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계엄이후 낙폭 회복. 다음은 상법개정? 삼성전자 급등! 이수페타시스 유증 강행에 -13%급락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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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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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아주 연일 파란해 연속입니다.
기자들은 몇 년 만에 제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나요?
외국 기자들도 마찬가지고 아주 그냥 신났을 것 같아요 기자들이.
계염때 매도를 한 것은 좀 안타까울 것 같아요.
블랙먼데이 월요일날. 월요일날 매도하신 분이 제일 나쁜 매도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져나올 구멍이 많습니다.
왜냐면 아직도 워낙 많이 빠져있어가지고요. 반등을 하기 시작하면 좋은 기업들을 잘 하면 지금 또 그리고 배당 주식들이 엄청나게 빠진 게 많아요.
그래서 그거 팁을 드리면 배당을 꽤 많이 주는 기업들 6% 내외 주는 애들 중에서도 이번에 덩달아 같이 빠졌거든요.
보름만 있으면 먹는 거잖아.
그런 쪽으로 공략을 해서 현재 가격에 사시면 보통은 배당받고 한 4-5개월 있다가 완전히 오는데 빨리 올 것 같아요.
배당 먹고 좀 먹고 이러면 약간 집중 투자를 하셔도 집중 투자를 해서 거기서 한 10% 15% 정도 회복을 하고 나오시면 굉장히 많이 회복이 되지 않을까.
그것도 한번 방법이니까 생각해 보세요.
오늘은 코스피가 1.6% 코스닥이 1%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코스피가 오랜만에 반등할 때 코스닥보다 굉장히 셌습니다.
오늘은 시총 상위주 중에 삼성전자가 3.5% 올랐고요. LGN솔이 7% 올랐고 하이닉스가 2.5% 올랐습니다.
이 3개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해준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개인 투자자는 오늘도 코스피에서 2,400억 정도 순매도를 했어요.
어제 1,200억 매도했고 그저께 4,200억 매도해서 지금 3일 연속 코스피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고요.
코스닥에서는 근데 1,400억 정도 순매도를 했습니다.
외국인은 많이 팔다가 그래도 다시 사가지고 오늘은 수급에 큰 특징은 없었어요.
기관이 여전히 코스피에서 1,500억 순매도를 해서 최근 3일 동안은 기관이 엄청나게 담았습니다.
11일부터 4,600억, 1,700억, 1,500억 이렇게 굉장히 빠르게 담고 있어요.
소방수 역할을 처음에는 한 걸로 추정이 되어지고 앞으로부터는 어떤 의도인지를 한번 생각해봐야겠죠.
기관은 사실 12월 들어서 계속 샀네요. 11월 27일부터 계속 코스피에서는 순매도를 했습니다.
환율은 근데 크게 안정화되지는 않고 있어요. 여전히 1,432원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고
오늘은 일본과 홍콩도 1%대 이상 상승을 해서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전기전자 섹터가 제일 많이 상승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삼성전자, 하이닉스, LGN솔이 가장 크게 급등을 했고
오늘 2차전지주들이 5월 들어서 갑자기 급상승을 하면서 LNF, 포스코 퓨처엠, 삼성 SDI도 플러스로 마감을 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조 섹터인데, 섹터가 이름이 바뀌고 분류가 바뀌어서 좀 헷갈리네요.
제조 섹터에서 많이 오른 건 금향이 16%, 포성화학이 12%, BH 7.6%, LGN솔 7%.
이렇게 막 겹쳐서 있어요. 금향은 또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고, 포성화학도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기계장비 섹터에서는 한미반도체, 두산 애너빌리티, 두산 로보틱스, 두산 팝캔, 현대마르덴진 골고루 상승을 했고
화천기계가 오늘 18% 빠졌는데 조국테마주로 분류가 됐는데 오늘 실형이 나오면서 18% 정도 하락을 했었습니다.
IT 서비스 업종이 제일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네이버가 오늘 4.6% 빠졌습니다.
외국인이 계속 순매수를 하면서 오르기만 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매도가 나왔네요. 오늘 하락을 했네요.
카카오도 2% 정도 같이 하락을 했고, 두 번째는 전기가스 업종인데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이거는 공기업이잖아요. 개혐 이후에 낙폭을 회복 못하고 있습니다.
대왕고래 테마니까. 한국가스공사는 확실히 예산이 삭금됐다고 하니 다시 반등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왕고래한다고 한국가스공사가 성공을 해서 켜낼 때까지 시간 굉장히 많이 걸려서 초기에는 투입 자금이 많아서 실력이 좋을 수가 없거든요.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어요. 정확히 모르죠.
오늘 시장은 변동폭이 엄청나게 컸습니다. 정신없었던 날이었는데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코스피가 1% 정도 올랐다가
윤석열 대통령의 다마가 10시 정도 있었는데 그 이후에 다 빼버렸습니다.
그렇다가 다시 오후에 급등해서 1.6%로 끝났습니다. 정신이 없었는데.
국민들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하는 기간인 것 같아요.
국민들이 머리가 팽팽 막 돌겠어.
다마를 보면서 많이들 화가 나셨을 것 같아요.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 성향과 막론하고 개혐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대부분이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반성의 태도보다는 남탓을 하는, 야당 탓을 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실망감을 많이 느끼셨을 것 같은데
저는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했어요. 오히려 이렇게 얘기해서 다행이다.
절절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이랬으면 이번 주에 정권이 좀 더 오래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오히려 이렇게 이야기해버림으로써 이번에 한동훈 대표도 당론으로 대통령 탄핵을 찬성해야 한다.
이렇게 언급을 했다고 하니까요.
좀 더 정치적 불확실성은 낮아지는 쪽으로 작용을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다마를 봤는데 제가 우연히 어제 고 OOTV라는 걸 봤어요. 정치 유튜브.
거기에 한 헌법학자가 나오셔서 굉장히 내란은 아니다라는 식으로 굉장히 강력하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오늘 다마 내용하고 일치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분이 어제 그 방송을 보시고 확신을 얻어서 저렇게 자신이 차서 얘기를 하는 거구나. 그걸 느꼈어요.
내용이 아주 유사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느꼈는데 하나는 유튜브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우리가 잘해야겠다.
우리 유튜브를 대통령이 볼 수도 있겠군.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
또 하나는 그 내용을 듣다 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냐고 제가 궁금해서 헌법을 쳐봤어요.
한국의 헌법의 경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서술되어 있는지 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방향성이 전혀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법의 근본정신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봤는데 법이라는 건 사회적 합의의 산물 아니겠어요?
우리가 공공이 여러 사람들이 같이 살 때 좋게 살려면 이런 정도의 규율을 지키자고 해서 만들었던 게 법의 원래 취지일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떤 행동에 대해서 그러면 사람들이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면
법의 해석이 이쪽으로 갈 수도 있고 약간 이쪽으로 갈 수도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면 법의 해석은 저쪽으로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그분이 헌법학자가 했던 얘기라든가 이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다수는 아닐 것 같아요.
그 해석이 아마 20% 미만 정도 되지 않을까? 내외 그 정도 될 것 같은데.
그럼 한 70% 정도가 이렇게 하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데
거기서 한 가지 의문이었던 건 대통령 법률과잖아요.
그럼 법에 대해서 그렇게 해석이 여러 갈래로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판례가 왜 중요한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왜 그걸 이해를 못 할까 하는 의문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시장과 관련 없는 얘기는 조금 정치 유튜버가 우리가 아니니까 이제는 조금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 정치적인 얘기는 아니었고요.
법이라는 게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한번 되새겨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정치적 불확실성은 오늘 계기로 많이 사라졌는데
폴리마켓 외국에 한국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에 대해서 배팅하는 배팅 사이트가 새로 생겼는데
거기서 90%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최근 3일 동안 쭉쭉 올라와서 오늘 90%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토요일 날 탄핵이 가결될 가능성에 대해서 거의 대부분 동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법 개정안이 사실 그 이후에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계엄 이후에 3일 동안 빠졌던 거를 그 이후에 3일 동안 다 회복을 했기 때문에
이제 탄핵이 가결된다고 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 줄어들어서 시장이 더 급등하고
이런 걸 바라기는 지금 시점에서는 어려울 것 같고
향후에 또 시장이 이런 정치적인 이슈로 영향을 받을 건
상법 개정안이 좀 큰 게 남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연말 올해까지는 처리를 하겠다고 했으니까
기대를 해봐도 될 것 같고
여야 뭔가 협의를 한대요. 토론회 비슷한 걸 한대요.
지금 보름밖에 안 남아가지고 만만치 않을 수도 있겠어 올해 안에.
원래 일정이 다 잡혀 있었죠.
3일 날 토론회하고 16일 날 법사위 공청회하고 잡혀 있었는데
이게 다 딜레이가 됐습니다. 3일 토론회도 다시 진행을 해야 되고요.
하지만 연내 처리 목표로 하고는 있지만 너무 기대하기도 좀 그렇고
다만 좀 됐으면 좋겠다 정도.
내년 1월 정도만 돼도 사실 굉장히 감사하죠. 되기만 하면 감사해.
그리고 블룸버그에서 계엄사태 이후에 한국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가속화될 것 같다라는 보도를 냈습니다.
일단 10일 날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한국 대기업 가족들 투자자 반발에 직면하다.
이런 기사를 듣는데요.
내용을 보면 정치가 불안한 가운데 야당 대표와 금융당국이
기업 지배구조 개혁 추진을 공언을 했다. 성공한다면 외국 자본 유입을
촉진해서 선진 시장 지위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이번 회기 내에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언급했던 점도 거론을 했고요.
은행은 재벌에게 평가를 높이기 위한 분할 매각을 제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벌들은 행동주의 펀드에 대처하는 방안에 개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하니까
재벌들도 계속 반대 성명을 내고 있지만 혹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을까
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는 거죠.
이러한 움직임은 M&A 거래 규모가 크게 증가한 데서 나타났는데
올해 초부터 2배 가까이 늘었다고 하고 상법 개정되면
저평가된 기업들 위주로 M&A가 더 늘어날 것 같다 이런 전망도 내비쳤습니다.
여기서도 투자 아이디어를 뽑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물론 대주주 지분이 50%가 넘으면 좀 더 여지가 없겠지만
상업 펀드들이 행동주의 펀드들이 주주 제한을 할 만한
이런 끈덕지가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대주주 지분이 좀 적고 자사주 비율은 좀 많고
이런 것들 중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히 기회는 나오고요. 상법 개정도 빨리 되어야 하고
상법 개정하면서 저거 있잖아요.
대주주 경영권 행사에서 파는 거 있잖아요. 경영권 프리미엄.
빨리 없어져야 되죠. 이거 빨리 없어져야 돼요.
이거 되게 시급합니다.
최소한 그건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본인만 비싸게 팔고 딱 나가버리는 거 그거 화나긴 하지만
본인 비싸게 팔 때 삼자배정 유증을 해서
기존 주주들 가치는 확 희석시켜버리고
삼자배정 유증 그거는 못하게 되죠.
상법 개정 되면 못하지.
그건 정말 악랄한 악마지시고 양아치지.
그런 것들은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고요.
오늘 S&E 리서치에서 전기차 보조금이 트럼프가 폐지하겠다고 하는데
1, 2년 내로는 폐지 못할 거다. 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보도가 오후에 2시 전에 나왔는데
공교롭게도 이후에 이차런지 업체들이 굉장히 크게 반등을 했고요.
엘지앤소울은 특히나 7%까지 많이 상승을 했습니다.
선물 시장 영향도 있겠지만 이 보도도 영향을 끼친 것 같은데요.
일단 트럼프 취임 초기 1, 2년 동안에는
IRA나 AMPC, 보조금 수정이나 폐지가 어려울 것 같다.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최근에 유럽 노스폴트가 파산을 했는데
이게 한국 배터리 업체에는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피해주도 있어요. 분명히.
D모 회사 같은 경우에는 노스폴트에 납품하기 위해서
현지에 공장도 지었는데 노스폴트가 파산하면서
공장이 붕 떠버린 거죠. 이런 것들은 삼각처리를 하거나
아니면 쌍값에 매각을 하거나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이런 것들을 제외하면 다른 나머지 배터리 업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국내 배터리 3사는 성장 둔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북미 투자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고
엘지앤소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GM과의 합작 공장
미시간주에 있는데 GM 지분을 다 엘지앤소울이 인수하기로 했고
삼성 SDI도 27년 전기차 배터리 상용화 목표로
열심히 투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전기차 시장이 회복되는 것은 27년도 정도부터는
회복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2-3년 동안은 중국 배터리 업체가 계속
점유율을 늘려나가고 있잖아요. 작년 대비 올해, 2년 전 대비해서
1년 전에 무섭게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2-3년 동안은 지속될 수 있어서 국내 업체들이
그간은 힘들 수 있겠지만 2-3년 뒤에는 이철원지 업체들의
다시 기회가 있을 거다라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페타시스가 오늘 반도체 주식들이 굉장히 좋은 가운데
13%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쇼킹한 소식이었어요.
어제 저녁에 공시가 나왔는데 맨 처음에 일단
이철원지 기업인 제이오를 인수하기 위해서
제이오 인수용 3천억, 시설 자금 2,500억에서
5,500억짜리 유상증자를 할 것이다라는
처음에 찌라시가 나오면서부터 주가가 흔들렸는데
그 이후에 실제로 나왔죠. 하지만 그 이후에
또 이런 금감원에서 정정신고서를 요구를 했어요.
그리고 그게 12월 3일이었는데 그날 이철원지 기업 제이오 인수가
철회될 것이다, 이런 보도가 있었거든요.
그때 굉장히 상세하게 보도가 나왔었어요.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이 계약금으로 지급했던
158억을 포기하면서까지 제이오 인수 중단을 직접 지시했다는
이런 취재 결과를 볼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날 26% 주가가 급등했는데
결국 어제 저녁에 정정신고서가 다시 제출이 됐고
유상증자 금액은 5,500억, 변함이 없었습니다.
지금 1조 3천억까지 반토막나서 1조 3천억에 2조대 하던 주식이
여기서 5천억을 하겠다고? 정말 미치겠다, 진짜.
너무하다, 진짜.
이게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이
일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을 맞고 손절을 했다가
언론에서 다시 제이오 인수 안 할 거다라고 해서
급등할 때 다시 매수를 했다가 또 이번 하락을 맞았으면
정말 최악의 경우죠.
녹아버리죠, 진짜 계좌.
급등하고 급락하는 이슈가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나오는 것은
정말 이례적인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지금 성명서 같은 게 막 나오네요.
여기 주주방 같은 데 가보시면
이스페타시스 유상증자증권신고서 반려 촉구 성명서
1,000명이 달성하면 금감원에 제출할 수 있다고
이스페타시스 주주분들은 빨리 링크 따라서 들어가셔서
클릭해서 유상증자 반대에 서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굉장히 많이 급등을 했는데
사실상 오늘도 물론 목표가 하향하고
내년도 실적 헌센 하향하고 이 리포트는 오늘도 나왔습니다.
근데 계속 나오고 있지만 시장에서 주가는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있거든요.
게다가 오늘은 3,500% 급등을 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메모리가격이 안 좋을 거라는 것은
이미 올해 하반기에 다 반영을 한 것 같고
이제는 내년도 하반기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냐에 대해서
주가를 반영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지금 파운더리 사항이 조금 살아나는 것 같은 파운더리 기술력이
그런 이슈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3nm GAA 공정 수율이 안정화됐다 이런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엑시노스 2500 이거 원래 갤럭시 S25에 탑재하려고 했었잖아요.
근데 이게 전략 스냅드래곤 걸로 탑재하게 됐는데
내년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내년도에 출시할 S26은 아니고
갤럭시 Z플립FE, Z플립7 이 기종에는 탑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도 올랐고 디자인하우스들도 반응을 했고요.
SNST, FST 이런 회사들도 반응을 했습니다.
파운더리 밸류체인도 살아날 텐데요.
너무 많이 급락을 했죠.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삼성파운더리에 맡겼던 고객들의 칩들이 출시를 한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스반도체에서 차량용 에이다스 칩, 이글N 이라고 하는데
텐스토렌트하고 공동개발한 거거든요.
삼성파운더리 5nm 공정에서 생산해서 칩 첫 출시를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것도 반응이 좋으면 다른 고객사들도 맡기려고 하겠죠.
5nm라도 잘했으면 좋겠어요.
자동차권은 뭐 굳이 3nm 필요 없잖아요.
자동차 사이즈도 큰데 전력도 많잖아요.
건전지 많이 끼고 하니까 5nm라도 많이 팔리면 좋겠네요.
지금 완전히 악권으로 TSMC 갖고 하니까 너무한 것 같아요.
5nm도 채우면 좋고 워낙 많은 투자가 3nm 공정에 들어갔으니까
요구빨래 고객사를 많이 확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객들은 사실 삼성의 수요일만 올라온다면
맡겨주려고 기다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삼성이 실원에서 안 맡기는 건 아니니까.
그렇죠. 기술적 난관에 부딪혔다고 모르시창이 얘기를 했어요.
삼성은 기술적 난관에 부딪혔다.
보통은 시간을 투자하고 인력을 투자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막혀있네.
그러게요. 그래도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더 긍정적인 소식은 엔비디아에 HBM을 납품한다는 소식일텐데
최근 보도로는 올해 안에는 힘들 것 같다는 소식이 들려서
올해는 거의 물 건너간 것 같아요.
올해가 물 건너갔으면 블랙웰은 물 건너갔다는 거고
다음은 루빈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거는 내년도 4분기 출시잖아요.
루빈도 되게 힘들죠. 왜냐하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거잖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거라서 그렇게 되려면 1C를 정말 잘 만들어야 될 걸로 추정이돼요.
1C를 잘 만들고 패키지 공정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해봐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게 되는 데까지는 한 1년 걸리지 않겠어요?
그런데 지금 1년이라는 시간이 없죠. 내년 4분기에 루빈 칩 출시하려면
최소한 6개월 전에는 콜테스트 다 끝나고 납품을 해야 될 텐데
그러면 6개월 남은 시간에 얼마나 빨리 올라올 수 있을까 좀 의문이긴 합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전망이 내년도 한 305달러 정도가
HVAC 관련해서 이익 나올 거다라는 전망들이 막 나오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보는 쪽은 그 정도로 전망을, 그 이상도 전망을 하고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쪽은 훨씬 더 거의 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지금 삼동전자가 너무 힘들어가지고
일단 최신형 칩에서 제일 많은 마진이 있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50%든 60%든 그건 거의 내년까지도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하는 분위기로 갈 거 같고
그 조금 예를 들자면 한 세대 건너뛴 거, 한 세대 지나간 거
그런 것도 한 마진 한 30-40% 남지 않겠어요?
그런 쪽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뭐 수요가 상당할 테니까.
최소한 마이크론 보다는 잘해야 될 텐데
지금 마이크론이 굉장히 잘하고 있어서 걱정이긴 합니다.
한국어로 가. 한국어로 해야 돼.
한국어로 해야 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기술자들이.
한국말로 해야 된다고?
외국인들이요?
아니지. 한국 사람이지.
아, 다 넘어갔다는 건가요?
그런 루머가 들리고 있습니다.
이제 많이 영입했죠.
그리고 방위사업청에서 계엄에도 불구하고
폴란드 K2전차 수출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방위사업청장이 폴란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과
계엄 이후에 통화를 했다고 하는데요.
비상계엄에도 불구하고 K2전차 수출에 적극 협력하고 있으니 안심하라.
이런 입장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폴란드 측도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고 하고
다른 주요 협력국에도 국내 방산업체들 활동은
평상시와 똑같이 진행하고 있다는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방위사업청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계엄에 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K2전차 2차 계약이 지금 지연이 되고 있는데
이건 국내 상황 때문은 아니고
폴란드 상황이 관건이다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폴란드 국영 방산업체 PGZ가
폴란드 정부에 K2 가격을 높게 제시했다고 합니다.
현대로템이 PGZ에 납품을 하는데
그 둘 간의 가격 협상은 어느 정도 마무리됐거든요.
PGZ는 폴란드 정부에 더 높은 예산을 제안했나 봐요.
그래서 폴란드 정부와 폴란드 방산업체 간의 협력이 늦어지고 있어서
계약이 지연이 되고 있다.
그런 얘기도 있어요.
이게 약간 업그레이드돼서 나가서
1차 계약군보다는 성능 향상을 조금 해서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폴란드가 급할 거 없다.
좀 천천히 하자 하는 분위기.
어쨌든 이거 퀴즈키스탄 대통령은 그냥 갔다 그러는 설도 있고
대통령인지 누구인지 협상단은 그냥 집에 갔다는 얘기가 있고
그냥 될 거가 방해잖아 하면 안 된 거예요.
이번 건으로.
전화 안 걸어도 되는 걸 전화하는 거 아니야.
그렇잖아요.
안심하라는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 하는 거 아니야.
망했어 방산은 덕분에.
그런데 애널스트들은 대부분 의견이
이번 조정을 매수기회로 삼아라 이런 의견인 것 같은데요.
메커리즘권에서는 한 달간 방산 섹터가 24% 활약을 해서
코스피가 4% 빠진 것에 비해서 굉장히 큰 조정을 받았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휴전 가능성, 계엄령, 정치적 불안 등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해서 이렇게 많이 활약을 했다고 진단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요인은 기업 펀더멘털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를 했다고 하고요.
오히려 글로벌 지정학적 상황은 방산 예산을 각국이
확대해야 되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미국의 글로벌 경찰 역할이 좀 축소가 되고
중동의 전쟁 회피 움직임으로 방위 자율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가 되면서
유럽과 중동, 에이펙 지역에는 방산 지출이 증가할 것이다.
이런 전망을 했습니다.
국내 정치기가 불안정해서 수출 지원에 대한 약화 우려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수출 계약은 정부가 아닌 방산 기업, 실무 그룹 차원에서 이뤄져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다.
한국 방산 산업의 성공은 행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 구조를 가졌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펀더멘탈을 고려할 때 매수 기회다.
그리고 신규 수출 계약이 수심 회복의 총매제가 될 것으로 고려하고 있고
밸류에이션은 방산 섹터가 12개월 포워드 PER이
10일 기준으로 한 16배 정도인데
22년도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 수준보다도 더 하락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 이전에 3개 년간이 한 18, 19배 정도가 됐는데
그 이전까지 하락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가격 메뉴트가 생겼다는
미치도 좀 덧붙였습니다.
미국의 세계경찰의 역할에서 발을 빼는 건 거의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한 세계 경제 사상사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가 트럼프 당선을 이번 주말인가 일요일인가 해서
홍기빈 선생님하고 대담하는 내용의 일부가 나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시면 세계사적으로 얼마나 큰 변화인지
제가 보기에는 2차 대전에 미국이 개입한 이래
가장 큰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