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 곱창막창 먹방] 자기전에 다들 이정도 먹지않나요?(feat.볶음밥,치즈,오뎅탕)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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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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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국주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지금 시간이요, 새벽 2시 3분 밤입니다.
스케줄 갔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그거 있죠, 제가 한 4시, 4시 반쯤 삼선짬뽕을 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거의 한 10시간을 뭘 안 먹은 거죠, 그쵸?
물론 이제 삼선짬뽕에 공깃밥을 하나 추가했습니다.
반찬으로 저기 짜장면을 시키기도 했고요.
어쨌든 그때 먹었지만, 이미 소화가 다 됐고,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도저히 잠을 못 잘 것 같아요.
약간 피곤하기도 한데,
약간 지금 잠들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느낌 때문에,
굳이 이렇게 밥상을 차렸습니다.
근데 여러분들도 원래 밥 늦게 먹고 싶을 때 이 정도 차려놓고 먹지 않습니까?
어쨌든 저는 우선 불을 켜겠습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소박창과 소곱창을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눈이 조금 감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입으로 넣는 건지 눈으로 넣는 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먹을 수 있으니까 너무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그전에 여기는 소곱창, 소박창을 구울 거고요.
여기에다가는 이제 어묵탕을 끓일 겁니다.
자, 어묵탕 제가 준비를 또 굳이 이 밤에 이렇게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한 땀 한 땀, 한 땀 한 땀 제가 이렇게 준비를 다 했습니다.
우선 육수를 우릴 팩을 하나 넣고요.
그리고 시원해야 되기 때문에 물을 넣겠습니다.
여기다가 육수용 고추를 넣겠습니다.
감자 같은 거, 냄새 좋아지고 있습니다.
끓어올라라, 끓어올라라.
크게 크게, 어차피 저 혼자 먹을 건데 뭐 작게 썰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어차피 작게 썰어도 몇 개씩 같이 집어서 먹을 거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크게 썹니다.
자, 소곱창이 익고 있습니다.
자, 여기다가 이제 부추를, 부추를 너무 좋아해요.
너무 맛있겠죠?
냄새 죽입니다, 지금.
자, 육수도 끓어가고 있고요.
소스를 뭘로 찍어 먹을까 하다가
그 예전에 네넴띵 샀을 때 같이 딸려온 특제 소스가 있거든요?
비빔장, 뭐 삼겹살도 썰고 비빔밥도 있고 골뱅이도 있고 참치도 있고 한데
이거 괜찮을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여기다 찍어 먹겠습니다.
너무 맛있겠죠?
부추는 너무 익으면 안 돼.
전 익었나 안 익었나 맛봐볼게요.
이 소스는 막창 샀을 때 같이 온 소스인데
그리고 참고로 이거는 물입니다.
기분 내려고요.
물 한 잔만 할게요.
너무 맛있다.
막창 소스에 부추를 한 번 더
저도 채소 꽤 먹어요.
안 먹지 않아요.
소스를 빼고
어묵을 넣어줍니다.
제일 긴 거
넣고
쌈장 넣고
그다음에 부추
고추
고추 썰어놓은 게 없네.
이것만 하고 잘라서 먹을게요.
죄송해요.
제 입에 들어가는 거니까
어묵 올라오고 있어요.
지금 어묵
쥑입니다.
그리고 또 어묵은 너무 익히면 또 너무 말랑말랑해져요.
제가 또 간장 소스를 또 해놨거든요.
간장을 찍어가지고
맛있다.
별거 안 했는데도 맛있다.
일단 국물을 약간 소금간 해가지고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하나 더 하나 더
맛있다.
엄마 김치가 이번에 좀 맵게 됐거든요.
그래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말해 뭐해
이번에 맛볼 친구는
막창
저는 이걸 더 좋아해요.
버섯을 먹으면서
저기 국주 씨
지금 너무 먹기만 해가지고
무슨 말씀이라도 하면서 좀 드세요.
너무 먹네요 지금
저는 이걸 좋아해요.
조용하네요.
그리고 이거는 뭐냐면요.
고기를 먹는데 또 뭐 고기를 굽느냐 생각하실 것 같은데
이거 아니고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먹을 거예요.
자 우선 먹어볼게요.
탱글탱글
내가 바라던 식감
이거를
어느 놈이랑 먹을까?
이 놈이랑 먹을까?
저기요 국주 씨
말씀을 안 하실 거면
야 인마
버섯
소스를 딱 찍어서
고추랑
가볍게 싸서
거미줄을 쳐서
먹어보겠습니다.
이거랑
이거를
잘라야 돼.
몇 개는 먹고 몇 개는 이제 밥을 볶을
버섯도 남은 거 이렇게 자르고
식감 좋게
그리고 약간
이 볶음밥에다가
그 뭐야 깍두기 넣으면 진짜 맛있네.
깍두기도 이렇게 썰어가지고
넣으면 식감이
오늘 우리 집에는
없네요 깍두기가
남김없이
김치 국물
살짝
꼬들꼬들해지게
판을 살짝 벌려주세요.
색깔까지 싹
들어가면 대박이죠.
자 그리고 이 밥에는
뭘 하느냐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솔솔솔솔
다시 덮어야죠 치즈를
안에 덮어서
먹을 때 나오게
나또같이 치즈가
싹 늘어났어요.
콜라가 없는 게 아쉽네요 집에
콜라 했으면 약간
이 기름기 싹 내리고 다시 한 판 먹을 수 있는데
볶음밥 안에
숨어있던 막창이
꼬들꼬들꼬들해지고
거기에 약간
약간 꼬들꼬들함이 물릴 때쯤
김치가 아삭아삭하게 끝내줘 버려요.
치즈는 뭐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리고 볶음밥도
이렇게
상추에 싸서 먹으면 맛있어요.
콜라 필요없다.
이 영상을
아침에 보고 계시다면
아침 식사 맛있게 드시고요.
점심에 보고 있다면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고요.
저녁에 보고 계시다면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아니다
난 자려고 누워있다
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꿈 꾸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