 감나무죠.
마당에서는 딱 손이 닿을 정도로
감 따기 아주 편하겠습니다.
화장실이 저쪽에 재래식 화장실이 있습니다.
지금은 재래식 화장실이구요.
현재는 요거를 집 주인 분께서 사놓으셨는데
아직 설치를 안 했다고 해요.
요게 어디론가 자리를 잡고
수도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 모습이에요.
깨끗하죠?
요즘 정말 화장실 잘 나옵니다.
별채를 먼저 둘러보겠습니다.
도배 장판 그리고 페인트칠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여기도 도배 장판을 싹 했죠.
크게 손볼 곳이 없습니다.
방이 두 칸이네요.
이렇게 밖에서 연결해서 방이 두 칸이고
여기는 세면장인데요.
세면장이 지금 얼까 봐
이렇게 물을 좀 틀어 놨습니다.
그래서 고드름이 생겼는데요.
얼지 말라고 겨울에 틀어 놓은 거죠.
여기는 글쎄요.
밖에 정화조를 설치하면
여기도 변기를 놓을 수 있겠는데요.
세면장은 조금 수리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이 옆에는 별채 보일러실이에요.
그래서 여기는 보일러를 놓고
겨울에 별채를 사용 가능하겠습니다.
물론 여름에만 사용하실 거면
굳이 안 해도 되겠죠.
여기 마당에 수도가 있고요.
이 뒤쪽에도 감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감나무 보이죠?
그리고 산 밑으로 조그마하게 텃밭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집 뒤 안쪽으로는 석축이 잘 쌓여 있어요.
그리고 외벽도 깨끗합니다.
지붕을 강철기화로 새로 얹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집 상태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본체로 들어가 볼까요?
여기서 기계 소리가 나는데요.
보일러실인데요.
보일러 문짝은 좀 그렇습니다만
보일러실 내부의 모습입니다.
기름탱크 그리고 보일러 상태는 괜찮아 보입니다.
현재는 외출로 해놓고 가동을 하고 있겠죠.
여기가 얼었다.
보일러실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본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렇게 문이 되어있고
여기가 마루죠?
마루의 바깥부분을 샤시로 이렇게 다 돌려놨습니다.
겨울 나기에는 이런 부분 상당한 이점이죠.
방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큰 방이 있구요.
여기도 도배장판을 새로 싹 해놨습니다.
여기는 부엌이죠.
싱크대가 새로 했구요.
그 다음에 이렇게 공간이 있습니다.
문도 있고
지금 이 싱크대 렌즈는 새로 했다고 해요.
여기도 물이 얼을까봐 떨어뜨리게 해놨습니다.
뒤쪽으로 작은 창이 하나 있네요.
방이 정말 넓습니다.
옆으로 가면 방이 또 하나 있습니다.
여기는 단칸방
여기도 도배장판은 새로 해놨습니다.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본체에는 주방
그리고 큰 방, 작은 방
넓은 마루
그리고 바깥부분은 샤시를 돌려놨습니다.
기름 보일러실이 저 왼쪽 뒤에 있구요.
그 다음에 여기 별채에는 방이 하나, 둘
그리고 보일러실, 다용도실 이렇게 있습니다.
요거는 여름에만 사용 가능하고
보일러를 놓으면 겨울에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재래식 화장실이 저기 있구요.
현재는 이렇게 간이 화장실을 사서
마당에 둔 상태입니다.
아직 설치는 안 했다고 해요.
사시는 분이 어디 자리를 잡고
수도 연결을 하면
바로 사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집 마당에서 보는 앞에 모습입니다.
새로 지은 집도 있구요.
옛날 집도 있습니다.
집 내부와 외부 모습을 다 보셨습니다.
구현 설명을 좀 드리면
여기는 의성군에서 춘산면인데요.
요 너머가 청송입니다.
그래서 지대가 조금 높은 편에 속해요.
제가 와서 보니까 사과농사를 많이 짓는 곳이구요.
축사가 없습니다.
그거 하나 참 마음에 드는 곳이에요.
춘산면이 산세가 좋구요.
내가에 물도 많습니다.
여러모로 동네는 공기 맑고 깨끗한 동네입니다.
주인분께서 너무 멀리 계세요.
강릉에 계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오시기가 힘들어서
제가 영상을 찍으러 왔구요.
시골 와서 뭐해 먹고 살까 할 때
나름의 알바거리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주인분께서도 사과가 바쁜 철에
사과농사 알바뛰러 오는 동네라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강릉 쪽에 일이 많아서
내려오시기가 못해서
지금 이 집을 세를 놓는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3km 정도 거리에
얼음골이 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산속에 바위 밑에서 찬바람이 불어서
여름에도 서늘하고 얼음이 온다는
그 얼음골이 있는 동네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집의 장점과 단점을
말씀드려야 되겠죠.
제가 생각하는 이 집의 장점은
도배장판이 싹 되어있다는 거
이거 일단 상당한 장점입니다.
그리고 재래식 화장실도 있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를 할 수 있다는 거
이거 장점이구요.
기름 보일러 시설이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감나무가 두 그루가 있고
조그마한 텃밭이 산밑에 있다는 거
이거 또한 장점이구요.
집 뒤로 야산이 있는 것도
활용하기 나름이겠지만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집의 단점은
마당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요.
그래서 주차공간이 별도로 없다는 거
동네 골목길에 대면 됩니다.
요 부분은 단점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세부 내역과 주소 그리고 집주인의 연락처는
제가 더보기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적어 놓을 테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집주인 분께서 멀리 계신 관계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을 때에는
하루 날 잡아서 내려오신다고 하니까요.
주인 분과 입주 희망자분이 만나서
계약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나 여러 명이 지원을 할 경우
제가 늘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정말 이 사람 여기에 살게 해주면 좋겠다
그런 느낌을 보여줘야 되겠다는
마음가짐 필요하다는 거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또 다음 영상으로 인사를 드릴게요.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