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살아도 성공하는 읽기습관의 방법, 시골이든 도시든 공부잘하고 대학잘가는 친구들의 공통점은 바로! _ft. 초등교사 최선민 선생님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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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습관 #초등학원 #시골살기 #시사일기 #신문읽기 #어린이신문
✅15년 초등교사 생활 중 13년을 시골에 근무하며 똑똑하게 아이 잘 키우는 방법!
초등교사 최선민 선생님과 이야기나누어 봅니다.
[영상순서]
00:14 오늘의 멘토 소개
00:38 시골살기
01:51 부족한 교육인프라 채우기
02:27 어디서든 똑똑한 아이는..
04:16 가정에서 신문활용 팁, 콩나물기르기전략?
06:13 학령/연령에 따른 신문선택의 팁
08:05 만족도 최상의 도서관 활동
09:33 교육정보, 학습자원은 이렇게!
[오늘의 멘토소개]
✅최선민 선생님
- 15년차 현직 초등교사
- NIE 신문활용교육 강사
- 중앙일보 헬로 페어런츠 객원기자
- 작가, 강연가, 교육 칼럼니스트
- 저서: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외 다수
+
✔️출연 및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시골에서도 그렇게 사교육 없지만
서울대 가고 연고대 가는 애들이 항상
있잖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이 잘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아이들 보면은 정말 독서
습관 일기 습관이 굉장히 잘 잡혀져
있고 선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네 저는
15년 차 초등 교사이자 초등학생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교사 최선민이라고
합니다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선생님
13년간 시골에서
충남 보령이어요 아 사실 요즘 시골
살기에 관심들 많으시거든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자동 시골 살기가 된
거네요
애들이 어 일단 자연에서 원없이 뛰어
놓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고요 이제 좀 뭐 학원이나 이런
것들에 자유로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주변에 어차피 다들 보냈던 사람들이
별로 없고 자연 속에서 정말 많이 뛰
놓을 수 있고 바다도 가깝고 계곡도
가깝고 산도 가까워서 그 그 오히려
약간 소신 있게 키울 수 있는음
장점도 있더라고요 여기 보낼까 저기
보낼까 아니라 아 나는 그냥 어 우리
아이들 책 많이 읽히고 신문 많이
읽히고 영어는 집에서 많이 들려 주고
그 자연에서 뛰논다 이런 확고한
주변에 흔들리지 않는 어 그런 철학을
가질 수 있는게 또 장점이기도 해서
저 근무했던 학교도 이제 그
스쿨버스가 4시
20분에는 한 번 나가서 그때
아이들이 가기 때문에 이제 굉장히
늦게까지 오히려 있거든요 거의 살이
바뀌네요 반가우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서 아이들 일찍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뭐 방송 댄스이 일반적인 다른
도시에서도 있는 프로그램인데이 농어촌
같은 데는 무료로 또 애들 몇 명 안
되니까 전교생에게 밖에 학원만 없지
학교에서 별이 되는 그런 분위기네
네네 어 일단 저는 집에서 책을
굉장히 많이 읽어줬고 신문도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직접 읽은 건
아니지만 애들이 혼자서 읽지 못하는
나이의 앱 때부터 제가 어린이 신물
구독해서 같이 보기도 했고 또 도서관
프로그램도 오히려 시골이 그런 부분은
잘 되어 있거든요 왜냐면 도시들은 뭐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해도 경쟁이
치열하아요 신청하려면 근데 그런
면에서 어 경쟁이 치열하지 않고
프로그램도 의외로 되게 다양하기
때문에 어 도서관도 열심히 활용을
했습니다
저는 사실 선생님이 책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이거 보고 사실 신문만 잘
활용해도 정말 똑똑한 아이로 키우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정에서는
이제 선생님 어떻게 신문을 이렇게
활용하는 걸 강조하고 계세요 어 일단
아이가 처음에 글 잘 못 읽을 때부터
신물 구독은 했었는데 제가 읽고
있으면 아이들이 관심 있게 그림이라도
보고 저 그러다가 점점 제목 읽고
이제 요즘에는 이제 같이 기사를 읽을
수 있는데 그런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에요 이게 제가 쓰는 거는
별로 강조를 하지 않는데 쓰는 거를
너무 강조하면 아이들이 신문일기 또
싫어할 수 있으니까 어 신문을 아이와
나랑 공통 화제가 될 수 있는 어떤
그 주제 소재로 사용할 수 있어서
그런 식으로 대화 소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제 그
신문도 같이 읽기도 하고 시사 일기를
숙제로 내기 도해서 아이들이 직접
조사도 해보고 어 시사 일기도 써
보는 활동들을 하고 있어요 시사
일기가 뭔가요 어떤 시사 이슈에
대해서 제가 주제를 주면 아이들이
그거에 대해서 조금 조사를 해 가지고
그거에 대한 자기 생각을 써우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과정에서 이제
신문 이슈를 좀 더 관심 있게 볼
수도 있고 자기 생각을 써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는 이런 일기 주제
일기에 한 방식입니다 이집트 카다피
추출 뭐 이런 기사 있을 때 그런 거
6학년 아이들하고
독재정치에 대해서 배우면서 우리
6학년에 민주주의 나오거든요 그런
거랑 관련해 가지고 하기도 했었고
어또 뭐 노키즈존이라 그지 이런 거에
대한 자기 생각 어 이런 것들
아이들에게 써 보라고 해서 같이
토론도 해보고 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신문일기 처음 시작하시는
이제 부모님들께 항상 드리는 말씀이
어 콩나물 기름이라고 생각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콩나물 키워 보면
그 뿌리가 흙속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물 부으면 다 아래로
쏟아지아요 이렇게 쏟아지면 이제
자라나 싶은데 콩나무 사실 쑥쑥
잘하는 것처럼 신문도 이제 읽기를
하다 보면 자연히 배경 지식도 쌓이고
무력도 쌓이는데 많은 부모님들이 이제
신문을 읽으면서 이걸 얘가 이해하고
있나 어 이런 생각을 하시고 신문이
쌓이기만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그 구간을 좀
조금 어 참아 주셔야 돼요 뭔가
느는게 없는 거 같은 그 구간을 참아
주시면서 어 읽기를 어 읽기만 해도
충분히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고 믿고
꾸준히 일단 구독을 해 주시는게
중요하고요 처음부터 신문 딱 오자마자
써 보라던 아니면은 이거에 대한 너의
생각이 어떠니고 하면 아이들이 이제
신문을 싫어하게 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천천히 제목 읽고 내용 읽고
처음에 는 좀 뭐 만화 부분이라든지
재밌는 부분만 읽더라도 그냥 조금
두시 신문과 친해지는 기간을 두시
아이가 어느 정도 이거에 익숙해지면
아이 아이 자체가 그 신문 기사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그런 작은 부분부터 시작해서
대화도 나눠 보시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아이가 오늘 아 오늘 일기 쓸 거
없는데 하면 그럼 신문기사 이걸로
한번 써 볼까 어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도 좋고요 어 예를 들어
뭐 나사에서 달에 착륙했다 이런
기사가 만약에 나오면 그 달착륙을
그러면 언제 사람이 처음 했을까 이런
식으로 하면서 조금 더 심화된 얘기로
나아가는게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어린이 신문 중에서 고를 것을
추천을 드려요 왜냐면 어른 신문은
일단 용어가 너무 어렵기도 하고
아이들이 어린이 기자로 활동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그 그 신문을 다가 어른
신문으로 또 넘어가기도 좀
수월하거든요 아이들도 이런 직접
호기심을 굉장히 자극하는 거 같아요이
신문이 그리고 아이들이 정확히는
모르지만이 어른들의 세상을 자기들이
안다고 생각해서 의외로 신문 읽길
굉장히 좋아해요 그리고 특히 어 남자
아이들 부모님들이 되게 만족도가
높으신데 지식책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여자아이들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이런 도감을 좋아한다던가 그니까
스토리보다 그런 거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요 용어가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점점 갈수록이
경제 용어에
친숙해지고 뭐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가
만약에 있으면 어 처음에는이 단어가
어렵지만 인플레이션을 이해하고 나면
나중에 뭐 슈가 플레이션 이라든지
밀크 플레이션 이게 설탕 값이 올라서
물가 상승이 일어나고 우유값이 올라서
물가 상승률이 일어나고 이런 거를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용어가 가
나오면 아이들이 이해를 하고 보통
어린이 신문들이 타겟 하고 있는게
초등 고학년에서 어 중학교까지요
그래서 보통은 중삼 때까지도 어린이
신문을 사실 읽어도 상관은 없는데
이제 아이의 문해력의 따라서 그게
조금 이제 쉽다고 느껴지는 단계가
오면 어 아이가이 신문보다 조금 더
깊이 있는 걸 읽고 싶어 할 때 바꿔
주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딱 몇
학년 때부터 어른 심으로 있는다 이런
거는 사실 없고 아이가 그 신문에
얼마나 오랫동안 오랫동안 신문을 읽어
왔느냐이 부분이 더 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도서관 활용하는 거를 저는
정말 추천을 드리거든요 시골은
도서관이 도서관 규모에 비해 활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항상
이제 제가 굉장히 자주 가는 도서관이
두 군데가 있었는데이 검색을 해가지고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하면 항상 있어요
개인 도서관처럼 그렇게 활용을 할
수도 있고 희망도서 신청에도 굉장히
빨리 들어오는 편이고 그리고 도서관
프로그램 같은 것도 굉장히 다양한데
다양한 거 대비 신청자가 적어서 저희
딸이 일단 제일 좋아했던 거는 중국어
중국어 동요
반이었던 중국어 선생님이 어동
중국어로 동료 가르쳐 주시는 건데
그거를 유치원 때 했는데 정말
고퀄리티 수업이었어요 근데 한 번도
그렇게 치열한 경쟁 없이 항상 이렇게
신청할 수 있었고 그거를 진짜 한
2년 정도 들었던 거 같아요 꾸준히
그 뭐 비용이 유료인가요 아니요
무료였어요
네네 그래서 제가 이제 도시 사는
친구들한테 이제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제 도시는 경쟁도 치열하고 워낙
치열하 예를 들어 한학기 신청했으면
그다음엔 신청을 못 한대요 많은
아이들아 이게 그 혜택이 가게 하려고
그러니까 도서관 프로그램으로는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
시골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런
프로그램들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정보는 인터넷이나
유가나 이런 걸로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조금 관심을
기울이면 온라인 수업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거 같고요 어 그
그래서 이제 시골에 산다고 해서 이제
나는 정보 없어 이렇게 하기보다는
교육 관련된 커뮤니티라 그가 이런데
계속 가셔서 어 요즘에는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것들 너무많 많으니까 그런
데에 계속 관심을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이제 육아서
같은 경우도 최신 육아서도 읽어
보시고 그 뭐 작가님의 뭐 인스타라
그지 운영하시는 카페라는 이런 데를
잘 활용하시면 시골이 이제 인프라가
부족한게 단점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장점이기도 하거든요 어 예를 들면은
이런 저 같은 경우는 뭐 영어 유치원
같은 데가 다 영어 유치원이 아예
없는 동네니까 아예 고민 하질
않았어요 옵션에 아예 없으니까 그
오히려 약간 소신 있게 키울 수 있는
다른 지역에서 이제 농촌 체험을 해
해보고 싶다 해서 오시는 분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뭐 학원이 없고
이런 이런 부족한 부분을 보기보다는
또 소신있게 가르칠 수 있다는 거 그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 놓 수 있다는
거 이런 장점을 보시고 오셔서 이제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 생활 하시면은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