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CC] 이탈리아 여행 #3 죽기전에 꼭 봐야함ㅣ바티칸, 성베드로성당, 피에타, 맛집

yoo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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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비디오 조회수·2024. 10. 28.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탈리아 가면 꼭 간다는 바티칸에 다녀왔습니다.
음.. 다른건 몰라도 이탈리아 가신다면 바티칸은 가이드선생님들의 도움 꼭 받는걸 권하고 싶어요!
기억 속에 남는게 별로 없을지라도, 설명 듣다보면 힘들고 다리도 엄청 아플지라도!!! 감동 남는게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오늘은 작업 쭉 하다보니 해가 제대로 떠버렸네욥. 흣.
다음편은 좀 끊어서 편집해야겠어요 ㅋㅋ...
편집하다가 혼자 꽂혀서 끝을 봐버렸네욥ㅋㅋ...
오늘 여러분들은 출근하시고 학교 가시고 어쨋든 하루 시작하실텐데 힘내세용!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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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실버라인이 일어났고요.
오늘 저희가 되게 일찍 나가야 돼요.
근데 조식이 7시 반부터예요.
저희는 7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그래서 어제 라면을 사놨거든요?
젓가락을 까먹었어요.
근데 여기 커피 스틱이 4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한번 먹어보려고 합니다.
아니 포크를 달라고 하면 주겠지만
전 웬만하면 영어를 피하기 위해서
국물 표시 선이 없어요.
좀 작아 보이죠?
특별히 더 싱겁거나 그러진 않아.
샌드위치를 어제 샀잖아요?
맛있을까요?
트라메지니?
햄하고 크림 들어있는 거 샀거든요?
무난해. 성공이다.
그 정도야?
이 정도면 성공이야.
오늘의 안궁 OOTD는
흰 바지로 바꿔입고
잠바를 돌려입는 겁니다.
잠바를 여러 개 가져올 수 없으니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가시죠!
저희는 개인 투어를 신청했고요.
가이드님이 저희 호텔로 오셨고
호텔에서 바티칸 시구까지는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저희는 택시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구글 지도상에서는 16분 나오는데
그거보다는 조금 더 짧게 걸렸던 것 같아요.
여러분 바티칸에 왔습니다.
멋있어.
찍고 있네.
가이드가 꿈을 췄구나.
육교나 지하도가 없는 이유는
그게 차량 우선 원칙이 아니라
보행자 우선 원칙이에요.
그래서 일반 횡단보도, 비보호나 이런 데
켜시면 안 되고 걸어가시면서
차 오면 세우면 서주게 돼 있습니다.
딱 세우시면 서주게 돼 있어요.
대박.
멋있어.
막 달려왔는데 손 딱 내밀니까
사과박사 무슨 마법 같아.
이 작은 게 날아가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여러분 들어갑니다.
한 40분 섰었던 것 같아요.
근데 설명 듣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어지러워.
공간 활용 대박이다.
뿡뿡냄새
하늘
지금 저희가 7층, 8층 건물로 올라가 계신데
전망대로 만듭니다.
그게 바로 메디츠 가문의 상징이에요.
원래 향료, 약품
설명 엄청 들었어요.
당기면 그대로 떨어집니다.
이건 전혀 보이지 않던 다른 부분 보이시죠?
돌로 보는 동물
많이 남아야 한 10%, 15%
네, 그런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재미있었던 이야기나 이런 건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전혀 작품에 다른 것보다 연관되어 있던
아모레 파슬리
아모레라는 이름도요.
이태리 단어로 사랑이라는 뜻으로
헤라클레스입니다.
다 죽여버리겠어.
멋있어.
천명은 물론 2D입니다.
아직까지 3D로
직조 틀에 바로 새로 색칠로 짜맞추는 겁니다.
완벽하게 이렇게
카페에서
시스템 체크 들어가는데
이제 촬영이 안 돼요.
못하겠지만 선글라스 없다.
이런 상태로 쭉
63빌딩
그렇게 눈치면 나오는 거리고요.
189m 정도 나와요.
워낙 헷갈리기 때문에
중간중간 다 표시를 해놨어요.
그리고 천정은다가
지도의 바람이...
저 옷이 한 4kg가 넘는데요.
여러분 우리 밥 먹으러 여기 왔어요.
포테이토스 뭐 이런 거 있으니까
가보자.
파스타 있네.
가보자.
이거랑 치즈 냄새 엄청 나요.
베이컨에 토마토소스
긴장돼.
빨개졌어.
이거는 오징어 요리인데
구글에 나와 있는 사진 보여주면서
이거 달라고 했어요.
레몬즙을 좀 뿌려야 될 것 같아.
다 뿌려.
여러분 여기 맛있어요.
귤 오징어 요리를 드세요.
이제 그만 예뻐하자.
진실아.
숙소까지 택시를 탈까 하다가
버스가 조금 둘러가기는 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가는 길에 판테온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버스를 타가지고
판테온에 근처에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한 번 걸어서
그 주변이라도 좀 보고
가볼까 합니다.
근데 제 방광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아까 화장실 갔잖아.
숙소 갈 줄 알고 안 갔거든요.
여기 바닥에 버스가 써있어요.
여기 492번
그러면 이 버스가 언제 오나
2분 후에 출발 예정
써있습니다.
조금 돌아가요.
마이 방광씨 괜찮을까?
그러면 카페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갑자기
버스가 너무 많아서
시간도 자꾸 가고
마이택시 어플로 택시를 부르고 있습니다.
온다.
언제 오나?
골목골목 들어갑니다.
슬라이드 투 페이
오케이?
땡큐!
여러분 이곳은 판테온입니다.
미켈란젤로가 그렇게 극찬을 했다고 합니다.
미켈란젤로가 극찬을 했다고 하니
저도 같이 극찬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와 대단하다.
애기들이 소품도 많이 오네.
카메라 오케이?
왠지 이 엄청 큰 도미인데
중간에 기둥이 없는 게 특징 아닐까요?
오디오 가이드 같은 거를 이쪽에서 판매를 하네.
한 말은 없어요.
위에가 뚫려 있잖아.
어.
저기가
비가 많이 안 들어온대.
여기가 더운 공기 때문에
비를 밀어낸대.
우와.
저는 화장실 가려고 카페에 왔는데
맥도날드가 줄이 너무 길어서
그 옆에 카페 왔어요.
부드럽다.
이거 카메라 좀 잡아줘.
우리가 있던 판테온에서 트래비 분수까지는
걸어서 8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트래비 분수입니다.
여기 가방 진짜 조심해야 돼요.
물이 막 내려오면 침식되지 않을까요?
여기 트래비 분수에서 1년에
동전을 걷어들이는 게 17억이라고 하더라고요.
만끽하세요.
왜 이렇게 깨끗해?
트래비 분수는 1726년에 완성됐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중심으로
그의 오른팔격인 트리톤과 해마를
조화롭고 웅장하게 배치했다.
조심해.
다가온다.
내 가방을 이렇게
아지야.
트래비 분수가 제일 복잡한 거 같아.
여기가
난 여름에 왔었거든?
정말 죽을 뻔했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면서
어릴 때 긴장하면서 샀던 기억이다.
트래비 분수에서 숙소까지는
차로 10분 정도입니다.
여러분
우리 호텔 왜 안 된대요.
오줌을 씻고 가야 돼.
그랬더니
어? 움직인다.
이 사람들이
하나만 더 가면 되는데
자동 꺼짐 안 했는데 왜 이래.
그럴 수 있지.
아이스크림!
여러분 지금 저희는
악명로크 일루미니역에서
저기에 한식 먹으러 왔어요.
한식 다인?
가인입니다.
왔습니다.
미찬도 나오고
제육볶음 쌈
숙소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쫄았는데
일부러 위험하게 가지 않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
한참 편집하다가
좀 처지는 것 같아서
세수했어요.
확실히 여행을 해보니까
유럽 여행 때는
되게 편집하면서
편하게 여행을 했거든요.
아무래도 그냥 차를 오래 타는 거고
역사적으로 설명을 듣고
그런 게 아니고
머리를 약간 안 쓴달까요?
경이로운 자연을 감탄하고 그랬어서
일하는 에너지도 되게 충분했거든요.
근데 느낌이 다르네요.
확실히 유럽은
정보량도 많고
그러니까 머리를 많이 굴려야 되고
집중해야 되면
피로도가 올라가잖아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피부에
막 이런 왕뾰루지가 올라오고 있어가지고
이럴 때는 닦아내주는 걸 좀 잘해야 되고
비오템 손 좋아 아이가.
결 정리를 좀 잘해줘야 돼요.
이거 발랐어요.
라이프 클렌저도
윙클이 너무 별로인데
확실히 바람을 많이 맞으면
얼굴이 마르더라고요.
시작해볼까요?
렌즈 끼고
이 영상이 너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