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것 때문에 깻잎수국이 됩니다. 수국 월동을 10월 말에 시작하는 이유!!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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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plants
수국 분갈이: https://youtu.be/RY4mBKf2Qmk
00:00 수국 월동의 모든것
00:42 화분 수국 성장과정
02:06 11월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
04:38 월동 온도
05:50 한파 관리
06:30 집으로 들일 때 주의사항
07:00 꽃눈분화 유무확인
08:21 수국잎 활용법
09:16 수형&월동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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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있니다 오늘은
제가 올해 봄부터 화분에서 키워오고
있는 수국의 근황과 1년간의 성장
모습을 조금 보여 드릴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월동 준비를 슬슬 시작해야 될
때가 됐기 때문에 수국의 월동 방법에
대해서도 조금 알려 드릴 거예요
화분에서 수국을 키우게 되면 장점이
조금 추운 겨울에 꽃눈을 지켜내기가
쉽다는 점인데요 많은 분들이 11월에
한 가지를 간과하고 내년에도 이제
깻잎 수국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을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자세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이 수국
이렇게 도자기 화분에 키워서 엄청
풍성하게 잘 자라 있죠 얘네 같은
경우에는 보험에 수입 모종으로
판매되는 그런 수국 작은 거를 사다가
꽃을 보고 5월 20일 경에 이렇게
큰 도자기 화분에다가 심어 준
상태예요 당시에 도자기 화분의 높이가
너무 높다 보니까 반 정도는 스티로
4를 좀 깔아주고
흙은 원용 상토와 자연 흙을 반반
섞고 거기다가 퇴비를 한 줌씩 넣어
준 다음에 심어 주었습니다 거기에
시들어버린 꽃대 자른 그 자네들도
같이 섞어서 이렇게 심어둔 상황입니다
두 달 정도 지난 7월
24일에는 이제 꽃대를 잘라 주고 난
그 옆에서 나온 새순들이 성장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이때는 알비로 한
숟갈씩 넣어서 어이 가지들이 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준 그런
모습이고요 또 한 달에 지난 8월 월
25일 새순들이 많이 자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세순이 약간 연두빛을 띄고 있어요
이때부터는 꽃눈 분화를 조금 잘하도록
액체 비료 개화 기용 액체비료를
주면서 지금까지 관리를 한 거예요
그리고 오늘이 10월 30일 자의
모습입니다 이제 연두색으로 올라왔던
새순들 초록색으로 모두 다 성장을
했고요 지금 렇게 가지 끝을 보시면
이제는이 들이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고 멈춰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요 끝에서 이제 꽃는 분할을
시작을 하는 거예요 노지 수국의 경우
남부 지방에서는 자연적으로 월동을
잘하고 매년 꽃을 피워 주지만
요즘에는 강원도나 경기 북부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는 그런 당연지사고
품종들이 많이 개발이 됐잖아요 그런
애들을 심으면 되고 화분에서 수국을
관리하는 경우에는 지금부터 이제
꽃눈을 잘 지켜내야 합니다 아직
완벽하게 꽃눈이 생성된 것은 아니고요
10월 한 달간 걸쳐서 꽃눈이
형성되기 때문에 아직 꽃눈이 완벽하게
형성된 건 아니에요 이제 한
일주일에서 2주일 정도에 걸쳐서 꽃는
형성이 마무리될 텐데 지금 가장
조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국의 월동 온도를 0도에서
5도 아고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맞는
말씀이에요이 화분 수국 같은 경우에는
0도에서 5도 되는 그런 겨울철
온도에서 월동을 해야지만 꽃눈이 어
휴식을 했다가 이듬의 꽃을 피우는
거거든요 그거보다 너무 낮은 영하
10도 이하까지 내려가게 되면 꽃눈
자체가 얼어버려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이듬의 깻잎 수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수국을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은 아 이게 영화로 내려가면 안
되겠구나 싶어서 0도에서 5도 정도
되는 곳에이 화분 수국을 놔두고
관리를 하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깻잎 수국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을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이
생성된 수국이 0도에서 5도에서 얼어
죽지 않는 거는 맞는 말이지만 이제
11월이 되고 나서 갑자기 추워지는
설이 그런게 내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이 생성된 꽃눈이 아직 경화가
되지 않은 상태거든요 말랑말랑하고
아직 촉촉하고 요런 상태이기 때문에
딱요 상태에서 어 서리를 맞게 되면
생성됐다 꽃눈이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꽃눈이 완전히
죽어버리지 않고 정상적인 꽃눈의 형태
요런 식으로 오동통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 꽃눈이 잘 지켜졌고
내년에 꽃이 피겠구나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막상 내년이 되면 꽃이 안 피는
그런 경우가 발생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일기 예보를 잘
보시고 서리가 내린다는 그런 예보가
있으면 바로 베란다로 옮기셔야 됩니다
원래부터 베란다에서 쭉 키우고 계셨던
분들은 어 큰 문제 없고요 저처럼
수국의 성장을 조 조금 풍성하고
건강하게 유도하기 위해서 교에서
키우시던 분들은 지금쯤에 슬슬
베란다로 옮기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저희 집 베란다는 아시다시피 겨울에도
10도 이상을 조금 유지하는 그런
따뜻한 베란다장아요 이런 따뜻한
베란다에서는 오히려 꽃을 안 피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어떻게 할 거냐면 얘네들을 베란다에
두고 빛을 계속 잘 줄 거예요 한
11월 중순 정도 될 때까지 요
베란다에 놔두면 서서히 이제
낙엽이지기 시작을 할 거예요 낙엽이
다지고 나면 이렇게 가지 끝에 정말
오동통한 꽃눈만들기
옮겨서 관리를 할 생각입니다 겨울에
베란다가 너무 따뜻할 경우에는 휴면
중이던 꽃눈이 갑작스럽게 싹을 다시
튀어서 봄인줄 착각하고 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꽃도 예쁘지 않고
좀 기형적으로 핀다거나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리고 생육환경이
완전히 좋지가 않기 때문에 가지가
굉장히 비실비실하게 잘하거나 또
한파가 왔을 때 또 얼어 죽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겨울 동안에는 어
0도에서 5도 되는 정말 추운 곳에서
봄이 올 때까지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도에서 5도에서 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아마 1월 정도 되면
정말 추운 때가 또 찾아오잖아 일기
예보상 뭐 영하 30도 가 된다 이런
뉴스가 나올 때 아무리 실내 보일러
실이라고 해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그런 날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완벽히 경화가 된 그때 상태의이
꽃눈이 아면 영하 5도까지 잘 버텨낼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한파가 온다고 해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한파가
온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또 따뜻한
곳으로 옮겼을 때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그런 것만 조금
조심하면 좋겠 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밖에서 이렇게 어 기르던 수국을
집안으로 데려오 때에는 또 병의 충에
함께 딸려올 수가 있습니다 어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살충제를 꼭
치신 다음에 집안으로 들이셔야 돼요
살충제가 조금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계피술 있잖아요 그런 걸 좀 뿌려
주시고 어 토양 위에도 토양 살충제
같은 걸 조금 뿌려 주시면 여기에
혹시 어 딸려왔던 그런 애들이
베란다에 퍼지지 않게 관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렇게 도자기
화분에 자란 건강한 애들은 대부분의
가지 끝에 꽃눈이 잘 형성된 거
같아요 그런데이 가지 끝에 모든
수국의 꽃눈이 형성되는 것은 아니고요
요런 식으로 정말 오동통하게 튼튼한
요런 가지에서는 꽃눈이 생기지만 이런
식으로 너무 가늘거나 이런 가지 끝에
달린 요런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은
꽃을 피우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태가 많이 좋아
보이진 않죠 만화경 수국 있데 원래도
상태가 안 좋았었어요 그래서 어
노즈에가 두고 키우면 어느 정도 좀
회복을 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큰
회복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얘는
내년에도 아마 꽃을 보여 주지 못할
것 같은데 봄에 조금 더 작은
화분으로 옮겨서 한 해를 더 잘
키워야 될 거 같아요 반면에 옆에
있는 얘는 제작년에 정말 조그마한
가지를 물꽂이 해 가지고 뿌리를
내렸던 개체 중에 하나거든요 어 올해
봄에 이렇게 꽃을 피우진 못했어요
워낙 작은 개체 있기 때문에 꽃을
피우진 못했고 올해 새로 나온 요런
가지들이 이렇게 세 개가 잘 자라
있습니다 얘도 보시면 이미 이렇게
가지 끝에 오동통한 꽃눈을 달고
있어요 요거를 잘 지켜내면 얘는
내년에는 꽃을 한 두 송이 정도는
보여 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하나의 또 꿀팁을 알려
드리자면 얘가 이제 낙엽이지기
시작하면요 이파리들을 저는 어 따로
버리지 않고 렇게 화분 위에다가 다
올려 두는 편이거든요 근데이 방법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요
애들이 약간의 좀 보온도 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퇴비가 돼서 양분이 되기를
조금 바라기도 하고 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몇몇
분들은 거기에 이제 곰팡이가 생기거나
또 병해충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하지 않으신
신다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요거는
조금 개인 취향인 거 같아요 어
저처럼 이렇게 이파리들을 화분 위에
올려 놓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고 벌레가 혹시라도 생길까
봐 무서우신 분들은 어 낙엽이 떨어질
때마다 깨끗하게 치워 주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얘네들 보시면
이렇게 앞에서 보면 굉장히 한쪽으로
예쁘게 잘 자라 있잖아요 지난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얘가 제가
나무 밑에다가 관리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뒤쪽은 횡한 모습입니다 항상
햇빛이 들어오는 요쪽으로 놔뒀고
때문에 요런 모습을 하고 있어요
어차피 내년 봄되면 얘네를 또
바깥으로 내보낼 건데 그때도요 모습
그대로 키우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꿀팁 알려
드릴게요 얘네가 월동을 다 끝내고
나서 어 혹시 노지로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일찍 내보내세요 저는 어
3월 초가 되면 바로 이제 내보낼
거거든요 얘가 너무 또 늦게 요지로
내보내게 되면 무슨 일이 생기냐
베란다에서 온도가 많이 높아지니까
3월쯤 되면 이제 가지들이 좀 많이
자라나기 시작을 할 거예요 가지가
많이 자라기 전에 바로 바깥에다
냅둬야 조금 천천히 땅딸막하고 예쁘게
성장을 하는 거 같습니다 어
베란다에서 어느 정도 성장을 한 뒤에
노지로 내보내게 되면 입도 화상을
입기도 하고 웃자라는 가지들이 조금
보기 안 좋게 자할 수도 있거든요 어
그 점은 제가 얘네들 또 월동 한창
할 때 물 죽이라는 요런 방법도 한번
알려 드릴 거거든요 그때 한번
자세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수국 화분에서 키우시는 분들
요거 보시고 월동 준비 빨리
서두르시길 바라며 오늘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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