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일본어 강좌 _ 3교시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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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자, 오늘은 일본어 강좌, 강좌 아닙니다만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되게 긴 하루였어요.
내일도 바쁜데
이걸 뭐 계속 할 수는 없겠지만
그리고 제가 무슨
커리큘럼이 있는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제가 했던 노래들 안에서는 조금
같이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예전에 팬미팅 때인가
콘서트 때인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막
막 먹을텐데가 막 몇백만이 터지고
희제가 막 몇백만 분이 보고
딩고는 뭐 제껀 아닙니다만
4천만 명이 넘게 보고 하니까
1만명, 2만명을 좀
우습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은
게 있는데
아니에요. 다시 생각해보면
1만명이 얼마나 큰 숫자였죠?
그래서 그냥
이거는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좋아하는 분들?
이걸 원하는 분들이 들으시는 거니까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니고
짧게 짧게 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렇게 또 영상을 켰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셰타 마키 코지의 멜로디
라는 곡입니다. 우리나라는
받침이 있으니까 멜로디
해서 멜로디
영어랑 똑같이 발음을 멜로디라고 할 수 있는데
일본은 받침이 없죠.
멜로디
멜로데이
멜로데이 이렇게 되는 거죠.
멜로디라는 곡이고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멜로디라는 건
그냥 곡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한번 해볼게요.
우리 일본어 공부 처음 할 때
고래, 소래,
아래 이렇게 배우잖아요.
디스랑 댓을 배우듯이
고래는 이거, 소래는 저거
아래는 그거
내 눈앞에는 없고 꽤 멀리
있지만 아래
아래떼사
그거 있잖아 왜
그죠?
그거라는 뜻이죠.
안나니
콘나니는 이렇게
이렇게나
손나니는 그렇게나
손나니랑 안나니가
우리말로 하면
둘다 그렇게도 이지만
그 그렇게가 소래보다는
조금 더 멀리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스키는 좋아하다
스키닫다 과거형이네요.
좋아했던
기미가 있다
고노 마치니
너가 있던 이 마치에
마치는 이제
동네, 마을이라는 뜻인데
동네라는 말을 쓸 때
마치라는 말을 씁니다.
그리고는 약간 시간이 지난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다나카가 맨날 흉내내잖아요.
한국에서
어 발음이 없어서
오라는 건데요.
아, 이, 우, 에, 오가 있지만
그게 약간
우리의 아, 이, 우, 에, 오랑
좀 달라요. 우리는 훨씬 더
정확하게 발음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발음이 더 다양한 것 같아요. 우리말이.
일본은 우가 아니에요.
스키잖아요. 우리는
을발음이 있잖아요.
여긴 없으니까. 그렇다고
을랑 우랑 중간이에요 라고 하긴 되게 애매하고
그러니까 약간
우리처럼 숫기가
아니라
스정도일까
소가
사는 곳이 어디에요. 우리
우리라는 말도 우리는요
우리는요. 우리는요 라고 하지
의리는요
라고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일본 사람처럼
들리게 되는 거예요.
구경
구경이잖아요. 더 세게
부산
부산이 아니고
근데 약간 일본 발음 그래서 우가
아니라 약간 우
그걸 자꾸 듣고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분들이 많이 이제
실수하는게
고자이마스를 많이 하죠.
근데 그건 정말로 Z 발음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Z 발음으로
Zebra 할 때 영어에
어
즐라탄이라고. 즐라탄이 아니잖아요.
즐라탄인가
갑자기 생각난게 거기에 없어가지고
아무튼
고자이마스라고 하시면
훨씬 더 오 발음 좋다라고
우리나라는 보통
아리가또까지만
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아리가또까지
하는 건 저도 처음에 되게 많이 했었는데
그건 땡큐 고마움
정도랄까. 되게 가벼운 거라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리가또 고마워
하는 거지. 누가 뭘 줬을 때
아리가또라는 건 우리는 일본 말을
하자나가 아니라
고자이마스까지 해야 돼요. 귀찮지만
고생하셨습니다.
완전 귀찮죠. 수고하셨습니다가 훨씬 더
쉬운데
그래도 고생만 하면 안되고
고생하셨습니다를 꼭 해주셔야 돼요.
아리가또우
고자이마스를 해야 되는데
고자이마스라고 하면 이제
아 외국사람이다 라는 인상을 주는
그래서 고자이마스를
연습하면 좋고요.
고자이마스
이렇게 끝나는 건 약간 운동선수
그런 느낌을 줘요.
이렇게 하면 좀
그래서 처음 하시는 분들은
수 발음을 우가 아닌
스 를 해서 정확하게
아리가또우
고자이마스
모음을 우 를 발음해 주는 게
되게 예절바르게
들립니다.
뭘 얘기하려고 그랬냐면
기미가있다
기미가
기미가있다가 아니라
우리말의 가보다 좀 약해요.
특히
아나운서들 NHK를 들어보시면
문법적으로 왠지 모르겠지만
왓다시응아
를 들리는 경우가 많아요.
왓다시가가 아니라
기미가
약간
미나
여기까지 해야하나
언젠가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면
만나게 되는 관문이라
제가 한번 설명을
하려고 생각했던 거라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우 발음은
일본 분들이 이 방송을 보신다면
한국말을 하려면
제일 중요한 건
받침이 있을 경우에
받침을 위해서 넣은
자음은
자음만 발음을 해야지
아예우아예오 단을
발음하시면 안되요.
김치가 없으니까
김치
김
무하기전에 우를 빼고
김치 해야하는거에요.
감사하문이다
가 아니라
가무라고 무를
써놨지만
무의 모잉을 발음하지 않고
감
사
감사하문이다
감사합니다
김치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야지 한국사람처럼 들리게 되고
이건 일본 분들에게 팁이고
한국분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약간 여리게
해야한다는 것을 얘기하려고 했어요.
기미가 있다
기미가
나중에 하시다 보면
복
가
고자이마스
스
이런걸 알게되면 조금 더 세련된 표현이
되게 시작하는거죠.
시간이 이렇게 갔어? 한줄도 못했는데
안나니모 스키다
그렇게나 좋아했던
스키야키
가 아니라 약간
스키
안나니모 스키다
저도 아직 발음이 똥입니다.
기미가 있다
너가 있던
이 거리에
이 동네에
이마모 마다
이마는 지금
모는
복모
나도
도
이게 왜 처음에 헷갈리냐면
또가 있었어요.
너랑 나랑
모랑 약간 헷갈려요.
이걸 보시는 분들은 헷갈리는 단계는 아니겠지만
이마모 지금도
마다
이것도 얘기하려고 했는데
어떤 경우에는 타이가 되고
어떤 경우에는 나이가 돼서
너무너무 짜증납니다.
초반에 안 외워져요.
그렇게 큰일 아니야.
이거는
다이스키나가 아니라
다이스키나인거죠.
조금 초반에 길었지만
하시다 보면 좋아집니다.
이마모 마다
지금도 아직
다이스키나
좋아하는
그 노래는
듣고 있어요.
들리다
그렇게 좋아했던
내가 널 진짜 좋아했는데
네가 있던 이 동네에
이마모 마다
다이스키나
그렇게 좋아했던 너가
지금도 아직도 좋아하는 그 노래
이런 뜻이죠.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그 노래는
들려와요.
들려오고 있어.
여긴 존댓말이 아니구나.
들려와. 들려온단다.
항상 언제나
제가 이츠데모랑
이츠모 헷갈리지 마시라고 했죠.
이츠데모는 뭔가 할 때마다
그 언제나라는 뜻이고
이츠모는 그냥
항상 언제나
항상 다정하고
근데 조금
좀 쓸쓸한
우리의 젊은 날을 돌아보면
참 우리 정이 많았는데
누굴 되게 좋아하게 되고
그쵸? 나이가 들면 점점 가리게 되잖아요.
사람을
근데 좀 외로워하고 항상 뭐가 뭔지 모르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코로는 한 번 했죠.
코로는 그 시간에 딱 그때가 아니라
그때 즈음
이라는 뜻이에요.
아무것도 없어서
없어서
아무것도 없어서가 되는 거죠.
이걸 제가 소개를 하려고
소레다떼를 어떻게 소개해야 되지?
너무 머리가 아픈 거예요.
쉽게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이거는 그냥 일본 작사가가
쓴 글이기 때문에 이해는 되지만
이거를 딱 문법적으로 설명하기는 되게 어렵지만
공부하다 보면
난 떠나크
대충 어떻게든 알아는 듯 한데
이걸 딱 설명하니까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 일본 선생님한테 물어봤어요.
소레다떼를 어떻게 해야 되냐?
자기도 너무 어렵다는 거야.
이거는 가사는
일본말로 해도
그걸 쓰는 사람에게 의해서
독특해지기 때문에
그러다가 이제 보는 게 이런 거예요.
제가 읽어볼게요.
의미를 설명해 주시는 건데
의미는 이런 의미입니다.
이해는 되는데 문법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어.
멜로디
나키나가라
뭐, 나가라는 뭐 하면서
먹으면서
마스형으로 해서
거기다가 나가라를 붙이면
뭘 하면서가 됩니다.
나키나가라
울면서
우리들은
행복을
믿스며댔다요.
미츠메르는 타마키상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미츠메르는
채워넣다
미츠메르는 이렇게
애정을 갖고 바라보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멜로디 나키나가라
멜로디는
멜로디를이 아니라 멜로디는 그냥 멜로디고요.
멜로디
울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들은
행복을
미츠며댔다요.
바라보고 있었는데
만약 여자라면
저번에 설명했죠.
와타시다치와라고 하겠죠.
남자들만 있어야
와타시다치와라고 하는게 아니라
화자가 남자일 때는
남자여자가 섞여있어도
와타시다치와라고 할 수 있고
우리들이라고 할 때
여자의 경우에는
남자가 섞여있다고 보크를 쓰면 안되고
와타시다치라고 하는겁니다.
자 2절로 갑니다.
그래 여유있게 하자.
이거 라디오같은거에요. 강좌가 아니라.
낯가시
그리운입니다.
코노미세노
이 가게에
수미코니 오있데아루
구석에 놓여져있는
여기는 그냥 쓱 넘어가겠습니다.
공부를 하실분들은
찾아서 공부를 하세요.
요생아키
여럿이 한장의 종이에
서화를 쓰는 일
멋있는데?
낙서장
나 여기 왔었어. 시경도 왔어. 너도 왔어.
쓰는 낙서장은 요생아키라고 합니다.
하지노호
하지가
하시
끝 선단이란 뜻인데요.
하지노호 끝쪽에
가장자리란 뜻이죠.
수미코
수미코는 구석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크는 노타죠.
오크
오크도 많이 씁니다.
오크도 잘 나오니까
사용을 하셔야 되구요.
낯가시 코노미세노
이 그리운 가게에 수미코니 오있데아루
한 구석에 놓여져있는
요생아키노 하지노호
김이토너랑
카이타
카크
쓰다그리다
너와함께 쓴 피스마크
예전에 우리때는
동그라미에 닭발처럼 된
반전쟁
평화주의
그쪽이
마리오하나 문화랑 연관이 되어있고
피스라는
제가 10대
말보다
되게 옛날이니까
그걸 그리는게
약간 어린 나이에 멋스러운
내가 좀 뭘 아는
그래서 피스마크라고 하면 요즘 사람들은 피스마크가 무슨 뜻이야
할 것 같아서
그 낙서장에다 너랑 나랑 이렇게 그린거죠.
어린 둘이서
민나 아츠마떼
민나는 모두다
아츠마루는 모이다
아츠메루는 모으다
히토가 개꼬 아츠마떼루요
사람들이 꽤 모여있어
아르테도 히토 아츠메나이토
어느정도 사람을 모으지 않으면 안되는데
아츠마루
에루 이게 알게되죠
소메루 제가 염색하다 소마루
물들다 물들이다
에루 아루의
느낌에서 사역형인지
당하는건지
정해지니까
이걸 만약에
쟤 무슨 저딴식으로 하는거야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맞아 맞아 맞아 알게되지
처음엔 정말 모르지
자 그리하여
민나 아츠마떼
모두들 모여서 나이떼
나쿠 나이떼
울면서
우타떼떼네 노래했었는데
노래했었지?
맞아.
아노 꼬로와 그떼는
나니모낙떼
아까랑 같은 가사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서
쏘레다떼 타노시쿠였따요
그대로 직역을 하면 타노시쿠였따
즐겁게 했자나 했다지만
즐겁게 했다는 우리는 목적어가 없으면 안쓰잖아요
이게 약간 언어의 차이입니다.
근데 그냥
그냥 이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것도 제가 일본어 선생님이랑
우리말로 딱 표현하기가
표현은 억지로 할 수 있지만
의역은 할 수 있지만
이게 왜 그런지는
그냥 이쪽 말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멜로디
이츠는 언제
노는 의이고
마는
아이다 문 한자에
우리말로 일본에서 들어온 말입니다만
야 마 뜬다
악마 할 때
마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마는 약간 틈? 간격?
그 마
인 것 같아요.
이츠노마니 어느샌가라는
표현입니다.
이츠노마니까라고
많이 씁니다.
어느 사이에
몰랐는데
타이섯나모노
중요한 것들을 다 잃어버렸네
라는 뜻입니다.
자 이제 끝나가요.
아노코로와 나니모낚떼
똑같아요.
아무것도 없어도
아무것도 없는데
이게 진짜
오늘의 스트레스였습니다.
한국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의역은 할 수 있지만
떼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떼는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잖아요.
떼는 정말 많이 씁니다.
많이 쓰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거지만
떼를 표현할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해서 속상합니다.
혹시 우리 채널 일본어 강사님도
보고 계시던데
가볍게 설명해줄 수 있는거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의역은 가능하지만
한국말을 설명하기 너무 어려워요.
떼를
토이소라
소라는 하늘
토이는 먼
치카이가 가까운
토이소라 나가사레떼모
먼 하늘 흘러가도
나가스가 흘리다
나가사레르는
어떤 초인적인 힘의 자연의 힘에서
나가사레르 흘러가 버림 당하지만
그게 흘러가는거죠.
하지만
구름이 흘러간다라는 표현은
구름이 지가 흘러가는게 아니라
흘러가면 당하는거지만
마치 우리는 그냥
구름이 흘러간다라고 얘기하잖아요.
근데 표현으로는 나가사레르
흘러가면 당한다라고
표현을 하는게 맞는거죠.
이건 좀 쓸데없이 복잡하다.
아실건데 제가
토이소라 나가사레떼모
먼 하늘은 흘러가도
기미노코토
기미를 이쪽에서는 기미노코토라고
많이 한다고 했죠. 너의 모든 것
너의 것들
우리말로 하면 그냥 넙니다. 너를
기미노코토
왓스레나이요. 잊지않아.
왓스레르는
잊어버리다.
언제나
즐거웠는데
멜로디
나키나가라
계속 나왔었는데
마지막 소절만
나카나이데
울지마라요. 울지마
존댓말이 아니구나.
울지마
왜
아노우타와
그 노래는
마음에서부터
들려와
그 노래랑 그 시절과
너를 난 잊지 않으니까
울지마라.
자 처음부터 한번 쭉 해볼까요?
안나니모
스키따따
기미가있따
이맘모마따
다이스키나
아노우타와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그렇게 좋아했던
미가있던 이 동네에
이맘모마따 다이스키나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그 노래가
들려와
잇츠모 야사시쿠떼
스코시 사미시쿠떼
항상 다정하고
우린 정이 많았지
조금 쓸쓸하고 그랬었지
아노코로와
나니모나쿠떼
그땐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도
정말 즐겁게 지냈었는데
멜로디
울면서
빌린다
참 또 잘 울잖아요 또
아노코로와 나니모낚떼
소레낫떼 타노시쿠야떼요
그땐 아무것도 없어 정말
그렇게 그냥 즐겁게 지냈었는데
멜로디
이츠노마니
타이섯나모노 낚시다
어느새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갑자기 뒤돌아보니까
중요한 것들을 다
잃어버렸네?
낚스
잃어버리다 라는 뜻입니다
많이 씁니다 낚스
낚시다
아까 왜 얘기 안했지?
그래 이제 간주로 갔다가
다시 이제 사비로 돌아옵니다
아노코로와 나니모낚떼
소레낫떼 타노시쿠야떼요
이게 이노래 포인트에요
그땐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그대로 우린 참 행복했었는데
즐겁게 지냈는데
멜로디 낚이나가라
도어이쏘라 나아사렛뎌모
멜로디
울면서
먼 하늘
흘러가도
기미노코토 와스르나이요
너를 잊지나나
이츠낫떼 타노시쿠야떼요
항상 우린 즐겁게 지냈었잖아
멜로디
낚아나이데
울지 말아줘
아노오타와 코코로카라
그 노래는
귀로 듣는게 아니라
마음속에서 들려오고 있으니까라는
곡이었습니다
너무 길었죠?
죄송합니다
이 노래는 제가 유튜브 시작할 때
한번 불렀었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이번주는
이거는
일본어 좋아하시고 공부하시는 분들만
들으려고 하는 프로젝트니까
요거 듣고
타마키상 원곡을 찾아드리셔도 좋고
제가 메인화면에
하루정도 이틀정도
멜로디 제가 불렀던거 올려드릴게요
조회수 좀 더 늘리려고
5만 늘면 5만원 들어옵니다
너무 큰일은 아니고
같이 이렇게 라디오처럼 이야기하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는
기획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설명이 부족했지만
많이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고
다음곡은 뭘로 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다음곡은
일본어와
일본 노래 말고
그 프로젝트 또 해야되잖아요
선우배와 함께하는
노래 부르는 컨텐츠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올려드릴테니깐
기대하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우 왜이렇게 못생겼냐
잘자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