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모자로제떡볶이의날🥘] 먹방 브이로그(ft.배떡 분모자로제떡볶이,푸라닭 고추마요,블랙치즈볼,돈까스카레우동,뚜레쥬르 밤이듬뿍맘모스,과자먹방-오레오 레드벨벳)|자취생 먹방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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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E
00:29 [배달떡볶이] 분모자 로제떡볶이
13:40 돈까스카레우동
23:52 [뚜레쥬르] 밤이 듬뿍 맘모스, 오레오 레드벨벳맛
27:51 푸라닭 고추마요, 블랙치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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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우와우와우
뺑겨나 안아낀데나
귀여워 한 것도
헐히힝 나도 봐야해요
손마음 언니꺼 영상 같이 보는데
이거 너무 맛있게 드시는 거예요.
진짜.
그래서 바로 시켰어요.
저희가 주문한 건 로제 떡볶이 분모자로만 하고
보통맛.
그리고 중국당면도 추가했습니다.
급해, 급해.
이거 보여드려야 돼, 보여드려야 돼.
맛있겠다.
밥은 나중에 먹고.
그래, 밥은 나중에 먹자.
이거 내가 고추튀김도 시켰어.
영수증 봤어.
어, 뭐야.
봤어?
어.
깜짝 딱 알려주려고 했는데.
깜짝 영수증.
아니, 불고 있어, 떡볶이가.
잘 먹겠습니다.
와, 미쳤다, 진짜.
너무 기대돼.
시켜, 여기다.
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어우, 꾸덕해.
중당이 그 소스를 거의 막 되게 따라 먹는다는 거야.
맛있겠다.
와.
난 너무 좋아, 이렇게 꾸덕한 소스.
응.
괜찮네?
맛있네?
와.
응.
중당 안 했으면 못 알아볼 뻔했지.
응.
진짜.
내가 몇 번을 말했는데 그걸 까먹어.
야, 한 번 말하지 않았냐?
문자로도 중당 분모자 하고
사진까지 보내줬잖아.
이렇게 시키라고.
야, 한 번 보내지 않았어?
그래도 시켜서 다행이다.
중당만의 매력이 있네.
응.
이거 맛있겠다.
진짜?
응.
아, 맛있다.
밥 비벼 먹을 소스가 있냐, 야?
그니까.
우리 거 없어 보여, 뭔가.
중당패, 중당패.
음.
아.
어때? 맛있어?
음.
이거지?
응.
숙주랑 먹어야 되네.
음.
다음엔 매운맛 시켜도 되겠어.
응.
전혀 안 매워.
그러게.
약간 쫄았거든?
아니, 보통맛이 안 패도
매울 수 있어.
그니까, 그니까.
이렇게 있어가지고 나 매울 줄 알았어.
그니까.
아, 오늘 또 콧물 겁나 날리겠구나 말했는데.
음.
이제 끊기게.
응.
음.
이거야?
응.
음.
밥 비벼줄까?
아니.
지금 말까?
응.
지금은 아니야.
국물이 약간 뭔가 없는.
고소할 것 같아?
빨리 먹어야지.
이 계란은 또 이렇게
줘서 먹어야지.
진짜 맛있네.
음.
다 먹고 싶어.
응.
소스를 쭈륵 달라붙고 올까?
오.
여기서.
좋아.
응.
아, 소스가 없네.
그렇지.
응.
진짜 없다.
먹기 좀.
이게 밥이랑 김이랑 온 게 아니라
마요네즈 소스?
이런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음.
아, 다르구나.
음.
역시 밥이야.
응.
근데 흑미밥이다.
아, 그래?
응. 흑미밥이야.
난 더 좋아.
응.
음.
냄새가 좋아.
그래?
응.
여기 간장도 있어.
응.
음.
이거 고추 안에 소가 들어있냐고.
아.
음.
진짜 기대 1도 없었거든?
아, 근데 이거 소스.
소스 많이 찍어.
소스 진짜 겁나 맛있어.
진짜?
그냥 더 맛있는데?
어? 더 맛있지?
음.
나 근데 중당보다 분모자가 훨씬 맛있다.
나도.
다음에는 분모자를
추가해야 되나?
추가하자.
응.
그래, 그래.
아, 근데.
다음에 시킬 때는
소스를 좀 넉넉히 주세요라고 해야겠다.
응.
계란 맛있어?
응.
잘 조져야 돼.
많이 먹었네.
음.
너무 맛있어.
우리 옛날에
응.
로제 찜닭 먹었었잖아.
응.
말하지도 마요.
아, 진짜.
왜 말하면 안 돼?
아, 그거는 진짜.
말하고 싶은데?
아.
어, 말해봐.
그 로제 소스랑 진짜 상황이 다르다.
너무 달라.
음.
어떤 분들은
분모자가 양념이 잘 안 됐다고 하시는데.
아, 그래?
응.
우리는 괜찮지 않냐?
너무 잘 만들어주셨는데?
응.
완전 진누르네?
소스가 겁나 맛있어.
응.
음.
되게 고민을 많이 했거든.
무슨 고민?
튀김 이거 시킬까 말까.
아니면 다른 거 시킬까.
아니면.
맛있네.
너무 잘 시켰어.
분모자 한 줄 다 먹지.
진짜 햄스터가 되는 것 같아.
맞아, 맞아.
이게 마무리는 밥이지.
그치.
음.
나 진짜 맞아.
응.
만족스러워.
응.
괜찮네.
딱.
응.
아, 이거 때문에 안 보이는 거구나.
이렇게.
응.
안녕.
따릉이?
좋다.
오케, 오케, 오케.
응.
후비적거리면서 계속 대화할래?
아, 미안해, 미안해.
괜찮아.
아, 몰랐네.
못 쓰겠다.
다시, 다시.
다시.
어쩔 수 없어.
이렇게 자연스럽게 안 나와.
아이.
아니, 콧물이 계속 나와가지고.
아까 먹을 땐 계속 삼았거든.
아, 진짜?
항상 나는 먹을 때
먹을 거에만 집중해.
콧물 닦지 않아.
알겠어.
왜 오늘 안 풀어, 이거?
너 쓸 거잖아, 에피소드.
어, 쓸 거.
그러니까 안 벗지.
그 부분을 지금 딱 편집하고 있는데
아, 못, 못, 못, 못 보겠더라.
귀 좀 잽쳐봐.
잘라 불러.
활기차게 해야지, 활기차게, 활기차게.
못하겠어.
나왔다.
애기들 보게 냅둬, 냅둬, 냅둬.
아이 씨.
아니야.
운동하러 왔잖아, 우리.
야.
오케이, 오케이.
아, 이거 왜 이래.
왜 타, 왜 타는 거야?
너무 쎈가 봐.
기름 너무 지금.
아, 이거 어떡해.
다시 해.
아, 냄새가 너무 좋다.
운영의 곡절.
끝에 탄생한 카레우동.
불기 전에 빨리 먹어볼까?
잘 먹겠습니다.
귀여워, 갑자기.
뭘 귀여워.
이거 계속 흔들린다, 이거.
진짜 꾸덕해.
응.
카레엔 김치 필수지.
맞아.
나 김치 너무 맛있어.
이게 너무 궁금하단 말이지?
응.
냄새 괜찮지?
응.
아, 돈까스 맛있다.
응.
맛있는데?
응.
돈까스 먹을 때 양념 진짜 듬뿍해서 먹어.
진짜 맛있어.
진짜?
응.
두 조각 먹었는데 왜 벌써 맵지?
나도.
고기가 되게 두껍네.
그치?
뜨거워.
매워.
매운데 맛있는 거 있잖아.
맞아.
아, 돈까스 진짜 맛있다, 근데.
카레우동이랑 너무 잘 어울려.
응.
난 솔직히
우동을 더 많이 기대했지 돈까스는 기대 없었다.
근데 돈까스가 더 맛있어.
원래 카레우동이 나도 메인 음식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야.
아, 돈까스 너무 맛있는데?
맞지?
끝내줄까?
끝내줘?
카레랑 실비김치랑 먹어보고 싶었는데
응.
진짜 드디어 먹는다.
나도, 나도.
아, 너무 매워.
김치 계속 먹는다.
돈까스.
또 부을 거야, 난 여기.
응.
좋은 생각.
식혀놔야지.
이 접시가 뜨겁다, 달궈졌다.
응.
아, 진짜 꾸덕하네.
진짜 꾸덕하다.
역시 튀김은 튀김이야.
왜?
너무 맛있어.
응.
튀김은 다 맛있잖아.
이거 두 개 먹어.
난 큰 거 하나 먹을게.
근데 버섯이 나한테 몰려오네.
놔줘, 놔줘.
소스 이거 빼놔두길 잘했다.
그러게.
진짜 없었을 거야.
뻑뻑했을 거야.
생각지도 못했어.
실비김치는 먹어도 먹어도
매워.
우여곡절 끝에 만든 거라 뭔가 조금 더
맛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안녕.
아, 매워.
매워.
실비김치 줄까?
가, 나가 빨리.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정신.
진짜 느낌 대로 가고 있는 거야.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짱 새끼다.
가위바위보.
지금 처참한 광경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끝.
두레쥬르 맘모스빵.
우유에 찍어 먹으려고 사 왔어요.
컵이 없어가지고
여기 사발에다가.
너무 배고파요.
지금 한 끼 못 먹었거든요.
음, 맛있다.
아니, 제가
흑임자, 흑임자 품은 맘모스 그거랑 이거랑 엄청 고민하다가 이거 사 왔는데
역시 기본부터 먹어보길 잘했다.
보일러가 없으니까 약간 외롭긴 하네요.
내가 무슨 생각을 이거 하나짜리 사 왔지?
이거는 먹어본 적 있어요, 옛날에.
그때는 되게 맛없게 먹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되게 맛있네.
고급지다잉.
치킨에 구찌 아니야?
치킨에
야, 이거 진짜 맛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로 먹어보고 싶었던 고추마요 순살.
푸라닭.
어, 푸라닭.
푸라닭을 소개하지.
어, 맞아, 맞아.
블랙치즈볼.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어, 기대돼.
왜 추천을 해주시는지 알 것 같아.
맛있네요.
진짜 맛있다.
국내급인데?
그니까, 국내 고추마요급이야.
고추마요 소스 찍어서.
어때? 매워?
달콤해.
달콤해?
새콤달콤.
좀 많이 찍어야 돼.
진짜 감사합니다.
저희 주변에 생겨주셔서.
맞아.
이거를 미리 더 뿌려놔야 될 것 같아.
이거 보틀로 그냥 사버렸어요.
원래 500원짜리도 있거든, 고추마요.
근데 많이 잘 먹을 것 같아서.
이거 얼마야?
이거 2,900원.
아니야, 아니야.
탓입니까?
이거 과일을 하고 와야겠다.
하고 올게.
나랑이, 나랑이만.
이것도?
좀만 더 해.
그렇게 힘들게 깠는데 그것밖에 안 찰 거야?
원래 치즈볼을 먹으려 했다?
이거 까고 치즈볼 먹으려 했는데.
다시 먹어야 돼.
되게 소스가 입안에 착착 감겨.
응, 맞아.
끈적끈적, 끈덕끈덕.
꾸덕함을 넘어서서.
내가 먼저 치즈볼 먹어볼게.
맛있네.
BHC랑 되게 비슷해.
응, 맞아.
아직 뜨거워.
응, 따뜻해, 따뜻해.
비슷하지?
근데 이거 대박이야?
이거 블랙 그냥 치즈볼?
응, 블랙 치즈볼.
달지가 않다.
단맛이.
은은하게 나던데, 나는?
야, 진짜 맛있다.
블랙페퍼 덜일가라인데?
응.
뭐 말하려고 또, 뭐.
살이 되게 야들야들해.
좋은 닭쓰시나봐.
이거는 그냥 할라피뇨, 맞지?
응, 맞아, 맞아.
맛있어.
할라피뇨 진짜 듬뿍 들어가 있다.
응.
간만에 행복해 보인단 말이야.
너무 맛있어.
근데 고추바사삭이 더 맛있어.
그러니까 이것도 진짜 맛있다.
첫입부터 맛있어.
근데 고추바사삭은 끝까지 맛있어.
끝까지 맛없어.
그냥 중간 되니까 이제 그냥.
감흥이 없어졌어?
응.
아, 진짜?
고추바사삭은 그 감흥이 끝까지 간단 말이야.
대박이다.
이 소스가 뿌링뿌링 소스 비슷한 느낌.
그래?
좀 덜 새콤한 뿌링뿌링 소스.
응, 맞아. 덜 새콤해.
나 돌려줘.
부끄러워.
약간 이거 먹고 느끼할 때 이거 먹어주면 좀 낫다.
응.
금방 먹네.
덜 놀라있잖아, 우리.
딱 양을 보니까 덜 정도는 아닌 것 같더라고.
괜찮은 것 같아.
응.
미쳤어?
맛있어.
맛있어?
응.
나이스 캐치.
치즈볼 너무 맛있어. 어떡해?
연유가 다 했어.
어디다 뿌릴래?
응, 그래.
덤벅을 아주 시켜버리자.
응.
이거를 좀 반으로 잘라서 먹고 싶다.
근데 껍질이 좀 뭐라고, 질긴 건 아니야.
되게 바삭하게 쫄깃하다고 해야 되나?
너무 쫄깃해.
너무 쫄깃해서 안 끊겨?
응.
나도 그래서 몇 번 한 입으로 먹었어.
한 입 통째로 먹었어.
이거는 솔직히 바삭하진 않아.
응.
근데 용서가 돼.
너무 맛있어.
와, 대박이다.
우와.
먹자.
난 반으로 쪼개 먹을래.
나도.
이거는 못 들어가.
이거는 내 입이, 이거 봐.
응.
안 돼, 안 돼.
듬뿍 해. 진짜 맛있다.
소스를 아낄 필요가 없어요.
응.
어차피 비통기능 지나서 다 버리게 돼.
그래서
그냥 먹어.
오버한 줄 알았네, 하나 다 먹으라고.
소한 척도 마음만 먹어야지.
맞아.
내가 큰 한 입 먹어도 돼?
응, 먹어.
진짜 큰 한 입?
응.
콜라로 마무리해.
아, 콜라 먹지 마.
연유가 달아서?
어, 연유 달아서 이거 안 달아.
알지.
야, 알려주셔야지.
잘 먹었다, 오늘도.
응.
너무 잘 먹었다.
안녕.
최고.
어.
최고.
어, 진짜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