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고려아연 하한가. ASMPT, TC본더 대량수주. 한미반도체 독점 깨졌나? 금양 -13%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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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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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는 증인씨,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인씨와 집합은지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각도기, 각사한지원.
벨류다운의 날입니다.
네, 진짜 놀랄만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네요. 한국 시장에서
너무 부끄러워요. 내가 왜 부끄럽지? 진짜?
이런 일들이 있다니, 진짜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네
국장이 이런 일들 때문에 저평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외국인들 눈에선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 건
좀 분명해 보이긴 합니다.
지뢰밭이에요, 지뢰밭
아니, 이게 정상적인 어떤 금융 시장에 대한
일반적 커먼 센스를 갖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미친 일들이 지금 계속 벌어지고 있는 거지
그렇죠. 고려한 사태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런 거, 정부나 거래소나 하여튼 총체적으로
야당이나 여당이나 할 것 없이 국회에서 다 고쳐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왜 날 강도 같은 짓이야?
그래서 오늘 고려한의 유상증자 발표로서
상법 개정안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두각이 됐어요.
그건 맞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이사회에서 결의를 할 수가 있는 거야?
네, 오늘 참 실망스러운 이슈들이 많은데
아니, 그거 말고 또 있어요. 두산이 또 합병하겠다는 거야
그건 좀 됐어요. 계속 하고 있어요.
로보틱스가 회사 분할해서 밥켓 또 잡아먹겠다
지금 두산밥켓에 상당히 불리하게 합병비를 결정해서 논란이 됐었는데
다시 조금 더 유리하게 해줄게 하면서 다시 추진을 하죠.
그럼에도 완전 말도 안 되는 거지. 그렇죠?
주가 빼고는 말이 하나도 안 되는 거야.
매출과 자산과 이익과 이 규모를 봐서는
내가 구름살을 인수하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
그렇습니다. 한국 시장이 참 지뢰가 많아요.
잘 피하면서 난이도 있는 시장이 이보다 더 난이도가 있을 수가 있을까
또 광산은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그대로 돌아가죠? 광산 이슈도?
금양의 광산 이슈도 이슈가 많았죠. 오늘 금양이 12%대 급락을 했거든요.
그 이슈도 좀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짜 오늘 완전 밸류 다운이네.
오늘 코스피는 0.9% 하락 코스닥은 0.8% 하락했습니다.
장 한때는 코스닥은 플러스였고 코스피도 그냥 보압 정도였는데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복이 좀 커졌습니다.
어제 사실 말씀을 안 드렸는데 어제 2시 반경부터 시장이 쫙 반등했잖아요.
그때 보도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금투세 관련해서 폐지를 촉구한다.
이런 여당과 정부의 적극적으로 폐지 추진하겠다.
이런 보도 때문에 상승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또 정반대의 이슈들이 나오면서
또 하락에 또 영향을 조금 주지 않았나.
영향이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확실히 여러 가지 논란이 있지만 제가 밸류업이 아니고
금투세 관련은 시행의 주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거의 명확한 것 같고
철회를 하거나 유예하거나 폐지를 하면
단지 어느 정도의 기간인지 모르겠지만
주가의 긍정적인 방향으로 역할을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참 불안해지네요.
이때까지 기존의 토론회 이후에 금투세 폐지를 주장했던 분이
이번에 수정안을 새롭게 공동 발의를 했어요.
잘못됐다고 뉴스가 나오던데요.
뭐가 잘못돼요?
그 얘기가 뭔가 잘못됐다는 뉴스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뭐가 어떻게 잘못됐다는 거죠?
폐지안을 발의했던 게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폐지를 주장했던 게 아니다?
원래 나는 찬성 쪽이었다?
아니, 그러니까 유예 쪽에 나왔던 사람 얘기하는 거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토론회를 듣고 정성우 의원께서
이거는 좀 폐지 쪽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발언을 하셨는데
그분이 이번에 수정안을 발의를 하셨더라고요.
금투세를 한도를 5천만 원 공제해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등등
여러 가지 수정안을 해서 시행하자.
이 안을 임광연 의원하고 같이 공동 발의를 해서
설마 기존에 폐지 쪽을 주장하시던 분들이
찬성 쪽으로 방향을 조금 튼 게 아닌가라는 불안함이 약이 됐어요.
기재위 의원들이 공동 발의를 제안해서 서명을 하긴 했다는데
착오가 좀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착오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냥 착오가 있었다고 하고 저희한테 전해드린 얘기는
금투세 관련 의견은 변한 것이 없고
최대한 빨리 시행 반대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하여튼 금투세 관련해서는 찬반이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연말까지도 계속 지속되지 않을까?
11월 내에는 민주당 지도부에서 결정을 하겠다고 했는데
좋은 결정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민주당한테 여쭤봤는데 이름이 민주주의하는 민주당이잖아요.
경제민주주의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실 금투세 관련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지지율이 흔들릴 정도의 영향력이 있다면 빨리 했을텐데
그 정도의 지지율 변화는 없었던 걸로 보여요. 통계적으로 봐도.
그래서 참 차이필 미루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직 조금 주식장 투자자들의 힘이 부족한 것 같아요.
오늘 수급은 외국인이 3300억 정도 코스피에서 순매도를 했고요.
코스닥에서는 700억 정도 순매도를 했습니다.
선문에서 거의 8000억 매도가 나왔어요. 이것도 참...
그러니까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거래 대금이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조금만 순매수, 순매도가 나오면 방향성이 정해지니까
완전히 어제도 놀이터라고 표현하셨지만
맛만 먹으면 움직일 수 있어.
그리고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틀 정도 순매수로 전환을 했잖아요.
100억 조금 안 되는 규모로 했는데
오늘 갑자기 1800억 순매도가 다시 나왔습니다.
다시 매도로 전환을 한 모습이 보이고
장중혜 오전자에는 연속 3양봉이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요?
빨간봉이 3일 연속 나온 거예요.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찾아봤어.
6월 달 이후 처음인 거야.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다시 봉 2개짜리로 바뀌었네요.
오늘 블룸버그 뉴스도 보니까
글로벌 매니저들이 몇 명 거론이 됐는데
삼성전자에 대해서 단계적인 경쟁력 회복이 조금 어려울 걸로 보이고
7월 이후에 투자 비중을 반으로 줄였는데
다시 매수할 계획이 없다.
이런 언급들을 하면서
아직 뭔가 개선되는 이슈를 못 보여줬는데
인사에서는 먼저 좀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오늘 단독 보도 나온 걸로는
DS부문 쪽에서 경영진들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윗단의 변화는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일단 대대적인 변화는 맞고요.
일단 이 정도면 대대적인 변화
지금 언론에 회자되고 있는 내용들은 맞고
투자자들이 원하는 건
오늘 C모 아주 유력한 일간지의 인베스트 칼럼에서
지금 회자되고 있는 핵심적인 고위인사에 대한
실명도 막 걸어둔다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까지 해야 된다는 얘기가
사실 삼성전자가 굉장히 우호적인 언론사거든요.
그 회사가.
그런데 거기서 그 정도 얘기가 나올 정도면
대개 사회적 최후통첩이 들어간 거나 마찬가지야
어떤 측면에서 보면.
그래서 그거는 뭔가 강력한 압력이 외부에서 있는데
어떻게 대응하는지 봐야 되겠죠.
최고위에 대한 이야기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주가상으로는 이미 최저 멀티플까지 경신을 했고
반대로 이제 그런데 많이 빠진 건 오케이인데
지금 사하려고 하니 반등을 언제 할지는 조금 미지수예요.
그래서 반등도 망설여지고 양측이 좀 팽팽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신 분도 있어요.
인사 보면 삼성전자를 내부적으로 잘 아는 사람은
투자의 마음이 바뀔 거다.
오히려 인사 보고 베팅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생길 것이다.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비즈니스상의 뭔가 혁신적인 변화를
단기적으로 기대하기 좀 어려우니
인사 쪽으로라도 먼저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밑단, 밑단까지는 아니고 중단, 중간 단계.
중간 단계의 중요한 DS 사업 부분이 전원 물갈이 된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럼 정현용 부회장이 결단하면 다 바꿀 수 있는 거니까.
그런데 그 위쪽의 문제는 어렵잖아요.
위쪽은 어렵죠.
위쪽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데 사실은 정현용 사장이 DS 부문장을 맡긴 했지만
힘이 있는 부문장인지 아닌지는
사실 이번 인사를 통해서 답이 나오는 건데
일단 말씀하신 대로 DS 부문장학은 성공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은 좀 있긴 합니다.
좋은 변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업종은 금융주가 좀 좋지 않았고요.
금융주에서도 전반적으로 은행 보험증권이 다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2차 전지주들, 바이오주들이 오늘은 조금 하락의 영향을 끼쳤네요.
IT에서는 삼성전자는 조금 떨어지고
하이닉스는 조금 그동안 이틀 동안 떨어진 만큼 좀 올랐고
오늘 하닉스토 외국인은 1200억 정도 순매수를 했습니다.
신한지주, 고려아연을 각각 500억 정도씩 외국인들이 순매도를 했고
업종은 사실 올라간 거는 별 눈에 띄는 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팀을 파견하겠다 이런 윤석열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데
지금 전쟁이 한창 격화되고 있는 시점이라서
재건을 생각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
어쨌든 재건 테마주들이 좀 장중에 많이 움직였습니다.
기계 섹터가 좀 상승이 많이 있었고요.
나는 좀 더 나중에 가야 돼. 너무 위험하지 않아?
뭐 나중에 보내겠죠.
근데 언급을 다만 오늘 해가지고 관련주들은 움직이긴 했는데요.
그리고 한미반도체가 오늘 자사주 매입을 하루 만에 200억을 하면서
4% 정도 상승했습니다.
이 관련된 이슈도 좀 이따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장도 계속 사고 있어요. 대표, 대표죠.
그리고 철강금속 섹터가 오늘 제일 많이 하락했는데
업종 하락률 1위가 철강금속이거든요.
13% 하락했어요.
2등이 보험업종인데 1.2% 빠졌거든요.
이렇게 급락을 야기한 건 바로 고려아연이었죠.
오늘 하락까지 일으켰어요.
강세의 주요 원인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기타 2차전지 관련주들 하락 때문에
같은 섹터 영향을 좀 줬고요.
고려아연 이야기 먼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려아연은 사실 지분 현황이 이렇습니다.
지금 박빙으로 서로 공개뉴스도 하고 싸우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분 차이가 얼마 안 됐어요.
근데 오늘 참 유상증자를 하겠다고 11시 반경 공시를 내면서
주가가 급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어저께 30일날 이사회 예정이라고
9시에 이사회한다고 발표가 나면서
그때 뭔가 또 공격적인 결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어제 급등을 또 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유상증자를 대규모로 추진한다라는 공시가 나오면서
주가가 하한가로 마감을 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전 기준으로 주식 총수의 18% 규모
370만 주 이상을 새로 발행하겠다고 하고
신주 발행가는 67만 원이에요.
어제 150만 원이었죠.
오늘 하한가 가도 108만 원이거든요.
근데 67만 원에 신주 발행을 하겠다고 하니까
상당히 좀 낮은 비율이고
어제 종가 대비 56% 낮은 금액입니다.
반토막도 더 난 금액으로 신주 발행을 하겠다고 했고
자금 조달 목적으로 보면 채무상환 자금이 2조 3천억입니다.
시설 투자 자금은 1,300원밖에 안되고
그래서 총 유상증자 금액 2조 5천억 중에
2조 3천억이 채무상환, 거의 채무상환을 쓰겠다 했는데
채무가 이렇게 많아? 싶었는데
공개 매수하는 와중에 금융권들한테 차입을 엄청나게 했더라고요.
메리치증권 같은 건 때도 벌었죠. 6.5%인가 받았어요.
거기도 1조 빌려줬고
메리치뿐만 아니라 NH, 여러 금융사들 많이 돈을 빌렸는데
대출도 받고 3547 발행도 하고 CP 발행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2조 7천억을 차입을 했다고 합니다.
메리치증권은 6.5% 금리, NH증권은 5.7% 금리,
한투는 5.5% 금리, 대부분 5, 6% 정도로
높은 금리로 빌려서 이거 갚는 데 쓰겠다고 했습니다.
고려한 신용도면 이 금리로 갚을 일이 없는 회사의 원리는 그렇죠?
그래서 최은범 회장이 자사주 공개 매수하는데
이렇게 고금리 차입금을 많이 빌렸는데
이 돈을 유상증자에서 일반 주주들의 돈으로 갚겠다는
비판이 제기가 안될 수가 없죠.
정말 피가 끓는다.
그렇죠. 일반 주주들이 개인의 경영권 방어에
돈을 보태 준 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MBK도 비판을 당연히 했습니다.
차입금으로 자사주를 공개 매수해서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줬는데
이를 유상증자로 메꾸려 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은범 회장의 자사주 공개 매수가
배임 행위임을 자백하는 행위다라고 공격을 했습니다.
또 2차전이 펼쳐질 것 같아요.
그리고 참 웃긴 건 자사주 매입을 최종 89만 원에 했잖아요.
공개 매수.
공개 매수를 89만 원에 했는데
유상증자를 67만 원에 하겠다.
이거 어떻게 해. 기존 주주들은 진짜.
그리고 저것도 있어요.
우호세력한테 싸게 회사를 파는 거지.
그런 것도 되는 거예요.
우호세력한테.
자사주가 제일 중요한 게 자사주 20% 한다면서요.
자사주는 무조건 우호주분이니까.
우리 사주요?
우리 사주. 죄송해요. 우리 사주.
우리 사주의 20% 배정을 하죠.
그렇습니다.
이런 건 진짜 아니라고 온다.
이건 진짜 거의 날강도 아니냐.
그래서 금감원도 점검을 하겠다고 언급을 했는데.
법적으로 해야 문제없지.
그게 더 문제예요.
김준수 대표 말이 다시 기억나는데.
할 수 있다고 하냐? 이거잖아.
도덕질이 범죄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하냐? 이거랑 똑같은 거야.
이사회들이 이거는 사실 일반 주주들을 위한 결정이 전혀 아니잖아요.
일부의 대주주만을 위한 결정이라서
이게 합법화 된 이 상황이 개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상법개정이 더 필요해 보이고.
상법개정이 되면 이사회들이 일반 주주들을 위한 결정을 해야 돼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는 없겠죠.
일반 주들을 위한 결정을 안 하더라도 그것까지 바라지도 않아.
이런 거는 딱 배임 관련된 그걸로 바로 문제가 되잖아요.
소송 바로 들어오잖아. 소송 무소송 못하지.
일단 안 뺏기는 게 먼저인가봐요.
그럼. 지저분하지.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이게 중요하다고.
그럼. 철면피야 얘는.
이거는 1년만 지나면 다 잊어먹을 사람들 이러면서 하겠죠.
이사회 구성원 13명 중에 2명은 불참했고
11명이 참석해서 10명이 이번 유상 등재에 찬성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정이 됐고.
영풍은 7% 하락. 영풍정밀은 12% 하락.
고레어 아이언은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큰 회사가 거의 20조 넘는 큰 회사가
이렇게 막 상한가 갔다 하한가 갔다 난리가 났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진짜.
네. 그리고 빅테크 실적 시즌이 이제 시작이 됐죠.
어저께도 이제 이번 한 주 동안은 계속 빅테크 실적이 연이어서 발표가 되고
어제 다울증권은 이번 빅테크들 실적 발표를 하면
AI CAPEX에 대한 확정이 되고
그게 반도체 주들을 받는 모멘텀으로 나타날 거다
이런 언급도 했었는데
일단 알파벳이 그 시작을 올렸습니다.
알파벳은 상당히 실적이 좋았어요.
그래서 정규장에서 1.6% 상승했는데
장 끝나고도 한 5.8%? 마지막으로 봤던게
6% 가까이 또 상승을 했습니다.
EPS도 그렇고 매출도 그렇고
영업이 다 예상치 상해를 많이 했고
이익률도 상당히 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사업 부문별로도
구글, 광고, 유튜브, 검색, 클라우드
전부분 다 예상상회한 호실적을 달성해서
와 이 큰 기업이 이렇게 성장을 잘하는구나
놀랍네요.
참 소프트웨어의 장점이죠.
이익을 쭉쭉 빨아댕길 수 있다는
그리고 또 추가로 AI 투자에 대해서
코멘트는 상당히 좀 긍정적이었습니다.
AI 투자로 인해서 매출도 증가했고
이익률도 좋아졌고 비용도 절감했다
이런 CEO들의 발언이 많이 있었는데
산다르 피차이 CEO가
AI 투자로 인해서 클라우드, 유튜브, 검색에서
구체적인 혜택을 제공해
강력한 매출 성장을 이끌어냈다
이익률도 개선됐다 이런 언급도 했고
CAPEX 가이던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3분기에는 일단 130억 달러 정도 했습니다.
예상치가 126억 달러인데
예상을 상회한 CAPEX를 집행했더라고요.
4분기까지는 3분기와 비슷할 걸로 예상은 했지만
25년도에는 더 높은 CAPEX 집행을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CAPEX의 전 분기 대비 증가율이
3분기부터 둔화되기 시작했잖아요.
4분기에도 둔화될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러면서 내년에는 수익화도 안된 마당에
둔화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우려가
여름 이후에 좀 많이 휩싸였었는데
25년도 CAPEX에 대해서
더 많이 할 거다 이런 언급을 하면서
다시 좀 좋게 반응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반도체 관련지들이 별로 안 움직였다는 건
좀 또 특징적인 부분이기도 해요.
맞아요.
엔비디아도 많이 안 올랐더라고요.
1%도 안 올랐더라고요.
걔는 고점이잖아.
우리는 고점은 아니잖아.
우리는 저점인데
아무리 못했다고 해야지 가능성이 있는 회사인데
그렇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뿐만 아니라
다른 빅테크들도 전망 긍정적으로 얘기해야죠.
알파벳만 있는 건 아니고
또 알파벳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AI 투자를 하는 회사는 또 아니니까
지금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 메타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일 1등일 거예요.
뚜껑을 따보면.
둘이 좋게 발표를 해줘야죠.
물론 실적도 좋아야 되고
가이던스도 좋아야 되고
AI 투자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환경입니다.
그리고 한미반도체가 오늘 4% 상승했는데요.
이때까지 항상 자사주 매입은
계속 꾸준히 발표를 해왔어요.
그런데 어제 공시했던 자사주는 조금 특이했습니다.
하루에 이렇게 많이 매출한 적이 없었거든요.
20만 5천 주를 매수하겠다고 어제 신청했습니다.
보통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하루 전에 내일 얼마 할게라고
거래소에 신고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20만 5천 주를 하겠다고 신고를 한 거예요.
그리고 이거 약속은 사실 안 지켜도 됩니다.
20만 주 하겠다 해놓고
만 주만 사도 문제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20만 5천 줄 다 체결을 시켰습니다.
이건 참 깔끔한 것 같아.
성격 깔끔해요.
한미반도체는 정말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가득 찬 기업인 것 같아요.
경영자도 그렇고.
그래서 주주들이 이때까지는 많이 믿어왔는데
여기에 조금 균열이 생길 것 같은
이런 이슈들이 자꾸 나오고 있는 게
최근의 주가락이 원인인 것 같은데
일단 20만 5천 주는 200억 정도의 규모이고
하루 만에 이걸 매수했다는 것은
엄청난 결정인데.
물론 시가총액이 많이 올라오는 회사가 되긴 했습니다만
이 회사가 사실은 아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견회사였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건 진짜 적극적인 주주하는 정책이라고 봐야 되겠죠.
얘네는 소각할 거 아니야.
매입만 할 게 아니라.
이렇게 믿음을 주는
다른 건 몰라도 이런 주주들한테도 믿음을 줬으면
그거는 좀 필요한 것 같아.
그래서 오늘 실제로 매입을 어떻게 했는지 보니까
시작하자마자 한 5분 만에
한 5만 주는 바로 체결을 시켰습니다.
그러더니 당연히 그렇게 했으니까
미친듯이 주가가 올라갔어요.
그래서 시작하자마자 7, 8% 막 급등을 했거든요.
뭐지? 나도 그랬어요.
근데 5분 매수하다가 그다음에 매수를 안 했어요.
그러더니 쭈르륵 밀리더라고요.
그러다가 오후 들어서 갑자기 15만 주를 한 방에 또
때려서 매수를 하니까
또 다시 급등을 했다가
그 매수가 끝나니까 다시 흘러내리고
이런 흐름들이 반복이 됐습니다.
진짜 공격적이다.
이렇게 매수하는 거 본 적 있어요? 거의 없는데.
네, 잘 없어요.
이거 지금 고려해안도 아니고?
신기하다.
어쨌든 이런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이런 발표를 하면
탄력적으로 주가가 좀 올라줘야 되는데
회사의 강한 확신을 시장도 믿어주면 좋을 텐데
오늘 흐름을 보니까
자사주를 체계를 시키니까 딱 그때만 상승하고
그다음부터 흘러내렸어요.
두 번 정도 관찰이 됐단 말이죠.
주사주 매입 때문에 오른 거죠.
매입 때문에 오른 건데
이 매입해서 급등한 틈을 타서
일반 주주들은 매도를 하려는 세력이 또 있었다는 거죠.
왜 그럴까 하고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 최근에 한미반도체가 경쟁사 진입 관련 이슈가 있었잖아요.
하나는 정밀기계와 ASMPT의 진입이 있었는데
오늘 ASMPT의 실적 콩콜이 있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한미반도체 입장에서는
우려될 만한 요인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게 IR 자료에 있는 내용인데
네모 박스 침 빨간색 쪽을 보면
HBM 관련해서 신규 수주를 받았다는 발표를 하고 있어요.
10월 달에 리딩플레이어로부터 대량으로 TC번더 주문을 받았다고 했는데
다른 워드 자료에 보면 그냥 리딩컴퍼니가 아니라
HBM 리딩컴퍼니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하이닉스라고 유출을 해볼 수는 있겠죠.
하이밴디스 메모리를 써있네.
네네.
그래서 아마 하이닉스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또 콩콜에서도
이번 TC번더가 HBM3 E12단용으로 대량 수주를 주문 받았다고 하고
이번 4분기부터 내년 1분기에 걸쳐서 출하가 될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이거 받을 거는 아마 하이닉스가 유력하겠죠.
그리고 HBM3 E12단과 그 이상
16단 이런 제품에서 또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고
NCF나 MR머프 등 다른 패키징 방법 여러가지에도 적용이 가능해서
이게 좀 이점으로 작용해서 고객사가 찾은 것 같다.
이런 언급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주요 HBM 업체와 특정 응용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한 만큼
후속 주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 언급을 해서
하이닉스와의 관계가 앞으로도 좀 더 깊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최근에 참 ASMPT 및 산화정밀기계는
콜테스트 떨어지거나 아니면 품질이
한미반도체 현저히 못 미칠 거다.
이런 한미반도체의 주장도 있었고
그에 반대로 언론에서는 ASMPT가 이미
경쟁력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고
심지어 한미반도체보다 경쟁력이 좋다.
이렇게 보도한 언론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렁설레가 많았는데
어쨌든 ASMPT가 IR자료에서 공식화한 만큼
대량 수주를 받은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한미반도체가 고점대비 많이 반토막났지만
그래도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거든요.
이 높은 밸류에이션은 조금 조정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지난번에 그래서 이 ASMPT를 아예 딱 집어서
곽 부회장께서 얘기를 했었죠?
그렇죠. 그건 중국에서 만들기 때문에 안된다.
중국 얘기를 왜 했지? 이런 생각이 좀 들었는데
지켜봐야 되겠네요.
재미있는 싸움이 될 건데
국내 한미반도체가 잘해주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다른 건 몰라도 주저하는 줄 알아서
참 그건 마음에 든다.
저는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미반도체가 당연히 잘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참 이게 반대되는 오늘 한미반도체가
200억짜리 자산준비입을 발표를 하고
바로 체결시켜버렸잖아요.
이런 자신감 반면에는
또 ASMPT에 부상하는 이런 이슈가
동시에 나왔던 날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유수화될 거라고 생각해서
또 했을 수도 있는 거죠.
자산준비입을.
이런 거를 감안해서 걱정하지 마라 주주들.
우리가 잘 된다.
그 의미로 자산준비입을 한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도 있겠다고요.
그러기에는 내일 발표를 했어야 되지 않나.
한미반도체는 어제 발표했거든요.
자산준비입을 하겠다고.
어제 신고를 했거든요.
오늘 IR이 있었으니까.
어쨌든 한미반도체는
우리 회사에 대해서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고
그 반면에 경쟁사도 치고 올라오는 거 같고.
자신감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LG생활분광이
어제 실적 발표를 잘 끝나고 했더라고요.
3분기에 실적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일단 3분기 매출은 예상치 부합했는데
영업이익은 1060억 나왔어요.
전년 대비 17% 하락했고
전 분기 대비 33% 하락했습니다.
예상치가 1500억이었는데
1000억 정도 나왔으니까
30% 정도 컨센트를 하회했고
특히 화장품 사업이 부진했습니다.
3분기에 영업이익률이 1.8%입니다.
상반기에는 9% 나왔거든요.
상당히 하반기에 부진한 상황이고
왜 부진했냐?
면세 매출액이 많이 꺾였습니다.
면세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감소를 했고
중국 사람들이 많이 안 사나 봐요.
중국 현지 매출도 기대 예하였습니다.
아마 한국의 프리미엄 화장품에 대해서
더 이상 소비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듯한
이런 모습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 같고
삼성증권에서는 현재 화장품
한국 수출 트렌드가 인디 뷰티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근시일 내에는 3분기 실적처럼
인디 브랜드 수출 트렌드와
조금 LG생고는 괴리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앞으로도 당분간 좋지 않을 거다
언급을 했고
하나증권에서도 25년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4년 대비
증익될 것으로 예상되어 있지만
오히려 1% 감익될 거다라고
내년도도 전망이 좋지 않게 하면서
오늘 LG생권이 6%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보면 이게 이제 사실은
진입장벽 자체는 낮거든요
브랜드를 갖추는 순간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근데 LG생권이 코로나 때
매출 지키려고 하다가
브랜드 자체가 많이 훼손된 거 같아요
그때 할인 판매를 너무 많이 했어
따위공들한테
네 그리고 포스코 퓨처엠도
오늘 3분기 어닝 쇼크가 났습니다
매출은 9,200억 나와서
컨센 9,600억 대비 좀 하회를 했고
영업이익은 13억 나왔습니다
컨센서스 180억 대비 많이 안 나왔습니다
2차전지는 3분기 실적은 좋은 회사가 없어요
하반기까지도 4분기까지도
계속 안 좋을 거 같다라는
컨셉이 형성이 되어 있고
그런데 좀 낮아진 컨셉보다도
좀 미달하고 있는 모습들이
좀 좋지는 않고
다만 이제 2차전지는
내년도 업황이 과연 돌아설 것인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2차전지 중에
오늘 쇼킹이었던
일단 불성실 공시법인이 지정이 되면서
어제 하루 거래 정지가 됐었어요
그래서 어제는 주가 움직임이 없었고
오늘 이제 반영을 시작을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급락을 하더라고요
일단 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이 되고 벌점도 받았냐
예전에 몽골광산 투자를
작년도에 결단을 하면서
이 몽골광산 투자를 통해서
24년, 25년, 26년
매출, 영업이익이
얼만큼, 얼만큼, 얼만큼 나올 거다라고
엄청나게 높은 금액을 대기했었는데
최근에 이걸 싹 다 깎았었죠
일단 올해 실정만 보면
매출 4천억 하겠다 했다가
66억으로 줄였고
영업이익은 1,600억 하겠다 했다가
13억으로 말도 안 되게 줄이면서
사과무도 발표를 했습니다
해외 광산 사업에 대한 시행착오로
판단 오류와 함께 배터리 시장 위축
해외 공급처 수주
자금 조달 지연 상황으로
기대에 붕 못했다
이런 발표를 했고
여기에 대해서 거래소가
이런 결정을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을 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내부자가
지분을 매도했습니다
이향두 금향사장이라는 분인데
어제 장 끝나고 공시를 했는데
10월 24일, 25일에 걸쳐서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근데 보유 지분이 많지는 않아요
1억 얼마 정도 되는데
어쨌든 사장이 전량 매도를 했다는 거는
좋지 않은 이슈인 거 같아요
사장만 매도를 한 건 아니죠
대주주도 계속 매도를 했죠
대주주는 원대만 되면 팔잖아요
네, 그래서 내부자는 계속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회사 SM랩이라고 있는데
상장 신청을 했다가
미승인 결정이 났습니다
금향이 22% 지분 보유한 회사입니다
SM랩은 4월 달에 상장심사 청구를 했었는데
28일 날, 10월 28일 날
한국거래소 상장위원회에서
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계획이
불안하다고 판단을 해서
IPO 심사에서 미승인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SM랩은 2천억 규모로
2차런지 공장을 세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 중에 600억은 IPO로 조달할 예정이었고
1,400억은 담보대출로 조달하겠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불투명하다
이런 판단을 했던 거 같고요
SM랩 재무제표를 한번 봤거든요
궁금해서
올해 상반기에 매출액이
21억 6천만 원이더라고요
21억 6천만 원 매출액 하는 회사가
어떻게 상장을 하지? 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이 매출액이 어떤 매출액이냐 보니까
최대주주인 금향한테 판 거
금향향 매출액이 21억 4천만 원입니다
그래서 금향 빼면 나머지 매출액은
2천만 원밖에 안 돼서
이거는 뭐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그나마 거래소가
이거는 당연히 이렇게 해야 되는 행동을 잘한 거고
이건 당연한 결정이었던 거 같아요
과연 저게 시행착오일까?
시행착오일까?
광산이 시행착오라고 그랬잖아요
아 네 그렇죠
나는 시행착오 아니라고 보는데
뭐 어쨌든
내가 작년부터 이 회사 너무 얘기 많이 해서
나 입이 아파 진짜
그렇습니다 그리고
코스피
아직도 비싸
한마디 하고 싶은 거
그렇죠 매출액이 지금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지금 조단이잖아요 시청은 아직도
이 회사 돈 버는 건 여전히
신발 깔창에서 주로 돈 벌걸?
그렇죠 배터리 관련
배터리는 비용만 쓰고
뭐 이렇게 시제품 만들으라고
돈만 쓰고 있고
다 신발 깔창으로 다
아휴 아직도 2조야
아직까지는 보여주는 게 없고
상반기 매출액이 SM랩이 21억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코스피 상장 폐지 기준이
매출액 50억 미달하면 상장 폐지시키고
코스닥은 30억 미달하면 폐지시키는데
이거는 뭐 폐지에 가까운 수준인데
어떻게 상장할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당연히 이런 건 상장 안 되겠죠
아니 정말
이렇게 자꾸 주식시장을 자꾸
이렇게 어떤 사기의 장으로
자꾸 만들려고 하는 세력들이
주식시장은 정말 더 어지럽힌데
제발 경제 민주화 좀 해주세요
이런 거 좀 없게
자꾸 저기 딴
알겠는데 뭐 또 있잖아
주가 조작
아휴
거기만 주가 조작이 있어 그러면
찾아보면 많지
내 눈에 몇 개 보이는데
이런 걸 좀 바꾸셔야 되잖아
아니 주가 조작했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순수하게
개인적인
이 방송에서 얘기한 모든 거는
저한테만
모든 말들은 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떤 문제 될까봐 또 걱정되네
네 오늘 안타까운 소식들이 정말 많았는데
언제쯤이나 개선이 될까
참 어렵습니다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