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너무 많고 지겨운 사회, 이렇게 공부하세요. 초등 사회 공부의 핵심 2가지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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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 #배경지식 #초등역사
내용은 너무 많고 쉽게 지겨워지는 초등 사회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걸까요?
문제집만 많이 풀어보면 될까요?
사회 과목을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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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전병규, 두 딸의 아빠, 초등교사
[책]
초등 6년 공부, 하브루타로 완성하라 (2019)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2019)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 (2018)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2016)
[함께]
오디오클립_책, 아이를 만나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328
블로그_콩나물쌤의 배움연구소 https://blog.naver.com/truebk1981
[연락]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콩나물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초등 사회공부의 핵심 두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과목, 아이들 3,4학년까지는 사회가 별로 어렵다는 이야기들을 하지 않는데요. 이제 5학년이 되면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어려워하는지 아시죠? 바로 역사 때문입니다. 사회과목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나뉘는데요.
일반사회, 지리, 역사. 그래서 5학년 때 나오는 역사 부분에서부터 아이들이 걸려서
가장 싫어하는 과목 2위, 1위는 수학이구요. 2위 사회가 랭크가 되는데 이런 사회공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오늘 한번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면요. 사회공부 우리 아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어떻게 지도해야 될지 아실 수 있을 거에요.
초등 사회공부의 핵심 두 가지 중 첫 번째는요. 바로 스토리입니다. 스토리. 사회공부를 아이들이 스토리 없이 너무
뭐랄까요? 빡빡하게 혹은 너무 건조하게 지루하게 공부하고 있는게 핵심입니다. 사회과목이란게 어떤 과목이죠?
잘 생각해보죠. 이름에서 나오잖아요. 사회.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학문이거든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은 스토리 천지에요.
왜냐하면 우리 인간의 뇌는 바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기계거든요. 아무 이유 없는 두 가지도 항상 스토리를 만들어내는게 우리 뇌의 특성인데
우리 사회라는 교과 그리고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사회는 바로 스토리 덩어리입니다. 바로 역사도 스토리고요. 일반 사회 지리도 모두 스토리로 엮었을 때 공부를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럼 스토리로 엮는다는 건 뭘까요? 바로 우리 실생활. 우리가 배우고 있는 것은 우리 실생활과 일단 연결시키는 것.
바로 연결이 포인트인데요. 뭔가를 배웠을 때 그것을 내 실생활과 계속 연결해서 생각해봐야지 아 인간이 사는 사회란 이런 거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요. 바로 배경지식인데요. 우리 실생활로 모두 경험할 수가 없죠. 초등학생의 경험이란게 작기 때문에 자기 경험만으로는 모두 연결할 수 없을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확장해서 배경지식과 연결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은 압축하고 압축한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서 제 뒤에 책이 이렇게 많은데 사회분야 책만 해도 사실 이것보다 더 많겠죠. 그렇게 세상에 많은 사회에 대한 역사, 지리, 일반 사회에 대한 지식들을
압축하고 압축하고 압축해서 초등학교 3,4,5,6 학년생들이 배울 수 있는 내용까지 이렇게 압축해 놓은 게 교과서 개념들이거든요.
사실은 이 작은 것은 뭐냐면 이렇게 확장할 수 있고 연결되어 있는 거에요. 근데 이걸 다 배울 시간도 없고 양도 너무 많고 어렵고 하니까 이렇게 압축해 놓은 거에요.
그런데 그럼 공부는 어떻게 해야 되냐? 이 압축해 놓은 걸 다시 부풀리는 과정이 되어야 돼요.
부풀린다는 게 뭐냐면 바로 나의 실생활 그리고 책에서 읽었던 배경지식과 연결하면서 사회적 개념을 뭔가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글자로 개념을 읽어야 하고 하는 게 아니라 생활과 연결하고 하면서 머릿속으로 그게 뭔가 무엇이다라는 어떤 그림,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사회과목이 제대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렇게 그려지지 않으면 도무지 이해 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사회과목을 하는 방법은요. 교과서에서 출발은 하되 교과서에서 멈추면 안 되는 거예요.
바로 교과서 내용에 대해서 연결시킬 소스들을 많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게 바로 뭐냐? 가족 간의 대화입니다. 법에 대해서 배웠다. 인권에 대해서 배웠다라고 하면 그 교과서의 인권은 무엇이다 이 설명 중요합니다.
근데 거기서 스톱되면 안되고 이것을 가지고 인권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게 포인트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TV, 뉴스 보면 또 인권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있죠. 그리고 영화도 있을 거예요. 인간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들, 대화 나누고 TV보고 뉴스 보다가 있으시면
우리의 사회에서 이거 배웠는데 몇 달이 지나도 상관없죠. 예를 들어서 6학년이야. 근데 4학년 때 이런 내용이 있었어.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6학년 공부만 공부가 아니니까요. 어차피 초등공부는 확장해 나가야 되는 공부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기사 있을 때 출력을 해주신다든지 핸드폰에서 북마크를 해두셨다가
툭 보여주면서 이런 일이 있었더라. 이 인권이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사람도 인권을 지켜줘야 되는 걸까? 예를 들어서 요즘 조두순 사건, 이런 흉악범들도 우리가 인권을 지켜줘야 되는 걸까?
이런 이야기들도 나눠볼 수 있겠죠. 그래서 대화 그리고 TV, 영화를 통해서 계속해서 연결시킬 실생활 소재와 배경 지식들을 계속 연결해주라. 이런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6화 원칙에 조금 더 포커스를 주면 좋습니다. 사회과목은요. 인간 사회에 대한 학문인 거죠. 인간 사회이기 때문에 세 가지 학목이 항상 있어요.
첫 번째, 인간이 있습니다. 누가. 그 다음에 인간은 시간과 공간에서 살죠. 그래서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러니까 인간과 시간과 공간이라는 세 가지 학목으로 항상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외국의 어떤 문화들에 대해서 배운다. 옷문화, 식문화, 주문화를 배운다면 누가. 예를 들어서 태국 사람들이 언제, 전통가옥이. 그러니까 최근 건물은 아니고 옛날 태국 사람들이 어디서, 뭘 위에다 집을 지었다.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다른 지역에서는 뭘로 집을 지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가지고 이 포인트를 잡고요. 그 다음에 우리 6화 원칙의 뒤에가 뭐죠. 무엇을 어떻게, 왜죠. 누가, 언제, 어디서를 했다면 무엇을 어떻게, 왜. 이 중에서도 특히 포인트가 왜가 되겠죠. 왜 수상가옥을 물 위에다가 지었을까.
바로 벌레나 뱀들을 피하기 위해서죠. 이런 식으로 우리가 6화 원칙으로 생각을 한다면 헌법은 누가, 언제, 어디서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때 헌법 제정했던 그때 만들었다. 왜 만들었을까. 헌법을 제정했다. 왜?
기본권을 보장하고 법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6화 원칙에 따라서 모든 것을 기본적으로 파악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이 논리적 사고를 계속 진행할 필요가 있는데요. 초등 3, 4학년 공부의 핵심에서 제가 두 가지 말씀드렸던 것. 바로 비교와 대조, 원인과 결과라고 했습니다.
이 사회현상은 사실 각가지마다 다르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지역마다 김치가 다르고 세계의 가옥이 다르고 기후가 다르고 하잖아요. 비교와 대조를 해야 돼요. 왜 이게 비슷할까. 일본이랑 우리는 왜 기후가 비슷한가. 우리랑 북극은 왜 기후가 다른가. 그러면 문화는 왜 우리 극동아시아는 비슷한가.
여기는 다른가. 계속 비교와 대조를 하면서 누가 언제 어디서 그리고 원인 왜 다를까. 이런 식으로 6화 원칙까지 연결해서 비교와 대조를 계속 하셔야 되고요. 여기에 덧붙여서 바로 원인과 결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김치를 좋아하는 이유는? 김치를 담가서 땅에 담그는 이유는? 남부지방 사람들은 김치를 짜게 담그는 이유는?
이런 식으로 원인과 결과가 왜죠. 이를 통해서 사회개념을 그냥 딱딱하게 태국 사람들은 물위에 집을 짓고 산다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러면 나무위에 집 짓고 사는 아프리카 사람들이랑도 비교해보고 그다음에 원인 왜 그렇게 사는가 비교해보고 지금도 태국 일반 사람들이 거기에 산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죠.
요즘에는 서구화가 돼서 아파트나 빌라에 많이 살고 있어. 이런 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사회교과 내용을 스토리와 연결을 했을 때 사회교과가 생생하게 살아나면서 아이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사회공부의 핵심 두 번째는요. 바로 독서입니다. 독서. 이는 앞에 이야기했던 스토리와 굉장히 관련이 있는데요. 사회개념을 딱딱하고 지루하게 배우지 않으면 얘를 실생활과 배경지식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대화, 티비, 영화 잘 활용해보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 그래서 여기다 넣지 않고 따로 뺀 것이 바로 독서입니다. 기본적으로 책을 읽음으로써 공부를 해야 됩니다. 우리 공부하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교과서 보고 문제집 푼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사회는 문제집으로 공부하지 마십시오. 수학은 문제집을 꼭 써야 되는데요. 사회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병헌씨가 나온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보면요. 이병헌씨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각하 제발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어머니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어머니 제발 교육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말이냐. 저는 특히 초등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드리잖아요.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인생 평생이 걸쳐서 대국적으로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교육을 해야 되는데 지금 자꾸 단원평가 이 문제에 시선이 꽂혀서 너무 소극적으로 공부를 시킨다는 게 문제예요.
인생은 길고 승부는 나중에 펼쳐지거든요. 정말 나중에 입시라는 고등학교 내신과 정시에서의 그 승부를 제대로 펼치기 위해서는 그 전에 뭘 하냐면 기초적인 영향을 쌓아놔야 되는 시기예요. 공부의 힘을.
그런데 지금부터 단원평가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교과라는 걸 봤을 때 문제집을 푼다는 건 얘를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거예요. 더 작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독서를 한다는 건 얘를 더 크게 가져가는 거예요.
자, 더 크게 가져가야 될까요? 더 작게 가져가야 될까요? 네, 뭐 크게도 가져가고 작게도 가져가면 좋아. 네, 맞아요. 그런데 인간은 시간 한정도 있잖아요. 한 가지를 선택해야 된다면.
크게 가야죠. 자꾸 작게 가시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작게 가면 재미도 없고 괴롭고 자꾸 외워야 초등학교 사회공부하는데 한도문제 틀리고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승부는 나중에 펼쳐지니까요.
지금은 뭐냐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는, 나중에 또 사회공부해야 되잖아요. 얘네들의 배경지식을 지금 넣어주는 게 중요해요. 배경지식을 이렇게 턱에 크게 줬을 때 사회를 나중에 또 배우면서 연결시킬 소스들이 막 생기거든요.
그런데 문제집으로 지금 3학년 공부를 더 디테일하게 들어간다? 그럼 나중에 사회가 점점 확장될 때 얘를 연결시킬 소스가 없다고. 그래서 지금 단원평가의 시선이 우리 경주마 이렇게 됐어요. 옆을 못 보게 하잖아요. 문제집은 약간 이런 거예요.
옆을 보지마. 이 문제만 봐. 지금 당장 결과 내는 데는 좋은데요. 이게 아니고 시선을 확 열어줘야 됩니다. 그래서 독서를 하셔야 됩니다. 독서를. 그러면 사회공부는 어떻게 해야 되냐. 교과서는 핵심이에요. 교과서는 반드시 잡으셔야 되고요. 교과서에 보면 핵심 개념부터 먼저 찾으셔야 돼요.
골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에 잘 나와 있어요. 골딕, 큰 글씨, 색깔 있는 글씨, 그리고 그림을 두 가지를 보면서 이 교과서 2번 차시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핵심을 찾아야 됩니다. 수업 잘 들었으면 다 알죠. 선생님이 수없이 강조하는데. 그리고 이거 찾는 거는 사실 1, 2분이면 돼요. 애들이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찾고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걸 찾은 다음에 그걸 가지고 같은 주제의 책을 읽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초등 3학년에는 옛날에 교통과 통신 이런 것들을 배우거든요. 그걸 가지고 관련된 책들을 읽어야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관련 책들이 나와요. 포인트는 얘랑 똑같은 내용의 책을 꼭 읽어야 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훨씬 넓은 확장된 개념으로. 여기 책에서 교과서에서 얘기한 거랑 똑같지 않잖아. 네. 상관없습니다. 더 크게 가야 돼요. 교육을 대국적으로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조금 비슷한 범주로 보면 해당 학년에 공부도 되고 그 뒤에 공부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독서를 중심으로 하셔야 되고요. 그렇지 않고 문제지루하면 너무 좁다. 특히 교과서만 가지고 하면 교과서는 핵심이긴 한데 사례가 부족해요.
왜냐하면 교과서는 1년 동안 다뤄야 되는 내용이 정말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교과서 2페이지 이거를 일반 책으로는 한 권으로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얘는 압축압축압축해놔서 한 차시는 2페이지. 길어야 3페이지, 4페이지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압축해놔서 핵심 개념을 읽는데 사례가 너무 없어서 건조해요.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련 독서를 꼭 읽으셔야 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오늘 내용 정리하겠습니다. 초등 사회공부의 핵심 두 가지는 첫 번째는 스토리다. 스토리. 사회라는 건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교과서에 이야기한 핵심 개념만 잡아서는 안 되고 핵심 개념에다가 사를 붙여서 내가 아 저런 거구나 이미지로서 그릴 수 있게 해줘야 사회가 재미있고 잘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평소에 가정에서 부모님이 대화를 교과서 한번 쭉 넘겨보시고요. 아 이런 주제네? 그럼 대화 좀 나눠주시면 됩니다. 전문가가 아니셔도 부모님 성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내용이고요.
영화 이런 세 가지들. 그 다음에 항상 이야기할 때는 육하원칙으로 사회 내용에 대해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사회 개념을 두 가지를 이 나라와 이 나라, 이 지역과 저 지역, 이 문화와 저 문화, 천락과 도시, 도덕과 법, 국회와 입법부 또 사법부 이 세 가지 비교하고 대조하고
원인과 결과 왜 이런 규정들이 생겼을까?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식으로 해서 핵심 개념을 지금 제가 얘기한 대로 한다면 이 구체로 360도로 다양한 측면들을 보게 되는 거죠.
두 번째는 독서입니다. 배경 지식을 갖춰야 되는데 TV, 영화, 대화 소스가 좁다. 결국에는 아예 스스로 혼자서 배경 지식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 되는데요.
그것이 바로 독서가 되겠습니다. 특정 단어를 펴서 내용 보시고요. 이 주제보고 인권이다 그러면 인권용 아동 도서 이런 식으로 뒤지셔서 읽어보시면 되고요.
교과서 내용과 딱 같지 않더라도 같은 주제로서 이렇게 아우르는 내용들이면 이 내용은 두고두고 아예 공부에 도움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오늘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또 더 좋은 내용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구독하기 하시고 좋은 정보 계속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