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상식을 파괴하면 상식이 우리를 파괴합니다(강준민 목사)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는 법-상식을 파괴하면 상식이 우리를 파괴합니다(강준민 목사)
LA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가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선 작은 것을 세심하게 지키는 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손씻기를 잘하는 것, 사회적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절저히 수생하는 것 등 상식적인 것을 지켜야만 한다면서 상식을 파괴하면 상식이 우리를 파괴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바이러스의 팬데믹이 현실화됐고 대공황 이상의 것이 찾아올 가능성이 큰 위기의 시대다. 이 위기의 시대를 기본을 지키며 이겨내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를 사는 지혜자른 주장이다
#강준민목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코로나19 #위기 #대공황 #손씻기 #사회적거리두기 #Socialdistancing #강준민 #LA #새생명비전교회
위기의 때에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침착해야 합니다.
위기의 때에 가장 위험한 것은 조급한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사람은 조급하면 초조해집니다.
초조해지면 불안해집니다.
이유도 모르는 불안감 속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초조하게 되면 무리수를 쓰게 됩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위기는 증폭됩니다.
위기를 위대한 기회로 만드는 사람은 조급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깊이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기본으로 돌아갑니다.
기본에 충실합니다.
탁월한 리더의 특징은 언제나 기본을 다집니다.
사람들을 기본에 충실하도록 인도합니다.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첫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기본에 충실한 삶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하나님은 근본이십니다.
모든 만물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생수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모든 만물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을 아십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가지고 계십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소중한 일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악한 길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겸손히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기도가 기본입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일을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위기는 기회로 반전됩니다.
둘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기본에 충실한 삶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의 원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되면 지혜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위기를 위대한 기회로 만든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문제를 너무 극대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로는 문제를 너무 극소화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지혜란 문제를 극대화하거나 극소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염병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지앙입니다.
이런 전염병과 지앙은 옛날에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극대화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과 염려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나님이 해결할 수 있을 만큼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극소화해서도 안 됩니다.
때로는 작은 문제가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혜란 신중함에 있습니다.
문제를 두려워하지는 않지만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본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 기본에 충실한 삶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부터 우리 자신과 가족과 공동체와 인류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길은 기본 규칙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기본 규칙이란 손을 자주 씻는 것입니다.
하루에 8번 이상 비누에 2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입니다.
손으로 눈과 코와 입을 만지지 않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전기적으로 세정제로 잘 닦아주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몸에 좋지 않은 증상이 있으면 즉각 전문 의료기관에 알려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확진자와 접촉한 일이 생기면 14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상식을 무시하면서 산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상식 속에 깃들어 있습니다.
상식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 원칙입니다.
원칙은 지키라고 만든 것입니다.
교통법규와 같은 것입니다.
보통 때는 교통법규를 조금 어겨도 큰 문제가 안 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교통사고가 나면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것 때문에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칙을 깨면 원칙이 우리를 깨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법을 존중하면 법이 우리를 존중해 줍니다.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기본 규칙을 잘 지킨다는 것은 작은 것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주 작습니다.
작기 때문에 생존력이 강합니다.
전파력이 강합니다.
전 세계를 향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생존력과 전파력부터 우리는 역으로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더욱 작은 것에 세심히 합니다.
우린 장차 직면할 수 있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비해서 몸집을 줄여야 합니다.
몸집이 작을수록 생존력과 적응력을 잘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작은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귀찮아하거나 부끄러워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 속에 비밀을 담아두셨습니다.
작게 느껴지는 기본의 충실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황주민 목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