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간기능검사) - AST, ALT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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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 https://geeyug.tistory.com/29#01
#간수치 #술 #AST #ALT
00:00 - 간기능검사의 개요
02:10 - 간수치(AST, ALT) 설명시작
04:45 - AST와 ALT의 비율 이야기
07:28 - 요약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기능 검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보통 이제 우리의 간 수치 라고 내려 한 수치
이제 정확한 명칭은 간 기능 검사 합니다
간의 기능을 알아보는 검사 란 뜻이죠 말은 간기능검사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제 가 아니라 간 뿐만 아니라 담도 까지도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걸
질환이 있으면 이제 간기능검사 이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간기능 검사는 뭘로 이루어져 있냐면 여러가지가 있어요
콜레스테롤도 있구요 총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이 이제 고지혈증이나 뭐
이런 쪽에서만 이제 장
뭐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감기는 또 많이 반영을 하는 좋은
지표입니다
그 다음에 총 담배 그 다음에 이제 알브 민 빌리루빈 그 다음에 이제
alpes all past alte 있습니다
그리고 이 jpt 라는 것도 있는데 opt 는 뭐냐면 이제 프로트롬빈
타입이라 그래가지고 요 프로세스로 민
타입이라 혈액응고를 보는 거예요 피가 어떻게 잘 은거 하는지 간단하게
얘기하면
그렇게 응고를 보는건데 그래서 이 jpt 의 경우에는
예 간기능 검사 라고 잘 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은이 pt 도 마찬가지로
간 기능을 잘 반영을 합니다
요 여러가지가 있죠 이제 하나가 아니라 간기능 검사와
간수치가 하나가 아니라는 거죠 이제 여러가지 한꺼번에 검사를 하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이제 이 것 같다 판넬로 봅니다
판넬 호 이제 배터리 라고 이제
불러요 이제 피를 뽑으면 간수치 버리게 딱 하느라 검사하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검사하고 요것도 를 이제 조합해서
어떤 경우 일까 판단을 해 본다는 거죠
그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이제 일반적으로 간 수치 라고 불기 있는 것에
대해서 좀 알아보려고 해요
뭐냐면 이제 요 겁니다 ast alt 우려 보통 2가지 간 수치가 높다
높다 이러면 은
대부분이 jst 아 alte 높다라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자 그러면 ast alt 라는 것은 무엇인가
자 정상적으로 이제 간이 만약 이렇게 있어요 그러니 가는 여러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좀 가능했고
이 간세포가 악성 화가 돼서
확인제 혼자 증식을 하고 그러면 그게 간암 입니다
어쨌든 지금 이제 간세포 여러개가 있는데 이 간세포 내에서 작동하게
효소가 있어요
간세포 대해서 여러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그 효소가 인데 고 효소
드립니다
간세포 대해서 작동하는 효소 고 정상적으로
이 바깥에 잘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만약에 간세포에 부서지면 요
근원이 부서지며 는 이 효소가 간 데에 있는 효소 받고 나오겠죠
이제 그래서 올라가는게 이 간 수치 입니다 ast alt
정상적으로 도 이 조금씩 조금씩 나와요 근데 이제 염증이 있거나 이래서
이제 부서지면 확 갑자기 많이 나오는 거죠 그게 이제 간수치 ast
alt 인데요
에이스 티아고 일드 약간 다릅니다 ast 는 뭐냐면은
어 이건 이제
물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간세포의 손상 하고도 이제 관련이 있는데
east 라고 하네요 분은 꼭 간세포에 많이 있는건 아니에요
간 바깥에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심근 심근의 심장 근육 을 뜻합니다 심근
그 다음에 골 겪은 그리고 운동해서 근육 키우지 거기 이제 골격근 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신장 심장의 콩 파실분 팟
그 다음에 적혈구 사서 운반하는 적혈구
뇌의 뭐 다양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 이제 오예 를 펴서 운동을 너무 많이 해서 굴 겪은 2
이제 부서졌다 가 다시 제가 이제 평성 이 됐다가 이제 그러잖아요
그럴 때도 ast 는 올라갑니다 ast 가 올라갔다고 해서 반드시 이제
간의 몸져 이거 이익의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런 ast 와 달리 alt 는 전적으로 간에만 있어요 전적으로
간에만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거 두개만 놓고 보면 ast 보다는 alt 가 조금
더 좋은 지표 간세포가 수상 됐다는 걸 보는 조금 더 좋은 지표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ast 마 놀랐어요
근데 alt 는 정상에 이런 경우에는
이제 간질환이 가는거 있긴 있어요 이게 있지만은
심장이나 볼 겪은 이라든지 일어로 이제 근육질의 한 일 가능성도 녹슨
아니 운동을 더 많이 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astro alt 에 비유 를 측정해서
그걸로 또 좀 유용한 정보를 뽑아 보려고 많이 좀 시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어떤 의미가 있냐 며 는요
ast 같은 경우에는 이 간세포 하나를 좀 확대를 한 겁니다 또 좀더
아주머 또 대충 그린 거야 대충 그랬는데
어쨌든 간세포가 이렇게 딱 하면 그 가운데 핵이 있고 주변에 이제 물론
다른 것도 많이 있지만 삽입 체 라는 게 있어요 살 입제
어어 근데 이제 alt 같은 경우에는 이 세포질에 있습니다
세포질의 동동 떠다니는 east 는 사립 쳐 있어요
ast 는
사립 체에 조금 더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치가 좀 다르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술을 많이 마셨다
술을 많이 마셔 쓰면 요 쪽에 더 문제가 많이 생긴다 이 사립대 쪽에
그렇기 때문에 ast 가 많이 올라갑니다
물론 이제 어 2심 그 기가 골격근 뭐 이런 거를 생각해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간을 먼저 생각을 해야 되고요 특히 술을 마신 경우에는
갈색 뽀대 의 사립 채 쪽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ast 가 더 많이
올라 간다 라고 이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알코올성 간염 같은 경우에는요
ast alt blast 를 al 지금 나는 비율이 줘 요게 이제 이
보다 높습니다
ast 가 더 많이 증가 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 거꾸로 는 얘기 잘
안갑니다 a state 비율이 이 보다 높다고 해서 바로 알코올성 간염이
냐 이렇게 는 얘기를 할 수 없다는 거죠
아 뭐가 있어야 되냐면 음주 병력이 있어야 되요
이 사람이 계속 만성적으로 술을 마셨는데 거기다 플러스 에서
a steel 비가 2.02 자 이러면 은 이제 이것은 알코올성 간염이
라고 이제
의심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 경 변
이렇게 이제 우리가 의심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만성 음주 병력이 없어요
그런데 ast alt 가 2.5 이러면 은 이건 꼭 이렇게 안 된다는
거죠 이건 뭐 아주 아주 다양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됩니다
바이러스 성 근데 이제 보통 보면은 요 바이러스성 간염 같은 경우에는 때
띄엄 가 아닙니다 시험 과정에 의한 간염이 줘 이런 경우엔 alt 가
조금 더 높습니다
예 제가 보통 그렇다는 거예요 아닐수도 있습니다 보통 alt 가 조금 더
높습니다 왜냐하면 alt 가 전적으로 만 간에만 존재하는 그런 효소 기
때문에 그 다음에 우리가 그 제가 이제 그 간 3 꽈 간세포암 위험인자
이게 할 때 이제 비알코올성 지방간 이외에도 이제 위험인자 다 이렇게
말씀 드렸던 같은데 이경우 니까 알코올 안먹는 좀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alt 가 더 높습니다
예 이거는 이제 보통 그렇다는 거고 요건은 대부분 그렇다
예
그런 얘기죠 그래서 오늘은 보통이 간 수치 라고 불리는 이 당기는 검사에
대해서 알아 봤구요 그 중에서도
ast alt 에 대해서 이제 중점적으로 알아봤습니다
ast 는 간세포 손상 뿐만이 아니라 다른 데에도 이제 있어서 그렇게
특이적 이진 않다
그렇지만 알코올을 먹는 경우에는 살이 체 주로 ast 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 그런 as to 를 더 많이 오르는 것으로서 좀 정보도 얻을 수가
있다
그 다음에 이제 lt 는 특이적으로 간에만 존재하니까
바이러스성 간염이 나 비알코올성 지방간 념 같은 걸 아는데 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요정도 기억해 2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