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충격 2연패+아스널 우승권 이탈 쇼크 '노팅엄 본머스 돌풍 전술적 공통점' (EPL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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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충격 2연패+아스널 우승권 이탈 쇼크 '노팅엄 본머스 돌풍 전술적 공통점' (EPL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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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축구 전문 기자 한준
2024 2025 시즌 프리미어 리그
10라운드에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모두 어려움을
겪었고 또 지난 시즌 우승 팀과
준우승팀이 동반 패배를 당하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아스널이 뉴캐슬 원정 0대
1 패배를 당한 것을 시작으로 밤
12시에 동시에 키고 한 경기에서
리버풀이 브라이튼을 상대로 선재 골을
내줬고 또 맨시티 본머스를 상대로
선재 골을 내주면서 충격적인 상황이
펼쳐졌 그든 결국 리버풀은 2대 1
역전승을 거뒀지만 맨시티는 본머스의
1대 2의 패배를 당하게 되면서 지난
주중 경기였죠 토트넘과 카라바 컵
16강전 패배에이어서 2연속 패배를
당한 겁니다 사실 맨시티가 올시즌
개막 후의 무패 행진을 달리면서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토트넘 전 패배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부상 선수가 많은
가운데 카라바오 컵은 포기한
것이다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이번
본머스 전은 가능한 최고의 선수들을
내세우고도 무기력한 내용 속에
패배했다는 점에 있어서 충격을 안겨
주고 있는데요 리버풀의 단독 선도로
올라간 것은 물론이고 아스널이 우승
경쟁에서 실질적으로 밀려난 상황이
됐고 여기에 잔류가 목표인 것으로
여겨졌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노칭 험이 3위까지 치고 올라오는대
이변이 펼쳐졌습니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펼쳐진 것인지 10라운드 경기
중요했던 포인트 주목할 전술적인 요인
지금부터 총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10라운드 일정이 진행
중인 현시점에 리버풀이 브라이튼과의
경기 선재 골을 내주면서 이번
라운드에 뉴캐슬을 상대로 아스널이
0대 1 패배를 당했고 또 맨시티가
선재 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과정 속에 리버풀 그지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보니까
우승권 팀들이 모두 패배하는 거
아닌가 이런 정말 놀라운 상황이
연출이 됐거든요 결국 그렇지만
리버풀은 살라의 골이 터지면서
브라이튼을 2대 1로 꺾고
10라운드에서 승점 25점을 얻으면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는데요 맨체스터
시티는 결국에는 64분의 이반 이유
송에게 추가 골까지 내줬고 경기
종료를 앞두고 그바르디올 한 골을
만회 하긴 했지만 그대로 1대 2의
패배를 당하면서 아스널과 마찬가지로
이번 라운드 패배를 겪었고 승점
23점의 멈추기 됐습니다 아스널은
이번 라운드 패배가 사실 첫 번째
패배가 아니기 때문에 승점 18점으로
어떻게 보면 이번 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가 토트넘을 꺾을 경우에는
아스널의 순위는 챔스권 바뀐 5위까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됐는데요 사실
맨유와 첼시의 경기도 남아 있기
때문에 첼시도 맨유를 이길 경우에는
아스널의 순위는 6기까지 들어질 수
있으니까 이제는 우승 경쟁이 아니라
챔스 경쟁이 아스널의 현실적인 목표가
된 상황입니다 아스 월의 추락 속에
주목받고 있는 것은 누누 sp2 산투
감독이 이끌고 있는 노팅엄의 돌풍
있데요
노팅엄이즈 이티를 무려 3대 0으로는
리그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리는
놀라운 결과를 내고 있고요 맨시티는
그래도 승점 23점이 때문에 올시즌
첫 번째 패배를 리그에서 이번에 당한
것이기 때문에 아직 우승 경쟁이
리버풀 맨시티의 구도로 펼쳐지고
있지만 지금의 흐름과 기세를 보자면
특히 로드리의 부상 이탈 시즌 아웃
판정 이후 매 시티의 경기력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는 부분들은
토트넘과의 경기의 패배가 단지
로테이션 때문만이 아니라 팀 전체의
밀도가 떨어지고 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사실 그렇게 압도적인
모습을 큰 팀들 사이에서 보이지
못하고 있는 맨시티 때문에 지금의
흐름은 결코 그냥 우연이 아니다 뭐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할 점은 결국에는 모든
팀들이 9번 공격수가 잘 기능
하느냐에 따라서 경기 성적과 결과가
달라지고 있다라는 것인데요 아스널이
뉴캐슬과의 경기에 겪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진짜 9번 선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아스널은 뉴캐슬과의 경기에
카이 하베리안 레안드로 트로사르 두
명의 제로톱으로 배치했는데이 선수들이
전방에서 거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죠 평균 위치를 보더라도 사실상이
두 선수가 중앙 미드필드 내지 측면
미드필드의 역할을 하게 됐기 때문에
상대의 센터 백들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힘 있는 공격이 불가능했어요
반면에 뉴캐 같은 경우에는 활동력이
좋은 왼쪽 공격수로 조엘링톤 또
빠르고 기술이 좋은 오른쪽 공격수로
선이 고든을 배치하고 확실한 타깃형
공격수로서 마무리가 가능하고 헤더가
가능하고 또 포스트 플레이까지 가능한
스웨덴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결승골을 뽑아내는 활약 그리고
최전방에서 마침표 역할뿐 아니라
스크린 플레이와 또 플레이의 기준점
허부 역할 이런 연계 역할을 잘해
주면서 지금 보시는 14번이 딱
앞에서 중심을 잡아 줬거든요 실제로
전반 12분에는 선재 골이자 결승골도
앤서니 고든이 빠르게 올린 크로스
패스를 강하고 정확하게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했던 스트라이커의 킬러 본능이
빛난 골을 터뜨렸 그든 반면 아스널은
그런 장면을 거의 만들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사실 알렉산더 이삭이 지난
시즌에 비해 올 시즌은 조금
부진하다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그건
9월 말에 있었던 이제 발가락 골절
부상에 영향이 있었어요 시즌 개막
전에는 사우스햄턴 상대로 1대으로
이길 때 결승 골을 어시스트 했었고
또 토트넘의 2대로 이길 때도 골맛을
봤었죠 그러다가 부상으로 인해 또
쉬었던 기간 회복하는 기간 동안 잠시
주춤에 했던 것이지 부상 회복
이후에는 첼시와의 경기 1대 1로
패할 때 득점을 했고 또 이번
아스널전 결승골을 뽑아내면서 두 경기
연속골 올시즌 3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삭 같은 경우에는 홈에서
강한데요 올해 열린 11차례 홈
경기에서 13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어요 비단 득점뿐 아니라
도움도 많이 하고 있는 공격 수인데
이런 점에 있어서 아스널은 9번
공격수가 확실히 없다라는 점에 있어서
전반전에는 유효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입니다 1대
0이라면 아슬아슬한 경기로 볼 수
있겠지만 뉴캐슬과 아스널의 기록을
보시면 슈팅 수가 9대 10 뉴캐슬의
슈팅이 하나밖에 적지 않았고 유효
슈팅은 4대 1이었고 아스날이 후반
전에만 겨우 하나의 유효 슈팅을
기록할 정도로 부진했고 또 힘의
대결에서도 이런 전술적인 조직력의
대결에서도 경합 승률이 43% 사실
열 번에 볼 경합이 있었다면 여섯
번은 뉴캐슬이 이겼다 결국 양팀이
주전 선수들을 모두 내세운 경기에서
아스널이 힘과 힘에서 또 조직력과
조직력에서 결정력과 결정력에서
밀리면서 질만한 경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주목되는 점은
아스널이 지난 8라운드에 본머스에는
0대 2에 완패를 당했었는데 그
본머스가 이번 홈 경기에서는 맨
시티까지 2대 1로 제압한 것입니다
본머스가 최근 홈 2연승을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인 아스널 우승 팀인
맨시티를 상대로 거두면서 안도니
이라라 감독의 지도력이 특정 선수
덕분이 아니다 도미닉 란키 토트넘으로
이적했지만 여전히 혹은 그보다 더
강력한 경기라고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입증하면서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본머스는
맨시티를 상대로 한 최근 15
경기에서 14번 모두 완패를 당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그 흐름을 깨는 첫
번째 승점이 첫 번째 승리를 이번
경기에 거둔 것인데요 심지어 맨시티는
주중에 치렀던 토트넘과의 카라바흐 컵
16강전에서 전면적인 로테이션을
가동을 했는데 그리고 이번 경기에
주전들을 내세웠는데 물론 여덟 명이나
되는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했다고
하더라도이 선수들의 면면을 봤을 때는
결코 변명할 수 없는 라인업으로
패배했다는 겁니다 엘링 혼란을
최전방에 낳고 마테우스 루네스 일카이
귄도안 베르나르도 실바 필포든 2선
공격수로 배치했고 마테오 코바치치가
원볼란치 그바르디올 아케 아칸지
워커의 포백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켰는데 이날 오른쪽 수비 수인
워커가 왼쪽 측면에서 공격을 전개했던
태버 이어나 이선에서 자유롭게
움직였던 저스틴 클라이버 그리고 왼쪽
오른쪽을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사이드를
무너뜨렸던 세메뉴 전혀 막지 못했어요
아해 역시 경기력과 컨디션이 크게
떨어진 모습이었고 피포는 올시즌
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데다가 일카이 인도와는 다시
돌아온 현시점 맨시티에서 조금은 우왕
저항하고 있거든요 마테우 누네스가
왼쪽 사이드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
있지 하지만 도크도 부상이고 그릴리
시도 부상이고 사비도 부상인 가운데
본래 중앙 미드필드 내지 몇 자라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다 보니까 측면에서의
파괴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정 속에서 엘링 콜라는 동료들과
미드필더들이 뭔가 괴를 만들어 주지
못하면 혼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어려운 모습들이 있다 보니까 이날
경기 극도의 부전을 보이면서 전체
선수들 중에서 가장 낮은 평점 5.
9점을 받게 됐는데요 맨시티이 9번
공격수 혼란을 살리지 못하자
지지부진한 경기를 펼치게 됐고 반면에
본머스는 솔랑 키가 떠난 이후 대체
공격수로 영입했던 브라질 공격수
이반이 우송이 최전방에서 중심 점도
잘 잡아주고 전방 압박도 잘하고 위치
선정 결정력 잘 보여주면서 또 이성
공격수들의 지원도 좋았고 라이언
크리스티와 또 루이스 쿡으로 구성된
두 명의 미드필드이 공격수들의 뒤를
잘 커버해 주면서 좌우 풀백도 공격
가담과 수비 커버 모두 안정적이었고
두 명의 센터백도 후방 빌드뿐만
아니라 배우 커버 속도까지 좋았기
때문에 전술적인 균형이 굉장히 좋았던
라올라 감독의 본머스로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선 수 영입에 있어서
이안 이송을 너무 잘 사왔다 정말
비싼 가격에 1천억이 넘게 받으면서
토트넘으로 솔랑 키를 보내고 나서 그
절반에 못 미치는 금액을 써서 fc4
2에 3,700만 유로를 주고 이안
이송을 영입을 했거든요 이반 이송도
FC 포르투 포르투갈의 명문 팀에서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치면서 검증된
선수인데 포르투갈 리그 27 경기
13득점 4도움 그리고 포르투갈컵
여섯 경기 8득점 1도움 챔피언스
리그 일곱 경기 4 4득점 1도움으로
꽤 좋은 활약을 펼쳤죠 이런 활약을
통해서 지난 여름 코파 아메리카의
브라질 대표로 또 선발되어 참가하기도
했던 떠오르는 브라질의 신예 공격
수인데이 선수가 본머스에 와서 이번
맨시티 전도 골을 넣었고 뭐 아직
3호 골리기 하지만 솔라키 부제를
정말 잘 채워주고 있습니다 본머스가
전반 구분 선제골을 넣을 때도이 이반
이우성의 움직임이 좋았는데요 왼쪽
풀백인 케르 케즈가 전반 구분에 왼쪽
측면에서 오버래핑에 컷백을 올릴 때
이반이 송이 리어포스 쪽으로 수비를
끌고 움직이면서 뒷공간을 만들어 줬고
그 뒷공간으로 오른쪽 공격수였던
세메뉴 달려 들어오면서 공을 받아서
터닝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던
거거든요 이반 이우성의 존재감과
움직임이 없었다면이 장면이 나올 수
없었던 것이고요 64분는 세메뉴
왼쪽으로 이동하고 또 테버 이어가
중앙 그리고 선수들이 이제 2선에서
스위칭 플레이를 가져가면서 중앙
지역에 있던 이반 이송이 배후로 돌아
들어갈 때 케르 케즈가 이제 왼쪽
측면에서 오버래핑에 들어왔고 세메뉴
스루패스를 받은 캐르 케즈의 크로스
패스를 이바니 유송이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리지 않으면서 온몸을
던지면서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공을
슬라이딩 슈팅으로 마무리했는데 이게
또 니어포스트 구석으로 흘러들어가는
놀라운 슈팅으로 이어지면서 이제 2대
0까지 만든 거거든요 그 뒤에 한
골을 내주긴 했지만 본머스가 먼저 두
골을 넣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고
또이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한 캐르
케즈 같은 경우도 본머스가 정말
선수를 잘 산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인데요 2003년 생인데 아직 생
이 지하지 않아서 만 20세인이
밀로스 케르케르 선수는 헝가리 출신의
유망주인 사실 이제는 유망주라고 부를
수가 없는 이미 헝가리 대표 선수로
21 경이나 출전했던 어 정말 많은
경험을 쌓고 있는 레프트백
선수입니다이 선수가 어렸을 때부터
굉장한 천재성을 인정받으면서 밀란
유소년 팀에서 성장을 하다가 밀란에서
1군 팀의 출전기회를 잡기가 어렵다
보니까 네덜란드 클럽인 아제트
알크마르 이적을 했고 이때의 몸값이
이적료가 118만 유로에 불과했어
어요 그리고이 아재스 알크마르 활약을
바탕으로 2013년 여름에 본머스로
이적할 때의 이적료가
177만 유로로 17배 정도가 뛴
거죠 하지만 그 정도 이적료도 굉장히
유럽에선 저렴한 축에 속하는데이 케르
캐드 선수가 맨시티를 격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굉장히 떠오르는
왼쪽 풀백 유럽 최고 왼쪽 풀백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경기
토트넘 전에 이어 맨시티가 패배한
과정은 그저 몰아치다 상대 역습 한두
방에 무너진 정도가 아니에요 물론
맨시티가 65% 되는 점유를 기록을
했고 또 필드 트트 경기장 기울기
상대진영에서 69% 경기를 가져가긴
했지만 전방 압박 수치에 있어서
본머스가 16.32 맨시티가 14.1
2만의 패스해 상대의 공을 끊어내는
등 본머스의 전방 압박도 굉장했고이
전방 압박을 통한 공격 전개가
팽팽했던 공을 소유한 시간은 맨시티가
많았지만 공격을 전개하는 속도와 또
날카로움은 본머스가 더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슈팅 숫자가 12대
19로 물론 맨시 가 많긴 했지만
유효 슈팅은 6대
4였다이 맨시티가 본머스가 공격을 할
때마다 흔들렸다 즉 경기 내내 마치
본머스가 하이라이트만 놓고 보자면
의미없던 그 빌드업 상황과 패스 연결
상황을 제외하고 보면은 일방적으로
본머스가 공격을 한 거 같은 그런
형태의 경기가 펼쳐진 겁니다 9번
공격수를 잘 활용해야만 그런 장면들이
나올 수가 있는데요 리그 3위까지
치고 올라온 노팅 엄은지 드 공격수
크리스 우드가 선재 골을 기록을
하면서 웨스트햄을 3대 용으로 크게
꺾었습니다 크리스 우드라는이 9번
공격수 11번 등번호의 선수인데요
평균 위치를 보시면 2선 공격수인
모건 깁스 와이트가 더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게 크리스 우드가 1
2선으로 오가면서 헤더 경합해 주고
몸싸움해 주고 압박해 주고 연계해
주기 때문에 그 공간 속에서 이선
공격수인 허드슨 오도이 모건 깁스
와이스 앤소니 엘란과 같은 선수들이
자유롭게 움직여 주고 또 이런
선수들의 스위칭 속에서 알렉스 모레노
올라 아이나 같은 좌우 풀백의
공격력도 살아나고 또이 선수들이 공수
움직임에서 굉장히 활발한 그 커버를
해 주면서 전술적으로 짜임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니까 노팅엄이즈 하지만
본머스와 유사한 상태라고 볼 수
있거든요 특히 크리스 우드는 압도적인
높이와 또 피지컬과 포스트 플레이
여기다가 헤딩 득점 능력을 통해서
벌써 올시즌 여덟 번째 골을 기록을
했는데요 전반 27분의 왼쪽 풀백인
모레노가 크로스를 올렸을 때 세네
명의 웨스트햄 수비가 대응하지 못했던
위치 선점과 또 헤저 타점을
보여주면서 선재 골을 넣었죠 이골이
8로 골이기 때문에 11골을 기록하고
있는 혼란의 득점이 최근 멈춘 가운데
공동 득점 2위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노팅엄의 돌풍이 계속 이어진다면
크리우스 우드가 득점한 경쟁까지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고요
65분해 나왔던 2대 0 추가 골
과정은 세트피스에서 나왔거든요 로팅이
이렇게 결과를 낼 줄 아는 팀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 장면인데요 앤더슨이
크리스 우드를 통한 높이의 노팅엄
선수들이 문전에서 헤더 슈팅을 하는
것처럼 이제 소비 수들을 끌어 놨을
때 뒤쪽에 대기하고 있 있던 허드슨
오도이 쪽으로 짧게 패스를 내
줬고요이 프리킥을 받은 허드슨
오도이가 그대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했는데 이것 역시 선수들이
마치 헤드 슈팅을 해서 건드릴 것처럼
움직이면서 빠뜨렸고 그 빠뜨린 공을
파비안스키 골키퍼가 빠뜨리면서 득점이
된 겁니다 78분 한 골이 더 나온
것은 오른쪽 풀백인 올라 아이나가
공격으로 전진했던 때 강한 전박
압박을 톡해서 공을 뺏자 아자 과감한
중거 슈팅으로 원덕 골을 꽂아 나온
것인데요 이렇게 신속한 축구 속공
축구 선골 축구로 결과를 낼 수
있다라는 것 더 이상 빌드업과
점유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 최근
돌풍의 팀들 좋은 성적을내는 팀들은
실리 축구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10라운드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리버풀이
단독 선두적 토트넘 스포는 손흥민
선수의 부상 복귀 소식을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11월 3일
일요일 밤 11시 에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유럽대항전
진출권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12권 밖으로까지
떨어질 수 있는 위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경기입니다
에스턴 빌라도 토트넘을 이긴다면 챔스
권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역시 대혼전이 중위권으로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맨유와 첼시의
경기가 11월 4일 월요일 새벽 1시
30분에는 후백 아모링 선임을 공식
발표한 맨유는 11월 매치 휴식기
이후에 아모린 감독이 합류하기 때문에
반니 스텔리 임시 감독 체제로
첼시전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경기를
잘 치러야 맨유도 강등권 추락의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는데요 과연이
두 경기는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한준 TV 와 함께 손흥민 선수의
활약과 또 프리미어 리그의 주요
소식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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