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에서 무대 찢었다는 프라임킹즈,,,여기선 갈기갈기 찢기고 갔습니다ㅠ | [금쪽같은 내 사랑2] Ep.09 [ENG]
춤으로 사람 찢는 프라임킹즈라면서요,,,
용진X기루 꾸러기한테 갈기갈기 찢기고 간 🧢트릭스X교영주니어🧢
잔바리 사랑(?) 썰부터 미술관에서 애인 만든(?) 썰까지 탈탈~ 털리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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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신기루 #프라임킹즈 #금쪽같은내사랑 #트릭스 #교영주니어 #금쪽 #스맨파 #댄서 #솔로
오빠 나 가서 클럽 가도 돼?
상관없어.
그럼 나 보미구미 해도 돼?
네, 해도 돼.
아니 오빠 댄서잖아, 이해 못해.
나 춤 연습하고 싶은데?
아니 댄서는 보통 용기야.
알았어, 오빠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나 봉에다가 할게.
자, 급조 같은 회사 많이 돌아왔습니다.
지금이 중요해요, 연인들 사이에서.
지금 만나면 행사가 되게 많아.
빼빼로 데이부터 시작해서
빼빼로 챙겨도 되지.
야, 그...
하늘데이인가?
하늘데이, 1월 1일.
아니, 11월 1일.
아, 진짜?
하늘데이, 하늘데이 챙겨야지.
하늘데이 있지, 크리스마스 있지.
12월 31일.
어, 연말 있지.
그래서 요새 그런 것도 많대.
염티라고 기념일티, 먹티처럼.
약간 각이 생일이랑 그렇게 딱 맞춰가지고
딱 빨아먹고
그러지.
딱 이제 끝나고.
상렬이 형 뭐라 그래.
빨아먹고.
깜짝 놀랐더니.
저희 프로그램에서 그런 사람들 조심하는 거 정보 드리잖아요.
그쵸, 팁을 주자.
오늘 한 번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이 또 나오는지.
보이소 스트리킹!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앉으세요, 앉으세요.
소개 한 번 해주시죠.
네, 반갑습니다.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라임킹즈 막내, 규형준이예요.
리더 트릭스님은 아시잖아요.
트럼프?
트럼프랜다.
크럼프.
이게 그 크럼프가 막 엄청 파워풀하고.
배틀근무 많이 해요.
내가 더 잘한다고.
랭킹 1위잖아요.
네, 맞습니다.
랭킹 1위.
혹시 신뢰가 되지 않는다면 어떤 느낌인지만.
그냥 기본기.
어떻게 시작하고.
그냥 강하게 보이를 줄 수 있는 동작이
발로 이렇게 스턴트.
체스파.
이 정도만.
이런 거 하는 그 동작 있잖아.
발로 이렇게 스턴트.
체스파.
그리고.
규형준이요.
방금은 솔직히 마오리족장 본 것 같아요.
리액션이.
차트 보자고.
트릭스가 33살.
네, 맞습니다.
진짜 동안이시다.
확실히 땀 흘리는 직업이니까 동안이야.
마지막 연애가 올해 4월?
얼마 안 됐네?
제가 원래 중국 활동을 했었는데.
4월이면 스냅받 때문에 한국 넘어오면서.
그때가 됐어요.
4월에.
그러면 중국 분이신 거예요?
네.
아, 중국에서 한국 분이시구나.
왜냐면 중국에서 너무 오다가 헤어졌다고 하니까.
국경에서 헤어졌는지.
나는 왜 솔로인 것 같은가에.
이게 중요해.
눈이 너무 높아져서.
그리고 또 갑자기 질문을 했어.
살 쪄서?
무슨 성격?
무슨 성격이에요?
드셔도 돼요.
되게 맛있어요.
얘기하고 있었는데.
얘기 끊길 때까지 기다려.
상처가 많던데 빵을 너무.
진짜로.
너무 맛있어요.
왜? 어떤 상처요?
좀 이따가 제가 또 얘기하겠지만.
모론까지 하려고 했었는데.
그것도 빠그러졌고.
어머니가 그러면서 돌아가신 게 있고.
상처가 좀 돼서.
조금 더 신중해진 것 같아요.
여자를 만날 때.
나는 이게 진단법을 알아.
이럴 때는 잔바리 만남을 좀 많이 해.
그래서 했던 게 중국에서.
잠깐만.
중국 분은 괜찮아요?
지금 잔바리 만남이라고.
잠깐만.
굉장히 낮은 낚시법이 넘어오시네.
이거 슥 던지니까 바로 넘어오시네.
알겠어요.
우리 교영준이요.
교준님은?
왜 근데 교영준이에요?
아빠 이름이 윤교영이셔서.
그럼 나 같은 경우는 송완준이요.
리스펙이 있네요.
타투도 했어요.
아버지 타투.
아버님 인상이 너무 좋으시다.
아버지 좋아하셨어요?
그거 했을 때?
겉으로는 싫어하셨는데.
고깃집 갔는데 술에 취하셔서.
일하시는 분한테 팔 보여주면서.
이거 저예요.
좋아하시는구나.
나도 문제가 만약에.
한다고 생각하면.
왜 했냐라고 하는데.
싫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약간 이렇게.
터키 모자 쓰고.
약간 생각해보니까.
좀 그럴 것 같아.
이거는 괜찮아.
스탠다드.
너무 좋아.
개인기 성대모사.
남도리.
그 감정.
해볼까요?
창피해.
연습 많이 했거든요.
저만인가요?
하나만 더.
맹구.
똑같은 캐릭터.
장구현.
아크맹구.
내가 봤을 때.
우리 그.
교영준이 형.
약간 조금.
애니 덕분에.
맞아요.
애니 덕분에.
나중에 코스튬까지 갔는데.
코스튬까지는 안 갔어요.
아직 안 갔어요?
마지막 연애가 1월.
2022년.
거의 다.
댄서분들을 많이 만나더라고.
같은.
맞아요.
두 분도 그럼.
보통은 댄서분들 많이 만나고.
그렇죠.
교영준이 형도.
저는 댄서 딱 한 명 고렸어요.
근데 나는.
멋있는 게 뭔지 알아?
누가 누구를 만나고.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쿨하고.
그 얘기 하지마.
이런 게 없어.
맞아.
대한민국의 모든 연예인들.
다 놀러가고.
댄서분들을 찾아야 된다니까.
너무 멋있어 진짜.
그래야지.
콘텐츠가 재밌어지고.
풍성해진다고.
댄서분들.
전혀 이런 거 안 듣는다니까.
전혀 없어요.
그래서 누구 만나셨어요?
여기서 빼면.
댄서 아니지.
내가 누나.
봐봐.
빌드업 봐봐.
모든 연예인들.
다 나.
댄서분들.
너무 야비했다.
너무 야비하다.
그러면 우리가 두 분을.
오늘 솔루션 의미에서는.
트릭스의 얘기를 먼저 들어보자.
그러니까.
연애 경험이.
원래 좀.
꽤 있으실 거 아닙니까?
그래도.
빵 드세요.
맛있어.
진짜 제대로 된 연애를.
못했던 거예요?
아니면.
중국을 제가 2년 2개월 정도.
생활을 했는데.
너무 언어에 대한.
장벽이 크다 보니까.
한국 분을 만난 거예요.
중국에 있는 한국 분을.
그게 이제 마지막 연애가.
됐죠.
그리고 이제.
기억에 남는.
그게 아니라.
식사는 원래 안 하는.
먹고 왔어요.
아니.
아까 먹었잖아.
맛있잖아.
괜찮아 괜찮아.
나는 나 빼고.
여기서 먹는 사람.
처음 봤어.
그래요?
최초 최초.
진짜 최초.
그래.
아니야 아니야.
신경 안 쓰지.
전혀.
찐사랑.
이라고 말하면.
첫사랑.
근데 그게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나서.
찐사랑이?
5년을 제가.
좋아했어요.
사귄 건 한 3.
4년 정도 사귀었거든요.
진짜 좋아하는 거 있잖아요.
그렇게 한번.
깊은 게 있으면.
그 다음 게.
안 채워지거든.
맞아.
그럼 그.
앞에 인트로 얘기했던.
중국 분을.
정말로 잠깐 만나서.
아니.
얘기할게 내가.
아니.
그건 솔직히 말씀드리면 차인 거예요 제가 이렇게.
아 그런 거.
오케이 오케이.
1년 2년 활동할 거를 알아서.
맞아.
사실 그게 군대 가는 거랑 똑같은 건.
아니 근데 그 우리가.
결혼할 뻔 한 그 얘기를 괜찮으세요?
네 괜찮아요 저는.
어머니가 사락이 제일 되거든요 사기를 뭘 하셨는데.
3개월 내에 아니면 3개월 내도 끝났었는데.
가격 때문에 구매 돈 정면.
근데 이제 제가 회계에서 유명해지기 조금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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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달에 한 거기 있을 때가.
3, 4일 정도밖에 없었을 때여서
권태기가 왔다고.
이제 헤어지자고 딱 하면서
울면서 잡아왔는데도
너무 확고해서 헤어지게 됐죠.
근데 헤어지게 되고
이제 어머니는 그러고
한 4개월, 5개월이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때 그 사랑이 되게
많이 힘든, 아픈?
아팠던.
네, 되게 아팠던 사랑.
형 근데 그분도
약간 그런 것도 있었을 것 같아.
뭔가 좀 부담, 어린 나이.
그것도 있었을 거예요.
타이밍이라는 것도 참...
섭섭할 정도로
아마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뭐 이러냐, 이럴 정도로.
순서에는 나중에 보니까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렇죠.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근데 어떤 스타일이에요?
연애할 때 스타일이?
완전 올인이에요.
저는 완전 올인 스타일에
여자한테 다 맞춰주는 스타일.
만약에 여성분이
나 지금 친구랑 어디 놀러 갈래?
얘네들 쿨하게?
전 완전 쿨해요.
근데 만약에
트릭, 너는 하지 마.
이러면은?
난 간다.
어머, 진짜?
왜냐면 사랑하니까
만약에 여자친구면
그럼 오빠가 가서 클럽 가는데?
상관없어.
그럼 나 보미구미해도 돼?
네, 하세요.
아니, 오빠 댄서잖아.
이해 못해.
나 춤 연습하고 싶은데?
아니, 댄서고 보미구미야?
알았어.
오빠가 맘에 안 들면
그냥 나 봉에다가 할게.
괜찮아?
바다로 고다르네, 또.
아니, 그럼 어디까지 이해를...
아니, 잠깐만.
나 이게 궁금한 거지.
들어주세요.
어.
나 궁금하네.
호소를 하네, 호소를.
네.
나는 믿음이 있으니까
너가 만약에 가서 눈 맞거나
뭐 이상한 걸 가면
너가 쓰레기다.
그냥 넌 꼭 알고 있으라고.
아, 근데 어때요?
우리 동생 막내로서 봤을 때
리더 형의 그런 모습이
진짜 진정성이 있어요?
아니면
왜 갑자기 주작을 하고 있지?
아니야, 이거는 우리가 좀
솔직히 듣고 갑시다.
왜냐면 옆에서 봤을 거 아니야.
네가 여자친구 나 있을 때
아니, 아니야.
어깨에 손 올리지 마시고.
왜요, 이거를.
어깨에 손 올리지 마시고.
이건 듣고 갈게.
아니, 지금은 뭐
세상 만화에 나오는
멋쟁이처럼 막 이렇게
아니, 거의 뭐 지금
뭐 이런 자세한 얘기는 모르는데
이렇게 올인하는지
아니,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잘 모르겠어.
아니, 그러니까 그
아니, 뭘 두려워해.
빵 먹었잖아.
왜 두려워해. 배도 찼는데.
내 빵도 먹었었잖아.
연애 스토리를 잘
얘기를 안 하셔가지고
서로 얘기를 잘 안 해서
잘 살아.
아니, 근데 뭐
어, 그리고 그 얘기 해봤어요.
기준 높아졌다면서요.
네, 뭐 외형적으로만 보면은
얼굴 키
골반
그럼 얼굴 보고 몸매 보면
아무도 보면
아니, 골반까지만
그냥 거짓말 하잖아.
몸매가
얘기는 여기까지 들어주시면
아, 그럼요.
오케이, 오케이.
뭘 얘기하면 치고 들어오셔가지고
그럼 뭐, 시발
독석처럼 앉아있어.
제가
왜 나와 있니, 토요일날?
왜 나와 있어?
아니, 잠깐만.
트릭스가
진짜 우리가 얘기 들어주는 사람
누가 나왔어?
아니, 지금
우리 일하는 거예요.
전화 받는 줄 아나 봐.
그만 좀 먹어.
아니, 뭐야.
왜 이래?
아니, 보자 보자 하니까
우리 친구들이
배 채우고 토크하고 지금
빵을 반을 먹을 거면
나한테 물어라도 봐야지.
아니, 다 먹었네.
아니, 근데
그거 다 보는 거 이상하지 않지, 왜요?
제일 이제 중요한 거는
지혜로운 여자
그리고 배울 점 있는 여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달라지니까
눈이 많이 높아지는 거예요.
근데 트릭스가 내가 봤을 때
그냥 본인의 그런 힘든 과정을 좀 걸쳐 오니까
뭔가 이렇게 옆에서
좀 현명한 분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맞아요.
그래도 이제 넘어가야죠.
다 드셨죠?
네, 다 먹었습니다.
짧은 연애를 좀 많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예요? 그럼 기간은?
짧으면 일주일이요.
짧은 연애
이제 길면 한 달?
3주?
근데 그건 썸 타야
썸을 타고 한 달은 타지 않나?
근데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잖아.
그 정도 시간이면
저는 일단 썸을 안 타고요.
바로 고백을 하고
좋아질 거라는 믿음에
제가 첫 번째 여자친구를
별로 안 좋아하는 상태에서 만났는데
점점 좋아져서 너무 좋아해져서
어?
그러니까 점점 좋아져서
알아, 알아.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봐봐.
말 좀 해줄게.
얘기해줄게.
사랑의 감정이 100이 있다면
아, 네.
그냥 20부터 시작한다 이거야.
점점점점 100으로 좋아지는 연애를 한다는 거야.
근데 대신 제가
외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고백을 하고
그럼 외적인 이상형은 어때요?
제가 좀 특이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약간 잘
안 씻는?
아니, 그러니까
끊이지 않는, 자연스러워.
그러니까
그러니까 센스?
안 씻는?
아니, 그러니까 화장 아예 안 하셨으면 좋겠고
잠깐만.
제가 잘 안 씻는 사람이야.
일주일 만나고 헤어져.
씻으면 헤어지네.
그러네요.
내가 봤을 때
머리만 조금이라도 씻으면
어?
너, 너 왜 씻었어?
너 그거 알아요?
렛츠고 이러면서 헤어지는 거야?
근데 어쨌든
옷차림이나 그런 거고
티나 약간 뭐
골반 섬유자라든가 이런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골반 섬유자라든가
안 했어.
안 해.
트릭스, 트릭스 미안해요.
정신 바짝 차려.
순서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다시 들어가요.
그러면 당하는 거야.
딱 외모적으로는
약간 눈웃음이 있으면 너무 좋고
비교해야지, 키.
키도 봐봐.
키, 키 작은 사람.
캐릭터가 있는 거랑
우리 트릭스가 제보를 한 거예요.
연애를 엄청 잘하고
다 진주지휘한다고
미술관에서 여자를
꼬셔가지고 만난 거고
꼬셔가지고
미술관이 그런 데였나?
클럽처럼?
이래서 제가 형한테 연애 얘기를 안 하는 게
약간 이상하게 얘기해요.
과장, 과장 되겠다.
나도 좋게 풀어보고 싶어요.
미술관에서 어떻게 호감을 살 수 있어요?
호감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질문, 질문이 뭐예요?
그만해, 그만해.
미술관
그만해.
잠깐만.
미술관에서
어떻게 만났냐면
제가 어떤 한 그림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옆에 오셔서
같이 보고 계셨어요.
원래 한 그림 볼 때
한 10분, 20분씩 볼 때도 있는데
그분이 안 가시는 거예요.
언제까지 보나 그냥 궁금해서
계속 있다가 한 3, 40분 흘렀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걸었어요.
좋아하시나 봐요.
이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영화잖아.
한 그림을 같이 바라보던 남녀가
같은 시간을 보냈고
그래서 그분이랑 데이트하고
사귀었어요?
네, 사귀었죠.
오래 했어요?
2주.
그림 하나는 3, 40분을 보고
2주만에 해봐야 한다고?
장난으로는 안 하고
최근에 그것도 있어요.
모델 어떤 분이 좋다고 한 거예요.
근데 엄청 이뻤대요.
근데 키가 크니까
안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히 잘 모르셔서
제가 다시 얘기해드릴게요.
친한 형이 술집을 하시는데
거기 일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모델이요?
네, 모델인데
이분이 저를 소개 받고 싶어서
교주 좋다.
그래서 받고 바로
사귀었어요.
안 사귀었다며.
아니요, 사귀었어요.
아니, 이것도 제주도 어떻게 그렇게 잘 사귀냐.
사귀었어요.
어쨌든 사귀었어요.
얼마나 갔어요, 그분은 또?
5회.
안 사귀었다고 보는 것도 맞죠.
이제 그럼 두 분 결론을 좀 내야 되는데
이게 세종대에
성과 문화라는 인기 교양 수업을 하는
배종원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찐사랑을 만나려면 최소한
서른 명 이상을 만나라
라고 조언을 했는데
이 교수님이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몰라요.
조언만 하셨을 수도 있고
모태설러라는 써있어요.
아, 이건 모르는 거니까.
연애 단계를 귀찮아하지 말고
많이 만나면서 안목을 높이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러면 교수님 입장에서는
찐사랑을 만나려는 확률이 높아진다.
서로 연애 방식을
바꾸면 되겠네.
트릭스는 교수처럼.
교수는 트릭스처럼.
트릭스도
아주 싫어하는데?
우리의 이 솔루션이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빵이나 싸가요.
그냥 그러고 끝내지 뭐.
우리한테 뭘 바라.
아무튼 진짜 좋은 사랑을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리자, 기다리자, 기다리자
네, 알겠습니다.
자, 좋은 사랑을 위해서는 조금 더
기다리자, 기다리자, 기다리자
어떠셨어요, 오늘?
진짜로 도움 된 것 같아요.
진짜로.
잠깐만, 우리가 그럼 최초로
돈을 받아볼까?
그럼 안 되겠다.
저 오늘 진짜 좋았습니다.
우리 다음에 이곳을 찾았을 때는
정말 좋은 분과 연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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