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도 세일을 한다? 무려40%⤵️ | 디올VIP 비공개 마크다운 세일템🤎내년에는 초대받지 않으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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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비디오 조회수·2024. 12. 15.
저도 처음 가봤어요. 디올 VIP마크다운😃
세일템엔 뭐가 나오나 궁금해서 다녀왔는데 왠지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공유해요😍
인간디올 아니고 디올을 사는 인간의 디올세일템!
재밌게 보시고 잘산건지 어쩐건지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요❤️
⭐️[유리하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uri.hada__/
📍의상정보: 디올
📍유리하다 컨텐츠 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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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초상권, 성명권, 영상녹화, 캡쳐 등의 무단도용 및 “상업적” 사용 일체를 금지합니다.
00:00 '디올을 사는 인간'
01:57 디올 매크로까나쥬 아노락
03:29 디올 플랜 드 파리 자수 탑
04:29 디올 레이스 트윈 세트(블랙&화이트)
06:24 유리하다의 마크다운 구매 기준
07:18 디올 더비 슈즈
08:42 명품 로고 있vs없?
09:24 정리&2025 다짐
디올 공주는 아니고
디올 왕비도 아니고
뭐야 나?
인간 디올
인간 디올도 아니지 사실
디올을 사는 인간
저 디올 마크다운을 처음 가봤어요
샤넬 마크다운은 몇 번 갔었어요
정말 휘황찬란해
그리고 이게 왜 천만 원이야
이런 옷들
정말 제 시즌에 너무 말도 안 되게 비싸서 안 팔렸거나
너무 휘황찬란하거나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옷들이 보통 남고
신발도 어? 저러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는 신발들이 보통 나와요
근데 생각해보세요
디올은 원래 샤넬보다
모든 옷이나 슈즈가 좀 무난해요
그리고 매시즈는 좀 비슷한 옷들이 나오고
그래서 디올 마크다운을 한다고 해서
어? 괜찮은데요? 해서 봤는데
와 사멈에
샤넬 마크다운 할 때는 친구도 데려가고 했거든요
근데 디올 마크다운은 친구는 안 돼
직계가족 한 명
꼬적상에 있는
만약에 친구를 데려가고 싶다 그러면
구매 내역을 보더라고요
어느 일정에 이상이어야 되나 봐요
의류도 슈즈도 40%
남성도 있었고
시간대를 다 나눠서 안에만 사야 되더라고요
청담동에 있는 하우스 오브 디올이라고
거기 가면 저는 신세계 강남점의 VIP잖아요
그럼 저희 셀러가 거기로 와요
롯데 뭐 VIP다 그럼 롯데 셀러가 거기로 오고
각 지점의 셀러들이 와가지고 고객을 응대를 하는데
발렛도 안 돼 그날은
일반 고객도 받더라고요
발렛을 해주는
근데 일반 고객은 마크다운의 상품을 구경할 수 없어요
층이 나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왜 안 불렀냐
구매 이력이 좀 딸렸냐
그랬더니 불렀는데 안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한때는 나한테 몇월부터 며칠까지
무슨 우리 SS 시즌 오픈하는데 오세요
구매 안 하시고 이번엔 구경만 하시는 거예요
라고도 하는데도 제가 바빠서 못 가요 맨날
그래서 마크다운에서 40% 할인을 받아서
구매한 것들을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유리하다는
디올 VIP는 40% 할인 받아서 뭘 샀을까요?
계획은 아우터였어요
비싸잖아
코트나 자켓이나 모직으로 된 것들
캐시미어, 올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갔는데
뒤지게 작은 것들만 남았더라고요
선사!
그래서 이렇게
핫! 핫! 켰더니
악! 악! 하더라고요
그래서 못 사고
그리고 좀 사이즈가 있는 애들은 굳이
약간 뭐 트렌치코트 같은 거
트렌치코트 있는 것도 지금 올해 한 번도 안 입었는데
입을까 싶은 것들이 있어서 그런 거 안 샀고
막 둘러보다가 얘를 봤어요
패딩, 자켓
제가 되게 잘 입었잖아요
이게 이런 식으로 모자에 전반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어깨에
그리고 겉으로 봤을 때는 약간 스포티한 느낌의 뒤집어 쓰는
생각보다 따뜻해요
이틀 전에 제가 미팅 갈 때
그냥 검은색 르메르 바지에다가 입었는데
쿨해 보이면서 뭔가 느낌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힙한 느낌도 들고
제 시즌에 800만 원이에요
누가 이걸 800을 주고 사니?
그러니까 안 팔려서 남은 것 같은 거야
왜냐면 800이면 코트를 사지
제대로 된 자켓을 사고 패딩을 사지
근데 사실은 이런 느낌의 옷들이
명품으로 가지고 있으면 오래 입거든요
그냥 검은색이고
특히 여행 갈 때
잘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닌가 싶어서
되게 편안하고 따뜻하고
안에 여러 겹 껴입을 수 있는 느낌이었고
검은색이라서 때가 안 탄다고 생각했지만
여기에 화장품부터 잔뜩 묻힌 거야
나 오늘 알았네
굳이 드라이크림을 안 맡기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뭐 다이소에서 뭘 사면 된다더라
이런 거 있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제가 그런 정보가 없어가지고
한 번 입었는데 지금
제가 그날 비비크림을 신나게 발랐나 봐요
여기 이렇게
이거 때문에 좀 아쉬워요 묻는 거
이어지는 두 번째는
이게 다 자수예요
다 실로
여기가 개선문이고
여기가 샹제리제걸인 것 같아요
이거를 전부 다 이렇게
실로 자수로 일일이 놓은
이런 니트는 비싸요
그래서 제 시즌에 살 리 없죠
근데 이거를 이너로 입으면 정말 좀
근사하거든요
너무 예쁘지 않아요?
긴팔 버전도 있고
가디건 버전도 있고 그랬는데
그냥 요즘 같은 시즌에
제가 이너로 입으려고 샀고요
크리스찬 디올이라고 또 이제
자수로 또 다 해놨어요
정말 공임이 많이 들어간
명품이 아니면 나오기 어려운 니트예요
이런 것들은
그리고 맨살에 닿았을 때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이너로 입지 않아도 됐어요
근데 약간 팔뚝이 타이트해요
36 사이즈에 단 한 피스 남았었어요
디올을 좀 다녀본 사람들은
어 저거는 그냥 사야겠다
40% 할인할 때
그냥 막 어디서도 없는 느낌이고
소장 가치가 있는 그런 느낌이었잖아요
그래서 뭐 블랙, 화이트, 그레이
어디에도 이너로 받쳐 입을 수 있는
이것도 40% 할인이니까 샀다
아 그리고 이어지는 세 번째도 의류예요
레이스 니트라고 해야 되나?
이게 가디건
여기 안에 슬립을 쓰고
이 안에 혹시 비칠까 싶어가지고
한 겹이 더 있어요 이렇게
투피스?
아 얘는 너무 옛날 사람 같네
이런 게 또 은근히
일반적인 니트보다 비싸요
원단 자체가 좀 특수성이 있다
그러면 다 기본 가격을 넘기기 때문에
이게 아마 마크다운에 또 출몰하지 않았나
블랙의 단추에 CD 로고 이렇게 있는 게 다고
제가 지금 입고 있는 것도 디올인데
이런 셋업이 진짜 많아요
제가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냥 요즘 같은 때
저도 오늘 그냥 이렇게 입고
위에다가 패딩 점퍼 하나 입고 왔거든요
스커트에다가
약간 좀 신경 안 쓰고 싶을 때
이게 툭툭 입으면 좋더라고요
특히 블랙은 그냥 계속 입는 거예요
아마 이거 나이 들었어도 계속 입을 거예요
그래서 그냥 블랙이니까 사자
이래서 샀고
화이트도 하나 샀는데
진짜 이건 시즌 때 보고도
아 저거는 비싸기도 비싸지만
너무 약간 천사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입을 일이 없겠다 했던 지금 이 화이트인데
모바일 라이브로 하다 보면
다 하얀색 옷을 입고 오라 그래요
근데 맨날 뻔하잖아요
셔츠, 원피스
약간 딘트에서 파는 원피스 같은 거
다들 그런 거 입거든요
지난번에 설아수 라이브 할 때
디올의 화이트 셋업을 입었더니 예쁘더라고요
완전히 거의 망사에 가까운 이런 느낌이고
진주의 CD 로고 이렇게 있고
여기 앞에 가슴팍에도
자수로 CD 로고 이렇게 있어요
이것도 비칠까 봐 얘가 하나 더 있기는 해요
그물 니트 이런 게
생각 없이 명품에서 이렇게 집으면
일반적인 니트보다 그냥 비싸요
근데 굳이 저 돈 주고
내가 이거 입을까 싶어서
잘 안 사게 되는 것들인데
이거는 여름에
그냥 청바지에도 입을 수 있고
그냥 하늘거리는 스커트 위에다가
그리고 저는 제 생각에는
방송할 때 입을 것 같아요 많이
화이트 의상 입고 와주세요 하면
아마 이걸 입고 또 방송하러 가지 않을까
어쨌거나 사이즈가 하나씩밖에 안 남았어요
이거 다 38이고 38이고
좀 넉넉한 사이즈긴 한데
가디건 좀 넉넉해도 되니까
그냥 구매를 했어요
제가 마크다운을 구매하는 거
옛날에도 얘기했는데
실크, 캐시미어, 아우터
아니면 평상시에 비싸서 엄두를 못 냈던 것들
약간 이런 것들을 40% 할 때 사면 좋잖아요
아 이번에 코트를 좀 사고 싶었는데
코트가 빨간 코트
보라색 니트
아니면 수술이 엄청 많이 달린
거의 패션쇼장에서 입을 것 같은
코트 이런 게 남겨져 있는 거예요
근데 그때 저랑 같은 타임에 있었던
다른 VIP 고객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보라색 코트 이쁘다고 사더라고
빨간색 코트 이쁘다고 사는 거야
왜냐면 이미 블랙, 그레이
이런 것들은 다 섭렵을 했고
내가 빨간색이나 보라색까지
정가 사기는 좀 아까우니까
으 사자
입은 걸 보니까 예쁘긴 하더라고요
근데 내가 보라색 코트 입고 어디 가니
여기 올 것 같은 거야
여기서 샀어요 이런 다음에
한 3개월 뒤에
조롱템 다시 복귀
이러면서 조롱템이 다시 등장할까 봐
아니야 핏이 이뻐도 흔들리지 말자
이러면서 참았죠
마지막으로 이제 슈즈인데
슈즈는 털신인데
발가락이 나오는 털신
진짜 쓸모없는 거 알죠
그런 것들만 남아져 있었는데
제가 눈여겨봤던 게 부츠랑 로퍼인데
부츠는 신고 복귀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포기를 했고
로퍼를 사 왔거든요
지금 제가 들 때 느껴지셨죠
개무거워
약간 그 닥터마틴 같은
엑스포도 하고
근데 이제 디올이 잘 보이질 않아요
여기에 이렇게 숨어있고
그리고 여기 이제 아래
이렇게 디올에 로고가 있는
약간 닥터마틴스트의
근데 제가 그날 그냥 연청에 약간 덮는
조금 길이감이 있는 신발을 신었는데
그런데 신어도 괜찮더라고요
왜냐면 아코가 좀 재밌었어요
근데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이게 사실 어쨌거나 100만 원이 넘는 신발이잖아 정가가
이거 너무 산티나지 않아?
이 줄이 난 참 별로야
방법이 없었나? 디올아?
근데 이 시즌에 나온 부츠도 다 이거고
얘네가 무슨 납품 공장이랑 계약을 많이 했는지
이거를 하나 더
세트가 더 들어가 있는 거야
남아 돌았는지 어쩌는지
이건 너무 싸구려 아니야?
그냥 이렇게 두면?
아쉽다
좀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아코의 쉐입이 너무 예뻐서
그냥 샀어요
정말 무거웠거든요
근데 제가 의외로 옥스포도가 없어요
그냥 정말로 끈 없는 로퍼만 있고
로고가 다 박혀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로퍼에는
이게 약간 어쨌거나 로고가 보이진 않잖아요
그럼 왜 샀나 싶죠?
계속 이렇게 자아가 흔들리는 거예요
명품을 살 때는
너무 로고가 너무 튀어서 싫어
이랬다가
너무 안 보이는 거 아닌가?
그럼 내가 이 돈 주고 왜 사는 거지?
이런 생각이 계속 공존해요
나는 아직 찐부자가 아닌 거지
너무 무겁잖아?
잠깐만
이거 핸들링을 못하겠어 너무 무거워서
몸관리할 때 다이어트용으로
이거 신고 저기
국토대장 정하면 될 듯
닥터마틴도 요즘 이렇게 안 무거운 것 같은데
암튼 아코가 예뻤다
그래 나 로고 박힌 거는 많으니까
로고가 좀 잘 안 보이는
하지만 컨텐츠 소개함으로써
내 주변 사람들이 저게 디올인지 알겠거니
몰라도 어쩔 수 없고
신발까지 딱 5개를 구매를 했어요
되게 많았어요
니트 셋업도 캐시미로 그레이
레드 뭐
색깔별로 거의 다 있었고
이미 제가 가진 게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가지지 않은 것과
그리고 소장 가치가 있는 옷들을
구매를 해보려고 노력을 해서
이번엔 이렇게 구매를 했습니다
마크다운 때 샤넬에서도 샀던 거는
100% 다 실패했거든요
대실패
지난 날에 저는 세일템을 사면
무조건 실패였어요
근데
지금의 저는
명품도 많이 사봤잖아요
최근에는
그렇게 많이 명품을 안 샀거든요
그럼 이제 또 우리 피디님이
에?
에? 이렇게 띄우겠지?
저희도 편집이 나오면
우리 피디님이
자기 생각을 많이 투영을 해요
그래서 저도
당황스러울 때가 많은데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 보시겠지만
너무 댓글로 아픈 말은 남기지 말아주시고요
아무튼 이번에
마크다운에서 뭘 파나
보여드리려고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가지 않으려고요
그만큼 사지 않겠다는 선포입니다
초대받지 않겠습니다
내년에는
어느 브랜드의 마크다운에도
초대되지 않는 유리하다를 그리며
전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좋아요 댓글 구독 많이 해주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