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수십만원하는 싱싱한 자연산 전복을 제주에서 더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ㅣ제주 일통이반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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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이동 중앙로2길 25
- 번호: 064-752-1028
- 오후 12:00~오전 12:00/ 화 휴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거의 2미 가까이 나오는 큰 사이즈
전복이 있어서네 그거를 하나
시켰습니다 이거 처 보는 거 같아
제주도 온지가 너무 오래들 이게 오늘
한 전보인 보니까 근데 한 300g
넘을 거 같아요 노량진에서 한 2미
정도 되잖아 2미 1미 이런 것들은
킬 한 50 정도해 킬 50만
[음악]
원이요 내장이 쓴맛이 하나도 없네 맛
쓴맛이 없네 내장 수한 네
[음악]
맛있네 안녕하세요 비밀리 아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제주시에 위치한
자연산 해산물 전문점 1통 이안입니다
해녀가 아닌 해남 사장님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내던 곳으로 유명한
1통 이반은 지금의 자리로 확장
이전한 뒤로도 예전에 특별함은
덜하지만 제주 치고 상대적으로 괜찮은
가격에 질좋은 해 을내는 것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제주에 가면 소주
한잔하러 찾게 되는 곳입니다 특히
사이즈 좋은 자연산 전복을 먹으러
가게 되는데요 이날 어떤 물건들이
있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희 모드 하나 하고요
계열 생 하나하고네 지금 전복 제일
큰 거는 사이즈 얼마요 전복은
앞쪽에서 보셔야 돼요 앞쪽에서 직접
보셔네네 제일 큰 놈으로 십 괜찮네
저 사이즈 좋네
그걸로 주세요 이걸로 드릴까요 그
정도면 뭐 사이즈 좋네요 예
몇미이 거의 이미 될 거 같은데 어
거의 한 400g 최소한 될 거
같은데 저는 지금 제주에 있는 일통
이반이라는 곳을 왔고요 여기는 어
해산물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입니다
옛날에는 뭐 여기 가게에 써 있는데
뭐 해녀가 아니라 해남 분이 운영을
하던 작은 가게였는데 몇년 꽤 됐어요
장에서 이쪽으로 이전을 했다고 알고
있고 저는 전에는 못 가보고 여기만
와봤어요 그래서 제주바다 에서나는
해산물들을 뭐 좋은 것들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예전에 왔는데
전반적으로 잘 골라 먹으면 뭐
괜찮습니다 지난번에도 자연산 전복
가게에 있는 제일 큰 사이즈 먹어서
맛있어서 한 두 마리 먹고 간 기억이
있고 요번에도 전복을 좀 부탁드렸는데
거의 이미 가까이 나오는 큰사이즈
전복 있어서네 그거를 하나 시켰습니다
어 아까 전복 자연산 본개
69,000 원이라 그면 가격 좋은
거죠 아 먹 더 먹어야 되겠다 모든
해산물에 어 문어랑 소라랑 뭔개
나오는데 요건
소라 그다음에
무 아 우리 소 안 시켰잖아
어 이거 보는 거 어때 제주도 온지가
너무 오래지
이게 오늘 한 전보인 좀 보니까 근데
상당히 빵이 좀 두툼한 편이라서 한
300g 넘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성계 나왔습니다 이게 성계가 예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거를 좀
물을 받쳐서 빼고 주면은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그니까 그거 잘 안
하는게 아쉬워 예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면 괜찮은 거예요 괜찮은 거
이게 지금 두껍게 썰어서 그런데 산
자연산 전복이
노량진에서 물론 이제 자연산 전복
사이즈 그렇게 안 큰 거는 뭐 킬로에
자 누르 예를 들어서 거의 한 20
20 몇만 원 뭐 20만 원 뭐
이렇게 하니까 양식은 양식은요 안
비싸니까 너무 싼 거만 먹어가지고 뭐
6 7만 킬 60만 원 하니까
노량진에서 한 2미 정도 되잖아 2미
1미 이런 것들은 킬 한 50
정도해 50만 원 한 마리 25만 원
아니 뭐 큰큰 건 한 마리 50만 만
원씩 해 미면 2만 하지 이만 자연산
전복이 어어 나 그렇게 비한 전복 안
먹어서
몰랐네 요거는 모듬 해산물에 나오는
멍개 돌
멍개 모듬이 이렇게 문어
소라 멍개 뭐 5만 원 제조 물가
생각하면 괜찮지 뭐 전복을 엄청나게
두껍게 썰었어요 지금 사이즈를
보시면음
음 달라 시 큰놈이 맛있다 단맛이 싹
도네 맛있긴 하네 다르구나 몸에 좋은
거만 먹자고 이거 먹고 음산 먹고
이런 거 먹어야지 우리가 몸이 안
좋아가지고 사람들은 요거를 해서 그
나중에 이제 보말죽 시켜서 그 위에
얹어 가지고 비벼 먹고 하더라고 그
이렇게 그냥 먹기는 솔직히 너무 묽어
좀 물 빼야 돼 나오던 방식 대로니
그 근데 사실 퀄리티 아쉬운 거지
뭐뭐 이렇게 하겠다는 거 어쩔 수
없는 건데이 좋은 성계를 저런 조미
김에 먹는 것도
아쉽고 님 전 골라야 돼 골라야 돼
내가 하도 몰라 고르면 무게
달아서가 내장 그냥 생으로 먹어요 어
내장 맛 수 있는데 이거 안 먹어 어
먹어 맛있어 좀 비슷한데 맛있지 때도
없으면서면 좋을 거 같으니까
지 아 술 또 들어가네
미쳤다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 오
먹고
죽어야
아유
젊어 그 정도면 예 기 그냥 자 전복
한 마리 더 시켰습니다 단 3이
[음악]
되겠다 전봉 내장도 한번
[음악]
먹어보겠습니다 내장이 쓴맛이 하나도
없네 맛이
없네 어 맛있네 맛있네 저는 옛날부터
장을 많이
항상 살은 비싸니까 남들이 먹다 남긴
거 내가
먹어야지 어렵게 살았으니까 부산물
위주로 먹잖아 취급도 생선 부산물
취급 하잖아 아네 형님 뭐 컨션 싹
들어오신 거 같은데요 짝 좋 그
정도는 아니야 그 정도는 아니야 굴
뿌였게
모 하 시켜볼까요 형님 그냥 고말
주게 홍삼 딱 먹고 홍 먹 홍삼
먹어야지 문 하나 먹 맛있어 문어
맛있어 문어
맛있어 잘잘 삶 맛있어 아 난
어지간하면 전복보다 소라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전복이 너무 차이가 난다
전복이 먹어 보면은 구분이 돼요 잘
사람고 먹는 걸로 그냥 솔직히 잘 못
하지 근데이 정도 되면 완전 차이가
나니까 왜냐면 요런
식감고 이런게 이런 사이즈가 있다
없지 사이즈를 굳이 양식을 이만하게
하지 하지 않지 일미는 진짜이
손바닥보다 거의 커 내 손바닥보다 커
갈지는 손가락 되잖아 오자 오지지
전은 그니까 킬로 미라니 킬로에 한
마리 이미가 킬로에 두 마리 아 7가
K 7곱 마리 마리 나
지금 몰랐 몰랐던 거 같은데 알았어
아 알지 않아요 자 요거는 제주
특산물인 보말 만든 보말 죽입니다
이거 여기서 그렇게 크게 비싸지 않고
뭐 13,000 원이니까 제일 많이
시켜먹는 메뉴입니다 말 보다 플 성가
훨씬 원 그런 거 아니에요
라면보다 그 울진에서 성계를 보내
왔길래 성계 미역국이 먹고 싶어
가지고 아 그 미역국 끓이기는 귀찮고
하니 오뚜기 미역국라면 있잖아 그거
맛있어 나 오뚜기 미역국라면 되게
좋아하는데 거기에 딱 넣어 가지고 어
분 요리 기 아니 그냥 미역국 라면
있어 아 미역국 라면 어 나 샀어요
맛있어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 거
성 그래 다 넣어 그냥 뭐
아 대주어
이는가 어 장 킬러로
나오 킬러 아니야 어 킬러 홍해 3물
시켰 사이즈가 그게 크지는 않은데
색깔이 딱 빨갛게 나오네요
[음악]
[음악]
무어 맛있네 조용하지
층 2층 3층 쓰는 벽만 딱
더하자네네 하나만
더습니다
뭐 거기 줄이
괜찮으세요인데 형님이 딴 데를 또
마신다 그러고 동 형님은 줄리를
가보고 딴데 한번 아니 아니 줄이가
쥐치를 줄이라고 한다니까 아 아니
아무데나 아무데나 가봐 명 이렇게
따다다 한네 개가 모여
있 예전 같은 특별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좋은 한주의 소주 한잔
마시기 좋은 제주 1통 위반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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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