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폐? 이 곳을 싹 청소하면 숨 쉬는 게 확 달라집니다! 비염, 기관지염 낫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것" |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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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편강한의원(대표원장) 서효석 한의사 (2024년 10월 30일 오후 7시 촬영)
0:33 한의사이신데, 폐에 몰두하게 된 이유는?
5:05 폐청소를 할 수 있다? 폐청소법은?
7:43 찬바람 불면 괴로운 비염 탈출법과 예방법은?
11:24 기관지염은 무엇인가? 급성과 만성 차이는?
15:17 기관지염은 환경적 요인이 크기 때문에 주로 노인에서 많이 발생?
20:33 숨 내뱉는 힘이 약하면 폐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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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5/10
이제 그 편도의 건강을 어디에서 찾았냐면
폐청소에서 찾았어요.
물이다.
그러나 기능성 물이다.
무슨 기능? 폐를 청소하는 기능성 물이다.
모든 호흡기 질환은 감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 모신 분은 평강 한의원 원장님이시죠?
서효석 원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일단 한의사이신데
많은 분들이 평강 한의원하고 우리 서효석 원장님 하면
폐에 관한 어떤 전문가
되게 여기에 몰두하신 분으로 많이들 알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저희가 알게 된 계기
몰두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제가 환자를 치료하는데
가장 많은 환자가 피, 염, 천식, 아토피까지
피, 염, 천식은 아시다피피호 호흡기잖아요.
사실은 아토피도 피후병이지만
호흡기의 일부입니다.
이 환자를 너무 많이 봤어요.
100명이 오신다면 95명이 아토피, 염, 천식
그런 세월이 10수년이 지나면서
폐전문화가 시작되었는데
그 뒤에 한 10년 지나면서
COPD, 폐섬유화까지 오시게 됨으로써
최근에는 폐암까지 하다 보니까
완전히 폐전문환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아토피라든가 비염, 피부병을
처음에 집중적으로 하셨는데
이게 폐하고 연결이 되는 건가요?
우선 호흡기염은 코에서부터 시작되죠.
코, 목, 기관, 기관지 그 중심에 폐가 있다.
따라서 폐질환이죠.
그런데 우리가 소위 비염 관련해서는
저희 주변에도 많이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불치병이다.
그냥 그때그때 계절 바뀔 때마다
좀 덜하다, 심하다.
이걸 그냥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나 의사들이나 한의사들까지도
모두 비염은 불치병이다.
그리고 5000년 역사 속의 불치병인 겁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저는 폐를 청소하는
우연한 기회가 있었고
그 결과가 편도선의 건강으로 이어졌고
편도선이 건강할 때 비염이 사라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거죠.
그럼 우리 서효소 원장님이 실제로 안 좋아서
임상과 실제 경험을 하신 바탕에서
이게 좀 연구를 하시게 된 건가요?
맞습니다.
그런데 편도선이 예전에는 필요 없는 기관 중에 하나
그래서 그냥 잘라버려도 되는 기관 중에 하나였잖아요.
맹장과 함께.
막 떼냈죠.
사실 저도 떼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편도선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스페어 타이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떼낸 편도는 목구멍 양옆에 있는
국외편도이고 또 폐로 가는 길목에
또 많은 편도가 있어요.
이관편도, 인두편도, 설편도 줄줄이
또 군부대가 있습니다.
편도선은 사실은 군부대의 역할을 해요.
내 폐를 지키는 군부대가 있다.
바로 많은 편도들인데
그중에 하나가 국외편도입니다.
우리 사회자님께서 떼낸 편도는 바로 국외편도입니다.
이게 목에 있는 양쪽 두 개?
네, 목 전 양옆에.
제가 어렸을 때 이거 자를 때는
그때 의학상식으로는 별로 하는 기능이 없다.
그래서 떼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여기에서 균을 잡아먹는 역할을 한다.
그러면서 되게 필요한 기관이다.
억울한...
지난번 코로나 첫 시작 때
이태리 사람들이 엄청 죽었어요.
코로나와 함께.
그분들이 다 편도를 떼어낸 분들입니다.
한때 이태리에서는
이태리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하나의 유행처럼
편도들을 떼어냈습니다.
필요 없는 퇴화기관이다라는 잘못된 생각에서
그런데 그게 결과로써 많은 사망률을 높이는 데
결과로써 나타난 거죠.
그렇군요.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비염도 우리가 편도선이 건강해진다면
사라질 수 있다, 고쳐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당연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편도의 건강을 어디에서 찾았냐면
폐청소에서 찾았어요.
내 폐를 깨끗하게 청소하였을 뿐인데
결과는 편도선의 건강으로 이어지고
편도가 건강을 되찾으면
비염은 그 즉시로 사라집니다.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넘어감,
기침, 가래 모두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그 폐청소라는 건 어떻게 그게 가능합니까?
이게 말은 시원해 보이긴 하는데
그게 과연 우리가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인지부터
의학적이라기보다 경험적으로.
경험적으로 폐를 깨끗이 해주는 게 필요하다?
물은 물인데 기능성 물이죠.
물론 식물성 10가지를 다려서 추출한 물인데
그 물을 마시게 되면 예를 들어서
탄광의 광부들이 마시게 되면
물군가래가 계속 나와요.
우리들의 상식, 탄광의 광부들의 폐 속에는
석탄가루 가득한데
이분들이 마시면 물군가래가 나와요.
그 물군가래를 하얀 휴지에 뱉어서 비벼보면
새카만 석탄가루가 선명하게 나옵니다.
그렇게 1년, 1년 동안 뱉어내면
그 광부의 폐는 깨끗하게 청소됩니다.
그러면 깨끗해지는 모습을 우리가 눈으로 봤잖아요.
그걸 폐청소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냥 물이 아니라
기능성 물이죠.
개발하신 약의 일종이라고 해도 될까요?
그런 것을 하게 되면
저는 약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물이다. 그러나 기능성 물이다.
무슨 기능? 폐를 청소하는 기능성 물이다.
실제 분석 결과가 군에 있는 기관에서
아주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가
약성분은 1도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물이라 칭하는 겁니다.
또 이 말씀 나누면 방송 보시는 분들
이거 또 광고 아니냐 이러실 것 같은데
이건 전혀 광고 아니고요.
하여튼 이렇게 질문 속에서
저희가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것인데
일단 그렇다면 말씀하신 개발하신 물을 드시던
그렇지 않던 일단 근본적으로
내 폐가 건강해진다면
비염은 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잖아요.
당연하죠.
그 방법 중에 하나가 말씀하신
개발하신 물인 것도 있고요.
그 외에 또 어떤 방법으로 인한
폐를 깨끗이 하거나
이렇게 건강하게 만든다면
비염, 여러 가지 아토피, 피부염
이런 것들도 다 사라질 수 있다.
그렇죠. 개선이 되는 거지
일종의 그건 완화의 성격이고
치료가 아니라?
깨끗하게 청소할 필요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렇군요.
근데 일단 근본적으로 폐가 중요하다.
이건 이제 알겠고요.
근데 어쨌든 지금 그런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특히 찬바람 불면 차가운 겨울이나
이런 때가 되면 더 심해지잖아요.
콧물 나오고 기침하고
이런 분들 좀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당연합니다.
그러니까 환절기를 당해서 더욱 심해지는 것은
특별히 우리가 알러지성 비염이라는
그 병명을 붙입니다.
바로 찬 기운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증세가 분명하고 심해지는 모습
그런데 폐를 청소해서
편도를 건강하게 회복하면
놀랍게도 그런 원인 물질에 대한
알러지 원인 물질에 대한
이제 그 대견함이 생겨서
편안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하여튼 폐가 깨끗해지다면
근데 뭐 하여튼 그런 어떤 말씀하시는 요법 말고도
우리가 생활상에서 뭐 어떤 예방하는
혹은 좀 완화시킬 수 있는 어떤 방법들 없을까요?
이제 반대로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감기를 앓게 되면
그 증상은 더욱 더 심해집니다.
그러면 반대의 논법으로
감기만 막을 수 있다면 훨씬 더 가벼워져요.
감기를 막는 요령은 우리가 대강 알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되면
이제 감기를 막을 수 있고
뭐 최근 코로나 3년의 경우는
마스크만으로도 감기를 상당 부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이제 더 고치지는 못하지만
더 이상의 악화를 막는
그런 정도의 효능은 있습니다.
하나의 또 비염 환자들의 전설 속에
아무리 지독한 비염이라도
3년만 감기를 날지 않으면
그 뿌리를 뽑는다라는 비염의 전설이 있습니다.
그게 비염의 전설이네요?
감기 예방 중요합니다.
진짜 뭐 말씀하신
그냥 스스로 감기 3년만 안 걸릴 정도로
건강을 유지한다면
비염 같은 게 저절로 그냥 날 수도 있다.
근데 지금 진짜 말씀 들어보니까
저도 느끼는 게
이 코로나 때 마스크를 쓰고
그때 이 손을 하루에 막 20, 30번 씻다 보니까
저도 의례적으로 걸리던 감기가
진짜 몇 년째 안 걸리더라고요.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군요.
아, 그 손 씻는 거 좋습니다만은
직접적으로는 마스크죠.
네, 마스크 쓰고.
왜 그러냐면 감기의 원래 이름이
감한기입니다.
찰한 자가 들어있어요.
찬 기운을 느낀다.
영어로도 catch cold.
찬 무엇인가를 짚는다.
catch cold.
동서양의 같은 맥락에서
감한기인데 한자를 생략해서
감기라고 부르는 겁니다.
따라서 마스크가 일단의 한기를 막아주는 겁니다.
찬 기운을.
그것만으로도 예방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렇군요.
그렇죠. 마스크 쓰면
내 숨결 이런 것들이 오히려 따뜻하게 해 져서
들어가서 목이 좀 따끔따끔하거나
그럴 때 마스크 쓰면 좀 완화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아, 이게 다 연관되는 거군요.
마스크도 좋고 목도리도 좋습니다.
맞아요. 목도리.
감기 걸리면 목도리 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이게 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거군요.
당연하죠.
경험적 근거죠.
네,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번에 또 많이 걸리는 병 중에 하나가
기관지염에는 또 만성과 급성이 있는데
이 차이가 어떤 거고 이 원인은 또 뭡니까?
처음에 올 때는 급성, 급하게 왔다가
그게 치유되지 않으면 만성화되는 거죠.
치유되면 이제 그건 감기처럼 지나간 것이 되고
이제 남게 되면 이제 기관지염이 되고
그게 심해지면 이제 기관지 천식으로 이어지는 거죠.
아, 그렇군요.
원인은 역시 뭐 감기라든가 이런 것.
감기로부터 시작입니다.
모든 호흡기 질환은 감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감기가 와서 일주일 내에 사라지면 진정한 감기다.
그러나 열흘을 넘기게 되면 감기에 뿌리가 내리고
뿌리 내린 감기는 비염이라 부릅니다.
비염, 평생 고치지 못하는 병인데
비염의 세월 속에 이제 독감이나 코로나를 앓고 나면
이제 쎅쎅 소리가 따라붙습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병원에서는 천식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하나씩 깊어지죠.
감기가 비염이 됐고, 비염이 천식이 됐고
또 천식의 종착력에 이제 중증의 COPD나 폐소묘화가 기다립니다.
단숨에 이렇게 깊어지는 게 아니고
단계를 바꿔서 깊어지는 게 FM이죠.
아, 그렇군요.
사실 한국에서는 감기를 좀 가벼운 병으로 치부하고 있는데
제가 전에 영국에 있을 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 노인들 가운데서, 하여튼 그 사망자
가장 많은 병으로 사망하는 게 감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기침하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감기가 길어지면서 이제 고열이 나고
폐렴이 오면 그게 바로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중증의 요양병원 원장들은
제일 두려워하는 게 감기입니다.
감기가 와서 폐렴을 불러오니까.
그래서 그렇게 외부 손님들하고 접촉하고 할 때
그런 걸 많이 따지는 거군요.
그렇다면 사소해 보이긴 하는데
그러나 아주 큰 병으로 계속 확장이 될 수 있는
기관지염 예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
편도선의 건강입니다.
역시.
당연하죠.
내 편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있으면
그 어떤 바이러스도.
그러니까 편도선이야말로 목구멍을 지켜주는 군부대인데
편도선에서 이제 백혈구가 흘러나옵니다.
이 백혈구가 목과 기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다가
외부에서 들어오는 폐렴 구균, 폐렴 간균
또는 코로나바이러스 등등을 이제 넉넉하게 물리쳐주면
내 기관지 폐가 이제 건강을 유지합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만병의 시작인 감기.
이게 시작할 때 이거 우습게 보지 말고 빨리 치료를 해야 되는 건가요?
당연하죠.
이런 얘기도 제가 들었어요.
이 감기 바이러스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듣는 약이 없다.
그러니까 자연치유로 그냥 고치는 기다리면 낫는다.
잘 먹고 싫으면.
그걸 약으로 일일이 쫓아다니는 건 불가능한 거고
내 병사가 있잖아요. 내 군인들.
내 백혈구가 실수 없이 막아주면 그 어느 놈이 와도
말이자면 코로나가 이제 전 세계인을 공포 속에 밀어넣었죠.
그러면 다음에 토로나가 온다고 해봐요.
토로나가 와도 내 건강은 백혈구는 넉넉하게 물리칠 수 있다.
이게 이제 새로운 생각이죠.
물론 심해지면 천식으로 발전이 되고
아주 생명까지 위협시킬 수 있는 그런 병이긴 한데
이 기관지염, 특히 노인들에게서 많이 생기는 것은
또 환경적 요인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 환경적 요인이라는 게 뭘 얘기하는 겁니까?
환경적이라기보다 흔히 우리가 노약자라고 그러죠.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소년기 아이들.
당연히 면역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들에 대해 취약한 거죠.
그러니까 노인들이 체력이 약하고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에
육체적 파워가 없어졌기 때문에 그게 잘 걸리는 거다.
그래서 그때 코로나 때 우리는 기저질환, 기저질환 했죠.
이제 그 지병이 있어가지고 정도 이상으로 폐기능이 약한
그런 분들을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
이렇게 우리가 호칭을 했죠.
진짜 천식, 저희 어머니도 좀 걸리셔가지고
제가 이렇게 고생하시는 거 봤는데
이게 호흡이 가빠지면서 쎅쎅 소리가 나면서
진짜 호흡곤란으로 엠브란스 실려 가기도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천식의 서든어택이라고 불러요.
갑작스러운 공격이다.
호흡곤란.
공포, 금방 숨이 멎을 것 같은 공포.
그러면 이제 응급실 119를 불러야죠.
그리고 가서 응급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응급실이 바쁘잖아요.
의사 올 때쯤이면 다 벗어버려요.
그 순간 지나면.
사실상 대부분은 안정을 취하고 편한 마음으로
1시간 정도 안정을 하면 다 안정이 되는데
환자로서는 두렵죠.
금방 숨 끊길 것 같은 공포.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나이를 먹고
노화 현상에 의해서 노인이 되면서
어쩔 수 없는 병으로 치부를 해야 됩니까?
기관지염 혹은 천식.
아니죠.
뇌폐를 깨끗이 청소해서 뇌편도를 바로 세우면
건강을 찾은 뇌편도가 넉넉하게 막아줍니다.
비염이든 천식이든.
그러면 우리 폐가 건강한 상태로 있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겠죠.
그중에 하나가 원장님이 개발하신 물이 있을 수도 있고
또 그 외에 공인된 여러 방식들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든 폐를 깨끗이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이런 것들이 되게 필요한 거겠군요.
당연히 필요한데 하나 제가 팁을 드리면
폐를 청소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국리를 해야 합니다.
엄마 뱃속에 있는 아이들은 폐가 아주 깨끗해요.
숨쉬기 전에.
그런데 태어날 3년이면 모든 아가의 폐는
잿빛으로 변합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분홍빛으로 아름답던 그 폐가
불과 3년이면 여기서 의문.
아니 3살짜리 아기는 담배도 안 피우는데
왜 폐가 더러워집니까?
바로 태어난 순간부터 아가도 숨을 쉬어요.
그 숨 속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먼지,
석회가루, 시멘트가루, 꽃가루 온갖 먼지 들어간다.
겨우 3년인데 폐가 더러워져요.
그러면 우리 일반인들.
일반인들 수십 년 동안 숨 쉬었으나 단 한 번도
폐를 청소한 일이 없다.
없어요.
그러면 마치 에어컨을 수십 년 틀었는데
에어컨 필터는 단 한 번도 청소하지 않았다.
똑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면 이제 폐를 청소했더니
에어컨 필터를 청소했더니 변화가 시작돼요.
폐활량이 늘고 폐기능이 활발하다.
어느 사이에 편도가 튼튼.
이제 그때부터 폐렴을 막아내고
감기를 아주 가볍게 이겨냅니다.
이게 폐청소를 해야 하는 이유이자
생명의 핵심의 건강입니다.
그렇군요.
그거는 비법이 있을 테니까 안 알려주실 거고
어떻게 만드는지.
근데 숨을 쉴 때 코로 쉬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입으로 쉬는 게 맞습니까?
호흡을 할 때?
이리 보시면 돼요.
코에는 코털이 있죠?
코털을 적시고 있는 점액들이 있어요.
이들이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걸러주는데
코를 통하지 않으면 그 걸름장치를 생략했기 때문에
그만큼 발병의 빈도가 높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숨을 들이마실 때는 코로 들이마시고
뱉을 때는 입으로 뱉고
이게 정석이군요.
맞습니다.
근데 그 코털의 역할을 말씀하시니까
요새 위생이라든가 여러 가지 미관의 문제 때문에
코털 잘라놓은 분도 많잖아요.
이거 건강에 안 좋은 거군요.
이런 말도 있어요.
코털을 잘랐더니 감기에 걸리더라.
야, 이거 또 그런 어려움이 있네.
그렇군요.
근데 이 폐활량 얘기하시니까
요즘 건강검진을 가서 받아보면
들이마시는 힘, 내뱉는 힘
이거를 측정을 하는데
내뱉는 힘이 좀 약하다
이런 이야기를 듣는 분들이 많대요.
이거는 폐에 문제가 있는 겁니까?
당연하죠.
원래 자연의 이치가 들이마시는 게 쉬워요.
내쉬는 힘이 힘들고
그냥 들이마시는 게 벌어지기만 하면 되는데
내쉬는 건 수축을 하면서 내쉬기 때문에
이제 어려운 것은 이치적으로 맞죠.
그렇군요.
그러한 것들, 말씀드려보니까
진짜 담배 피는 분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끊어야 되겠네요.
그게 가장 큰 취약일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제가 폐에 집중한 것 중에 하나가
해부학교실, 말이자면 본과 1학년 때
담배 피는 분들의 폐를 보면
진짜 끔찍해요.
싹 감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폐를 짜보면
지코친이 수십 년 핀 지코친이 바가지로 나와요.
이제 그런 것들이 끔찍하죠.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폐를 중요시 여기자
그리고 비염, 기관지염
모든 것들은 이 폐에서 시작이 된다.
이런 것들, 편도섭내의 역할
이런 것들 한번 잘 말씀을 들었고요.
그러니까 그걸 호흡기로 묶으시면 됩니다.
호목, 기관, 기관지, 폐를 호흡기라 부르는데
코는 호흡기의 시작이다.
그 중심에 폐가 있다.
따라서 코가 건강하려면
호흡기의 중심인 폐가 좋아질 때
자연스레 비염천식이 사라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깨알 같은 팁으로
코털 자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