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라면스프 미친 조합 발견‼️‼️제작진이 그릇까지 핥아 먹은 [레이먼킴 인생고기|곱창 잠발라야]
[재료]
-곱창, 즉석밥, 알새우, (닭가슴살, 베이컨👉기호에 맞게 넣어주세요.)
-토마토소스(케첩X), 라면스프, 피망, 양파, 당근, 샐러리, 마늘, 올리브유, 맛술(or 소주), 버터, 소금
[인생고기 요리법]
🥩오늘의 인생고기&재료(00:00)
채소&고기 썰기(01:35)
고기 볶기(04:53)
플레이팅 (07:41)
뒷꼬기영상(08:56)
[인생고기요리법-곱창잠발라야]
1. 육수 내기 -잘 씻은 당근 껍질, 큐브 치킨스톡, 샐러리를 넣고 끓인다.
2. 당근, 샐러리, 양파를 다져 준비해둔다.
3. 올리브유를 둘러 달군 팬에 양파👉다진 마늘👉잘게 썬 베이컨 순서대로 넣고 볶아준다.
4. 닭가슴살을 먹기 좋게 썰어 소금 간을 한 뒤 팬에 넣고 볶아준다.
5. 곱창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팬에 넣고 볶다가 맛술이나 소주를 둘러 넣어 잡내를 잡는다.
6. 조리되지 않은 즉석밥을 팬에 그대로 넣어준다.
7. 라면스프 절반과, 토마토 소스 두 큰술을 넣는다.
8. 1번의 육수를 한 국자 넣어주고 알새우와 다진 피망, 버터 한 조각을 넣고 볶아준다.
9. 접시에 완성된 요리를 담아 접시 밑을 쳐주면 아름답게 플레이팅 가능!
👇인생고기 메뉴 추천은 댓글로👇
#레이먼킴 #인생고기 #레인고 #곱창잠발라야 #곱창볶음밥
안녕하세요, 레이몬 킴의 인생고기입니다.
여러분들 곱창 좋아하시죠?
요즘에 이렇게 곱창을 팔아요.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손질돼서
팩에 묶여서 나오는 게 있더라고요.
이거 얼마라고요?
물론 곱창을 손질하려면 굉장히 귀찮아요.
내장 손질이 어마어마하게 일도 많고
냄새도 심하고 해서 안 하는데
오늘 이걸 가지고 제가 잠발라야를 만들어보게 될 텐데
잠발라야라고 얘기하면
흔히 쌀 요리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게
서양식에서는 리소토하고 필라프.
볶음밥, 그리고 요즘에 많이 아시죠?
빠에야, 이렇게 세 가지를 얘기하시는데
미국 뉴욜리언스 방에 크레올이라는 지역이 있어요.
그쪽에 크레올에서 많이 먹는 게 잠발라야인데
약간 매워요.
그런 잠발라야 요리가 있는데 오늘 그걸 해볼 거예요.
그런데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케이준 파우더가 있어야지 잠발라야를 만드는데
저희는 오늘 라면 스프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다 인스턴트예요, 오늘.
라면 스프, 원래 나오는 토마토 소스
밥마저, 햇반, 치킨 스톡 내기 싫어서 큐브
가슴살? 없으면 안 내셔도 되지만 준비했고요.
새우는 뭐 그냥 조그만 새우, 알새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죠?
이제 당근하고 채소를 많이 넣어야 되는데
당근 껍질 같은 건 깨끗이 씻었으면
여기다 집어넣으시고요.
육수, 맛있어요, 이렇게 하면.
그리고 치킨 스톡, 집에 치킨 스톡을 갖고 계시는 분은 없으니까
큐브, 큐브 좀 넣어주시고
당근도 좀 썰어놓으시고
볶음밥 하실 때 집어넣는 재료를 다 준비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이 샐러리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샐러리, 당근 어떤 게 더 좋아? 라고 그러면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샐러리도 끝에 있는 큰 부분은 여기다 넣으세요.
그리고 샐러리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먹기 좋게라는 뜻이 굉장히 힘들어요.
뭐 적당하게, 먹기 좋게.
이거 너무 힘들어.
그런데 먹기 좋게, 적당하게.
아, 적당하다.
양파는 오래 볶으면 맛있으니까
기름을 약간 두르시고
너무 높은 온도에 올리지 마시고
양파를 올리시고
제가 서울에서 가게 할 때 가장
사실 가게에서 많이 팔렸던 쌀 요리, 잔발라야.
채소는 다 집어넣으시고
이 정도만 준비해주시고
여기서 또 썰어야 될 게 베이컨.
베이컨은 먼저 넣어주시면 좋아요.
기름도 많이 뽑히고
베이컨 자체도 약간 바삭바삭해지니까
넣으시고
닭고기, 원래 닭고기는 뼈가 들어있는 고기가 들어가는 게 훨씬 맛있어요.
국물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즉석밥을 사용할 거기 때문에
즉석밥은 그렇게 익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닭 가슴살로 준비했고요.
닭고기에도 약간 소금을 뿌려놔주세요.
볶다가 오일을 약간 추가하시고
채소 넣습니다.
채소는 한 판에 익혀서
닭고기
제가 이렇게 두 개를 하는 이유는
아시겠죠?
곱창을, 이게 손질이 다 돼 있는 곱창이에요.
특별히 손질할 게 없고
곱도 많이 들었네.
곱창을 넣으시고
맛술을 넣는 거죠.
와인 있으시면 와인 넣으셔도 되고
소주 넣으셔도 되고
살짝 끓이듯이 넣어놓은 다음에
뭘 하냐면 밥
여기다가 이제 라면 스프를
스프 반 통을 넣어주시고요.
딱 좋아.
이건 무조건 맛있어요.
라면 스프는 완벽한 음식이니까
밥을 부숴요.
많이 본 그림 아니에요, 여기까지?
그렇지, 곱창집에 가면 나중에 밥 볶아주는 거.
여기다 토마토 소스를 넣어요.
2큰술 정도
토마토 소스 없다고
뻘겋하고 케찹 넣으시면 큰일 나요.
너무 달아.
아무래도 이렇게 푸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원 있죠?
그 조미료 같이
시트키가 있는 음식들이 있어요.
넣으면 맛 없을 수 없는 음식
서양 요리에서는 토마토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불을 약간 줄이고
쉽죠, 여기까지?
여기다가 새우
알새우
빠지면 안 됩니다.
페퍼
얘가 들어가면서 맛이 되게 상큼해지거든요.
여기다가
버터를 조금씩
이렇게 많이 한 이유 알죠?
여러분들
리조또도 마찬가지고
이런 식으로 내셔야 돼요.
오목한 용기에 밥 말고
죽 같은 걸 담으면 계속 익는 것처럼
용기를 이렇게 오목한 데다가
파스타 그릇 같은 데 하면
속이 뜨겁긴 한데 속이 익어요.
맛이 없죠.
그래서 맛이 없진 않지만
취향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이렇게 넣고 푸는 거예요.
리조또도 이런 식으로
프렌세티션 하시면 좋아요.
놓고 때리시면 펴지죠.
동일하게
먹어보겠습니다.
맛있는데?
잘 먹어요?
토마토 소스랑 들어가서
라면 스프를 썼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실 거예요.
꼭 한번 드셔보십시오.
곱창
그냥 구워만 드시거나
찌개 끓여드시지 마시고
볶아도 드셔보시면 참 좋을 겁니다.
오이랑 볶아 드셔도 맛있어요.
맛있게 드십시오.
뜨거워.
뜨거운 거 뜨거워.
요리사 할까 진짜?
요리사?
나 가게 하나 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