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회전냄비 들이고 입맛이 돈다 돌아🫣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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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11. 3.
[음악]
엄마
아파 엄마 아파
바이야 언제
지는거
어 기력이 없네 기력이 없어요 입맛이
안 돌아서 밥을 해먹을까 합니다
제대로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아플 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소고기 묵국
해볼게요 감
[음악]
[음악]
[음악]
동로 가는 길은 내내 오르진
지형입니다이 냄비는 또 처음 보시죠네
샀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냄비가
아닙니다 자동 회전이 되는 냄비
맞아요
너무 편한 것이 재료 넣고 참기름
넣고 냅두면 끝 힘들게 뒤적뒤적 절대
안 하셔도 돼요 그냥 뚜껑 닫고 가서
밥이나 실컷 놀아주고 오면 끝 요걸로
하니까 한참 저 지금 밥이랑 놀아주고
왔는데도 어 괜찮네요 이제 물을
을게요 이렇게면 끝 마늘을
한국사람은 마늘
넣어야겠죠을 아 괜히 뺐어요 그냥
내두 걸 아 뭐 쉽게 부착 가능하니까
역시나 휘적 휘적거리며
[음악]
리거 아니에요 우리 바비가 계란 엄청
좋아해가지고 자꾸 계란 냄새 맡으면
이렇게 와요 가서 자요 넣 거
아니에요
와 고기 보세요
양식이지
보양식 자 감기 걸린 국주의
밥상 자 소고기 무고까지 해
가지고
와우 소이 엄청
많죠 아 정신이 식은 땀이 너무 많이
나가지고
아
좋다 아 환절기에 여러분들 진짜 감기
조심하셨으면
있으실 것 같은데
내가 병원을 안 가고 약으로 나을 줄
알고 했는데 안 났더라고요 그래서
월화수목금 토까지 그 6일 알타가
오늘 두 손 두 발
들고 병원을 가서 약을 처방 받고
병원 가세요 예 그게 제일 나은 거
같아요
[박수]
아 그리고이 매운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뭔가 입맛이 없으니까 입에
느낌이 없단 말이에 맛이 이런
자극적인 거 너무 먹어보고 싶었어요
포기하고 간다
아
김지
아 저 밥 이렇게 국물에 탁 척 쉬어
가지고
아 아 머리도 어제 밤에 감고 잤는데
땀이 많이 나니까 지금 엉 소이다
이해해
[박수]
주세요 김치 올려가지고 먹으면 진짜
[박수]
맛있잖아요
와 진짜 너무
맛있어 밥비 엄마 밥 좀만 먹자 밥을
이렇게 말아가지고 살짝 말아 가지고
밥
올리고 무 올리고
고기 올리고 고기 두 개
올리고 고기 세 개
[박수]
[박수]
올리고
무랑 고기랑 같이
[박수]
미안해 엄먹거 밥을 말아 보겠습니다
그냥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아 와우
와우
[박수]
와우
렇게 와 올려 가지고
[박수]
엄마 맥 지어 주는
거야 밥이랑 고기랑
떠서 김치를 올려서
한니
와
[박수]
사라다 눈치 보인다 야
[박수]
음 아 맛있다 아 고치도 먹고 싶었어
[박수]
음 뭐
없애야겠다음 계란이 엄청 좋아 너만
보인 말이야
음 모두 잘 익었어요이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 빨리빨리 하는 성격들 있잖아요
저는 유독 더 심한데 고기를 볶다가
물을 넣어서 무을 같이 볶다가 고기랑
무가 좀 익으면 그때 물을 부어서
끓여야 되는데 기 전에 물을 부어
버리니까 왜면 계속 이렇게 젖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 되게 귀찮거든
시간 많이 들고 저 냄비는 이제 계속
돌아가니까 그냥 넣어 놓고 돌리고
뚜껑 덮어 놓고 아 맞다 열어 봐야지
하고서 열어봤더니 다 이거 있더라고요
응 너무 좋더라고 볶음류 이런 것들은
진짜
[박수]
뭐음 졌어
진 집으로
갔어 근데 어쩔 수 없어 사람 먹는
거 계속 먹으면 안 돼 눈독 때리면
계속 계속 온단
말이야 욕심
같아서 햇반을 하나 더 하고
싶은데 움직이지도 않고 질서 양만
먹고 누워 있는데 많이 먹기까지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m
[음악]
[음악]
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