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먹방 브이로그(가을)

하니쥬 HANI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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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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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니쥬
편집:하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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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쥬 1:1카톡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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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머리인데, 명태머리를 딱 뜯어가지고 이렇게
아, 명태머리?
응, 그걸 손질해.
이거 홍채반이야?
와, 알이 꽉 찼다.
치즈 넣으셨어요?
된장국도 있어.
제 생일 축하합니다.
좀 칼칼하네?
열무김치 맛있어?
응, 그냥 맛있다.
엄마가 사고 쳤대.
나한테 몰랐어, 30년 동안.
그러니까 생각해는 다른 걸.
부모님이 담으신 게장인데
알이 아주 꽉 찼습니다.
너 어저께 거기서
제일 맛있게 먹은 거 뭐 있어?
회랑.
다 맛있었어요, 어제.
어제 괜찮았지?
형은요?
뭐예요?
뭐 드시죠?
지난번에 주스님께서
부모님 가게를 방문하시면서
이렇게 커피랑 과자를 사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커피랑
케이크를 먹을 거예요.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생일 축하합니다.
폭죽이 없다.
축하드립니다.
지난번에 어머니 생신 기념으로
베스타를 다녀왔는데
그날 케이크 먹을 시간이 없어서
오늘 케이크를 먹는 겁니다.
맛있다.
냉장고에.
뭐 드세요?
여보, 뜨거운 커피 좀 마셔.
엄마는 항상 여보라고 안하고 여보라고 해요.
여보.
여보?
여보.
여보라고 해, 엄마가?
여보.
오늘은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가는 날인데요.
저희 형이 집 근처에 새로 오픈한 가게가 있다면서
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그곳은 바로바로
홍콩 반점입니다.
아니 뭐 다른 식당도 아니고
체인점이 오픈했다고 가자고 하는
저희 형도 참 재밌습니다.
식당이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메뉴 가짓수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저희 가족은
짜장면이랑 짬뽕만 먹을 거라서 괜찮습니다.
저희 형은 짬뽕 곱빼기를 시켰고요.
저는 짜장 곱빼기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랑 아버지는
일반 사이즈를 시켰습니다.
아무튼 그러면 잘 비벼서 먹겠습니다.
홍콩 반점 다들 드셔보셨나요?
이 브랜드가 생긴 지 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사실 이번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근데 먹어보고서 느낀 점은
아 백종원 브랜드는
진짜 기본 이상은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짜장면집 맛집을 찾아보려고
세 군데를 배달시켰는데
셋 다 실망을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먹은 이 짜장면이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무슨 홀에서 먹은 거랑 배달시킨 걸 비교하냐
할 수 있겠지만
면발이 부른 정도나 음식이 식은 정도를
고려하더라도 여기서 먹은 짜장면이
훨씬 맛있더라고요.
아빠는 N초
얘는 특별한 걸 먹어요.
나도 N초
이건 수박과
저는 N초
수박 더 크다.
이거 제로예요.
제로 중에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형 잘 먹을게
안녕하세요
맛있는 거 주세요
오늘도 가족끼리 식사를 할 건데요.
돼지오리불고기랑요
간장게장, 무생채, 마늘장아찌
멸치볶음, 열무김치
그리고 밥
이렇게 해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지
어서와
저거는
떡볶이 떡이야
그 외에 골고루
좀 매콤하면서
이건 볶음요리니까
당연히
밥 먹었어
맛있다 마늘
엄마가 하신 거예요?
맛있다
여기 다 아빠가 전수한 거야.
진짜 맛있게 맛있다
계란이 팍팍팍
식사를 마치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를 먹자고 하셔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OS미니도 먹었는데요.
처음엔 사이즈 보고
이게 뭐야 왜 이렇게 작아 이랬는데
한입에 들어가고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아무튼 가족끼리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밤에 산책도 할 겸
카메라 테스트도 할 겸 나왔는데요.
밤에는 이쪽 길을 안 다녀봐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위험하더라구요.
초록불인데도 건너 올라가나
특히 밤에는
논상이 위험한 것 같아
위험하긴 위험하다
밤에
새벽에 무겁천지 같네
이쪽은 걷지 말아야겠다
지금 12분 걸었는데
차도 쪽이랑 이런데 너무 정신나간 애들이 많은 것 같아
제가 늦은 밤에는
이쪽 길을 잘 안 다녔는데
신호위반에 과속에다가
난폭운전까지 하고 진짜 위험하더라구요.
제가 논산을 떠나기 한
5-6년 전만 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진짜 심해진 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밤에는
이쪽 길을 최대한 안 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볶음밥이랑
소고기 구워서 먹을 겁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나서
간단하게 달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홈플러스에서 파는 스파게티 밀키트를
사서 먹었는데요.
뭔가 생각보다 짠맛만 강해서
우유를 조금 넣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먹었더니
조금 괜찮더라구요.
근데 다음엔 안 사먹을 것 같아요.
밖에 나왔는데요.
나뭇잎이 하나 둘 익어가기 시작합니다.
어느덧 가을이
한층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또 밤에
달리기하러 나왔는데요.
사람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도 달릴 겁니다.
오늘 저녁은 부모님이랑 같이
식사를 할 건데요.
베이컨 떡볶이랑 애호박, 김치,
무생채, 열무김치 지진,
마늘 간장조림,
아옥 된장국
이렇게 해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아 맛있네 이거.
오늘은 기차역에 왔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인데요.
그래서 저는 서대전역으로 갑니다.
사실 오늘의 목적지는
홍성인데요. 그런데 서대전에
왜 왔냐? 친구들이랑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기 때문이죠.
서대전역에서 성실이랑 홍제를 만나서
같이 이동을 합니다.
아 뜨거워.
홍제는 열 번 말했다.
뜨거워.
아니 겉에 차가운거야.
아니 뜨거우면 뜨거운건 아니겠는데.
홍제는 말했다.
그래 말했지. 말했는데.
아니 그렇게
안 뜨거웠어 겉에가.
내가 입에 넣고 뜨겁다고 얘기했잖아.
홍제는 100번 말했다.
이렇게는 되는데.
뜨거운 호두과자를 먹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홍성으로 이동을 합니다.
오늘의 장소는
태준이 집이고요.
집들이 겸 동창회 겸
그리고 여러가지 겸겸겸 해서 왔습니다.
야 집 진짜 좋다.
태준아 집 왜 이렇게 좋아 진짜?
쓰리쓰리평이라고?
집 짱 좋다.
태준이 성공했네.
야 너 집이 왜 이렇게 넓어?
미쳤다.
야 이건 뭐야?
김신경과가 이렇게 있어?
집 진짜 좋다.
집에 없는 가전 찾는게
더 쉽겠더라구요.
로봇같이 생긴 공청기도 있구요.
서라운드 4채널 스피커
75인치 티비
제습기, 거기다 로봇 청소기
하만카돈 스피커
거기다 냄비도 종류별로 다 있고
밥솥, 커피머신, 팬트리
진짜 없는 가전이 없더라구요.
영훈이도 오고
다른 친구들도 거의 다 왔기 때문에
저희는 식사를 하러 밖에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모임에 대한
부가 설명을 하자면요.
아까 앞에서 겸사겸사
모였다고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는데요.
오늘 모임은 고등학교 친구 동창회 겸
태준이 집들이 겸
태준이 여자친구분을 소개받는
자리면서 그리고 예비신랑
은영이의 청첩장을 받는
모임이기도 합니다.
굉장히 복합적인데요.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친구들이 다 멀리 살아서
어쩌다보니 겸사겸사해서
모이게 됐습니다.
아무튼 오늘 점심은
맛있는 소고기 구워서 먹었구요.
그리고 식사로 육회비빔밥이랑
비빔냉면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근처에 있는 카페에 왔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태준이 여자친구분이
저랑 태준이 생일을 축하해준다면서
케이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태준이랑 저랑 생일이 같은 달에 있거든요.
그리고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17살 때 처음 만났던 친구가
이제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친구의 청첩장을 받으니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저희는 볼링을 하러 왔습니다.
저희는 팀을 나눠서
팀전으로 볼링을 할겁니다.
저는 운동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
볼링도 잘하진 못합니다.
두번째 공으로 스페어를 노려봤지만
실패했습니다.
현준이는 뭔가 설렁설렁 하는데
생각보다 잘했습니다.
볼링에서 남자평균 점수는
100점 이상이 돼야 된다고 하는데요.
제 점수는
112점
밑에 있는 84점입니다.
볼링을 재밌게 치고
저희는 TJ 하우스로 갑니다.
원래는 밖에서 먹을까 하다가
편안하게 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저녁은
예비신부와 예비신랑이 한턱 쏩니다.
치킨이랑 피자
잔뜩 시켜줬습니다.
다들 이렇게 떠들면서 먹고 있는데
저는 조용히 먹고 있잖아요.
낯을 많이 가려서 그렇습니다.
저에게 이상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친한 친구들과 같이 있어도
그 무리에 낯선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합니다.
근데 또 이상한 점은
낯선 사람들만 있는 자리는
지금보다 훨씬 낫구요.
그리고 낯선 사람과 1대1로 있는 자리는
훨씬 더 낫습니다.
아무튼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낯가림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회랑 물회로
2차를 합니다.
그리고 태준이 여자친구분께서
집들이를 한다고 과자를 잔뜩 사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니 집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많이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설마 로또 당첨됐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영이가 스피커에 관심이 많은지
태준이 집에 있는 스피커로
음악을 좀 들어보는데요.
다음날 아침입니다.
어제 술 잘 마셨구요.
태준이 집에 안마기가 있어서
체험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아침은 간단하게
태준이 여자친구분이 사주신
빵을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하는 로봇 청소기를
보니까 좀 귀엽더라구요.
뭔가 반려로봇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슬슬 점심쯤 돼서
집주인도 일어났고
아침 해장을 하러 왔습니다.
오늘 먹을 곳은 뜨끈이 집
해장국입니다.
예전에 수원의 유치회관 정말 맛있다고
소개 드렸는데요.
이 집도 그 집이랑 비슷한 식당인데요.
그런데 유치회관은 최근 들어서
무한리필이 사라졌구요.
그런데 이 집은 시래기부터 선지,
국물까지 다 리필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식당은 블루리본도
굉장히 많이 받았구요.
유명한 연예인분들도 많이 다녀가셨더라구요.
기본으로 나오는
해장국은 뭔가 비어보이는
느낌이 들지만요.
하지만 따로 제공되는 선지를 넣어주면은
이렇게나 푸짐한 해장국이 완성됩니다.
심지어 여기에 추가 리필도
가능합니다.
한숫 떠서 맛을 봤는데요.
국물은 맑으면서도
칼칼한 맛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자극적이거나 얼큰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저는 다데기를 풀어서 먹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구요.
너무 양이 많아서
리필은 한 번만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해장을 하고 나서
카페에 가려고 합니다.
카페에 가는 길 날씨가 무척이나 좋습니다.
그런데 카페에 처음 왔을 때
좀 어중띈 위치에 있지 않나 싶었는데요.
되게 뜬금없다 이랬는데
예뻐
그리고 카페에는 루프탑이 있는데
논밭뷰가 되게 잘 보여서
생각보다 이게 예쁘더라구요.
풍경은 고즈넉하고
카페는 세련됐습니다.
저는 이곳의 베스트 메뉴인
바닐라빈 크림 라떼를 시켰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4배는 더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잠깐 옆을 둘러보면
이런 뷰가 보이는데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각자 집으로 돌아갑니다.
오늘은 가족끼리 저녁 외식을 하러 가는데요.
그건 바로
명륜진사 갈비입니다.
어라 지난번에 갔다오지 않으셨나요?
네 지난번에 갔다왔구요.
오늘은 다른 날입니다.
저희 가족이 워낙 대식가라
일반 고깃집에서 감당이 안되거든요.
아무튼 오늘은 양념갈비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먹었는데요.
이게 최근에 추가된 후려페퍼 스테이크라고 하는데
부위는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맛이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양념되지 않은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삼겹살이랑 스테이크 맛있게 먹고
이제 양념갈비로 갈아탔습니다.
명륜진사의 양념갈비는
언제나 맛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갈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났더니
카운터 앞에 사탕이 있어서
사탕 하나 입에 불고 홈플러스로 갑니다.
홈플러스에서 목삼겹이랑 우유 사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아침은 컵밥이랑
미니 함박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심으로
어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목삼겹을
구워먹을겁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콩나물도 무칩니다.
와 목삼겹 진짜 맛있게 구워졌죠?
반찬은 기름장, 깻잎,
쌈무, 풋고추, 콩나물무침,
부추무침이 있습니다.
엄마 얼른 오셔요.
고추가 못생기시네.
고추하고
뭐 싸먹었어?
그리고 마무리로 꼬막을 넣은
된장찌개를 먹었는데요.
진짜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얼마전에 주스님께서
부모님 가게 다녀가시면서
아이스크림을 이렇게 한가득 가져오셨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영상에서 맨날
맛있게 먹는 아이스크림들만 가져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스크림 선물해주신 주스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그래서 집에 아이스크림 가져와서 바로 먹을겁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도 감사인사를 남겨주셨는데
소리가 녹음이 안됐습니다.
주스님 덕분에
저희 가족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고나서 커피랑 과자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밖에 나왔더니
낙엽이 정말 많이 떨어져있더라구요.
이제 가을도 떠나갈 준비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의주입니다.
좋은 아침이구요.
오늘은 제가 아침 먹을건데
제가 요새 즐겨먹는 조합이 있거든요.
보여드릴게요.
한끼만두 짬뽕맛이랑
그리고 닭가슴살 볶음밥
불닭맛인데
이 두개를 같이 먹을때 진짜 맛있거든요.
전자렌지 돌려서 가져올게요.
그리고 오늘도
밥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숨 먹고 먹겠습니다.
아침 잘 먹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
제가 먹어봤을때 이 조합이 정말 짱이거든요.
이렇게 기름같은게 잔뜩 있거든요.
이거를 저는 평상시에
만두를 찍어서 먹었어요.
근데 이것보다
볶음밥에다가 기름을 넣어요.
이렇게 넣어주고
비벼먹으면
이 밥알이 더 촉촉해지거든요.
윤기나죠.
완전 이제 밥이
촉촉해집니다.
이 상태로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제가 처음에는
이렇게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어느날 먹다가 보니까
이 기름 여기다 넣어먹으면 더 맛있지 않을까
하고 먹어봤는데 훨씬 맛있더라구요.
훨씬 맛있어요.
근데 이 볶음밥이
이번에 나온 이 불닭맛이 진짜 맛있어요.
지금 얼굴이 좀 타지 않았어요?
화면에는 좀 덜 타게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제가 최근에 태국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지난번에 공지 드린대로
여행을 잘 갔다왔구요.
가서 영상 진짜 열심히 찍었습니다.
얼굴도 좀 타고
살도 좀 많이 쪄서 돌아왔어요.
근데 확실히 그게 있더라구요.
제가 그때 여행할때 하루에 한
2만보씩 걸었거든요.
2만보 외에도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엄청 먹었는데도
살이 살짝 늘었다가
다시 좀 줄어들었어요.
여행을 잘 갔다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부모님 가게에 잠시 들려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이거 사탕 하나 주세요.
안 먹어.
내꺼 하나씩 가져왔어.
그 다물지 배경으로 해가지고
꽈악 이러고 있는거지
근데 그 포트
부모님과 대화를 하고나서
집에 돌아와서 편집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제
저녁을 먹을거에요.
편집하고나니까 배가 엄청 고프네요.
오늘 저녁은
배추랑
소고기 스테이크랑
닭가슴살 볶음밥 이렇게 해서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또 밥먹기전에 땅콩 스프레드 먹겠습니다.
땅땅
저녁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좀 단촐하게
이렇게
오늘 저녁은 이렇게 먹겠습니다.
어우 너무 추워요.
손이 얼을거 같아요.
배추 먹을겁니다.
스테이크랑 먹으니까 맛있다.
뭔가 올해가 좀 추운 느낌이거든요.
예년 기온이 어땠나 볼까요.
제가 작년 11월에는
작년 11월
아 작년
이맘때쯤에 부모님이랑
그 천년송이
천년송? 거기 갔다왔었네요.
아 그때
그 임실 남원
남원쪽 거기 가서 추어탕도 먹고 했었는데
작년
11월 17일날 눈이 왔었네요.
오늘이
11월 19일이거든요.
뭐야 그러면 올해가 그렇게 추운건 아니네요.
여기 보시면
눈 내리잖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사진 눈 내리는거 찍었었는데
막 이때 눈 와가지고 신기해가지고
여기가 논산 오거리거든요.
와 이때 눈 왔었네.
뿌야 원래 이 날씨가
맞구나.
지금 추운게 정상이네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더 맛있게 먹는걸 좋아해서
들기름 넣을겁니다.
어우 좀 많이 넣었네.
어우 맛있겠다.
냄새가 너무 좋아요. 아 들기름 뿌리니까.
음
음 맛있다.
아 잘 먹었습니다.
하나 더 땡기긴 하는데
진짜 제가 태국에서 너무 많이 먹고 와서
식단 조절을 좀 하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딱 두개만 먹었어요.
오늘 점심에도 두개 먹었죠.
어제 그제인가? 그때는 단식하고
어제 죽 먹고
좀 나름 조절하고 있어요.
오늘 후식은 귤 먹을거에요.
아 이제 뭐 귤 먹는 계절이 왔습니다.
올해는 귤을 몇개 먹게 될까요?
제가 벌써
귤을 한 그래도 10개 넘게 먹었는데
겨울에
먹는 귤이 참 맛있는거 같아요.
따뜻한 아랫목에서
날로 켜놓으면 더 그 감성이 좋고
어쨌든 이불 안에서 먹든
영화 보면서 까먹든
겨울에 먹는 귤이 이렇게 맛있나 모르겠어요.
음?
귤이 좀 싱겁네.
아직 귤이 철이 아닌가봐요.
한 12월 되야 좀 맛있을라나?
물론
귤들마다 다르긴 하죠.
저번에 먹었던 귤은 좀 작은 귤이였는데
엄청 달더라구요.
진짜 맛있었는데.
음 맞다.
사온거 있는데 궁금해서
먹어보려구요.
얼마전에 제가 SNS를 보는데
황태채를 요리해서
먹는걸 봤거든요.
근데 그거 먹는거 보니까
저도 왠지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헉!
운명의 데스티니다.
유통기한이
25년 10월 14일까지에요.
내년 제 생일까지 먹을 수 있는거에요.
완전 의미 짱.
오 생선 냄새 가득한데요?
조금만 먹어봐야지.
되게 삼삼하네요.
생선향이 진짜 진한데
생각외로 그 물고기맛이라던지
이런 맛이 거의 안난거 같아요.
이런거 무침으로 먹었을때는 다 양념 맛이였네.
아 맞다.
이번에 또 굉장히 큰
할인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요새 연말이고
11월달쯤에 보통 많이 하잖아요.
블랙프라이데이.
그래서 이번에 랭킹닷컴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하는데요.
11월 11일부터 11월 31일까지 하는데
역대급 한개 없는 무한중복
할인쿠폰 5% 쿠폰도 제공되구요.
그리고 무한중복
3000원 쿠폰도 제공이 됩니다.
아 이게 가장 눈에 띄었는데
제가 이렇게 맛있게 먹는 음료수
거의 진짜 입에 달고 살거든요.
이 음료수 한번 드셔보신 분들은
이 음료수 세일 언제 나오나 항상 기다리시는데
이번에 이게 또 엄청나게
이번 할인이 아마 역대급 할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캔에 250원이구요.
24캔짜리 한세트를 시키면
6000원인데 거기다가
무료배송까지 합니다.
다른 제로음료수랑 비교해도 맛이나 가격
뭐 하나 떨어지는게 없구요.
이렇게 대폭 할인하는건 정말 흔치 않은 기회라서
음료수 구매에 관심있었던 분들은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제가 그동안 많은 제품들을 홍보해왔는데
이 스파클링 음료만큼
가성비 가신비 모두 다 잡는 음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만족하는 주스님들도 많고
재구매율 또한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 스파클링 음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할인하는게
크리스피 닭가슴살 요것도 48% 할인하구요.
랭커 베스트 패키지
한팩당 890원에 판매하는
요런 패키지 상품도 있구요.
되게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엄청 많으니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아무튼 이렇게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서
엄청나게 할인을 하고요.
기간도 넉넉합니다.
11월 30일까지
귤 하나만 더 먹겠습니다.
음료수 세일할때 사주시면 진짜 좋아요.
제가 이거를
컷트
제가 왜 이런 반응인지 아세요?
이 귤은
달고 맛있어요.
근데 황태랑 밸런스가 안맞나봐요.
지금 먹고나니까 엄청 써요.
귤이. 가끔 이런거 있어요.
음식마다 궁합? 조합?
안맞는거.
근데 달아요.
이것도 맛있다.
첫번째 귤이 맛이 없는 귤이였어요.
그래서 인생에서 어떤일을 경험할 때
단 한번의 경험으로
컷트! 됐습니다.
귤 먹을게요.
어우 배불러.
귤 먹으니까 확 배불러요.
아무튼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오늘도 영상을 시청해주신 주스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추운 날 감기 건강
모든거 다 조심하시구요.
스미싱 조심하시구요.
사기 조심하시구요.
자동차 개조심 물조심 불조심
여러가지 다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또 나중에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영상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언제나 여러분의 행복을 진심으로 원하는
한의주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