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특집] 얼마 남지 않은 미국대선! 대한민국은 바로 이 전략이 필요합니다! [박희권 전대사 풀영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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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채널 유시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 개선이 코아페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주말이 지나고
다음 주 화요일이 되면 이제 미국
대선이 한국 시간으로 11월 6일
현지 시간 11월 5일 날 열립니다
오늘은 그 미국 대선을 앞두고 어
관련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우리
국제 부장님 최명수 부장님과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이제 그 결국에는
트럼프 후보와 그리고 해리스 후보
박빙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데 누가 또
이길 것인지 그리고 이번 미국 대선이
갖는 의미 이런 것들을 짚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 UN 대표부
차석 대사를 지내셨고 그리고 주 페루
스페인 대사를 역임하셨습니다 우리
박희원 한국외대 석자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교수님으로 불려 들어야
됩니다 대사님 드립니까 양쪽 다
괜찮습니다만 대사로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결국에는 뭐 승리 공시한게
뻔하지 않습니까 이게 텃밭에서 이기고
그리고 그 경합주에서 이제 차지하면
선거인단을 많이 차지하면 승리하는
구조인데 현재 해리스 때 트럼프 누가
승리하습니까 이게 제일 관심사인데 뭐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매일매일
나오는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계실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뭐 초박빙 초접전 이런 표현을 쓰는데
사실 저는 지난 달에이 경합주 중 두
곳을 다녀왔어요 아네 예 국제회의
참가하는 기회에 애리조나의 피닉스
네네 하고 네바다에 라스베가스 두
군데를 다녔는데 여론 조사야 이제
광범하게 하는 거고 제
목적은 바닥 민심을 좀 들어봐야
되겠다네 그래서 아 식당이나 어
백화점이나 교회나 또 택시 운전사들이
그래서 광범하게 나름대로 의견을
청취했다 지금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트럼프의 백중 무세에 뭐이
정도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거로는 해리스
후보가 후보로 결정된 이후에 상승세를
탔잖아네 그런데 그 후에 지난 달부터
트럼프 지지자들의
결집이 강화되고 있다 이런 것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우리 진행자 말씀하셨다시피 누가
이길 것 같냐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을 유보하고 싶고 대부분의 언론이
하는 것처럼 미국에서는 토 동전
직이라 표현을 쓰거든요 그래서 사실
50대 50 이걸로 보고 우리로서는
양 후보 누가
되든간에 그것에 맞춰서
대비하게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오늘 CNN 여론 조사도
나왔는데 그 참고로 네바다 같은
경우에는 그 트럼프가 48% 해리스가
47% 거의 박빙인 말씀 주신 대로
트럼프가 조금 뭐 1%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오늘
좀 CN 요론 조사 좀 나왔죠네
나왔습니다 먼저 이제 그 아시지만
이제 미국 대선은 그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 선거이기 때문에 그 말씀 하신
경합주 아리조나든지 네바다주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쪽에 이제
선벨트 불리죠 네개 주와 그다음에
그이 러스트 벨트라고 불리는 그
미시간 위 위스컨신 그다음에 그
펜실베니아 이렇게 이제 선벨트 러스트
벨트를 누가 장악하 여기에 따라서
이제 그대 선거인단을 얼마만큼 많이
과반을 차지하느냐 이게 이제 지금
관건입니다 270명이게 매직
넘버입니다 그 선거 인단 중에
270명을 확보하면 이제 당선이
확정이 되는 거죠 2007 to
win이라는 사이트가 있어요음 그래서
이제 그 아 사이트 이름이
그렇습니까네 사이트 이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각 주별로 선거인단이
있고 거기에 이제 그이 공화당이
길이냐 민주당이 기르냐 그 추세를 한
하나의 지도로 볼 수 있는 데가
있습니다 민주당이 226 그을 그니까
대표 인단 중에 270명을 이제
달성을 해야 되는데 226명 그다음에
공화당이 219명 예
당명 명을 달성을 하려면은 그 아까
말씀드린 이제 경합주 위주로 이제
지금 아직 그 특정적인 우세가 되지
않고 약간의 그 상대적인 우위 또는
백중의 뭐 백중 여세 이런 식으로 좀
되고 있죠 민주당에서 해리스는 44석
더 확보해야 되고 그다음에 공화당에서
그 트럼프는 일성을 더 확보해야 된다
뭐 이런 그 결과가 좀 있습니다
최부장님 그 이제 최근 여른 조서
결과 그 말씀하셨다시피 미국 대선은
한정된 자원을 이 경합 치에
어떻게여이 분배하여 싸움니다 이런
말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사실이
여론조사 결과에 뭐 1위 일비 할 건
아니다고 보고요 왜냐하면 과거에 여론
조사 결과가 다 틀렸습니다
2016년도에 힐러리 클린턴고
트럼프가 붙었을 때 모든 거의 모든
여론 조사 결과가 힐러리 승이었다
근데 그 틀렸고
2020년도에도 맞지가 않았어요음
그래서 제가 볼
때는이 앞으로 몇 가지 좀 변수를 좀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요
하나가 투표율 있니다네
투표율이에 지금 한 2010년도부터
쭉
그이 정자들이 분석하는 결과는 대게
60% 넘으면 민주당이 유리할 것이다
해리 수한테 그리고 60% 이하면
트럼프한테 유리하지 않겠느냐 왜냐면
트럼프 지지자들이 아주 정도가거든요
견고한 콘크리트 지지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지금까지 대선에서 47%
지지율을 넘은 적이 없습니다 대선
참여율 투표율을 좀 한번 보는게
좋겠다 그 하나고요 또 하나는
이제이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있니다 지금 왜냐하면은 해리스 후보가
바이든 대통령의 부통령이었던 그래서
일단
그이 정부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런데
현재까지는이 지금 지지도가 40%
미만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건 60%
이상 그래서 20% 이상의 차이가
나니까 이게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긍정적인 요소는 경제
상황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커미 문제는 경제야 경제 상황이라는게
사실 대선의 양방을 가을 정도로
중요한데 작년 재작년의 경우에는 미국
시민자유이 고물가로 굉장히 그 고통을
받았어요 그런데 어제
발표된이 물가 지수를 보니까 소비자
물가지수가 2.1% 떨어졌어요 그리고
이제 오늘 발표된 경제 성장률을
보니까 3분기 경제성장률이
2.8% 그래서 금년도 경제성장률이
3% 넘 물건 확실해 보이고요 상당히
경고하고 또 고용시장 환경도 좋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게 대선에 어떤 결과를
미치느냐 하는 거를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것 같고 마지막으로는
히스패닉계 그다음에 흑인 투표 이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지금
쓰레기 발언 거에 대한 이게 지금
민심을 출렁이고 있거든요 논란이 되고
있죠 예 근데 이제 히스페닉 게는
미국 내 인구 19% 이상을 유하고
있고요 흑인 유권자 비율도 14%
이상이에요 대단히 그 선거 승패를
향방을 가을 수 있는 중요한 거거든요
최근 여론을 보니까 또 히스펜 이끼들
흑인 계들은 다시 좀 돌아오고 있다
해리스 테 예 그런 저 분석도 있고
그래서 좀 이런 몇 가지를 저희가 좀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그 막판 변수가
지금 이제제 일 남치 않았습니까 가장
큰게 이제
투표율이 투표율인 이제 유권자가 지금
1억 6천만 명 정도 되 됩니다
미국에서 근데 지금 사전 투표가 지금
계속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50개 주
중에서 47개 주가 사전 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어제 보도를 했습니다만 이미
5천만 명의
유권자가 이미 투표를 했습니다 그런
어떤 사전 투표제 지금 이미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 5천만 명이고 또
오늘 아침에 제가 좀 확인해 본 거는
5 800만 명 어 많이 그러면은
하루에 800만 명이면 그 5일까지
하면은 또 4천만 명이 더 하게
되면은 거의 1억에 가까운 유권자들이
이미 투표를 한 상태가 됩니다
코로나가 아닌데도 이렇게 높은 사전
투표가 됐다는 거는 이제 여러 가지
의미를 좀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참고로이
사전 투표를 말씀드리면
2012년도에는 사전 투표율이
33% 2016년 상고에서 40%
그리고 20년에는 이제 비정상적이
죠의 코로나 시절이라서 69%
높았는데이 추세대로 라면 거의 이번에
40% 넘는 사전 투표율을 기록할 것
같습니다 대사님 보시기에이 사전
투표율이 이렇게 높아지는 거 어
누구한테 유리하다고 좀 분석하실 수
있을까요 이유 분리를 예측하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억년 가까운 아주
높은 사전 투표율 2020년의
경우에는 아주 예외적인 거고요
저는 이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우선은 미국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선거에 대한 열기 관심 이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미국
정치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그래서
민주당 공화당은 하여튼 그
지지자들은 관계없이 투표한다 아
이것이 이번 그 높은 사전 투표율에
나타났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그럼 왜 경 주가 더
중요해졌기 이제 7 7개 경합 주는
사실은 다른 주들에 비해서이 정치에
대한 열기가 관심이 조금 낮습니다
다른 데에 비해서
그다음에지지 후보에 대한 결정도 좀
늦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합주 경합주이 표심이
중요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그 이번 대선
하여튼 뭐 누가 이길지도 관심입니다
그 미국 대선이 지금 굉장히
국제정세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열립니다 유럽의 전쟁도 있고 한 번도
문제도 뭐 능치 않는 상태고 한데이
미국 대선이 가지는 의미라 할까요
국제 정세에서 가지는 의미 어떻게 좀
분석하십니까 뭐 우리 저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다 아실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 정치를 넘어서 전
세계의 외교 안보 또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매우 심대
아니다이이 왜 심대하다 왜 영향력이
크냐 이거는 결국 미국이 가진 힘으로
저는에 힘이 반영된 결과다 예 근데
지금 미국의 경제력이게 미국 경제력이
쇠퇴하고 쇠퇴하고 있다 이렇게들
이야기를 하지만 1980년 이후에
미국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국 GDP n 세계 경제에서 25%
이상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제 외교 안부 측면에서 보면
미국의 방위력 미국의 국방비는 전세계
국방비 43% 어어 그러니까 이거는
미국 다음에 2위부터 11위까지
나머지 개구 합친 국방비 다 더
많습니다 압도적이고 압도적입니다
그래서 뭐 일각에서는 지금 세계
질서의 다극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또 미국의 힘이 퇴고 있다이 이야기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미국에 의한
질서 미국의 힘 소위 박스
아메리카라는 금 세기에도 계속될
것이다 그다음에 이제 미국이 세계의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국은
경제력도 크고 군사력도 큰데 미국
경제는 오픈 경제가 돼 가지고
미국에이 세계 많은 나라와 연관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대성 결과에
따라서는이 세계 은행의 이자율이 될지
또 지 주식 이랄지 외안 이랄지 벌써
이제 달러가 같은 힘 이게 세계 기축
통하니까 경제면에서 이렇고 또
외교안보 국방 이런 측면에서도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세계의 많은 나라와
동맹
관계입니다이 나토 같은 경우는 이제
32개국 집단 안보에 의한에 동맹이고
그다음에 이제 비나토 동맹국이 주요
동맹국에서 18개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안보를 미국에 의지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이 미국 대통령 선거가 가지는
비중이 클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특히 2024년이 시점에서 여러 가지
그 큰 전환점이 생길 수 있는 미
대선 그 한복판에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큰 어떤 분수령이 될 수
있는 시기에 열리는 대선인 어떤
측면에서는 좀 크게 변화가 올까요네
저는 이제 아주 큰 변화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미국 대선을 따라서
지금
국제질서는 대전환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무질서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제 냉전이 끝나고 탈냉전 시대에
역사가 조언했다 자유민주주의 질서가
이제 확대될 것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역사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갔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거에 보지
못했던 질서가 해체가 되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또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중동 전쟁이 두 개의 전쟁을
경험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비확산
문제에서도 심각한 도전이 지금 북한을
비롯한 핵무기가 지금 확산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과거이 냉전 이후에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가 다소 지금 흔들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역사의 변곡점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대통령 선거가
가지는 하의가 매우 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강론으로
들어가서 그러면이 저희도 이제
관심사는 이제 미국 선거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미치는 영향이
또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각 후보
트럼프와 해리스가 내세운 정책 이런
것들이 관심인데 일단 뭐 세부적인
공양을 뭐 저희들은 일일이 다 분석할
순 없지만 대사님께서 보시기에 좀
해리스 후보의 경우 먼저 어떤 것들이
좀 길이 갑니까네 이제 그 우선 어
양 후보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통점이라는 것은 일단 미국 우선주의
아메리카 퍼스트 정체
그다음에에 보요 큰 흐름에서는
동일한데 이제 강도 그 방향에서는
가보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우선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민주당하위 기본적인
정책상의 차이 예 정책 기조를 보면
민주당은 자유주의 정당 아닙니까
그래서 시민권이나 또는 광범위한
사회적 안전만 구축하고 그다음에 이제
기후 변화에서도 좀 어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 그다음에 낙태 문제
같은 것도 좀 허용을 해야 된다
적인데 공화당은 이제 보수 정당이기
때문에 세금이나 또 작은 정부
그다음에 총기 휴대를 허용을 하고
그다음에 엄격한 이민 하고 낙태를
규제를 해야 된다 아 이게 이제 큰
틀에서 양국의 기본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대선에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서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러 분야에 걸쳐서 말씀드릴
수가 있거든요 일단 뭐 발등에 들어진
불이 가장 시급한게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지만 일단은 유럽에서
발생한 뭐 이스라
이스라엘하우스인 문제도 있고 그리고
지금 뭐 북한군이 또 찬해 가지고
복잡 하게 얽혀가는 이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있는데 일단 여기서부터 좀 뭐 양
후보가 좀 입장이 좀 극명하게 좀
달라집니까네 그 이제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사실 지금 바이든 행정부도 불을
끌려고 지금 굉장히 노력 갖고
있거든요 이게 뭐 다른 이유도 있지만
또 선거에 미치는 양 때문에 그래서
해리스 후보의
경우에나 또 트럼프 후보도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거는 그러나 조금
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보고요
헤리스
후보는이 두 개의 국가 솔루션 즉
투스테이 솔루션인게 이제 뭐냐면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이 독립 국가로
병존하는 걸 이걸 공개적으로 지지를
해 왔습니다
그다음에에 전쟁이 빨리 종식돼야 된다
하는 것을 계속 캠페인 과정에서
이야기를 해왔고요 트럼프 대통령도
아주 강력하게 이스라엘을지지 왔죠
그렇지만은 어떻게 전쟁을 끝내겠다
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팔레스틴 분쟁이 얼마나 복잡한지 이미
경험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불레
해법은에 내놓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돌아가면이 상당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왜냐면 해리스
후보는 이제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에서 발전시키기 때문에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예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지금 예상이 됩니다 해리스 후보도
전당대회 뭐 캠페인을 통해서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의사 표명을
했거든요 다만 이제 어떻게 이게
전쟁을 종식시켜야 될지 구체적인
청사는 내놓지 못하고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에는
자기가 당 되면 24시간 대에 전쟁
종식 시키겠다 이렇게 장담을 하고
있어요 전쟁 중식 시키겠다 전쟁 종식
시키겠다 대놓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제 나토 국가를 중심으로 좀
우려가 있는 것은 전쟁이 빨리
종식시켜야 되지만 중요한 거는 어떤
내용으로 전쟁이 종식되지 하는 걸
거니다 근데 이제 만약에
트럼프가 지금 우크라이나 저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 동부지역네
이거를
전쟁이 종식된다 하면은 이거는 뭐
자유주의 국제 질서에 대한 치명타가
될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지금 많은 서방 국가들이 우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또 골차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그 미중 무역 전쟁인데
이게 또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고
세계 굉장히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이
트럼프와 해리스 어떻게 좀 어
정책기조가 다릅니까 제가 볼 때는
후보 누가
되더라도이 대중 견제라는 큰틀에서
유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세적인이 외교 안보 정책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제 강론으로
들어가면 상당한 차이가 느껴지거든요
해리스 후보의 경우에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유지하고 계승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보면은 다자협력 또 동맹국과 공조를
통한 대중 경제 예 이게 아마 주류를
이루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그 바이든 행정부의 그
디 리스킹 그런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중국의 이제 핵심 기술을
견제하자 이건 양 후보
똑같지만이 해리스 후보의 경우에는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걸 견제하기
위해서에 중국의 핵심 기술 부품
산업에 대해서 선택적이고
전략적으로 견제를 해 나갈 것이다 아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게 인권 가치외교 이런
측면에서도 대중 공세를 강화할 것이다
트럼프 후보는 사실 국제관계를 거래로
보는 경향이 있거든요 거래로 그러나
이제 민주당 특히 우리 해리스 후보는
가치 인권에 자유민주 이런 그 가치에
대해서 중시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대중 관경 를 취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트럼프의
경우에는 일기 때보다 훨씬 중국
때리기가 강력해질거다 제도
어마어마했는데 중국산 지금 제품에
대해서 60% 아지 지금 보호관세를
때리겠다 관세를
60% 그다음에 이제이 양국
관계의이 변화에 따라서는 소위 최국
대우 랄지 또는 뭐 지적 재상권 치매
랄지 또는 불공정무역 관행이라 할지
이런데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하지
않겠느냐 아 이런 그 예상이 들고요
그다음에에 탈 동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디커플링 이런 것까지도 가능할
것이다 이런 그 예상을 해 봅니다
이제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 뭐냐면
이게 중국산 제품의 60% 고율
관세를 예고하면 또 중국이라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또 서방
국가들 이유 국가들 벌써 어 전기차에
대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예 지금
고율 관세 먹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국에 이렇게 보험 조치를 취한다면
이게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 우리
무효 구 전도가 높은 우리 경제
구조상 굉장히 앞으로 험난한 도전이
예상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희는 뭐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그 보호 장벽이 너무
높아지면 뭐 비용이 늘어나게 되고
저희한테는 뭐 좋은 영향이 없겠습니다
그래서 어 미중무역 전쟁 그리고 이런
관세 문제가 좀 민감한
이유인데 좋은 전망이 없군요 지금네
제가 이제 그 대사님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중요한 문제 중 중국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가
이제 대만 문제입니다 대사님도 오랜
그 외교관 경험을 통해서 보셨을 텐데
대만을 그 중국이 자국화 시키려고
지금 시진핑이 2027년까지 이제
그대 을 중국 영토로 만들겠다 이런
얘기를 했다는 이야기가 미국 그 군인
고위 그 군 사령부에서 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최근에 이제
그이 실탄으로 막 그 훈련도 하고
대만 국경절에 또 이제 그 포위
작전을 또 올해들어 두 번 작년에
여기까지 세 번째 했는데 이런 상황이
그 대만의 상황이 어떻게 진전이 될지
한번 좀 그이 대선 결과에 따라서
한번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네
중국 국의 경우에는
대만을 하나의 중국 기치하에 대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무력 사용도
배제하지 않는다 그걸 정책으로 내
놨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중국이 취하고 있는 전략은 아나콘다
전략이라 그래 가지고 서서히 목을
조르는 그래서 뭐 과거에는 그 대만
해협에 중간선을 사실상 중시로 고데
요즘에는 중간선을 막 넘어와요 조금씩
이렇게 앞으로 압박이 오고 그다음에
뭐이 대만 섬을 완전히
둘러서이 해군 훈련을 하고 그래서
이제 여기에
대항해서 해리스는 아직까지 대만
문제를 어떻게 하겠다이 구체적인
해법을 내놓지 않고 있어요 트럼프
같은 경우는 대만에 대한 지원을
강력히 표명을 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에 지금 아나콘다 전략에 대응해서
어 트럼프 후보는
된다면은 아마
세지 경제적 수산을 통해서 소위
중국에 맞을 할 가능성도 크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과연 이제 대만이
어떻게 될 것이냐 아 이거는 사실
지금 당장에 뭐 학자들이 어떤 의견을
내놓더라도 그건 뭐 현실성이 개된
거고
다만 대만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못한다 왜냐면 누가 되더라도 결국이
대만의 안보라는게 전체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최저에 대한 위협이 되고 지금
우리 우크라이나 전쟁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은 단순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문제가 아니고
이거는 자유주의 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이다 이렇게 보고 어 그러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양 후보 공이
인도 태평양 전략 이걸 통해서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또 저희에
관심사죠이 북한 문제 이게 또이
미대선 이후 어떻게 될지가
관심사인데 이미 지금 오늘 뭐 고도에
따르면 ICBM 뭐 탄도 미사일로
보이는 미사일 발사를 또 했고 또
북한군이 이제 우크라이나에 참전하고
어 파병을 했다는 소식도 나오고 뭐
전장에 투입됐다 이런 뭐 기사도
나오는데 굉장히 좀 밑 대선을 앞두고
굉장히 긴장도를 높이는 전수를 쏘긴
했는데 아무튼 그 극대 와 있는 거
같습니다이 북핵 문제를 중심으로
해서이 한반도에 미치는 정책 변화
어떻게 좀
전망하시나요
우리의 이제 생존과 번영에 아주
직결되는 문제인데 해리스 후보의
경우에는 제 바이든 행정부의 대한
정책을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그래서 한미 동맹을 강화한다 그리고
어 한밀 상각 안보 협력 체제 이걸
강화시켜 나갈 것이다 북한 핵문제
관련해서는 아마 확장 억제 이걸
강화시킴으로써 북한 핵문제에 대처해
나가겠다 막 이런 걸 예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좀
우려스러운 거는 오바마 행정부 들어와
가지고 전략적 인내라는 정책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게 다른 국제
분쟁에 파묻히고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그래서 그동안 북한은 핵미사일 고도화
전략 그다음에 북한과 러시아 간의
동맹체 그다음에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 파괴 지금이이 위협이 막
최고조로 지금 치닫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각에서는 지금
해리스가 당선이 될 경우에 북한 의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이런 그 전략적
인내 3.0 그 오바마 시대
1.0네 바이든 시대 2.0
3.0으로 되지 않을까
그동안에이 남북간의 긴장은 더욱
고조될 거 아닌가 그런 우려가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에는 이제 북한과의 그 협상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2019년도 한의의 회담 실패가 되고
본인도 캠페인 과정에서 북한 문제
해결하겠다 아마 북한과 협상을 할
거예요 러브레터도 뭐 주고받고
러브레터도 주고받고 그래서 친 가고
본인이 상당히 자신감을 보이고 있고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우려스러운 거는
제가 그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 관계를
거래로 보는 어 그런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북핵 문제 교섭을
해서 단판을 짓더라도 중요한 건 그
내용이다 예를 들면 오늘 지금
ICBM 발사 있지 않습니까 고각으로
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김정은고 단판을 치면서 그래 그럼
icm 폐기해 그리고 핵 동결해
그리고는 이제 미국 시민들한테 자
icm 폐기했다 미국 시민들이
공격받을 염려는 없다 외교적 승리다
이렇게 주장할 경우가 있어요
그렇지만은 우리 한국민들 또 일본
사람들이 느끼는 거는 북한의 단거리
중거리 미사일 거기 핵 탑채 이런 그
핵 위협은 상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치밀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김정은이 과연 그렇게 할
것인가가 이제 좀 관건 아닙니까
사실은 그 받았다 그 합의가 됐다
하더라도 이제 그 그 이후에 이제 저
문제를 걱정하셨는데 과연 그 그것을
그 북한이 받아들일 것인가 왜냐면
이미 핵보유 국이라고 스스로 자처하고
있는데 그 비핵화라는 ICBM 제한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ICBM 폐기해도 자기들이 핵
보유국 자체는 인정받으려 할 거예요
그러니까 핵을 동결을 시키는 거죠
동결 그걸 뭐 감축이나 이런 거 안
하고 그러면서 사실상의 핵 보육으로
인정을 받고 이미 이미 충분히
확보했으니 확보했으니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이제 경제 체제로부터 해제되는
거 예 그러면 자기 실리도 없고 또
명분상 그도 핵 보유고 있고 그런
거래는 이제 트럼프가 계산해 왔
그런게 예 그렇죠 근데 과거 과거에
그 저기 어디죠 그 하노이 노들이
하죠 네 그 결은 딜이라고 했는데
그때도 리의 일부 핵시설에 대해서
감춰놓은 시설에 대해서 얘기하니까
그것 때문에 비틀어졌다 그런 얘긴데
여전히 그 북한은 여전히 그이 핵과
관련해서 불투명한 국가고 신뢰할 수
없는 국가이기 때문에 과연 그이
핵동결과 ICBM 팩이 이런 것들이
달성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좀 줄
것 제가 이제 사실은 92년도에
한반도 카라는 책을 썼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책입니다 그게 이제제 하바도
대학에서도 교과서로 사용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북한하고 모든 거리에서
중요한 거는 안고는 뭐냐면 검증
있니다 검증 인스펙션이 이게
인스펙션이 왜 중요하냐면 북한은
치팅을 잘하는 국가고 두 번째는 취
검증을 하게 되면 북한 내부를 다
들여다볼 수가 있니다 그러면 자기이
체제 아주 취약성 이게 다
드러나거든요 그것 때문에 한발 자고도
움직일 수가 없어요 모든 군 협상
북한과의 모든 협상은 거기서
스타입니다 그렇죠 예 북한 체제의
취약성 때문에 그러는 거예 과거에도
그 IA 그 사찰단 검증을 어이
피하거나 좀 말씀하신대로 이제 그
속이는 그런 경우도 보여주는 식으로
딱 지정된 장수만 오픈했습 그렇죠
근데 이제 그 그렇게는 안 되고 모든
그 암스 컨트롤에 이거는 자기들이
원하는 거 원하는 시간에 그러니까 션
노티스를 주는 거예요 24시간 우리
간다 그러고 들어가서 보는 거거든요
근데 북한의 경우는 못 하는 거죠
그걸 그걸 허용할 수 없고 허용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차제가 워낙에
취약하니 마지막으로 이제 그 저기
어떤 한 그 대선 이후에 뭐 국내
정세도 좀 그렇지만 또 이게 일본도
이제 수상이 바뀔 총리가 바뀌느냐
많냐 뭐 이런 기록이 또 쓰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정세에서 그 한국의 어떤
태도 자세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한번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제
신 냉전이라는 표현 뭐 학자들에
따라서는 이제 신냉전을 좀 실라는
단어를이 조금 냉전 아고 신냉전은 좀
차이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진영 대결은 지금 굳어져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그 위기
상황에서는 결국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좌우하는 것은 우리의 군사 경제적인
능력 그다음에 확고한 동맹입니다 예
외교적인 수사보다는 예 우의 자 능력
그다음에 확관 동맹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 저희가 이러 그 우리의
능력을 키워가고 동맹과의 관계를
강화시켜 나가면서 또 국제정세가
변화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죠 저는
그런 생각이고요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미국은
지금 이번 대선이 정말
중요하다이 국제질서의 전환점이다
그니까 외교 보의 지형의 변화가 올
거고 국제 경제가 재편될거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중요한 거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미국은 아주 전형적인 대통령제
그든 부간에 체스 밸 견학 균형에
의해서 국가가 운영되는 그런데 이제
이번 대선에 사실 저희가 관심을
대통령만 보고 있는데 하니이 전체가
다시 선 렇 435 맞습니다 그다음에
상 5년도 100명 중에서 34명이나
선출이 되거든요 미국의 국회라는게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입법권 그다음에 법률의 폐지 또
예상권이 지금 의회에 주어지요 그래서
충분히 대통령 권한을 보완하고 견제할
수 있는 힘이 의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누가 대통령이
되는게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의회내
우리 친한 인사 지한 인사들 이렇게
해서 네트워킹을 형성해서 앞으로 있을
여러 가지 그 협상에 대비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는
지금 우리 초당적인 외교안보 정책이
필요하다 이걸 정말 강조하시고 싶어요
제가 약 40년간을 외교 일선에서
일했는데이 초당적 외교 정책이 왜
중요하느냐 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그렇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금 국제질서 가 대전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지금 남북간의 긴장은 아주
어 아주 최고로 지금 고조되고 있고
미중간의 전략 경쟁 뭐 패공 경쟁
이것도 지금 아주 급속히 지금
악화되고 있고요 이러한 때에서 국가
이익을 위해서 여야가 없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최소한 외교 안보 분야에서
만큼은 초당적으로 통합된 전략을
마련하고 일관되게 좀 나가야 되겠다
이런 점에서는 여야 정치인들이 좀
힘을 해서 지혜를 합하고 힘을 할
필요가 있다 이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제가 좀 어리석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종합했을 때 해리스 후보가이기는게
낫습니까 트럼프 후보가이기는게
낫습니까 우리 입장에서 의문 현답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특징은 서의
동맹 또 다자협력 그래서 한국의
경우에는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그다음에이
다자 협력 다자 구조가 발달했을 때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외교 공간이
넓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또 우리가
지난 4년간 익숙해져 왔고요 지금
우리 정부가 바이든 행정부 하고는
많은 걸 또 발을 맞춰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로 는 해리스 후보가
당선됐으면 좋겠다 이런 그 민심이
줄을 이룰 거예요 어 그렇지만 주권
국가의 선택은 결국 자국의 민심의
결과든 그래서 저희로서는 누가
대통령의 당선 대비간에 일이일비 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거는 우리의
능력이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철저히
준비해서 대응에 나가느냐 하는게
중 그런 점에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누구한테 유리하 이런 유분보다는 누가
됐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겠다 이런
우리 준비 자세와 아 능력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선의
향배에 따라서 어 국제정세와 경제
흐름이 크게 바뀔 것 같습니다 어
슬기롭게 우리가 잘 대처하는 것이 그
어 때보다 중 시점인 거 같습니다
오늘은 박희원 대사님 모시고 미
대선의 의미와 국제 정세에 대해서
얘기 나눠봤습니다이 채널
뉴스에서는이 대선 전 후에도 어 미국
세 정부의 정책 방향과 그 경제
영향을 짚어보는 시간을 계속해서
마련했습니다 계속해서 인터뷰 저희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사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사셨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