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신상 루키 한식 파인다이닝 등장! 300만원짜리 살롱 와인과 함께🍷ㅣ레스토랑 산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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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68길 6 B1F
- 번호: 02-540-1729
- 오후 12:00~3:00, 오후 6:00~10:00/ 일, 월 휴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제가 오랜 와인 친구들하고 만나려고
이렇게 자리를 하게 됐습니다 기껏가
16병 16다 병 만든다고 형 이거
왜왜 갖고 오는 거야 이거를 도대체
세트와 캐비어와 대게살 그리고 옆에는
작은 그리오 슈를 준비했습니다 이거는
딱 비주얼이 그냥 맛있을 것 같은
비주얼이야 일단은 진짜 캐비어를
먹으면 어 정을
좋나요 아 이거 진짜 맛있는데 근데
야 진짜 맛있는데 이거 햇반 살짝
부탁드리고 싶은
[음악]
만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각광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 산입니다 미국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조승현 셰프님이
CJ 함께 문을연 사는 오픈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던 곳으로 문을
열자마자 장의 미식가들을 끌어모으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입니다
먼저 다녀온 지인들의 평가가 좋아
저도 기대를 안고 오랜 와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했는데
산에서의 저녁 식사를 천천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앞구정 신사
도산공원 쪽에 있는 레스토랑 산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여기는 이제 최근에
오픈한지 달 안된 곳인데
[음악]
오늘 금요일이 하지만 거의 대부분
테이블이 차 있는 걸로 봐서 좀 핫한
레스토랑 맞는 거 같고요 미국 쪽에서
많은 경력을 쌓은 한국계 미국인 코리
셰프가 미 리스 받던 베노 이쪽에서
경력을 쌓은 조승현 셰프님이 주방을
맡은 레스토랑입니다 쓰리스타 받았던
모수는 지금 CJ 그룹에서 하다가
결을 했고 여기가 이제 새롭게 이제
CJ 해서 오픈을 했습니다 승
님은 에도 뭐 여러 경로를 통해서
만나뵙기도 했고 그래서 이렇게 제가
오랜 와인 친구들하고 만나려고 이렇게
자리를 하게 됐습니다 오늘의
[음악]
메뉴입니다 근데 아이는 어디서 먹냐
많이 안 먹지 전 먹을만큼
먹었잖아 잘 안 먹다가 그리고 수리
맛있는 술이라도 뭐가 기분이
좋잖아 어디서고 혼자 마셔 그러 아
혼자는 나는 혼자는 잘 안 마시고
그러니까 뭐 어제도 다니엘 형이랑
뭐 6월달에 레프레 준이 갔을 때
거의 보도 리스트 좋잖아 거기서 이제
트리스 공공 나 살롱 2012 뭐
그냥 그랬는데 오늘 괜찮은 거
같다 비어리 비어 사
지겹지
않아요 세트라 캐비어와 대게살 그리고
옆에는 작은 그리오 슈를 준비했습니다
캐비어 디시 안에는 칠리 오일과 그
계란 노른자로 만든 푸딩 위에는
치킨크림 함께 올렸고요 드실 때는
작은 스푼 사용하셔서 리에도
올려주시는니다 이거는 딱 비주얼이
그냥 맛있을 것 같은 비주얼이야 일단
맛이 없을 수 없는 느낌의 접시다
많이 주나 아 솔직히 말하면
케비오 잘 안 먹어 왜 어 직원들도
잘 안 먹어 이제 진짜 캐비어를
먹으면 어 정력이
좋나요 그이 이거를 타파해야 돼 뭐
뭐 뭐 음식을 자고 음식을 자고 뭐
몸에 좋고
뭐 그런 건 없다 아니 없는게 아니라
잘
모르지 아 근데 옛날에도 케 내가
생각하게 캐비어가 정력에 좋다고 하진
않았을 거 같고 약간 굴이나 뭐 이런
느낌으로 그니까 약간의 어 뭐
그러니까 그냥 뭐라고 해야 되나 최금
효과라고 해야 되나 뭐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을까 뭐 과연 정령은 뭐
상관이 있나 이게 콜라비를 모양으로
깎아내서 이름을 콜라비 콜라비
꽃이라고 붙였고요 안쪽에는 토마토와
시소로 만든 버터를 채워넣고 아래쪽에
토마토 글레이즈를 올렸습니다 옆에
있는 스 사용하시면 됩니다 어 나는
이게
뭔가
진 안쪽에 뭘 채워
[음악]
넣어요음 토마토 같아 토마토 나는
내가 그냥 받아들일 수 있는 살론
가격은 어 딱 천불 까진 거 같아
그러니까 그니까 그지이 이반이 사실은
잖아 그니까 그니까 못 사 먹는 거야
아 그니까 내가 그 어쨌든 지금
와인들이 다 그런게 솔직히 이런
생각을 해봤어
까놓고 옛날에 아 옛날에 뭐 우리 뭐
코슈이 뭐 막 솔직히 슈 뭐
르플레이브 뭐 drc 진짜 솔직히 나
그때 얼마 벌었는지 생각해 보면 내가
그때 나 미쳤지 내가 솔직히 그때 막
그게 먹었는데 왜 지금은 못 모나를
생각을
해보니까 사실 할 수 있는 건데
그니까 소이 오른 거랑 와인이 오른
거 생각해보면 사실 할 수 있을 수도
있잖아 근데 우리는 그 가격을 아니까
못 하는 거 같아 어떻게 보면 옛날
가격으로 아니까 못 먹는 거지 근데
지금 새로 와인 먹으려고 유입되는
애들은 옛날 가격으로 그걸 마셔보지
못하고 원래이 가격이니까 그냥 먹는
거
같아 미에는 마요네즈와 트러스
메리골드 그리고 핑 라임을 함께 올려
드렸고요 포크나이프 사용해서 드시면
됩니다네 뭐 맛있는 거 보니까 화이트
와인은 뉴질랜드지도 뉴질랜드가 샤도네
잘
만들더라고 아니 아니 내가 아니
진짜로 진짜 뉴질랜드 갔다가 진짜
괜찮은 걸 찾았어 가격도 우리나라에서
한 3만 원이면 3만 원대로 팔 수
있는 어 생산량이 없더라고 그러니까
약간 지금 얘네들이 소비용 분량에서
샤도 네이로 넓히는 단계니까
시범적으로 생산을 많이 안 하는 거야
우리나라에 한 천병 막 이렇게밖에
배정이 안 되더라고 아 그 괜찮은데
내가 먹을 건
아니지만이 정도 와인 뭐 그래서 뭐
옛날에 우리 먹던 대로
한 20만 원 30만 원이면 제
뭐 그럼 이거 보 싼 거야 어 2
30만 원 야 와인이 그거보다 비싸면
어떻게
먹냐 아 메리골드가 잘 어울리네 송
스
저걸
스타킹이라는
내겠지 모화 쪽 같아 모화 어 모아실
쪽 같아 근데 병 보니까는 내가 아는
건 아니고 비조와 있으냐 이거
뭔데 그래서 비트라고 해서 아
비올레가 뭐야 그러니까 바디 이름도
닐 거 아니야 아니 바름 리냥 아
어디 있는 맛이야 본안에 본로 만해
끌로드 부조 담벼 바로
옆에부터 부조 화이트 나오듯이 뭐
그런 거야 부조 옆에
본만이 화일이 참입니다 위에는
올리브를 갈아서 만들었고 아는
한 참회하고 멜론입니다 참회하고
멜론이 아니지 참회하고 올리브 참회가
멜론이 맛은 잘 모르겠다 내가 뭐
맛이 내가 뭐 미각이 없으니까 기껏
대가 165 병 만 165 병
만든다고 내 이걸 왜왜 갖고 오는
거야 이거를 도대체 어 그럼 넌 넌
몇 병 받았냐 그건 심지어 외국게
싸운 거야
[음악]
향은 잘 아 그니까 향은 약간 당연히
아닐 거라 생각했지만 그 꽃씨들이 뭐
꼬르동 샤를마뉴 뭐 이런 향 느낌도
있고 아 막 2009년 10년 이런
시들 진짜 맛있더라고 지금 근데
패트리스 먹어 보니까 맛있더라고 요새
너무 맛있어 번에 먹은 쪽이 나는
솔직히 도구보다 더 맛있는 거야 너무
맛있게 먹은 거예
아 근데 확실히 맛은 되게 조금 이제
라이트한 느낌이 있어 그니까 그거는
진짜 바실 못이기는 거 같아 내가
내가 너한테 한번 얘기했을 거야 당
백화점을
갔다가 얼마 안 해가지고 그 조셉
두루 라를 샀거든 비싼 600년 건가
그때 뭐 딴 것도 막 같이 먹었는데
이구동 이게 제일 맛있는 거야
사람들이 근데 약간 그런 거 같아
향이 되게 좋은 것들이 되게 많거든
근데 그에서는 그 무게감이나 막
이런게 아 그니까
확실히 목라 이제가 다르구나 오늘의
화이트 와인은 요새 가장 핫한
부르고뉴의 생산자인 비조 레레
비올레트 2019년입니다 그 이게 뭐
화이트니까 뭐 메르소 아니고 뭐
몽라쉐 쪽도 아니고 이거 심지어 본로
만
애요 원래 코세우는 없는 메뉴인데 님
특별히 오늘 해주신 독도 꽃새우 장과
두부입니다
이제 아래쪽에 지금 안 보이는데
두부가 있어요 두부는 홈메이드
[음악]
두부이로치 새우의 머리와 몸통의 그
껍질을 일단 먼저 육수를 내고 약간
추를 함께 넣어서 보고요 이제 한국의
고추장 맛과 약간 이제 해외의 호추
향을 좀더 살려낸 메뉴라고 생각하시
네네 아이 밑에 두고가 이렇게 있구나
조금 드실 수 좀요음
아 이거 진짜 맛있는데
근데 야 진짜 맛있는데 이거 햇반
살짝 부탁드리고 싶은
만 이번에는 한치 스
했 한치 안에는 이제 관자 무스와
새우를 함께 채워 넣었고요 위에는
왼쪽부터 가지 저림과 미나리입니다
쪽에 소스는 두 가지 있는데요 이제
까만색 소스는 먹물을 넣어서 만든
초장 있고요 이제 색 소스는 미나리로
만들 레입니다 전반적으로 일단 색감이
되게 쨍하다 음식 자체가 그런 거
의도를 한 거 같아 좀
뭔가 어쨌든 오징어도이 한 치나
오징어도 우리나라 다이닝에서 잘
나오는 재료가
[음악]
아닌데 왼편부터 라프터 만든 젓갈과
가운데는 참회로 맞는 동치미 마지막은
시소을 뜨린 말랭이입니다은
서 제가 앞쪽으로 조금만 겨
드리겠습니다 저 아래쪽 왼쪽에 독자
병어 있데 병어는 다시마를 감사해서
함께 변했고요 소스는 톱을 넣어서
만든 다시마 조림 육시를 함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혀의
무입니다 무에는 이제 팔을 태워서
만든 까만색 소스를 깨뜨렸고 연두색
소스는 이제 다시마로 만든 오일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오물렛 라이스인스토리
토 스를 올렸습니다 이런 생선 비주얼
어디서 다 그까 나도 나도 지금 되게
나도 그 생각하고 있었거든 이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하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데 이쁘게 잘 만들었다
비주얼도 그렇고 다양한 맛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도 어쨌든 느낌이
신상 레스토랑 같은 느낌은 아니다
저는 어 처음으로 포크 나이프를 써
보는 거 같아요 독자입니다
[음악]
예상했지만 독자
맛있고이 오물렛 라이스는 랍스타
젓갈이 먹으라고 하네요 요렇게
[음악]
올려서 참매 동치미가 맛이
재밌다데이 접시의 결정적인 문제는
덕자가 너무 작다
어 이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박수]
좋아하는데 병어가 맛있어서 반 잘라
먹습니다 지금
[음악]
아이부터는 레드와인이
어링 이상한 레드 좀
라이스 빼고 조 더 크게 주 괜찮을
같 오 라이스를 반으로 줄이고 또
나름 재밌는 있으니까 근데 오
라이스가 보는거나 뭔가는 느낌은
실제로 맛은 되게 플랫하고 별 맛이
안 났어 공이야 구공 공 오 어
공이야 90이면 쓰레기 나 나 예전에
합정에 공유 오피스 있을 때 구류 오
구 6 부도를 그 찬장에 넣어 놓고
있더라고 언제든지 먹으려고 그때까지도
뭐 그렇게 비싸지 않았으니까 구공
구공 어디 갔어 공 구공 야 때부터
없던데요 아 진짜요 야 야 너 구라
아니야 그래서 아까 제가 기회
확인하고 확인했 맞죠 궁 맞죠 예
뒤에 구공 나와
있습니다 빌라주 와 있 아 그 좀
격에 안 맞는다 음식 격에 빌라주 야
네가 갖고 온건 빌라주 뭐 뭐야 너
어디
가고 족보도 없는 거 아니야 근데
나는 잘 몰라서 하는 얘긴데 이걸
먹으면 리생 조지라는 생각을 넌 하니
생조 생각이 드나
그 여준이랑 술을 먹으면 여준이가
얘기하는게 그 르로아 말로 떼루아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수 끼
브라인 다 하면 진짜 못 맞출 것
같은데 명 아니 르루아 그냥 르루 그
진짜 르루아 생각밖에 안 들지 않나
근데 생각보다 되게 영하고 째미한
느낌도 들어 어어 그러니까 너무
지금 전복구이 올려드렸습니다 보아
드리는 소스는 트러플 스킨 뉴스로
만들어
그리고 전복 아래쪽에는 정복 내장으로
만든 스를 올렸고요 가장 오른쪽은
트러플 고구마입니다 일단 고구마를
트러플 모양으로 깎아 내고요 겉에는
똑같이 트러플 없내
보았습니다 빨간색 소스는 고추장으로
만든 글레이즈 있니다이 세 가지 소스
함께 곁드려 주세요 겉에 지금 검은게
윈터 트럼프를 붙였네 야 이걸 이걸
한다고 고구마에
지금 이게 지금 한겹 한겹 했다는
얘기 아니야 어쩐지 많이
쓰더라 아 형 비어만 하는 거
[웃음]
아니지 전복은 조금
싱겁네 소스를 듬뿍 찍어야 되는구나
참 양식의이 전복
텍스처는 약간 좀 그 중식을 먹는
입장에서 늘 아쉬움이 나네 사실 안나
근데 또 복이라는 거의 점
어든 사람들의 인식속에 되게 비싼
재료인데 생각보다 안 비싼 재료
여기는 솔직히이 정도면 요새 코리안
키즈의 느낌이 많은 건 아니지
아직까지는 자 이거 보세요 이거 지금
고구마를 러플로 다 감쌌다 거데
개포음 맛있다 남영화 사용했고요
아래쪽에는 이제 레드와인을 드 갈비
올리고 옆에는 야채 올려드렸는데요
먼저 아래쪽에 있는 야채는 수컷과
호박 그리고 대두산 핵 연근을 수갓
퓨레에 함게 볶아 내었습니다 그리고
위에는 얇게 표의 더덕이 있는데
제주산 더덕에 소프 님이 직접 만드신
주장 소스를 발라내서 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에 노란색 크레가
있는데요 경남 의령 군대 다으로 만든
레입니다 진짜 한식의 다이닝에서는
소고기가 안 나올 수가 없다
한식을 떠나서 한국에서 년 아근데
그게 너무 어려운게 아 근데 외국에서
셰프들 오잖아 다 그 얘기를 해 한국
셰프를 너무 잘한대 너무 잘하고 스킬
너무 좋고 재료가 너무 아쉽다는 거야
다 그 얘기하는 거야 뭐 한국에 뭐
매출이 다 오리 다 보고 뭐 양 보면
못 쓰는 거지 그 지금 한국의 그
어떤 수준이냐면 내가 지금 푸아그라를
하면서 오리 냉동 오리 가슴 을
이렇게 손질된 거를 수입하려고 그래
테스트를 해봤어 한국에서 그 프랑스에
냉동 오리 가슴살 손질된 거만한
퀄리티의 오리를 구할 수가 없는 거야
이게 밀면이 나오는데 국수집에서
이렇게 육수 주듯이 이렇게 육수를
줬습니다 옛날에는 솔직히 이런게 아
재밌다 아이디어 있다 했는데 요새는
다 너무 아니까 솔직히 그런 느낌은
아니야 봐
사리곰탕면이
그냥 무심 위대하다 아 진짜 사리
곰탕이 진짜 거기에 후추차 아 이게
지금 이게면 이게 면인가요
아네 여기 두 분 다 고양이
부산입니다 고이 산입니다 아 그럼 다
부산이 재료를 좀 이해하다 보니
육질이 고기를 쓰기는 좀 힘들고 예
향이나 여러가지 부분들이 육수를
뽑았을 때 너무 맛있 아 그 저는
사실 생각보다 고기가 별로였거든요
먹었을 때네 아 오히려 육수는
아 지방에 향이 좀 독특해서 뼈를
사용해서는
스타일
기가네 냄새가 좀 맛있는 냄새인 한데
아 이게 면이 나는 아까 그 덩어리인
줄알았더니 이렇게 돼 있구나 이게
물밤 전분으로 산 면이라고
신상 식당 느낌이
아니네
잘하시네요 너무 그거 아니야 너무
살리
맛있어 랑은 저희 시트를 초콜릿으로
만들고 안에 있는 크림은 도토리와
트러블로 만든 크림을 넣고 겉에
시트는 초코로 만들어서 한
만들었습니다 거 잘라서 함께
준비해드릴게요
은 머스크 멜론을 여기서 만든 소르의
치도 글레이즈 올리보 그다음에 포도를
좀 드렸고요 그다음에 큰 접이 있는
거는 하체입니다는 함께 드실 수 있게
초코와 그리고 위스키로 만드
아이스크림과 테이를
준비했습니다네 프랑스 리용 지역의
특사 인데요 보 프리는 맨 처음에
만드는 방사가 장미 밭을 보고 만든
이제 영감을 받아 만든 빵이 때문에
이렇게 핑크색 색깔을 뜨게 된다고
합니다 아몬드와 헤이즐럿 설탕에
관해서 안에 반죽에 넣어
원까데 일단 뭐 디저트가 좀 까니까
좋다 한국스럽다
않아서 맛있네 체는 거의 대학때
나이트 뭐 이런 거 이후로 먹어 본
적이 없는
음식인데 어렸을 때 엄마가 화채를
해주고 했었거든 근데 이제 화체 아는
걸 먹나 요새 먹지 먹지 쿠팡 쿠팡
보면 되게 많이 나와 쿠팡 이치
마지막 마무리
에스프레소 자 이거는
르로아 구공 빈티지 리생 조르즈 뭐야
르 빌라요 너무 관심네 뭐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먹어서
평생 못 먹을 것
같아요 기대를 했지만 기대보다 더
완성형의 레스토랑이었던 산 지금도
좋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산이었습니다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