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텃밭은 이것만 잘하면 내년 농사도 쉬워지고 수확량도 많아져요 김장 채소밭 품종별 수확시기와 관리방법 #김치 #집밥 #건강 #힐링 #food #시골 #전원주택

산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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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디오 조회수·2024. 11. 4.
은행잎의 노란 색감이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골 여행입니다
올해에는 은행잎이 더 곱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리 보는 은행잎 어때요
오늘은 제가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11월 텃밭에는 해야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요만 때 품종마다
손길을 한 번 더 주어도 수확량이 몇
배로 증가합니다 그럼 11월 텃밭
관리 시작해 볼까요 11월 제
텃밭에는 또다시 봄이 온 것처럼
파릇파릇 빈틈이 없을 정도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지금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채소들은 온도에 민감한 작물들과
추위에 강해서 월동이 잘되는 작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씨앗이
여물어가고 있는 작물들도 있는데요이
씨앗은 잔대 하는 약초입니다
한포기에 이렇게 하는 씨앗이 맺혀
있고요 잔대 꽃은 이런 모습입니다
귀여우면서도
고급스럽지요 이런 씨앗이 있다면
꽃잎이 바짝 마르면 씨앗이 날아가기
전에 쓱쓱 훑어서 받아 놓아야 합니다
씨앗이 벌어질 때까지 놓아두면 빈
쭉정이만 남아 있게 되고요 텃밭에
떨어지면 모종이 어릴 때에는 잡초와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곳에서 자연
바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내년에 많은 모정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도 잔대를 번식하기
위해서 씨앗을 많이 구입해서 파종해
보았는데요 바라가 잘되지 않아서
야생에서 자하는 뿌리를 한 폭이
키워서 이렇게 많은 씨앗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잔대의 다른 이름은 삽주
딱주 사이라도 부릅니다 씨앗 파종은
저는 쉽게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툭툭
던져 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씨앗을
뿌려두고 이른 봄에 잡초가 잘하기
시작하면 낫으로 풀만 제거해 주면
자연 바라가 잘 됩니다 잔대의 입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린 순을
나물로도 먹을 수 있고요 순 하나를
자르면 여러 개의 순이 다시 돋아
나니까요 봄나물로 맛있게 드시다가
이렇게 꽃도 감상하시고 씨앗까지 채취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물은
상추 있니다 상추는 추위에 강한
채소입니다 그래서 초겨울까지는 상추를
노지에서 먹을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겨울에도 상추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이 꽃은
상추 꽃입니다 상추 씨앗 바라가 잘
안 들 때가 많지요 상추 입을 따서
먹다 보면 꽃대가 이렇게 올라옵니다
이럴 때 품종별로 꽃이 필 수 있도록
드문드문 놓아 두시 사이사이에 상추
모을 심 면 씨앗도 얻고 상추도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얻어진
씨앗은 내가 신고 싶은 곳에 씨앗만
던져 놓아도 바라가 아주 잘 됩니다
여기 좀 보세요 밭에서 떨어진 씨앗이
여기저기서 잘 잘하고 있죠 여기 좀
한번 보세요 상추 옆에 보라색 꽃이
치커리 씨앗입니다 치커리 씨앗도
자연바람 모종으로 심어서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상추도 이제는 월동
준비를 해 주셔야 합니다 저와 같이
보종이 있다면 화분에도 몇 포기 심어
주시고요 화분 한 개에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채소를 골고루 심으시면 모듬
채소를 겨울에도 키워서 먹을 수가
있답니다 저는 올해에는 상추와 고수를
화분에 심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분에
심어서 햇살이 잘 드는 참가에 드시면
겨운 수확이 가능하고요 실 외에서는
활대를 꽂아서 비닐을 씌워 놓으시면
겨울에도 상추를 드실 수가 있답니다
11월과 12월 눈이 내리기 전까지
이대로 두고 수확하시는 되고요 기온이
영화로 뚝 떨어진다는 예보가 나오면
활대를 꽂아서 비닐을 씌워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쌈채 소길리 같은
구역에 심어 주시면 관리가 편리하고요
저는 단귀 옆에 상추를
심었습니다 그리고이 채소는 돌산
갓입니다
돌산갓은 김장시기 맞춰서 수학을 하는
채소인데 저도 1차 소금을 해 준
상태입니다 돌산 가을 조금 늦게
심으셨다 men 먼저 소음부터 해
주셔야 합니다 돌산 갓은 이렇게 입과
포기가 크게 자하는 채소입니다 돌산
각 김치는 줄기가 두툼하고 조금
단단해야 김치를 담갔을 때 더
아삭하고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넓게 해 주시면 좋고요 소금만 것은
심을 공간이 있다면 모종으로 옮겨
심으셔도 빠르게 잘합니다 올해에는
저는 돌산 가을 조금 많이 심었습니다
올 폼에 줄기가 두툼한 돌산 갓김치를
맛보고 갓김치에 푹 빠졌답니다 그래서
빈 공간만 생기면 씨앗을 파중 있고요
그리고 소금에서 여기저기 옮겨 신고
있습니다 돌산갓은 토양의 수분 유지만
잘되면 빠르게 잘하고요 요즘은 해충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부지런히
심으시고 키우셔서 톡소는 갓김치 꼭
담궈 보세요 여기 한 번 더 보여
드려야 되겠네요 일주일 전에 모종으로
옮겨심은 돌산 가이 이렇게 많이
자랐습니다 참 건강해 보이고 이쁘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물은 무입니다
무우는 추위 아주 약한 작물입니다
온도에 민감한 뿌리채소 무는 최저
기운이 1도 이하로 내려간다는
일기예보가 발표되며
빠르게 수해서 저장을 해야 싱싱한
모을 겨에 드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물들이 참 많으네요
이런 일들은 꼭 해 주셔야 품질 조언
채소를 수학할 수가 있어서 아주
중요한
작업들이니다 심어놓고 관리를
소홀히하면 수확량이 뚝
떨어집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채소는
생강 있니다 벌써 생강을 수확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생강은
더위도 힘들어 하고요 추위에도 약한
작물입니다 올 여름에는 생강 키우기
어려우셨죠 저도 생강을 키워내 고생을
조금 했답니다 오늘은 생강 수학
시기는 언제가 적기인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생강은
종강을 신고 6개월 후에 수학을
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약간씩은
달라지는데요 서리가 내리기 전에시면
됩니다 앗으로 사용할 생강은 서리
내리기 전에 수확하시는 것이 좋고요
저는 서리를 두 번 정도 마친 다음
수학을 하고 있습니다 생강을 수확할
수 있는 시기를 알아보는 방법은 생강
뿌이 바로 위에 줄기가 붉은색이면
수학을 해도 됩니다 그리고 잎끝이
노랗게 물 들어가면 수학 적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대로 조금 더
두려고 합니다 생강은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부패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강이 썩지 않는 온도는
13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재선은 브로콜리 있니다 브로콜리가
탐스럽게 커 주었습니다 브로콜리 잎은
벌레들이 어찌나 좋아 하는지요 그래도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이렇게 봉우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이 브로콜리를
수확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키워낸
브로콜리 잠시 구경 한번 해 보실까요
[음악]
브로콜리는 원 줄기에서 큰 봉우리가
만들어지고 원 줄기 외에 작은
줄기들이 곁에서 나오는 가지들이
많습니다 원대에서 나온 봉우리만 똑
따내어지면 격 가지에서 새로운
꽃송이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여기 한번 보세요 원
줄기에 있는 봉우리를 수확했 곁
가지에서 이렇게 새로운 봉리 수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 나오는
봉우리들이 햇볕을 받을 수 있도록
오래된 입과 햇볕을 가리는 입들을
제거해 주려고 합니다 오늘은 텃밭에
있는 작물들을 수학하고 관리하는
방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산골 여행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곱게 불 들어가는
단풍 잎들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작은
일에 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Ah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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