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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혁신성장 청년 인재 집중연성
SAP 클라우드 과정을 듣고 최근 인턴에 합격한 김민지라고 합니다.
저는 SAP 클라우드 과정을 이수하게 된 엄선용이라고 합니다.
저는 빅데이터 분석과정 수업을 듣고 있는 김민건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 개발자 과정을 듣고 있는 이동훈입니다.
용돈 받을 때 굉장히 민망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그럼 알바를 할까 하는데
빨리 취직하는 게 낫지 알바를 할 바에 이런 일상적인 고민들
막상 공부를 하다 보니 이걸로 내가 진짜 먼 미래까지 먹고 살 수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 진로를 명확하게 잡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설날
요새 뭐하니? 너무 대답하기 싫죠.
빨리 취업을 하고 싶다 이런 느낌이 제일 힘들었어요.
지하철이나 이렇게 타면 아침에 사람들이 다 출근하는데
앞에 보이는 건 다 성우질인데 내 책상 하나도 없다.
그럴 때 조금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언제 취업하느냐 보다는 어떤 방향으로 내가 취업을 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진짜 본인이 잘 맞고 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맡은 직무는 sap 컨설턴트라고 컨설턴트 역량이 돋보여야 하는데
sap는 기업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인데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 듣고 있는 과정은 인공지능 개발적 과정이에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컴퓨터가 사람처럼 인지하고 행동할 수 있게
예를 들어 사과 사진을 컴퓨터한테 넣어주면
이거는 사과다라고 인지를 할 수 있는 거죠.
딥러닝이라 해서 옆으로 돌려져 있는 사과를 넣었을 때
컴퓨터가 이건 사과다라고 인지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걸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과정은 빅데이터 관련 과정입니다.
빅데이터라는 게 전에 없던 그런 개념은 아니고
커다란 덩어리의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많은 기초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일단.
아닙니다.
저도 아닙니다.
공대가 뭔가요?
잘 모릅니다.
저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를 졸업을 했고
제 필드에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경험을 해보고
아 아니다를 깨달은 거죠.
그러면 어떻게 알게 되신 거예요?
저희 오빠가 개발자라서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된 거죠.
비전공자가 사실 개발하는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좀 어렵죠.
그런데 SAP 같은 경우는
SAP 전용 개발원을 쓰기 때문에
이 기술을 배우면 취업을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교육과정을 듣게 된 거죠.
저는 모델학과였습니다.
역시 하필 제 옆에 앉으셔서
만드는 걸 제가 좋아해서 개발 공부를 했는데
마침 이 교육과정을 운 좋게 알게 돼가지고 이수하게 됐죠.
저는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첫 출발을 통신사로 하게 됐는데
많은 구성원분들께서 입을 모아 하시는 말씀이
지금 직장인들이 엑셀 쓰는 것처럼
나중에는 빅데이터를 가공을 해서
그걸로 일을 해야 될 시기가 올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머리가 좀 띵 했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유사한 걸 배웠더라고요.
사실 빅데이터에서 하는 게 통계치를 바탕으로 무언가를 하는 일이다 보니까
경제학과에서도 통계 관련 일들을 배우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빅데이터 공부를 시작하게 됐죠.
저는 경영학과로 시작을 했습니다.
2년 정도 하다가 군대를 가게 됐는데
스마트 스피커 같은 거 있잖아요.
누구 부르면 대답을 해주고
빅데이가 알아서 그런 광고가 없었는데
군대에 있다가 휴가를 나가서 TV를 켰는데
그런 광고가 나오는 거예요.
와 이게 뭐지?
세상이 바뀌는구나.
그때부터 약간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는 또 창업에도 관심이 있어서
선임들이랑 창업 관련 스터디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군대에서요?
네. 군대에서요.
건설적인 군 생활을 하셨네요.
근데 이제 그때 또 드는 생각이
내가 하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데
이런 쪽에 기술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뭔가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제 혁신성장성년집중양성사업에 지원을 하고
지금 이 과정을 듣고 있는 거예요.
비전공자인 제가 취업을 했기 때문에
취업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문과생들은 공감을 하실 텐데
광고가 뜨면 영어 가능자 우대, 중국어 가능자 우대
이런 게 보통 많잖아요.
근데 아예 이쪽 계열은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
예를 들면 CNR, 화이산, 활용 가능자
어디까지 해본 사람
딱 이렇게 못을 박아서 나오기 때문에
내가 할 줄만 알면 확실한 무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 여름으로 기억하는데
모 회장님께서 대통령님이랑 얘기를 하실 때
첫째도 AI, 둘째도 AI
첫째도 AI라고 하신 뉴스를 제가 봤거든요.
모든 산업에 걸쳐서 우리가 지금 배우고 있는
그때 있던 인공지능, 클라우드, 드론
이런 기술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뽑는 수세인 것 같아요.
확실히 교회 폭은 넓어졌죠.
IT 분야는 학력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실력이다.
비전공자도 실력이 있으면 학벌이고 그런 거 다 상관없이
어디 가도 우대 받는다.
그런 얘기를 진짜 많이 들은 것 같아요.
나는 이런 프로젝트 해봤다.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해봤다.
이렇게 숙련도를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수료증
공고들을 다 보면 이 교육 관련 이수자가
되게 많이 적혀 있거든요.
이런 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런 게 제일 재밌는데
이런 얘기가 제일 재밌는데
기업 설명을 하러 기업에서 다 오셔요.
근데 전 기수자분도 있었는데
자기는 하나도 할 줄 몰랐지만
취업이 됐다.
이수만 해도 되게 큰 메리트라는 거죠.
회사에서는 다 또 교육을 시켜주니까
적성이랑 좀 관련이 된 것 같아요.
6개월이 짧은 시간이 아니고
하루에 9시부터 6시까지
매일 수업을 듣는 게 쉽지 않아요.
아무래도 적성이 안 맞으면
확실히 어려움을 많이 느끼더라고요.
친구들이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 사실 적성이 맞는지
맨 처음에 확신을 못했는데
실력도 느는 게 보이니까
이제 재미가 붙고
그래서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서틀하고 자격증을 따면
취업이 굉장히 잘 되는데
그 자격증을 따려면
조건이 SAP 교육을 들어야 하거나
실무를 2년 이상, 3년 이상
해야 하는 조건이 붙어요.
그런데 이 교육은 무료고
서틀을 볼 수 있는 자격까지 생기고
이런 점에서 굉장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노트북도 쓸 수 있게
학습 연구 지원을 해주니까
노트북이 없어도
물론 소유권이 넘어오는 건 아닙니다.
6개월 만 멘트 반납하셔야 됩니다.
이 과정이 가장 좋은 점은
실무에서 쓰는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프로젝트를 해보거나
분석을 하거나
그런 과정들을 하니까
나는 이런 기업의 이런 데이터를 만져봤고
그런 걸 자기소개석에 하나 들어가면
취업할 때 정말 좋겠죠.
그런 경험은 이런 교육과정 아니고는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누가 일반 사기업의 데이터들을
받아볼 수 있겠어요. 비밀인데.
그리고 또 반은 이론 교육을 하고
반은 실무에 계시는 멘토분들이 직접 오셔서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이론과 실무를 적절히 분배하는
커리큘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포털사이트에 국기지원 교육을 먼저 찾았어요.
거기서 제일 먼저 나오는 것 중 하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혁신성장성명의 집중양속 교육이 뜨더라고요.
분야별 기관들까지 해서
링크들이 다 있더라고요.
분야나 위치나 이런 거 잘 고려해서
듣고 싶은 과정에 신청을 하시면 돼요.
전공자 5대라고 돼 있지만
비전공자도 충분히 패스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는 제가 당연히 최연장자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교육에 들어갔는데 아니더라고요.
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나이적 조건을 보면
만 34세까지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만약에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늦는 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다못해 클릭 한 번이라도 하게 되면
그 시작은 언제나 빠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맡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관련해서
개발도 잘하고 운영도 잘하고 컨설팅도 잘하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취직하면 설날에 가서
저 개발자예요.
멋있게.
마치 언어에도 통번역가가 있듯이
흔히 말하는 공대 언어를
인문적인 바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혹은 그 반대의 경우도 할 수 있는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는 인공지능 분야를 국방산업 같은데
적용을 시켜보고 싶다.
그래서 세계 시장에서 잘 나가는 우리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이 있다면
가이드라인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